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0 수급] 기관·외국인 매수 TOP 10 | 연기금 투신 사모 매매동향

📊 오늘의 수급 포인트
이날 수급은 반도체 대형주를 둘러싼 투자자 간 극명한 방향 엇갈림이 핵심이다. 외국인이 SK하이닉스에 +5841억, 삼성전자에 +1482억의 대규모 순매수를 집중하고 연기금·보험·사모펀드가 동조한 반면, 투신은 SK하이닉스를 -2156억 순매도해 정반대로 대응했다. SK스퀘어는 기관(-1824억)·연기금·투신의 동반 매도 대상이 된 반면 외국인만 +1640억 순매수하며 시각차가 두드러졌고, 기관은 셀트리온·방산·금융으로 자금을 옮기는 리밸런싱 양상을 보였다. 전반적으로 외국인·연기금 주도의 반도체 저가 매수 심리와 국내 기관(투신)의 차익실현·경계 심리가 팽팽히 맞서는 혼조 국면으로 요약된다.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투자자 ▲ 순매수 TOP 5 ▼ 순매도 TOP 5
🏢 기관 1. 셀트리온 +656억
2.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37억
3. KB금융 +325억
4. 아모레퍼시픽 +323억
5. LG생활건강 +301억
1. SK스퀘어 -1824억
2. SK하이닉스 -828억
3. 효성중공업 -705억
4. 삼성전기 -576억
5. 삼성전자 -369억
🌏 외국인 1. SK하이닉스 +5841억
2. SK스퀘어 +1640억
3. 삼성전자 +1482억
4. 효성중공업 +619억
5. 한화오션 +415억
1. 삼성전기 -895억
2. SK이터닉스 -326억
3. DB손해보험 -269억
4. KB금융 -243억
5. 삼성화재 -213억
🔒 사모펀드 1. 삼성전자 +819억
2. SK하이닉스 +625억
3. 달바글로벌 +153억
4. 셀트리온 +116억
5. KB금융 +106억
1. 삼성전자우 -781억
2. 삼양식품 -317억
3. 효성중공업 -174억
4. 대덕전자 -134억
5. NAVER -115억
💼 투신 1. 삼성물산 +219억
2. 삼양식품 +179억
3. 삼성전자우 +162억
4. LG에너지솔루션 +118억
5. KB금융 +116억
1. SK하이닉스 -2156억
2. SK스퀘어 -499억
3. 삼성전자 -291억
4. 효성중공업 -184억
5. 테스 -105억
🏛️ 연기금 1. SK하이닉스 +1285억
2. 삼성전자 +1216억
3. 셀트리온 +425억
4. DB손해보험 +264억
5. 아모레퍼시픽 +240억
1. SK스퀘어 -984억
2. 삼성전기 -352억
3. LG이노텍 -318억
4. 효성중공업 -224억
5. 미래에셋증권 -136억
🛡️ 보험 1. SK하이닉스 +352억
2. 삼성전자 +183억
3. 셀트리온 +59억
4. 삼성바이오로직스 +39억
5. HD한국조선해양 +38억
1. SK스퀘어 -107억
2. CJ제일제당 -38억
3. 두산 -25억
4. LG이노텍 -20억
5. 신세계 -18억
🏢 기관
SK스퀘어(-1824억), SK하이닉스(-828억), 효성중공업(-705억)을 중심으로 대형 IT·중공업주에서 강한 순매도를 보였다. 반면 셀트리온(+656억), 한화에어로스페이스(+337억), KB금융(+325억) 등 바이오·방산·금융주로 자금을 이동시키며 업종 리밸런싱 색채가 뚜렷했다.
▲ 순매수 TOP 10
1위 셀트리온 (0682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56억 +99억 +116억 +70억 +425억 +59억
셀트리온은 기관이 +656억 순매수하며 연기금(+425억)·사모펀드(+116억) 등 국내 기관 전방위 매수가 유입됐고, 바이오시밀러(짐펜트라 미국 처방 확대·후속 파이프라인) 실적 모멘텀과 밸류 매력이 재부각되며 저가 매수세가 집중된 것으로 판단된다.
2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37억 +28억 +66억 +98억 +208억 +13억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기관 +337억, 연기금 +208억 순매수로 방산 대장주 지위가 확인됐으며, 유럽 재무장 및 폴란드 등 K-방산 수출 모멘텀과 지상방산 실적 개선 기대가 기관 매수의 배경이다.
