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 수급] 기관·외국인 매수 TOP 10 | 연기금 투신 사모 매매동향

📊 오늘의 수급 포인트
당일 수급의 핵심은 반도체 쏠림으로, 기관(삼성전자 +12,219억)과 외국인(SK하이닉스 +13,705억)이 양대 대형주에 총 4조 원 이상을 집중 투입하며 시장을 견인했습니다. 다만 같은 기관 내에서도 투신·사모펀드가 SK하이닉스를 순매수한 반면 연기금(-392억)과 보험(-116억)은 순매도로 대응해, 단기 트레이딩 자금과 장기 배분 자금 간 시각차가 뚜렷하게 엇갈렸습니다. 매도 측면에서는 삼성SDI가 기관·외국인·투신·연기금·보험 등 거의 모든 주체에서 공통 순매도(합산 -1,300억 이상) 종목으로 지목됐고, 에이피알·삼양식품 등 고밸류 소비재도 동반 이탈해 2차전지·내수 소비재에서 IT로의 자금 대이동이 확인됩니다. 종합적으로 센티먼트는 메모리 업사이클 기대에 기반한 위험선호 우위이나, 연기금의 차익실현과 종목 편중 심화는 지수 상승의 폭이 좁다는 점에서 경계 요인으로 남습니다.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투자자 ▲ 순매수 TOP 5 ▼ 순매도 TOP 5
🏢 기관 1. 삼성전자 +1.2조
2. SK하이닉스 +6437억
3. SK스퀘어 +1346억
4. 두산에너빌리티 +902억
5. 삼성전자우 +873억
1. 삼성SDI -498억
2. 에이피알 -433억
3. 삼양식품 -336억
4. 엘앤에프 -258억
5. 실리콘투 -246억
🌏 외국인 1. SK하이닉스 +1.4조
2. 삼성전자 +8817억
3. 삼성전기 +1484억
4. SK스퀘어 +1379억
5. 효성중공업 +563억
1. 삼성SDI -424억
2.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90억
3. 셀트리온 -269억
4. POSCO홀딩스 -242억
5. KT&G -163억
🔒 사모펀드 1. SK하이닉스 +935억
2. 삼성전자 +451억
3. 삼성전자우 +434억
4. 삼성전기 +217억
5. SK스퀘어 +163억
1. 삼양식품 -361억
2. 에이피알 -339억
3. 현대차 -260억
4. 기아 -220억
5. 삼성SDI -195억
💼 투신 1. SK하이닉스 +2098억
2. 삼성전자 +1551억
3. 삼성전자우 +217억
4. 두산에너빌리티 +152억
5. LG전자 +96억
1. 심텍 -171억
2. 삼성SDI -149억
3. 두산퓨얼셀 -112억
4. OCI홀딩스 -109억
5. 엘앤에프 -97억
🏛️ 연기금 1. SK스퀘어 +613억
2. LG전자 +285억
3. 두산 +265억
4. 두산에너빌리티 +217억
5. 삼성전자 +193억
1. SK하이닉스 -392억
2. 삼성SDI -172억
3. 현대차 -167억
4. 삼성바이오로직스 -138억
5. 한화솔루션 -128억
🛡️ 보험 1. 삼성전자 +147억
2. SK스퀘어 +100억
3. 두산에너빌리티 +35억
4. SK +21억
5. 삼성전자우 +17억
1. SK하이닉스 -116억
2. LS -16억
3. 삼성SDI -16억
4. 셀트리온 -14억
5. GS -11억
🏢 기관
기관은 삼성전자(+12,219억), SK하이닉스(+6,437억)를 중심으로 반도체 대형주에 매수를 집중하며 지수 방어에 나섰습니다. SK스퀘어(+1,346억) 매수는 반도체 밸류체인 및 지주사 리레이팅 기대를 반영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반면 삼성SDI(-498억), 에이피알(-433억), 삼양식품(-336억) 등 2차전지·소비재에서는 차익실현이 이어지며 업종 간 명확한 리밸런싱 구도가 확인됩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조 +8817억 +451억 +1551억 +193억 +147억
기관 +12,219억·외국인 +8,817억의 쌍끌이 순매수로 수급 최상단을 기록, HBM4 양산 진입과 파운드리 대형 수주 기대가 레버리지로 작용했다. 투신 +1,551억까지 동반된 전방위 매수는 단기 트레이딩이 아닌 반도체 업황 상승 사이클에 대한 중장기 비중확대 성격으로 판단된다.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437억 +1.4조 +935억 +2098억 -392억 -116억
외국인 +13,705억으로 매수 주체가 외국인에 집중되고 기관도 +6,437억을 더하며 AI 메모리 대장주 지위를 재확인했다. 다만 연기금 -392억·보험 -116억의 차익실현이 관찰돼, 주가 급등 구간에서 장기 보유 기관의 비중조절이 병행되는 점은 체크 포인트다.
