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6 수급] 기관·외국인 매수 TOP 10 | 연기금 투신 사모 매매동향

📊 오늘의 수급 포인트
이날 수급은 반도체 대형주에서 뚜렷한 매물 출회가 나타났다. 기관과 외국인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각각 2조원대, 1조원대 규모로 동반 순매도하며 지수 상단을 압박했으나, 연기금·보험은 SK하이닉스를 순매수해 투자자 간 방향이 엇갈렸다. 매도 자금은 SK이노베이션 등 2차전지, 대덕전자·원익IPS 등 반도체 소부장, 현대차·기아 등 자동차,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방산으로 분산되며 대형주에서 중소형·비반도체 업종으로의 순환매가 진행됐다. 전반적으로 반도체 대형주 차익실현과 업종 로테이션이 공존하는 관망적 센티먼트가 우세했다.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투자자 ▲ 순매수 TOP 5 ▼ 순매도 TOP 5
🏢 기관 1. SK이노베이션 +783억
2. 대덕전자 +579억
3. 원익IPS +290억
4. SK텔레콤 +290억
5.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33억
1. 삼성전자 -1.2조
2. SK하이닉스 -1.2조
3. SK스퀘어 -407억
4. 삼성SDI -313억
5. 현대차 -261억
🌏 외국인 1. 현대차 +430억
2. NAVER +308억
3. 기아 +304억
4. 삼성생명 +245억
5. 삼성물산 +182억
1. SK하이닉스 -8812억
2. 삼성전자 -2182억
3. 삼성전자우 -1790억
4. 삼성전기 -708억
5. 대덕전자 -653억
🔒 사모펀드 1.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28억
2. SK텔레콤 +83억
3.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71억
4. KB금융 +70억
5. SK이노베이션 +69억
1. SK하이닉스 -1643억
2. 삼성전자 -684억
3. 삼성전자우 -276억
4. 삼성SDI -219억
5. NAVER -195억
💼 투신 1. 대덕전자 +527억
2. 원익IPS +381억
3. SK이노베이션 +156억
4. 피에스케이 +136억
5. 브이엠 +113억
1. SK하이닉스 -3792억
2. 삼성전자 -1851억
3. 삼성전기 -253억
4. SK스퀘어 -162억
5. LG에너지솔루션 -136억
🏛️ 연기금 1. SK이노베이션 +469억
2. SK하이닉스 +422억
3. 삼성전기 +213억
4. 삼성화재 +205억
5. DB손해보험 +95억
1. SK스퀘어 -153억
2. 현대차 -136억
3. LS ELECTRIC -119억
4. 삼성생명 -116억
5. 현대로템 -87억
🛡️ 보험 1. SK하이닉스 +190억
2. SK이노베이션 +72억
3. LG에너지솔루션 +30억
4. SK텔레콤 +28억
5. S-Oil +22억
1. KB금융 -94억
2. 하나금융지주 -59억
3. 신한지주 -58억
4. 기아 -53억
5. SK -52억
🏢 기관
기관은 삼성전자(-1조1683억), SK하이닉스(-1조1639억) 등 대형 반도체를 대규모 순매도하며 차익실현에 나섰다. 반면 SK이노베이션(+783억), 대덕전자(+579억), 원익IPS(+290억) 등 2차전지·반도체 소부장으로 자금을 이동시키며 업종 내 순환매 양상을 보였다.
▲ 순매수 TOP 10
1위 SK이노베이션 (0967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83억 -258억 +69억 +156억 +469억 +72억
SK이노베이션은 기관이 +783억 순매수하며 연기금(+469억)·투신(+156억) 등 국내 기관 전반이 동반 유입, 외국인 -258억 매도를 압도. 배터리 자회사 SK온 실적 개선 기대와 정유·화학 마진 회복 기대감이 저가 매수를 자극한 것으로 판단.
