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 수급] 기관·외국인 매수 TOP 10 | 연기금 투신 사모 매매동향

📊 오늘의 수급 포인트
2026년 5월 8일 수급 동향의 최대 특징은 기관의 반도체 대규모 순매수(SK하이닉스 +3,029억, 삼성전자 +2,859억)와 외국인의 역대급 순매도(삼성전자 -25,455억, SK하이닉스 -17,570억)가 정면으로 충돌한 데 있으며, 이는 국내외 투자자 간 반도체 섹터 전망에 대한 시각 차가 극명하게 벌어졌음을 시사한다. 반면 현대차는 기관·외국인·사모펀드·투신·연기금·보험 전 투자주체에 걸쳐 순매수 1위 또는 상위권에 포함되며 유일무이한 수급 쏠림 종목으로 부상하였다. 방산·조선·에너지 섹터(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두산에너빌리티,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복수의 기관성 자금이 동반 이탈하며 단기 과열 해소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해석된다. 전반적인 시장 센티먼트는 반도체에 대한 외국인 대규모 매도 충격으로 단기 불확실성이 높아진 가운데, 현대차그룹 관련주와 로봇·전선 등 비(非)반도체 성장주로의 자금 이동이 가속화되는 구조적 수급 재편 흐름이 관찰된다.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투자자 ▲ 순매수 TOP 5 ▼ 순매도 TOP 5
🏢 기관 1. SK하이닉스 +3029억
2. 삼성전자 +2859억
3. 현대차 +2720억
4. 한미반도체 +1185억
5. 현대모비스 +1140억
1.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852억
2. HD현대중공업 -599억
3. 두산에너빌리티 -541억
4. 한화엔진 -394억
5. 삼성중공업 -370억
🌏 외국인 1. 현대차 +1869억
2. 대한전선 +1677억
3. 레인보우로보틱스 +1630억
4. 현대오토에버 +459억
5. 로보티즈 +458억
1. 삼성전자 -2.5조
2. SK하이닉스 -1.8조
3. 두산에너빌리티 -2545억
4. 삼성전자우 -2246억
5. SK스퀘어 -1332억
🔒 사모펀드 1. 현대차 +717억
2. 삼성전기 +250억
3. 삼양식품 +185억
4. 삼성물산 +157억
5. 현대글로비스 +148억
1. 삼성전자 -566억
2. 삼성전자우 -294억
3.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289억
4. 한화엔진 -209억
5. HD현대중공업 -203억
💼 투신 1. 현대차 +517억
2. 파두 +221억
3. 현대모비스 +214억
4. 레인보우로보틱스 +209억
5. 현대글로비스 +197억
1.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306억
2. 두산에너빌리티 -219억
3.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36억
4. 현대로템 -117억
5. 한화엔진 -96억
🏛️ 연기금 1. 현대차 +479억
2. 현대모비스 +424억
3. 현대글로비스 +278억
4. 기아 +232억
5. LG화학 +118억
1. 효성중공업 -213억
2. 삼성SDI -202억
3. HD현대마린솔루션 -177억
4. 두산 -176억
5. 삼성전기 -173억
🛡️ 보험 1. 현대차 +106억
2. 현대글로비스 +59억
3. 현대오토에버 +32억
4. 현대모비스 +32억
5. 금호석유화학 +32억
1. SK하이닉스 -352억
2. 삼성전자 -164억
3. 한화에어로스페이스 -61억
4. HD현대일렉트릭 -55억
5. 현대로템 -36억
🏢 기관
기관은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 매수하며 SK하이닉스(+3,029억), 삼성전자(+2,859억)에 강한 비중 확대 의지를 드러냈고, 현대차(+2,720억) 매수로 자동차 섹터에도 적극 대응하였다. 반면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852억), HD현대중공업(-599억), 두산에너빌리티(-541억) 등 방산·조선·에너지 섹터에서 차익실현 매도를 단행하며 수급 로테이션 흐름이 뚜렷하게 포착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029억 -1.8조 +64억 +127억 -148억 -352억
기관이 +3,029억 순매수하며 HBM 중심의 AI 메모리 수요 증가 기대감을 반영하고 있으나, 외국인의 -17,570억 대규모 이탈이 수급 상단을 억누르는 구도. 외국인 차익실현 물량 소화 여부가 단기 주가 방향성의 핵심 변수.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859억 -2.5조 -566억 +80억 -1억 -164억
기관이 +2,859억 저가 매집에 나섰으나 외국인 -25,455억의 역대급 순매도가 수급을 압도하며 디버징(de-risking) 성격이 뚜렷. HBM 경쟁 열위 및 파운드리 적자 지속 우려가 외국인 이탈의 구조적 배경으로 작용 중.
