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수급 포인트
2026년 9월 10일 수급은 반도체 대형주를 둘러싼 기관과 외국인의 극단적 대치가 시장을 지배했습니다. 외국인이 SK하이닉스 -17,695억, 삼성전자 -15,468억 등 3.5조원 이상을 매도한 반면, 기관은 삼성전자 +11,526억, SK하이닉스 +5,332억으로 맞받으며 지수 하방을 방어했습니다. 기관 내부에서도 투신이 SK하이닉스 -8,253억을 매도하고 한미반도체 +3,409억, 주성엔지니어링 +2,300억 등 장비주로 이동한 반면 연기금·보험은 대형주를 담아 온도차가 뚜렷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외국인의 대규모 이익실현 압력 속에 국내 기관이 매수 주체로 나서는 구도이며, 반도체 밸류체인 내 소자→장비 순환이 진행 중인 만큼 방향성 확인 전까지는 중립적 센티먼트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 기관
기관은 삼성전자 +11,526억, SK하이닉스 +5,332억, 한미반도체 +3,180억 등 반도체 대형주에 매수를 집중하며 총 2조원 규모의 순매수 우위를 보였습니다. 반면 SK스퀘어 -1,437억, 현대모비스 -857억, 삼성전기 -725억 등 지주·부품주에서는 차익실현에 나섰습니다.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를 반영한 명확한 섹터 로테이션 성격의 매매로 판단됩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2조 | -1.5조 | +521억 | -3004억 | +512억 | +88억 |
기관이 1조1,526억원을 순매수하며 외국인 1조5,468억원 순매도를 방어, 연기금(+512억)·사모펀드(+521억)까지 동반 유입되어 매수 주체가 넓게 분산된 점이 긍정적입니다. 다만 투신은 3,004억원 순매도로 엇갈리며, HBM4 양산 진입과 파운드리 수주 모멘텀에 대한 기관·외국인 간 시각차가 수급으로 표출된 국면입니다.
2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332억 | -1.8조 | +316억 | -8253억 | +1086억 | -1억 |
기관 5,332억원 순매수에도 외국인이 1조7,695억원을 순매도해 전체 수급은 매도 우위이며, 특히 투신 8,253억원 순매도는 기관 내부에서도 차익실현 압력이 크다는 신호입니다. 연기금만 1,086억원 순매수로 저가 분할매수 성격이 확인되나, HBM 고점 논란과 밸류에이션 부담이 외국인 이탈의 핵심 배경으로 판단됩니다.
3위 한미반도체 (0427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180억 | -2557억 | -117억 | +3409억 | -96억 | -1억 |
기관 3,180억원 순매수의 대부분이 투신(+3,409억)에서 나온 반면 외국인은 2,557억원을 순매도, 국내 펀드 자금 중심의 액티브 매수 구도입니다. HBM용 TC본더 수주 확대 기대가 매수 근거이나 연기금(-96억)·사모펀드(-117억)가 비켜서 있어 수급의 저변은 상대적으로 얕습니다.
4위 주성엔지니어링 (036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376억 | -1162억 | -118억 | +2300억 | -74억 | -1,712만 |
기관 2,376억원 순매수 중 투신이 2,300억원으로 사실상 전부를 담당했고 외국인은 1,162억원 순매도, 중소형 장비주 특유의 국내 자금 쏠림이 뚜렷합니다. 반도체 전공정 투자 재개와 ALD 장비 수혜 기대가 매수 논리이나, 투신 단일 주체 의존도가 높아 자금 이탈 시 변동성 확대에 유의할 구간입니다.
