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 수급] 기관·외국인 매수 TOP 10 | 연기금 투신 사모 매매동향

📊 오늘의 수급 포인트
이날 수급의 핵심은 삼성전자를 둘러싼 기관(+11,539억)과 외국인(-44,028억)의 극명한 방향성 충돌로, 기관·투신이 메모리 대형주를 받아낸 반면 외국인은 대형 반도체주에서 대규모 차익을 실현했다. SK하이닉스는 기관·투신·연기금·보험·사모펀드까지 거의 모든 국내 투자자가 동반 순매수해 시장 내 최선호주로 부각된 점이 대조적이다. 외국인·사모펀드는 한미반도체·주성엔지니어링 등 반도체 소부장으로 순환매를 보인 반면, LG전자·두산·현대차 등 가전·기계·자동차는 다수 주체에서 공통적으로 매도 우위가 나타났다. 전반적으로 반도체 대형주 내 외국인 차익 실현과 국내 기관의 저가 매수가 맞물리며, 반도체 중심의 선별적 위험선호 속 경기민감주 비중 축소라는 차별화 장세가 이어지고 있다.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투자자 ▲ 순매수 TOP 5 ▼ 순매도 TOP 5
🏢 기관 1. 삼성전자 +1.2조
2. SK하이닉스 +2618억
3. 삼성전기 +613억
4. 신한지주 +334억
5. NAVER +320억
1. LG전자 -919억
2. 두산 -582억
3. 현대차 -253억
4. 에임드바이오 -243억
5. 삼성물산 -242억
🌏 외국인 1. 한미반도체 +706억
2. 주성엔지니어링 +649억
3. KB금융 +490억
4. 두산 +470억
5. SK스퀘어 +466억
1. 삼성전자 -4.4조
2. SK하이닉스 -7425억
3. 삼성전기 -4071억
4. LG전자 -3522억
5. 삼성전자우 -3344억
🔒 사모펀드 1. 한미반도체 +283억
2. SK하이닉스 +169억
3. 피에스케이홀딩스 +73억
4. DB하이텍 +72억
5. 신세계 +68억
1. 삼성전기 -347억
2. SK스퀘어 -196억
3. 현대차 -161억
4. LG전자 -149억
5. 에임드바이오 -141억
💼 투신 1. SK하이닉스 +1458억
2. 삼성전자 +1409억
3. 한화비전 +196억
4. 한미반도체 +170억
5. 피에스케이 +161억
1. LG이노텍 -245억
2. 두산 -204억
3. LG전자 -203억
4. NAVER -149억
5. HD현대중공업 -147억
🏛️ 연기금 1. SK하이닉스 +484억
2. LS +253억
3. 신한지주 +157억
4. 삼성전자 +102억
5. DB하이텍 +101억
1. LG전자 -473억
2. 두산 -218억
3.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52억
4. 현대차 -103억
5. LG이노텍 -95억
🛡️ 보험 1. SK하이닉스 +147억
2. 테스 +23억
3. 피에스케이홀딩스 +12억
4. 삼성증권 +10억
5. 로보티즈 +9억
1. 삼성전자 -138억
2. 삼성전기 -54억
3. SK스퀘어 -28억
4. LS -26억
5. LG이노텍 -25억
🏢 기관
기관은 삼성전자(+11,539억)와 SK하이닉스(+2,618억)에 매수가 집중되며 반도체 대형주를 강하게 담았고, 삼성전기(+613억)까지 IT부품으로 매수세를 확장했다. 반면 LG전자(-919억), 두산(-582억), 현대차(-253억) 등 가전·기계·자동차는 차익 실현 성격의 매도가 출회됐다. 전반적으로 메모리 반도체 중심의 뚜렷한 종목 차별화 전략이 확인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조 -4.4조 -109억 +1409억 +102억 -138억
기관이 +11,539억 대규모 순매수하며 외국인 -44,028억의 매물을 흡수, AI향 HBM·DDR5 수요 회복과 메모리 업황 반등 기대가 반영됐다. 투신(+1,409억)·연기금까지 동반 매수로 저점 매집 성격이 강하나 외국인 이탈 규모가 커 수급 균형 회복이 관건이다.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618억 -7425억 +169억 +1458억 +484억 +147억
기관 +2,618억, 투신 +1,458억, 연기금 +484억 등 국내 매수 주체가 고르게 유입되며 HBM 독과점 지위와 실적 모멘텀에 대한 신뢰를 반영했다. 외국인 -7,425억 순매도에도 보험·사모펀드까지 매수 전환해 펀더멘털 기반 매수세로 해석된다.