3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46억 +1379억 +163억 +16억 +613억 +100억
기관 +1,346억·외국인 +1,379억에 더해 연기금이 +613억으로 이례적 강세 매수를 보였는데, 이는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리레이팅과 자사주 소각 중심 주주환원 정책에 대한 신뢰를 반영한다. 지주사 할인 축소 논리가 유효한 국면으로 수급의 질이 우수하다.
4위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02억 -13억 +94억 +152억 +217억 +35억
기관 +902억, 연기금 +217억의 순매수가 유입된 반면 외국인은 -13억으로 사실상 중립, 국내 기관 주도 장세다. 원전·SMR 수출 모멘텀과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확대가 매수 근거이나, 외국인 관망은 밸류에이션 부담을 시사한다.
5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73억 +453억 +434억 +217억 +66억 +17억
기관 +873억·외국인 +453억으로 보통주 강세에 연동된 매수가 유입됐고, 사모펀드 +434억으로 기관 매수의 절반을 차지한 점이 특징이다. 배당수익률 메리트와 괴리율 축소를 노린 차익형 접근으로 해석되며 보통주 대비 후행 반등 여지가 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삼성전기 +633억
7 LG전자 +559억
8 두산 +298억
9 삼성물산 +260억
10 한미반도체 +237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98억 -424억 -195억 -149억 -172억 -16억
기관 -498억·외국인 -424억의 동반 순매도로 8개 종목 중 유일하게 전 주체 매도세가 나타났다. 전기차 캐즘 장기화와 ESS 수주 모멘텀 공백 속에 연기금 -172억까지 이탈해, 반도체로의 수급 쏠림에 따른 자금 이동 피해가 뚜렷하다.
2위 에이피알 (2784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33억 +82억 -339억 -94억 -76억 -3억
사모펀드 -339억이 기관 순매도 -433억의 대부분을 차지해 단기 차익실현 성격이 강하며, 외국인은 +82억으로 소폭 순매수를 유지했다. 실적 자체보다 주가 급등 후 밸류 부담과 화장품 섹터 전반의 모멘텀 둔화가 배경으로 판단된다.
3위 삼양식품 (0032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36억 -139억 -361억 -68억 +37억 -4억
사모펀드 -361억 주도로 기관이 -336억 순매도, 외국인도 -139억을 기록하며 수급이 이탈했다. 불닭 브랜드 해외 성장세는 유효하나 미국 관세 이슈와 고성장 프리미엄 부담이 겹친 조정 국면이며, 연기금만 +37억으로 저가 매수에 나선 점은 하방 지지 요인이다.
4위 엘앤에프 (0669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8억 +82억 -97억 -97억 -96억 -6억
2차전지 양극재 업황 회복 지연과 전기차 수요 둔화 우려로 기관이 258억원 순매도하며 사모펀드(-97억)·투신(-97억)·연기금(-96억)이 고르게 물량을 출회, 기관 내 전 주체가 동반 이탈한 점이 부담스럽다. 외국인만 82억원 순매수로 맞서고 있으나 기관 매도 규모의 3분의 1 수준에 그쳐 수급 균형 회복까지는 시간이 필요해 보인다.
