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2 수급] 기관·외국인 매수 TOP 10 | 연기금 투신 사모 매매동향

📊 오늘의 수급 포인트
2026년 5월 12일 수급의 핵심 특징은 SK하이닉스에 대한 전 투자자 유형의 동반 순매도로, 외국인(-31,183억)·기관(-9,100억)·투신(-5,424억)·사모펀드(-1,871억)·보험(-539억)·연기금(-263억)이 일제히 매도에 가담하며 반도체 대형주 센티먼트가 급격히 악화되는 모습이다. 반면 삼성전기는 기관(+4,694억)·투신(+3,888억)·사모펀드(+1,584억)의 동반 대규모 순매수를 받아 전기전자 부품주로의 자금 이동이 집중적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는 외국인이 2.2조 원 이상 순매도한 반면 투신이 1,653억 원 순매수에 나서 투자자 간 시각 차이가 뚜렷이 엇갈렸다. 전반적으로 반도체에서 전기전자 부품·전선·친환경 인프라 업종으로의 뚜렷한 섹터 로테이션이 전개되는 국면으로 판단된다.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투자자 ▲ 순매수 TOP 5 ▼ 순매도 TOP 5
🏢 기관 1. 삼성전기 +4694억
2. LG전자 +582억
3. 현대모비스 +483억
4. 현대글로비스 +394억
5. LG이노텍 +375억
1. SK하이닉스 -9100억
2. 삼성SDI -1508억
3. POSCO홀딩스 -701억
4. 이수페타시스 -687억
5. 효성중공업 -586억
🌏 외국인 1. LG전자 +1130억
2. 대한전선 +1086억
3. POSCO홀딩스 +1060억
4. HD현대중공업 +710억
5. 산일전기 +546억
1. SK하이닉스 -3.1조
2. 삼성전자 -2.2조
3. 삼성전자우 -3711억
4. 현대모비스 -2390억
5. 현대차 -2379억
🔒 사모펀드 1. 삼성전기 +1584억
2. LG전자 +356억
3. 달바글로벌 +81억
4. 알테오젠 +71억
5. 실리콘투 +70억
1. SK하이닉스 -1871억
2. SK스퀘어 -346억
3. 원익IPS -213억
4. 이오테크닉스 -206억
5. 효성중공업 -183억
💼 투신 1. 삼성전기 +3888억
2. 삼성전자 +1653억
3. 현대모비스 +413억
4. 테스 +299억
5. 현대차 +277억
1. SK하이닉스 -5424억
2. 한미반도체 -550억
3. 원익IPS -460억
4. 이수페타시스 -331억
5. 한솔케미칼 -267억
🏛️ 연기금 1. 달바글로벌 +176억
2. 현대오토에버 +140억
3. 현대차 +137억
4. SK스퀘어 +133억
5. 현대글로비스 +133억
1. 효성중공업 -287억
2. SK하이닉스 -263억
3. 이수페타시스 -230억
4. 삼성SDI -220억
5.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09억
🛡️ 보험 1. LG씨엔에스 +49억
2. 현대글로비스 +31억
3. 한화 +27억
4. 에이비엘바이오 +25억
5. 삼성물산 +24억
1. SK하이닉스 -539억
2. 삼성전자 -334억
3. SK -44억
4. POSCO홀딩스 -41억
5. LS -30억
🏢 기관
삼성전기에 4,694억 원을 집중 순매수하며 전기전자 부품 업종에 대한 강한 선호를 드러냈다. 반면 SK하이닉스(-9,100억)·삼성SDI(-1,508억)·POSCO홀딩스(-701억)를 대거 순매도해 반도체·2차전지·철강 업종 전반에 걸친 비중 축소 기조가 뚜렷하다. 업종 내 선별적 교체 매매가 주된 전략으로 관찰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694억 -1123억 +1584억 +3888억 -185억 -14억
투신(+3,888억)·사모펀드(+1,584억) 주도의 기관 순매수 +4,694억으로 MLCC 수요 회복 및 전장부품 성장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판단되며, 외국인(-1,123억) 차익실현 물량을 국내 기관이 적극 소화하는 구도. 단기 수급 주도권은 기관에 있으나 외국인 매도 전환 여부가 추가 상승의 관건.