3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720억 +1869억 +717억 +517억 +479억 +106억
기관(+2,720억)·외국인(+1,869억)·연기금(+479억)·사모펀드(+717억) 전 투자주체 동반 순매수로 분석 대상 중 가장 양호한 수급 구조. 미·중 관세 리스크 완화 기대 및 1분기 실적 선방에 따른 자동차 업종 내 최선호주 재부각.
4위 한미반도체 (0427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85억 -478억 -107억 -15억 +6억 +8,591만
HBM TC본딩 장비 독점 공급사로서 AI 서버 투자 확대 수혜 기대에 기관이 +1,185억 집중 매수. 외국인(-478억) 차익실현에도 기관 주도 매집이 이어지며 수급 주체 교체가 진행 중인 국면.
5위 현대모비스 (0123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40억 -298억 +106억 +214억 +424억 +32억
기관(+1,140억)·연기금(+424억)·투신(+214억)이 동반 매수하며 현대차그룹 실적 개선 수혜주로 재조명. 외국인(-298억) 소폭 이탈은 부담이나 연기금의 꾸준한 유입이 하단을 지지하는 안정적 수급 구조.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현대글로비스 +752억
7 삼성전기 +746억
8 SK스퀘어 +723억
9 LS ELECTRIC +510억
10 기아 +492억
▼ 순매도 TOP 10
1위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0795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52억 -76억 -289억 -306억 -29억 -14억
기관(-852억)·사모펀드(-289억)·투신(-306억) 등 전 기관이 일제히 순매도하며 방산주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이 집중. 방산 수출 모멘텀은 유효하나 밸류에이션 부담이 극에 달한 상황에서 수급 공백 구간 진입 가능성 경계.
2위 HD현대중공업 (3291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99억 -660억 -203억 +3억 -98억 -16억
기관(-599억)·외국인(-660억) 동반 이탈로 조선 업종 내 수급이 가장 취약한 종목. LNG선·컨테이너선 수주 호조라는 펀더멘털에도 불구하고 주가 선반영 인식이 강해 단기 조정 압력이 우세한 국면.
3위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41억 -2545억 -28억 -219억 -160억 -6억
기관(-541억)·외국인(-2,545억)·투신(-219억)·연기금(-160억)까지 전 투자주체가 순매도하며 분석 대상 중 수급 훼손이 가장 심각. SMR·원전 테마 기대감 희석과 밸류에이션 부담이 맞물리며 구조적 수급 이탈 국면으로 판단.
4위 한화엔진 (0827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94억 +247억 -209억 -96억 -82억 -5억
외국인(+247억)이 유일한 순매수 주체로 방산·조선엔진 성장 모멘텀에 베팅하고 있으나, 기관(-394억)·사모펀드(-209억)·연기금(-82억) 등 기관계 전방위 차익실현으로 단기 수급 부담이 뚜렷하다.