5위 실리콘투 (2577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46억 +158억 -160억 -34억 -25억 -1억
K-뷰티 수출 성장주로 주가 급등 이후 밸류에이션 부담이 부각되며 사모펀드가 160억원을 집중 처분, 기관 전체로 246억원 순매도가 출회됐다. 반면 외국인은 158억원을 순매수하며 화장품 유통 플랫폼의 구조적 성장성에 베팅하는 모습으로, 기관 차익실현과 외국인 매수가 맞서는 손바뀜 국면으로 판단된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알테오젠 -243억
7 OCI홀딩스 -239억
8 삼미금속 -204억
9 한화솔루션 -200억
10 심텍 -200억
🌏 외국인
외국인은 SK하이닉스를 +13,705억 순매수하며 전 투자주체 중 최대 규모의 베팅을 단행했고, 삼성전자(+8,817억)까지 더해 메모리 업사이클에 대한 강한 확신을 드러냈습니다. 삼성전기(+1,484억) 매수 확대는 IT부품 전반으로 매수 저변이 넓어지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매도는 삼성SDI(-424억), 한화에어로스페이스(-390억), 셀트리온(-269억)에 그쳐 규모가 제한적이며, 전체적으로 뚜렷한 순매수 우위 포지션입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437억 +1.4조 +935억 +2098억 -392억 -116억
외국인 +13,705억으로 매수 주체가 외국인에 집중되고 기관도 +6,437억을 더하며 AI 메모리 대장주 지위를 재확인했다. 다만 연기금 -392억·보험 -116억의 차익실현이 관찰돼, 주가 급등 구간에서 장기 보유 기관의 비중조절이 병행되는 점은 체크 포인트다.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조 +8817억 +451억 +1551억 +193억 +147억
기관 +12,219억·외국인 +8,817억의 쌍끌이 순매수로 수급 최상단을 기록, HBM4 양산 진입과 파운드리 대형 수주 기대가 레버리지로 작용했다. 투신 +1,551억까지 동반된 전방위 매수는 단기 트레이딩이 아닌 반도체 업황 상승 사이클에 대한 중장기 비중확대 성격으로 판단된다.
3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33억 +1484억 +217억 -21억 -32억 +15억
외국인이 1484억원, 기관이 633억원을 동반 순매수하며 이번 분석 대상 중 가장 강력한 쌍끌이 수급을 기록, AI 서버·전장용 MLCC 수요 확대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사모펀드까지 217억원 순매수로 가세해 매수 주체가 광범위하며, 연기금(-32억)·투신(-21억)의 소폭 매도는 기술적 차익실현 수준에 불과하다.
4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46억 +1379억 +163억 +16억 +613억 +100억
기관 +1,346억·외국인 +1,379억에 더해 연기금이 +613억으로 이례적 강세 매수를 보였는데, 이는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리레이팅과 자사주 소각 중심 주주환원 정책에 대한 신뢰를 반영한다. 지주사 할인 축소 논리가 유효한 국면으로 수급의 질이 우수하다.
5위 효성중공업 (2980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02억 +563억 +47억 +39억 +20억 +2억
전력기기 슈퍼사이클과 북미 변압기 수출 호조 기대로 외국인이 563억원, 기관이 202억원을 순매수했고 사모펀드·투신·연기금까지 전 주체가 순매수로 정렬된 이상적 수급 구도다. 매도 주체가 사실상 부재한 만큼 전력 인프라 투자 테마 내 대표주로서 모멘텀이 유효한 것으로 판단된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LG전자 +558억
7 삼성전자우 +453억
8 LG이노텍 +335억
9 주성엔지니어링 +313억
10 두산퓨얼셀 +241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98억 -424억 -195억 -149억 -172억 -16억
기관 -498억·외국인 -424억의 동반 순매도로 8개 종목 중 유일하게 전 주체 매도세가 나타났다. 전기차 캐즘 장기화와 ESS 수주 모멘텀 공백 속에 연기금 -172억까지 이탈해, 반도체로의 수급 쏠림에 따른 자금 이동 피해가 뚜렷하다.
2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4억 -390억 -11억 -7억 -72억 -10억
방산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압력으로 외국인이 390억원, 연기금이 72억원을 순매도하며 수급이 약화됐고, 기관 전체 +64억원은 금융투자 중심의 기계적 매수로 추정돼 질적으로는 취약하다. 유럽 방산 수주 모멘텀은 유효하나 단기적으로는 외국인 이탈에 따른 조정 국면 진입 가능성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3위 셀트리온 (0682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4억 -269억 -6억 -57억 -69억 -14억
외국인이 269억원 순매도한 가운데 투신(-57억)·연기금(-69억)도 동반 이탈해 기관까지 44억원 순매도로 전환, 매수 주체가 부재한 전형적인 수급 공백 상태다. 바이오시밀러 경쟁 심화와 미국 관세·약가 정책 불확실성이 투자심리를 압박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4위 POSCO홀딩스 (0054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1억 -242억 -13억 -10억 -26억 -7억
중국 철강 공급과잉에 따른 업황 부진과 2차전지 소재 투자 성과 지연으로 외국인이 242억원을 순매도했고, 연기금(-26억)·사모펀드(-13억)도 매도에 가담했다. 기관 +31억원 순매수는 저가 매수 성격의 제한적 대응으로 추세 반전 신호로 보기에는 규모가 미미하다.