5위 테스 (09561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471억 | -1136억 | -47억 | +1451억 | -2억 | -3억 |
기관 1,471억원 순매수가 투신(+1,451억)에 집중되며 외국인 1,136억원 순매도를 상쇄, 절대 금액은 작지만 유통주식 대비 강도는 높은 편입니다. 낸드 투자 회복과 식각·건식 장비 발주 기대가 배경이며, 연기금·보험은 소액 순매도로 관망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원익IPS | +1386억 |
| 7 | 티에스이 | +1323억 |
| 8 | 이오테크닉스 | +1302억 |
| 9 | DB하이텍 | +1289억 |
| 10 | HPSP | +1187억 |
▼ 순매도 TOP 10
1위 SK스퀘어 (4023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437억 | +1263억 | -2억 | -10억 | -234억 | +35억 |
기관이 1,437억원 순매도로 이탈하고 외국인이 1,263억원 순매수하며 주체가 정반대로 교체된 점이 특징이며, 연기금도 234억원을 줄였습니다. SK하이닉스 지분 가치에 연동된 대표적 홀딩스 프록시로, 기관은 자회사 고점 부담에 따른 차익실현, 외국인은 순자산가치 대비 할인 매력에 접근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2위 현대모비스 (0123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857억 | +701억 | -7억 | -88억 | -243억 | -3억 |
기관 857억원 순매도(연기금 -243억, 투신 -88억)에 외국인 701억원 순매수가 맞서는 수급 교체 구도입니다. 현대차그룹 관세·환율 변수와 모듈 부문 수익성 둔화 우려가 기관 이탈 배경이나, 저PBR·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외국인 매수 명분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3위 삼성전기 (0091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25억 | -173억 | -28억 | +366억 | -286억 | -7억 |
기관 725억원, 외국인 173억원 동반 순매도로 매수 주체가 부재한 가운데 연기금(-286억) 축소가 두드러지며, 투신만 366억원 순매수로 역행하고 있습니다. AI 서버용 MLCC 성장 기대는 유효하나 스마트폰·전장 수요 회복 지연으로 실적 눈높이 조정이 진행 중인 국면으로 판단됩니다.
4위 삼성SDI (0064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697억 | +364억 | -32억 | -373억 | +124억 | +7억 |
기관이 697억 순매도(투신 -373억 주도)하며 차익실현에 나선 반면 외국인은 364억 순매수로 맞서는 엇갈린 수급으로, 전고체 배터리 및 ESS 수주 기대감에도 미국 IRA/관세 불확실성과 전기차 캐즘 지속에 따른 실적 눈높이 하향이 기관 이탈의 배경으로 판단된다.
5위 셀트리온 (0682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85억 | +351억 | -16억 | -242억 | -159억 | -2억 |
기관이 585억 순매도하며 투신(-242억)과 연기금(-159억)이 동반 이탈한 반면 외국인은 351억 순매수로, 짐펜트라 미국 처방 확대 기대는 유효하나 단기 주가 급등에 따른 기관 차익실현 압력이 우세한 국면이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테크윙 | -571억 |
| 7 | 고영 | -571억 |
| 8 | 대한항공 | -532억 |
| 9 | 현대차 | -529억 |
| 10 | 두산에너빌리티 | -496억 |
🌏 외국인
외국인은 SK하이닉스 -17,695억, 삼성전자 -15,468억, 한미반도체 -2,557억 등 반도체 3종목에서만 3.5조원 이상을 순매도하며 기관과 정면으로 대치했습니다. 매수는 삼성전자우 +1,430억, SK스퀘어 +1,263억, 현대모비스 +701억으로 규모가 매도 대비 현저히 작아 전반적 리스크 축소 기조가 확인됩니다. 보통주를 팔고 우선주를 담는 행태는 배당 매력과 밸류에이션 갭을 노린 방어적 포지션 조정으로 해석됩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우 (005935)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81억 | +1430억 | +303억 | +207억 | -127억 | +4억 |
외국인이 1430억 대규모 순매수하고 기관도 381억(사모 +303억, 투신 +207억) 동반 순매수하는 전형적 쌍끌이 수급으로, HBM 공급 확대와 반도체 업황 회복 기대 속에 보통주 대비 높은 배당수익률과 할인율이 부각되며 우선주로 외국인 자금이 집중되고 있다.
2위 SK스퀘어 (4023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437억 | +1263억 | -2억 | -10억 | -234억 | +35억 |
기관이 1,437억원 순매도로 이탈하고 외국인이 1,263억원 순매수하며 주체가 정반대로 교체된 점이 특징이며, 연기금도 234억원을 줄였습니다. SK하이닉스 지분 가치에 연동된 대표적 홀딩스 프록시로, 기관은 자회사 고점 부담에 따른 차익실현, 외국인은 순자산가치 대비 할인 매력에 접근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3위 현대모비스 (0123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857억 | +701억 | -7억 | -88억 | -243억 | -3억 |
기관 857억원 순매도(연기금 -243억, 투신 -88억)에 외국인 701억원 순매수가 맞서는 수급 교체 구도입니다. 현대차그룹 관세·환율 변수와 모듈 부문 수익성 둔화 우려가 기관 이탈 배경이나, 저PBR·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외국인 매수 명분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4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74억 | +617억 | +6억 | +81억 | -109억 | -338만 |
외국인이 617억 순매수하며 매수 주체로 나선 반면 기관은 474억 순매도해 방향이 엇갈렸으며, 유럽 재무장에 따른 지상방산 수출 모멘텀과 조선·항공엔진 부문 성장성에 외국인이 베팅하는 가운데 기관은 가파른 주가 상승분에 대한 차익실현으로 대응 중이다.
