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수급 포인트
2026년 5월 7일 수급은 반도체 대형주를 축으로 외국인과 국내 기관 간 극명한 방향 엇갈림이 연출됐다. 외국인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서 6조 원에 달하는 초대형 매도를 쏟아낸 반면, 기관만이 유일하게 역매수로 맞서며 지수 충격을 일부 완화했다. 두산로보틱스에서는 외국인(+3,897억) 집중 유입 vs. 기관(-1,784억) 차익실현이 충돌하는 수급 혼조가 나타났고, SK스퀘어는 기관·연기금·투신·보험이 동시 매수하는 ‘국내 기관 공통 선호주’로 부각됐다. 전체적으로 외국인의 반도체 이탈·방산·에너지 교체 매매가 주도하는 가운데 시장 센티먼트는 대형 IT 비중 축소 및 대안 섹터 탐색 국면으로 해석된다.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 기관
SK하이닉스(+4,748억), 삼성전자(+1,666억) 등 반도체 대형주를 집중 순매수하며 외국인 대규모 매물을 적극 흡수. SK스퀘어(+1,358억)까지 더한 3개 종목 합산 매수가 8,000억 원에 육박해 지수 방어 의지가 뚜렷. 두산로보틱스(-1,784억)는 외국인 매수세에 맞서 차익실현 매물을 집중 출회.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748억 | -2.5조 | -1389억 | -1417억 | +39억 | -307억 |
외국인이 -25,360억원 규모의 대규모 순매도를 이어가는 가운데 기관이 +4,748억원으로 적극 매수하며 저가 매집 의도를 드러내고 있어, HBM4 양산 본격화 기대감을 근거로 한 기관의 중장기 포지션 구축으로 해석된다. 다만 외국인 이탈 강도가 전 시장 최대 수준으로 수급 불균형 해소 여부가 단기 주가 향방의 핵심 변수다.
2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666억 | -2.8조 | -1970억 | -338억 | +150억 | -336억 |
외국인이 -27,954억원으로 SK하이닉스를 상회하는 역대급 순매도를 기록하며 지수 하방 압력을 주도하는 반면, 기관은 +1,666억원 매수로 저점 분할 매수에 나서는 구도다. 파운드리 적자 지속 및 HBM 경쟁 열위 우려가 외국인 이탈의 배경으로, 수급 반전을 위한 실적 개선 가시성 확보가 시급하다.
3위 SK스퀘어 (4023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358억 | -2765억 | -194억 | +341억 | +526억 | +92억 |
기관(+1,358억), 연기금(+526억), 투신(+341억)이 동반 순매수하며 우호적인 수급 구조를 형성하고 있어, SK하이닉스 지분가치 재평가 및 NAV 디스카운트 축소 기대감이 기관 자금을 유인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외국인 매도(-2,765억)가 지속되나 국내 기관의 매수 우위로 수급 균형이 유지되는 점은 긍정적이다.
4위 HD현대중공업 (3291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935억 | -237억 | +32억 | +244억 | +106억 | +3억 |
기관(+935억)·투신(+244억)·연기금(+106억)이 일제히 순매수에 가담하며 국내 기관 자금의 집중도가 높은 종목으로, 미국발 방산 수출 확대와 LNG선 수주 모멘텀이 복합적으로 수급을 견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외국인이 소폭 순매도(-237억)에 그치고 있어 수급 부담이 제한적이며, 조선·방산 투톱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이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
5위 한미반도체 (0427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640억 | +8억 | -20억 | +45억 | -14억 | -2억 |
기관(+640억)과 외국인(+8억)이 동반 순매수하는 이상적인 수급 구조로, HBM 패키징 핵심 장비인 TC본더 증설 수요 확대 기대감이 양 투자 주체의 매수 근거로 작용하고 있다. 사모펀드·연기금의 소규모 이탈이 관찰되나 주도 세력인 기관의 매수 기조가 뚜렷해 단기 수급 안정성이 유효하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삼성전자우 | +629억 |
| 7 | 삼성물산 | +538억 |
| 8 | 삼성전기 | +471억 |
| 9 | 두산에너빌리티 | +397억 |
| 10 | 대한항공 | +367억 |
▼ 순매도 TOP 10
1위 두산로보틱스 (45491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784억 | +3897억 | -34억 | -1억 | +24억 | +8,041만 |
외국인이 +3,897억원의 대규모 순매수를 단행하며 글로벌 로보틱스 성장 테마에 공격적으로 베팅하는 반면, 기관은 -1,784억원의 차익실현 매도로 대응하는 전형적인 기관·외국인 엇갈림 국면이다. 외국인 주도의 수급 모멘텀이 강하나, 기관의 지속적 매도 출회 강도에 따라 주가 상승 탄력이 제한될 수 있어 포지션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2위 SKC (01179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962억 | +470억 | -884억 | +16억 | +25억 | -2억 |
기관(-962억)과 사모펀드(-884억)가 동반 대규모 순매도를 기록하며 수급 하방 압력이 가중되는 상황으로, 동박·반도체 소재 사업 구조조정 불확실성과 실적 가시성 저하가 주요 매도 배경으로 작용하고 있다. 외국인이 +470억원 저가 매수에 나서고 있으나 기관·사모펀드 이탈 물량을 흡수하기에는 역부족이어서 단기 수급 부담이 지속될 전망이다.