5위 KT&G (0337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0억 -163억 +5,187만 +3억 -37억 -7억
고배당 방어주 성격에도 외국인이 163억원, 연기금이 37억원을 순매도하며 위험자산 선호 강화에 따른 자금 이탈이 확인된다. 기관은 20억원 순매수로 방어에 나섰으나 외국인 매도 규모의 8분의 1 수준에 불과해, 담배·건기식 실적 안정성 대비 수급 모멘텀은 열위한 상황이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레인보우로보틱스 -161억
7 삼성화재 -160억
8 삼양식품 -139억
9 신한지주 -129억
10 현대로템 -114억
🔒 사모펀드
사모펀드 역시 SK하이닉스(+935억), 삼성전자(+451억)로 반도체 대형주를 담았고, 삼성전자우(+434억)를 함께 매수해 배당·괴리율을 겨냥한 우선주 전략을 병행했습니다. 매도 측은 삼양식품(-361억), 에이피알(-339억) 등 그간 주가가 크게 오른 소비재·화장품주에 집중돼 단기 모멘텀 소진 종목의 이익실현 성격이 강합니다. 현대차(-260억) 매도까지 감안하면 경기민감·내수주 비중을 줄이고 IT로 이동하는 흐름입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437억 +1.4조 +935억 +2098억 -392억 -116억
외국인 +13,705억으로 매수 주체가 외국인에 집중되고 기관도 +6,437억을 더하며 AI 메모리 대장주 지위를 재확인했다. 다만 연기금 -392억·보험 -116억의 차익실현이 관찰돼, 주가 급등 구간에서 장기 보유 기관의 비중조절이 병행되는 점은 체크 포인트다.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조 +8817억 +451억 +1551억 +193억 +147억
기관 +12,219억·외국인 +8,817억의 쌍끌이 순매수로 수급 최상단을 기록, HBM4 양산 진입과 파운드리 대형 수주 기대가 레버리지로 작용했다. 투신 +1,551억까지 동반된 전방위 매수는 단기 트레이딩이 아닌 반도체 업황 상승 사이클에 대한 중장기 비중확대 성격으로 판단된다.
3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73억 +453억 +434억 +217억 +66억 +17억
기관 +873억·외국인 +453억으로 보통주 강세에 연동된 매수가 유입됐고, 사모펀드 +434억으로 기관 매수의 절반을 차지한 점이 특징이다. 배당수익률 메리트와 괴리율 축소를 노린 차익형 접근으로 해석되며 보통주 대비 후행 반등 여지가 있다.
4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33억 +1484억 +217억 -21억 -32억 +15억
외국인이 1484억원, 기관이 633억원을 동반 순매수하며 이번 분석 대상 중 가장 강력한 쌍끌이 수급을 기록, AI 서버·전장용 MLCC 수요 확대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사모펀드까지 217억원 순매수로 가세해 매수 주체가 광범위하며, 연기금(-32억)·투신(-21억)의 소폭 매도는 기술적 차익실현 수준에 불과하다.
5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46억 +1379억 +163억 +16억 +613억 +100억
기관 +1,346억·외국인 +1,379억에 더해 연기금이 +613억으로 이례적 강세 매수를 보였는데, 이는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리레이팅과 자사주 소각 중심 주주환원 정책에 대한 신뢰를 반영한다. 지주사 할인 축소 논리가 유효한 국면으로 수급의 질이 우수하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두산퓨얼셀 +120억
7 두산에너빌리티 +94억
8 삼화콘덴서 +79억
9 피에스케이홀딩스 +74억
10 LG전자 +62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양식품 (0032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36억 -139억 -361억 -68억 +37억 -4억
사모펀드 -361억 주도로 기관이 -336억 순매도, 외국인도 -139억을 기록하며 수급이 이탈했다. 불닭 브랜드 해외 성장세는 유효하나 미국 관세 이슈와 고성장 프리미엄 부담이 겹친 조정 국면이며, 연기금만 +37억으로 저가 매수에 나선 점은 하방 지지 요인이다.
