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8 수급] 기관·외국인 매수 TOP 10 | 연기금 투신 사모 매매동향

📊 오늘의 수급 포인트
8월 28일 수급은 삼성전기를 두고 기관(+970억)·외국인(+1,872억)·사모·연기금이 동반 순매수하며 전기전자·2차전지(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로의 강한 업종 로테이션을 형성했다. 반면 SK하이닉스는 기관 -13,635억, 외국인 -3,039억을 포함해 전 투자자로부터 대규모 매도가 집중됐고 삼성전자 역시 외국인 -5,037억 등 반도체 대장주 전반이 차익실현 압력에 노출됐다. 다만 보험이 삼성전자를 소폭 순매수(+78억)하고 투신이 한미반도체(+642억)를 담는 등 반도체 내 종목별 온도차가 확인됐다. 전반적으로 반도체 비중 축소와 전기전자·2차전지 확대라는 방향성이 뚜렷해 위험선호가 특정 성장 테마로 재편되는 센티먼트를 시사한다.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투자자 ▲ 순매수 TOP 5 ▼ 순매도 TOP 5
🏢 기관 1. 삼성전기 +970억
2. 삼성SDI +895억
3. 두산에너빌리티 +716억
4. 한미반도체 +357억
5. 알테오젠 +316억
1. SK하이닉스 -1.4조
2. 삼성전자 -4272억
3. SK스퀘어 -1228억
4. 삼성전자우 -291억
5. HD현대중공업 -284억
🌏 외국인 1. 삼성전기 +1872억
2. SK스퀘어 +705억
3. SK이노베이션 +409억
4. 파마리서치 +255억
5. 알테오젠 +249억
1. 삼성전자 -5037억
2. SK하이닉스 -3039억
3. 삼성전자우 -1528억
4. 삼성SDI -568억
5. 한미반도체 -272억
🔒 사모펀드 1. 삼성전기 +343억
2. 에이피알 +150억
3. 삼성SDI +141억
4. 두산에너빌리티 +131억
5. 한국콜마 +77억
1. 삼성전자 -2064억
2. SK하이닉스 -1863억
3. 삼성전자우 -302억
4. 대덕전자 -206억
5. SK -119억
💼 투신 1. 한미반도체 +642억
2. 삼성SDI +403억
3. LG전자 +222억
4. 두산에너빌리티 +215억
5. 삼성전기 +166억
1. 삼성전자 -3810억
2. SK하이닉스 -3166억
3. SK스퀘어 -729억
4. 현대차 -168억
5. HD현대중공업 -127억
🏛️ 연기금 1. 삼성SDI +374억
2. LG에너지솔루션 +327억
3. 삼성전기 +195억
4. 아모레퍼시픽 +134억
5. NAVER +127억
1. 삼성전자 -559억
2. SK스퀘어 -421억
3. HD현대중공업 -165억
4. SK -119억
5. 현대차2우B -93억
🛡️ 보험 1. 삼성전자 +78억
2. 두산에너빌리티 +43억
3. 삼성에스디에스 +30억
4. 하나금융지주 +24억
5. KB금융 +17억
1. 삼성바이오로직스 -29억
2. SK스퀘어 -28억
3. 우리금융지주 -23억
4. 현대모비스 -19억
5. SK -19억
🏢 기관
기관은 삼성전기(+970억), 삼성SDI(+895억), 두산에너빌리티(+716억) 등 전기전자·2차전지·발전 업종을 집중 순매수했다. 반면 SK하이닉스(-13,635억), 삼성전자(-4,272억) 등 대형 반도체주를 대규모 순매도하며 IT 대형주 차익실현과 업종 로테이션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70억 +1872억 +343억 +166억 +195억 +1억
삼성전기는 외국인(+1872억)·기관(+970억) 동반 순매수로 수급이 견조하며, AI 서버·전장용 MLCC 수요 회복과 유리기판(글라스 기판) 신사업 기대가 매수 모멘텀으로 작용. 사모·투신·연기금까지 매수에 가담해 매집 강도가 강한 국면.
2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95억 -568억 +141억 +403억 +374억 +1억
삼성SDI는 기관(+895억)·투신(+403억)·연기금(+374억) 중심 순매수로, 전고체 배터리 로드맵과 ESS·46파이 원통형 수주 기대가 반영. 다만 외국인은 -568억 순매도로 전기차 캐즘 우려에 따른 시각차가 존재.