2위 대덕전자 (3532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79억 -653억 -1억 +527억 -6,563만 +4억
대덕전자는 기관 +579억, 특히 투신이 +527억으로 매수를 주도했으나 외국인은 -653억 대량 매도로 맞서 수급 공방 양상. AI 서버향 FC-BGA 등 고부가 반도체 기판 수요 기대가 국내 기관 매수 논리이나 외국인 이탈로 상승 탄력은 제한적.
3위 원익IPS (2408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90억 -348억 +26억 +381억 +3억 +1억
원익IPS는 기관 +290억 중 투신(+381억)이 견인, 외국인 -348억과 상쇄되는 구조. 삼성·SK 반도체 설비 투자 재개 기대와 2026년 증설 사이클 진입 전망이 장비주 선호로 이어졌으나 대형주 반도체 약세가 부담.
4위 SK텔레콤 (0176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90억 -94억 +83억 +90억 +57억 +28억
SK텔레콤은 기관이 +290억 순매수하며 외국인 -94억을 소화, 사모(+83억)·투신(+90억)·연기금(+57억) 고른 유입으로 방어적 배당주 성격 부각. 반도체 대형주 조정 국면에서 안정적 현금흐름과 AI(에이닷·데이터센터) 사업 기대가 자금 피난처 역할.
5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33억 -140억 +128억 +60억 +2억 +16억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기관 +233억, 사모펀드(+128억) 주도로 매수 유입되며 외국인 -140억을 상쇄. 유럽 재무장 기조에 따른 K9 자주포·레드백 수출 모멘텀과 방산 수주 확대 기대가 지속 매수 배경.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삼성화재 +232억
7 S-Oil +160억
8 KB금융 +146억
9 한국항공우주 +142억
10 DB손해보험 +131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조 -2182억 -684억 -1851억 +48억 -32억
삼성전자는 기관이 -1조1683억, 외국인 -2182억 등 전방위 매도로 수급이 급격히 악화되며 투신(-1851억)도 대거 이탈. 메모리 업황 피크아웃 우려와 HBM 경쟁 열위 지속에 따른 차익실현 성격이 강하며 연기금(+48억)만 소폭 방어.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조 -8812억 -1643억 -3792억 +422억 +190억
SK하이닉스는 기관 -1조1639억, 외국인 -8812억으로 초대형 매도 출회, 투신(-3792억)·사모(-1643억)까지 동반 이탈해 가장 부진한 수급. HBM 고점 논란과 반도체 사이클 정점 우려에 따른 대규모 차익실현이나 연기금(+422억)·보험(+190억)은 저가 분할매수 유지.
3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07억 -550억 -102억 -162억 -153억 -19억
SK스퀘어는 기관 -407억, 외국인 -550억으로 전 투자주체가 순매도하며 뚜렷한 매도 우위. 핵심 자산인 SK하이닉스 주가 급락에 따른 NAV(순자산가치) 하락 우려가 지주사 디스카운트를 심화시킨 것으로 판단.
4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13억 -10억 -219억 -80억 +37억 +13억
삼성SDI는 기관이 -313억, 사모펀드 -219억, 투신 -80억으로 매물이 집중되며 조정 압력을 받고 있음. 전기차 캐즘 우려와 전방 수요 둔화에 따른 실적 눈높이 하향이 기관 매도의 배경으로, 연기금(+37억)의 저점 분할매수만이 방어선 역할을 하고 있음.
5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61억 +430억 -80억 -50억 -136억 -1억
현대차는 외국인이 +430억 순매수하며 기관 매도(-261억)를 상쇄, 밸류업 배당 매력과 저평가 매력이 외국인 매수의 근거로 작용. 다만 연기금(-136억)과 사모펀드(-80억)의 차익실현이 병행되며 수급 주도권은 외국인으로 이동하는 국면임.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한화솔루션 -251억
7 삼성전기 -177억
8 LS ELECTRIC -175억
9 두산 -172억
10 삼성생명 -170억
🌏 외국인
외국인은 SK하이닉스(-8812억), 삼성전자(-2182억), 삼성전자우(-1790억)를 집중 매도하며 반도체 대형주에 대한 차익실현 기조를 이어갔다. 대신 현대차(+430억), NAVER(+308억), 기아(+304억) 등 자동차·플랫폼주로 순매수를 확대해 밸류 재편 성격의 수급을 나타냈다.
