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수급 포인트
8월 28일 수급은 삼성전기를 두고 기관(+970억)·외국인(+1,872억)·사모·연기금이 동반 순매수하며 전기전자·2차전지(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로의 강한 업종 로테이션을 형성했다. 반면 SK하이닉스는 기관 -13,635억, 외국인 -3,039억을 포함해 전 투자자로부터 대규모 매도가 집중됐고 삼성전자 역시 외국인 -5,037억 등 반도체 대장주 전반이 차익실현 압력에 노출됐다. 다만 보험이 삼성전자를 소폭 순매수(+78억)하고 투신이 한미반도체(+642억)를 담는 등 반도체 내 종목별 온도차가 확인됐다. 전반적으로 반도체 비중 축소와 전기전자·2차전지 확대라는 방향성이 뚜렷해 위험선호가 특정 성장 테마로 재편되는 센티먼트를 시사한다.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 기관
기관은 삼성전기(+970억), 삼성SDI(+895억), 두산에너빌리티(+716억) 등 전기전자·2차전지·발전 업종을 집중 순매수했다. 반면 SK하이닉스(-13,635억), 삼성전자(-4,272억) 등 대형 반도체주를 대규모 순매도하며 IT 대형주 차익실현과 업종 로테이션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기 (0091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970억 | +1872억 | +343억 | +166억 | +195억 | +1억 |
삼성전기는 외국인(+1872억)·기관(+970억) 동반 순매수로 수급이 견조하며, AI 서버·전장용 MLCC 수요 회복과 유리기판(글라스 기판) 신사업 기대가 매수 모멘텀으로 작용. 사모·투신·연기금까지 매수에 가담해 매집 강도가 강한 국면.
2위 삼성SDI (0064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895억 | -568억 | +141억 | +403억 | +374억 | +1억 |
삼성SDI는 기관(+895억)·투신(+403억)·연기금(+374억) 중심 순매수로, 전고체 배터리 로드맵과 ESS·46파이 원통형 수주 기대가 반영. 다만 외국인은 -568억 순매도로 전기차 캐즘 우려에 따른 시각차가 존재.
3위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16억 | +69억 | +131억 | +215억 | +90억 | +43억 |
두산에너빌리티는 기관(+716억) 주도 순매수에 투신(+215억)이 가세하며, SMR(소형모듈원전)·대형원전 수주 확대와 가스터빈 성장 기대가 밸류업을 견인. 외국인(+69억)도 소폭 매수로 우호적 수급.
4위 한미반도체 (0427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57억 | -272억 | -87억 | +642억 | -27억 | +2,192만 |
한미반도체는 투신(+642억)이 매수를 주도하고 기관(+357억)이 가세했으나, 외국인(-272억)·사모(-87억)는 차익실현. HBM용 TC본더 독점 수혜와 SK하이닉스향 수주 기대가 지속되나 고밸류 부담에 수급 엇갈림.
5위 알테오젠 (1961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16억 | +249억 | +63억 | +103억 | +71억 | +8억 |
알테오젠은 기관(+316억)·외국인(+249억) 동반 순매수로, SC(피하주사) 제형변환 플랫폼의 글로벌 빅파마 기술수출 확대와 로열티 유입 기대가 매수 근거. 연기금·투신까지 매수해 중장기 신뢰가 반영된 수급.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LG전자 | +297억 |
| 7 | LG에너지솔루션 | +294억 |
| 8 | 에이피알 | +268억 |
| 9 | KB금융 | +266억 |
| 10 | 효성중공업 | +233억 |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4조 | -3039억 | -1863억 | -3166억 | -78억 | +9억 |
SK하이닉스는 기관(-1.36조)·외국인(-3039억) 대규모 순매도로 지수 조정 및 차익실현 압력이 집중. HBM 실적 피크아웃 우려에 투신(-3166억)·사모(-1863억)까지 이탈하며 단기 수급 부담이 큰 국면.
2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272억 | -5037억 | -2064억 | -3810억 | -559억 | +78억 |
삼성전자는 외국인(-5037억)·기관(-4272억) 동반 대량 순매도로, 반도체 업황 고점 논란과 HBM 경쟁열위 우려가 매도 압력으로 작용. 투신(-3810억)·사모까지 매도해 전반적 차익실현 심리가 지배.
