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9 수급] 기관·외국인 매수 TOP 10 | 연기금 투신 사모 매매동향

📊 오늘의 수급 포인트
8월 19일 수급은 반도체 대형주를 둘러싼 투자자 간 방향성 엇갈림이 핵심이다. 외국인이 SK하이닉스(-1.8조), 삼성전자(-1.0조)를 대규모 순매도하고 기관·투신도 매도에 가세한 반면, 사모펀드(+540억)·연기금(+286억)·보험(+163억)은 SK하이닉스를 저가 매수하며 대조를 이뤘다. 공통적으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기관·연기금·투신·보험이 동반 순매수해 방산주 선호가 확인됐고, HPSP·이수페타시스·실리콘투 등 성장주로의 순환매도 진행됐다. 대형 반도체주에 대한 외국인 매도 우위로 지수 하방 압력이 상존하나, 방산·소부장 성장주로의 자금 이동과 일부 기관의 반도체 저가 매수가 센티먼트 하단을 지지하는 혼조 국면이다.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투자자 ▲ 순매수 TOP 5 ▼ 순매도 TOP 5
🏢 기관 1. 한화에어로스페이스 +564억
2. HPSP +359억
3. 이수페타시스 +324억
4. 실리콘투 +268억
5. 현대건설 +239억
1. 삼성전자 -7333억
2. SK하이닉스 -4718억
3. NAVER -431억
4. 삼성전자우 -416억
5. 한국전력 -330억
🌏 외국인 1. 키움증권 +275억
2. 한국금융지주 +270억
3. 삼성증권 +225억
4. 한미반도체 +183억
5. DB하이텍 +152억
1. SK하이닉스 -1.8조
2. 삼성전자 -1.0조
3. SK스퀘어 -2165억
4. 삼성전기 -1498억
5. 삼성전자우 -1337억
🔒 사모펀드 1. SK하이닉스 +540억
2. OCI홀딩스 +129억
3. 실리콘투 +125억
4. 심텍 +86억
5. LG에너지솔루션 +74억
1. 삼성전자 -777억
2. 삼성전자우 -374억
3. SK스퀘어 -151억
4. LG전자 -141억
5. 삼성생명 -135억
💼 투신 1. HPSP +210억
2.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65억
3. 실리콘투 +119억
4. 이수페타시스 +119억
5. 삼성SDI +83억
1. SK하이닉스 -2829억
2. 삼성전자 -1118억
3. NAVER -226억
4. SK스퀘어 -116억
5. DB하이텍 -64억
🏛️ 연기금 1. 한화에어로스페이스 +426억
2. SK하이닉스 +286억
3. 이수페타시스 +146억
4. S-Oil +142억
5. HPSP +138억
1. 서울보증보험 -185억
2. 삼성전자우 -97억
3. 하나마이크론 -83억
4. 키움증권 -73억
5. 삼성SDI -71억
🛡️ 보험 1. SK하이닉스 +163억
2. 삼성전자 +121억
3. 한화에어로스페이스 +84억
4. 현대건설 +45억
5. 하나금융지주 +33억
1. 삼성물산 -27억
2. 삼성전기 -13억
3. 신한지주 -10억
4. 에이치브이엠 -9억
5. HD현대마린솔루션 -9억
🏢 기관
기관은 삼성전자(-7333억), SK하이닉스(-4718억) 등 대형 반도체주를 대거 순매도하며 리스크 관리에 나섰다. 반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564억), HPSP(+359억), 이수페타시스(+324억) 등 방산·반도체 소부장 성장주로 자금을 이동시키는 종목 차별화가 뚜렷하다.
▲ 순매수 TOP 10
1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64억 -961억 +58억 +165억 +426억 +84억
방산·에너지 부문 실적 모멘텀에 기관이 순매수(+564억)를 주도했고 연기금(+426억)·투신(+165억) 등 국내 기관 전반이 동반 매수했으나, 외국인은 -961억 차익실현에 나서 단기 수급은 국내 기관 중심으로 재편됐다. 지상방산 수출 확대와 우주·항공 성장 기대가 매수 배경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에도 실적 기반 매집 흐름이 유효하다.
2위 HPSP (4038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59억 +130억 +12억 +210억 +138억 +15억
반도체 고온 수소어닐링 장비 독점력에 기관(+359억)·투신(+210억)·연기금(+138억)이 매수하고 외국인(+130억)까지 동반한 전 주체 순매수로 수급이 견조하다. HBM·첨단 로직 투자 재개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실적 회복 사이클 진입에 대한 기관 신뢰가 확인된다.