▲ 순매수 TOP 10
1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61억 +430억 -80억 -50억 -136억 -1억
현대차는 외국인이 +430억 순매수하며 기관 매도(-261억)를 상쇄, 밸류업 배당 매력과 저평가 매력이 외국인 매수의 근거로 작용. 다만 연기금(-136억)과 사모펀드(-80억)의 차익실현이 병행되며 수급 주도권은 외국인으로 이동하는 국면임.
2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9억 +308억 -195억 -9억 +50억 +2억
NAVER는 외국인이 +308억 순매수하며 주도, 커머스·콘텐츠 성장과 AI 사업 모멘텀 기대가 매수를 견인. 연기금(+50억)도 동참한 반면 기관(-149억)·사모펀드(-195억)는 차익실현에 나서 수급이 엇갈리나, 외국인 매수 강도가 우위를 점하고 있음.
3위 기아 (0002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억 +304억 +11억 -1억 +50억 -53억
기아는 외국인 +304억 순매수가 압도적으로 수급을 주도하며 기관은 -3억으로 사실상 중립, 고배당·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과 견조한 실적 기대가 매수 배경. 연기금(+50억)도 매수에 가담해 외국인-연기금 동반 매집 구도가 우호적임.
4위 삼성생명 (0328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0억 +245억 -13억 -64억 -116억 -5억
삼성생명은 외국인이 +245억 순매수하며 밸류업 프로그램 수혜와 배당·자본정책 개선 기대가 매수 동인으로 작용. 다만 기관(-170억)·연기금(-116억)·투신(-64억)의 매도가 커 외국인 단독 매수 구조로, 지속성 확인이 필요한 국면임.
5위 삼성물산 (028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3억 +182억 -8억 -47억 -51억 -23억
삼성물산은 외국인이 +182억 순매수하며 지주사 저평가 해소와 밸류업 기대가 매수 근거로 작용. 기관(-83억)·연기금(-51억)·투신(-47억)의 동반 매도 속 외국인이 홀로 방어하는 수급 구조로, 지배구조 개편 기대감이 매수 심리를 지지함.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케이뱅크 +170억
7 한국전력 +160억
8 두산 +154억
9 POSCO홀딩스 +152억
10 LS +137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조 -8812억 -1643억 -3792억 +422억 +190억
SK하이닉스는 기관 -1조1639억, 외국인 -8812억으로 초대형 매도 출회, 투신(-3792억)·사모(-1643억)까지 동반 이탈해 가장 부진한 수급. HBM 고점 논란과 반도체 사이클 정점 우려에 따른 대규모 차익실현이나 연기금(+422억)·보험(+190억)은 저가 분할매수 유지.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조 -2182억 -684억 -1851억 +48억 -32억
삼성전자는 기관이 -1조1683억, 외국인 -2182억 등 전방위 매도로 수급이 급격히 악화되며 투신(-1851억)도 대거 이탈. 메모리 업황 피크아웃 우려와 HBM 경쟁 열위 지속에 따른 차익실현 성격이 강하며 연기금(+48억)만 소폭 방어.
3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1억 -1790억 -276억 +62억 +90억 -18억
삼성전자우는 외국인이 -1790억 대규모 순매도하며 전 투자주체가 매도 우위, 반도체 업황 불확실성과 환율·차익실현 압력이 겹친 것으로 해석. 다만 연기금(+90억)·투신(+62억)의 저가 매수 유입은 우선주 배당 매력 관점의 방어 시도로 판단됨.