3위 KB금융 (1055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25억 -243억 +106억 +116억 +53억 +29억
KB금융은 외국인 -243억 매도에도 기관이 +325억 순매수하며 수급이 엇갈렸고, 밸류업 프로그램 하 주주환원(자사주 매입·배당) 확대 기대와 실적 안정성이 국내 기관의 저가 매수를 유도한 것으로 보인다.
4위 아모레퍼시픽 (0904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23억 +69억 -14억 +63억 +240억 +26억
아모레퍼시픽은 기관 +323억, 연기금 +240억이 집중 유입되며, 중국 부진을 상쇄하는 미국·일본 등 비중국 지역 성장과 화장품 업황 회복 기대가 기관 매수 심리를 자극했다.
5위 LG생활건강 (0519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01억 +288억 +19억 +25억 +163억 +13억
LG생활건강은 기관 +301억과 외국인 +288억이 동반 순매수하며 수급이 우호적으로, 화장품·생활용품 구조조정 효과와 실적 저점 통과 기대가 외국인·기관 쌍끌이 매수로 나타났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삼성물산 +297억
7 DB손해보험 +291억
8 SK이노베이션 +283억
9 삼성바이오로직스 +279억
10 HD한국조선해양 +233억
▼ 순매도 TOP 10
1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24억 +1640억 +3억 -499억 -984억 -107억
SK스퀘어는 기관이 -1824억(연기금 -984억, 투신 -499억) 대규모 순매도한 반면 외국인이 +1640억 순매수하며 극명한 수급 대립을 보였는데, SK하이닉스 지분가치 기반 차익실현 기관 매물과 저평가 매력을 노린 외국인 매수가 충돌한 것으로 해석된다.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28억 +5841억 +625억 -2156억 +1285억 +352억
SK하이닉스는 기관이 -828억 순매도했으나 외국인이 +5841억 압도적 순매수하며 AI·HBM 슈퍼사이클 기대가 재확인됐고, 투신(-2156억) 차익실현 물량을 외국인과 연기금(+1285억)이 흡수하는 구도다.
3위 효성중공업 (2980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05억 +619억 -174억 -184억 -224억 -5억
효성중공업은 기관 -705억 순매도에도 외국인이 +619억 순매수하며, 그간 전력기기(변압기) 수출 호조로 급등한 데 따른 기관 차익실현과 글로벌 전력 인프라 투자 지속을 겨냥한 외국인 매수가 교차하고 있다.
4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76억 -895억 -97억 +44억 -352억 -13억
기관 -576억·외국인 -895억 동반 순매도로 수급이 크게 악화됐으며, 연기금 -352억까지 이탈해 매도 압력이 전방위적. AI·서버용 MLCC 기대에도 단기 밸류에이션 부담과 갤럭시 부품 수요 둔화 우려로 차익 실현이 집중된 것으로 판단.
5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69억 +1482억 +819억 -291억 +1216억 +183억
기관 -369억은 소폭 차익 실현이나 외국인 +1482억·연기금 +1216억·사모펀드 +819억의 강한 순매수가 이를 압도하며 수급 우위. HBM3E·범용 D램 업황 회복과 파운드리 개선 기대에 외국인·연기금 중심의 대형주 재편입 흐름으로 해석.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LG이노텍 -306억
7 대덕전자 -287억
8 주성엔지니어링 -212억
9 하이브 -210억
10 HD건설기계 -194억
🌏 외국인
SK하이닉스(+5841억), SK스퀘어(+1640억), 삼성전자(+1482억) 등 반도체 대형주에 대규모 순매수를 집중하며 강한 저가 매수·비중 확대 기조를 보였다. 삼성전기(-895억), SK이터닉스(-326억) 등 일부 종목은 차익실현했으나, 전반적으로 반도체 중심의 뚜렷한 매수 우위였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28억 +5841억 +625억 -2156억 +1285억 +352억
SK하이닉스는 기관이 -828억 순매도했으나 외국인이 +5841억 압도적 순매수하며 AI·HBM 슈퍼사이클 기대가 재확인됐고, 투신(-2156억) 차익실현 물량을 외국인과 연기금(+1285억)이 흡수하는 구도다.