3위 현대로템 (0643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56억 | -20억 | -47억 | -129억 | -217억 | -22억 |
기관(-556억)·연기금(-217억)·외국인(-20억)이 삼중 순매도를 기록하며 분석 대상 8개 종목 중 수급 여건이 가장 취약한 종목으로, 방산 수출 기대감 선반영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과 수주 지연 우려가 복합적으로 매도를 유발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특히 중장기 자금인 연기금의 대규모 이탈이 확인된 점은 펀더멘털 재평가 리스크 신호로 해석할 필요가 있다.
4위 현대건설 (0007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08억 | +4억 | +90억 | -226억 | -9억 | -1억 |
기관이 -408억 대규모 순매도를 주도하고 투신도 -226억 이탈하는 등 기관계 전반의 매도 압력이 집중되고 있으며, 건설업 PF 리스크 잔존 및 수주 모멘텀 둔화 우려가 차익실현의 배경으로 작용한 것으로 판단됨. 사모펀드(+90억)의 반사적 저가 매수가 일부 하방을 지지하나 수급 기조 반전까지는 시간이 필요한 국면.
5위 KB금융 (1055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52억 | +419억 | -9억 | -83억 | -308억 | -6억 |
외국인이 +419억 순매수하며 기관(-352억)·연기금(-308억)의 대규모 차익실현 물량을 흡수하는 구도로, 밸류업 정책 수혜 및 금리 인하 사이클 기대감이 외국인 매수 배경으로 추정됨. 기관·연기금의 동반 이탈이 단기 수급 부담 요인이나 외국인의 지속적 유입 여부가 주가 방향성의 핵심 변수.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에이피알 | -318억 |
| 7 | 카카오페이 | -247억 |
| 8 | 크래프톤 | -232억 |
| 9 |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 -216억 |
| 10 | SK텔레콤 | -200억 |
🌏 외국인
삼성전자(-2조7,954억), SK하이닉스(-2조5,360억), 삼성전자우(-6,690억) 등 반도체 계열에서만 6조 원 이상의 초대형 순매도를 단행. 반면 두산로보틱스(+3,897억), 두산에너빌리티(+1,356억), 대한광통신(+753억)으로 방산·에너지·광통신 테마에 자금 집중 이동. 반도체 이탈 자금의 대안 섹터 교체 매매가 당일 외국인 수급의 핵심 구도를 형성.
▲ 순매수 TOP 10
1위 두산로보틱스 (45491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784억 | +3897억 | -34억 | -1억 | +24억 | +8,041만 |
외국인이 +3,897억원의 대규모 순매수를 단행하며 글로벌 로보틱스 성장 테마에 공격적으로 베팅하는 반면, 기관은 -1,784억원의 차익실현 매도로 대응하는 전형적인 기관·외국인 엇갈림 국면이다. 외국인 주도의 수급 모멘텀이 강하나, 기관의 지속적 매도 출회 강도에 따라 주가 상승 탄력이 제한될 수 있어 포지션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2위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97억 | +1356억 | +11억 | -25억 | +96억 | +1억 |
외국인(+1,356억)과 기관(+397억)이 동반 대규모 순매수하는 강한 수급 구도를 형성하며,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에 따른 원전·가스터빈 수혜 기대감이 전 주체의 매수를 견인하고 있음. 연기금(+96억)까지 가세한 올라운드 매수세로 단기 모멘텀이 유효한 상황.
3위 대한광통신 (0101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0억 | +753억 | -55억 | +58억 | +1,435만 | -79만 |
외국인이 +753억 집중 매수하며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광섬유·광케이블 수요 급증 수혜주로 강하게 부각되고 있으며, 투신(+58억)과 기관(+10억)도 동참해 우호적 수급 기조가 형성됨. 사모펀드(-55억)의 차익실현 물량에도 외국인 매수 모멘텀이 압도적으로 우위에 있는 국면.