4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7억 -708억 -94억 -253억 +213억 -23억
삼성전기는 외국인 -708억, 투신 -253억 등 매도 압력이 집중되며 MLCC 수요 둔화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보임. 반면 연기금이 +213억 대규모 순매수로 저점 매집에 나서, 기관투자자 간 밸류에이션 시각차가 뚜렷하게 드러나는 수급 국면임.
5위 대덕전자 (3532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79억 -653억 -1억 +527억 -6,563만 +4억
대덕전자는 기관 +579억, 특히 투신이 +527억으로 매수를 주도했으나 외국인은 -653억 대량 매도로 맞서 수급 공방 양상. AI 서버향 FC-BGA 등 고부가 반도체 기판 수요 기대가 국내 기관 매수 논리이나 외국인 이탈로 상승 탄력은 제한적.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SK스퀘어 -550억
7 LG전자 -527억
8 한화오션 -492억
9 주성엔지니어링 -429억
10 한미반도체 -366억
🔒 사모펀드
사모펀드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128억),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71억) 등 방산주와 SK텔레콤(+83억) 통신주를 순매수하며 방어적 테마에 집중했다. 반면 SK하이닉스(-1643억), 삼성전자(-684억) 등 반도체는 매도 우위로 대형주 비중 축소 흐름을 보였다.
▲ 순매수 TOP 10
1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33억 -140억 +128억 +60억 +2억 +16억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기관 +233억, 사모펀드(+128억) 주도로 매수 유입되며 외국인 -140억을 상쇄. 유럽 재무장 기조에 따른 K9 자주포·레드백 수출 모멘텀과 방산 수주 확대 기대가 지속 매수 배경.
2위 SK텔레콤 (0176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90억 -94억 +83억 +90억 +57억 +28억
SK텔레콤은 기관이 +290억 순매수하며 외국인 -94억을 소화, 사모(+83억)·투신(+90억)·연기금(+57억) 고른 유입으로 방어적 배당주 성격 부각. 반도체 대형주 조정 국면에서 안정적 현금흐름과 AI(에이닷·데이터센터) 사업 기대가 자금 피난처 역할.
3위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0795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9억 +119억 +71억 +44억 -79억 +10억
사모펀드가 +71억 순매수하며 방산주 재평가 흐름을 주도했으나, 연기금 -79억·기관 -69억으로 기관 전반은 차익실현 우위. 지정학 리스크 지속에 따른 수주 모멘텀 기대와 이익실현이 교차하는 국면.
4위 KB금융 (1055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6억 -100억 +70억 +46억 +16억 -94억
기관이 +146억(사모펀드 +70억·투신 +46억) 순매수하며 저PBR 밸류업 및 배당 확대 기대가 유효하나, 외국인 -100억·보험 -94억 이탈로 상단은 제한적. 주주환원 정책 이행 여부가 수급 방향성의 관건.
5위 SK이노베이션 (0967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83억 -258억 +69억 +156억 +469억 +72억
SK이노베이션은 기관이 +783억 순매수하며 연기금(+469억)·투신(+156억) 등 국내 기관 전반이 동반 유입, 외국인 -258억 매도를 압도. 배터리 자회사 SK온 실적 개선 기대와 정유·화학 마진 회복 기대감이 저가 매수를 자극한 것으로 판단.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지엔씨에너지 +55억
7 SK +44억
8 롯데관광개발 +37억
9 한미반도체 +35억
10 주성엔지니어링 +35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조 -8812억 -1643억 -3792억 +422억 +190억
SK하이닉스는 기관 -1조1639억, 외국인 -8812억으로 초대형 매도 출회, 투신(-3792억)·사모(-1643억)까지 동반 이탈해 가장 부진한 수급. HBM 고점 논란과 반도체 사이클 정점 우려에 따른 대규모 차익실현이나 연기금(+422억)·보험(+190억)은 저가 분할매수 유지.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조 -2182억 -684억 -1851억 +48억 -32억
삼성전자는 기관이 -1조1683억, 외국인 -2182억 등 전방위 매도로 수급이 급격히 악화되며 투신(-1851억)도 대거 이탈. 메모리 업황 피크아웃 우려와 HBM 경쟁 열위 지속에 따른 차익실현 성격이 강하며 연기금(+48억)만 소폭 방어.