3위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16억 +69억 +131억 +215억 +90억 +43억
두산에너빌리티는 기관(+716억) 주도 순매수에 투신(+215억)이 가세하며, SMR(소형모듈원전)·대형원전 수주 확대와 가스터빈 성장 기대가 밸류업을 견인. 외국인(+69억)도 소폭 매수로 우호적 수급.
4위 한미반도체 (0427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57억 -272억 -87억 +642억 -27억 +2,192만
한미반도체는 투신(+642억)이 매수를 주도하고 기관(+357억)이 가세했으나, 외국인(-272억)·사모(-87억)는 차익실현. HBM용 TC본더 독점 수혜와 SK하이닉스향 수주 기대가 지속되나 고밸류 부담에 수급 엇갈림.
5위 알테오젠 (1961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16억 +249억 +63억 +103억 +71억 +8억
알테오젠은 기관(+316억)·외국인(+249억) 동반 순매수로, SC(피하주사) 제형변환 플랫폼의 글로벌 빅파마 기술수출 확대와 로열티 유입 기대가 매수 근거. 연기금·투신까지 매수해 중장기 신뢰가 반영된 수급.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LG전자 +297억
7 LG에너지솔루션 +294억
8 에이피알 +268억
9 KB금융 +266억
10 효성중공업 +233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조 -3039억 -1863억 -3166억 -78억 +9억
SK하이닉스는 기관(-1.36조)·외국인(-3039억) 대규모 순매도로 지수 조정 및 차익실현 압력이 집중. HBM 실적 피크아웃 우려에 투신(-3166억)·사모(-1863억)까지 이탈하며 단기 수급 부담이 큰 국면.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272억 -5037억 -2064억 -3810억 -559억 +78억
삼성전자는 외국인(-5037억)·기관(-4272억) 동반 대량 순매도로, 반도체 업황 고점 논란과 HBM 경쟁열위 우려가 매도 압력으로 작용. 투신(-3810억)·사모까지 매도해 전반적 차익실현 심리가 지배.
3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28억 +705억 -85억 -729억 -421억 -28억
SK스퀘어는 기관(-1228억)·투신(-729억)·연기금(-421억) 순매도가 이어졌으나 외국인(+705억)은 순매수로 대응. SK하이닉스 지분가치 조정과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기대가 상충하며 수급이 엇갈림.
4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91억 -1528억 -302억 +75억 -24억 -10억
삼성전자우는 외국인이 1528억 대규모 순매도하며 기관(-291억)·사모펀드(-302억)도 동반 이탈, 대형주 전반의 외국인 수급 이탈이 지속되는 국면으로 반도체 업황 및 환율 부담이 하방 압력으로 작용. 투신(+75억) 소폭 유입은 저가매수 성격에 그쳐 반등 동력으로는 제한적.
5위 HD현대중공업 (3291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84억 +22억 -24억 -127억 -165억 -12억
HD현대중공업은 외국인이 22억 순매수한 반면 기관(-284억)·연기금(-165억)·투신(-127억)이 차익실현에 나서며 기관 중심 매도 우위, 조선 슈퍼사이클 기대에도 단기 급등 후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연기금발 물량 출회. 외국인 순매수 전환 여부가 추세 반전의 관건.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대덕전자 -260억
7 SK -227억
8 심텍 -224억
9 한국전력 -151억
10 SK텔레콤 -146억
🌏 외국인
외국인은 삼성전기(+1,872억)를 최선호주로 순매수하고 SK스퀘어(+705억), SK이노베이션(+409억)을 사들였다. 그러나 삼성전자(-5,037억)와 SK하이닉스(-3,039억) 등 반도체 대장주를 대량 순매도해 기관과 동일하게 반도체 비중 축소 기조를 보였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70억 +1872억 +343억 +166억 +195억 +1억
삼성전기는 외국인(+1872억)·기관(+970억) 동반 순매수로 수급이 견조하며, AI 서버·전장용 MLCC 수요 회복과 유리기판(글라스 기판) 신사업 기대가 매수 모멘텀으로 작용. 사모·투신·연기금까지 매수에 가담해 매집 강도가 강한 국면.
2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28억 +705억 -85억 -729억 -421억 -28억
SK스퀘어는 기관(-1228억)·투신(-729억)·연기금(-421억) 순매도가 이어졌으나 외국인(+705억)은 순매수로 대응. SK하이닉스 지분가치 조정과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기대가 상충하며 수급이 엇갈림.