2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24억 +1640억 +3억 -499억 -984억 -107억
SK스퀘어는 기관이 -1824억(연기금 -984억, 투신 -499억) 대규모 순매도한 반면 외국인이 +1640억 순매수하며 극명한 수급 대립을 보였는데, SK하이닉스 지분가치 기반 차익실현 기관 매물과 저평가 매력을 노린 외국인 매수가 충돌한 것으로 해석된다.
3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69억 +1482억 +819억 -291억 +1216억 +183억
기관 -369억은 소폭 차익 실현이나 외국인 +1482억·연기금 +1216억·사모펀드 +819억의 강한 순매수가 이를 압도하며 수급 우위. HBM3E·범용 D램 업황 회복과 파운드리 개선 기대에 외국인·연기금 중심의 대형주 재편입 흐름으로 해석.
4위 효성중공업 (2980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05억 +619억 -174억 -184억 -224억 -5억
효성중공업은 기관 -705억 순매도에도 외국인이 +619억 순매수하며, 그간 전력기기(변압기) 수출 호조로 급등한 데 따른 기관 차익실현과 글로벌 전력 인프라 투자 지속을 겨냥한 외국인 매수가 교차하고 있다.
5위 한화오션 (042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0억 +415억 +69억 +15억 +26억 +1억
외국인 +415억 주도에 기관 +160억이 가세한 전형적 쌍끌이 매수로 수급 모멘텀이 견조. 글로벌 방산·상선 수주 호조와 미국 MRO(함정 유지보수) 협력 기대가 조선주 재평가를 이끌며 외국인 매수세를 자극.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삼성전자우 +341억
7 LG이노텍 +311억
8 HD현대일렉트릭 +288억
9 LG생활건강 +288억
10 현대차 +254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76억 -895억 -97억 +44억 -352억 -13억
기관 -576억·외국인 -895억 동반 순매도로 수급이 크게 악화됐으며, 연기금 -352억까지 이탈해 매도 압력이 전방위적. AI·서버용 MLCC 기대에도 단기 밸류에이션 부담과 갤럭시 부품 수요 둔화 우려로 차익 실현이 집중된 것으로 판단.
2위 SK이터닉스 (475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억 -326억 -17억 +2억 +10억 +258만
외국인 -326억 대규모 순매도가 수급을 주도하며 기관·사모펀드도 동반 이탈, 연기금 +10억·보험 소폭 매수는 방어에 역부족. 신재생에너지 테마 단기 급등 이후 차익 실현과 실적 가시성 부담으로 조정 국면 진입으로 판단.
3위 DB손해보험 (0058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91억 -269억 -2억 +15억 +264억 +24억
외국인 -269억 순매도에도 기관 +291억·연기금 +264억이 적극 방어해 실질 수급은 균형. 손해율 개선과 고배당 매력에 기반한 연기금의 저가 매수가 유입되며 외국인 차익 실현을 상쇄하는 구도.
4위 KB금융 (1055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25억 -243억 +106억 +116억 +53억 +29억
KB금융은 외국인 -243억 매도에도 기관이 +325억 순매수하며 수급이 엇갈렸고, 밸류업 프로그램 하 주주환원(자사주 매입·배당) 확대 기대와 실적 안정성이 국내 기관의 저가 매수를 유도한 것으로 보인다.
5위 삼성화재 (0008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30억 -213억 +59억 +42억 +85억 +23억
외국인 -213억 매도를 기관 +230억·연기금 +85억·사모펀드 +59억이 흡수하며 국내 기관 중심의 순매수 우위. 견조한 자본력과 밸류업 배당 확대 기대가 기관 매수를 뒷받침하는 반면 외국인은 단기 차익 실현.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S-Oil -177억
7 하나금융지주 -157억
8 레인보우로보틱스 -155억
9 HD현대중공업 -148억
10 삼성SDI -141억
🔒 사모펀드
삼성전자(+819억), SK하이닉스(+625억) 등 반도체 투톱을 순매수하며 외국인과 방향을 같이했다. 다만 삼성전자우(-781억), 삼양식품(-317억), 효성중공업(-174억)은 순매도해 보통주 선호·우선주 및 실적 모멘텀주 차익실현이 병행됐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69억 +1482억 +819억 -291억 +1216억 +183억
기관 -369억은 소폭 차익 실현이나 외국인 +1482억·연기금 +1216억·사모펀드 +819억의 강한 순매수가 이를 압도하며 수급 우위. HBM3E·범용 D램 업황 회복과 파운드리 개선 기대에 외국인·연기금 중심의 대형주 재편입 흐름으로 해석.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28억 +5841억 +625억 -2156억 +1285억 +352억
SK하이닉스는 기관이 -828억 순매도했으나 외국인이 +5841억 압도적 순매수하며 AI·HBM 슈퍼사이클 기대가 재확인됐고, 투신(-2156억) 차익실현 물량을 외국인과 연기금(+1285억)이 흡수하는 구도다.