5위 대한항공 (00349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32억 | +612억 | -116억 | -30억 | -1억 | +1억 |
외국인 612억 순매수 대 기관 532억 순매도(사모 -116억)의 대립 구도로, 아시아나 통합 시너지 가시화와 국제선 여객 수요 회복, 유가 안정에 따른 마진 개선 기대가 외국인 매수를 견인하고 있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고영 | +582억 |
| 7 | 테크윙 | +526억 |
| 8 | SK이노베이션 | +526억 |
| 9 | 현대차 | +488억 |
| 10 | HD현대일렉트릭 | +432억 |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332억 | -1.8조 | +316억 | -8253억 | +1086억 | -1억 |
기관 5,332억원 순매수에도 외국인이 1조7,695억원을 순매도해 전체 수급은 매도 우위이며, 특히 투신 8,253억원 순매도는 기관 내부에서도 차익실현 압력이 크다는 신호입니다. 연기금만 1,086억원 순매수로 저가 분할매수 성격이 확인되나, HBM 고점 논란과 밸류에이션 부담이 외국인 이탈의 핵심 배경으로 판단됩니다.
2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2조 | -1.5조 | +521억 | -3004억 | +512억 | +88억 |
기관이 1조1,526억원을 순매수하며 외국인 1조5,468억원 순매도를 방어, 연기금(+512억)·사모펀드(+521억)까지 동반 유입되어 매수 주체가 넓게 분산된 점이 긍정적입니다. 다만 투신은 3,004억원 순매도로 엇갈리며, HBM4 양산 진입과 파운드리 수주 모멘텀에 대한 기관·외국인 간 시각차가 수급으로 표출된 국면입니다.
3위 한미반도체 (0427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180억 | -2557억 | -117억 | +3409억 | -96억 | -1억 |
기관 3,180억원 순매수의 대부분이 투신(+3,409억)에서 나온 반면 외국인은 2,557억원을 순매도, 국내 펀드 자금 중심의 액티브 매수 구도입니다. HBM용 TC본더 수주 확대 기대가 매수 근거이나 연기금(-96억)·사모펀드(-117억)가 비켜서 있어 수급의 저변은 상대적으로 얕습니다.
4위 원익IPS (24081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386억 | -1428억 | -4억 | +1267억 | +21억 | -2,367만 |
외국인이 1428억 순매도한 반면 기관이 1386억 순매수(투신 +1267억 집중)하며 물량을 받아내는 극단적 역방향 수급으로, 삼성전자 평택 및 낸드 투자 재개에 따른 장비 발주 기대에 국내 기관이 대응하는 반면 외국인은 단기 밸류에이션 부담에 차익실현하는 모습이다.
5위 DB하이텍 (00099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289억 | -1367억 | -118억 | +1306억 | -75억 | +7억 |
외국인 1367억 순매도에 맞서 기관이 1289억 순매수(투신 +1306억 주도)하는 뚜렷한 수급 충돌로, 파운드리 가동률 회복과 전력반도체 전환 기대가 기관 매수 논리인 반면 외국인은 8인치 파운드리 업황의 구조적 경쟁 심화를 이유로 이탈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이오테크닉스 | -1211억 |
| 7 | 주성엔지니어링 | -1162억 |
| 8 | 테스 | -1136억 |
| 9 | 티에스이 | -1039억 |
| 10 | 심텍 | -1034억 |
🔒 사모펀드
사모펀드는 삼성전자 +521억, 가비아 +505억, SK하이닉스 +316억으로 대형 반도체와 중소형 IT를 병행 매수했습니다. 매도는 파마리서치 -234억, 두산퓨얼셀 -197억, 달바글로벌 -125억으로 제약·수소·화장품 등 올해 강세를 보인 테마주에 집중됐습니다. 절대 규모는 작으나 성장 테마에서 실적 기반 대형주로 자금을 이동시키는 흐름이 뚜렷합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2조 | -1.5조 | +521억 | -3004억 | +512억 | +88억 |
기관이 1조1,526억원을 순매수하며 외국인 1조5,468억원 순매도를 방어, 연기금(+512억)·사모펀드(+521억)까지 동반 유입되어 매수 주체가 넓게 분산된 점이 긍정적입니다. 다만 투신은 3,004억원 순매도로 엇갈리며, HBM4 양산 진입과 파운드리 수주 모멘텀에 대한 기관·외국인 간 시각차가 수급으로 표출된 국면입니다.