3위 SK스퀘어 (4023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228억 | +705억 | -85억 | -729억 | -421억 | -28억 |
SK스퀘어는 기관(-1228억)·투신(-729억)·연기금(-421억) 순매도가 이어졌으나 외국인(+705억)은 순매수로 대응. SK하이닉스 지분가치 조정과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기대가 상충하며 수급이 엇갈림.
4위 삼성전자우 (005935)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91억 | -1528억 | -302억 | +75억 | -24억 | -10억 |
삼성전자우는 외국인이 1528억 대규모 순매도하며 기관(-291억)·사모펀드(-302억)도 동반 이탈, 대형주 전반의 외국인 수급 이탈이 지속되는 국면으로 반도체 업황 및 환율 부담이 하방 압력으로 작용. 투신(+75억) 소폭 유입은 저가매수 성격에 그쳐 반등 동력으로는 제한적.
5위 HD현대중공업 (3291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84억 | +22억 | -24억 | -127억 | -165억 | -12억 |
HD현대중공업은 외국인이 22억 순매수한 반면 기관(-284억)·연기금(-165억)·투신(-127억)이 차익실현에 나서며 기관 중심 매도 우위, 조선 슈퍼사이클 기대에도 단기 급등 후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연기금발 물량 출회. 외국인 순매수 전환 여부가 추세 반전의 관건.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대덕전자 | -260억 |
| 7 | SK | -227억 |
| 8 | 심텍 | -224억 |
| 9 | 한국전력 | -151억 |
| 10 | SK텔레콤 | -146억 |
🌏 외국인
외국인은 삼성전기(+1,872억)를 최선호주로 순매수하고 SK스퀘어(+705억), SK이노베이션(+409억)을 사들였다. 그러나 삼성전자(-5,037억)와 SK하이닉스(-3,039억) 등 반도체 대장주를 대량 순매도해 기관과 동일하게 반도체 비중 축소 기조를 보였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기 (0091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970억 | +1872억 | +343억 | +166억 | +195억 | +1억 |
삼성전기는 외국인(+1872억)·기관(+970억) 동반 순매수로 수급이 견조하며, AI 서버·전장용 MLCC 수요 회복과 유리기판(글라스 기판) 신사업 기대가 매수 모멘텀으로 작용. 사모·투신·연기금까지 매수에 가담해 매집 강도가 강한 국면.
2위 SK스퀘어 (4023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228억 | +705억 | -85억 | -729억 | -421억 | -28억 |
SK스퀘어는 기관(-1228억)·투신(-729억)·연기금(-421억) 순매도가 이어졌으나 외국인(+705억)은 순매수로 대응. SK하이닉스 지분가치 조정과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기대가 상충하며 수급이 엇갈림.
3위 SK이노베이션 (0967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51억 | +409억 | +32억 | +84억 | -66억 | -4억 |
SK이노베이션은 외국인(+409억)·기관(+151억)이 쌍끌이 매수하며 수급 개선이 뚜렷, 정유마진 회복과 배터리 자회사 SK온 실적 개선 기대가 반영. 연기금(-66억) 매도에도 기관·외국인 동반 유입은 수급 저점 통과 신호로 해석 가능.
4위 파마리서치 (2144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22억 | +255억 | +32억 | +28억 | +67억 | +2억 |
파마리서치는 외국인(+255억)·기관(+122억)에 더해 연기금(+67억)까지 전 주체 순매수하는 이상적 수급 구조, 리쥬란 등 에스테틱 제품의 수출 호조와 실적 성장세가 기관 매수를 견인. 연기금 유입은 중장기 신뢰를 반영하는 긍정적 시그널.
5위 알테오젠 (1961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16억 | +249억 | +63억 | +103억 | +71억 | +8억 |
알테오젠은 기관(+316억)·외국인(+249억) 동반 순매수로, SC(피하주사) 제형변환 플랫폼의 글로벌 빅파마 기술수출 확대와 로열티 유입 기대가 매수 근거. 연기금·투신까지 매수해 중장기 신뢰가 반영된 수급.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대한항공 | +233억 |
| 7 | 아모레퍼시픽 | +193억 |
| 8 | SK | +157억 |
| 9 | 대덕전자 | +149억 |
| 10 | 한화생명 | +127억 |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272억 | -5037억 | -2064억 | -3810억 | -559억 | +78억 |
삼성전자는 외국인(-5037억)·기관(-4272억) 동반 대량 순매도로, 반도체 업황 고점 논란과 HBM 경쟁열위 우려가 매도 압력으로 작용. 투신(-3810억)·사모까지 매도해 전반적 차익실현 심리가 지배.