3위 달바글로벌 (4836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0억 -112억 +153억 -41억 -29억 +4억
사모펀드 +153억·기관 +130억의 국내 자금이 외국인 -112억 매도를 상쇄하며 수급 우위 확보. K뷰티 수출 확대와 온라인 채널 고성장 기대에 사모펀드 주도의 실적 모멘텀 베팅이 유입된 것으로 해석.
4위 셀트리온 (0682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56억 +99억 +116억 +70억 +425억 +59억
셀트리온은 기관이 +656억 순매수하며 연기금(+425억)·사모펀드(+116억) 등 국내 기관 전방위 매수가 유입됐고, 바이오시밀러(짐펜트라 미국 처방 확대·후속 파이프라인) 실적 모멘텀과 밸류 매력이 재부각되며 저가 매수세가 집중된 것으로 판단된다.
5위 KB금융 (1055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25억 -243억 +106억 +116억 +53억 +29억
KB금융은 외국인 -243억 매도에도 기관이 +325억 순매수하며 수급이 엇갈렸고, 밸류업 프로그램 하 주주환원(자사주 매입·배당) 확대 기대와 실적 안정성이 국내 기관의 저가 매수를 유도한 것으로 보인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신한지주 +80억
7 파마리서치 +76억
8 한화오션 +69억
9 한화에어로스페이스 +66억
10 삼성화재 +59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1억 +341억 -781억 +162억 +134억 +13억
사모펀드 -781억·기관 -141억 순매도로 우선주 수급이 약화됐으나 외국인 +341억·투신 +162억·연기금 +134억은 매수로 엇갈린 흐름. 보통주 대비 괴리율 축소 과정에서 사모펀드의 배당 차익 실현이 우선주 상대 약세를 유발.
2위 삼양식품 (0032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9억 +148억 -317억 +179억 +82억 +10억
삼양식품은 사모펀드가 -317억 대량 매도하며 차익실현에 나섰으나, 외국인(+148억)과 투신(+179억)이 이를 흡수해 수급 균형을 이룸. 불닭 브랜드의 해외 수출 호조와 밸류에이션 부담에 따른 기관 내 수급 엇갈림이 나타나는 구간.
3위 효성중공업 (2980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05억 +619억 -174억 -184억 -224억 -5억
효성중공업은 기관 -705억 순매도에도 외국인이 +619억 순매수하며, 그간 전력기기(변압기) 수출 호조로 급등한 데 따른 기관 차익실현과 글로벌 전력 인프라 투자 지속을 겨냥한 외국인 매수가 교차하고 있다.
4위 대덕전자 (3532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87억 +241억 -134억 -29억 -114억 -3억
대덕전자는 사모펀드(-134억)와 연기금(-114억) 중심으로 기관이 -287억 순매도했으나 외국인이 +241억 강하게 매수하며 방어. FC-BGA 등 반도체 기판 업황 회복 기대감에 외국인은 매집하는 반면 국내 기관은 단기 차익실현 흐름.
5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억 +112억 -115억 -97억 +70억 +5억
NAVER는 사모펀드가 -115억, 투신이 -97억 매도하며 기관 매물이 출회됐으나 외국인(+112억)과 연기금(+70억)이 순매수로 대응. AI 커머스·광고 모멘텀과 밸류에이션 논쟁 속 투자자별 시각차가 뚜렷.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HD건설기계 -107억
7 삼성전기 -97억
8 삼성SDI -81억
9 에이피알 -66억
10 피에스케이 -49억
💼 투신
SK하이닉스(-2156억), SK스퀘어(-499억), 삼성전자(-291억) 등 반도체 대형주에서 대규모 순매도로 외국인·연기금과 정반대 포지션을 취했다. 삼성물산(+219억), 삼양식품(+179억) 등 내수·지주·음식료로 방어적 순환매 성격의 매수를 보였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물산 (028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97억 -139억 +49억 +219억 +119억 +28억
삼성물산은 투신(+219억)과 연기금(+119억)이 이끌며 기관이 +297억 순매수, 외국인만 -139억 매도. 자사주 소각·배당 확대 등 밸류업 정책 수혜와 안정적 지주 디스카운트 해소 기대가 국내 기관 매수세를 견인.