2위 가비아 (0799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02억 | -503억 | +505억 | 0원 | 0원 | 0원 |
사모펀드가 505억 순매수하며 기관 순매수(+502억) 전액을 사실상 홀로 주도했고 외국인은 503억 순매도로 맞대응해 특정 주체 간 대량 손바뀜이 발생한 것으로 보이며, 클라우드·데이터센터 사업 확장과 AI 인프라 수요를 겨냥한 전략적 지분 취득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3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332억 | -1.8조 | +316억 | -8253억 | +1086억 | -1억 |
기관 5,332억원 순매수에도 외국인이 1조7,695억원을 순매도해 전체 수급은 매도 우위이며, 특히 투신 8,253억원 순매도는 기관 내부에서도 차익실현 압력이 크다는 신호입니다. 연기금만 1,086억원 순매수로 저가 분할매수 성격이 확인되나, HBM 고점 논란과 밸류에이션 부담이 외국인 이탈의 핵심 배경으로 판단됩니다.
4위 삼성전자우 (005935)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81억 | +1430억 | +303억 | +207억 | -127억 | +4억 |
외국인이 1430억 대규모 순매수하고 기관도 381억(사모 +303억, 투신 +207억) 동반 순매수하는 전형적 쌍끌이 수급으로, HBM 공급 확대와 반도체 업황 회복 기대 속에 보통주 대비 높은 배당수익률과 할인율이 부각되며 우선주로 외국인 자금이 집중되고 있다.
5위 HD현대중공업 (3291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17억 | -658억 | +254억 | +332억 | +136억 | +16억 |
사모펀드 +254억·투신 +332억이 동반 유입되며 기관이 +417억 순매수, 외국인 -658억 차익실현을 흡수했다. 조선 슈퍼사이클 하에서 카타르 LNG선·미 해군 MRO 수주 모멘텀에 따른 기관의 저가 분할매수 성격으로, 외국인 매도에도 수급 하방이 지지되는 구간으로 판단된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코스맥스 | +102억 |
| 7 | LG전자 | +84억 |
| 8 | 한국콜마 | +71억 |
| 9 | 두산 | +68억 |
| 10 | 대우건설 | +67억 |
▼ 순매도 TOP 10
1위 파마리서치 (2144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74억 | +150억 | -234억 | -87억 | -40억 | -17억 |
사모펀드 -234억을 중심으로 기관이 -274억 순매도하며 투신 -87억·연기금 -40억까지 전 기관 주체가 이탈했다. 리쥬란 중국 판매 둔화 우려와 고밸류 부담에 따른 차익실현으로, 외국인 +150억 유입만으로는 기관 매물을 소화하기 어려운 수급 열위 국면이다.
2위 두산퓨얼셀 (3362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61억 | -63억 | -197억 | -20억 | -51억 | +4억 |
기관 -261억(사모펀드 -197억), 외국인 -63억으로 매수 주체가 부재한 전형적 동반 매도 구간이다. 수소연료전지 발전 입찰(CHPS) 물량 지연과 실적 가시성 부족이 부담으로, 테마성 급등 이후 사모펀드의 단기 차익 회수가 진행 중인 것으로 해석된다.
3위 달바글로벌 (4836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72억 | +103억 | -125억 | -17억 | -5억 | -7,015만 |
사모펀드 -125억 주도로 기관이 -172억 순매도한 반면 외국인은 +103억 순매수로 맞섰다. 상장 이후 K-뷰티 수출 모멘텀으로 주가가 급등한 데 따른 기관의 차익실현 성격이며, 외국인 매수 지속 여부가 단기 수급 균형의 관건이다.
4위 엔에이치스팩34호 (0197V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20억 | -13억 | -119억 | -33억 | -241만 | -3억 |
기관 -220억(사모펀드 -119억, 투신 -33억)의 이탈이 두드러지나 스팩 특성상 펀더멘털보다 합병 기대감에 좌우되는 종목이다. 합병 대상 확정 지연 또는 기대감 소멸에 따른 기관 자금 회수로, 공모가 근접 수준의 하방 경직성만 유효한 구간으로 본다.