5위 삼성중공업 (0101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70억 -1155억 -34억 -54억 -57억 -8억
기관(-370억)과 외국인(-1155억)이 동반 이탈하는 쌍방 매도 국면으로, 조선업 수주 모멘텀 대비 밸류에이션 부담 및 단기 급등 후 차익실현 압력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알테오젠 -334억
7 엘앤에프 -327억
8 HD현대마린솔루션 -277억
9 삼성SDI -210억
10 삼성증권 -207억
🌏 외국인
외국인은 삼성전자(-25,455억), SK하이닉스(-17,570억) 등 반도체 대형주에서 총 4조 3,000억원 이상의 대규모 순매도를 기록하며 국내 반도체 섹터 전반에 강한 비중 축소 압력을 가하였다. 매수 측면에서는 현대차(+1,869억), 대한전선(+1,677억), 레인보우로보틱스(+1,630억)에 집중하며 자동차·전선·로봇 등 비(非)반도체 성장 섹터로 자금 재배분 양상이 관찰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720억 +1869억 +717억 +517억 +479억 +106억
기관(+2,720억)·외국인(+1,869억)·연기금(+479억)·사모펀드(+717억) 전 투자주체 동반 순매수로 분석 대상 중 가장 양호한 수급 구조. 미·중 관세 리스크 완화 기대 및 1분기 실적 선방에 따른 자동차 업종 내 최선호주 재부각.
2위 대한전선 (0014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53억 +1677억 +4억 +2억 +55억 -3억
외국인(+1,677억)과 기관(+353억)이 동반 대규모 순매수하며 글로벌 전력망 투자 확대 및 AI 데이터센터향 케이블 수요 급증 수혜를 선반영, 연기금(+55억)까지 가세해 수급 질이 우수하다.
3위 레인보우로보틱스 (2778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65억 +1630억 +131억 +209억 +65억 +14억
외국인(+1,630억)·기관(+365억)·투신(+209억)·사모펀드(+131억)·연기금(+65억) 등 전 투자자 군이 일제히 순매수하는 완전 매수 국면으로, 삼성전자 협력 로봇 사업 가시화 및 AI 로보틱스 테마 수급 집중이 배경으로 분석된다.
4위 현대오토에버 (3079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82억 +459억 +87억 +58억 +70억 +32억
외국인(+459억)·기관(+282억) 동반 매수에 연기금(+70억)·보험(+32억)까지 참여하며 현대차그룹의 SDV(소프트웨어 정의 차량) 전환 가속화에 따른 핵심 IT 인프라 수혜 기대감이 전 섹터 자금 유입으로 이어지고 있다.
5위 로보티즈 (1084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37억 +458억 +63억 +113억 +68억 +3억
외국인(+458억)·기관(+237억) 쌍방 순매수에 투신(+113억)·연기금(+68억)까지 가세하여 레인보우로보틱스와 함께 국내 로봇 대표주 수급 쏠림 현상이 진행 중이며, 액추에이터·모듈 공급 확대 기대가 매수 근거로 작용한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에스피지 +444억
7 파두 +439억
8 NAVER +424억
9 삼양식품 +377억
10 LG전자 +368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859억 -2.5조 -566억 +80억 -1억 -164억
기관이 +2,859억 저가 매집에 나섰으나 외국인 -25,455억의 역대급 순매도가 수급을 압도하며 디버징(de-risking) 성격이 뚜렷. HBM 경쟁 열위 및 파운드리 적자 지속 우려가 외국인 이탈의 구조적 배경으로 작용 중.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029억 -1.8조 +64억 +127억 -148억 -352억
기관이 +3,029억 순매수하며 HBM 중심의 AI 메모리 수요 증가 기대감을 반영하고 있으나, 외국인의 -17,570억 대규모 이탈이 수급 상단을 억누르는 구도. 외국인 차익실현 물량 소화 여부가 단기 주가 방향성의 핵심 변수.