3위 SK이노베이션 (0967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1억 +409억 +32억 +84억 -66억 -4억
SK이노베이션은 외국인(+409억)·기관(+151억)이 쌍끌이 매수하며 수급 개선이 뚜렷, 정유마진 회복과 배터리 자회사 SK온 실적 개선 기대가 반영. 연기금(-66억) 매도에도 기관·외국인 동반 유입은 수급 저점 통과 신호로 해석 가능.
4위 파마리서치 (2144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2억 +255억 +32억 +28억 +67억 +2억
파마리서치는 외국인(+255억)·기관(+122억)에 더해 연기금(+67억)까지 전 주체 순매수하는 이상적 수급 구조, 리쥬란 등 에스테틱 제품의 수출 호조와 실적 성장세가 기관 매수를 견인. 연기금 유입은 중장기 신뢰를 반영하는 긍정적 시그널.
5위 알테오젠 (1961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16억 +249억 +63억 +103억 +71억 +8억
알테오젠은 기관(+316억)·외국인(+249억) 동반 순매수로, SC(피하주사) 제형변환 플랫폼의 글로벌 빅파마 기술수출 확대와 로열티 유입 기대가 매수 근거. 연기금·투신까지 매수해 중장기 신뢰가 반영된 수급.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대한항공 +233억
7 아모레퍼시픽 +193억
8 SK +157억
9 대덕전자 +149억
10 한화생명 +127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272억 -5037억 -2064억 -3810억 -559억 +78억
삼성전자는 외국인(-5037억)·기관(-4272억) 동반 대량 순매도로, 반도체 업황 고점 논란과 HBM 경쟁열위 우려가 매도 압력으로 작용. 투신(-3810억)·사모까지 매도해 전반적 차익실현 심리가 지배.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조 -3039억 -1863억 -3166억 -78억 +9억
SK하이닉스는 기관(-1.36조)·외국인(-3039억) 대규모 순매도로 지수 조정 및 차익실현 압력이 집중. HBM 실적 피크아웃 우려에 투신(-3166억)·사모(-1863억)까지 이탈하며 단기 수급 부담이 큰 국면.
3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91억 -1528억 -302억 +75억 -24억 -10억
삼성전자우는 외국인이 1528억 대규모 순매도하며 기관(-291억)·사모펀드(-302억)도 동반 이탈, 대형주 전반의 외국인 수급 이탈이 지속되는 국면으로 반도체 업황 및 환율 부담이 하방 압력으로 작용. 투신(+75억) 소폭 유입은 저가매수 성격에 그쳐 반등 동력으로는 제한적.
4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95억 -568억 +141억 +403억 +374억 +1억
삼성SDI는 기관(+895억)·투신(+403억)·연기금(+374억) 중심 순매수로, 전고체 배터리 로드맵과 ESS·46파이 원통형 수주 기대가 반영. 다만 외국인은 -568억 순매도로 전기차 캐즘 우려에 따른 시각차가 존재.
5위 한미반도체 (0427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57억 -272억 -87억 +642억 -27억 +2,192만
한미반도체는 투신(+642억)이 매수를 주도하고 기관(+357억)이 가세했으나, 외국인(-272억)·사모(-87억)는 차익실현. HBM용 TC본더 독점 수혜와 SK하이닉스향 수주 기대가 지속되나 고밸류 부담에 수급 엇갈림.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대한광통신 -234억
7 삼성바이오로직스 -230억
8 SK텔레콤 -220억
9 효성중공업 -220억
10 현대건설 -216억
🔒 사모펀드
사모펀드는 삼성전기(+343억), 에이피알(+150억), 삼성SDI(+141억)를 순매수하며 부품·소비재로 분산 대응했다. 삼성전자(-2,064억), SK하이닉스(-1,863억) 등 반도체주는 순매도해 대형 IT주에 대한 보수적 스탠스를 유지했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70억 +1872억 +343억 +166억 +195억 +1억
삼성전기는 외국인(+1872억)·기관(+970억) 동반 순매수로 수급이 견조하며, AI 서버·전장용 MLCC 수요 회복과 유리기판(글라스 기판) 신사업 기대가 매수 모멘텀으로 작용. 사모·투신·연기금까지 매수에 가담해 매집 강도가 강한 국면.