3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13억 -4071억 -347억 -33억 +77억 -54억
기관 +613억, 연기금 +77억 순매수로 MLCC 업황 개선과 AI·전장용 적층세라믹콘덴서 수요 기대가 부각됐다. 다만 외국인 -4,071억의 강한 매도와 사모펀드 이탈로 단기 수급 부담은 상존한다.
4위 신한지주 (0555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34억 +74억 -5억 +27억 +157억 +7억
기관 +334억, 연기금 +157억 매수에 외국인까지 +74억 동반 순매수해 8개 종목 중 유일하게 외국인이 매수 우위를 보였다. 고배당·밸류업 정책 수혜와 안정적 이익체력이 부각되며 수급 구도가 가장 양호하다.
5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20억 -1252억 -97억 -149억 +59억 -8억
기관 +320억, 연기금 +59억 순매수로 커머스·웹툰 및 AI 검색 모멘텀에 대한 저가 매수가 유입됐다. 그러나 외국인 -1,252억, 투신·사모펀드 매도로 플랫폼 규제·성장 둔화 우려가 여전히 수급을 압박한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DB하이텍 +315억
7 현대모비스 +295억
8 삼성생명 +255억
9 한화비전 +253억
10 피에스케이 +242억
▼ 순매도 TOP 10
1위 LG전자 (0665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19억 -3522억 -149억 -203억 -473억 -19억
기관 -919억, 연기금 -473억, 외국인 -3,522억으로 전 주체가 매도해 가전 수요 부진과 전장 수익성 우려가 반영된 차익실현 구간이다. 매수 주체 부재로 단기 반등 동력이 제한적이다.
2위 두산 (000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82억 +470억 -102억 -204억 -218억 -22억
기관 -582억, 연기금 -218억, 투신 -204억 매도 속 외국인만 +470억 순매수해 주체 간 시각차가 뚜렷하다. 두산에너빌리티·로보틱스 등 자회사 모멘텀 기대와 지주 디스카운트 우려가 교차한다.
3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3억 -1067억 -161억 +16억 -103억 -7억
기관 -253억, 외국인 -1,067억, 연기금 -103억 순매도로 미국 관세·환율 부담과 전기차 수요 둔화 우려가 차익실현을 자극했다. 투신(+16억) 소폭 매수 외 매도 우위로 단기 수급은 약세 흐름이다.
4위 에임드바이오 (0009K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43억 +96억 -141억 -52억 -2억 -6억
에임드바이오는 기관이 243억 순매도하며 사모펀드(-141억)·투신(-52억)까지 국내 기관 전반의 차익실현 압력이 집중됐으며, 외국인 +96억 매수만으로는 매물을 흡수하지 못하는 수급 공백 국면이다. 신규 상장 바이오 특성상 임상 모멘텀 부재 시 기관 이탈이 지속될 수 있어 단기 변동성 확대에 유의해야 한다.
5위 삼성물산 (028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42억 +290억 -79억 +81억 +75억 -15억
삼성물산은 기관이 242억 순매도했으나 외국인 +290억, 투신 +81억, 연기금 +75억의 매수가 이를 상쇄하며 수급 균형을 보였다. 지배구조 개편 기대와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이 외국인·연기금 등 장기투자자 매수의 핵심 배경으로 판단된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효성중공업 -169억
7 서진시스템 -164억
8 HD현대일렉트릭 -151억
9 삼성전자우 -144억
10 이오테크닉스 -132억
🌏 외국인
외국인은 삼성전자(-44,028억), SK하이닉스(-7,425억), 삼성전기(-4,071억) 등 대형 반도체주에서 대규모 순매도를 기록하며 기관과 정반대 방향의 수급을 보였다. 다만 한미반도체(+706억), 주성엔지니어링(+649억) 등 반도체 소부장과 KB금융(+490억) 금융주는 선별 매수했다. 대형주 차익 실현과 중소형 소부장·밸류주로의 순환매가 동시에 나타나는 모습이다.
