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DEX CD금리액티브(합성)(459580) 분석 | KAP 양도성예금증서(CD)금리지수(총수익지수) 추종·삼성자산운용(주) (2026-10-14)

KODEX CD금리액티브(합성) (459580)

📌 기초지수 분석

기초지수 KAP 양도성예금증서(CD)금리지수(총수익지수) 운용사 삼성자산운용(주)
총보수 0.0200% 순자산 71,352억원
현재가(NAV) 1,074,620원 (1,074,942원) 괴리율 -0.03%

KODEX CD금리액티브(합성)는 KAP 양도성예금증서(CD) 금리지수(총수익지수)를 기초지수로 삼는 초단기 금리형 상품입니다. 91일물 CD 금리를 일할 계산 방식으로 누적 반영하여, 매 영업일 금리가 복리로 쌓이는 구조이기에 원금 손실 위험이 극히 제한된 현금성 자산의 성격을 갖습니다. 명목상 ‘액티브’로 분류되나 실질은 단기 금융시장 금리를 추종하는 파킹형 상품이며, 합성 복제 방식을 채택해 증권사와의 스왑 계약을 통해 지수 수익률을 교환받습니다.

총보수 0.02%는 국내 상장 ETF 중에서도 최저 수준에 해당하며, 운용 순자산 71,352억원(약 7.1조원)으로 삼성자산운용 CD금리 상품군 가운데 대표급 규모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주식·채권 자산군과의 상관계수가 사실상 영에 가까워 변동성 완충 역할을 수행하며, 대기성 자금의 임시 거치처나 자산배분 포트폴리오의 현금 비중을 대체하는 용도로 활용됩니다.

📊 수익률 현황

1개월3개월6개월1년
+0.12% +0.60% +1.31% +2.72%

브라우저가 Canvas를 지원하지 않아 차트를 표시할 수 없습니다. 주요 수익률: 1개월 +0.12%, 3개월 +0.60%, 6개월 +1.31%, 1년 +2.72%.

📈 성과 분석

1개월 0.12%, 3개월 0.60%, 6개월 1.31%, 1년 2.72%의 수익률은 현 CD 91일물 연 2.7% 수준의 금리를 일할 계산으로 안정적으로 적립해 왔음을 보여줍니다. 수익률 곡선이 거의 직선에 가까운 우상향 궤적을 그리는 것이 특징이며, 주식시장의 급등락 국면에서도 흔들림 없이 일정한 이자 수익을 축적한다는 점이 핵심 강점입니다. 다만 금리 하락기에는 일할 적립 금리가 함께 낮아져 수익률 체감 속도가 둔화됩니다.

📉 수급 현황

항목 수치
순자산(AUM) 71,352억원
일평균 거래량 약 310,000주
일평균 거래대금 약 3,300억원
괴리율(기준일) -0.03%
유동성공급자(LP) 상시 호가 제공

순자산 7.1조원 규모에 걸맞게 기관 및 법인 자금의 단기 유동성 관리 수단으로 폭넓게 활용됩니다. LP가 촘촘한 호가를 상시 제공해 대량 거래에도 괴리율이 10bp 이내로 통제되며, 증시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는 주식형 자산에서 이탈한 자금이 단기 대기 목적으로 유입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 주요 편입 종목 (상위 10)

편입 자산은 10개 증권사(하나·삼성·유안타·한국투자·메리츠·미래에셋·대신·키움·현대차·한화)와의 장외파생 스왑 계약으로 100% 구성되어 있어, 실물 채권이 아닌 거래상대방 신용위험에 노출되는 구조입니다. 다수의 증권사로 거래상대방을 분산하여 특정사 부실 시 충격을 완화하도록 설계되었으며, 각 스왑 계약은 담보 관리 규정에 따라 일일 정산됩니다. 다만 합성형 ETF 특성상 거래상대방 리스크가 완전히 제거되지는 않는다는 점을 유념해야 합니다.

종목명 코드 비중
스왑(하나금융투자) 0.00%
스왑(삼성증권) 0.00%
스왑(유안타증권) 0.00%
스왑(한국투자증권) 0.00%
스왑(메리츠증권) 0.00%
스왑(미래에셋증권) 0.00%
스왑(대신증권) 0.00%
스왑(키움증권) 0.00%
스왑(현대차증권) 0.00%
스왑(한화투자증권) 0.00%

⚖️ 경쟁 ETF 비교

▲ 동일 범주(단기 금리형 합성) ETF 주요 지표 비교 (2026-10-14 기준, 경쟁사 순자산은 근사치)

상품명 총보수 순자산(억원) 추적오차 분배 주기
KODEX CD금리액티브(합성) ★ 0.02% 71,352 ±0.00% 월
TIGER CD금리투자KIS(합성) 0.03% 약 7,100 ±0.00% 월
KODEX KOFR금리액티브(합성) 0.03% 약 4,800 ±0.01% 월

▲ 변동성 대조 참고 — 주식형 ETF 대비 수익률 궤적 비교

브라우저가 Canvas를 지원하지 않아 차트를 표시할 수 없습니다. 본 차트는 KODEX CD금리액티브(합성)의 안정적 수익 궤적과 주식형 ETF의 변동성을 대조하기 위한 참고 자료입니다.