2위 LG전자 (0665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82억 +1130억 +356억 +86억 +88억 +23억
기관(+582억)·외국인(+1,130억) 동반 순매수로 분석 대상 종목 중 가장 균형 잡힌 수급 구조를 형성. 인도 가전 시장 확대 및 전장 사업 수익성 개선 기대가 글로벌 투자자의 관심을 이끌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연기금·보험까지 전 기관 섹터가 순매수에 참여한 점이 긍정적.
3위 현대모비스 (0123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83억 -2390억 +6억 +413억 +14억 +11억
기관(+483억) 순매수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대규모 이탈(-2,390억)이 수급 불균형을 초래, 전동화 부품 원가 부담 및 완성차 수요 불확실성에 대한 외국인의 신중한 시각을 반영. 기관 내 투신 중심(+413억)의 방어적 매수가 지지선 역할을 하고 있으나 외국인 이탈 규모가 단기 주가 부담 요인.
4위 현대글로비스 (0862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94억 -81억 -29억 +164억 +133억 +31억
기관 전 섹터(투신 +164억·연기금 +133억·보험 +31억)에 걸쳐 고른 순매수가 유입되며 안정적 수급 기반을 확인. 현대차그룹 물동량 증가 및 글로벌 해운·물류 업황 회복에 따른 실적 가시성이 기관의 꾸준한 매수 근거로 작용하는 것으로 판단.
5위 LG이노텍 (0110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75억 -406억 -14억 +85억 +81억 -9억
기관(+375억) 순매수가 유지되고 있으나 외국인(-406억) 이탈로 수급 방향성이 엇갈리는 상황. 하반기 애플 신제품 사이클 기대감으로 기관의 선행 매수가 유입되고 있으며, 외국인 매도 전환이 완료되는 시점이 주가 재상승의 트리거가 될 전망.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343억
7 테스 +329억
8 한미반도체 +327억
9 기아 +285억
10 KB금융 +240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100억 -3.1조 -1871억 -5424억 -263억 -539억
기관(-9,100억)·외국인(-31,183억) 동반 대규모 순매도로 분석 종목 중 가장 강한 매도 압력에 노출. 미중 반도체 수출 규제 리스크 및 HBM 고점 논란, AI 투자 사이클 속도 조절 우려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투신(-5,424억)·사모펀드(-1,871억) 등 전 기관 섹터의 일제 이탈은 단기 하방 리스크가 상당함을 시사.
2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08억 +266억 -178억 -154억 -220억 -23억
기관(-1,508억) 순매도에도 외국인(+266억)이 소폭 반대 매매에 나서며 수급이 엇갈리는 양상. EV 배터리 수요 둔화 및 원재료(리튬·니켈) 가격 하락에 따른 수익성 우려로 기관이 비중을 축소하고 있으나, 외국인은 저가 매수 관점에서 선별적으로 접근하는 것으로 해석.
3위 POSCO홀딩스 (0054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01억 +1060억 -124억 -65억 -16억 -41억
기관(-701억) 매도와 외국인(+1,060억) 매수가 대조를 이루는 수급 구조. 국내 기관은 철강 업황 부진 및 중국 공급 과잉 리스크를 반영해 비중 축소에 나서는 반면, 외국인은 이차전지 소재(리튬·양극재) 부문의 중장기 가치를 재평가하며 순매수로 대응하는 전략적 시각 차이가 뚜렷.
4위 이수페타시스 (007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87억 +139억 -179억 -331억 -230억 -27억
기관 전반(투신 -331억, 연기금 -230억, 사모 -179억)의 대규모 동반 매도가 집중되며 AI 서버용 MLB 수혜 기대감에 따른 선행 수익 실현 구간으로 판단; 외국인 +139억 순매수는 저가 매집 성격이나 기관 매도 물량 소화까지 단기 주가 부담 지속 예상.