2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4조 | -3039억 | -1863억 | -3166억 | -78억 | +9억 |
SK하이닉스는 기관(-1.36조)·외국인(-3039억) 대규모 순매도로 지수 조정 및 차익실현 압력이 집중. HBM 실적 피크아웃 우려에 투신(-3166억)·사모(-1863억)까지 이탈하며 단기 수급 부담이 큰 국면.
3위 삼성전자우 (005935)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91억 | -1528억 | -302억 | +75억 | -24억 | -10억 |
삼성전자우는 외국인이 1528억 대규모 순매도하며 기관(-291억)·사모펀드(-302억)도 동반 이탈, 대형주 전반의 외국인 수급 이탈이 지속되는 국면으로 반도체 업황 및 환율 부담이 하방 압력으로 작용. 투신(+75억) 소폭 유입은 저가매수 성격에 그쳐 반등 동력으로는 제한적.
4위 삼성SDI (0064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895억 | -568억 | +141억 | +403억 | +374억 | +1억 |
삼성SDI는 기관(+895억)·투신(+403억)·연기금(+374억) 중심 순매수로, 전고체 배터리 로드맵과 ESS·46파이 원통형 수주 기대가 반영. 다만 외국인은 -568억 순매도로 전기차 캐즘 우려에 따른 시각차가 존재.
5위 한미반도체 (0427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57억 | -272억 | -87억 | +642억 | -27억 | +2,192만 |
한미반도체는 투신(+642억)이 매수를 주도하고 기관(+357억)이 가세했으나, 외국인(-272억)·사모(-87억)는 차익실현. HBM용 TC본더 독점 수혜와 SK하이닉스향 수주 기대가 지속되나 고밸류 부담에 수급 엇갈림.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대한광통신 | -234억 |
| 7 | 삼성바이오로직스 | -230억 |
| 8 | SK텔레콤 | -220억 |
| 9 | 효성중공업 | -220억 |
| 10 | 현대건설 | -216억 |
🔒 사모펀드
사모펀드는 삼성전기(+343억), 에이피알(+150억), 삼성SDI(+141억)를 순매수하며 부품·소비재로 분산 대응했다. 삼성전자(-2,064억), SK하이닉스(-1,863억) 등 반도체주는 순매도해 대형 IT주에 대한 보수적 스탠스를 유지했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기 (0091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970억 | +1872억 | +343억 | +166억 | +195억 | +1억 |
삼성전기는 외국인(+1872억)·기관(+970억) 동반 순매수로 수급이 견조하며, AI 서버·전장용 MLCC 수요 회복과 유리기판(글라스 기판) 신사업 기대가 매수 모멘텀으로 작용. 사모·투신·연기금까지 매수에 가담해 매집 강도가 강한 국면.
2위 에이피알 (2784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68억 | -82억 | +150억 | +37억 | -4억 | -2억 |
에이피알은 기관(+268억)·사모펀드(+150억) 중심 매수세로 외국인 매도(-82억)를 상쇄, 뷰티 디바이스 ‘에이지알’의 글로벌 판매 확대와 실적 모멘텀이 기관 자금 유입을 자극. 사모펀드의 적극 매수는 단기 수급 주도주로서의 성격을 시사.
3위 삼성SDI (0064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895억 | -568억 | +141억 | +403억 | +374억 | +1억 |
삼성SDI는 기관(+895억)·투신(+403억)·연기금(+374억) 중심 순매수로, 전고체 배터리 로드맵과 ESS·46파이 원통형 수주 기대가 반영. 다만 외국인은 -568억 순매도로 전기차 캐즘 우려에 따른 시각차가 존재.
4위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16억 | +69억 | +131억 | +215억 | +90억 | +43억 |
두산에너빌리티는 기관(+716억) 주도 순매수에 투신(+215억)이 가세하며, SMR(소형모듈원전)·대형원전 수주 확대와 가스터빈 성장 기대가 밸류업을 견인. 외국인(+69억)도 소폭 매수로 우호적 수급.