3위 이수페타시스 (007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24억 -147억 +5억 +119억 +146억 +22억
AI 서버용 고다층 MLB(기판) 수요 확대 기대로 기관(+324억)·연기금(+146억)·투신(+119억)이 매수했으나 외국인은 -147억 순매도로 엇갈렸다. 엔비디아향 매출 성장과 증설 모멘텀이 국내 기관 매집을 견인하나, 단기 급등 부담에 외국인 차익실현이 병존한다.
4위 실리콘투 (2577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68억 -144억 +125억 +119억 +15억 +3억
K-뷰티 글로벌 유통 성장세에 기관(+268억)·사모펀드(+125억)·투신(+119억)이 매수했으나 외국인은 -144억 순매도로 대응했다. 미국·유럽 등 신규 시장 확대 기대가 기관 매수 배경이나, 실적 눈높이 부담과 외국인 이탈이 변동성 요인이다.
5위 현대건설 (0007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39억 +34억 +21억 +44억 +117억 +45억
원전·해외 대형 프로젝트 수주 모멘텀에 기관(+239억)·연기금(+117억)이 매수를 주도했고 외국인(+34억)도 소폭 순매수해 수급이 우호적이다. 주택 원가 부담 완화와 해외 수주 회복 기대가 국내 기관 중심 매집을 뒷받침한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SK텔레콤 +201억
7 OCI홀딩스 +168억
8 하나금융지주 +154억
9 S-Oil +143억
10 SK이터닉스 +134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333억 -1.0조 -777억 -1118억 +32억 +121억
기관(-7333억)·외국인(-10421억)이 대규모 동반 순매도하며 반도체 대형주 차익실현이 집중됐고, 투신(-1118억)·사모펀드(-777억)도 매도해 수급 악화가 뚜렷하다. HBM 경쟁력 우려와 단기 급등 부담에 연기금(+32억)만 소폭 매수하는 방어적 흐름이다.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718억 -1.8조 +540억 -2829억 +286억 +163억
외국인(-18255억)·기관(-4718억)의 초대형 순매도와 투신(-2829억) 매도로 수급이 급격히 악화됐으며, HBM 밸류에이션 고점 논란에 따른 차익실현이 집중됐다. 다만 연기금(+286억)·보험(+163억)은 저가 분할매수하며 장기 관점 접근이 병존한다.
3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31억 +8억 -59억 -226억 +7억 -5억
기관(-431억)·투신(-226억)이 순매도하며 플랫폼주 차익실현이 나타났으나 외국인(+8억)은 중립적이다. 커머스·광고 성장 둔화 우려와 AI 투자 비용 부담이 기관 매도 배경으로, 뚜렷한 모멘텀 부재 속 관망세가 이어진다.
4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16억 -1337억 -374억 +31억 -97억 +25억
삼성전자우는 외국인 -1337억·기관 -416억 등 전방위 매도로 우선주 특유의 배당 매력에도 차익실현 압력이 우세하며, HBM·반도체 업황 기대에도 단기 수급은 뚜렷한 매도 우위를 보임.
5위 한국전력 (0157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30억 -27억 -10억 -33억 -63억 -8억
한국전력은 기관 -330억 중심으로 전 투자주체가 순매도를 기록해 요금 인상 지연 및 실적 불확실성에 대한 경계감이 반영된 모습이며, 뚜렷한 매수 주체 부재로 수급 공백이 지속됨.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SK스퀘어 -234억
7 현대차 -230억
8 LG전자 -157억
9 에스피지 -151억
10 서울보증보험 -149억
🌏 외국인
외국인은 SK하이닉스(-1조8255억), 삼성전자(-1조421억)를 압도적 규모로 순매도하며 반도체 대형주에서 강한 매도 압력을 행사했다. 매수는 키움증권(+275억), 한국금융지주(+270억), 삼성증권(+225억) 등 증권주에 국한돼 순매도 우위 성격이 명확하다.
▲ 순매수 TOP 10
1위 키움증권 (0394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5억 +275억 -15억 -5억 -73억 -5억
키움증권은 외국인 +275억 순매수가 기관 -75억을 압도하며, 거래대금 회복과 밸류업 배당 기대에 기반한 저평가 매력 부각으로 외국인 러브콜이 집중됨.
