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수급 포인트
2026년 5월 13일 기준 국내 증시 수급의 핵심 키워드는 ‘반도체 수급 충돌’로, 기관이 SK하이닉스·삼성전자를 합산 1.35조 원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동 종목에서 3.27조 원을 순매도해 투자자 간 방향성 엇갈림이 극명하게 나타났다. 현대차는 외국인·기관·투신·연기금·보험 등 사실상 전 투자주체의 동반 매수를 받아 자동차 섹터가 수급 측면의 최대 수혜 업종으로 부각됐다. 2차전지(삼성SDI·LG에너지솔루션)와 에너지(두산에너빌리티)는 기관·연기금·보험 전반에 걸쳐 공통 매도 대상으로 분류되어 섹터 전반의 수급 공백이 지속되고 있다. 전반적인 시장 센티먼트는 외국인의 반도체 대규모 이탈에도 기관이 강하게 맞받아치는 구조로, 단기 변동성은 높으나 국내 기관 주도의 저가 매집 강도가 하방을 지지하는 중립 이상의 흐름으로 평가된다.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 기관
기관은 SK하이닉스(+8,957억)·삼성전자(+4,561억) 등 반도체 대형주를 중심으로 순매수 1조 원을 상회하는 공격적 매집에 나섰으며, 현대차(+2,288억)까지 포함해 IT·자동차 중심의 집중 매수 전략을 구사했다. 반면 삼성SDI(-570억)·두산에너빌리티(-538억)·LG에너지솔루션(-330억) 등 2차전지·에너지 섹터는 차익 실현 및 비중 축소 대상으로 분류된 것으로 판단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8957억 | -1.7조 | +209억 | -1250억 | -926억 | -381억 |
외국인이 -1.7조원 규모의 대규모 순매도를 지속하는 가운데 기관이 +8,957억원으로 강하게 역매수하며 수급 주체 간 극명한 시각 차이를 노출; HBM3E 공급 확대 및 AI 서버향 수요 모멘텀을 기관이 선반영 매집하는 반면 외국인은 고점 부담 및 환율 리스크를 반영한 차익실현으로 해석된다.
2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561억 | -1.6조 | +690억 | +421억 | -75억 | +44억 |
외국인이 -1.55조원의 압도적 순매도로 수급 공백을 형성하는 반면 기관이 +4,561억원으로 방어적 저가 매집을 전개; 파운드리 적자 지속 및 레거시 반도체 재고 부담이 외국인 이탈 요인이나, 기관은 HBM 후발 진입 및 밸류에이션 매력을 근거로 중기 비중 확대에 나서는 것으로 판단된다.
3위 현대차 (0053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288억 | +1999억 | +105억 | +369억 | +399억 | +160억 |
기관 +2,288억원·외국인 +1,999억원·연기금 +399억원 등 전 주체 동반 순매수로 가장 이상적인 수급 구조를 형성; 미·중 관세 협상 진전에 따른 완성차 수출 회복 기대와 2026년 실적 컨센서스 상향 조정 흐름이 전방위 매수세를 촉발한 것으로 분석된다.
4위 SK스퀘어 (4023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323억 | -1124억 | -37억 | +492억 | +203억 | +121억 |
SK하이닉스 지분(약 20%) 보유에 따른 NAV 할인 축소 기대감으로 기관이 +1,323억원 순매수하며 지주사 리레이팅 플레이가 진행 중; 외국인 -1,124억원 매도에도 투신(+492억)·연기금(+203억) 등 국내 기관의 일관된 매수가 주가 하방을 지지하고 있다.
5위 현대모비스 (0123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315억 | -1614억 | +284억 | +248억 | +283억 | +30억 |
기관이 +1,315억원으로 현대차그룹 전동화 전환 수혜주로서 비중을 확대하는 반면 외국인은 -1,614억원으로 매도 우위를 유지; 사모펀드(+284억)·연기금(+283억)의 동반 매수는 SDV(소프트웨어 정의 차량) 부품 수요 증가에 따른 중장기 실적 개선 기대를 반영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한미반도체 | +1095억 |
| 7 | 삼성전기 | +981억 |
| 8 | LG이노텍 | +605억 |
| 9 | DB하이텍 | +571억 |
| 10 | 현대글로비스 | +545억 |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SDI (0064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70억 | +339억 | -63억 | -128억 | -140억 | -26억 |
기관이 -570억원으로 순매도 주체로 전환한 가운데 외국인만 +339억원 소폭 순매수하며 수급 공백이 지속; 북미 전기차 수요 성장 둔화 및 주요 고객사의 배터리 내재화 추진이 실적 가이던스 하향 조정 우려로 이어지며 기관의 비중 축소 근거로 작용하고 있다.