4위 SKC (01179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962억 | +470억 | -884억 | +16억 | +25억 | -2억 |
기관(-962억)과 사모펀드(-884억)가 동반 대규모 순매도를 기록하며 수급 하방 압력이 가중되는 상황으로, 동박·반도체 소재 사업 구조조정 불확실성과 실적 가시성 저하가 주요 매도 배경으로 작용하고 있다. 외국인이 +470억원 저가 매수에 나서고 있으나 기관·사모펀드 이탈 물량을 흡수하기에는 역부족이어서 단기 수급 부담이 지속될 전망이다.
5위 서진시스템 (1783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8억 | +444억 | -27억 | +18억 | +2,608만 | +1억 |
외국인이 +444억 순매수를 주도하며 AI 서버 케이스·전력 인프라 관련 수혜주로 지속 부각되고 있고, 기관(+28억)과 투신(+18억)도 동반 매수에 가담하는 우호적 수급 구조임. 사모펀드(-27억)의 소규모 이탈은 제한적 부담 수준으로, 외국인 매수 지속 여부가 추세 유지의 관건.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KB금융 | +419억 |
| 7 | POSCO홀딩스 | +407억 |
| 8 | 삼성E&A | +393억 |
| 9 | 셀트리온 | +381억 |
| 10 | 오이솔루션 | +362억 |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666억 | -2.8조 | -1970억 | -338억 | +150억 | -336억 |
외국인이 -27,954억원으로 SK하이닉스를 상회하는 역대급 순매도를 기록하며 지수 하방 압력을 주도하는 반면, 기관은 +1,666억원 매수로 저점 분할 매수에 나서는 구도다. 파운드리 적자 지속 및 HBM 경쟁 열위 우려가 외국인 이탈의 배경으로, 수급 반전을 위한 실적 개선 가시성 확보가 시급하다.
2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748억 | -2.5조 | -1389억 | -1417억 | +39억 | -307억 |
외국인이 -25,360억원 규모의 대규모 순매도를 이어가는 가운데 기관이 +4,748억원으로 적극 매수하며 저가 매집 의도를 드러내고 있어, HBM4 양산 본격화 기대감을 근거로 한 기관의 중장기 포지션 구축으로 해석된다. 다만 외국인 이탈 강도가 전 시장 최대 수준으로 수급 불균형 해소 여부가 단기 주가 향방의 핵심 변수다.
3위 삼성전자우 (005935)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629억 | -6690억 | +94억 | -105억 | +519억 | +6억 |
외국인이 -6,690억에 달하는 초대형 순매도를 기록하며 글로벌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또는 반도체 업황 불확실성에 따른 이탈이 집중되고 있으나, 기관(+629억)과 연기금(+519억)이 방어적 저가 매수에 나서며 낙폭을 제한하는 구도. 외국인 매도세 진정 시점이 단기 반등의 핵심 트리거.
4위 SK스퀘어 (4023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358억 | -2765억 | -194억 | +341억 | +526억 | +92억 |
기관(+1,358억), 연기금(+526억), 투신(+341억)이 동반 순매수하며 우호적인 수급 구조를 형성하고 있어, SK하이닉스 지분가치 재평가 및 NAV 디스카운트 축소 기대감이 기관 자금을 유인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외국인 매도(-2,765억)가 지속되나 국내 기관의 매수 우위로 수급 균형이 유지되는 점은 긍정적이다.
5위 LS ELECTRIC (0101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88억 | -1900억 | -220억 | -207억 | -119억 | -11억 |
외국인(-1,900억)을 필두로 사모펀드(-220억)·투신(-207억)·기관(-88억)·연기금(-119억) 등 전 주체가 동반 순매도하는 이례적 수급 악화가 나타나고 있으며, 미국 전력 인프라 투자 모멘텀 피크아웃 우려 및 고밸류에이션 부담에 따른 차익실현 압력이 일시에 집중된 것으로 분석됨. 수급 안정 신호가 확인되기 전까지 관망 대응이 적절한 국면.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1710억 |
| 7 | 고려아연 | -1281억 |
| 8 | 미래에셋증권 | -1065억 |
| 9 |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 -728억 |
| 10 | 삼성전기 | -702억 |
🔒 사모펀드
SK(+276억), 삼성물산(+169억), POSCO홀딩스(+150억) 등 지주·소재 업종 중심의 가치주 분산 매수. 매수 규모는 상대적으로 소폭이나, 삼성전자(-1,970억)·SK하이닉스(-1,389억)·SKC(-884억) 매도로 반도체 및 화학 비중을 동시에 축소하는 리밸런싱 전략을 유지.