2위 에이피알 (2784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68억 -82억 +150억 +37억 -4억 -2억
에이피알은 기관(+268억)·사모펀드(+150억) 중심 매수세로 외국인 매도(-82억)를 상쇄, 뷰티 디바이스 ‘에이지알’의 글로벌 판매 확대와 실적 모멘텀이 기관 자금 유입을 자극. 사모펀드의 적극 매수는 단기 수급 주도주로서의 성격을 시사.
3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95억 -568억 +141억 +403억 +374억 +1억
삼성SDI는 기관(+895억)·투신(+403억)·연기금(+374억) 중심 순매수로, 전고체 배터리 로드맵과 ESS·46파이 원통형 수주 기대가 반영. 다만 외국인은 -568억 순매도로 전기차 캐즘 우려에 따른 시각차가 존재.
4위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16억 +69억 +131억 +215억 +90억 +43억
두산에너빌리티는 기관(+716억) 주도 순매수에 투신(+215억)이 가세하며, SMR(소형모듈원전)·대형원전 수주 확대와 가스터빈 성장 기대가 밸류업을 견인. 외국인(+69억)도 소폭 매수로 우호적 수급.
5위 한국콜마 (1618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2억 -42억 +77억 +11억 -14억 +1억
한국콜마는 사모펀드(+77억)·기관(+82억)이 매수하며 외국인 매도(-42억)를 방어, K-뷰티 ODM 수주 확대와 화장품 수출 회복 기대가 반영된 수급. 다만 매수 강도가 크지 않아 뚜렷한 추세 형성보다는 관망세 속 저점 매집 성격.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SK텔레콤 +71억
7 코스맥스 +71억
8 알테오젠 +63억
9 기아 +49억
10 POSCO홀딩스 +44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272억 -5037억 -2064억 -3810억 -559억 +78억
삼성전자는 외국인(-5037억)·기관(-4272억) 동반 대량 순매도로, 반도체 업황 고점 논란과 HBM 경쟁열위 우려가 매도 압력으로 작용. 투신(-3810억)·사모까지 매도해 전반적 차익실현 심리가 지배.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조 -3039억 -1863억 -3166억 -78억 +9억
SK하이닉스는 기관(-1.36조)·외국인(-3039억) 대규모 순매도로 지수 조정 및 차익실현 압력이 집중. HBM 실적 피크아웃 우려에 투신(-3166억)·사모(-1863억)까지 이탈하며 단기 수급 부담이 큰 국면.
3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91억 -1528억 -302억 +75억 -24억 -10억
삼성전자우는 외국인이 1528억 대규모 순매도하며 기관(-291억)·사모펀드(-302억)도 동반 이탈, 대형주 전반의 외국인 수급 이탈이 지속되는 국면으로 반도체 업황 및 환율 부담이 하방 압력으로 작용. 투신(+75억) 소폭 유입은 저가매수 성격에 그쳐 반등 동력으로는 제한적.
4위 대덕전자 (3532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60억 +149억 -206억 -46억 -23억 -4억
대덕전자는 기관(-260억)·사모펀드(-206억)가 대규모 매도하며 외국인 순매수(+149억)와 엇갈린 수급, FC-BGA 등 반도체 기판 업황 회복 지연 우려로 기관발 차익실현이 집중. 외국인의 저가 매수 유입에도 국내 기관 이탈이 단기 부담 요인.
5위 SK (0347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27억 +157억 -119억 -104억 -119억 -19억
SK는 기관(-227억)·사모펀드(-119억)·연기금(-119억)·투신(-104억) 등 국내 기관 전반이 매도하며 외국인 순매수(+157억)와 대비, 지주사 할인과 자회사 실적 부진 우려가 기관 이탈로 이어짐. 외국인 유입은 저평가 매력 반영이나 국내 기관 매도 우위로 수급 개선은 제한적.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심텍 -93억
7 한미반도체 -87억
8 SK스퀘어 -85억
9 원익IPS -70억
10 OCI홀딩스 -47억
💼 투신
투신은 한미반도체(+642억)를 최대 순매수하고 삼성SDI(+403억), LG전자(+222억)를 담으며 반도체 소부장과 2차전지로 초점을 옮겼다. 반면 삼성전자(-3,810억), SK하이닉스(-3,166억) 등 대형 반도체주는 대거 순매도하며 종목 선별 대응이 두드러졌다.