2위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38억 | -1032억 | -60억 | -24억 | -114억 | -83억 |
기관 -538억원·외국인 -1,032억원으로 전 주체가 동반 매도하는 가장 부정적인 수급 구조를 기록; 원전 수출 기대감 및 SMR 모멘텀이 상당 부분 주가에 선반영된 상황에서 단기 수주 공백 우려와 밸류에이션 부담이 기관·외국인 동시 차익실현을 유발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3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30억 | +196억 | -17억 | -47억 | -81억 | -39억 |
기관이 -330억원으로 비중 축소에 나서는 반면 외국인이 +196억원으로 소폭 저가 매수하며 단기 수급 주체가 교체되는 양상; 유럽 전기차 수요 회복 지연과 미국 IRA 보조금 불확실성이 기관 이탈 요인으로 작용하나 외국인의 저가 분할 매수는 중기 배터리 업황 반등 가능성을 염두에 둔 포지션으로 판단된다.
4위 에이피알 (2784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87억 | +50억 | -30억 | -161억 | -58억 | -13억 |
기관(-287억)과 투신(-161억)의 대규모 동반 매도가 출회되며 뷰티 디바이스 섹터 내 차익실현 압력이 집중되는 양상으로, 외국인(+50억)의 소규모 순매수만으로는 수급 공백을 메우기 어렵다. 고밸류에이션 부담 속 기관의 비중 축소 기조가 단기 주가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5위 에코프로 (0865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43억 | -46억 | -18억 | -44억 | -29억 | -3억 |
기관(-243억)·외국인(-46억) 동반 순매도로 전방위적 이탈 수급이 확인되며, 2차전지 업황 불확실성과 고평가 밸류에이션 부담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투신(-44억)·연기금(-29억)까지 매도에 가담하며 수급 전반의 신뢰 회복에 상당 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판단된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POSCO홀딩스 | -217억 |
| 7 | HD현대마린솔루션 | -200억 |
| 8 | 한국전력 | -195억 |
| 9 | 에코프로비엠 | -185억 |
| 10 | 삼성바이오로직스 | -181억 |
🌏 외국인
외국인은 SK하이닉스(-17,203억)·삼성전자(-15,526억)에서 합산 3조 원을 상회하는 역대급 순매도를 단행하며 반도체 섹터 전반에 걸친 대규모 익스포저 축소를 단행했다. 현대차(+1,999억)·삼성전기(+900억)·LG디스플레이(+617억) 등 IT 부품·자동차는 선별 매수하며 국내 기관과 정반대의 반도체 매매 방향을 보여, 수급 주도권 갈등이 심화된 하루였다.
▲ 순매수 TOP 10
1위 현대차 (0053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288억 | +1999억 | +105억 | +369억 | +399억 | +160억 |
기관 +2,288억원·외국인 +1,999억원·연기금 +399억원 등 전 주체 동반 순매수로 가장 이상적인 수급 구조를 형성; 미·중 관세 협상 진전에 따른 완성차 수출 회복 기대와 2026년 실적 컨센서스 상향 조정 흐름이 전방위 매수세를 촉발한 것으로 분석된다.
2위 삼성전기 (0091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981억 | +900억 | +97억 | +179억 | +19억 | +3억 |
기관(+981억)·외국인(+900억)의 대규모 쌍끌이 순매수가 집중되며 사모펀드(+97억)·투신(+179억)까지 전 주체 매수 우위의 강한 수급 구도가 형성됐다. MLCC 수요 회복 및 AI 서버향 고부가 부품 수혜 기대감이 기관·외국인 동반 진입 배경으로 분석된다.
3위 LG디스플레이 (0342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33억 | +617억 | +25억 | +41억 | +5억 | +28억 |
외국인(+617억) 주도의 압도적 순매수가 이어지며 기관(+133억)도 동반 유입되는 긍정적 수급 흐름이 포착됐다. OLED 패널 중심의 수익성 개선 가시화와 IT 수요 회복 기대감이 외국인의 집중 매수를 이끌고 있으며, 단기 모멘텀 유효 구간으로 판단된다.