3위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41억 -2545억 -28억 -219억 -160억 -6억
기관(-541억)·외국인(-2,545억)·투신(-219억)·연기금(-160억)까지 전 투자주체가 순매도하며 분석 대상 중 수급 훼손이 가장 심각. SMR·원전 테마 기대감 희석과 밸류에이션 부담이 맞물리며 구조적 수급 이탈 국면으로 판단.
4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7억 -2246억 -294억 -18억 +118억 -21억
외국인(-2,246억)·기관(-147억) 동반 대규모 매도로 반도체 업황 회복 지연 및 삼성전자 수익성 불확실성이 반영되고 있으며, 연기금(+118억)의 저가 매수성 대응이 유일한 하방 지지 역할을 하는 상황이다.
5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23억 -1332억 -107억 +66억 +38억 -7억
외국인이 -1,332억 대규모 순매도로 이탈하는 가운데 기관이 +723억으로 역방향 매수에 나서는 구도로, 외국인의 글로벌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과정에서 기관이 지주사 할인 해소 기대를 근거로 저점 매집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된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삼성중공업 -1155억
7 LS ELECTRIC -1026억
8 효성중공업 -944억
9 삼성E&A -821억
10 HD현대중공업 -660억
🔒 사모펀드
사모펀드는 현대차(+717억)를 최우선 매수 대상으로 삼으며 여타 투자자군과 동일한 자동차 섹터 선호 기조를 공유하였다. 삼성전기(+250억), 삼양식품(+185억) 등 중형 내수·IT부품주로 수익 기회를 탐색하는 한편, 삼성전자(-566억)·삼성전자우(-294억)·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289억)는 매도하며 반도체 및 방산 고점 부담을 반영하고 있다.
▲ 순매수 TOP 10
1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720억 +1869억 +717억 +517억 +479억 +106억
기관(+2,720억)·외국인(+1,869억)·연기금(+479억)·사모펀드(+717억) 전 투자주체 동반 순매수로 분석 대상 중 가장 양호한 수급 구조. 미·중 관세 리스크 완화 기대 및 1분기 실적 선방에 따른 자동차 업종 내 최선호주 재부각.
2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46억 -580억 +250억 -49억 -173억 -7억
기관 순매수(+746억)가 사모펀드 주도로 유입되었으나 외국인의 대규모 이탈(-580억)이 상반된 수급 구도를 형성하고 있으며, MLCC 업황 회복 기대와 단기 밸류에이션 부담이 교차하는 국면으로 판단됨.
3위 삼양식품 (0032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41억 +377억 +185억 -3억 +45억 +2억
외국인(+377억)과 기관(+241억)이 동반 순매수에 나서며 전 투자자 계층에 걸쳐 수급이 견고한 가운데, 불닭 브랜드의 글로벌 수출 호조가 프리미엄 밸류에이션을 지속 지지하는 흐름.
4위 삼성물산 (028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76억 +138억 +157억 +163억 +30억 +23억
기관(+376억)·외국인(+138억)·투신(+163억) 등 전 세력에서 고른 매수세가 유입되며 수급 안정성이 두드러지고, 삼성그룹 지배구조 개선 기대와 건설·패션 부문 실적 호전이 매수 배경으로 작용.
5위 현대글로비스 (0862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52억 -212억 +148억 +197억 +278억 +59억
기관 대규모 순매수(+752억) 속에 연기금(+278억)의 적극적 매수 참여가 수급의 질을 높이고 있으며, 현대차그룹 물류 내재화 확대 및 해운·중고차 사업 성장성이 투자 매력을 뒷받침.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에이피알 +143억
7 LS ELECTRIC +140억
8 레인보우로보틱스 +131억
9 대덕전자 +124억
10 두산로보틱스 +122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859억 -2.5조 -566억 +80억 -1억 -164억
기관이 +2,859억 저가 매집에 나섰으나 외국인 -25,455억의 역대급 순매도가 수급을 압도하며 디버징(de-risking) 성격이 뚜렷. HBM 경쟁 열위 및 파운드리 적자 지속 우려가 외국인 이탈의 구조적 배경으로 작용 중.