2위 삼양식품 (0032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9억 +148억 -317억 +179억 +82억 +10억
삼양식품은 사모펀드가 -317억 대량 매도하며 차익실현에 나섰으나, 외국인(+148억)과 투신(+179억)이 이를 흡수해 수급 균형을 이룸. 불닭 브랜드의 해외 수출 호조와 밸류에이션 부담에 따른 기관 내 수급 엇갈림이 나타나는 구간.
3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1억 +341억 -781억 +162억 +134억 +13억
사모펀드 -781억·기관 -141억 순매도로 우선주 수급이 약화됐으나 외국인 +341억·투신 +162억·연기금 +134억은 매수로 엇갈린 흐름. 보통주 대비 괴리율 축소 과정에서 사모펀드의 배당 차익 실현이 우선주 상대 약세를 유발.
4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03억 +64억 +3억 +118억 +57억 +21억
LG에너지솔루션은 투신(+118억) 주도로 기관이 +203억 순매수했고 외국인(+64억)도 동반 매수하며 전반적 매수 우위. 전기차 캐즘 우려 완화와 ESS 수요 확대, AMPC 세액공제 기대가 기관 저가 매수를 유발.
5위 KB금융 (1055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25억 -243억 +106억 +116억 +53억 +29억
KB금융은 외국인 -243억 매도에도 기관이 +325억 순매수하며 수급이 엇갈렸고, 밸류업 프로그램 하 주주환원(자사주 매입·배당) 확대 기대와 실적 안정성이 국내 기관의 저가 매수를 유도한 것으로 보인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한화에어로스페이스 +98억
7 삼성E&A +92억
8 하나금융지주 +81억
9 SK이노베이션 +75억
10 HD현대중공업 +74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28억 +5841억 +625억 -2156억 +1285억 +352억
SK하이닉스는 기관이 -828억 순매도했으나 외국인이 +5841억 압도적 순매수하며 AI·HBM 슈퍼사이클 기대가 재확인됐고, 투신(-2156억) 차익실현 물량을 외국인과 연기금(+1285억)이 흡수하는 구도다.
2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24억 +1640억 +3억 -499억 -984억 -107억
SK스퀘어는 기관이 -1824억(연기금 -984억, 투신 -499억) 대규모 순매도한 반면 외국인이 +1640억 순매수하며 극명한 수급 대립을 보였는데, SK하이닉스 지분가치 기반 차익실현 기관 매물과 저평가 매력을 노린 외국인 매수가 충돌한 것으로 해석된다.
3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69억 +1482억 +819억 -291억 +1216억 +183억
기관 -369억은 소폭 차익 실현이나 외국인 +1482억·연기금 +1216억·사모펀드 +819억의 강한 순매수가 이를 압도하며 수급 우위. HBM3E·범용 D램 업황 회복과 파운드리 개선 기대에 외국인·연기금 중심의 대형주 재편입 흐름으로 해석.
4위 효성중공업 (2980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05억 +619억 -174억 -184억 -224억 -5억
효성중공업은 기관 -705억 순매도에도 외국인이 +619억 순매수하며, 그간 전력기기(변압기) 수출 호조로 급등한 데 따른 기관 차익실현과 글로벌 전력 인프라 투자 지속을 겨냥한 외국인 매수가 교차하고 있다.
5위 테스 (0956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9억 +164억 -40억 -105억 -5억 -6억
테스는 투신(-105억)과 기관(-169억)이 순매도했으나 외국인이 +164억 매수로 맞서며 수급이 엇갈림. 반도체 장비 업황 회복 기대에도 국내 기관은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외국인은 실적 개선 베팅.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HD현대일렉트릭 -104억
7 하이브 -101억
8 NAVER -97억
9 삼성SDI -86억
10 파마리서치 -81억
🏛️ 연기금
SK하이닉스(+1285억), 삼성전자(+1216억), 셀트리온(+425억)을 순매수하며 반도체·바이오 대형주 비중 확대에 나섰다. 반면 SK스퀘어(-984억), 삼성전기(-352억), LG이노텍(-318억) 등 IT부품·지주는 순매도해 종목 선별 기조가 나타났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28억 +5841억 +625억 -2156억 +1285억 +352억
SK하이닉스는 기관이 -828억 순매도했으나 외국인이 +5841억 압도적 순매수하며 AI·HBM 슈퍼사이클 기대가 재확인됐고, 투신(-2156억) 차익실현 물량을 외국인과 연기금(+1285억)이 흡수하는 구도다.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69억 +1482억 +819억 -291억 +1216억 +183억
기관 -369억은 소폭 차익 실현이나 외국인 +1482억·연기금 +1216억·사모펀드 +819억의 강한 순매수가 이를 압도하며 수급 우위. HBM3E·범용 D램 업황 회복과 파운드리 개선 기대에 외국인·연기금 중심의 대형주 재편입 흐름으로 해석.