4위 기아 (0002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9억 | +467억 | -16억 | +52억 | +135억 | +6억 |
외국인(+467억)과 연기금(+135억)의 동반 순매수로 중장기 투자 주체들의 비중 확대가 확인된다. 글로벌 전기차 라인업 확대와 견조한 이익 체력을 바탕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되고 있으며, 기관(-9억)의 소폭 매도는 수급 흐름에 영향을 주지 않는 수준이다.
5위 대한전선 (0014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68억 | +429억 | -10억 | -2억 | -43억 | -9,704만 |
외국인(+429억)의 집중 순매수가 수급을 주도하는 가운데, 기관(-68억)·연기금(-43억)은 단기 차익실현에 나서는 구도다. 글로벌 전력망 현대화 투자 확대와 해저 케이블 수주 모멘텀이 외국인의 선호도를 끌어올리고 있으나, 기관 매도 지속 여부가 단기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현대건설 | +359억 |
| 7 | 삼성SDI | +339억 |
| 8 | 신세계 | +311억 |
| 9 | 제주반도체 | +301억 |
| 10 | 현대차2우B | +218억 |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8957억 | -1.7조 | +209억 | -1250억 | -926억 | -381억 |
외국인이 -1.7조원 규모의 대규모 순매도를 지속하는 가운데 기관이 +8,957억원으로 강하게 역매수하며 수급 주체 간 극명한 시각 차이를 노출; HBM3E 공급 확대 및 AI 서버향 수요 모멘텀을 기관이 선반영 매집하는 반면 외국인은 고점 부담 및 환율 리스크를 반영한 차익실현으로 해석된다.
2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561억 | -1.6조 | +690억 | +421억 | -75억 | +44억 |
외국인이 -1.55조원의 압도적 순매도로 수급 공백을 형성하는 반면 기관이 +4,561억원으로 방어적 저가 매집을 전개; 파운드리 적자 지속 및 레거시 반도체 재고 부담이 외국인 이탈 요인이나, 기관은 HBM 후발 진입 및 밸류에이션 매력을 근거로 중기 비중 확대에 나서는 것으로 판단된다.
3위 현대모비스 (0123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315억 | -1614억 | +284억 | +248억 | +283억 | +30억 |
기관이 +1,315억원으로 현대차그룹 전동화 전환 수혜주로서 비중을 확대하는 반면 외국인은 -1,614억원으로 매도 우위를 유지; 사모펀드(+284억)·연기금(+283억)의 동반 매수는 SDV(소프트웨어 정의 차량) 부품 수요 증가에 따른 중장기 실적 개선 기대를 반영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4위 SK스퀘어 (4023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323억 | -1124억 | -37억 | +492억 | +203억 | +121억 |
SK하이닉스 지분(약 20%) 보유에 따른 NAV 할인 축소 기대감으로 기관이 +1,323억원 순매수하며 지주사 리레이팅 플레이가 진행 중; 외국인 -1,124억원 매도에도 투신(+492억)·연기금(+203억) 등 국내 기관의 일관된 매수가 주가 하방을 지지하고 있다.
5위 대한광통신 (0101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64억 | -1121억 | -10억 | 0원 | -53억 | 0원 |
외국인(-1,121억)의 초대형 순매도가 수급을 압도하며 기관(-64억)·연기금(-53억)도 동반 이탈하는 전면적 매도 국면이다. AI 데이터센터 광케이블 수혜 테마로 급등했던 주가에 대한 외국인 중심의 대규모 차익실현이 집중되고 있어 단기 변동성 확대에 유의해야 한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두산에너빌리티 | -1032억 |
| 7 | LG이노텍 | -949억 |
| 8 | 삼성중공업 | -444억 |
| 9 | 알테오젠 | -429억 |
| 10 | LG전자 | -426억 |
🔒 사모펀드
사모펀드는 삼성전자(+690억)·대덕전자(+329억) 등 반도체 밸류체인에 걸쳐 선별 매수하고, 현대모비스(+284억)까지 담으며 기관 방향성에 동조하는 흐름을 나타냈다. 매도 측에서는 신세계(-153억)·삼성증권(-123억) 등 소비재·금융주 비중을 소폭 축소했으나 전체 규모는 크지 않아 중립적 포지션 조정 수준에 그쳤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561억 | -1.6조 | +690억 | +421억 | -75억 | +44억 |
외국인이 -1.55조원의 압도적 순매도로 수급 공백을 형성하는 반면 기관이 +4,561억원으로 방어적 저가 매집을 전개; 파운드리 적자 지속 및 레거시 반도체 재고 부담이 외국인 이탈 요인이나, 기관은 HBM 후발 진입 및 밸류에이션 매력을 근거로 중기 비중 확대에 나서는 것으로 판단된다.