5위 주성엔지니어링 (036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376억 | -1162억 | -118억 | +2300억 | -74억 | -1,712만 |
기관 2,376억원 순매수 중 투신이 2,300억원으로 사실상 전부를 담당했고 외국인은 1,162억원 순매도, 중소형 장비주 특유의 국내 자금 쏠림이 뚜렷합니다. 반도체 전공정 투자 재개와 ALD 장비 수혜 기대가 매수 논리이나, 투신 단일 주체 의존도가 높아 자금 이탈 시 변동성 확대에 유의할 구간입니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DB하이텍 | -118억 |
| 7 | 한미반도체 | -117억 |
| 8 | 대한항공 | -116억 |
| 9 | 알테오젠 | -105억 |
| 10 | GS | -105억 |
💼 투신
투신은 한미반도체 +3,409억, 주성엔지니어링 +2,300억, 테스 +1,451억 등 반도체 장비주를 7,000억 이상 집중 매수했습니다. 동시에 SK하이닉스 -8,253억, 삼성전자 -3,004억을 순매도해 기관 전체 방향과 반대로 움직였습니다. 대형 소자업체에서 후공정·장비 중소형주로 옮겨가는 밸류체인 하방 이동 전략이 이번 수급의 핵심 특징입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한미반도체 (0427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180억 | -2557억 | -117억 | +3409억 | -96억 | -1억 |
기관 3,180억원 순매수의 대부분이 투신(+3,409억)에서 나온 반면 외국인은 2,557억원을 순매도, 국내 펀드 자금 중심의 액티브 매수 구도입니다. HBM용 TC본더 수주 확대 기대가 매수 근거이나 연기금(-96억)·사모펀드(-117억)가 비켜서 있어 수급의 저변은 상대적으로 얕습니다.
2위 주성엔지니어링 (036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376억 | -1162억 | -118억 | +2300억 | -74억 | -1,712만 |
기관 2,376억원 순매수 중 투신이 2,300억원으로 사실상 전부를 담당했고 외국인은 1,162억원 순매도, 중소형 장비주 특유의 국내 자금 쏠림이 뚜렷합니다. 반도체 전공정 투자 재개와 ALD 장비 수혜 기대가 매수 논리이나, 투신 단일 주체 의존도가 높아 자금 이탈 시 변동성 확대에 유의할 구간입니다.
3위 테스 (09561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471억 | -1136억 | -47억 | +1451억 | -2억 | -3억 |
기관 1,471억원 순매수가 투신(+1,451억)에 집중되며 외국인 1,136억원 순매도를 상쇄, 절대 금액은 작지만 유통주식 대비 강도는 높은 편입니다. 낸드 투자 회복과 식각·건식 장비 발주 기대가 배경이며, 연기금·보험은 소액 순매도로 관망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4위 이오테크닉스 (0390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302억 | -1211억 | -20억 | +1399억 | +33억 | -4억 |
투신 +1399억이 압도적으로 유입되며 기관 순매수 +1302억을 견인, 외국인 -1211억 매도를 전량 흡수했다. HBM 및 첨단 패키징용 레이저 장비 수주 확대 기대가 국내 기관의 반도체 장비 비중 확대 논리로 작용한 것으로, 주체 간 시각차가 뚜렷한 매물 소화 국면이다.
5위 DB하이텍 (00099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289억 | -1367억 | -118억 | +1306억 | -75억 | +7억 |
외국인 1367억 순매도에 맞서 기관이 1289억 순매수(투신 +1306억 주도)하는 뚜렷한 수급 충돌로, 파운드리 가동률 회복과 전력반도체 전환 기대가 기관 매수 논리인 반면 외국인은 8인치 파운드리 업황의 구조적 경쟁 심화를 이유로 이탈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원익IPS | +1267억 |
| 7 | 티에스이 | +1267억 |
| 8 | 리노공업 | +1256억 |
| 9 | HPSP | +1204억 |
| 10 | 심텍 | +1179억 |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332억 | -1.8조 | +316억 | -8253억 | +1086억 | -1억 |
기관 5,332억원 순매수에도 외국인이 1조7,695억원을 순매도해 전체 수급은 매도 우위이며, 특히 투신 8,253억원 순매도는 기관 내부에서도 차익실현 압력이 크다는 신호입니다. 연기금만 1,086억원 순매수로 저가 분할매수 성격이 확인되나, HBM 고점 논란과 밸류에이션 부담이 외국인 이탈의 핵심 배경으로 판단됩니다.