3위 셀트리온 (0682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56억 +99억 +116억 +70억 +425억 +59억
셀트리온은 기관이 +656억 순매수하며 연기금(+425억)·사모펀드(+116억) 등 국내 기관 전방위 매수가 유입됐고, 바이오시밀러(짐펜트라 미국 처방 확대·후속 파이프라인) 실적 모멘텀과 밸류 매력이 재부각되며 저가 매수세가 집중된 것으로 판단된다.
4위 DB손해보험 (0058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91억 -269억 -2억 +15억 +264억 +24억
외국인 -269억 순매도에도 기관 +291억·연기금 +264억이 적극 방어해 실질 수급은 균형. 손해율 개선과 고배당 매력에 기반한 연기금의 저가 매수가 유입되며 외국인 차익 실현을 상쇄하는 구도.
5위 아모레퍼시픽 (0904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23억 +69억 -14억 +63억 +240억 +26억
아모레퍼시픽은 기관 +323억, 연기금 +240억이 집중 유입되며, 중국 부진을 상쇄하는 미국·일본 등 비중국 지역 성장과 화장품 업황 회복 기대가 기관 매수 심리를 자극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삼성바이오로직스 +231억
7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08억
8 HD한국조선해양 +178억
9 LG생활건강 +163억
10 SK이노베이션 +160억
▼ 순매도 TOP 10
1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24억 +1640억 +3억 -499억 -984억 -107억
SK스퀘어는 기관이 -1824억(연기금 -984억, 투신 -499억) 대규모 순매도한 반면 외국인이 +1640억 순매수하며 극명한 수급 대립을 보였는데, SK하이닉스 지분가치 기반 차익실현 기관 매물과 저평가 매력을 노린 외국인 매수가 충돌한 것으로 해석된다.
2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76억 -895억 -97억 +44억 -352억 -13억
기관 -576억·외국인 -895억 동반 순매도로 수급이 크게 악화됐으며, 연기금 -352억까지 이탈해 매도 압력이 전방위적. AI·서버용 MLCC 기대에도 단기 밸류에이션 부담과 갤럭시 부품 수요 둔화 우려로 차익 실현이 집중된 것으로 판단.
3위 LG이노텍 (0110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06억 +311억 -7억 -14억 -318억 -20억
LG이노텍은 연기금(-318억) 주도로 기관이 -306억 대량 매도했으나 외국인이 +311억으로 정확히 상쇄. 아이폰 신제품 카메라모듈 공급 기대와 전장 성장 스토리에 외국인은 매집, 연기금은 비중 축소하는 국면.
4위 효성중공업 (2980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05억 +619억 -174억 -184억 -224억 -5억
효성중공업은 기관 -705억 순매도에도 외국인이 +619억 순매수하며, 그간 전력기기(변압기) 수출 호조로 급등한 데 따른 기관 차익실현과 글로벌 전력 인프라 투자 지속을 겨냥한 외국인 매수가 교차하고 있다.