▲ 순매수 TOP 10
1위 SK (0347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31억 | +13억 | +276억 | +26억 | +8억 | -16억 |
사모펀드가 +276억으로 매수를 주도하는 가운데 기관(+131억)·외국인(+13억)·투신(+26억)·연기금(+8억)이 동반 유입되는 안정적 수급 구조로, SK그룹 지주사 디스카운트 해소 기대 및 계열사 구조조정·자산 재편 모멘텀이 사모펀드 중심 매수세의 배경으로 추정됨. 보험(-16억)의 소폭 이탈은 수급 전반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수준.
2위 삼성물산 (0282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38억 | -91억 | +169억 | +467억 | +86억 | +132억 |
사모펀드(+169억)·투신(+467억) 주도로 기관 전체 +538억의 강한 매집세가 형성되며 건설·상사·패션 복합 포트폴리오 재평가 기대가 수급에 반영된 것으로 판단; 외국인 소폭 순매도(-91억)에도 국내 기관의 전방위 유입이 수급 주도권을 유지.
3위 POSCO홀딩스 (00549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01억 | +407억 | +150억 | +131억 | +64억 | +3억 |
기관(+301억)과 외국인(+407억)이 동반 순매수하는 이상적 수급 구도로, 이차전지 소재(리튬·양극재) 사업 회복 기대와 글로벌 철강 업황 반등 신호에 내외국인이 동시 반응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 사모펀드(+150억)·투신(+131억)까지 가세해 기관 내 매수 편중 현상 없이 고른 유입.
4위 실리콘투 (2577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30억 | +26억 | +141억 | +7억 | +10억 | -7,491만 |
사모펀드 순매수(+141억)가 기관 전체(+130억)를 웃도는 집중 매집으로 K-뷰티 수출 플랫폼으로서의 고성장 스토리가 재부각; 다만 사모펀드 비중 쏠림은 단기 차익 실현 시 변동성 확대 요인으로 모니터링 필요.
5위 삼양식품 (0032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5억 | -210억 | +129억 | -63억 | -12억 | -3억 |
외국인 대규모 순매도(-210억)와 사모펀드 주도 기관 매수(+129억)가 충돌하며 불닭 브랜드의 글로벌 수요 지속성에 대한 내외국인 시각 차가 극명하게 드러남; 투신(-63억)·연기금(-12억)도 차익 실현에 동참해 단기 수급 공방 지속이 예상되며 외국인 매도 완화 여부가 주가 방향의 관건.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삼성전자우 | +94억 |
| 7 | 현대건설 | +90억 |
| 8 | 대우건설 | +56억 |
| 9 | OCI홀딩스 | +55억 |
| 10 | LG에너지솔루션 | +44억 |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666억 | -2.8조 | -1970억 | -338억 | +150억 | -336억 |
외국인이 -27,954억원으로 SK하이닉스를 상회하는 역대급 순매도를 기록하며 지수 하방 압력을 주도하는 반면, 기관은 +1,666억원 매수로 저점 분할 매수에 나서는 구도다. 파운드리 적자 지속 및 HBM 경쟁 열위 우려가 외국인 이탈의 배경으로, 수급 반전을 위한 실적 개선 가시성 확보가 시급하다.
2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748억 | -2.5조 | -1389억 | -1417억 | +39억 | -307억 |
외국인이 -25,360억원 규모의 대규모 순매도를 이어가는 가운데 기관이 +4,748억원으로 적극 매수하며 저가 매집 의도를 드러내고 있어, HBM4 양산 본격화 기대감을 근거로 한 기관의 중장기 포지션 구축으로 해석된다. 다만 외국인 이탈 강도가 전 시장 최대 수준으로 수급 불균형 해소 여부가 단기 주가 향방의 핵심 변수다.
3위 SKC (01179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962억 | +470억 | -884억 | +16억 | +25억 | -2억 |
기관(-962억)과 사모펀드(-884억)가 동반 대규모 순매도를 기록하며 수급 하방 압력이 가중되는 상황으로, 동박·반도체 소재 사업 구조조정 불확실성과 실적 가시성 저하가 주요 매도 배경으로 작용하고 있다. 외국인이 +470억원 저가 매수에 나서고 있으나 기관·사모펀드 이탈 물량을 흡수하기에는 역부족이어서 단기 수급 부담이 지속될 전망이다.