2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7억 -2246억 -294억 -18억 +118억 -21억
외국인(-2,246억)·기관(-147억) 동반 대규모 매도로 반도체 업황 회복 지연 및 삼성전자 수익성 불확실성이 반영되고 있으며, 연기금(+118억)의 저가 매수성 대응이 유일한 하방 지지 역할을 하는 상황이다.
3위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0795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52억 -76억 -289억 -306억 -29억 -14억
기관(-852억)·사모펀드(-289억)·투신(-306억) 등 전 기관이 일제히 순매도하며 방산주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이 집중. 방산 수출 모멘텀은 유효하나 밸류에이션 부담이 극에 달한 상황에서 수급 공백 구간 진입 가능성 경계.
4위 한화엔진 (0827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94억 +247억 -209억 -96억 -82억 -5억
외국인(+247억)이 유일한 순매수 주체로 방산·조선엔진 성장 모멘텀에 베팅하고 있으나, 기관(-394억)·사모펀드(-209억)·연기금(-82억) 등 기관계 전방위 차익실현으로 단기 수급 부담이 뚜렷하다.
5위 HD현대중공업 (3291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99억 -660억 -203억 +3억 -98억 -16억
기관(-599억)·외국인(-660억) 동반 이탈로 조선 업종 내 수급이 가장 취약한 종목. LNG선·컨테이너선 수주 호조라는 펀더멘털에도 불구하고 주가 선반영 인식이 강해 단기 조정 압력이 우세한 국면.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엘앤에프 -185억
7 삼성증권 -156억
8 SK스퀘어 -107억
9 한미반도체 -107억
10 한화솔루션 -90억
💼 투신
투신은 현대차(+517억)와 현대모비스(+214억)를 동시에 매수하며 현대차그룹주에 대한 집중 매집 전략을 취하였고, 파두(+221억) 매수로 반도체 팹리스 업종에도 선별적 관심을 보였다. 매도에서는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306억), 두산에너빌리티(-219억), 한화에어로스페이스(-136억) 등 방산·에너지 섹터 전반을 정리하며 기관과 유사한 섹터 이탈 흐름을 보였다.
▲ 순매수 TOP 10
1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720억 +1869억 +717억 +517억 +479억 +106억
기관(+2,720억)·외국인(+1,869억)·연기금(+479억)·사모펀드(+717억) 전 투자주체 동반 순매수로 분석 대상 중 가장 양호한 수급 구조. 미·중 관세 리스크 완화 기대 및 1분기 실적 선방에 따른 자동차 업종 내 최선호주 재부각.
2위 파두 (4401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9억 +439억 -82억 +221억 +19억 -504만
외국인(+439억)과 투신(+221억)의 강력한 쌍끌이 매수로 AI 가속기향 SSD 컨트롤러 수요 증가 기대감이 수급에 반영되고 있으나, 사모펀드(-82억)의 차익 실현 물량은 단기 변동성 요인으로 상존.
3위 현대모비스 (0123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40억 -298억 +106억 +214억 +424억 +32억
기관(+1,140억)·연기금(+424억)·투신(+214억)이 동반 매수하며 현대차그룹 실적 개선 수혜주로 재조명. 외국인(-298억) 소폭 이탈은 부담이나 연기금의 꾸준한 유입이 하단을 지지하는 안정적 수급 구조.
4위 레인보우로보틱스 (2778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65억 +1630억 +131억 +209억 +65억 +14억
외국인(+1,630억)·기관(+365억)·투신(+209억)·사모펀드(+131억)·연기금(+65억) 등 전 투자자 군이 일제히 순매수하는 완전 매수 국면으로, 삼성전자 협력 로봇 사업 가시화 및 AI 로보틱스 테마 수급 집중이 배경으로 분석된다.