2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2조 | -1.5조 | +521억 | -3004억 | +512억 | +88억 |
기관이 1조1,526억원을 순매수하며 외국인 1조5,468억원 순매도를 방어, 연기금(+512억)·사모펀드(+521억)까지 동반 유입되어 매수 주체가 넓게 분산된 점이 긍정적입니다. 다만 투신은 3,004억원 순매도로 엇갈리며, HBM4 양산 진입과 파운드리 수주 모멘텀에 대한 기관·외국인 간 시각차가 수급으로 표출된 국면입니다.
3위 고영 (0984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71억 | +582억 | -1억 | -581억 | +27억 | +3,405만 |
투신 -581억 주도로 기관이 -571억 순매도했으나 외국인이 +582억으로 정확히 대칭 매수하며 물량을 받아냈다. SPI(반도체 검사장비) 수요 회복 기대에도 국내 기관은 밸류에이션 부담에 차익실현한 반면, 외국인은 3D 검사 경쟁력에 베팅하는 손바뀜 구도다.
4위 테크윙 (0890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71억 | +526억 | +1억 | -573억 | +8,720만 | +33만 |
투신 -573억이 기관 -571억 순매도를 사실상 전부 설명하며, 외국인 +526억이 반대편에서 매수했다. 큐브프로버 양산 지연 및 실적 기대치 하향에 국내 기관이 이익 확정에 나선 반면 외국인은 HBM 테스트 장비 모멘텀을 재평가하는 국면으로, 변동성 확대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5위 태성 (3232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68억 | +385억 | -4,170만 | -453억 | +1,803만 | 0원 |
투신이 453억 순매도하며 기관 전체 468억 매도를 주도, 급등 후 차익실현 성격이 뚜렷합니다. 외국인은 385억 순매수로 방향이 엇갈렸으나 연기금·보험 참여가 사실상 부재해 기관 수급 공백이 부담입니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삼성SDI | -373억 |
| 7 | RFHIC | -355억 |
| 8 | HD현대에너지솔루션 | -299억 |
| 9 | 코미코 | -258억 |
| 10 | 케이씨텍 | -252억 |
🏛️ 연기금
연기금은 SK하이닉스 +1,086억, 삼성전자 +512억으로 외국인 매도 물량을 받아내는 저가 매수에 나섰고, HD현대중공업 +136억으로 조선주도 추가했습니다. 매도는 대우건설 -341억, 산일전기 -292억, 삼성전기 -286억으로 건설·전력기기 비중을 축소했습니다. 반도체 대형주 중심의 지수 방어적 매수 성격이 강하며 중장기 밸류에이션 관점의 접근으로 보입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332억 | -1.8조 | +316억 | -8253억 | +1086억 | -1억 |
기관 5,332억원 순매수에도 외국인이 1조7,695억원을 순매도해 전체 수급은 매도 우위이며, 특히 투신 8,253억원 순매도는 기관 내부에서도 차익실현 압력이 크다는 신호입니다. 연기금만 1,086억원 순매수로 저가 분할매수 성격이 확인되나, HBM 고점 논란과 밸류에이션 부담이 외국인 이탈의 핵심 배경으로 판단됩니다.
2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2조 | -1.5조 | +521억 | -3004억 | +512억 | +88억 |
기관이 1조1,526억원을 순매수하며 외국인 1조5,468억원 순매도를 방어, 연기금(+512억)·사모펀드(+521억)까지 동반 유입되어 매수 주체가 넓게 분산된 점이 긍정적입니다. 다만 투신은 3,004억원 순매도로 엇갈리며, HBM4 양산 진입과 파운드리 수주 모멘텀에 대한 기관·외국인 간 시각차가 수급으로 표출된 국면입니다.
3위 HD현대중공업 (3291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17억 | -658억 | +254억 | +332억 | +136억 | +16억 |
사모펀드 +254억·투신 +332억이 동반 유입되며 기관이 +417억 순매수, 외국인 -658억 차익실현을 흡수했다. 조선 슈퍼사이클 하에서 카타르 LNG선·미 해군 MRO 수주 모멘텀에 따른 기관의 저가 분할매수 성격으로, 외국인 매도에도 수급 하방이 지지되는 구간으로 판단된다.
4위 삼성SDI (0064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697억 | +364억 | -32억 | -373억 | +124억 | +7억 |
기관이 697억 순매도(투신 -373억 주도)하며 차익실현에 나선 반면 외국인은 364억 순매수로 맞서는 엇갈린 수급으로, 전고체 배터리 및 ESS 수주 기대감에도 미국 IRA/관세 불확실성과 전기차 캐즘 지속에 따른 실적 눈높이 하향이 기관 이탈의 배경으로 판단된다.