3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1억 -1790억 -276억 +62억 +90억 -18억
삼성전자우는 외국인이 -1790억 대규모 순매도하며 전 투자주체가 매도 우위, 반도체 업황 불확실성과 환율·차익실현 압력이 겹친 것으로 해석. 다만 연기금(+90억)·투신(+62억)의 저가 매수 유입은 우선주 배당 매력 관점의 방어 시도로 판단됨.
4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13억 -10억 -219억 -80억 +37억 +13억
삼성SDI는 기관이 -313억, 사모펀드 -219억, 투신 -80억으로 매물이 집중되며 조정 압력을 받고 있음. 전기차 캐즘 우려와 전방 수요 둔화에 따른 실적 눈높이 하향이 기관 매도의 배경으로, 연기금(+37억)의 저점 분할매수만이 방어선 역할을 하고 있음.
5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9억 +308억 -195억 -9억 +50억 +2억
NAVER는 외국인이 +308억 순매수하며 주도, 커머스·콘텐츠 성장과 AI 사업 모멘텀 기대가 매수를 견인. 연기금(+50억)도 동참한 반면 기관(-149억)·사모펀드(-195억)는 차익실현에 나서 수급이 엇갈리나, 외국인 매수 강도가 우위를 점하고 있음.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SK스퀘어 -102억
7 삼성전기 -94억
8 현대차 -80억
9 현대모비스 -51억
10 HD현대일렉트릭 -44억
💼 투신
투신은 대덕전자(+527억), 원익IPS(+381억) 등 반도체 소부장과 SK이노베이션(+156억)을 순매수하며 중소형 성장주 중심의 매매를 전개했다. 동시에 SK하이닉스(-3792억), 삼성전자(-1851억), 삼성전기(-253억) 등 대형주는 순매도해 기관 전반의 반도체 대형주 이탈 기조에 동참했다.
▲ 순매수 TOP 10
1위 대덕전자 (3532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79억 -653억 -1억 +527억 -6,563만 +4억
대덕전자는 기관 +579억, 특히 투신이 +527억으로 매수를 주도했으나 외국인은 -653억 대량 매도로 맞서 수급 공방 양상. AI 서버향 FC-BGA 등 고부가 반도체 기판 수요 기대가 국내 기관 매수 논리이나 외국인 이탈로 상승 탄력은 제한적.
2위 원익IPS (2408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90억 -348억 +26억 +381억 +3억 +1억
원익IPS는 기관 +290억 중 투신(+381억)이 견인, 외국인 -348억과 상쇄되는 구조. 삼성·SK 반도체 설비 투자 재개 기대와 2026년 증설 사이클 진입 전망이 장비주 선호로 이어졌으나 대형주 반도체 약세가 부담.
3위 SK이노베이션 (0967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83억 -258억 +69억 +156억 +469억 +72억
SK이노베이션은 기관이 +783억 순매수하며 연기금(+469억)·투신(+156억) 등 국내 기관 전반이 동반 유입, 외국인 -258억 매도를 압도. 배터리 자회사 SK온 실적 개선 기대와 정유·화학 마진 회복 기대감이 저가 매수를 자극한 것으로 판단.
4위 피에스케이 (319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6억 -87억 +11억 +136억 -87억 -27억
투신이 +136억 집중 매수하며 반도체 전공정 장비 업황 회복에 베팅, 국내 기관 매수세가 확연. 다만 외국인 -87억·연기금 -87억 동반 매도로 수급 주체 간 시각차가 뚜렷.