5위 효성중공업 (2980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86억 +364억 -183억 +20억 -287억 -20억
글로벌 전력망 투자 확대 수혜주로 외국인이 +364억 순매수하며 펀더멘털 신뢰를 유지하는 반면, 연기금(-287억)·사모(-183억) 등 기관 전반 -586억 이탈로 단기 차익실현 압력이 상당; 수급 주도권이 외국인에게 이전되는 국면으로 외국인 매수 지속 여부가 주가 방향성 관건.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엘앤에프 -486억
7 한화오션 -446억
8 미래에셋증권 -384억
9 LG에너지솔루션 -368억
10 에코프로비엠 -361억
🌏 외국인
SK하이닉스(-31,183억)와 삼성전자(-22,083억)를 합산 5조 원 이상 순매도하며 국내 반도체 대형주 이탈을 주도했다. LG전자(+1,130억)·대한전선(+1,086억)·POSCO홀딩스(+1,060억)로 자금을 이동시켜 전력 인프라 및 소재 관련주로의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이 진행 중인 것으로 판단된다. 반도체 섹터에 대한 센티먼트 악화가 외국인 매도세의 핵심 배경으로 지목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LG전자 (0665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82억 +1130억 +356억 +86억 +88억 +23억
기관(+582억)·외국인(+1,130억) 동반 순매수로 분석 대상 종목 중 가장 균형 잡힌 수급 구조를 형성. 인도 가전 시장 확대 및 전장 사업 수익성 개선 기대가 글로벌 투자자의 관심을 이끌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연기금·보험까지 전 기관 섹터가 순매수에 참여한 점이 긍정적.
2위 대한전선 (0014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억 +1086억 -29억 -11억 +7,532만 -9,261만
외국인 단일 세력이 +1086억의 압도적 순매수로 수급 주도권을 장악하며 글로벌 해저·육상 전력케이블 수요 확대 수혜 기대를 반영; 기관(-5억)·사모(-29억) 등 내국인 매도 물량을 외국인이 흡수하는 전형적인 외국인 주도 상승 국면으로 단기 모멘텀 양호.
3위 POSCO홀딩스 (0054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01억 +1060억 -124억 -65억 -16억 -41억
기관(-701억) 매도와 외국인(+1,060억) 매수가 대조를 이루는 수급 구조. 국내 기관은 철강 업황 부진 및 중국 공급 과잉 리스크를 반영해 비중 축소에 나서는 반면, 외국인은 이차전지 소재(리튬·양극재) 부문의 중장기 가치를 재평가하며 순매수로 대응하는 전략적 시각 차이가 뚜렷.
4위 HD현대중공업 (3291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8억 +710억 +58억 +103억 -25억 -14억
외국인 +710억·기관 +58억(사모 +58억, 투신 +103억)으로 대내외 매수 주체가 동반 유입되는 가장 이상적인 수급 구조를 형성; 조선업 슈퍼사이클 지속과 함께 LNG선·방산 수주 모멘텀이 맞물리며 수급·펀더멘털 양면에서 긍정적 흐름 유지.
5위 산일전기 (0620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7억 +546억 -80억 -26억 -45억 +1억
외국인이 +546억 대규모 순매수하며 변압기·전력기기 글로벌 공급 부족 수혜 기대를 반영하고 있으나, 기관(-147억, 사모 -80억·투신 -26억·연기금 -45억)의 광범위한 차익실현으로 수급 주도권 교체 국면; 외국인 매수세가 기관 매도를 완전히 상쇄하는지가 단기 주가의 핵심 변수.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SK텔레콤 +510억
7 알테오젠 +432억
8 두산에너빌리티 +389억
9 SK +388억
10 동진쎄미켐 +369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100억 -3.1조 -1871억 -5424억 -263억 -539억
기관(-9,100억)·외국인(-31,183억) 동반 대규모 순매도로 분석 종목 중 가장 강한 매도 압력에 노출. 미중 반도체 수출 규제 리스크 및 HBM 고점 논란, AI 투자 사이클 속도 조절 우려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투신(-5,424억)·사모펀드(-1,871억) 등 전 기관 섹터의 일제 이탈은 단기 하방 리스크가 상당함을 시사.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6억 -2.2조 +46억 +1653억 -166억 -334억
외국인 -22,083억의 역대급 단일일 순매도가 출현하며 HBM 경쟁 열위·파운드리 수율 우려·글로벌 반도체 사이클 불확실성이 복합적으로 작용; 기관(-176억)·연기금(-166억)·보험(-334억)도 동반 이탈해 수급 전 방위 악화 상태로, 외국인 매도 진정 시점 확인 전까지 주가 하방 리스크 경계.
3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94억 -3711억 +2억 +15억 +55억 -23억
보통주와 동일한 외국인 대규모 매도(-3,711억) 흐름 속에서도 기관이 +194억 순매수하며 배당 메리트·괴리율 축소 기대로 일부 방어; 그러나 외국인 매도 규모 대비 기관 매수가 절대적으로 부족해 수급 불균형이 지속되며 단기 낙폭 확대 가능성 상존.