▲ 순매수 TOP 10
1위 한미반도체 (0427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1억 +706억 +283억 +170억 +33억 +4억
한미반도체는 외국인 +706억을 중심으로 기관(+151억)·사모펀드(+283억)·투신(+170억)까지 전 주체가 동반 순매수하는 강력한 매수 우위 수급을 시현했다. HBM용 TC본더 수요 확대와 SK하이닉스向 공급 모멘텀이 외국인 매수세를 견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2위 주성엔지니어링 (036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6억 +649억 +34억 +8억 -9,553만 +4억
주성엔지니어링은 외국인이 649억 집중 순매수하며 수급을 주도했고 기관(+26억)도 동참한 반면 연기금(-9553만)은 소폭 차익실현에 그쳤다. 반도체·디스플레이 ALD 장비 수주 회복과 전공정 투자 재개 기대가 외국인 매수 유입의 동력으로 보인다.
3위 KB금융 (1055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9억 +490억 -7억 +29억 +52억 -7억
KB금융은 외국인이 490억 순매수하며 기관(+29억)·연기금(+52억)도 가세해 매수 우위가 뚜렷하다. 고배당·자사주 매입 등 밸류업 프로그램 수혜와 견조한 이익 체력이 외국인의 금융주 비중 확대 기조를 뒷받침한다.
4위 두산 (000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82억 +470억 -102억 -204억 -218억 -22억
기관 -582억, 연기금 -218억, 투신 -204억 매도 속 외국인만 +470억 순매수해 주체 간 시각차가 뚜렷하다. 두산에너빌리티·로보틱스 등 자회사 모멘텀 기대와 지주 디스카운트 우려가 교차한다.
5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4억 +466억 -196억 +95억 -89억 -28억
SK스퀘어는 외국인 +466억 매수가 사모펀드(-196억)·연기금(-89억)의 매도를 압도하며 수급 주도권이 외국인에 집중됐다.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부각과 자사주 소각 등 NAV 할인 축소 기대가 외국인 매수의 주된 배경이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LG이노텍 +299억
7 한화비전 +297억
8 삼성물산 +290억
9 유진테크 +271억
10 POSCO홀딩스 +214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조 -4.4조 -109억 +1409억 +102억 -138억
기관이 +11,539억 대규모 순매수하며 외국인 -44,028억의 매물을 흡수, AI향 HBM·DDR5 수요 회복과 메모리 업황 반등 기대가 반영됐다. 투신(+1,409억)·연기금까지 동반 매수로 저점 매집 성격이 강하나 외국인 이탈 규모가 커 수급 균형 회복이 관건이다.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618억 -7425억 +169억 +1458억 +484억 +147억
기관 +2,618억, 투신 +1,458억, 연기금 +484억 등 국내 매수 주체가 고르게 유입되며 HBM 독과점 지위와 실적 모멘텀에 대한 신뢰를 반영했다. 외국인 -7,425억 순매도에도 보험·사모펀드까지 매수 전환해 펀더멘털 기반 매수세로 해석된다.
3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13억 -4071억 -347억 -33억 +77억 -54억
기관 +613억, 연기금 +77억 순매수로 MLCC 업황 개선과 AI·전장용 적층세라믹콘덴서 수요 기대가 부각됐다. 다만 외국인 -4,071억의 강한 매도와 사모펀드 이탈로 단기 수급 부담은 상존한다.
4위 LG전자 (0665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19억 -3522억 -149억 -203억 -473억 -19억
기관 -919억, 연기금 -473억, 외국인 -3,522억으로 전 주체가 매도해 가전 수요 부진과 전장 수익성 우려가 반영된 차익실현 구간이다. 매수 주체 부재로 단기 반등 동력이 제한적이다.
5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4억 -3344억 -57억 -33억 -46억 -6억
삼성전자우는 외국인이 3344억 대규모 순매도하며 기관(-144억) 등 전 주체가 동반 매도한 수급 약세가 극명하다. 우선주 배당 매력 둔화와 외국인의 대형주 비중 축소가 맞물려 단기 하방 압력이 우세한 국면으로 판단된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NAVER -1252억
7 현대차 -1067억
8 SK텔레콤 -858억
9 삼성중공업 -759억
10 현대모비스 -724억
🔒 사모펀드
사모펀드는 한미반도체(+283억), SK하이닉스(+169억), 피에스케이홀딩스(+73억) 등 반도체 장비·소부장을 집중 매수하며 외국인과 유사한 소부장 선호를 보였다. 반대로 삼성전기(-347억), SK스퀘어(-196억), 현대차(-161억)는 순매도했다. 대형 IT부품을 줄이고 반도체 장비 모멘텀에 베팅하는 차별적 포지셔닝이 두드러진다.