2위 대덕전자 (3532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01억 | -124억 | +329억 | +50억 | -16억 | -2억 |
사모펀드(+329억)가 매수를 주도하며 기관 합산 +401억의 강한 순매수가 집중됐고, 외국인(-124억) 매도를 기관이 완전 흡수하는 구도다. AI 반도체향 고다층 기판(HDI·MLB) 수요 증가 기대감에 사모펀드의 선취매가 두드러지며 중기 수급 모멘텀이 긍정적으로 형성되고 있다.
3위 현대모비스 (0123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315억 | -1614억 | +284억 | +248억 | +283억 | +30억 |
기관이 +1,315억원으로 현대차그룹 전동화 전환 수혜주로서 비중을 확대하는 반면 외국인은 -1,614억원으로 매도 우위를 유지; 사모펀드(+284억)·연기금(+283억)의 동반 매수는 SDV(소프트웨어 정의 차량) 부품 수요 증가에 따른 중장기 실적 개선 기대를 반영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4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8957억 | -1.7조 | +209억 | -1250억 | -926억 | -381억 |
외국인이 -1.7조원 규모의 대규모 순매도를 지속하는 가운데 기관이 +8,957억원으로 강하게 역매수하며 수급 주체 간 극명한 시각 차이를 노출; HBM3E 공급 확대 및 AI 서버향 수요 모멘텀을 기관이 선반영 매집하는 반면 외국인은 고점 부담 및 환율 리스크를 반영한 차익실현으로 해석된다.
5위 LG전자 (0665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72억 | -426억 | +157억 | +79억 | +44억 | +4억 |
외국인이 426억 대규모 순매도에도 사모펀드(+157억)·투신(+79억)·연기금(+44억) 등 기관 합산 +372억 순매수로 대응하며 저가 분할 매수 전략을 구사 중으로, AI가전·전장 사업 모멘텀에 대한 기관의 중장기 시각이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HD현대중공업 | +152억 |
| 7 | 현대차 | +105억 |
| 8 | 한미반도체 | +105억 |
| 9 | 삼성전자우 | +104억 |
| 10 | 삼성생명 | +104억 |
▼ 순매도 TOP 10
1위 신세계 (0041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67억 | +311억 | -153억 | +3억 | -10억 | -3억 |
사모펀드(-153억) 중심의 기관이 167억 순매도하며 차익실현에 나선 반면, 외국인이 311억 대규모 순매수에 나서 중국인 관광 회복 및 면세 실적 개선 기대감을 선제적으로 반영하는 수급 엇갈림이 나타나고 있다.
2위 삼성증권 (0163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96억 | -22억 | -123억 | -65억 | +8억 | +1억 |
기관(-96억)·외국인(-22억) 동반 순매도로 전방위 매도 압력이 집중되며 거래대금 둔화 및 IB 수익 감소 우려가 주가에 하방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고, 연기금(+8억)·보험(+1억)만 소폭 저가 매수에 그쳐 수급 공백이 뚜렷하다.
3위 KBI메탈 (0248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03억 | -3억 | -101억 | -3,861만 | 0원 | 0원 |
사모펀드(-101억)가 기관 순매도(-103억)의 대부분을 주도하며 집중 매도가 출회되고 있어 비철금속 가격 조정 및 실적 피크아웃 우려에 따른 사모펀드의 포지션 청산 성격이 강하게 감지된다.
4위 한국전력 (0157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95억 | +43억 | -86억 | -4억 | -91억 | -10억 |
연기금(-91억)·사모펀드(-86억) 등 기관 합산 195억 대규모 순매도로 전기요금 현실화 지연 및 지속되는 재무 부담에 대한 국내 기관의 불신이 반영됐으며, 외국인(+43억)만 소폭 수급 이탈을 저지하는 수준에 그쳤다.