5위 한국콜마 (16189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82억 | -42억 | +77억 | +11억 | -14억 | +1억 |
한국콜마는 사모펀드(+77억)·기관(+82억)이 매수하며 외국인 매도(-42억)를 방어, K-뷰티 ODM 수주 확대와 화장품 수출 회복 기대가 반영된 수급. 다만 매수 강도가 크지 않아 뚜렷한 추세 형성보다는 관망세 속 저점 매집 성격.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SK텔레콤 | +71억 |
| 7 | 코스맥스 | +71억 |
| 8 | 알테오젠 | +63억 |
| 9 | 기아 | +49억 |
| 10 | POSCO홀딩스 | +44억 |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272억 | -5037억 | -2064억 | -3810억 | -559억 | +78억 |
삼성전자는 외국인(-5037억)·기관(-4272억) 동반 대량 순매도로, 반도체 업황 고점 논란과 HBM 경쟁열위 우려가 매도 압력으로 작용. 투신(-3810억)·사모까지 매도해 전반적 차익실현 심리가 지배.
2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4조 | -3039억 | -1863억 | -3166억 | -78억 | +9억 |
SK하이닉스는 기관(-1.36조)·외국인(-3039억) 대규모 순매도로 지수 조정 및 차익실현 압력이 집중. HBM 실적 피크아웃 우려에 투신(-3166억)·사모(-1863억)까지 이탈하며 단기 수급 부담이 큰 국면.
3위 삼성전자우 (005935)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91억 | -1528억 | -302억 | +75억 | -24억 | -10억 |
삼성전자우는 외국인이 1528억 대규모 순매도하며 기관(-291억)·사모펀드(-302억)도 동반 이탈, 대형주 전반의 외국인 수급 이탈이 지속되는 국면으로 반도체 업황 및 환율 부담이 하방 압력으로 작용. 투신(+75억) 소폭 유입은 저가매수 성격에 그쳐 반등 동력으로는 제한적.
4위 대덕전자 (3532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60억 | +149억 | -206억 | -46억 | -23억 | -4억 |
대덕전자는 기관(-260억)·사모펀드(-206억)가 대규모 매도하며 외국인 순매수(+149억)와 엇갈린 수급, FC-BGA 등 반도체 기판 업황 회복 지연 우려로 기관발 차익실현이 집중. 외국인의 저가 매수 유입에도 국내 기관 이탈이 단기 부담 요인.
5위 SK (0347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27억 | +157억 | -119억 | -104억 | -119억 | -19억 |
SK는 기관(-227억)·사모펀드(-119억)·연기금(-119억)·투신(-104억) 등 국내 기관 전반이 매도하며 외국인 순매수(+157억)와 대비, 지주사 할인과 자회사 실적 부진 우려가 기관 이탈로 이어짐. 외국인 유입은 저평가 매력 반영이나 국내 기관 매도 우위로 수급 개선은 제한적.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심텍 | -93억 |
| 7 | 한미반도체 | -87억 |
| 8 | SK스퀘어 | -85억 |
| 9 | 원익IPS | -70억 |
| 10 | OCI홀딩스 | -47억 |
💼 투신
투신은 한미반도체(+642억)를 최대 순매수하고 삼성SDI(+403억), LG전자(+222억)를 담으며 반도체 소부장과 2차전지로 초점을 옮겼다. 반면 삼성전자(-3,810억), SK하이닉스(-3,166억) 등 대형 반도체주는 대거 순매도하며 종목 선별 대응이 두드러졌다.
▲ 순매수 TOP 10
1위 한미반도체 (0427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57억 | -272억 | -87억 | +642억 | -27억 | +2,192만 |
한미반도체는 투신(+642억)이 매수를 주도하고 기관(+357억)이 가세했으나, 외국인(-272억)·사모(-87억)는 차익실현. HBM용 TC본더 독점 수혜와 SK하이닉스향 수주 기대가 지속되나 고밸류 부담에 수급 엇갈림.
2위 삼성SDI (0064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895억 | -568억 | +141억 | +403억 | +374억 | +1억 |
삼성SDI는 기관(+895억)·투신(+403억)·연기금(+374억) 중심 순매수로, 전고체 배터리 로드맵과 ESS·46파이 원통형 수주 기대가 반영. 다만 외국인은 -568억 순매도로 전기차 캐즘 우려에 따른 시각차가 존재.
3위 LG전자 (0665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97억 | +79억 | +4억 | +222억 | +46억 | +7억 |
투신이 +222억으로 매수를 주도하며 기관 전체 +297억, 외국인·연기금·보험까지 전 주체 순매수로 수급이 매우 우호적임. 가전·전장(VS)·전장부품 실적 개선과 밸류업 기대감이 기관 매수 유입의 배경으로 해석됨.