2위 한국금융지주 (0710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8억 +270억 -40억 -37억 -35억 +1억
한국금융지주는 외국인 +270억 매수가 유입되며 증권업종 실적 개선 기대와 자회사 가치 재평가 흐름 속 외국인 주도의 수급 개선이 확인됨.
3위 삼성증권 (0163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억 +225억 -4억 -5,869만 -25억 -1억
삼성증권은 외국인 +225억 단독 매수가 두드러지며 고배당·밸류업 수혜주로서 외국인 선호가 반영된 반면 연기금 -25억 등 기관은 차익실현에 나선 혼조 양상.
4위 한미반도체 (0427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06억 +183억 -5억 -18억 -9억 +2,037만
한미반도체는 외국인 +183억 매수에도 기관 -106억 매도가 맞서며, HBM용 TC본더 수요 기대에 따른 외국인 저가 매수와 기관 차익실현이 교차하는 수급 구도.
5위 DB하이텍 (0009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7억 +152억 -81억 -64억 +9,454만 -2,695만
DB하이텍은 외국인 +152억 매수가 유입됐으나 사모펀드 -81억·투신 -64억 등 기관계 매도가 커, 파운드리 업황 회복 기대와 단기 차익실현이 혼재된 수급.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효성중공업 +151억
7 서울보증보험 +150억
8 피에스케이 +143억
9 알테오젠 +135억
10 HPSP +130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718억 -1.8조 +540억 -2829억 +286억 +163억
외국인(-18255억)·기관(-4718억)의 초대형 순매도와 투신(-2829억) 매도로 수급이 급격히 악화됐으며, HBM 밸류에이션 고점 논란에 따른 차익실현이 집중됐다. 다만 연기금(+286억)·보험(+163억)은 저가 분할매수하며 장기 관점 접근이 병존한다.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333억 -1.0조 -777억 -1118억 +32억 +121억
기관(-7333억)·외국인(-10421억)이 대규모 동반 순매도하며 반도체 대형주 차익실현이 집중됐고, 투신(-1118억)·사모펀드(-777억)도 매도해 수급 악화가 뚜렷하다. HBM 경쟁력 우려와 단기 급등 부담에 연기금(+32억)만 소폭 매수하는 방어적 흐름이다.
3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34억 -2165억 -151억 -116억 -64억 +2억
SK스퀘어는 외국인 -2165억 대규모 매도가 전 주체 순매도를 주도하며, SK하이닉스 지분가치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과 자사주 관련 이벤트 종료 우려로 급격한 수급 이탈이 나타남.
4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억 -1498억 -109억 +6억 -44억 -13억
외국인이 하루 -1,498억 대량 순매도하며 수급을 압도, 기관 소폭 순매수(+13억)로는 방어 역부족. AI·서버용 MLCC 기대는 유효하나 밸류에이션 부담과 환율·전방 IT수요 둔화 우려로 외국인 차익실현이 지속되는 국면.
5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16억 -1337억 -374억 +31억 -97억 +25억
삼성전자우는 외국인 -1337억·기관 -416억 등 전방위 매도로 우선주 특유의 배당 매력에도 차익실현 압력이 우세하며, HBM·반도체 업황 기대에도 단기 수급은 뚜렷한 매도 우위를 보임.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한화에어로스페이스 -961억
7 SK텔레콤 -410억
8 삼성생명 -230억
9 현대차 -225억
10 하나금융지주 -212억
🔒 사모펀드
사모펀드는 SK하이닉스(+540억)를 최선호 매수 종목으로 담아 외국인·투신의 매도세와 정반대 포지션을 취했다. 반면 삼성전자(-777억)와 삼성전자우(-374억)는 순매도해 반도체 대형주 내에서도 종목 간 선별적 접근이 관측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718억 -1.8조 +540억 -2829억 +286억 +163억
외국인(-18255억)·기관(-4718억)의 초대형 순매도와 투신(-2829억) 매도로 수급이 급격히 악화됐으며, HBM 밸류에이션 고점 논란에 따른 차익실현이 집중됐다. 다만 연기금(+286억)·보험(+163억)은 저가 분할매수하며 장기 관점 접근이 병존한다.
2위 OCI홀딩스 (0100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8억 +50억 +129억 +48억 -1억 +2억
사모펀드(+129억)·기관(+168억) 동반 순매수로 전 주체가 매수 우위, 폴리실리콘 반등과 자회사 가치 재평가 기대가 반영. 미국 태양광 정책 수혜 및 저평가 매력에 기관성 자금이 유입되는 긍정적 수급.