4위 현대모비스 (0123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83억 -2390억 +6억 +413억 +14억 +11억
기관(+483억) 순매수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대규모 이탈(-2,390억)이 수급 불균형을 초래, 전동화 부품 원가 부담 및 완성차 수요 불확실성에 대한 외국인의 신중한 시각을 반영. 기관 내 투신 중심(+413억)의 방어적 매수가 지지선 역할을 하고 있으나 외국인 이탈 규모가 단기 주가 부담 요인.
5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7억 -2379억 -61억 +277억 +137억 -23억
외국인 -2,379억·기관 -117억의 쌍방 매도로 수급 공백이 심화되는 가운데, 미국 관세 불확실성·전기차 전환 비용 증가·주요 시장 점유율 압박이 외국인 이탈 원인으로 지목; 투신(+277억)·연기금(+137억)의 저가 분할매수가 하방을 일부 지지하나 수급 반전을 위한 뚜렷한 촉매 부재.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삼성중공업 -1570억
7 삼성전기 -1123억
8 한화오션 -1060억
9 기아 -1033억
10 대한광통신 -804억
🔒 사모펀드
삼성전기(+1,584억)와 LG전자(+356억)를 집중 순매수하며 기관·투신과 동일한 방향성을 공유했다. SK하이닉스(-1,871억)와 SK스퀘어(-346억) 등 SK 계열 반도체·지주 종목을 동반 순매도해 관련 섹터 익스포저를 명확히 줄였다. 소규모이나 달바글로벌(+81억) 매수로 소비재 업종에도 일부 관심이 확인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694억 -1123억 +1584억 +3888억 -185억 -14억
투신(+3,888억)·사모펀드(+1,584억) 주도의 기관 순매수 +4,694억으로 MLCC 수요 회복 및 전장부품 성장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판단되며, 외국인(-1,123억) 차익실현 물량을 국내 기관이 적극 소화하는 구도. 단기 수급 주도권은 기관에 있으나 외국인 매도 전환 여부가 추가 상승의 관건.
2위 LG전자 (0665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82억 +1130억 +356억 +86억 +88억 +23억
기관(+582억)·외국인(+1,130억) 동반 순매수로 분석 대상 종목 중 가장 균형 잡힌 수급 구조를 형성. 인도 가전 시장 확대 및 전장 사업 수익성 개선 기대가 글로벌 투자자의 관심을 이끌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연기금·보험까지 전 기관 섹터가 순매수에 참여한 점이 긍정적.
3위 달바글로벌 (4836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12억 +131억 +81억 +29억 +176억 +18억
기관(+212억)·외국인(+131억)·연기금(+176억) 등 전 투자주체가 동반 순매수하며 수급 전반에 걸쳐 강한 매집 흐름이 확인되고, K-뷰티 브랜드 성장 기대감과 글로벌 유통 확대 모멘텀이 기관·외인 동시 유입의 배경으로 판단된다.
4위 알테오젠 (1961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90억 +432억 +71억 +16억 +17억 -3,240만
외국인 순매수 +432억이 주도하는 가운데 기관도 +190억 가담하며 압도적 매수 우위를 형성하고, ALT-B4(피하주사 플랫폼) 기술수출 추가 계약 기대와 글로벌 빅파마 협업 가시화가 외인 대규모 유입의 핵심 트리거로 작용 중이다.
5위 실리콘투 (2577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09억 -200억 +70억 +36억 +23억 -1억
기관(+109억)·사모펀드(+70억)·연기금(+23억)의 동반 순매수에도 외국인이 -200억 대규모 이탈하며 수급 주도권이 국내 기관으로 이전되고 있고, K-뷰티 플랫폼의 중동·동남아 채널 확장 기대가 기관 매수 논리를 뒷받침하나 외인 이탈 지속 여부가 단기 변수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SK이터닉스 +61억
7 HD현대중공업 +58억
8 대덕전자 +56억
9 OCI홀딩스 +53억
10 ISC +53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100억 -3.1조 -1871억 -5424억 -263억 -539억
기관(-9,100억)·외국인(-31,183억) 동반 대규모 순매도로 분석 종목 중 가장 강한 매도 압력에 노출. 미중 반도체 수출 규제 리스크 및 HBM 고점 논란, AI 투자 사이클 속도 조절 우려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투신(-5,424억)·사모펀드(-1,871억) 등 전 기관 섹터의 일제 이탈은 단기 하방 리스크가 상당함을 시사.