※ 위 차트는 변동성 대조 목적의 참고용입니다. 실질 경쟁 상품 비교는 상단의 단기 금리형 ETF 지표 표를 참조하십시오.

KODEX 200·TIGER 200·TIGER 반도체TOP10·KODEX 레버리지는 자산 성격이 전혀 다른 주식형 상품으로, 1년 수익률 66~86% 급등 뒤 최근 1개월 -12~-24%대 급락이 겹친 궤적에서 보듯 변동성이 매우 큽니다. 본 상품의 1년 수익률은 2.72%로 낮으나 손실 구간이 전혀 없습니다. 동일 범주의 TIGER CD금리투자KIS(합성)·KODEX KOFR금리액티브(합성)와 비교하면 총보수 0.02%가 경쟁사 대비 0.01%p 저렴하고 순자산 규모에서 압도적 우위를 점하며, 추적오차는 세 상품 모두 사실상 0%대로 동등합니다.

✅ 투자 포인트

  • 총보수 0.02%의 업계 최저 수준 수수료로 장기 보유 시 비용 누수가 거의 없어 단기 금리 수익률을 거의 그대로 수취할 수 있습니다
  • 매 영업일 CD 금리가 일할 계산으로 가격에 누적 반영되어 매도 시점의 손실 가능성이 사실상 영에 수렴하는 원금보존형 성격을 지닙니다
  • 순자산 7.1조원 규모와 1일 평균 31만주 거래량으로 거액 매매에도 체결 지연이나 호가 공백 우려가 적습니다
  • 증시 급락·조정 국면에서 대기 자금의 임시 보관처로 활용하며, 매매 수수료만으로 즉시 주식형 ETF로 전환 가능한 유연성을 갖춥니다

⚠️ 주요 리스크

  • 합성 복제 방식으로 10개 증권사와의 스왑 계약에 의존하므로, 거래상대방 신용 사건 발생 시 담보 회수 과정에서 손실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하 사이클에 진입하면 CD 91일물 금리가 하락하여 적립 수익률이 함께 낮아집니다
  • 월지급 분배금에는 배당소득세(15.4%)가 원천징수되며, 합성(SWAP) 구조 특성상 운용 방식이 일반 실물형 ETF와 달라 투자 전 과세 구조를 별도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 물가상승률이 CD 금리를 상회할 경우 실질 구매력 기준으로는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유동성 및 괴리율

현재 괴리율은 -0.03%로 순자산가치 대비 소폭 할인된 상태이며, 1,074,942원의 NAV 대비 시장가 1,074,620원이 사실상 동일한 수준에서 형성되고 있습니다. 1일 평균 거래량 31만주, 거래대금 환산 약 3,300억원 규모로 유동성공급자(LP)가 촘촘한 호가를 제공해 대량 매매에도 괴리율이 10bp 이내로 통제됩니다. 단주 가격이 107만원대로 높아 소액 투자자에게는 매매 단위 부담이 있다는 점은 참고 사항입니다.

💰 배당(분배금) 현황

지급 방식: 월지급  ·  연간 분배율(최근 4회 합산): +0.99%

지급일 분배금
2026-09-29 2,778원
2026-08-28 2,758원
2026-07-30 2,470원
2026-06-29 2,663원
2026-05-28 2,468원
2026-04-29 2,389원

🎯 결론 및 투자 전략

KODEX CD금리액티브(합성)는 수익률 극대화가 아닌 자본 보전과 대기성 자금 운용을 목적으로 설계된 전형적인 파킹형 상품입니다. 총보수 0.02%, 순자산 7.1조원, 괴리율 -0.03%의 삼박자가 맞물려 ‘현금을 ETF 계좌에 보관하는 가장 효율적인 수단’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으며, 1년 2.72%의 안정적 복리 적립이 이를 뒷받침합니다.

증시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 포트폴리오의 현금 비중을 늘려 하락 방어를 꾀하거나, 매수 타이밍을 기다리는 자금을 거치하는 용도로 활용 가치가 높습니다. 다만 금리 인하기 진입 시 수익률 하락은 불가피하며, 합성 ETF 특유의 거래상대방 위험과 과세 구조를 반드시 사전에 숙지한 후 투자에 임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본 포스트는 투자 참고용으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결정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기준일: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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