▲ 순매수 TOP 10
1위 한미반도체 (0427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57억 -272억 -87억 +642억 -27억 +2,192만
한미반도체는 투신(+642억)이 매수를 주도하고 기관(+357억)이 가세했으나, 외국인(-272억)·사모(-87억)는 차익실현. HBM용 TC본더 독점 수혜와 SK하이닉스향 수주 기대가 지속되나 고밸류 부담에 수급 엇갈림.
2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95억 -568억 +141억 +403억 +374억 +1억
삼성SDI는 기관(+895억)·투신(+403억)·연기금(+374억) 중심 순매수로, 전고체 배터리 로드맵과 ESS·46파이 원통형 수주 기대가 반영. 다만 외국인은 -568억 순매도로 전기차 캐즘 우려에 따른 시각차가 존재.
3위 LG전자 (0665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97억 +79억 +4억 +222억 +46억 +7억
투신이 +222억으로 매수를 주도하며 기관 전체 +297억, 외국인·연기금·보험까지 전 주체 순매수로 수급이 매우 우호적임. 가전·전장(VS)·전장부품 실적 개선과 밸류업 기대감이 기관 매수 유입의 배경으로 해석됨.
4위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16억 +69억 +131억 +215억 +90억 +43억
두산에너빌리티는 기관(+716억) 주도 순매수에 투신(+215억)이 가세하며, SMR(소형모듈원전)·대형원전 수주 확대와 가스터빈 성장 기대가 밸류업을 견인. 외국인(+69억)도 소폭 매수로 우호적 수급.
5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70억 +1872억 +343억 +166억 +195억 +1억
삼성전기는 외국인(+1872억)·기관(+970억) 동반 순매수로 수급이 견조하며, AI 서버·전장용 MLCC 수요 회복과 유리기판(글라스 기판) 신사업 기대가 매수 모멘텀으로 작용. 사모·투신·연기금까지 매수에 가담해 매집 강도가 강한 국면.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이수페타시스 +153억
7 삼성에스디에스 +143억
8 효성중공업 +142억
9 엘앤에프 +138억
10 리노공업 +110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272억 -5037억 -2064억 -3810억 -559억 +78억
삼성전자는 외국인(-5037억)·기관(-4272억) 동반 대량 순매도로, 반도체 업황 고점 논란과 HBM 경쟁열위 우려가 매도 압력으로 작용. 투신(-3810억)·사모까지 매도해 전반적 차익실현 심리가 지배.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조 -3039억 -1863억 -3166억 -78억 +9억
SK하이닉스는 기관(-1.36조)·외국인(-3039억) 대규모 순매도로 지수 조정 및 차익실현 압력이 집중. HBM 실적 피크아웃 우려에 투신(-3166억)·사모(-1863억)까지 이탈하며 단기 수급 부담이 큰 국면.
3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28억 +705억 -85억 -729억 -421억 -28억
SK스퀘어는 기관(-1228억)·투신(-729억)·연기금(-421억) 순매도가 이어졌으나 외국인(+705억)은 순매수로 대응. SK하이닉스 지분가치 조정과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기대가 상충하며 수급이 엇갈림.
4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억 -50억 +6억 -168억 -39억 -12억
투신 -168억, 연기금 -39억, 외국인 -50억 등 전 주체 순매도로 수급이 부진하며 기관도 -12억을 기록. 미국 관세 리스크와 판매 둔화 우려에 따른 차익실현성 매도로 판단되며 단기 수급 공백이 부담 요인임.
5위 HD현대중공업 (3291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84억 +22억 -24억 -127억 -165억 -12억
HD현대중공업은 외국인이 22억 순매수한 반면 기관(-284억)·연기금(-165억)·투신(-127억)이 차익실현에 나서며 기관 중심 매도 우위, 조선 슈퍼사이클 기대에도 단기 급등 후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연기금발 물량 출회. 외국인 순매수 전환 여부가 추세 반전의 관건.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SK -104억
7 셀트리온 -94억
8 하나마이크론 -90억
9 고려아연 -80억
10 심텍 -77억
🏛️ 연기금
연기금은 삼성SDI(+374억), LG에너지솔루션(+327억), 삼성전기(+195억) 등 2차전지·전기전자 중심으로 순매수했다. 삼성전자(-559억), SK스퀘어(-421억) 등은 소폭 순매도하며 매매 규모는 상대적으로 제한적이었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95억 -568억 +141억 +403억 +374억 +1억
삼성SDI는 기관(+895억)·투신(+403억)·연기금(+374억) 중심 순매수로, 전고체 배터리 로드맵과 ESS·46파이 원통형 수주 기대가 반영. 다만 외국인은 -568억 순매도로 전기차 캐즘 우려에 따른 시각차가 존재.