4위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16억 | +69억 | +131억 | +215억 | +90억 | +43억 |
두산에너빌리티는 기관(+716억) 주도 순매수에 투신(+215억)이 가세하며, SMR(소형모듈원전)·대형원전 수주 확대와 가스터빈 성장 기대가 밸류업을 견인. 외국인(+69억)도 소폭 매수로 우호적 수급.
5위 삼성전기 (0091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970억 | +1872억 | +343억 | +166억 | +195억 | +1억 |
삼성전기는 외국인(+1872억)·기관(+970억) 동반 순매수로 수급이 견조하며, AI 서버·전장용 MLCC 수요 회복과 유리기판(글라스 기판) 신사업 기대가 매수 모멘텀으로 작용. 사모·투신·연기금까지 매수에 가담해 매집 강도가 강한 국면.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이수페타시스 | +153억 |
| 7 | 삼성에스디에스 | +143억 |
| 8 | 효성중공업 | +142억 |
| 9 | 엘앤에프 | +138억 |
| 10 | 리노공업 | +110억 |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272억 | -5037억 | -2064억 | -3810억 | -559억 | +78억 |
삼성전자는 외국인(-5037억)·기관(-4272억) 동반 대량 순매도로, 반도체 업황 고점 논란과 HBM 경쟁열위 우려가 매도 압력으로 작용. 투신(-3810억)·사모까지 매도해 전반적 차익실현 심리가 지배.
2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4조 | -3039억 | -1863억 | -3166억 | -78억 | +9억 |
SK하이닉스는 기관(-1.36조)·외국인(-3039억) 대규모 순매도로 지수 조정 및 차익실현 압력이 집중. HBM 실적 피크아웃 우려에 투신(-3166억)·사모(-1863억)까지 이탈하며 단기 수급 부담이 큰 국면.
3위 SK스퀘어 (4023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228억 | +705억 | -85억 | -729억 | -421억 | -28억 |
SK스퀘어는 기관(-1228억)·투신(-729억)·연기금(-421억) 순매도가 이어졌으나 외국인(+705억)은 순매수로 대응. SK하이닉스 지분가치 조정과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기대가 상충하며 수급이 엇갈림.
4위 현대차 (0053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2억 | -50억 | +6억 | -168억 | -39억 | -12억 |
투신 -168억, 연기금 -39억, 외국인 -50억 등 전 주체 순매도로 수급이 부진하며 기관도 -12억을 기록. 미국 관세 리스크와 판매 둔화 우려에 따른 차익실현성 매도로 판단되며 단기 수급 공백이 부담 요인임.
5위 HD현대중공업 (3291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84억 | +22억 | -24억 | -127억 | -165억 | -12억 |
HD현대중공업은 외국인이 22억 순매수한 반면 기관(-284억)·연기금(-165억)·투신(-127억)이 차익실현에 나서며 기관 중심 매도 우위, 조선 슈퍼사이클 기대에도 단기 급등 후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연기금발 물량 출회. 외국인 순매수 전환 여부가 추세 반전의 관건.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SK | -104억 |
| 7 | 셀트리온 | -94억 |
| 8 | 하나마이크론 | -90억 |
| 9 | 고려아연 | -80억 |
| 10 | 심텍 | -77억 |
🏛️ 연기금
연기금은 삼성SDI(+374억), LG에너지솔루션(+327억), 삼성전기(+195억) 등 2차전지·전기전자 중심으로 순매수했다. 삼성전자(-559억), SK스퀘어(-421억) 등은 소폭 순매도하며 매매 규모는 상대적으로 제한적이었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SDI (0064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895억 | -568억 | +141억 | +403억 | +374억 | +1억 |
삼성SDI는 기관(+895억)·투신(+403억)·연기금(+374억) 중심 순매수로, 전고체 배터리 로드맵과 ESS·46파이 원통형 수주 기대가 반영. 다만 외국인은 -568억 순매도로 전기차 캐즘 우려에 따른 시각차가 존재.
2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94억 | -123억 | -33억 | -8억 | +327억 | +16억 |
연기금이 +327억으로 매수를 견인하며 기관 +294억을 기록했으나 외국인 -123억으로 대비됨. 전기차 캐즘 이후 ESS·북미 수요 회복 기대와 밸류 부담 완화가 연기금 저가 매수를 자극한 것으로 보임.