2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70억 -315억 -346억 -84억 +133억 -29억
사모펀드(-346억)·외국인(-315억)·기관(-270억) 등 대부분 투자주체가 일제히 이탈하는 전형적 수급 악화 국면으로,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변동 및 자회사 밸류에이션 불확실성이 매도 심리를 자극하고 연기금(+133억)의 저가 매수만이 낙폭을 제한하는 상황이다.
3위 원익IPS (2408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58억 +296억 -213억 -460억 -3억 -3억
투신(-460억)·사모펀드(-213억) 등 국내 기관이 대규모 차익실현에 나서는 반면 외국인이 +296억 역매수하며 수급 주도권이 갈리고, 반도체 장비 업황 회복 사이클에 대한 내외국인 시각차가 뚜렷한 가운데 국내 기관의 차익실현 압력이 단기 주가 부담 요인이다.
4위 이오테크닉스 (0390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1억 +4억 -206억 -237억 -9억 -1억
사모펀드(-206억)·투신(-237억) 등 국내 기관의 집중 매도로 기관 전체 -151억을 기록하며 수급이 전반적으로 취약하고, 외국인은 +4억에 불과해 사실상 전 주체 매도 구도로 레이저 장비 수주 공백 우려가 단기 수급 부담을 가중시키는 것으로 판단된다.
5위 효성중공업 (2980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86억 +364억 -183억 +20억 -287억 -20억
글로벌 전력망 투자 확대 수혜주로 외국인이 +364억 순매수하며 펀더멘털 신뢰를 유지하는 반면, 연기금(-287억)·사모(-183억) 등 기관 전반 -586억 이탈로 단기 차익실현 압력이 상당; 수급 주도권이 외국인에게 이전되는 국면으로 외국인 매수 지속 여부가 주가 방향성 관건.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이수페타시스 -179억
7 삼성SDI -178억
8 DB하이텍 -151억
9 파두 -138억
10 레인보우로보틱스 -135억
💼 투신
삼성전기(+3,888억)와 삼성전자(+1,653억)를 동시에 대규모 순매수하며 삼성 계열 전자 업종에 자금을 집중 배치했다. 반면 SK하이닉스(-5,424억)를 대거 순매도해 외국인과 함께 동일 종목 이탈을 주도하는 구도가 형성되었으며, 한미반도체(-550억)·원익IPS(-460억) 등 반도체 장비주 차익실현도 병행했다. 반도체 업종 내 수혜 종목 선별 재편이 두드러진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694억 -1123억 +1584억 +3888억 -185억 -14억
투신(+3,888억)·사모펀드(+1,584억) 주도의 기관 순매수 +4,694억으로 MLCC 수요 회복 및 전장부품 성장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판단되며, 외국인(-1,123억) 차익실현 물량을 국내 기관이 적극 소화하는 구도. 단기 수급 주도권은 기관에 있으나 외국인 매도 전환 여부가 추가 상승의 관건.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6억 -2.2조 +46억 +1653억 -166억 -334억
외국인 -22,083억의 역대급 단일일 순매도가 출현하며 HBM 경쟁 열위·파운드리 수율 우려·글로벌 반도체 사이클 불확실성이 복합적으로 작용; 기관(-176억)·연기금(-166억)·보험(-334억)도 동반 이탈해 수급 전 방위 악화 상태로, 외국인 매도 진정 시점 확인 전까지 주가 하방 리스크 경계.
3위 현대모비스 (0123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83억 -2390억 +6억 +413억 +14억 +11억
기관(+483억) 순매수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대규모 이탈(-2,390억)이 수급 불균형을 초래, 전동화 부품 원가 부담 및 완성차 수요 불확실성에 대한 외국인의 신중한 시각을 반영. 기관 내 투신 중심(+413억)의 방어적 매수가 지지선 역할을 하고 있으나 외국인 이탈 규모가 단기 주가 부담 요인.
4위 테스 (0956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29억 -108억 -3억 +299억 +2억 +16억
투신이 +299억으로 순매수를 주도하며 기관 합산 +329억의 강한 매집이 이어지고, 반도체 전공정 장비 수주 모멘텀 및 고객사 캐파 확장 수혜 기대가 외국인 이탈(-108억)에도 불구하고 국내 투신의 신규 비중 확대를 이끄는 핵심 논리로 작용하고 있다.