4위 LS ELECTRIC (0101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88억 | -1900억 | -220억 | -207억 | -119억 | -11억 |
외국인(-1,900억)을 필두로 사모펀드(-220억)·투신(-207억)·기관(-88억)·연기금(-119억) 등 전 주체가 동반 순매도하는 이례적 수급 악화가 나타나고 있으며, 미국 전력 인프라 투자 모멘텀 피크아웃 우려 및 고밸류에이션 부담에 따른 차익실현 압력이 일시에 집중된 것으로 분석됨. 수급 안정 신호가 확인되기 전까지 관망 대응이 적절한 국면.
5위 SK스퀘어 (4023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358억 | -2765억 | -194억 | +341억 | +526억 | +92억 |
기관(+1,358억), 연기금(+526억), 투신(+341억)이 동반 순매수하며 우호적인 수급 구조를 형성하고 있어, SK하이닉스 지분가치 재평가 및 NAV 디스카운트 축소 기대감이 기관 자금을 유인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외국인 매도(-2,765억)가 지속되나 국내 기관의 매수 우위로 수급 균형이 유지되는 점은 긍정적이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 -174억 |
| 7 | 삼성전기 | -162억 |
| 8 | 에이피알 | -146억 |
| 9 | 크래프톤 | -144억 |
| 10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142억 |
💼 투신
삼성물산(+467억), SK스퀘어(+341억), HD현대중공업(+244억) 등 건설·지주·조선 업종 선별 매수로 섹터 다변화 시도. SK하이닉스(-1,417억)·삼성전자(-338억) 매도는 외국인과 동일 방향의 반도체 비중 축소 기조를 반영. 현대건설(-226억) 차익실현도 병행하며 건설 내 종목 교체 패턴 포착.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물산 (0282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38억 | -91억 | +169억 | +467억 | +86억 | +132억 |
사모펀드(+169억)·투신(+467억) 주도로 기관 전체 +538억의 강한 매집세가 형성되며 건설·상사·패션 복합 포트폴리오 재평가 기대가 수급에 반영된 것으로 판단; 외국인 소폭 순매도(-91억)에도 국내 기관의 전방위 유입이 수급 주도권을 유지.
2위 SK스퀘어 (4023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358억 | -2765억 | -194억 | +341억 | +526억 | +92억 |
기관(+1,358억), 연기금(+526억), 투신(+341억)이 동반 순매수하며 우호적인 수급 구조를 형성하고 있어, SK하이닉스 지분가치 재평가 및 NAV 디스카운트 축소 기대감이 기관 자금을 유인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외국인 매도(-2,765억)가 지속되나 국내 기관의 매수 우위로 수급 균형이 유지되는 점은 긍정적이다.
3위 HD현대중공업 (3291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935억 | -237억 | +32억 | +244억 | +106억 | +3억 |
기관(+935억)·투신(+244억)·연기금(+106억)이 일제히 순매수에 가담하며 국내 기관 자금의 집중도가 높은 종목으로, 미국발 방산 수출 확대와 LNG선 수주 모멘텀이 복합적으로 수급을 견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외국인이 소폭 순매도(-237억)에 그치고 있어 수급 부담이 제한적이며, 조선·방산 투톱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이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
4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57억 | +66억 | +44억 | +191억 | +67억 | -5억 |
투신(+191억) 주도 기관 순매수(+257억)에 외국인 유입(+66억)이 병행되며 전기차 배터리 수요 회복 기대 및 북미 IRA 수혜 지속 가능성이 수급에 반영; 연기금(+67억)·사모펀드(+44억)까지 가세해 기관 전반의 중장기 저점 매집 성격이 강함.
5위 삼성생명 (0328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72억 | -152억 | -6억 | +179억 | +82억 | +4억 |
투신(+179억)·연기금(+82억) 중심의 기관 순매수(+272억)로 보험사 이익 안정성과 고배당 매력이 부각되나, 외국인 순매도(-152억)는 금리 하강 국면의 역마진 우려를 반영한 것으로 판단; 기관-외국인 수급 이원화 구도로 당분간 박스권 흐름 예상.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오이솔루션 | +140억 |
| 7 | POSCO홀딩스 | +131억 |
| 8 | 포스코퓨처엠 | +91억 |
| 9 | 미래에셋증권 | +74억 |
| 10 | 이수페타시스 | +74억 |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748억 | -2.5조 | -1389억 | -1417억 | +39억 | -307억 |
외국인이 -25,360억원 규모의 대규모 순매도를 이어가는 가운데 기관이 +4,748억원으로 적극 매수하며 저가 매집 의도를 드러내고 있어, HBM4 양산 본격화 기대감을 근거로 한 기관의 중장기 포지션 구축으로 해석된다. 다만 외국인 이탈 강도가 전 시장 최대 수준으로 수급 불균형 해소 여부가 단기 주가 향방의 핵심 변수다.