2위 에이피알 (2784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33억 +82억 -339억 -94억 -76억 -3억
사모펀드 -339억이 기관 순매도 -433억의 대부분을 차지해 단기 차익실현 성격이 강하며, 외국인은 +82억으로 소폭 순매수를 유지했다. 실적 자체보다 주가 급등 후 밸류 부담과 화장품 섹터 전반의 모멘텀 둔화가 배경으로 판단된다.
3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1억 +85억 -260억 -57억 -167억 +3억
사모펀드가 260억 순매도하며 수급을 주도했으나 기관 전체는 +151억, 외국인 +85억으로 방어되어 차익실현성 물량 소화 국면으로 판단된다. 연기금 -167억 동반 이탈은 관세·환율 불확실성에 따른 자동차 업종 비중 조절 성격이 짙어 단기 수급 공백 가능성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4위 기아 (0002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8억 +60억 -220억 -3억 -82억 -2억
사모펀드 -220억, 연기금 -82억으로 기관이 -38억 순매도 전환한 반면 외국인은 +60억 순매수하며 시각차가 확인된다. 현대차와 동일한 사모펀드 매도 패턴으로 개별 악재보다는 완성차 업종 전반의 포지션 축소로 해석되며, 외국인 매수 지속 여부가 하방 지지의 관건이다.
5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98억 -424억 -195억 -149억 -172억 -16억
기관 -498억·외국인 -424억의 동반 순매도로 8개 종목 중 유일하게 전 주체 매도세가 나타났다. 전기차 캐즘 장기화와 ESS 수주 모멘텀 공백 속에 연기금 -172억까지 이탈해, 반도체로의 수급 쏠림에 따른 자금 이동 피해가 뚜렷하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달바글로벌 -170억
7 실리콘투 -160억
8 OCI홀딩스 -119억
9 현대모비스 -113억
10 한화솔루션 -97억
💼 투신
투신은 SK하이닉스(+2,098억), 삼성전자(+1,551억)를 대량 매수하며 기관 내에서도 반도체 편입 확대에 적극적이었고, 삼성전자우(+217억)도 추가 담았습니다. 매도는 심텍(-171억), 삼성SDI(-149억), 두산퓨얼셀(-112억)로 중소형 반도체 기판주와 2차전지·수소 관련주에 국한됐습니다. 대형주 집중, 중소형주 축소라는 전형적인 펀드 자금 쏠림 구조가 나타납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437억 +1.4조 +935억 +2098억 -392억 -116억
외국인 +13,705억으로 매수 주체가 외국인에 집중되고 기관도 +6,437억을 더하며 AI 메모리 대장주 지위를 재확인했다. 다만 연기금 -392억·보험 -116억의 차익실현이 관찰돼, 주가 급등 구간에서 장기 보유 기관의 비중조절이 병행되는 점은 체크 포인트다.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조 +8817억 +451억 +1551억 +193억 +147억
기관 +12,219억·외국인 +8,817억의 쌍끌이 순매수로 수급 최상단을 기록, HBM4 양산 진입과 파운드리 대형 수주 기대가 레버리지로 작용했다. 투신 +1,551억까지 동반된 전방위 매수는 단기 트레이딩이 아닌 반도체 업황 상승 사이클에 대한 중장기 비중확대 성격으로 판단된다.
3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73억 +453억 +434억 +217억 +66억 +17억
기관 +873억·외국인 +453억으로 보통주 강세에 연동된 매수가 유입됐고, 사모펀드 +434억으로 기관 매수의 절반을 차지한 점이 특징이다. 배당수익률 메리트와 괴리율 축소를 노린 차익형 접근으로 해석되며 보통주 대비 후행 반등 여지가 있다.
4위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02억 -13억 +94억 +152억 +217억 +35억
기관 +902억, 연기금 +217억의 순매수가 유입된 반면 외국인은 -13억으로 사실상 중립, 국내 기관 주도 장세다. 원전·SMR 수출 모멘텀과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확대가 매수 근거이나, 외국인 관망은 밸류에이션 부담을 시사한다.