2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94억 -123억 -33억 -8억 +327억 +16억
연기금이 +327억으로 매수를 견인하며 기관 +294억을 기록했으나 외국인 -123억으로 대비됨. 전기차 캐즘 이후 ESS·북미 수요 회복 기대와 밸류 부담 완화가 연기금 저가 매수를 자극한 것으로 보임.
3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70억 +1872억 +343억 +166억 +195억 +1억
삼성전기는 외국인(+1872억)·기관(+970억) 동반 순매수로 수급이 견조하며, AI 서버·전장용 MLCC 수요 회복과 유리기판(글라스 기판) 신사업 기대가 매수 모멘텀으로 작용. 사모·투신·연기금까지 매수에 가담해 매집 강도가 강한 국면.
4위 아모레퍼시픽 (0904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10억 +193억 -16억 +23억 +134억 +13억
연기금 +134억, 외국인 +193억, 기관 +210억으로 국내외 자금이 동반 유입되는 이상적 수급 구조. 중국 소비 회복과 면세·화장품 수출 반등 기대가 반영되며 실적 턴어라운드 모멘텀이 매수세를 지지함.
5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27억 +1억 -12억 -20억 +127억 -3억
연기금 +127억 중심으로 기관 +227억 순매수, 외국인은 +1억으로 중립적. AI·클라우드 신사업과 커머스·광고 회복 기대가 연기금 매수를 유도했으며 저평가 매력이 부각됨.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효성중공업 +114억
7 GS +104억
8 두산에너빌리티 +90억
9 DB손해보험 +82억
10 이수페타시스 +81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272억 -5037억 -2064억 -3810억 -559억 +78억
삼성전자는 외국인(-5037억)·기관(-4272억) 동반 대량 순매도로, 반도체 업황 고점 논란과 HBM 경쟁열위 우려가 매도 압력으로 작용. 투신(-3810억)·사모까지 매도해 전반적 차익실현 심리가 지배.
2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28억 +705억 -85억 -729억 -421억 -28억
SK스퀘어는 기관(-1228억)·투신(-729억)·연기금(-421억) 순매도가 이어졌으나 외국인(+705억)은 순매수로 대응. SK하이닉스 지분가치 조정과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기대가 상충하며 수급이 엇갈림.
3위 HD현대중공업 (3291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84억 +22억 -24억 -127억 -165억 -12억
HD현대중공업은 외국인이 22억 순매수한 반면 기관(-284억)·연기금(-165억)·투신(-127억)이 차익실현에 나서며 기관 중심 매도 우위, 조선 슈퍼사이클 기대에도 단기 급등 후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연기금발 물량 출회. 외국인 순매수 전환 여부가 추세 반전의 관건.
4위 SK (0347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27억 +157억 -119억 -104억 -119억 -19억
SK는 기관(-227억)·사모펀드(-119억)·연기금(-119억)·투신(-104억) 등 국내 기관 전반이 매도하며 외국인 순매수(+157억)와 대비, 지주사 할인과 자회사 실적 부진 우려가 기관 이탈로 이어짐. 외국인 유입은 저평가 매력 반영이나 국내 기관 매도 우위로 수급 개선은 제한적.
5위 현대차2우B (005387)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9억 -43억 0원 +1억 -93억 -6억
연기금 -93억, 기관 -99억, 외국인 -43억으로 본주(현대차)와 동일하게 전 주체 순매도. 배당주 성격의 우선주에 대한 차익실현이 진행되며 본주 약세와 연동된 수급 이탈로 해석됨.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현대로템 -91억
7 SK하이닉스 -78억
8 현대차우 -73억
9 현대모비스 -73억
10 SK이노베이션 -66억
🛡️ 보험
보험은 삼성전자(+78억)를 순매수해 타 기관과 반대되는 저가 매수 성향을 보였고 두산에너빌리티(+43억), 삼성에스디에스(+30억)를 담았다. 삼성바이오로직스(-29억), SK스퀘어(-28억) 등 순매도는 소규모로 전반적으로 방어적·중립적 매매를 이어갔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272억 -5037억 -2064억 -3810억 -559억 +78억
삼성전자는 외국인(-5037억)·기관(-4272억) 동반 대량 순매도로, 반도체 업황 고점 논란과 HBM 경쟁열위 우려가 매도 압력으로 작용. 투신(-3810억)·사모까지 매도해 전반적 차익실현 심리가 지배.