5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7억 -2379억 -61억 +277억 +137억 -23억
외국인 -2,379억·기관 -117억의 쌍방 매도로 수급 공백이 심화되는 가운데, 미국 관세 불확실성·전기차 전환 비용 증가·주요 시장 점유율 압박이 외국인 이탈 원인으로 지목; 투신(+277억)·연기금(+137억)의 저가 분할매수가 하방을 일부 지지하나 수급 반전을 위한 뚜렷한 촉매 부재.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레인보우로보틱스 +240억
7 기아 +197억
8 현대글로비스 +164억
9 KB금융 +138억
10 서진시스템 +132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100억 -3.1조 -1871억 -5424억 -263억 -539억
기관(-9,100억)·외국인(-31,183억) 동반 대규모 순매도로 분석 종목 중 가장 강한 매도 압력에 노출. 미중 반도체 수출 규제 리스크 및 HBM 고점 논란, AI 투자 사이클 속도 조절 우려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투신(-5,424억)·사모펀드(-1,871억) 등 전 기관 섹터의 일제 이탈은 단기 하방 리스크가 상당함을 시사.
2위 한미반도체 (0427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27억 +162억 -80억 -550억 -71억 -2억
투신이 -550억 대규모 이탈에도 외국인(+162억)과 기관 합산(+327억)이 이를 상쇄하며 수급 주도권을 외인·기관 연합이 가져가는 구조이고, HBM 패키징용 TC본더 수요 확대 기대가 외인·기관 매수 근거이나 투신의 급격한 비중 축소는 단기 차익 물량 출회 리스크로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3위 원익IPS (2408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58억 +296억 -213억 -460억 -3억 -3억
투신(-460억)·사모펀드(-213억) 등 국내 기관이 대규모 차익실현에 나서는 반면 외국인이 +296억 역매수하며 수급 주도권이 갈리고, 반도체 장비 업황 회복 사이클에 대한 내외국인 시각차가 뚜렷한 가운데 국내 기관의 차익실현 압력이 단기 주가 부담 요인이다.
4위 이수페타시스 (007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87억 +139억 -179억 -331억 -230억 -27억
기관 전반(투신 -331억, 연기금 -230억, 사모 -179억)의 대규모 동반 매도가 집중되며 AI 서버용 MLB 수혜 기대감에 따른 선행 수익 실현 구간으로 판단; 외국인 +139억 순매수는 저가 매집 성격이나 기관 매도 물량 소화까지 단기 주가 부담 지속 예상.
5위 한솔케미칼 (0146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43억 +187억 -102억 -267억 -24억 -9,267만
투신(-267억)·사모펀드(-102억) 중심 기관 전반 대규모 이탈로 수급 압박이 극심하며, 외국인(+187억) 유입만이 낙폭을 제한하는 구도. 반도체 소재 업황 둔화 우려가 기관 차익실현 빌미로 작용하는 것으로 판단.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이오테크닉스 -237억
7 동진쎄미켐 -218억
8 DB하이텍 -209억
9 솔브레인 -206억
10 테크윙 -206억
🏛️ 연기금
달바글로벌(+176억)·현대오토에버(+140억)·현대차(+137억) 등 소비재·모빌리티 업종에 분산 매수하며 방어적 포트폴리오 구축에 집중했다. 순매도 규모는 타 투자자 대비 제한적이나, 효성중공업(-287억)·SK하이닉스(-263억)·이수페타시스(-230억)를 순매도해 전력기기·반도체 업종 익스포저를 소폭 축소했다. 전체적으로 안정 지향의 중립적 수급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 순매수 TOP 10
1위 달바글로벌 (4836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12억 +131억 +81억 +29억 +176억 +18억
기관(+212억)·외국인(+131억)·연기금(+176억) 등 전 투자주체가 동반 순매수하며 수급 전반에 걸쳐 강한 매집 흐름이 확인되고, K-뷰티 브랜드 성장 기대감과 글로벌 유통 확대 모멘텀이 기관·외인 동시 유입의 배경으로 판단된다.
2위 현대오토에버 (3079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1억 +85억 -38억 -7억 +140억 -4,876만
연기금(+140억)이 수급을 주도하는 가운데 외국인(+85억)도 동반 매수하며 견고한 양매수 구도 형성. 현대차그룹 AI·디지털전환 투자 가시화 기대에 중장기 투자자 관심이 집중되는 국면.
3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7억 -2379억 -61억 +277억 +137억 -23억
외국인 -2,379억·기관 -117억의 쌍방 매도로 수급 공백이 심화되는 가운데, 미국 관세 불확실성·전기차 전환 비용 증가·주요 시장 점유율 압박이 외국인 이탈 원인으로 지목; 투신(+277억)·연기금(+137억)의 저가 분할매수가 하방을 일부 지지하나 수급 반전을 위한 뚜렷한 촉매 부재.