5위 현대글로비스 (0862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52억 -212억 +148억 +197억 +278억 +59억
기관 대규모 순매수(+752억) 속에 연기금(+278억)의 적극적 매수 참여가 수급의 질을 높이고 있으며, 현대차그룹 물류 내재화 확대 및 해운·중고차 사업 성장성이 투자 매력을 뒷받침.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삼성물산 +163억
7 SK하이닉스 +127억
8 로보티즈 +113억
9 POSCO홀딩스 +104억
10 기아 +103억
▼ 순매도 TOP 10
1위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0795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52억 -76억 -289억 -306억 -29억 -14억
기관(-852억)·사모펀드(-289억)·투신(-306억) 등 전 기관이 일제히 순매도하며 방산주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이 집중. 방산 수출 모멘텀은 유효하나 밸류에이션 부담이 극에 달한 상황에서 수급 공백 구간 진입 가능성 경계.
2위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41억 -2545억 -28억 -219억 -160억 -6억
기관(-541억)·외국인(-2,545억)·투신(-219억)·연기금(-160억)까지 전 투자주체가 순매도하며 분석 대상 중 수급 훼손이 가장 심각. SMR·원전 테마 기대감 희석과 밸류에이션 부담이 맞물리며 구조적 수급 이탈 국면으로 판단.
3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7억 -486억 -12억 -136억 +30억 -61억
외국인(-486억)·투신(-136억) 등 전 기관 투자자가 동반 이탈하며 차익 실현 압력이 집중되고 있고, 방산주 고점 인식 확산과 수출 수주 모멘텀 둔화 우려가 매도세의 주요 배경으로 분석됨.
4위 현대로템 (0643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7억 -83억 -37억 -117억 -68억 -36억
기관(-167억)·외국인(-83억)·연기금(-68억) 등 전 투자자 계층에서 동시 순매도가 발생하는 명확한 분배 국면이며, 방산 수출 기대감의 선반영 및 K2 전차 추가 수주 일정 불확실성이 매물 압력을 가중.
5위 한화엔진 (0827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94억 +247억 -209억 -96억 -82억 -5억
외국인(+247억)이 유일한 순매수 주체로 방산·조선엔진 성장 모멘텀에 베팅하고 있으나, 기관(-394억)·사모펀드(-209억)·연기금(-82억) 등 기관계 전방위 차익실현으로 단기 수급 부담이 뚜렷하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KB금융 -89억
7 삼성증권 -85억
8 일진전기 -78억
9 LG에너지솔루션 -77억
10 비에이치아이 -71억
🏛️ 연기금
연기금은 현대차(+479억), 현대모비스(+424억), 현대글로비스(+278억)를 나란히 순매수하며 현대차그룹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체계적 비중 확대를 진행하였다. 매도 측면에서는 효성중공업(-213억), 삼성SDI(-202억), HD현대마린솔루션(-177억) 등 이차전지·조선기자재주에서 차익실현에 나서며 포트폴리오 재편 의도가 뚜렷하다.
▲ 순매수 TOP 10
1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720억 +1869억 +717억 +517억 +479억 +106억
기관(+2,720억)·외국인(+1,869억)·연기금(+479억)·사모펀드(+717억) 전 투자주체 동반 순매수로 분석 대상 중 가장 양호한 수급 구조. 미·중 관세 리스크 완화 기대 및 1분기 실적 선방에 따른 자동차 업종 내 최선호주 재부각.
2위 현대모비스 (0123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40억 -298억 +106억 +214억 +424억 +32억
기관(+1,140억)·연기금(+424억)·투신(+214억)이 동반 매수하며 현대차그룹 실적 개선 수혜주로 재조명. 외국인(-298억) 소폭 이탈은 부담이나 연기금의 꾸준한 유입이 하단을 지지하는 안정적 수급 구조.
3위 현대글로비스 (0862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52억 -212억 +148억 +197억 +278억 +59억
기관 대규모 순매수(+752억) 속에 연기금(+278억)의 적극적 매수 참여가 수급의 질을 높이고 있으며, 현대차그룹 물류 내재화 확대 및 해운·중고차 사업 성장성이 투자 매력을 뒷받침.