2위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16억 +69억 +131억 +215억 +90억 +43억
두산에너빌리티는 기관(+716억) 주도 순매수에 투신(+215억)이 가세하며, SMR(소형모듈원전)·대형원전 수주 확대와 가스터빈 성장 기대가 밸류업을 견인. 외국인(+69억)도 소폭 매수로 우호적 수급.
3위 삼성에스디에스 (018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5억 +24억 +3억 +143억 +8억 +30억
보험 +30억과 투신 +143억이 매수를 주도해 기관 +185억 순매수 기록. AI·클라우드(생성형 AI) 및 물류 사업 성장 기대가 안정적 실적주로서 보험·기관 자금을 유인함.
4위 하나금융지주 (0867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1억 -59억 +7,866만 +7억 -25억 +24억
보험 +24억 중심으로 기관 +141억 순매수했으나 외국인 -59억, 연기금 -25억으로 엇갈림. 고배당·밸류업 정책 수혜 기대가 보험 매수 배경이나 금리 하락기 이익 둔화 우려가 외국인 이탈 요인으로 작용함.
5위 KB금융 (1055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66억 -58억 -2억 -21억 -27억 +17억
KB금융은 보험 자금이 순매수하며 기관이 +266억으로 수급을 견인, 밸류업 프로그램 기대와 견조한 배당 매력이 저평가 금융주로의 방어적 매수를 유도. 외국인 -58억 매도는 제한적이며 기관·보험 중심의 순매수 흐름이 우위.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기아 +17억
7 LG에너지솔루션 +16억
8 SK케미칼 +16억
9 풍산 +14억
10 아모레퍼시픽 +13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1억 -230억 -40억 -56억 -22억 -29억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외국인 -230억, 기관 -121억 등 전 투자주체가 동반 순매도하며 보험도 매도 우위로 전환, 고밸류에이션 부담과 환율·CDMO 수주 모멘텀 소강 국면에서 차익실현 압력이 뚜렷. 수급 공백이 단기 조정 리스크를 시사.
2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28억 +705억 -85억 -729억 -421억 -28억
SK스퀘어는 기관(-1228억)·투신(-729억)·연기금(-421억) 순매도가 이어졌으나 외국인(+705억)은 순매수로 대응. SK하이닉스 지분가치 조정과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기대가 상충하며 수급이 엇갈림.
3위 우리금융지주 (3161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08억 +107억 +2억 +9,046만 +51억 -23억
우리금융지주는 기관 +108억·외국인 +107억이 쌍끌이 순매수하며 연기금도 +51억 동참, 밸류업 기대와 저PBR 매력에 힘입은 매수세가 유입. 다만 보험은 -23억 차익실현으로 주매수주체가 매도 전환한 점은 단기 상단 부담 요인.
4위 현대모비스 (0123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0억 -161억 +10억 -27억 -73억 -19억
현대모비스는 외국인 -161억·연기금 -73억 중심으로 매도세가 집중되며 보험도 -19억 순매도, 완성차 수요 둔화 우려와 전동화 투자 부담이 수급 이탈을 자극. 사모펀드 +10억을 제외하면 전반적 매도 우위로 반등 동력은 제한적.
5위 SK (0347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27억 +157억 -119억 -104억 -119억 -19억
SK는 기관(-227억)·사모펀드(-119억)·연기금(-119억)·투신(-104억) 등 국내 기관 전반이 매도하며 외국인 순매수(+157억)와 대비, 지주사 할인과 자회사 실적 부진 우려가 기관 이탈로 이어짐. 외국인 유입은 저평가 매력 반영이나 국내 기관 매도 우위로 수급 개선은 제한적.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한국금융지주 -16억
7 삼성물산 -13억
8 현대차 -12억
9 HD현대중공업 -12억
10 삼성전자우 -10억
⚠️ 면책조항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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