5위 LG화학 (05191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76억 | -183억 | +1억 | +95억 | +112억 | +12억 |
연기금 112억, 투신 95억 순매수로 기관이 176억 유입되며 외국인 183억 매도를 상쇄했습니다. 석유화학 다운사이클 저점 인식과 양극재 부문 밸류에이션 매력에 기반한 장기 자금의 분할 매수로 해석됩니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두산 | +112억 |
| 7 | HD현대마린솔루션 | +104억 |
| 8 | 로보티즈 | +88억 |
| 9 | 포스코DX | +83억 |
| 10 | JB금융지주 | +79억 |
▼ 순매도 TOP 10
1위 대우건설 (0470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43억 | -3억 | +67억 | +49억 | -341억 | +4억 |
연기금이 341억 대량 순매도하며 기관 143억 순유출을 이끌었으나, 사모펀드 67억·투신 49억은 순매수로 대응해 주체 간 시각차가 큽니다. 건설 업종 PF 리스크와 국내 주택 착공 부진에 따른 연기금 비중 축소로 보입니다.
2위 산일전기 (0620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15억 | -159억 | -77억 | -31억 | -292억 | +10억 |
연기금 292억·사모펀드 77억 매도로 기관 415억, 외국인도 159억 순매도하며 전 주체 동반 이탈이 나타났습니다. AI 데이터센터 전력기기 테마 급등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이 수급 이탈의 핵심 배경입니다.
3위 삼성전기 (0091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25억 | -173억 | -28억 | +366억 | -286억 | -7억 |
기관 725억원, 외국인 173억원 동반 순매도로 매수 주체가 부재한 가운데 연기금(-286억) 축소가 두드러지며, 투신만 366억원 순매수로 역행하고 있습니다. AI 서버용 MLCC 성장 기대는 유효하나 스마트폰·전장 수요 회복 지연으로 실적 눈높이 조정이 진행 중인 국면으로 판단됩니다.
4위 현대모비스 (0123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857억 | +701억 | -7억 | -88억 | -243억 | -3억 |
기관 857억원 순매도(연기금 -243억, 투신 -88억)에 외국인 701억원 순매수가 맞서는 수급 교체 구도입니다. 현대차그룹 관세·환율 변수와 모듈 부문 수익성 둔화 우려가 기관 이탈 배경이나, 저PBR·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외국인 매수 명분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5위 SK스퀘어 (4023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437억 | +1263억 | -2억 | -10억 | -234억 | +35억 |
기관이 1,437억원 순매도로 이탈하고 외국인이 1,263억원 순매수하며 주체가 정반대로 교체된 점이 특징이며, 연기금도 234억원을 줄였습니다. SK하이닉스 지분 가치에 연동된 대표적 홀딩스 프록시로, 기관은 자회사 고점 부담에 따른 차익실현, 외국인은 순자산가치 대비 할인 매력에 접근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NC | -230억 |
| 7 | 대덕전자 | -214억 |
| 8 | 삼성바이오로직스 | -164억 |
| 9 | 셀트리온 | -159억 |
| 10 | 현대차 | -156억 |
🛡️ 보험
보험은 삼성전자 +88억, SK스퀘어 +35억, HD현대중공업 +16억으로 매수 규모가 100억 내외에 그쳐 사실상 관망세를 유지했습니다. 매도 역시 SK이노베이션 -20억, 에이피알 -19억, 파마리서치 -17억으로 미미한 수준입니다. 타 기관 대비 거래 강도가 현저히 낮아 시장 방향성 확인 후 대응하려는 신중한 자세가 읽힙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2조 | -1.5조 | +521억 | -3004억 | +512억 | +88억 |
기관이 1조1,526억원을 순매수하며 외국인 1조5,468억원 순매도를 방어, 연기금(+512억)·사모펀드(+521억)까지 동반 유입되어 매수 주체가 넓게 분산된 점이 긍정적입니다. 다만 투신은 3,004억원 순매도로 엇갈리며, HBM4 양산 진입과 파운드리 수주 모멘텀에 대한 기관·외국인 간 시각차가 수급으로 표출된 국면입니다.