4위 기아 (0002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92억 +194억 +55억 +103억 +232억 +8억
연기금(+232억)이 매수 주체로 부각되는 가운데 기관(+492억)·외국인(+194억) 등 전 세력의 동반 순매수로 수급 신뢰도가 매우 높으며, 북미 SUV·EV 판매 호조와 배당 확대 정책이 저평가 매수 근거로 작용.
5위 LG화학 (0519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4억 +107억 +22억 +48억 +118억 +19억
연기금(+118억)·외국인(+107억)·기관(+84억)의 트리플 동반 순매수로 주요 투자주체 전반에 걸친 매집 신호가 뚜렷하며, 배터리 소재 및 석유화학 업황 회복 기대감이 저점 매수 유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판단된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삼성전자우 +118억
7 현대차2우B +114억
8 대한항공 +109억
9 파마리서치 +84억
10 현대오토에버 +70억
▼ 순매도 TOP 10
1위 효성중공업 (2980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1억 -944억 -89억 -40억 -213억 -10억
외국인이 단일일 -944억의 대규모 이탈을 기록하며 수급 급랭을 주도했고, 연기금(-213억)·사모펀드(-89억)도 동반 매도에 가담해 전력기기 밸류에이션 부담 및 단기 차익실현 압력이 집중된 것으로 보인다.
2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10억 -269억 -7억 -70억 -202억 -7억
기관(-210억)·외국인(-269억)·연기금(-202억) 등 전방위적 순매도가 동시에 출현, 배터리 수요 둔화 및 전기차 캐즘 장기화 우려 속에 주요 투자주체 모두 비중 축소에 나선 점은 단기 수급 측면에서 부담 요인이다.
3위 HD현대마린솔루션 (4430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77억 +319억 -70억 -8억 -177억 -25억
외국인이 +319억의 강한 순매수를 보인 반면 기관(-277억)·연기금(-177억)이 대규모 차익실현에 나서며 수급이 엇갈리고 있고, 선박 기자재·유지보수 성장 스토리에 대한 외국인의 중장기 긍정 시각과 기관의 단기 밸류에이션 부담 인식이 충돌하는 국면이다.
4위 두산 (000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3억 -176억 -49억 -15억 -176억 -14억
기관(-163억)·외국인(-176억)·연기금(-176억)이 모두 순매도로 일치하는 전방위 매도세로 수급 공백이 심화됐으며, 두산그룹 구조조정 관련 불확실성 및 지배구조 이슈가 투자심리를 억누른 것으로 분석된다.
5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46억 -580억 +250억 -49억 -173억 -7억
기관 순매수(+746억)가 사모펀드 주도로 유입되었으나 외국인의 대규모 이탈(-580억)이 상반된 수급 구도를 형성하고 있으며, MLCC 업황 회복 기대와 단기 밸류에이션 부담이 교차하는 국면으로 판단됨.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두산에너빌리티 -160억
7 SK하이닉스 -148억
8 삼성화재 -115억
9 한화시스템 -99억
10 HD현대중공업 -98억
🛡️ 보험
보험은 현대차(+106억), 현대글로비스(+59억), 현대오토에버(+32억)를 중심으로 현대차그룹주에 소폭 비중을 추가하였다. 반면 SK하이닉스(-352억), 삼성전자(-164억) 등 반도체 주요주를 매도하며 외국인과 방향을 같이하는 모습으로, 보험사의 위험 자산 선별적 축소 기조가 반영된 것으로 판단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720억 +1869억 +717억 +517억 +479억 +106억
기관(+2,720억)·외국인(+1,869억)·연기금(+479억)·사모펀드(+717억) 전 투자주체 동반 순매수로 분석 대상 중 가장 양호한 수급 구조. 미·중 관세 리스크 완화 기대 및 1분기 실적 선방에 따른 자동차 업종 내 최선호주 재부각.
