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9/14~09/18 주간 수급 리포트
기관·외국인·연기금·투신·사모펀드·보험 주간 매매 동향
📊 이번 주 수급 포인트
이번 주 수급은 외국인의 반도체 대량 순매도가 시장 전체를 지배했다. 외국인이 SK하이닉스(-3조4220억)와 삼성전자(-2조6302억)에서만 6조원 이상을 덜어냈고 사모펀드(-3690억), 투신(-4335억)도 같은 방향에 서면서 매물 압력이 가중된 반면, 연기금은 삼성전자(+1094억)를 최대 순매수 종목으로 담아 홀로 대형주 방어에 나섰다. 기관 내부에서도 뚜렷한 분화가 나타나 삼성전자우(기관 +1630억, 투신 +712억, 사모 +678억, 보험 +161억)는 전 주체 공통 순매수 1순위였던 반면, SK스퀘어는 기관(-1744억)·연기금(-1529억)이 대거 처분하고 외국인(+704억)이 받아가는 정반대 흐름을 보였다. 섹터별로는 한미약품(기관 +1247억, 사모 +626억, 투신 +305억)을 축으로 한 제약·바이오와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 등 2차전지로 기관 자금이 유입된 점, 외국인이 대한광통신(+1489억)·가온전선(+1188억) 등 전선·AI 전력망 밸류체인으로 갈아탄 점이 주목된다. 다음 주에는 반도체 보통주에 대한 외국인 매도 지속 여부가 지수 방향의 핵심 변수이며, 보통주 매도·우선주 매수로 벌어진 괴리율 축소 흐름과 연기금의 저가매수 지속성, 그리고 두산에너빌리티·SK스퀘어 등 기관 매도 상위 종목의 수급 공백 해소 여부를 함께 점검할 필요가 있다.
🔍 이번 주 핵심 종목 TOP 10
01SK하이닉스(000660)+2.04%(1,849,000원)
매도 우위 (6개 투자자)
| 🏢 기관 | -876억 | |
| 🌏 외국인 | -3.4조 | |
| 🔒 사모펀드 | -2580억 | |
| 💼 투신 | -2110억 | |
| 🏛️ 연기금 | -181억 | |
| 🛡️ 보험 | -173억 |
02삼성전자(005930)+0.19%(260,000원)
매도 우위 (4개 투자자)
| 🏢 기관 | +1138억 | |
| 🌏 외국인 | -2.6조 | |
| 🔒 사모펀드 | -1110억 | |
| 💼 투신 | -2225억 | |
| 🏛️ 연기금 | +1094억 | |
| 🛡️ 보험 | -69억 |
03삼성전자우(005935)+1.86%(196,900원)
매수 우위 (4개 투자자)
| 🏢 기관 | +1630억 | |
| 🌏 외국인 | -5504억 | |
| 🔒 사모펀드 | +678억 | |
| 💼 투신 | +712억 | |
| 🏛️ 연기금 | -254억 | |
| 🛡️ 보험 | +161억 |
04SK스퀘어(402340)-1.56%(1,072,000원)
매도 우위 (4개 투자자)
| 🏢 기관 | -1744억 | |
| 🌏 외국인 | +704억 | |
| 🔒 사모펀드 | -161억 | |
| 💼 투신 | -159억 | |
| 🏛️ 연기금 | -1529억 | |
| 🛡️ 보험 | +43억 |
05두산(000150)+6.86%(1,449,000원)
매수 우위 (5개 투자자)
| 🏢 기관 | +924억 | |
| 🌏 외국인 | -2329억 | |
| 🔒 사모펀드 | +99억 | |
| 💼 투신 | +451억 | |
| 🏛️ 연기금 | +410억 | |
| 🛡️ 보험 | +75억 |
06두산에너빌리티(034020)-5.62%(85,700원)
매도 우위 (6개 투자자)
| 🏢 기관 | -1086억 | |
| 🌏 외국인 | -2004억 | |
| 🔒 사모펀드 | -361억 | |
| 💼 투신 | -149억 | |
| 🏛️ 연기금 | -185억 | |
| 🛡️ 보험 | -18억 |
07한미약품(128940)+8.84%(505,000원)
매수 우위 (5개 투자자)
| 🏢 기관 | +1247억 | |
| 🌏 외국인 | -690억 | |
| 🔒 사모펀드 | +626억 | |
| 💼 투신 | +305억 | |
| 🏛️ 연기금 | +383억 | |
| 🛡️ 보험 | +24억 |
08KB금융(105560)-1.24%(175,700원)
혼조
| 🏢 기관 | +1117억 | |
| 🌏 외국인 | -1151억 | |
| 🔒 사모펀드 | -39억 | |
| 💼 투신 | -69억 | |
| 🏛️ 연기금 | +170억 | |
| 🛡️ 보험 | +12억 |