2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666억 | -2.8조 | -1970억 | -338억 | +150억 | -336억 |
외국인이 -27,954억원으로 SK하이닉스를 상회하는 역대급 순매도를 기록하며 지수 하방 압력을 주도하는 반면, 기관은 +1,666억원 매수로 저점 분할 매수에 나서는 구도다. 파운드리 적자 지속 및 HBM 경쟁 열위 우려가 외국인 이탈의 배경으로, 수급 반전을 위한 실적 개선 가시성 확보가 시급하다.
3위 현대건설 (0007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08억 | +4억 | +90억 | -226억 | -9억 | -1억 |
기관이 -408억 대규모 순매도를 주도하고 투신도 -226억 이탈하는 등 기관계 전반의 매도 압력이 집중되고 있으며, 건설업 PF 리스크 잔존 및 수주 모멘텀 둔화 우려가 차익실현의 배경으로 작용한 것으로 판단됨. 사모펀드(+90억)의 반사적 저가 매수가 일부 하방을 지지하나 수급 기조 반전까지는 시간이 필요한 국면.
4위 LS ELECTRIC (0101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88억 | -1900억 | -220억 | -207억 | -119억 | -11억 |
외국인(-1,900억)을 필두로 사모펀드(-220억)·투신(-207억)·기관(-88억)·연기금(-119억) 등 전 주체가 동반 순매도하는 이례적 수급 악화가 나타나고 있으며, 미국 전력 인프라 투자 모멘텀 피크아웃 우려 및 고밸류에이션 부담에 따른 차익실현 압력이 일시에 집중된 것으로 분석됨. 수급 안정 신호가 확인되기 전까지 관망 대응이 적절한 국면.
5위 SK텔레콤 (0176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00억 | +35억 | -8억 | -186억 | -51억 | -1억 |
투신(-186억) 주도 기관 대규모 순매도(-200억)가 지속되며 2025년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가입자 이탈·피해 보상 비용 부담이 밸류에이션 할인 요인으로 고착화; 외국인 소폭 순매수(+35억)는 배당 수익률 저가 매력에 그치는 수준으로, 투자자 신뢰 회복 없이는 기관 매도세 반전 어려울 전망.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현대로템 | -129억 |
| 7 | 효성중공업 | -121억 |
| 8 | 삼성전자우 | -105억 |
| 9 | 하이브 | -99억 |
| 10 | 삼성E&A | -98억 |
🏛️ 연기금
SK스퀘어(+526억), 삼성전자우(+519억) 매수로 보통주 대신 우선주·지주 중심의 배당 수익률 확보 전략을 구사. 셀트리온(+178억) 소량 편입으로 바이오 섹터 노출도 유지. KB금융(-308억), 현대로템(-217억), NAVER(-156억) 등 금융·방산·IT 일부 종목에서 소폭 차익실현.
▲ 순매수 TOP 10
1위 SK스퀘어 (4023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358억 | -2765억 | -194억 | +341억 | +526억 | +92억 |
기관(+1,358억), 연기금(+526억), 투신(+341억)이 동반 순매수하며 우호적인 수급 구조를 형성하고 있어, SK하이닉스 지분가치 재평가 및 NAV 디스카운트 축소 기대감이 기관 자금을 유인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외국인 매도(-2,765억)가 지속되나 국내 기관의 매수 우위로 수급 균형이 유지되는 점은 긍정적이다.
2위 삼성전자우 (005935)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629억 | -6690억 | +94억 | -105억 | +519억 | +6억 |
외국인이 -6,690억에 달하는 초대형 순매도를 기록하며 글로벌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또는 반도체 업황 불확실성에 따른 이탈이 집중되고 있으나, 기관(+629억)과 연기금(+519억)이 방어적 저가 매수에 나서며 낙폭을 제한하는 구도. 외국인 매도세 진정 시점이 단기 반등의 핵심 트리거.
3위 셀트리온 (0682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46억 | +381억 | +13억 | +3억 | +178억 | +9억 |
연기금(+178억)·외국인(+381억) 동반 대규모 유입으로 바이오시밀러 신제품 허가 파이프라인 및 글로벌 시장 확대 기대감이 수급을 견인; 기관 전체(+346억) 순매수로 단기 트레이딩이 아닌 장기 성장 스토리에 대한 광범위한 기관 신뢰가 확인되는 긍정적 수급 구도.
