KODEX 신재생에너지액티브 (385510)
📌 기초지수 분석
| 기초지수 | 운용사 | ||
|---|---|---|---|
| 총보수 | 0.5000% | 순자산 | 2,997억원 |
| 현재가(NAV) | 35,680원 (35,803원) | 괴리율 | -0.34% |
KODEX 신재생에너지액티브(385510)는 기초지수 정보가 제공되지 않아 벤치마크의 정확한 구성과 리밸런싱 규정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다만 상품명에 ‘액티브’가 포함된 점을 고려하면, 비교지수 대비 초과성과를 추구하며 운용역의 재량으로 편입 종목과 비중을 조정하는 액티브 ETF 구조로 추정할 수 있습니다. 액티브 ETF는 통상 비교지수와의 상관계수를 일정 수준(국내 규정상 0.7 이상) 유지하도록 요구받으므로, 완전한 재량 운용이 아닌 비교지수의 큰 틀 안에서 종목 선정과 비중이 조정되는 구조라는 점을 유념할 필요가 있습니다.
상품명이 지시하는 투자 대상은 태양광·풍력·수소·2차전지 소재 등 신재생에너지 밸류체인 전반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편입 종목 정보가 공개되지 않아 실제 포트폴리오가 발전설비 제조사 중심인지, 소재·부품 공급망까지 폭넓게 포함하는지, 국내 종목 위주인지 해외 종목을 병행 편입하는지는 확인할 수 없습니다. 기초지수와 편입 종목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세부 산업 노출도를 단정하기 어려우므로, 실제 매수 검토 시 자산운용사 공시 자료를 통해 최신 구성 종목과 비교지수를 반드시 재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수익률 현황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
| -10.98% | -39.81% | +3.80% | +40.42% |
📈 성과 분석
최근 1년 수익률은 +40.42%로 절대 수치로는 양호해 보이나, 동 기간 차트 내 비교 데이터 기준 KODEX 200(약 +198%)이나 TIGER 반도체TOP10(약 +251%)과 비교하면 시장 전반의 상승세를 크게 밑돌았습니다. 특히 최근 3개월 -39.81%는 KODEX 200이 같은 기간 약 +52%를 기록한 것과 극명하게 대비되며, 반도체·대형주 주도 장세에서 신재생에너지 섹터가 상대적으로 소외되었음을 보여줍니다. 6개월 +3.8%도 시장 대비 크게 뒤처진 성과로, 테마 순환매 국면에서 자금 유입이 반도체·2차전지 셀 중심으로 이동한 영향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 경쟁 ETF 비교 수익률은 이 페이지에 내장된 차트 시계열 데이터를 기반으로 산출한 추정치이며, 공식 운용사 공시 수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 시 각 운용사의 공시 자료를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1개월 수급 현황
| 투자자 | 순매수량 | 방향 |
|---|---|---|
| 기관 | +87,273주 | ▲ 매수우위 |
| 외국인 | -4,531주 | ▼ 매도우위 |
| 개인 | -82,742주 | ▼ 매도우위 |
⚖️ 경쟁 ETF 비교
기초지수와 편입 종목이 확인되지 않아 동일 신재생에너지 테마 내 직접적인 경쟁 ETF와의 정밀 비교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제공된 비교 대상인 KODEX 200·TIGER 200·KODEX 레버리지·TIGER 반도체TOP10은 시장지수 또는 반도체 대표주 상품으로, 본 ETF와는 투자 대상 자체가 달라 성과 격차의 원인은 상품 우열이 아닌 섹터 로테이션 방향성 차이로 이해하는 것이 타당합니다. 동일 신재생에너지 테마 내 직접 경쟁 상품(예: TIGER 신재생에너지, HANARO Fn신재생에너지 등)과의 보수·수익률 비교는 이 페이지에서 제공되지 않습니다. 해당 비교는 각 운용사 공시 자료 및 ETF 비교 서비스를 통해 별도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투자 포인트
- 순자산 약 2,997억원 규모로 소형은 아니지만 시장 대표 상품 대비 크지 않은 규모이므로, 대량 매수·매도 시 유동성 부담을 사전에 점검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 액티브 운용 구조로 추정되어 시장 국면 변화에 대응한 종목 교체가 가능하며, 신재생에너지 하위 세부 테마 순환매를 포트폴리오에 반영할 여지가 있습니다.
- 1년 수익률 +40.42%는 최근 3개월 급락에도 불구하고 절대 수치로는 플러스를 유지하고 있어, 장기 관점에서 신재생에너지 정책 수혜를 기대하는 투자자에게 접근 통로가 될 수 있습니다.
- 총보수 0.5% 수준은 액티브 ETF 범주에서 특별히 낮지는 않으나 개별 종목 발굴 대비 관리 편의성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테마 접근 도구로 고려할 만합니다.
⚠️ 주요 리스크
- 최근 3개월 -39.81%의 급락은 신재생에너지 섹터 자금 이탈 강도를 보여주며, 정책 모멘텀 약화나 금리 환경 변화 시 추가 조정 가능성이 있습니다.
- 기초지수와 편입 종목이 확인되지 않아 실제 위험 노출도를 정량적으로 평가하기 어렵고, 특정 대형주 쏠림이 있을 경우 지수형 상품 대비 개별 종목 변동성에 더 크게 노출될 수 있습니다.
- 액티브 ETF는 운용역 판단에 따른 초과·미달 성과가 발생하므로 비교지수와의 추적오차가 확대될 수 있으며, 총보수 0.5%는 장기 보유 시 복리 부담으로 작용합니다.
- 괴리율 -0.34%로 현재는 안정적이나, 시장 급변동 시 국내 소형 테마 ETF는 괴리 확대와 유동성 축소가 동시에 나타나는 사례가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유동성 및 괴리율
현재 시장가 35,680원, 순자산가치 35,803원 기준 괴리율은 -0.34%로 저평가 상태이나 정상 범위 내에 있습니다. 일평균 거래량은 약 21.4만주로 개인 투자자의 일반적 매매에는 지장이 없는 수준이나, 기관 규모의 대량 주문 시에는 호가 흡수력을 사전에 점검하시기 바랍니다.
💰 배당(분배금) 현황
지급 방식: 연간지급 · 연간 분배율(최근 4회 합산): +0.87%
| 지급일 | 분배금 |
|---|---|
| 2026-04-29 | 10원 |
| 2025-04-29 | 209원 |
| 2024-04-29 | 60원 |
| 2023-04-27 | 30원 |
| 2022-04-28 | 40원 |
🎯 결론 및 투자 전략
KODEX 신재생에너지액티브는 순자산 약 2,997억원 규모의 액티브형 테마 ETF로 추정되며, 최근 1년 +40.42% 성과에도 불구하고 3개월 -39.81%의 급락으로 시장 대비 상대 열위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반도체·대형주 주도 장세에서 신재생에너지 섹터가 자금 순환에서 소외된 결과로 해석되며, 기초지수와 편입 종목 정보가 공개되지 않은 현 상태에서는 실제 포트폴리오 구성과 세부 위험 노출을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본 상품은 신재생에너지 정책 사이클 회복을 중장기 관점에서 확신하는 투자자에게 분할 매수 방식의 위성 자산으로 검토할 만하나, 단기 반등을 노리는 대응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실제 편입 검토 전 자산운용사 공시를 통해 비교지수·상위 편입 종목·산업 비중을 반드시 재확인하시고, 총보수 0.5%와 최근 변동성 확대 국면을 고려하여 포트폴리오 내 비중을 제한적으로 운용하시기를 권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