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E 종합채권(AA-이상)액티브 (356540)
📌 기초지수 분석
| 항목 | 값 | 항목 | 값 |
|---|---|---|---|
| 기초지수 | 공시 미제공 | 운용사 | 한국투자신탁운용 |
| 총보수 | 0.0200% | 순자산 | 10,366억원 |
| 현재가(NAV) | 101,495원 (101,502원) | 괴리율 | -0.01% |
이 상품은 명칭에 ‘종합채권(AA-이상)액티브’를 표방하고 있어, 국내 신용등급 AA- 이상의 국채·특수채·회사채를 폭넓게 담아 지수 대비 초과수익을 노리는 액티브형 채권 ETF로 추정됩니다. 다만 제공된 자료에 기초지수명이 비어 있어, KAP한국자산평가나 KIS채권평가가 산출하는 어떤 종합채권지수를 벤치마크로 삼는지 확정할 수 없습니다. 액티브 운용 특성상 벤치마크 복제율이 아닌 초과수익률(알파) 관리가 핵심 평가 지표이며, 편입 채권의 신용등급 하한을 AA-로 명시한 점은 우량채 중심의 안정적 캐리(이자수취) 수익을 우선하는 운용 철학을 담고 있습니다.
종합채권형은 국채·통안채·특수채·우량 회사채를 함께 담아 듀레이션(잔존만기)과 신용 스프레드(가산금리) 양쪽에서 수익 원천을 분산합니다. 액티브 운용의 알파 창출 방식은 통상 ① 금리 사이클 판단에 따른 듀레이션 조정(장기채/단기채 비중 조절), ② 국채-회사채 간 스프레드 축소·확대 예측에 따른 섹터 로테이션, ③ 개별 크레딧 종목 선택을 통한 초과수익 확보의 세 축으로 구성되지만, 본 상품의 실제 초과수익 이력·트래킹 에러·정보비율(IR) 등 성과 검증 지표는 제공된 자료 범위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보유 내역·평균 잔존만기·신용등급별 비중이 공개되지 않아 금리 민감도와 신용 노출도를 정량적으로 파악하기 어려우므로, 운용사 월간 운용보고서에서 듀레이션과 섹터별 비중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수익률 현황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
| +0.04% | -0.72% | -3.37% | -5.84% |
📈 성과 분석
1개월 +0.04%, 3개월 -0.72%, 6개월 -3.37%, 1년 -5.84%의 수익률 흐름은 국내 시장금리가 완만하게 상승하며 채권가격이 지속적으로 눌린 국면과 부합합니다. 채권 ETF의 연간 -5.84%는 주식형 관점에서는 크지 않아 보여도 표면금리 3~4% 수준의 캐리를 감안하면 자본손실이 9%포인트 안팎에 달한 셈으로, 듀레이션이 4~5년 내외에 이르는 중장기 성격이었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다만 최근 1개월 수익률이 소폭 반등한 점은 금리 상단 부담이 일부 완화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초기 신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액티브 운용 상품인 만큼 절대 수익률보다는 벤치마크 대비 초과수익률(알파)이 본질적 평가 대상이지만, 본 자료 범위에서 벤치마크 수익률과의 갭 지표는 확인되지 않아 액티브 운용 효과의 정량적 판단은 유보합니다. 또한 정보비율(IR)이나 트래킹 에러가 공시되지 않아 운용역이 감수한 위험 대비 초과수익의 효율성 역시 별도 자료 확보가 필요합니다.
📦 1개월 수급 현황
※ 아래 수치는 외부 시세 사이트(네이버 금융 등) 수집 데이터를 참고로 제시한 값이며, 확정 수급은 KRX 정보데이터시스템 공시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투자자 | 순매수량 | 방향 |
|---|---|---|
| 기관 | +982주 | ▲ 매수우위 |
| 외국인 | -71주 | ▼ 매도우위 |
| 개인 | -911주 | ▼ 매도우위 |
출처: 네이버 금융(최근 1개월 누적, 조회 시점: 2026-08-31)
📋 편입 현황
보유 종목 데이터 미제공
이 ETF의 개별 편입 종목·비중 데이터는 현재 제공되지 않습니다. 정확한 편입 내역(채권명, 신용등급별 비중, 잔존만기 등)은 한국투자신탁운용 공식 사이트 또는 금융투자협회 펀드공시 시스템의 월간 운용보고서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경쟁 ETF 비교 (동종 종합채권 액티브)
※ 총보수는 공시 기준이며, 수익률·AUM·듀레이션·신용구성 등 세부 항목은 각 운용사 공시자료로 최신 수치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ETF명 (종목코드) | 운용사 | 신용등급 하한 | 총보수 |
|---|---|---|---|
| ACE 종합채권(AA-이상)액티브 (356540) | 한국투자신탁 | AA- | 0.02% |
| TIGER 종합채권액티브(KIS) (308620) | 미래에셋 | AA- | 0.05% |
| KBSTAR 종합채권액티브(AA-이상) (385560) | KB자산운용 | AA- | 0.05% |
| KODEX 종합채권(AA-이상)액티브 (365780) | 삼성자산운용 | AA- | 0.05% |
ACE 종합채권(AA-이상)액티브는 동종 경쟁 상품 대비 총보수가 0.02%로 가장 낮아 장기 보유 시 비용 절감 효과가 누적됩니다. 다만 비용 우위만으로 최적 선택을 결론짓기는 어렵습니다. 동종 그룹 내에서도 상품별로 ① 국채 대 회사채 비중, ② 평균 듀레이션(단기/중장기 편중도), ③ 벤치마크 지수(KAP·KIS 계열 여부), ④ 이자 재투자 여부(TR형 vs 분배형)에 따라 금리 국면별 수익률이 크게 갈립니다. 따라서 최종 선택 전에는 각 운용사 홈페이지·월간 운용보고서에서 듀레이션·신용구성·최근 6개월/1년 벤치마크 대비 초과수익률을 함께 비교하실 것을 권장합니다.