▲ 순매수 TOP 10
1위 한미반도체 (0427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1억 +706억 +283억 +170억 +33억 +4억
한미반도체는 외국인 +706억을 중심으로 기관(+151억)·사모펀드(+283억)·투신(+170억)까지 전 주체가 동반 순매수하는 강력한 매수 우위 수급을 시현했다. HBM용 TC본더 수요 확대와 SK하이닉스向 공급 모멘텀이 외국인 매수세를 견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618억 -7425억 +169억 +1458억 +484억 +147억
기관 +2,618억, 투신 +1,458억, 연기금 +484억 등 국내 매수 주체가 고르게 유입되며 HBM 독과점 지위와 실적 모멘텀에 대한 신뢰를 반영했다. 외국인 -7,425억 순매도에도 보험·사모펀드까지 매수 전환해 펀더멘털 기반 매수세로 해석된다.
3위 피에스케이홀딩스 (0319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3억 -36억 +73억 +51억 +47억 +12억
피에스케이홀딩스는 사모펀드(+73억)가 주매수 주체로 부각된 가운데 기관 +183억·투신 +51억·연기금 +47억까지 국내 기관 전반의 매수가 집중됐다. 외국인 -36억 매도는 제한적이며, 반도체 후공정 장비 수요 회복과 실적 개선 기대가 기관 매수 유입의 배경이다.
4위 DB하이텍 (0009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15억 -163억 +72억 +157억 +101억 +7억
DB하이텍은 기관 +315억·투신 +157억·연기금 +101억으로 사모펀드(+72억)와 함께 광범위한 기관 매수가 유입됐다. 외국인은 -163억 차익실현했으나 8천억대 파운드리 가동률 회복과 레거시 반도체 업황 반등 기대가 사모·투신 매수를 견인한 것으로 판단된다.
5위 신세계 (0041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7억 +46억 +68억 +21억 -3억 +2억
신세계는 사모펀드 +68억·기관 +67억·외국인 +46억으로 매수 주체가 고르게 분산된 균형 수급을 보였다. 백화점 본업 마진 안정과 밸류업 배당 기대가 반영된 저평가 메리트 매수로, 규모는 크지 않으나 매수 일관성이 긍정적이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해성디에스 +66억
7 SKC +65억
8 피에스케이 +59억
9 LG이노텍 +56억
10 성호전자 +55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13억 -4071억 -347억 -33억 +77억 -54억
기관 +613억, 연기금 +77억 순매수로 MLCC 업황 개선과 AI·전장용 적층세라믹콘덴서 수요 기대가 부각됐다. 다만 외국인 -4,071억의 강한 매도와 사모펀드 이탈로 단기 수급 부담은 상존한다.
2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4억 +466억 -196억 +95억 -89억 -28억
SK스퀘어는 외국인 +466억 매수가 사모펀드(-196억)·연기금(-89억)의 매도를 압도하며 수급 주도권이 외국인에 집중됐다.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부각과 자사주 소각 등 NAV 할인 축소 기대가 외국인 매수의 주된 배경이다.
3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3억 -1067억 -161억 +16억 -103억 -7억
기관 -253억, 외국인 -1,067억, 연기금 -103억 순매도로 미국 관세·환율 부담과 전기차 수요 둔화 우려가 차익실현을 자극했다. 투신(+16억) 소폭 매수 외 매도 우위로 단기 수급은 약세 흐름이다.
4위 LG전자 (0665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19억 -3522억 -149억 -203억 -473억 -19억
기관 -919억, 연기금 -473억, 외국인 -3,522억으로 전 주체가 매도해 가전 수요 부진과 전장 수익성 우려가 반영된 차익실현 구간이다. 매수 주체 부재로 단기 반등 동력이 제한적이다.