09NAVER(035420)-4.36%(197,500원)
매도 우위 (6개 투자자)
| 🏢 기관 | -987억 | |
| 🌏 외국인 | -685억 | |
| 🔒 사모펀드 | -126억 | |
| 💼 투신 | -109억 | |
| 🏛️ 연기금 | -587억 | |
| 🛡️ 보험 | -52억 |
10삼성전기(009150)-0.86%(1,388,000원)
매수 우위 (4개 투자자)
| 🏢 기관 | +926억 | |
| 🌏 외국인 | +277억 | |
| 🔒 사모펀드 | +119억 | |
| 💼 투신 | +249억 | |
| 🏛️ 연기금 | -351억 | |
| 🛡️ 보험 | -69억 |
📊 수급 패턴 분석
🔴 집중 순매수 (3개 이상 투자자 동시 매수)
삼성전자우(005935)▲ 기관 · 사모펀드 · 투신 · 보험
한미약품(128940)▲ 기관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두산(000150)▲ 기관 · 투신 · 연기금 · 보험
LG에너지솔루션(373220)▲ 기관 · 투신 · 연기금 · 보험
삼성전기(009150)▲ 기관 · 사모펀드 · 투신
🟠 역방향 수급 (기관·외국인 대립)
삼성전자우(005935)기관↑ 외국인↓
한미약품(128940)기관↑ 외국인↓
삼성전자(005930)기관↑ 외국인↓
KB금융(105560)기관↑ 외국인↓
두산(000150)기관↑ 외국인↓
🔵 집중 순매도 (3개 이상 투자자 동시 매도)
두산에너빌리티(034020)▼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SK하이닉스(000660)▼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보험
삼성전자(005930)▼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보험
SK스퀘어(402340)▼ 기관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NAVER(035420)▼ 기관 · 외국인 · 연기금 · 보험
📋 투자자별 상세 TOP 10
📋 투자자별 주간 순매수·순매도 TOP 5
🏢 기관
기관은 삼성전자우(+1630억)와 삼성전자(+1138억)를 동시에 담으며 반도체 대형주 저가매수에 나섰고, 한미약품(+1247억)을 통해 제약·바이오 비중도 확대했다. 반면 SK스퀘어(-1744억), 두산에너빌리티(-1086억), NAVER(-987억)를 집중 순매도하며 지주·원전·플랫폼 등 그간 상승폭이 컸던 테마에서는 차익실현 기조를 이어갔다. 우선주 선호와 보통주 매수가 병행된 점은 배당·밸류에이션 매력을 동시에 겨냥한 방어적 접근으로 해석된다.
▲ 순매수 TOP 10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1 | 삼성전자우 | +1630억 |
| 2 | 한미약품 | +1247억 |
| 3 | 삼성전자 | +1138억 |
| 4 | KB금융 | +1117억 |
| 5 | 삼성전기 | +926억 |
| 6 | 두산 | +924억 |
| 7 | LG에너지솔루션 | +758억 |
| 8 | 삼성E&A | +637억 |
| 9 | 신한지주 | +530억 |
| 10 | 삼양식품 | +491억 |
▼ 순매도 TOP 10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1 | SK스퀘어 | -1744억 |
| 2 | 두산에너빌리티 | -1086억 |
| 3 | NAVER | -987억 |
| 4 | SK하이닉스 | -876억 |
| 5 | 이수페타시스 | -578억 |
| 6 | 현대차 | -482억 |
| 7 | 현대모비스 | -471억 |
| 8 | 엘앤에프 | -389억 |
| 9 | GS | -376억 |
| 10 | 한전기술 | -376억 |
🌏 외국인
외국인은 SK하이닉스(-3조4220억), 삼성전자(-2조6302억), 삼성전자우(-5504억)를 합쳐 6조원 이상 순매도하며 반도체 투톱에서 사실상 주간 수급의 방향을 결정했다. 대신 대한광통신(+1489억), 가온전선(+1188억) 등 전선·광케이블 관련주와 SK스퀘어(+704억)로 자금을 이동시켜, 대형 반도체에서 AI 인프라·전력망 밸류체인 중소형주로 포지션을 재배치하는 흐름을 보였다. 매도 규모가 매수 상위 3종목 합계(약 3381억)의 19배에 달해 주간 순매도 강도가 압도적이었다.