3위 실리콘투 (2577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68억 -144억 +125억 +119억 +15억 +3억
K-뷰티 글로벌 유통 성장세에 기관(+268억)·사모펀드(+125억)·투신(+119억)이 매수했으나 외국인은 -144억 순매도로 대응했다. 미국·유럽 등 신규 시장 확대 기대가 기관 매수 배경이나, 실적 눈높이 부담과 외국인 이탈이 변동성 요인이다.
4위 심텍 (2228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0억 +30억 +86억 +54억 -1,291만 +7억
사모펀드(+86억)·투신(+54억) 중심 매수세로 기관 전반 순매수(+90억), HBM·AI 반도체용 MSAP·패키지기판 수요 회복 기대가 견인. 실적 턴어라운드 모멘텀에 단기 트레이딩성 자금이 집중되는 모습.
5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9억 +97억 +74억 +33억 +4억 +11억
외국인(+97억)·사모펀드(+74억) 동반 매수로 전 주체 순매수 우위, 미국 IRA·ESS 수요와 전기차 판매 회복 기대가 저점 매수를 유발. 배터리 업황 바닥 통과 인식에 기관 자금이 점진 유입.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SK이터닉스 +68억
7 HD현대에너지솔루션 +67억
8 한화에어로스페이스 +58억
9 NHN +51억
10 티엘비 +48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333억 -1.0조 -777억 -1118억 +32억 +121억
기관(-7333억)·외국인(-10421억)이 대규모 동반 순매도하며 반도체 대형주 차익실현이 집중됐고, 투신(-1118억)·사모펀드(-777억)도 매도해 수급 악화가 뚜렷하다. HBM 경쟁력 우려와 단기 급등 부담에 연기금(+32억)만 소폭 매수하는 방어적 흐름이다.
2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16억 -1337억 -374억 +31억 -97억 +25억
삼성전자우는 외국인 -1337억·기관 -416억 등 전방위 매도로 우선주 특유의 배당 매력에도 차익실현 압력이 우세하며, HBM·반도체 업황 기대에도 단기 수급은 뚜렷한 매도 우위를 보임.
3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34억 -2165억 -151억 -116억 -64억 +2억
SK스퀘어는 외국인 -2165억 대규모 매도가 전 주체 순매도를 주도하며, SK하이닉스 지분가치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과 자사주 관련 이벤트 종료 우려로 급격한 수급 이탈이 나타남.
4위 LG전자 (0665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7억 +22억 -141억 -12억 +63억 +4억
사모펀드(-141억)·기관(-157억) 매도 우위 속 연기금(+63억)만 저가 매수, 전방 가전·TV 수요 부진과 마진 압박 우려가 반영. 차익실현성 매물이 우세하나 연기금 저가 분할매수가 일부 하방 지지.
5위 삼성생명 (0328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5억 -230억 -135억 +2억 +16억 +1억
외국인(-230억)·사모펀드(-135억) 동반 매도로 수급 부진, 금리 하락 국면의 이차보전 부담과 밸류업 기대 소진이 배경. 연기금(+16억) 소폭 매수는 배당·저평가 관점의 방어적 접근에 불과.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삼성전기 -109억
7 에스피지 -88억
8 DB하이텍 -81억
9 현대차 -75억
10 로보티즈 -69억
💼 투신
투신은 SK하이닉스(-2829억), 삼성전자(-1118억)를 순매도하며 기관 전반의 반도체 차익실현 기조에 동참했다. 매수는 HPSP(+210억), 한화에어로스페이스(+165억), 실리콘투(+119억) 등 실적 모멘텀 성장주에 집중됐다.
▲ 순매수 TOP 10
1위 HPSP (4038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59억 +130억 +12억 +210억 +138억 +15억
반도체 고온 수소어닐링 장비 독점력에 기관(+359억)·투신(+210억)·연기금(+138억)이 매수하고 외국인(+130억)까지 동반한 전 주체 순매수로 수급이 견조하다. HBM·첨단 로직 투자 재개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실적 회복 사이클 진입에 대한 기관 신뢰가 확인된다.