5위 에임드바이오 (0009K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43억 +96억 -141억 -52억 -2억 -6억
에임드바이오는 기관이 243억 순매도하며 사모펀드(-141억)·투신(-52억)까지 국내 기관 전반의 차익실현 압력이 집중됐으며, 외국인 +96억 매수만으로는 매물을 흡수하지 못하는 수급 공백 국면이다. 신규 상장 바이오 특성상 임상 모멘텀 부재 시 기관 이탈이 지속될 수 있어 단기 변동성 확대에 유의해야 한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삼성전자 -109억
7 HD현대일렉트릭 -108억
8 두산 -102억
9 현대모비스 -99억
10 NAVER -97억
💼 투신
투신은 SK하이닉스(+1,458억)와 삼성전자(+1,409억)를 쌍끌이 매수하며 기관과 동일하게 반도체 대형주에 무게를 실었고, 한화비전(+196억)도 추가했다. 매도는 LG이노텍(-245억), 두산(-204억), LG전자(-203억) 등으로 제한적이었다. 메모리 양대 대형주에 대한 일관된 비중 확대 기조가 확인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618억 -7425억 +169억 +1458억 +484억 +147억
기관 +2,618억, 투신 +1,458억, 연기금 +484억 등 국내 매수 주체가 고르게 유입되며 HBM 독과점 지위와 실적 모멘텀에 대한 신뢰를 반영했다. 외국인 -7,425억 순매도에도 보험·사모펀드까지 매수 전환해 펀더멘털 기반 매수세로 해석된다.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조 -4.4조 -109억 +1409억 +102억 -138억
기관이 +11,539억 대규모 순매수하며 외국인 -44,028억의 매물을 흡수, AI향 HBM·DDR5 수요 회복과 메모리 업황 반등 기대가 반영됐다. 투신(+1,409억)·연기금까지 동반 매수로 저점 매집 성격이 강하나 외국인 이탈 규모가 커 수급 균형 회복이 관건이다.
3위 한화비전 (4897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3억 +297억 +17억 +196억 +60억 +7억
한화비전은 외국인 +297억·기관 +253억·투신 +196억이 동반 유입되며 외국인·기관 쌍끌이 강세 수급을 시현했다. AI 영상감시·방산 보안 수요 확대 기대가 투신 주도 매수를 이끌었으며, 모든 주체가 순매수인 점이 수급 모멘텀을 강화한다.
4위 한미반도체 (0427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1억 +706억 +283억 +170억 +33억 +4억
한미반도체는 외국인 +706억을 중심으로 기관(+151억)·사모펀드(+283억)·투신(+170억)까지 전 주체가 동반 순매수하는 강력한 매수 우위 수급을 시현했다. HBM용 TC본더 수요 확대와 SK하이닉스向 공급 모멘텀이 외국인 매수세를 견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5위 피에스케이 (319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42억 -21억 +59억 +161억 +41억 +5억
피에스케이는 투신 +161억·기관 +242억 매수에 외국인만 -21억 소폭 매도로 사실상 기관 주도 매수 구간이다. HBM·첨단 패키징향 반도체 세정·전공정 장비 수요 회복 기대가 투신 매수의 배경으로, 외국인 매도가 제한적이라 수급 부담은 작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DB하이텍 +157억
7 제주반도체 +122억
8 삼성화재 +120억
9 HD현대에너지솔루션 +106억
10 SK스퀘어 +95억
▼ 순매도 TOP 10
1위 LG이노텍 (0110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4억 +299억 +56억 -245억 -95억 -25억
LG이노텍은 외국인 +299억·기관 +144억 매수에도 투신 -245억·연기금 -95억 기관 내 매도가 맞서며 수급이 엇갈렸다. 아이폰 수요 둔화 우려에 따른 투신·연기금 차익실현이 외국인 저가매수와 충돌하는 국면으로, 단기 변동성 확대에 유의해야 한다.
2위 두산 (000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82억 +470억 -102억 -204억 -218억 -22억
기관 -582억, 연기금 -218억, 투신 -204억 매도 속 외국인만 +470억 순매수해 주체 간 시각차가 뚜렷하다. 두산에너빌리티·로보틱스 등 자회사 모멘텀 기대와 지주 디스카운트 우려가 교차한다.
3위 LG전자 (0665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19억 -3522억 -149억 -203억 -473억 -19억
기관 -919억, 연기금 -473억, 외국인 -3,522억으로 전 주체가 매도해 가전 수요 부진과 전장 수익성 우려가 반영된 차익실현 구간이다. 매수 주체 부재로 단기 반등 동력이 제한적이다.
4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20억 -1252억 -97억 -149억 +59억 -8억
기관 +320억, 연기금 +59억 순매수로 커머스·웹툰 및 AI 검색 모멘텀에 대한 저가 매수가 유입됐다. 그러나 외국인 -1,252억, 투신·사모펀드 매도로 플랫폼 규제·성장 둔화 우려가 여전히 수급을 압박한다.