2위 현대글로비스 (0862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52억 -212억 +148억 +197억 +278억 +59억
기관 대규모 순매수(+752억) 속에 연기금(+278억)의 적극적 매수 참여가 수급의 질을 높이고 있으며, 현대차그룹 물류 내재화 확대 및 해운·중고차 사업 성장성이 투자 매력을 뒷받침.
3위 현대오토에버 (3079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82억 +459억 +87억 +58억 +70억 +32억
외국인(+459억)·기관(+282억) 동반 매수에 연기금(+70억)·보험(+32억)까지 참여하며 현대차그룹의 SDV(소프트웨어 정의 차량) 전환 가속화에 따른 핵심 IT 인프라 수혜 기대감이 전 섹터 자금 유입으로 이어지고 있다.
4위 현대모비스 (0123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40억 -298억 +106억 +214억 +424억 +32억
기관(+1,140억)·연기금(+424억)·투신(+214억)이 동반 매수하며 현대차그룹 실적 개선 수혜주로 재조명. 외국인(-298억) 소폭 이탈은 부담이나 연기금의 꾸준한 유입이 하단을 지지하는 안정적 수급 구조.
5위 금호석유화학 (0117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7억 +257억 +16억 -26억 +8억 +32억
외국인(+257억)이 매수를 주도하고 기관(+37억)·보험(+32억)·연기금(+8억)이 동반 순매수에 가담, 합성고무 수요 개선과 유가 안정에 따른 스프레드 회복 기대가 복수 투자주체의 매수 유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현대차2우B +28억
7 GS리테일 +28억
8 삼성물산 +23억
9 SK +19억
10 LG화학 +19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029억 -1.8조 +64억 +127억 -148억 -352억
기관이 +3,029억 순매수하며 HBM 중심의 AI 메모리 수요 증가 기대감을 반영하고 있으나, 외국인의 -17,570억 대규모 이탈이 수급 상단을 억누르는 구도. 외국인 차익실현 물량 소화 여부가 단기 주가 방향성의 핵심 변수.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859억 -2.5조 -566억 +80억 -1억 -164억
기관이 +2,859억 저가 매집에 나섰으나 외국인 -25,455억의 역대급 순매도가 수급을 압도하며 디버징(de-risking) 성격이 뚜렷. HBM 경쟁 열위 및 파운드리 적자 지속 우려가 외국인 이탈의 구조적 배경으로 작용 중.
3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7억 -486억 -12억 -136억 +30억 -61억
외국인(-486억)·투신(-136억) 등 전 기관 투자자가 동반 이탈하며 차익 실현 압력이 집중되고 있고, 방산주 고점 인식 확산과 수출 수주 모멘텀 둔화 우려가 매도세의 주요 배경으로 분석됨.
4위 HD현대일렉트릭 (267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14억 -427억 -64억 +2,612만 +16억 -55억
기관이 +214억의 강한 순매수로 하방을 지지하고 있으나 외국인이 -427억의 대규모 이탈을 기록하며 수급 공방이 격화되고 있고, 전력기기 수주 모멘텀은 유효하나 단기 주가 급등에 따른 외국인 차익실현 매물이 집중되는 전형적인 피크아웃 경계 국면으로 판단된다.
5위 현대로템 (0643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7억 -83억 -37억 -117억 -68억 -36억
기관(-167억)·외국인(-83억)·연기금(-68억) 등 전 투자자 계층에서 동시 순매도가 발생하는 명확한 분배 국면이며, 방산 수출 기대감의 선반영 및 K2 전차 추가 수주 일정 불확실성이 매물 압력을 가중.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HD현대마린솔루션 -25억
7 현대제철 -24억
8 삼성증권 -23억
9 KB금융 -21억
10 삼성전자우 -21억
⚠️ 면책조항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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