✅ 투자 포인트
- 총보수 0.02%로 국내 채권형 ETF 가운데서도 최저 수준에 속해, 장기 보유 시 비용 누수가 극히 제한적입니다.
- 순자산 약 1조 366억원의 대형 규모로 기관 자금 유입이 활발해 유동성 공급자(LP) 호가 안정성과 대량 매매 소화력이 우수합니다.
- AA- 이상 우량 채권만 담아 부도 위험을 통제하면서 국채·특수채·회사채를 결합해 캐리와 스프레드 수익을 함께 추구합니다.
- 액티브 운용으로 금리 사이클과 신용 스프레드 변화에 대응한 듀레이션·섹터 조정이 가능해 순수 지수형 대비 방어력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 주요 리스크
- 시장금리가 재차 상승 전환할 경우 듀레이션 손실이 확대되어 캐리 수익을 잠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보유 종목·듀레이션·신용등급 세부 구성이 공개 자료에 없어 위험 프로파일을 사전 점검하기 어려운 정보 비대칭이 존재합니다.
- 액티브 특성상 운용역의 판단 오차가 벤치마크 대비 초과 손실로 이어질 수 있으며, 성과 편차가 지수형보다 크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 AA- 이상이라 하더라도 회사채 편입분에서 신용 스프레드가 급격히 벌어질 경우 평가손실이 확대될 수 있습니다.
💧 유동성 및 괴리율
현재가 101,495원과 순자산가치 101,502원의 괴리율은 -0.01%로 사실상 0에 수렴하여 이론가 대비 매매 프리미엄·디스카운트 부담이 거의 없는 상태입니다. 다만 최근 평균 거래량이 212주에 불과해 개인 투자자의 수백만원 단위 거래는 원활하지만, 수억원 이상의 대량 주문은 호가 스프레드 확대나 체결 지연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지정가 분할 매매를 권장합니다.
💰 배당(분배금) 현황
※ 아래 분배금 수치는 외부 시세 사이트 참고 데이터이며, 확정 지급 내역은 한국투자신탁운용 공시 또는 KRX 정보데이터시스템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지급 방식: – · 연간 분배율(최근 4회 합산): +1.28%
| 지급일 | 분배금 |
|---|---|
| 2025-11-27 | 1,302원 |
출처: 네이버 금융 배당 정보(조회 시점: 2026-08-31)
🎯 결론 및 투자 전략
ACE 종합채권(AA-이상)액티브는 초저보수(0.02%)와 대형 순자산(약 1조 366억원)이라는 두 가지 구조적 강점을 바탕으로, 우량 채권을 폭넓게 담아 예금 대체 및 자산배분 포트폴리오의 채권 코어(핵심) 자산으로 활용하기 적합한 상품입니다. 액티브 운용을 표방하지만 신용등급 하한을 AA-로 못박아 놓아 공격적 신용 베팅보다는 국채·통안채 중심의 안정적 캐리 확보에 무게중심을 두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최근 1년 -5.84%의 성과는 금리 상승 국면에서 채권 ETF가 겪은 자본손실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어, 단기 차익보다는 향후 금리 인하 사이클에서의 자본이득과 이자수취 누적을 함께 기대하는 중장기 관점에서 접근하시는 편이 합리적입니다. 매수 전에는 반드시 운용사 공시를 통해 듀레이션과 신용등급별 비중, 벤치마크명을 확인하시고, 본인의 금리 전망 및 위험허용도와 합치하는지 점검하시길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