2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64억 -961억 +58억 +165억 +426억 +84억
방산·에너지 부문 실적 모멘텀에 기관이 순매수(+564억)를 주도했고 연기금(+426억)·투신(+165억) 등 국내 기관 전반이 동반 매수했으나, 외국인은 -961억 차익실현에 나서 단기 수급은 국내 기관 중심으로 재편됐다. 지상방산 수출 확대와 우주·항공 성장 기대가 매수 배경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에도 실적 기반 매집 흐름이 유효하다.
3위 실리콘투 (2577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68억 -144억 +125억 +119억 +15억 +3억
K-뷰티 글로벌 유통 성장세에 기관(+268억)·사모펀드(+125억)·투신(+119억)이 매수했으나 외국인은 -144억 순매도로 대응했다. 미국·유럽 등 신규 시장 확대 기대가 기관 매수 배경이나, 실적 눈높이 부담과 외국인 이탈이 변동성 요인이다.
4위 이수페타시스 (007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24억 -147억 +5억 +119억 +146억 +22억
AI 서버용 고다층 MLB(기판) 수요 확대 기대로 기관(+324억)·연기금(+146억)·투신(+119억)이 매수했으나 외국인은 -147억 순매도로 엇갈렸다. 엔비디아향 매출 성장과 증설 모멘텀이 국내 기관 매집을 견인하나, 단기 급등 부담에 외국인 차익실현이 병존한다.
5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7억 +79억 +15억 +83억 -71억 +28억
투신(+83억)·외국인(+79억) 매수가 기관(-47억)·연기금(-71억) 매도를 상쇄, ESS·전고체 배터리 기대와 낙폭과대 인식이 반등 매수를 유발. 주체 간 매매 엇갈리며 단기 반등 트레이딩 성격이 강한 수급.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SK텔레콤 +68억
7 셀트리온 +58억
8 심텍 +54억
9 SK이터닉스 +53억
10 OCI홀딩스 +48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718억 -1.8조 +540억 -2829억 +286억 +163억
외국인(-18255억)·기관(-4718억)의 초대형 순매도와 투신(-2829억) 매도로 수급이 급격히 악화됐으며, HBM 밸류에이션 고점 논란에 따른 차익실현이 집중됐다. 다만 연기금(+286억)·보험(+163억)은 저가 분할매수하며 장기 관점 접근이 병존한다.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333억 -1.0조 -777억 -1118억 +32억 +121억
기관(-7333억)·외국인(-10421억)이 대규모 동반 순매도하며 반도체 대형주 차익실현이 집중됐고, 투신(-1118억)·사모펀드(-777억)도 매도해 수급 악화가 뚜렷하다. HBM 경쟁력 우려와 단기 급등 부담에 연기금(+32억)만 소폭 매수하는 방어적 흐름이다.
3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31억 +8억 -59억 -226억 +7억 -5억
기관(-431억)·투신(-226억)이 순매도하며 플랫폼주 차익실현이 나타났으나 외국인(+8억)은 중립적이다. 커머스·광고 성장 둔화 우려와 AI 투자 비용 부담이 기관 매도 배경으로, 뚜렷한 모멘텀 부재 속 관망세가 이어진다.
4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34억 -2165억 -151억 -116억 -64억 +2억
SK스퀘어는 외국인 -2165억 대규모 매도가 전 주체 순매도를 주도하며, SK하이닉스 지분가치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과 자사주 관련 이벤트 종료 우려로 급격한 수급 이탈이 나타남.
5위 DB하이텍 (0009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7억 +152억 -81억 -64억 +9,454만 -2,695만
DB하이텍은 외국인 +152억 매수가 유입됐으나 사모펀드 -81억·투신 -64억 등 기관계 매도가 커, 파운드리 업황 회복 기대와 단기 차익실현이 혼재된 수급.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현대오토에버 -64억
7 에스피지 -61억
8 하나마이크론 -59억
9 삼성에스디에스 -48억
10 리노공업 -44억
🏛️ 연기금
연기금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426억)를 최대 순매수하며 방산주에 대한 우호적 시각을 유지했고, SK하이닉스(+286억)는 오히려 저가 매수해 타 기관과 차별화됐다. 매도는 서울보증보험(-185억), 삼성전자우(-97억) 등으로 규모가 제한적이다.