4위 하나금융지주 (08679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17억 | +62억 | -4억 | -34억 | +159억 | -8억 |
연기금(+159억)과 기관(+217억)이 동반 주도하는 견고한 매수 수급으로, 금리 안정화 국면에서 고배당 매력 및 NIM 방어력이 재평가되며 스마트머니의 선제적 축적 흐름이 확인됨.
5위 대한항공 (00349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67억 | +223억 | +13억 | +6억 | +152억 | +50억 |
기관(+367억)·외국인(+223억)·연기금(+152억) 등 전 투자주체가 동반 순매수하는 이례적 강세 수급으로, 국제선 여객 수요 회복 가속 및 화물 운임 반등 기대감이 복합적으로 반영된 것으로 판단됨.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삼성전자 | +150억 |
| 7 | 현대차 | +116억 |
| 8 | 삼성증권 | +106억 |
| 9 | HD현대중공업 | +106억 |
| 10 | LG이노텍 | +104억 |
▼ 순매도 TOP 10
1위 KB금융 (1055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52억 | +419억 | -9억 | -83억 | -308억 | -6억 |
외국인이 +419억 순매수하며 기관(-352억)·연기금(-308억)의 대규모 차익실현 물량을 흡수하는 구도로, 밸류업 정책 수혜 및 금리 인하 사이클 기대감이 외국인 매수 배경으로 추정됨. 기관·연기금의 동반 이탈이 단기 수급 부담 요인이나 외국인의 지속적 유입 여부가 주가 방향성의 핵심 변수.
2위 현대로템 (0643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56억 | -20억 | -47억 | -129억 | -217억 | -22억 |
기관(-556억)·연기금(-217억)·외국인(-20억)이 삼중 순매도를 기록하며 분석 대상 8개 종목 중 수급 여건이 가장 취약한 종목으로, 방산 수출 기대감 선반영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과 수주 지연 우려가 복합적으로 매도를 유발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특히 중장기 자금인 연기금의 대규모 이탈이 확인된 점은 펀더멘털 재평가 리스크 신호로 해석할 필요가 있다.
3위 NAVER (0354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65억 | -40억 | +27억 | -87억 | -156억 | -13억 |
연기금(-156억)을 주축으로 투신(-87억)·기관(-65억)·외국인(-40억)까지 전방위 이탈하는 전형적인 매도 수급 구조로, AI 검색 경쟁 심화 및 광고 매출 성장 둔화 우려가 기관 전반의 비중 축소 빌미로 작용 중.
4위 효성중공업 (2980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7억 | -450억 | -93억 | -121억 | -142억 | -10억 |
외국인(-450억)의 대규모 집중 매도가 핵심 수급 압박 요인이며, 연기금(-142억)·투신(-121억)·사모펀드(-93억)까지 동반 이탈해 전력기기 업황 호조 대비 누적 상승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의 차익 실현 압력이 집중되는 양상.
5위 삼성중공업 (0101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99억 | +164억 | +28억 | +70억 | -120억 | -8억 |
외국인(+164억)·기관(+99억)이 LNG선·친환경 선박 수주 모멘텀을 근거로 순매수하는 반면, 연기금(-120억)은 단기 차익 실현에 나서는 수급 엇갈림 구도로 단기 상단이 제한될 수 있음.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LS ELECTRIC | -119억 |
| 7 | 삼성전기 | -106억 |
| 8 | 에이피알 | -93억 |
| 9 | DB손해보험 | -91억 |
| 10 | 크래프톤 | -88억 |
🛡️ 보험
삼성물산(+132억), SK스퀘어(+92억) 등 배당 안정형 종목 위주의 소극적 매수 기조. 리가켐바이오(+59억) 편입으로 제한적 바이오 섹터 노출 확대. 삼성전자(-336억), SK하이닉스(-307억) 매도는 반도체 비중 조정 흐름에 동참하는 모습.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물산 (0282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38억 | -91억 | +169억 | +467억 | +86억 | +132억 |
사모펀드(+169억)·투신(+467억) 주도로 기관 전체 +538억의 강한 매집세가 형성되며 건설·상사·패션 복합 포트폴리오 재평가 기대가 수급에 반영된 것으로 판단; 외국인 소폭 순매도(-91억)에도 국내 기관의 전방위 유입이 수급 주도권을 유지.