5위 브이엠 (0899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3억 -203억 -6억 +113억 -40억 -2억
투신 +113억·기관 +83억 순매수로 반도체 장비 수요 회복 기대가 반영됐으나, 외국인이 -203억 대규모 매도하며 상승 탄력을 상쇄. 국내외 수급 엇갈림 속 변동성 확대 구간.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SK텔레콤 +90억
7 삼성전자우 +62억
8 한화에어로스페이스 +60억
9 하나금융지주 +50억
10 KB금융 +46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조 -8812억 -1643억 -3792억 +422억 +190억
SK하이닉스는 기관 -1조1639억, 외국인 -8812억으로 초대형 매도 출회, 투신(-3792억)·사모(-1643억)까지 동반 이탈해 가장 부진한 수급. HBM 고점 논란과 반도체 사이클 정점 우려에 따른 대규모 차익실현이나 연기금(+422억)·보험(+190억)은 저가 분할매수 유지.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조 -2182억 -684억 -1851억 +48억 -32억
삼성전자는 기관이 -1조1683억, 외국인 -2182억 등 전방위 매도로 수급이 급격히 악화되며 투신(-1851억)도 대거 이탈. 메모리 업황 피크아웃 우려와 HBM 경쟁 열위 지속에 따른 차익실현 성격이 강하며 연기금(+48억)만 소폭 방어.
3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7억 -708억 -94억 -253억 +213억 -23억
삼성전기는 외국인 -708억, 투신 -253억 등 매도 압력이 집중되며 MLCC 수요 둔화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보임. 반면 연기금이 +213억 대규모 순매수로 저점 매집에 나서, 기관투자자 간 밸류에이션 시각차가 뚜렷하게 드러나는 수급 국면임.
4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07억 -550억 -102억 -162억 -153억 -19억
SK스퀘어는 기관 -407억, 외국인 -550억으로 전 투자주체가 순매도하며 뚜렷한 매도 우위. 핵심 자산인 SK하이닉스 주가 급락에 따른 NAV(순자산가치) 하락 우려가 지주사 디스카운트를 심화시킨 것으로 판단.
5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7억 +37억 -31억 -136억 +61억 +30억
투신 -136억·기관 -77억 순매도로 2차전지 수요 둔화 및 실적 부진 우려가 지속되나, 외국인 +37억·연기금 +61억이 저가 매수로 하단을 지지. 전기차 캐즘 회복 시점에 대한 관망세.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LS -107억
7 DB하이텍 -105억
8 삼성SDI -80억
9 삼성생명 -64억
10 효성중공업 -58억
🏛️ 연기금
연기금은 SK이노베이션(+469억), SK하이닉스(+422억), 삼성전기(+213억)를 순매수하며 여타 기관과 달리 반도체 대형주를 저가 매집하는 역발상 수급을 보였다. 반면 SK스퀘어(-153억), 현대차(-136억), LS ELECTRIC(-119억)은 차익실현했다.
▲ 순매수 TOP 10
1위 SK이노베이션 (0967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83억 -258억 +69억 +156억 +469억 +72억
SK이노베이션은 기관이 +783억 순매수하며 연기금(+469억)·투신(+156억) 등 국내 기관 전반이 동반 유입, 외국인 -258억 매도를 압도. 배터리 자회사 SK온 실적 개선 기대와 정유·화학 마진 회복 기대감이 저가 매수를 자극한 것으로 판단.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조 -8812억 -1643억 -3792억 +422억 +190억
SK하이닉스는 기관 -1조1639억, 외국인 -8812억으로 초대형 매도 출회, 투신(-3792억)·사모(-1643억)까지 동반 이탈해 가장 부진한 수급. HBM 고점 논란과 반도체 사이클 정점 우려에 따른 대규모 차익실현이나 연기금(+422억)·보험(+190억)은 저가 분할매수 유지.