▲ 순매수 TOP 10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1 | 대한광통신 | +1489억 |
| 2 | 가온전선 | +1188억 |
| 3 | SK스퀘어 | +704억 |
| 4 | GS | +570억 |
| 5 | LG이노텍 | +501억 |
| 6 | 원익IPS | +392억 |
| 7 |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 +386억 |
| 8 | SFA반도체 | +347억 |
| 9 | 산일전기 | +344억 |
| 10 | 알테오젠 | +322억 |
▼ 순매도 TOP 10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1 | SK하이닉스 | -3.4조 |
| 2 | 삼성전자 | -2.6조 |
| 3 | 삼성전자우 | -5504억 |
| 4 | 두산 | -2329억 |
| 5 | 두산에너빌리티 | -2004억 |
| 6 | KB금융 | -1151억 |
| 7 | DB하이텍 | -1000억 |
| 8 | 주성엔지니어링 | -748억 |
| 9 | 한미약품 | -690억 |
| 10 | NAVER | -685억 |
🔒 사모펀드
사모펀드는 삼성전자우(+678억)와 한미약품(+626억)을 담아 기관 전체 방향성과 궤를 같이했고, 실리콘투(+251억)를 통해 K-뷰티 수출주에도 선별 접근했다. 매도 측면에서는 SK하이닉스(-2580억), 삼성전자(-1110억)로 반도체 보통주를 3690억원가량 덜어내 외국인과 같은 방향에 섰으며, 두산에너빌리티(-361억)도 정리했다. 보통주는 팔고 우선주는 사는 전형적인 괴리율 축소 전략이 관찰된다.
▲ 순매수 TOP 10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1 | 삼성전자우 | +678억 |
| 2 | 한미약품 | +626억 |
| 3 | 실리콘투 | +251억 |
| 4 | 삼양식품 | +171억 |
| 5 | DL이앤씨 | +164억 |
| 6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142억 |
| 7 | 효성중공업 | +137억 |
| 8 | 삼성전기 | +119억 |
| 9 | 삼성E&A | +114억 |
| 10 | 삼화콘덴서 | +107억 |
▼ 순매도 TOP 10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1 | SK하이닉스 | -2580억 |
| 2 | 삼성전자 | -1110억 |
| 3 | 두산에너빌리티 | -361억 |
| 4 | 한화솔루션 | -209억 |
| 5 | 로보티즈 | -169억 |
| 6 | SK스퀘어 | -161억 |
| 7 | 파마리서치 | -156억 |
| 8 | 엘앤에프 | -149억 |
| 9 | 알테오젠 | -144억 |
| 10 | OCI홀딩스 | -136억 |
💼 투신
투신은 삼성전자우(+712억)를 최선호주로 삼고 두산(+451억), 한미약품(+305억)을 추가 매수하며 지주사·제약 쪽으로 온기를 넓혔다. 반대로 삼성전자(-2225억), SK하이닉스(-2110억)를 4335억원 순매도하고 삼성SDI(-627억)도 덜어내며 반도체·2차전지 대형주 비중을 축소했다. 펀드 환매 대응 성격의 대형주 매도와 배당 우선주 교체 매매가 동시에 진행된 것으로 보인다.