5위 달바글로벌 (4836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4억 | +146억 | -86억 | -24억 | +86억 | +9억 |
사모펀드(-86억)·투신(-24억)의 기관 차익실현 매도에도 외국인(+146억)과 연기금(+86억)이 적극 매수에 나서며 K-뷰티 성장성에 대한 해외 및 장기 투자자의 긍정적 시각이 뚜렷이 나타나고 있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SKC | -82억 |
| 7 | HD현대마린솔루션 | -74억 |
| 8 |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 -72억 |
| 9 | 삼성SDI | -63억 |
| 10 | 네패스아크 | -60억 |
💼 투신
투신은 SK스퀘어(+492억)·삼성전자(+421억)·현대차(+369억)를 집중 매수하며 IT 플랫폼 및 반도체 완성품 중심의 선택적 비중 확대를 진행했다. 그러나 SK하이닉스(-1,250억)를 동시에 순매도하며 반도체 섹터 내에서도 종목 차별화 전략을 취한 점이 주목되며, 고밸류에이션 중소형 모멘텀주(이오테크닉스·에이피알)에서도 차익을 실현했다.
▲ 순매수 TOP 10
1위 SK스퀘어 (4023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323억 | -1124억 | -37억 | +492억 | +203억 | +121억 |
SK하이닉스 지분(약 20%) 보유에 따른 NAV 할인 축소 기대감으로 기관이 +1,323억원 순매수하며 지주사 리레이팅 플레이가 진행 중; 외국인 -1,124억원 매도에도 투신(+492억)·연기금(+203억) 등 국내 기관의 일관된 매수가 주가 하방을 지지하고 있다.
2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561억 | -1.6조 | +690억 | +421억 | -75억 | +44억 |
외국인이 -1.55조원의 압도적 순매도로 수급 공백을 형성하는 반면 기관이 +4,561억원으로 방어적 저가 매집을 전개; 파운드리 적자 지속 및 레거시 반도체 재고 부담이 외국인 이탈 요인이나, 기관은 HBM 후발 진입 및 밸류에이션 매력을 근거로 중기 비중 확대에 나서는 것으로 판단된다.
3위 현대차 (0053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288억 | +1999억 | +105억 | +369억 | +399억 | +160억 |
기관 +2,288억원·외국인 +1,999억원·연기금 +399억원 등 전 주체 동반 순매수로 가장 이상적인 수급 구조를 형성; 미·중 관세 협상 진전에 따른 완성차 수출 회복 기대와 2026년 실적 컨센서스 상향 조정 흐름이 전방위 매수세를 촉발한 것으로 분석된다.
4위 현대글로비스 (0862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45억 | -421억 | +22억 | +257억 | +245억 | +35억 |
투신(+257억)·연기금(+245억) 주도로 기관이 545억 대규모 순매수를 단행하며 물류비 개선 및 현대차그룹 내 사업 재편 기대감을 반영하는 반면, 외국인(-421억)은 차익실현성 매도로 대응해 뚜렷한 수급 역할 분리가 관찰된다.
5위 현대모비스 (0123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315억 | -1614억 | +284억 | +248억 | +283억 | +30억 |
기관이 +1,315억원으로 현대차그룹 전동화 전환 수혜주로서 비중을 확대하는 반면 외국인은 -1,614억원으로 매도 우위를 유지; 사모펀드(+284억)·연기금(+283억)의 동반 매수는 SDV(소프트웨어 정의 차량) 부품 수요 증가에 따른 중장기 실적 개선 기대를 반영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DB하이텍 | +231억 |
| 7 | HD현대중공업 | +182억 |
| 8 | 두산테스나 | +181억 |
| 9 | 삼성전기 | +179억 |
| 10 | 테스 | +142억 |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8957억 | -1.7조 | +209억 | -1250억 | -926억 | -381억 |
외국인이 -1.7조원 규모의 대규모 순매도를 지속하는 가운데 기관이 +8,957억원으로 강하게 역매수하며 수급 주체 간 극명한 시각 차이를 노출; HBM3E 공급 확대 및 AI 서버향 수요 모멘텀을 기관이 선반영 매집하는 반면 외국인은 고점 부담 및 환율 리스크를 반영한 차익실현으로 해석된다.
2위 이오테크닉스 (0390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3억 | +48억 | -1억 | -271억 | -3억 | -1억 |
투신이 271억 대규모 매도로 단기 차익실현에 나섰음에도 외국인(+48억)·기관 기타(+33억)가 반도체 레이저 장비 업황 개선 기대로 하단 지지를 시도하고 있으며, 투신 매도 압력 소화 여부가 향후 주가 방향성의 핵심 변수다.