3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7억 -708억 -94억 -253억 +213억 -23억
삼성전기는 외국인 -708억, 투신 -253억 등 매도 압력이 집중되며 MLCC 수요 둔화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보임. 반면 연기금이 +213억 대규모 순매수로 저점 매집에 나서, 기관투자자 간 밸류에이션 시각차가 뚜렷하게 드러나는 수급 국면임.
4위 삼성화재 (0008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32억 -169억 +24억 +27억 +205억 -3억
연기금 +205억·기관 +232억 강한 순매수로 손해율 개선과 배당 매력이 부각되는 대표 밸류업 수혜주. 외국인 -169억 매도에도 국내 장기투자 자금 유입이 우위.
5위 DB손해보험 (0058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1억 -128억 +7억 +20억 +95억 -8억
연기금 +95억·기관 +131억 순매수로 안정적 이익 체력과 고배당 기대가 반영됐으나, 외국인 -128억 매도가 상단을 제약. 보험 밸류업 테마 내 기관 선호가 지속되는 흐름.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파마리서치 +92억
7 삼성전자우 +90억
8 LG에너지솔루션 +61억
9 SK텔레콤 +57억
10 기아 +50억
▼ 순매도 TOP 10
1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07억 -550억 -102억 -162억 -153억 -19억
SK스퀘어는 기관 -407억, 외국인 -550억으로 전 투자주체가 순매도하며 뚜렷한 매도 우위. 핵심 자산인 SK하이닉스 주가 급락에 따른 NAV(순자산가치) 하락 우려가 지주사 디스카운트를 심화시킨 것으로 판단.
2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61억 +430억 -80억 -50억 -136억 -1억
현대차는 외국인이 +430억 순매수하며 기관 매도(-261억)를 상쇄, 밸류업 배당 매력과 저평가 매력이 외국인 매수의 근거로 작용. 다만 연기금(-136억)과 사모펀드(-80억)의 차익실현이 병행되며 수급 주도권은 외국인으로 이동하는 국면임.
3위 LS ELECTRIC (0101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5억 -104억 -24억 -21억 -119억 +1억
연기금 -119억·기관 -175억 동반 순매도에 외국인 -104억까지 가세하며 전 주체 매도 우위, 전력기기 수주 모멘텀 차익실현 국면. 그간의 초전도·전력인프라 랠리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이 반영.
4위 삼성생명 (0328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0억 +245억 -13억 -64억 -116억 -5억
삼성생명은 외국인이 +245억 순매수하며 밸류업 프로그램 수혜와 배당·자본정책 개선 기대가 매수 동인으로 작용. 다만 기관(-170억)·연기금(-116억)·투신(-64억)의 매도가 커 외국인 단독 매수 구조로, 지속성 확인이 필요한 국면임.
5위 현대로템 (0643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7억 -52억 +1억 -8억 -87억 -4억
연기금이 -87억 순매도하며 기관 전체 -77억을 주도, 방산 랠리 이후 밸류에이션 부담에 따른 차익실현으로 해석되며 외국인도 -52억 동반 매도로 단기 수급 공백 국면. 다만 유럽 방산 수출 모멘텀은 유효해 조정 성격으로 판단.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피에스케이 -87억
7 파라다이스 -82억
8 LG전자 -82억
9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79억
10 롯데관광개발 -76억
🛡️ 보험
보험은 SK하이닉스(+190억), SK이노베이션(+72억), LG에너지솔루션(+30억) 등 반도체·2차전지를 소폭 순매수했다. 반면 KB금융(-94억), 하나금융지주(-59억), 신한지주(-58억) 등 금융주는 순매도하며 은행주 비중을 축소했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조 -8812억 -1643억 -3792억 +422억 +190억
SK하이닉스는 기관 -1조1639억, 외국인 -8812억으로 초대형 매도 출회, 투신(-3792억)·사모(-1643억)까지 동반 이탈해 가장 부진한 수급. HBM 고점 논란과 반도체 사이클 정점 우려에 따른 대규모 차익실현이나 연기금(+422억)·보험(+190억)은 저가 분할매수 유지.