3위 삼성전기 (0091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970억 | +1872억 | +343억 | +166억 | +195억 | +1억 |
삼성전기는 외국인(+1872억)·기관(+970억) 동반 순매수로 수급이 견조하며, AI 서버·전장용 MLCC 수요 회복과 유리기판(글라스 기판) 신사업 기대가 매수 모멘텀으로 작용. 사모·투신·연기금까지 매수에 가담해 매집 강도가 강한 국면.
4위 아모레퍼시픽 (0904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10억 | +193억 | -16억 | +23억 | +134억 | +13억 |
연기금 +134억, 외국인 +193억, 기관 +210억으로 국내외 자금이 동반 유입되는 이상적 수급 구조. 중국 소비 회복과 면세·화장품 수출 반등 기대가 반영되며 실적 턴어라운드 모멘텀이 매수세를 지지함.
5위 NAVER (0354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27억 | +1억 | -12억 | -20억 | +127억 | -3억 |
연기금 +127억 중심으로 기관 +227억 순매수, 외국인은 +1억으로 중립적. AI·클라우드 신사업과 커머스·광고 회복 기대가 연기금 매수를 유도했으며 저평가 매력이 부각됨.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효성중공업 | +114억 |
| 7 | GS | +104억 |
| 8 | 두산에너빌리티 | +90억 |
| 9 | DB손해보험 | +82억 |
| 10 | 이수페타시스 | +81억 |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272억 | -5037억 | -2064억 | -3810억 | -559억 | +78억 |
삼성전자는 외국인(-5037억)·기관(-4272억) 동반 대량 순매도로, 반도체 업황 고점 논란과 HBM 경쟁열위 우려가 매도 압력으로 작용. 투신(-3810억)·사모까지 매도해 전반적 차익실현 심리가 지배.
2위 SK스퀘어 (4023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228억 | +705억 | -85억 | -729억 | -421억 | -28억 |
SK스퀘어는 기관(-1228억)·투신(-729억)·연기금(-421억) 순매도가 이어졌으나 외국인(+705억)은 순매수로 대응. SK하이닉스 지분가치 조정과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기대가 상충하며 수급이 엇갈림.
3위 HD현대중공업 (3291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84억 | +22억 | -24억 | -127억 | -165억 | -12억 |
HD현대중공업은 외국인이 22억 순매수한 반면 기관(-284억)·연기금(-165억)·투신(-127억)이 차익실현에 나서며 기관 중심 매도 우위, 조선 슈퍼사이클 기대에도 단기 급등 후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연기금발 물량 출회. 외국인 순매수 전환 여부가 추세 반전의 관건.
4위 SK (0347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27억 | +157억 | -119억 | -104억 | -119억 | -19억 |
SK는 기관(-227억)·사모펀드(-119억)·연기금(-119억)·투신(-104억) 등 국내 기관 전반이 매도하며 외국인 순매수(+157억)와 대비, 지주사 할인과 자회사 실적 부진 우려가 기관 이탈로 이어짐. 외국인 유입은 저평가 매력 반영이나 국내 기관 매도 우위로 수급 개선은 제한적.
5위 현대차2우B (005387)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99억 | -43억 | 0원 | +1억 | -93억 | -6억 |
연기금 -93억, 기관 -99억, 외국인 -43억으로 본주(현대차)와 동일하게 전 주체 순매도. 배당주 성격의 우선주에 대한 차익실현이 진행되며 본주 약세와 연동된 수급 이탈로 해석됨.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현대로템 | -91억 |
| 7 | SK하이닉스 | -78억 |
| 8 | 현대차우 | -73억 |
| 9 | 현대모비스 | -73억 |
| 10 | SK이노베이션 | -66억 |
🛡️ 보험
보험은 삼성전자(+78억)를 순매수해 타 기관과 반대되는 저가 매수 성향을 보였고 두산에너빌리티(+43억), 삼성에스디에스(+30억)를 담았다. 삼성바이오로직스(-29억), SK스퀘어(-28억) 등 순매도는 소규모로 전반적으로 방어적·중립적 매매를 이어갔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272억 | -5037억 | -2064억 | -3810억 | -559억 | +78억 |
삼성전자는 외국인(-5037억)·기관(-4272억) 동반 대량 순매도로, 반도체 업황 고점 논란과 HBM 경쟁열위 우려가 매도 압력으로 작용. 투신(-3810억)·사모까지 매도해 전반적 차익실현 심리가 지배.