5위 LG전자 (0665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59억 +558억 +62억 +96억 +285억 +13억
기관 +559억, 외국인 +558억의 쌍끌이 순매수에 연기금 +285억, 투신 +96억까지 전 주체가 매수 우위를 보인 8개 종목 중 최상위 수급이다. 가전·전장 사업 실적 개선 기대와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되며 중장기 자금 유입 성격이 강해 수급 모멘텀이 가장 견조하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한미반도체 +79억
7 DB하이텍 +75억
8 현대건설 +73억
9 티씨케이 +62억
10 비에이치아이 +61억
▼ 순매도 TOP 10
1위 심텍 (2228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00억 +122억 +9억 -171억 +4억 +1억
투신 -171억 주도로 기관이 -200억 순매도한 반면 외국인은 +122억 순매수하며 수급이 정면 충돌하고 있다. AI 서버용 기판 모멘텀에 따른 주가 급등 이후 국내 기관의 차익실현 성격으로 보이며, 외국인 매수 강도가 유지되는지가 조정 폭을 결정할 것이다.
2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98억 -424억 -195억 -149억 -172억 -16억
기관 -498억·외국인 -424억의 동반 순매도로 8개 종목 중 유일하게 전 주체 매도세가 나타났다. 전기차 캐즘 장기화와 ESS 수주 모멘텀 공백 속에 연기금 -172억까지 이탈해, 반도체로의 수급 쏠림에 따른 자금 이동 피해가 뚜렷하다.
3위 두산퓨얼셀 (336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7억 +241억 +120억 -112억 -41억 -4억
외국인 +241억, 사모펀드 +120억 순매수에도 투신 -112억, 연기금 -41억으로 기관은 -27억 순매도해 주체 간 방향성이 엇갈린다. 수소·연료전지 정책 기대에 기반한 외국인·사모펀드의 테마성 매수와 국내 기관의 밸류에이션 부담 인식이 대립하는 구간이다.
4위 OCI홀딩스 (0100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39억 -20억 -119억 -109억 -58억 -2억
기관 -239억, 사모펀드 -119억, 투신 -109억, 연기금 -58억에 외국인마저 -20억으로 8개 종목 중 유일하게 전 주체 매도 우위를 기록했다. 폴리실리콘 업황 부진과 태양광 정책 불확실성이 겹치며 수급상 매수 주체 부재가 뚜렷해 단기 반등 동력이 제한적이다.
5위 엘앤에프 (0669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8억 +82억 -97억 -97억 -96억 -6억
2차전지 양극재 업황 회복 지연과 전기차 수요 둔화 우려로 기관이 258억원 순매도하며 사모펀드(-97억)·투신(-97억)·연기금(-96억)이 고르게 물량을 출회, 기관 내 전 주체가 동반 이탈한 점이 부담스럽다. 외국인만 82억원 순매수로 맞서고 있으나 기관 매도 규모의 3분의 1 수준에 그쳐 수급 균형 회복까지는 시간이 필요해 보인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에이피알 -94억
7 알테오젠 -82억
8 로보티즈 -71억
9 삼양식품 -68억
10 셀트리온 -57억
🏛️ 연기금
연기금은 다른 주체와 달리 SK하이닉스를 -392억 순매도하며 급등 구간에서 기계적 차익실현·비중조절에 나선 점이 차별적입니다. 대신 SK스퀘어(+613억), LG전자(+285억), 두산(+265억)을 매수해 상대적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있는 지주사·소외 대형주로 이동했습니다. 삼성SDI(-172억), 현대차(-167억) 매도까지 포함하면 밸류 중심의 역발상 포트폴리오 조정으로 해석됩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46억 +1379억 +163억 +16억 +613억 +100억
기관 +1,346억·외국인 +1,379억에 더해 연기금이 +613억으로 이례적 강세 매수를 보였는데, 이는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리레이팅과 자사주 소각 중심 주주환원 정책에 대한 신뢰를 반영한다. 지주사 할인 축소 논리가 유효한 국면으로 수급의 질이 우수하다.
2위 LG전자 (0665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59억 +558억 +62억 +96억 +285억 +13억
기관 +559억, 외국인 +558억의 쌍끌이 순매수에 연기금 +285억, 투신 +96억까지 전 주체가 매수 우위를 보인 8개 종목 중 최상위 수급이다. 가전·전장 사업 실적 개선 기대와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되며 중장기 자금 유입 성격이 강해 수급 모멘텀이 가장 견조하다.