3위 에이피알 (2784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87억 | +50억 | -30억 | -161억 | -58억 | -13억 |
기관(-287억)과 투신(-161억)의 대규모 동반 매도가 출회되며 뷰티 디바이스 섹터 내 차익실현 압력이 집중되는 양상으로, 외국인(+50억)의 소규모 순매수만으로는 수급 공백을 메우기 어렵다. 고밸류에이션 부담 속 기관의 비중 축소 기조가 단기 주가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4위 셀트리온 (0682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09억 | +48억 | -5억 | -152억 | -57억 | -2억 |
투신(-152억)·연기금(-57억) 주도의 기관 동반 매도세로 수급 부담이 집중되는 가운데, 외국인(+48억)은 저가 분할매수로 대응하며 바이오 업황 기대를 유지하는 양상; CMO 수주 모멘텀 대비 단기 밸류에이션 부담이 기관 차익실현의 배경으로 작용한 것으로 판단됨.
5위 레인보우로보틱스 (27781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9억 | +117억 | +10억 | -131억 | +7억 | -1,223만 |
외국인(+117억)의 강한 순매수에도 투신(-131억)의 대규모 물량 출회로 수급 엇박자가 지속; 삼성전자 지분 연계 로봇 테마 프리미엄은 유효하나 고밸류에이션 부담에 따른 국내 기관 단기 차익실현 압력이 상단을 제한하는 구도.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삼성SDI | -128억 |
| 7 | 삼양식품 | -76억 |
| 8 | 삼성바이오로직스 | -75억 |
| 9 | 유진테크 | -67억 |
| 10 | 크래프톤 | -66억 |
🏛️ 연기금
연기금은 현대차(+399억)·현대모비스(+283억)·현대글로비스(+245억) 등 현대차그룹 3인방을 집중 매수하며 완성차·부품·물류로 이어지는 그룹 공급망 전반에 걸친 포트폴리오 확충 의지를 드러냈다. SK하이닉스(-926억)·삼성SDI(-140억)를 순매도해 반도체·배터리 비중은 줄이고 자동차 섹터로의 로테이션 기조가 뚜렷하게 확인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현대차 (0053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288억 | +1999억 | +105억 | +369억 | +399억 | +160억 |
기관 +2,288억원·외국인 +1,999억원·연기금 +399억원 등 전 주체 동반 순매수로 가장 이상적인 수급 구조를 형성; 미·중 관세 협상 진전에 따른 완성차 수출 회복 기대와 2026년 실적 컨센서스 상향 조정 흐름이 전방위 매수세를 촉발한 것으로 분석된다.
2위 현대모비스 (0123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315억 | -1614억 | +284억 | +248억 | +283억 | +30억 |
기관이 +1,315억원으로 현대차그룹 전동화 전환 수혜주로서 비중을 확대하는 반면 외국인은 -1,614억원으로 매도 우위를 유지; 사모펀드(+284억)·연기금(+283억)의 동반 매수는 SDV(소프트웨어 정의 차량) 부품 수요 증가에 따른 중장기 실적 개선 기대를 반영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3위 현대글로비스 (0862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45억 | -421억 | +22억 | +257억 | +245억 | +35억 |
투신(+257억)·연기금(+245억) 주도로 기관이 545억 대규모 순매수를 단행하며 물류비 개선 및 현대차그룹 내 사업 재편 기대감을 반영하는 반면, 외국인(-421억)은 차익실현성 매도로 대응해 뚜렷한 수급 역할 분리가 관찰된다.
4위 SK스퀘어 (4023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323억 | -1124억 | -37억 | +492억 | +203억 | +121억 |
SK하이닉스 지분(약 20%) 보유에 따른 NAV 할인 축소 기대감으로 기관이 +1,323억원 순매수하며 지주사 리레이팅 플레이가 진행 중; 외국인 -1,124억원 매도에도 투신(+492억)·연기금(+203억) 등 국내 기관의 일관된 매수가 주가 하방을 지지하고 있다.