2위 SK스퀘어 (4023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358억 | -2765억 | -194억 | +341억 | +526억 | +92억 |
기관(+1,358억), 연기금(+526억), 투신(+341억)이 동반 순매수하며 우호적인 수급 구조를 형성하고 있어, SK하이닉스 지분가치 재평가 및 NAV 디스카운트 축소 기대감이 기관 자금을 유인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외국인 매도(-2,765억)가 지속되나 국내 기관의 매수 우위로 수급 균형이 유지되는 점은 긍정적이다.
3위 리가켐바이오 (1410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6억 | -88억 | +7억 | +3,508만 | +20억 | +59억 |
외국인(-88억) 이탈에도 불구하고 보험(+59억)·연기금(+20억)·기관(+76억)이 하방을 지지하는 구도로, ADC 플랫폼 기반 글로벌 기술이전 파이프라인에 대한 국내 장기 기관의 중장기 확신 매수가 지속되고 있음.
4위 대한항공 (00349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67억 | +223억 | +13억 | +6억 | +152억 | +50억 |
기관(+367억)·외국인(+223억)·연기금(+152억) 등 전 투자주체가 동반 순매수하는 이례적 강세 수급으로, 국제선 여객 수요 회복 가속 및 화물 운임 반등 기대감이 복합적으로 반영된 것으로 판단됨.
5위 DL이앤씨 (3755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45억 | +127억 | +165만 | +47억 | +43억 | +17억 |
기관(+145억)·외국인(+127억)·투신(+47억)·연기금(+43억)·보험(+17억) 등 전 투자주체 동반 순매수로 수급 구조가 매우 견고하며, 건설 원가 안정 및 주택 분양 회복 기대감 속 PBR 저평가 매력이 복합적으로 부각되는 상황.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에코프로비엠 | +15억 |
| 7 | 에이비엘바이오 | +13억 |
| 8 | 현대차 | +12억 |
| 9 | 이마트 | +11억 |
| 10 | 신세계 | +11억 |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666억 | -2.8조 | -1970억 | -338억 | +150억 | -336억 |
외국인이 -27,954억원으로 SK하이닉스를 상회하는 역대급 순매도를 기록하며 지수 하방 압력을 주도하는 반면, 기관은 +1,666억원 매수로 저점 분할 매수에 나서는 구도다. 파운드리 적자 지속 및 HBM 경쟁 열위 우려가 외국인 이탈의 배경으로, 수급 반전을 위한 실적 개선 가시성 확보가 시급하다.
2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748억 | -2.5조 | -1389억 | -1417억 | +39억 | -307억 |
외국인이 -25,360억원 규모의 대규모 순매도를 이어가는 가운데 기관이 +4,748억원으로 적극 매수하며 저가 매집 의도를 드러내고 있어, HBM4 양산 본격화 기대감을 근거로 한 기관의 중장기 포지션 구축으로 해석된다. 다만 외국인 이탈 강도가 전 시장 최대 수준으로 수급 불균형 해소 여부가 단기 주가 향방의 핵심 변수다.
3위 SK이노베이션 (0967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47억 | +12억 | -34억 | -40억 | +39억 | -58억 |
보험(-58억)과 기관(-147억)이 주도하는 순매도 압력이 뚜렷하며, SK온 배터리 부문의 적자 지속 우려 및 정유 스프레드 약세 환경에서 외국인(+12억)의 소폭 유입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인 수급 이탈 흐름이 지속되고 있음.
4위 현대로템 (0643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56억 | -20억 | -47억 | -129억 | -217억 | -22억 |
기관(-556억)·연기금(-217억)·외국인(-20억)이 삼중 순매도를 기록하며 분석 대상 8개 종목 중 수급 여건이 가장 취약한 종목으로, 방산 수출 기대감 선반영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과 수주 지연 우려가 복합적으로 매도를 유발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특히 중장기 자금인 연기금의 대규모 이탈이 확인된 점은 펀더멘털 재평가 리스크 신호로 해석할 필요가 있다.
5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78억 | -1710억 | -142억 | -68억 | -45억 | -22억 |
외국인이 1,710억원 순매도를 주도하며 기관·사모펀드·투신·연기금·보험 등 전 투자주체가 동반 순매도하는 총체적 수급 이탈 국면으로, 방산 수출 모멘텀은 유효하나 누적 급등에 따른 고밸류에이션 부담과 글로벌 리스크오프 심리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차익 실현 압력이 집중된 것으로 판단.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카카오 | -21억 |
| 7 | 고려아연 | -20억 |
| 8 | LS | -20억 |
| 9 | 삼성전기 | -16억 |
| 10 | 하이브 | -16억 |
⚠️ 면책조항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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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