5위 HD현대중공업 (3291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3억 -455억 -70억 -147억 +20억 -6억
HD현대중공업은 외국인 -455억·투신 -147억·사모 -70억으로 외국인 주도 대규모 차익실현이 출회됐다. 조선 슈퍼사이클 기대로 급등한 주가에 대한 밸류 부담이 매도를 촉발했으며, 연기금(+20억) 외 대부분 순매도로 단기 수급이 취약하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삼성에스디에스 -67억
7 솔브레인 -64억
8 레인보우로보틱스 -54억
9 에임드바이오 -52억
10 LS ELECTRIC -49억
🏛️ 연기금
연기금은 SK하이닉스(+484억)를 최선호로 LS(+253억), 신한지주(+157억) 등 산업재·금융주로 매수를 분산했다. 매도는 LG전자(-473억), 두산(-218억), 한화에어로스페이스(-152억)에 집중돼 가전·기계·방산에서 차익을 실현했다. 반도체 핵심주는 유지하되 경기민감주는 차익 실현하는 보수적 리밸런싱 성격이 강하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618억 -7425억 +169억 +1458억 +484억 +147억
기관 +2,618억, 투신 +1,458억, 연기금 +484억 등 국내 매수 주체가 고르게 유입되며 HBM 독과점 지위와 실적 모멘텀에 대한 신뢰를 반영했다. 외국인 -7,425억 순매도에도 보험·사모펀드까지 매수 전환해 펀더멘털 기반 매수세로 해석된다.
2위 LS (006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4억 -41억 -11억 -29억 +253억 -26억
LS는 연기금 +253억의 압도적 매수가 기관 전체(+114억)를 견인한 연기금 단독 베팅 구도다. 전력 인프라·전선 슈퍼사이클과 그리드 투자 확대 기대가 장기 자금인 연기금 매수의 배경으로, 외국인·투신 매도를 상쇄하며 하방을 지지한다.
3위 신한지주 (0555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34억 +74억 -5억 +27억 +157억 +7억
기관 +334억, 연기금 +157억 매수에 외국인까지 +74억 동반 순매수해 8개 종목 중 유일하게 외국인이 매수 우위를 보였다. 고배당·밸류업 정책 수혜와 안정적 이익체력이 부각되며 수급 구도가 가장 양호하다.
4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조 -4.4조 -109억 +1409억 +102억 -138억
기관이 +11,539억 대규모 순매수하며 외국인 -44,028억의 매물을 흡수, AI향 HBM·DDR5 수요 회복과 메모리 업황 반등 기대가 반영됐다. 투신(+1,409억)·연기금까지 동반 매수로 저점 매집 성격이 강하나 외국인 이탈 규모가 커 수급 균형 회복이 관건이다.
5위 DB하이텍 (0009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15억 -163억 +72억 +157억 +101억 +7억
DB하이텍은 기관 +315억·투신 +157억·연기금 +101억으로 사모펀드(+72억)와 함께 광범위한 기관 매수가 유입됐다. 외국인은 -163억 차익실현했으나 8천억대 파운드리 가동률 회복과 레거시 반도체 업황 반등 기대가 사모·투신 매수를 견인한 것으로 판단된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삼성생명 +88억
7 삼성전기 +77억
8 SKC +75억
9 삼성물산 +75억
10 S-Oil +71억
▼ 순매도 TOP 10
1위 LG전자 (0665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19억 -3522억 -149억 -203억 -473억 -19억
기관 -919억, 연기금 -473억, 외국인 -3,522억으로 전 주체가 매도해 가전 수요 부진과 전장 수익성 우려가 반영된 차익실현 구간이다. 매수 주체 부재로 단기 반등 동력이 제한적이다.
2위 두산 (000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82억 +470억 -102억 -204억 -218억 -22억
기관 -582억, 연기금 -218억, 투신 -204억 매도 속 외국인만 +470억 순매수해 주체 간 시각차가 뚜렷하다. 두산에너빌리티·로보틱스 등 자회사 모멘텀 기대와 지주 디스카운트 우려가 교차한다.
3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7억 -133억 +23억 -21억 -152억 -18억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연기금 -152억·외국인 -133억 매도가 겹치며 주매수 주체였던 연기금이 차익실현으로 전환됐다. 방산 수출 모멘텀에 따른 급등 후 밸류 부담이 부각된 국면으로, 기관(+77억)·사모(+23억) 매수가 일부 방어하나 핵심 자금 이탈은 부담 요인이다.