5위 기아 (0002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9억 | +467억 | -16억 | +52억 | +135억 | +6억 |
외국인(+467억)과 연기금(+135억)의 동반 순매수로 중장기 투자 주체들의 비중 확대가 확인된다. 글로벌 전기차 라인업 확대와 견조한 이익 체력을 바탕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되고 있으며, 기관(-9억)의 소폭 매도는 수급 흐름에 영향을 주지 않는 수준이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롯데쇼핑 | +99억 |
| 7 | 달바글로벌 | +86억 |
| 8 | LG이노텍 | +81억 |
| 9 | HD현대중공업 | +72억 |
| 10 | 삼아알미늄 | +71억 |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8957억 | -1.7조 | +209억 | -1250억 | -926억 | -381억 |
외국인이 -1.7조원 규모의 대규모 순매도를 지속하는 가운데 기관이 +8,957억원으로 강하게 역매수하며 수급 주체 간 극명한 시각 차이를 노출; HBM3E 공급 확대 및 AI 서버향 수요 모멘텀을 기관이 선반영 매집하는 반면 외국인은 고점 부담 및 환율 리스크를 반영한 차익실현으로 해석된다.
2위 삼성SDI (0064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70억 | +339억 | -63억 | -128억 | -140억 | -26억 |
기관이 -570억원으로 순매도 주체로 전환한 가운데 외국인만 +339억원 소폭 순매수하며 수급 공백이 지속; 북미 전기차 수요 성장 둔화 및 주요 고객사의 배터리 내재화 추진이 실적 가이던스 하향 조정 우려로 이어지며 기관의 비중 축소 근거로 작용하고 있다.
3위 효성중공업 (2980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53억 | -48억 | +23억 | +12억 | -132억 | -10억 |
연기금(-132억)과 기관(-153억) 전반의 동반 대규모 순매도로 수급 공백이 뚜렷하며, 외국인(-48억)까지 이탈해 전방위 매도 압력이 집중; 북미 전력인프라·변압기 수혜 기대로 연초 대비 주가 급등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 해소 과정으로 해석됨.
4위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38억 | -1032억 | -60억 | -24억 | -114억 | -83억 |
기관 -538억원·외국인 -1,032억원으로 전 주체가 동반 매도하는 가장 부정적인 수급 구조를 기록; 원전 수출 기대감 및 SMR 모멘텀이 상당 부분 주가에 선반영된 상황에서 단기 수주 공백 우려와 밸류에이션 부담이 기관·외국인 동시 차익실현을 유발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5위 한국전력 (0157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95억 | +43억 | -86억 | -4억 | -91억 | -10억 |
연기금(-91억)·사모펀드(-86억) 등 기관 합산 195억 대규모 순매도로 전기요금 현실화 지연 및 지속되는 재무 부담에 대한 국내 기관의 불신이 반영됐으며, 외국인(+43억)만 소폭 수급 이탈을 저지하는 수준에 그쳤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한미약품 | -89억 |
| 7 | 코미코 | -84억 |
| 8 | HD현대마린솔루션 | -84억 |
| 9 | LS ELECTRIC | -84억 |
| 10 | LG에너지솔루션 | -81억 |
🛡️ 보험
보험사는 현대차(+160억)·SK스퀘어(+121억) 등 상대적으로 소규모 매수를 진행하며 연기금·기관과 유사한 자동차·IT 섹터 선호 기조를 유지했다. SK하이닉스(-381억)·삼성전자우(-138억)·두산에너빌리티(-83억) 등 반도체·에너지 관련주를 순매도하며 외국인의 반도체 매도 흐름에 부분 동조하는 모습을 보였다.
▲ 순매수 TOP 10
1위 현대차 (0053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288억 | +1999억 | +105억 | +369억 | +399억 | +160억 |
기관 +2,288억원·외국인 +1,999억원·연기금 +399억원 등 전 주체 동반 순매수로 가장 이상적인 수급 구조를 형성; 미·중 관세 협상 진전에 따른 완성차 수출 회복 기대와 2026년 실적 컨센서스 상향 조정 흐름이 전방위 매수세를 촉발한 것으로 분석된다.
2위 SK스퀘어 (4023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323억 | -1124억 | -37억 | +492억 | +203억 | +121억 |
SK하이닉스 지분(약 20%) 보유에 따른 NAV 할인 축소 기대감으로 기관이 +1,323억원 순매수하며 지주사 리레이팅 플레이가 진행 중; 외국인 -1,124억원 매도에도 투신(+492억)·연기금(+203억) 등 국내 기관의 일관된 매수가 주가 하방을 지지하고 있다.