▲ 순매수 TOP 10
1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64억 -961억 +58억 +165억 +426억 +84억
방산·에너지 부문 실적 모멘텀에 기관이 순매수(+564억)를 주도했고 연기금(+426억)·투신(+165억) 등 국내 기관 전반이 동반 매수했으나, 외국인은 -961억 차익실현에 나서 단기 수급은 국내 기관 중심으로 재편됐다. 지상방산 수출 확대와 우주·항공 성장 기대가 매수 배경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에도 실적 기반 매집 흐름이 유효하다.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718억 -1.8조 +540억 -2829억 +286억 +163억
외국인(-18255억)·기관(-4718억)의 초대형 순매도와 투신(-2829억) 매도로 수급이 급격히 악화됐으며, HBM 밸류에이션 고점 논란에 따른 차익실현이 집중됐다. 다만 연기금(+286억)·보험(+163억)은 저가 분할매수하며 장기 관점 접근이 병존한다.
3위 이수페타시스 (007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24억 -147억 +5억 +119억 +146억 +22억
AI 서버용 고다층 MLB(기판) 수요 확대 기대로 기관(+324억)·연기금(+146억)·투신(+119억)이 매수했으나 외국인은 -147억 순매도로 엇갈렸다. 엔비디아향 매출 성장과 증설 모멘텀이 국내 기관 매집을 견인하나, 단기 급등 부담에 외국인 차익실현이 병존한다.
4위 S-Oil (0109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3억 -120억 -8억 +37억 +142억 +7억
연기금(+142억)·기관(+143억) 동반 매수로 국내 기관 저가 매집이 뚜렷, 정제마진 개선과 고배당 매력이 부각. 외국인(-120억) 매도에도 연기금 중심 안정적 매수세가 하방을 지지하는 구도.
5위 HPSP (4038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59억 +130억 +12억 +210억 +138억 +15억
반도체 고온 수소어닐링 장비 독점력에 기관(+359억)·투신(+210억)·연기금(+138억)이 매수하고 외국인(+130억)까지 동반한 전 주체 순매수로 수급이 견조하다. HBM·첨단 로직 투자 재개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실적 회복 사이클 진입에 대한 기관 신뢰가 확인된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DB손해보험 +127억
7 현대건설 +117억
8 현대해상 +117억
9 SK텔레콤 +74억
10 LG전자 +63억
▼ 순매도 TOP 10
1위 서울보증보험 (0312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9억 +150억 +12억 +2억 -185억 +19억
연기금이 -185억 순매도하며 기관 전체 -149억을 주도, 외국인만 +150억으로 대응했으나 상장 후 오버행 부담과 배당 매력 소진 구간에서 정책성 보험주에 대한 연기금 차익실현 성격으로 해석된다. 밸류업 기대 약화 국면에서 단기 수급 공백 우려.
2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16억 -1337억 -374억 +31억 -97억 +25억
삼성전자우는 외국인 -1337억·기관 -416억 등 전방위 매도로 우선주 특유의 배당 매력에도 차익실현 압력이 우세하며, HBM·반도체 업황 기대에도 단기 수급은 뚜렷한 매도 우위를 보임.
3위 하나마이크론 (0673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8억 -9억 -7억 -59억 -83억 -1,582만
연기금(-83억)·투신(-59억)·기관(-138억) 전방위 매도에 외국인(-9억)까지 가세하며 매수 주체 부재가 뚜렷하다. HBM·반도체 후공정 업황 기대에도 실적 대비 밸류 부담과 차익실현으로 단기 조정 압력이 우세하다.
4위 키움증권 (0394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5억 +275억 -15억 -5억 -73억 -5억
키움증권은 외국인 +275억 순매수가 기관 -75억을 압도하며, 거래대금 회복과 밸류업 배당 기대에 기반한 저평가 매력 부각으로 외국인 러브콜이 집중됨.
5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7억 +79억 +15억 +83억 -71억 +28억
투신(+83억)·외국인(+79억) 매수가 기관(-47억)·연기금(-71억) 매도를 상쇄, ESS·전고체 배터리 기대와 낙폭과대 인식이 반등 매수를 유발. 주체 간 매매 엇갈리며 단기 반등 트레이딩 성격이 강한 수급.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SK스퀘어 -64억
7 에이피알 -63억
8 한국전력 -63억
9 피에스케이 -62억
10 주성엔지니어링 -60억
🛡️ 보험
보험은 SK하이닉스(+163억), 삼성전자(+121억)를 동반 순매수하며 반도체 대형주에 대해 여타 투자자와 상반된 저가 매수 관점을 보였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84억)도 담았으며 매도 규모는 삼성물산(-27억) 등으로 미미하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718억 -1.8조 +540억 -2829억 +286억 +163억
외국인(-18255억)·기관(-4718억)의 초대형 순매도와 투신(-2829억) 매도로 수급이 급격히 악화됐으며, HBM 밸류에이션 고점 논란에 따른 차익실현이 집중됐다. 다만 연기금(+286억)·보험(+163억)은 저가 분할매수하며 장기 관점 접근이 병존한다.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333억 -1.0조 -777억 -1118억 +32억 +121억
기관(-7333억)·외국인(-10421억)이 대규모 동반 순매도하며 반도체 대형주 차익실현이 집중됐고, 투신(-1118억)·사모펀드(-777억)도 매도해 수급 악화가 뚜렷하다. HBM 경쟁력 우려와 단기 급등 부담에 연기금(+32억)만 소폭 매수하는 방어적 흐름이다.