2위 SK이노베이션 (0967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83억 -258억 +69억 +156억 +469억 +72억
SK이노베이션은 기관이 +783억 순매수하며 연기금(+469억)·투신(+156억) 등 국내 기관 전반이 동반 유입, 외국인 -258억 매도를 압도. 배터리 자회사 SK온 실적 개선 기대와 정유·화학 마진 회복 기대감이 저가 매수를 자극한 것으로 판단.
3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7억 +37억 -31억 -136억 +61억 +30억
투신 -136억·기관 -77억 순매도로 2차전지 수요 둔화 및 실적 부진 우려가 지속되나, 외국인 +37억·연기금 +61억이 저가 매수로 하단을 지지. 전기차 캐즘 회복 시점에 대한 관망세.
4위 SK텔레콤 (0176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90억 -94억 +83억 +90억 +57억 +28억
SK텔레콤은 기관이 +290억 순매수하며 외국인 -94억을 소화, 사모(+83억)·투신(+90억)·연기금(+57억) 고른 유입으로 방어적 배당주 성격 부각. 반도체 대형주 조정 국면에서 안정적 현금흐름과 AI(에이닷·데이터센터) 사업 기대가 자금 피난처 역할.
5위 S-Oil (0109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0억 -114억 +4억 +40억 +45억 +22억
보험(+22억)·투신(+40억)·연기금(+45억) 중심으로 기관이 +160억 순매수하며 정제마진 개선과 배당 매력에 기반한 저평가 매수세 유입. 외국인 -114억 매도가 상단을 제한하나 기관 수급이 하방을 지지.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6억
7 삼성SDI +13억
8 GS리테일 +11억
9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10억
10 한화오션 +5억
▼ 순매도 TOP 10
1위 KB금융 (1055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6억 -100억 +70억 +46억 +16억 -94억
기관이 +146억(사모펀드 +70억·투신 +46억) 순매수하며 저PBR 밸류업 및 배당 확대 기대가 유효하나, 외국인 -100억·보험 -94억 이탈로 상단은 제한적. 주주환원 정책 이행 여부가 수급 방향성의 관건.
2위 하나금융지주 (0867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5억 -69억 -26억 +50억 +37억 -59억
보험이 -59억 순매도하며 밸류업 기대 선반영 구간에서 차익실현 성격, 외국인도 -69억 매도했으나 투신(+50억)·연기금(+37억)이 방어해 기관 전체는 +35억 순매수로 수급 혼재. 배당·자사주 정책 기대는 유효.
3위 신한지주 (0555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9억 -10억 -10억 +10억 -9,203만 -58억
보험 -58억 매도가 두드러지나 기관 전체는 +39억 순매수로 밸류업 프로그램 기대와 견조한 이익 체력이 지지. 외국인 -10억으로 매도 압력은 제한적이며 수급은 균형 국면.
4위 기아 (0002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억 +304억 +11억 -1억 +50억 -53억
기아는 외국인 +304억 순매수가 압도적으로 수급을 주도하며 기관은 -3억으로 사실상 중립, 고배당·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과 견조한 실적 기대가 매수 배경. 연기금(+50억)도 매수에 가담해 외국인-연기금 동반 매집 구도가 우호적임.
5위 SK (0347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1억 +105억 +44억 -14억 -26억 -52억
보험이 -52억 순매도하고 기관도 -21억 매도했으나 외국인이 +105억 대규모 순매수로 지주 저평가 및 자회사 가치 재평가 기대가 반영. 사모펀드(+44억) 동반 유입으로 외국인 주도 반등 시도 국면.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셀트리온 -40억
7 POSCO홀딩스 -33억
8 삼성전자 -32억
9 키움증권 -28억
10 한국금융지주 -28억
⚠️ 면책조항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