3위 두산 (000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98억 +26억 -66억 +46억 +265억 +5억
연기금 +265억을 축으로 기관이 +298억 순매수했고 투신 +46억, 외국인 +26억이 가세해 국내 장기자금 중심의 매수세가 확인된다. 두산에너빌리티 등 자회사 원전·전력기기 모멘텀에 따른 지주사 재평가 기대가 반영된 수급으로 판단된다.
4위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02억 -13억 +94억 +152억 +217억 +35억
기관 +902억, 연기금 +217억의 순매수가 유입된 반면 외국인은 -13억으로 사실상 중립, 국내 기관 주도 장세다. 원전·SMR 수출 모멘텀과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확대가 매수 근거이나, 외국인 관망은 밸류에이션 부담을 시사한다.
5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조 +8817억 +451억 +1551억 +193억 +147억
기관 +12,219억·외국인 +8,817억의 쌍끌이 순매수로 수급 최상단을 기록, HBM4 양산 진입과 파운드리 대형 수주 기대가 레버리지로 작용했다. 투신 +1,551억까지 동반된 전방위 매수는 단기 트레이딩이 아닌 반도체 업황 상승 사이클에 대한 중장기 비중확대 성격으로 판단된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SK이노베이션 +160억
7 이수페타시스 +127억
8 가온전선 +93억
9 이오테크닉스 +78억
10 삼성생명 +73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437억 +1.4조 +935억 +2098억 -392억 -116억
외국인 +13,705억으로 매수 주체가 외국인에 집중되고 기관도 +6,437억을 더하며 AI 메모리 대장주 지위를 재확인했다. 다만 연기금 -392억·보험 -116억의 차익실현이 관찰돼, 주가 급등 구간에서 장기 보유 기관의 비중조절이 병행되는 점은 체크 포인트다.
2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98억 -424억 -195억 -149억 -172억 -16억
기관 -498억·외국인 -424억의 동반 순매도로 8개 종목 중 유일하게 전 주체 매도세가 나타났다. 전기차 캐즘 장기화와 ESS 수주 모멘텀 공백 속에 연기금 -172억까지 이탈해, 반도체로의 수급 쏠림에 따른 자금 이동 피해가 뚜렷하다.
3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1억 +85억 -260억 -57억 -167억 +3억
사모펀드가 260억 순매도하며 수급을 주도했으나 기관 전체는 +151억, 외국인 +85억으로 방어되어 차익실현성 물량 소화 국면으로 판단된다. 연기금 -167억 동반 이탈은 관세·환율 불확실성에 따른 자동차 업종 비중 조절 성격이 짙어 단기 수급 공백 가능성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4위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7억 +110억 -4억 -33억 -138억 -6억
연기금 -138억 주도로 기관이 -87억 순매도한 반면 외국인은 +110억 순매수해 수급이 엇갈린다. 지수 내 시가총액 비중이 높아 연기금의 기계적 비중 축소 성격이 강하며, 외국인 매수는 CDMO 수주 모멘텀에 대한 중장기 신뢰가 유지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5위 한화솔루션 (0098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00억 -49억 -97억 -4억 -128억 -1억
연기금이 128억 순매도하며 기관 전체 -200억, 외국인 -49억으로 전 주체 동반 이탈이 나타났습니다. 태양광 업황 부진과 미국 IRA AMPC 축소 우려가 지속되며 실적 가시성 확보 전까지 수급 공백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에스티팜 -103억
7 엘앤에프 -96억
8 피에스케이홀딩스 -83억
9 기아 -82억
10 알테오젠 -81억
🛡️ 보험
보험은 삼성전자(+147억), SK스퀘어(+100억), 두산에너빌리티(+35억) 순매수로 규모는 크지 않으나 방향성은 우량 대형주와 전력·원전 인프라에 맞춰져 있습니다. SK하이닉스(-116억) 매도는 연기금과 동일하게 단기 급등 부담을 반영한 리스크 관리 성격입니다. 전반적으로 매매 규모가 수십~수백억 원대에 그쳐 보수적 관망 기조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조 +8817억 +451억 +1551억 +193억 +147억
기관 +12,219억·외국인 +8,817억의 쌍끌이 순매수로 수급 최상단을 기록, HBM4 양산 진입과 파운드리 대형 수주 기대가 레버리지로 작용했다. 투신 +1,551억까지 동반된 전방위 매수는 단기 트레이딩이 아닌 반도체 업황 상승 사이클에 대한 중장기 비중확대 성격으로 판단된다.