3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64억 -961억 +58억 +165억 +426억 +84억
방산·에너지 부문 실적 모멘텀에 기관이 순매수(+564억)를 주도했고 연기금(+426억)·투신(+165억) 등 국내 기관 전반이 동반 매수했으나, 외국인은 -961억 차익실현에 나서 단기 수급은 국내 기관 중심으로 재편됐다. 지상방산 수출 확대와 우주·항공 성장 기대가 매수 배경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에도 실적 기반 매집 흐름이 유효하다.
4위 현대건설 (0007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39억 +34억 +21억 +44억 +117억 +45억
원전·해외 대형 프로젝트 수주 모멘텀에 기관(+239억)·연기금(+117억)이 매수를 주도했고 외국인(+34억)도 소폭 순매수해 수급이 우호적이다. 주택 원가 부담 완화와 해외 수주 회복 기대가 국내 기관 중심 매집을 뒷받침한다.
5위 하나금융지주 (0867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4억 -212억 +10억 +35억 +20억 +33억
보험(+33억)·기관(+154억)·연기금(+20억)의 동반 매수로 배당·밸류업 수혜 은행주 선호가 재확인됐으나, 외국인 -212억 대량 매도가 상단을 제약. 고배당 매력 기반 기관 저가매수와 외국인 차익실현이 충돌하는 구간.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삼성SDI +28억
7 삼성전자우 +25억
8 이수페타시스 +22억
9 서울보증보험 +19억
10 GS건설 +18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물산 (028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9억 -13억 -1,294만 -36억 +15억 -27억
보험(-27억)·투신(-36억)·기관(-49억) 매도 우위 속 연기금만 +15억으로 방어. 지주 밸류업 모멘텀 소강과 건설·상사 부문 이익 둔화 우려로 대형주 내 차익실현 성격의 수급 이탈이 진행 중.
2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억 -1498억 -109억 +6억 -44억 -13억
외국인이 하루 -1,498억 대량 순매도하며 수급을 압도, 기관 소폭 순매수(+13억)로는 방어 역부족. AI·서버용 MLCC 기대는 유효하나 밸류에이션 부담과 환율·전방 IT수요 둔화 우려로 외국인 차익실현이 지속되는 국면.
3위 신한지주 (0555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3억 -54억 -3억 -21억 -12억 -10억
기관 전체는 +73억 순매수이나 보험(-10억)·연기금(-12억)·외국인(-54억)은 매도로 엇갈리며 매수 주체가 분산됐다. 은행 밸류업 기대는 유효하나 외국인 이탈이 부담으로, 배당 기대 기반 제한적 수급 개선 국면.
4위 에이치브이엠 (2953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1억 +24억 -2억 +47만 -10억 -9억
외국인(+24억)이 유일한 매수 주체로 기관(-21억)·보험(-9억)·연기금(-10억) 매도를 흡수. 특수합금 소재 성장 스토리에 외국인 관심은 유지되나 국내 기관 차익실현으로 수급 방향성이 엇갈린다.
5위 HD현대마린솔루션 (4430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8억 +46억 +3,761만 -2억 +3억 -9억
외국인(+46억) 강세 매수가 기관(-28억)·보험(-9억) 매도를 상쇄하며 선박 애프터마켓 성장성에 대한 외국인 선호가 지속된다. 국내 기관은 밸류 부담에 차익실현 중이나 견조한 수주·마진 기대가 하방을 지지.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대한항공 -8억
7 HD건설기계 -8억
8 아모레퍼시픽 -8억
9 한국전력 -8억
10 HD현대중공업 -7억
⚠️ 면책조항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