2위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16억 | +69억 | +131억 | +215억 | +90억 | +43억 |
두산에너빌리티는 기관(+716억) 주도 순매수에 투신(+215억)이 가세하며, SMR(소형모듈원전)·대형원전 수주 확대와 가스터빈 성장 기대가 밸류업을 견인. 외국인(+69억)도 소폭 매수로 우호적 수급.
3위 삼성에스디에스 (0182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85억 | +24억 | +3억 | +143억 | +8억 | +30억 |
보험 +30억과 투신 +143억이 매수를 주도해 기관 +185억 순매수 기록. AI·클라우드(생성형 AI) 및 물류 사업 성장 기대가 안정적 실적주로서 보험·기관 자금을 유인함.
4위 하나금융지주 (08679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41억 | -59억 | +7,866만 | +7억 | -25억 | +24억 |
보험 +24억 중심으로 기관 +141억 순매수했으나 외국인 -59억, 연기금 -25억으로 엇갈림. 고배당·밸류업 정책 수혜 기대가 보험 매수 배경이나 금리 하락기 이익 둔화 우려가 외국인 이탈 요인으로 작용함.
5위 KB금융 (1055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66억 | -58억 | -2억 | -21억 | -27억 | +17억 |
KB금융은 보험 자금이 순매수하며 기관이 +266억으로 수급을 견인, 밸류업 프로그램 기대와 견조한 배당 매력이 저평가 금융주로의 방어적 매수를 유도. 외국인 -58억 매도는 제한적이며 기관·보험 중심의 순매수 흐름이 우위.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기아 | +17억 |
| 7 | LG에너지솔루션 | +16억 |
| 8 | SK케미칼 | +16억 |
| 9 | 풍산 | +14억 |
| 10 | 아모레퍼시픽 | +13억 |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21억 | -230억 | -40억 | -56억 | -22억 | -29억 |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외국인 -230억, 기관 -121억 등 전 투자주체가 동반 순매도하며 보험도 매도 우위로 전환, 고밸류에이션 부담과 환율·CDMO 수주 모멘텀 소강 국면에서 차익실현 압력이 뚜렷. 수급 공백이 단기 조정 리스크를 시사.
2위 SK스퀘어 (4023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228억 | +705억 | -85억 | -729억 | -421억 | -28억 |
SK스퀘어는 기관(-1228억)·투신(-729억)·연기금(-421억) 순매도가 이어졌으나 외국인(+705억)은 순매수로 대응. SK하이닉스 지분가치 조정과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기대가 상충하며 수급이 엇갈림.
3위 우리금융지주 (3161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08억 | +107억 | +2억 | +9,046만 | +51억 | -23억 |
우리금융지주는 기관 +108억·외국인 +107억이 쌍끌이 순매수하며 연기금도 +51억 동참, 밸류업 기대와 저PBR 매력에 힘입은 매수세가 유입. 다만 보험은 -23억 차익실현으로 주매수주체가 매도 전환한 점은 단기 상단 부담 요인.
4위 현대모비스 (0123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0억 | -161억 | +10억 | -27억 | -73억 | -19억 |
현대모비스는 외국인 -161억·연기금 -73억 중심으로 매도세가 집중되며 보험도 -19억 순매도, 완성차 수요 둔화 우려와 전동화 투자 부담이 수급 이탈을 자극. 사모펀드 +10억을 제외하면 전반적 매도 우위로 반등 동력은 제한적.
5위 SK (0347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27억 | +157억 | -119억 | -104억 | -119억 | -19억 |
SK는 기관(-227억)·사모펀드(-119억)·연기금(-119억)·투신(-104억) 등 국내 기관 전반이 매도하며 외국인 순매수(+157억)와 대비, 지주사 할인과 자회사 실적 부진 우려가 기관 이탈로 이어짐. 외국인 유입은 저평가 매력 반영이나 국내 기관 매도 우위로 수급 개선은 제한적.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한국금융지주 | -16억 |
| 7 | 삼성물산 | -13억 |
| 8 | 현대차 | -12억 |
| 9 | HD현대중공업 | -12억 |
| 10 | 삼성전자우 | -10억 |
⚠️ 면책조항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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