2위 SK스퀘어 (4023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437억 | +1263억 | -2억 | -10억 | -234억 | +35억 |
기관이 1,437억원 순매도로 이탈하고 외국인이 1,263억원 순매수하며 주체가 정반대로 교체된 점이 특징이며, 연기금도 234억원을 줄였습니다. SK하이닉스 지분 가치에 연동된 대표적 홀딩스 프록시로, 기관은 자회사 고점 부담에 따른 차익실현, 외국인은 순자산가치 대비 할인 매력에 접근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3위 HD현대중공업 (3291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17억 | -658억 | +254억 | +332억 | +136억 | +16억 |
사모펀드 +254억·투신 +332억이 동반 유입되며 기관이 +417억 순매수, 외국인 -658억 차익실현을 흡수했다. 조선 슈퍼사이클 하에서 카타르 LNG선·미 해군 MRO 수주 모멘텀에 따른 기관의 저가 분할매수 성격으로, 외국인 매도에도 수급 하방이 지지되는 구간으로 판단된다.
4위 한화엔진 (0827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0억 | -43억 | +39억 | +21억 | +7억 | +13억 |
보험 13억을 중심으로 사모펀드 39억·투신 21억이 동반 유입돼 기관 40억 순매수를 기록했습니다. 조선 슈퍼사이클 하 엔진 부문 수주잔고 확대와 기자재 수익성 개선 기대가 반영된 매수세입니다.
5위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0201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3억 | -33억 | +5억 | +3억 | +5억 | +13억 |
보험 13억 등 기관 전 주체가 소폭 순매수(23억)한 반면 외국인은 33억 순매도로 맞섰습니다. 금액 규모가 작아 방향성 판단은 이르며, 전기차 캐즘 완화와 동박 가동률 회복 여부가 관건입니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LG화학 | +12억 |
| 7 | 포스코인터내셔널 | +10억 |
| 8 | 산일전기 | +10억 |
| 9 | 한국콜마 | +8억 |
| 10 | DB하이텍 | +7억 |
▼ 순매도 TOP 10
1위 SK이노베이션 (0967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2억 | +526억 | +22억 | +181억 | +51억 | -20억 |
외국인 526억, 투신 181억 대량 순매수로 수급 개선이 두드러지며 보험 20억 매도는 미미한 수준입니다. 정제마진 반등과 SK온 합병 후 배터리 사업 구조조정 효과 기대가 매수 근거로 작용했습니다.
2위 에이피알 (2784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66억 | -197억 | +6억 | -39억 | -143억 | -19억 |
연기금 143억·투신 39억 매도로 기관 166억, 외국인 197억이 동반 이탈하며 쌍방 매도세가 확인됩니다. 화장품 수출 모멘텀 정점 통과 우려와 고밸류 부담에 따른 기관 차익실현 국면입니다.
3위 파마리서치 (2144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74억 | +150억 | -234억 | -87억 | -40억 | -17억 |
사모펀드 -234억을 중심으로 기관이 -274억 순매도하며 투신 -87억·연기금 -40억까지 전 기관 주체가 이탈했다. 리쥬란 중국 판매 둔화 우려와 고밸류 부담에 따른 차익실현으로, 외국인 +150억 유입만으로는 기관 매물을 소화하기 어려운 수급 열위 국면이다.
4위 피에스케이홀딩스 (0319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84억 | -350억 | -5,574만 | +356억 | -31억 | -13억 |
기관이 384억 순매수(투신 +356억 주도)한 반면 외국인은 350억 순매도하며 수급 주체가 뚜렷이 엇갈렸는데, 보험(-13억)·연기금(-31억)의 소폭 차익실현은 HBM 하이브리드 본더 수주 모멘텀에 따른 주가 급등 이후 밸류에이션 부담을 반영한 것으로 판단된다. 다만 기관 순매수 규모가 외국인 매도를 상회해 실질 수급은 우호적이며, HBM4 양산 확대에 따른 후공정 장비 수요가 하방을 지지할 전망이다.
5위 NAVER (0354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66억 | -39억 | -6억 | -167억 | -146억 | -10억 |
기관 -466억, 외국인 -39억으로 전 투자주체가 동반 순매도했고 특히 투신(-167억)·연기금(-146억)의 기관 매도가 집중되며 수급 공백이 확인된다. AI 검색 경쟁 심화에 따른 광고 점유율 우려와 커머스 부문 수익성 개선 지연이 부담으로, 보험(-10억)의 매도 전환은 국내 플랫폼주 전반에 대한 비중 축소 기조로 해석된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S-Oil | -10억 |
| 7 | 리가켐바이오 | -9억 |
| 8 | 알테오젠 | -9억 |
| 9 | 서울보증보험 | -8억 |
| 10 | 삼성전기 | -7억 |
⚠️ 면책조항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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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