4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70억 -315억 -346억 -84억 +133억 -29억
사모펀드(-346억)·외국인(-315억)·기관(-270억) 등 대부분 투자주체가 일제히 이탈하는 전형적 수급 악화 국면으로,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변동 및 자회사 밸류에이션 불확실성이 매도 심리를 자극하고 연기금(+133억)의 저가 매수만이 낙폭을 제한하는 상황이다.
5위 현대글로비스 (0862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94억 -81억 -29억 +164억 +133억 +31억
기관 전 섹터(투신 +164억·연기금 +133억·보험 +31억)에 걸쳐 고른 순매수가 유입되며 안정적 수급 기반을 확인. 현대차그룹 물동량 증가 및 글로벌 해운·물류 업황 회복에 따른 실적 가시성이 기관의 꾸준한 매수 근거로 작용하는 것으로 판단.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한미약품 +109억
7 두산에너빌리티 +98억
8 삼성생명 +92억
9 LG전자 +88억
10 LG이노텍 +81억
▼ 순매도 TOP 10
1위 효성중공업 (2980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86억 +364억 -183억 +20억 -287억 -20억
글로벌 전력망 투자 확대 수혜주로 외국인이 +364억 순매수하며 펀더멘털 신뢰를 유지하는 반면, 연기금(-287억)·사모(-183억) 등 기관 전반 -586억 이탈로 단기 차익실현 압력이 상당; 수급 주도권이 외국인에게 이전되는 국면으로 외국인 매수 지속 여부가 주가 방향성 관건.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100억 -3.1조 -1871억 -5424억 -263억 -539억
기관(-9,100억)·외국인(-31,183억) 동반 대규모 순매도로 분석 종목 중 가장 강한 매도 압력에 노출. 미중 반도체 수출 규제 리스크 및 HBM 고점 논란, AI 투자 사이클 속도 조절 우려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투신(-5,424억)·사모펀드(-1,871억) 등 전 기관 섹터의 일제 이탈은 단기 하방 리스크가 상당함을 시사.
3위 이수페타시스 (007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87억 +139억 -179억 -331억 -230억 -27억
기관 전반(투신 -331억, 연기금 -230억, 사모 -179억)의 대규모 동반 매도가 집중되며 AI 서버용 MLB 수혜 기대감에 따른 선행 수익 실현 구간으로 판단; 외국인 +139억 순매수는 저가 매집 성격이나 기관 매도 물량 소화까지 단기 주가 부담 지속 예상.
4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08억 +266억 -178억 -154억 -220억 -23억
기관(-1,508억) 순매도에도 외국인(+266억)이 소폭 반대 매매에 나서며 수급이 엇갈리는 양상. EV 배터리 수요 둔화 및 원재료(리튬·니켈) 가격 하락에 따른 수익성 우려로 기관이 비중을 축소하고 있으나, 외국인은 저가 매수 관점에서 선별적으로 접근하는 것으로 해석.
5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1억 -334억 -4억 +93억 -209억 -11억
연기금(-209억)·외국인(-334억) 등 주요 투자주체 동반 대규모 순매도로 단기 차익실현 압력이 극심. 방산주 급등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이 매물 출회로 이어지는 가운데, 투신(+93억)만이 저가 분할매수로 대응 중.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삼성전기 -185억
7 삼성전자 -166억
8 현대건설 -112억
9 한국전력 -92억
10 LS ELECTRIC -92억
🛡️ 보험
LG씨엔에스(+49억)·현대글로비스(+31억)·한화(+27억) 등 소규모 방어주 중심으로 순매수하며 위험 회피 성향을 유지했다. SK하이닉스(-539억)와 삼성전자(-334억)를 순매도해 반도체 대형주 비중을 축소하는 방향은 여타 투자자 유형과 일치한다. 전반적으로 소극적 운용 기조 속 안전 자산 선호가 뚜렷하다.
▲ 순매수 TOP 10
1위 LG씨엔에스 (064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8억 +237억 +4억 +34억 +67억 +49억
외국인(+237억)·기관(+178억) 포함 전 투자주체 동반 순매수로 당일 수급 측면의 최선호주 면모 시현. AI·클라우드 전환 수혜 및 실적 성장성 부각이 기관·외국인 동시 유입의 핵심 배경으로 분석.