5위 미래에셋증권 (0068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4억 +215억 +10억 -13억 -136억 -8,790만
미래에셋증권은 연기금(-136억) 중심으로 기관이 -114억 매도했으나 외국인이 +215억 강하게 순매수. 밸류업 프로그램 수혜주로 부각되며 자사주 매입·배당 확대 기대에 외국인 매수세가 유입되는 흐름.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HD현대일렉트릭 -117억
7 대덕전자 -114억
8 HD건설기계 -90억
9 현대차 -90억
10 SK -77억
🛡️ 보험
SK하이닉스(+352억), 삼성전자(+183억), 셀트리온(+59억) 등 대형 우량주 중심의 안정적 순매수를 유지했다. SK스퀘어(-107억), CJ제일제당(-38억), 두산(-25억) 등은 소폭 순매도해 규모는 크지 않으나 연기금과 유사한 방향성을 보였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28억 +5841억 +625억 -2156억 +1285억 +352억
SK하이닉스는 기관이 -828억 순매도했으나 외국인이 +5841억 압도적 순매수하며 AI·HBM 슈퍼사이클 기대가 재확인됐고, 투신(-2156억) 차익실현 물량을 외국인과 연기금(+1285억)이 흡수하는 구도다.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69억 +1482억 +819억 -291억 +1216억 +183억
기관 -369억은 소폭 차익 실현이나 외국인 +1482억·연기금 +1216억·사모펀드 +819억의 강한 순매수가 이를 압도하며 수급 우위. HBM3E·범용 D램 업황 회복과 파운드리 개선 기대에 외국인·연기금 중심의 대형주 재편입 흐름으로 해석.
3위 셀트리온 (0682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56억 +99억 +116억 +70억 +425억 +59억
셀트리온은 기관이 +656억 순매수하며 연기금(+425억)·사모펀드(+116억) 등 국내 기관 전방위 매수가 유입됐고, 바이오시밀러(짐펜트라 미국 처방 확대·후속 파이프라인) 실적 모멘텀과 밸류 매력이 재부각되며 저가 매수세가 집중된 것으로 판단된다.
4위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79억 +15억 +648만 +46억 +231억 +39억
보험이 순매수 주도하며 기관 +279억·연기금 +231억 등 전 주체 동반 매수로 강한 수급 개선을 보임. CDMO 수주 확대와 4공장 가동 본격화 기대가 반영된 안정적 매집 흐름으로 해석됨.
5위 HD한국조선해양 (0095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33억 -92억 +52억 -44억 +178억 +38억
기관 +233억·연기금 +178억·보험 +38억의 매수가 외국인 -92억을 상쇄, 조선 슈퍼사이클 하 수주 잔고 확대와 선가 상승 기대가 기관 저가 매집을 자극함. 다만 외국인 이탈은 단기 부담 요인.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KB금융 +29억
7 삼성물산 +28억
8 신한지주 +26억
9 아모레퍼시픽 +26억
10 DB손해보험 +24억
▼ 순매도 TOP 10
1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24억 +1640억 +3억 -499억 -984억 -107억
SK스퀘어는 기관이 -1824억(연기금 -984억, 투신 -499억) 대규모 순매도한 반면 외국인이 +1640억 순매수하며 극명한 수급 대립을 보였는데, SK하이닉스 지분가치 기반 차익실현 기관 매물과 저평가 매력을 노린 외국인 매수가 충돌한 것으로 해석된다.
2위 CJ제일제당 (0979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0억 -4억 +1억 +5억 +2억 -38억
보험 -38억 매도 주도로 기관 -10억 등 대부분 주체가 소극적, 곡물가 원가 부담과 내수 부진 우려가 반영됨. 뚜렷한 모멘텀 부재로 관망성 자금 이탈이 이어지는 국면.
3위 두산 (000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4억 -10억 -8억 -60억 -42억 -25억
기관 -24억·투신 -60억·연기금 -42억 등 전 주체 매도로 수급 전반이 약세, 보험 -25억 이탈이 동반됨. 지주사 디스카운트와 그룹 지배구조 이슈 부담 속 차익 실현 압력이 우세.
4위 LG이노텍 (0110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06억 +311억 -7억 -14억 -318억 -20억
LG이노텍은 연기금(-318억) 주도로 기관이 -306억 대량 매도했으나 외국인이 +311억으로 정확히 상쇄. 아이폰 신제품 카메라모듈 공급 기대와 전장 성장 스토리에 외국인은 매집, 연기금은 비중 축소하는 국면.
5위 신세계 (0041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1억 +128억 -40억 -72억 -1억 -18억
보험·기관 -131억 매도 속 외국인 +128억 순매수로 수급 방향이 엇갈림, 내수 소비 둔화와 백화점 성장 정체 우려가 국내 기관 이탈을 유발. 외국인 매수는 밸류 매력 관점의 저가 대응으로 해석됨.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주성엔지니어링 -14억
7 삼성전기 -13억
8 이수페타시스 -12억
9 원익IPS -11억
10 한국콜마 -10억
⚠️ 면책조항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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