▲ 순매수 TOP 10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1 | 삼성전자우 | +712억 |
| 2 | 두산 | +451억 |
| 3 | 한미약품 | +305억 |
| 4 | 삼성전기 | +249억 |
| 5 | LG에너지솔루션 | +244억 |
| 6 | POSCO홀딩스 | +235억 |
| 7 | 삼양식품 | +213억 |
| 8 | DB하이텍 | +203억 |
| 9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197억 |
| 10 | 한화엔진 | +191억 |
▼ 순매도 TOP 10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1 | 삼성전자 | -2225억 |
| 2 | SK하이닉스 | -2110억 |
| 3 | 삼성SDI | -627억 |
| 4 | 이수페타시스 | -339억 |
| 5 | 현대모비스 | -250억 |
| 6 | 신세계 | -204억 |
| 7 | 현대차 | -174억 |
| 8 | SK스퀘어 | -159억 |
| 9 | 두산에너빌리티 | -149억 |
| 10 | SK텔레콤 | -149억 |
🏛️ 연기금
연기금은 삼성전자(+1094억)를 주간 최대 순매수 종목으로 담으며 외국인·투신의 매도 물량을 받아내는 버팀목 역할을 했고, LG에너지솔루션(+510억)과 삼성SDI(+482억)를 함께 사들여 2차전지 섹터에 992억원을 투입했다. 매도 측면에서는 SK스퀘어(-1529억), NAVER(-587억), 삼성전기(-351억)로 지주·플랫폼·부품에서 차익을 실현했다. 낙폭 확대 구간에서 대형 우량주를 분할 매수하는 전형적인 역발상 수급 패턴이다.
▲ 순매수 TOP 10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1 | 삼성전자 | +1094억 |
| 2 | LG에너지솔루션 | +510억 |
| 3 | 삼성SDI | +482억 |
| 4 | 두산 | +410억 |
| 5 | 한미약품 | +383억 |
| 6 | 아모레퍼시픽 | +346억 |
| 7 | LG화학 | +340억 |
| 8 | 포스코인터내셔널 | +261억 |
| 9 | 한화시스템 | +241억 |
| 10 | 우리금융지주 | +221억 |
▼ 순매도 TOP 10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1 | SK스퀘어 | -1529억 |
| 2 | NAVER | -587억 |
| 3 | 삼성전기 | -351억 |
| 4 | 현대차 | -346억 |
| 5 | 현대모비스 | -275억 |
| 6 | 삼성전자우 | -254억 |
| 7 | 에이피알 | -219억 |
| 8 | 효성중공업 | -210억 |
| 9 | 대우건설 | -197억 |
| 10 | 두산에너빌리티 | -185억 |
🛡️ 보험
보험은 전반적으로 거래 규모가 작았으나 삼성전자우(+161억), 두산(+75억), LG에너지솔루션(+48억)을 담으며 배당 우선주와 지주사 중심의 보수적 포지션을 유지했다. 매도는 SK하이닉스(-173억), 삼성전자(-69억), 삼성전기(-69억)로 반도체 체인에 국한됐고 규모도 311억원 수준에 그쳤다. 타 기관 대비 방향성 베팅은 제한적이며 자산배분 차원의 미세 조정에 머물렀다.
▲ 순매수 TOP 10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1 | 삼성전자우 | +161억 |
| 2 | 두산 | +75억 |
| 3 | LG에너지솔루션 | +48억 |
| 4 | 삼성E&A | +45억 |
| 5 | SK스퀘어 | +43억 |
| 6 | CJ | +35억 |
| 7 | 아모레퍼시픽 | +32억 |
| 8 | 코스메카코리아 | +32억 |
| 9 | SK이노베이션 | +28억 |
| 10 | 메리츠금융지주 | +26억 |
▼ 순매도 TOP 10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1 | SK하이닉스 | -173억 |
| 2 | 삼성전자 | -69억 |
| 3 | 삼성전기 | -69억 |
| 4 | NAVER | -52억 |
| 5 | 미래에셋증권 | -39억 |
| 6 | 삼성증권 | -35억 |
| 7 | 하나금융지주 | -33억 |
| 8 | GS | -32억 |
| 9 | LG이노텍 | -31억 |
| 10 | 서울보증보험 | -29억 |
⚠️ 면책조항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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