3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561억 | -1.6조 | +690억 | +421억 | -75억 | +44억 |
외국인이 -1.55조원의 압도적 순매도로 수급 공백을 형성하는 반면 기관이 +4,561억원으로 방어적 저가 매집을 전개; 파운드리 적자 지속 및 레거시 반도체 재고 부담이 외국인 이탈 요인이나, 기관은 HBM 후발 진입 및 밸류에이션 매력을 근거로 중기 비중 확대에 나서는 것으로 판단된다.
4위 현대글로비스 (0862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45억 | -421억 | +22억 | +257억 | +245억 | +35억 |
투신(+257억)·연기금(+245억) 주도로 기관이 545억 대규모 순매수를 단행하며 물류비 개선 및 현대차그룹 내 사업 재편 기대감을 반영하는 반면, 외국인(-421억)은 차익실현성 매도로 대응해 뚜렷한 수급 역할 분리가 관찰된다.
5위 현대모비스 (0123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315억 | -1614억 | +284억 | +248억 | +283억 | +30억 |
기관이 +1,315억원으로 현대차그룹 전동화 전환 수혜주로서 비중을 확대하는 반면 외국인은 -1,614억원으로 매도 우위를 유지; 사모펀드(+284억)·연기금(+283억)의 동반 매수는 SDV(소프트웨어 정의 차량) 부품 수요 증가에 따른 중장기 실적 개선 기대를 반영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LG디스플레이 | +28억 |
| 7 | 테스 | +26억 |
| 8 | LG이노텍 | +26억 |
| 9 | OCI홀딩스 | +16억 |
| 10 | 파두 | +15억 |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8957억 | -1.7조 | +209억 | -1250억 | -926억 | -381억 |
외국인이 -1.7조원 규모의 대규모 순매도를 지속하는 가운데 기관이 +8,957억원으로 강하게 역매수하며 수급 주체 간 극명한 시각 차이를 노출; HBM3E 공급 확대 및 AI 서버향 수요 모멘텀을 기관이 선반영 매집하는 반면 외국인은 고점 부담 및 환율 리스크를 반영한 차익실현으로 해석된다.
2위 삼성전자우 (005935)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65억 | -137억 | +104억 | +28억 | -47억 | -138억 |
외국인(-137억)·보험(-138억) 쌍두마차 매도에 기관 전반(-65억)이 동조하는 약한 수급 구조로, 사모펀드(+104억)만이 역발상 매수로 하방을 지지; HBM 경쟁 우위 불확실성 및 파운드리 가동률 회복 지연 우려가 기관·외국인 이탈의 배경으로 작용 중.
3위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38억 | -1032억 | -60억 | -24억 | -114억 | -83억 |
기관 -538억원·외국인 -1,032억원으로 전 주체가 동반 매도하는 가장 부정적인 수급 구조를 기록; 원전 수출 기대감 및 SMR 모멘텀이 상당 부분 주가에 선반영된 상황에서 단기 수주 공백 우려와 밸류에이션 부담이 기관·외국인 동시 차익실현을 유발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4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30억 | +196억 | -17억 | -47억 | -81억 | -39억 |
기관이 -330억원으로 비중 축소에 나서는 반면 외국인이 +196억원으로 소폭 저가 매수하며 단기 수급 주체가 교체되는 양상; 유럽 전기차 수요 회복 지연과 미국 IRA 보조금 불확실성이 기관 이탈 요인으로 작용하나 외국인의 저가 분할 매수는 중기 배터리 업황 반등 가능성을 염두에 둔 포지션으로 판단된다.
5위 현대건설 (0007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63억 | +359억 | -14억 | -33억 | -38억 | -30억 |
외국인(+359억)의 압도적 순매수가 수급을 주도하는 반면 기관(-63억)·연기금(-38억)은 차익실현으로 대응하는 수급 디커플링 구도; 중동·국내 재건 수주 기대감과 금리 인하 사이클에 따른 건설 섹터 재평가가 외국인 집중 매수의 핵심 배경으로 분석됨.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POSCO홀딩스 | -29억 |
| 7 | LG화학 | -28억 |
| 8 | 삼성SDI | -26억 |
| 9 | 카카오페이 | -24억 |
| 10 | LG씨엔에스 | -22억 |
⚠️ 면책조항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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