2위 현대글로비스 (0862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94억 -81억 -29억 +164억 +133억 +31억
기관 전 섹터(투신 +164억·연기금 +133억·보험 +31억)에 걸쳐 고른 순매수가 유입되며 안정적 수급 기반을 확인. 현대차그룹 물동량 증가 및 글로벌 해운·물류 업황 회복에 따른 실적 가시성이 기관의 꾸준한 매수 근거로 작용하는 것으로 판단.
3위 한화 (0008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억 +193억 +6,097만 +2억 -2억 +27억
외국인(+193억) 주도 매수 속 기관도 소폭 동반하며 수급 개선 흐름 유지. 자회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방산 수주 모멘텀에 연동된 그룹주 리레이팅 기대가 외국인 순매수 배경으로 작용.
4위 에이비엘바이오 (298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1억 +173억 +23억 +5억 +9억 +25억
외국인(+173억) 주도 아래 기관·보험·연기금 등 전 투자주체 동반 순매수로 수급 집중도가 극히 높은 국면. 글로벌 ADC 기술이전 기대감 및 주요 파이프라인 임상 진척이 매수 모멘텀으로 작용 중.
5위 삼성물산 (028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04억 +24억 -80억 +102억 +70억 +24억
투신(+102억)·기관(+104억)·연기금(+70억) 동반 순매수로 저평가 해소 기대감이 수급에 반영되는 흐름. 사모펀드(-80억) 매도가 유일한 부담 요인이나 전반적 기관 수급 안정세는 유효.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LG전자 +23억
7 달바글로벌 +18억
8 테스 +16억
9 기업은행 +15억
10 지투지바이오 +14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100억 -3.1조 -1871억 -5424억 -263억 -539억
기관(-9,100억)·외국인(-31,183억) 동반 대규모 순매도로 분석 종목 중 가장 강한 매도 압력에 노출. 미중 반도체 수출 규제 리스크 및 HBM 고점 논란, AI 투자 사이클 속도 조절 우려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투신(-5,424억)·사모펀드(-1,871억) 등 전 기관 섹터의 일제 이탈은 단기 하방 리스크가 상당함을 시사.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6억 -2.2조 +46억 +1653억 -166억 -334억
외국인 -22,083억의 역대급 단일일 순매도가 출현하며 HBM 경쟁 열위·파운드리 수율 우려·글로벌 반도체 사이클 불확실성이 복합적으로 작용; 기관(-176억)·연기금(-166억)·보험(-334억)도 동반 이탈해 수급 전 방위 악화 상태로, 외국인 매도 진정 시점 확인 전까지 주가 하방 리스크 경계.
3위 SK (0347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9억 +388억 -36억 -7억 -47억 -44억
외국인(+388억) 대규모 순매수와 달리 기관(-159억)·연기금(-47억)·보험(-44억) 전반 이탈로 투자주체 간 시각 차이가 극명. AI 데이터센터·에너지 포트폴리오 재편 기대로 외국인이 유입되나, 기관은 지주사 구조적 할인 지속 우려에 차익 대응 중.
4위 POSCO홀딩스 (0054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01억 +1060억 -124억 -65억 -16억 -41억
기관(-701억) 매도와 외국인(+1,060억) 매수가 대조를 이루는 수급 구조. 국내 기관은 철강 업황 부진 및 중국 공급 과잉 리스크를 반영해 비중 축소에 나서는 반면, 외국인은 이차전지 소재(리튬·양극재) 부문의 중장기 가치를 재평가하며 순매수로 대응하는 전략적 시각 차이가 뚜렷.
5위 LS (006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19억 +310억 -15억 -39억 +7,365만 -30억
외국인이 +310억 원의 강한 순매수로 주도하며 LS그룹의 전선·에너지 인프라 사업에 대한 글로벌 수요 확대 기대감을 반영하고 있으나, 기관(-219억)·보험(-30억)·투신(-39억) 등 국내 기관의 전방위적 차익실현 매도로 수급 주체 간 뚜렷한 온도차가 나타남. 외국인 매수세가 수급을 지지하는 구조이나 기관 이탈 지속 시 상승 탄력 둔화 가능성에 유의 필요.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SK스퀘어 -29억
7 이수페타시스 -27억
8 LG에너지솔루션 -26억
9 한화솔루션 -25억
10 LG화학 -24억
⚠️ 면책조항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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