2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46억 +1379억 +163억 +16억 +613억 +100억
기관 +1,346억·외국인 +1,379억에 더해 연기금이 +613억으로 이례적 강세 매수를 보였는데, 이는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리레이팅과 자사주 소각 중심 주주환원 정책에 대한 신뢰를 반영한다. 지주사 할인 축소 논리가 유효한 국면으로 수급의 질이 우수하다.
3위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02억 -13억 +94억 +152억 +217억 +35억
기관 +902억, 연기금 +217억의 순매수가 유입된 반면 외국인은 -13억으로 사실상 중립, 국내 기관 주도 장세다. 원전·SMR 수출 모멘텀과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확대가 매수 근거이나, 외국인 관망은 밸류에이션 부담을 시사한다.
4위 SK (0347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6억 +45억 +29억 +37억 +14억 +21억
보험 21억, 투신 37억, 사모펀드 29억 등 기관 전 주체가 고르게 매수하며 기관 +156억, 외국인 +45억의 쌍끌이 순매수가 유입됐습니다. 자사주 소각·배당 확대 등 밸류업 정책 모멘텀과 SK하이닉스 지분 가치 재평가가 장기 보유형 기관 자금을 끌어들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5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73억 +453억 +434억 +217억 +66억 +17억
기관 +873억·외국인 +453억으로 보통주 강세에 연동된 매수가 유입됐고, 사모펀드 +434억으로 기관 매수의 절반을 차지한 점이 특징이다. 배당수익률 메리트와 괴리율 축소를 노린 차익형 접근으로 해석되며 보통주 대비 후행 반등 여지가 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한미반도체 +15억
7 가온전선 +15억
8 삼성전기 +15억
9 현대제철 +13억
10 LG전자 +13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437억 +1.4조 +935억 +2098억 -392억 -116억
외국인 +13,705억으로 매수 주체가 외국인에 집중되고 기관도 +6,437억을 더하며 AI 메모리 대장주 지위를 재확인했다. 다만 연기금 -392억·보험 -116억의 차익실현이 관찰돼, 주가 급등 구간에서 장기 보유 기관의 비중조절이 병행되는 점은 체크 포인트다.
2위 LS (006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5억 +7억 +10억 +13억 +27억 -16억
보험만 16억 순매도했을 뿐 연기금 27억, 투신 13억, 사모펀드 10억 매수로 기관 합계 +65억을 기록해 매수 우위 구조가 유지됐습니다. 전력기기·초고압 케이블 사이클 수혜 기대가 유효하나, 보험의 차익실현은 단기 주가 상승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을 반영합니다.
3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98억 -424억 -195억 -149억 -172억 -16억
기관 -498억·외국인 -424억의 동반 순매도로 8개 종목 중 유일하게 전 주체 매도세가 나타났다. 전기차 캐즘 장기화와 ESS 수주 모멘텀 공백 속에 연기금 -172억까지 이탈해, 반도체로의 수급 쏠림에 따른 자금 이동 피해가 뚜렷하다.
4위 셀트리온 (0682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4억 -269억 -6억 -57억 -69억 -14억
외국인이 269억원 순매도한 가운데 투신(-57억)·연기금(-69억)도 동반 이탈해 기관까지 44억원 순매도로 전환, 매수 주체가 부재한 전형적인 수급 공백 상태다. 바이오시밀러 경쟁 심화와 미국 관세·약가 정책 불확실성이 투자심리를 압박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5위 GS (078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9억 +13억 -47억 -18억 +6억 -11억
기관 -19억, 사모펀드 -47억, 투신 -18억으로 기관계 이탈이 이어진 반면 외국인은 13억, 연기금은 6억 순매수해 수급이 엇갈렸습니다. 정제마진 변동성과 GS건설 등 자회사 실적 불확실성이 단기 기관 수급을 제약하지만, 저PBR·고배당 매력에 외국인·연기금의 저가 매수가 유입되는 국면입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SK텔레콤 -11억
7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0억
8 알테오젠 -9억
9 진성티이씨 -8억
10 현대해상 -8억
⚠️ 면책조항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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