4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3억 -1067억 -161억 +16억 -103억 -7억
기관 -253억, 외국인 -1,067억, 연기금 -103억 순매도로 미국 관세·환율 부담과 전기차 수요 둔화 우려가 차익실현을 자극했다. 투신(+16억) 소폭 매수 외 매도 우위로 단기 수급은 약세 흐름이다.
5위 LG이노텍 (0110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4억 +299억 +56억 -245억 -95억 -25억
LG이노텍은 외국인 +299억·기관 +144억 매수에도 투신 -245억·연기금 -95억 기관 내 매도가 맞서며 수급이 엇갈렸다. 아이폰 수요 둔화 우려에 따른 투신·연기금 차익실현이 외국인 저가매수와 충돌하는 국면으로, 단기 변동성 확대에 유의해야 한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삼성바이오로직스 -94억
7 SK스퀘어 -89억
8 알테오젠 -87억
9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84억
10 삼성화재 -81억
🛡️ 보험
보험은 SK하이닉스(+147억)를 중심으로 테스(+23억), 피에스케이홀딩스(+12억) 등 반도체 밸류체인을 소규모로 매수했다. 매도는 삼성전자(-138억), 삼성전기(-54억), SK스퀘어(-28억) 등 제한적 규모에 그쳤다. 절대 금액은 작으나 SK하이닉스 선호와 삼성전자 차익 실현이라는 방향성은 분명하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618억 -7425억 +169억 +1458억 +484억 +147억
기관 +2,618억, 투신 +1,458억, 연기금 +484억 등 국내 매수 주체가 고르게 유입되며 HBM 독과점 지위와 실적 모멘텀에 대한 신뢰를 반영했다. 외국인 -7,425억 순매도에도 보험·사모펀드까지 매수 전환해 펀더멘털 기반 매수세로 해석된다.
2위 테스 (0956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0억 +4억 +51억 +20억 +18억 +23억
테스는 기관(+120억)과 사모펀드(+51억)를 중심으로 외국인까지 동반 순매수가 유입되며 전 투자주체가 매수 우위를 보였고, 반도체 장비 업황 회복 및 식각·증착 장비 수주 모멘텀 기대가 보험권의 매수를 자극한 것으로 판단된다.
3위 피에스케이홀딩스 (0319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3억 -36억 +73억 +51억 +47억 +12억
피에스케이홀딩스는 사모펀드(+73억)가 주매수 주체로 부각된 가운데 기관 +183억·투신 +51억·연기금 +47억까지 국내 기관 전반의 매수가 집중됐다. 외국인 -36억 매도는 제한적이며, 반도체 후공정 장비 수요 회복과 실적 개선 기대가 기관 매수 유입의 배경이다.
4위 삼성증권 (0163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9억 -123억 +34억 +33억 +47억 +10억
삼성증권은 외국인이 -123억 순매도했으나 기관이 +149억(연기금 +47억, 사모 +34억, 투신 +33억)으로 이를 상쇄하며 수급 균형을 유지했고, 거래대금 회복과 고배당 매력, 밸류업 정책 수혜 기대가 보험 등 장기 기관 자금 유입의 배경으로 보인다.
5위 로보티즈 (1084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억 -212억 -94억 -41억 +32억 +9억
로보티즈는 외국인 -212억, 사모 -94억, 투신 -41억 등 대규모 매도세가 집중되며 단기 차익실현 압력이 두드러졌으나, 연기금(+32억)과 보험(+9억)이 저가 매수에 나선 점은 휴머노이드·로봇 액추에이터 성장 테마에 대한 중장기 기대가 유효함을 시사한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신한지주 +7억
7 브이엠 +7억
8 한화비전 +7억
9 원익IPS +7억
10 이수페타시스 +7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조 -4.4조 -109억 +1409억 +102억 -138억
기관이 +11,539억 대규모 순매수하며 외국인 -44,028억의 매물을 흡수, AI향 HBM·DDR5 수요 회복과 메모리 업황 반등 기대가 반영됐다. 투신(+1,409억)·연기금까지 동반 매수로 저점 매집 성격이 강하나 외국인 이탈 규모가 커 수급 균형 회복이 관건이다.
2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13억 -4071억 -347억 -33억 +77억 -54억
기관 +613억, 연기금 +77억 순매수로 MLCC 업황 개선과 AI·전장용 적층세라믹콘덴서 수요 기대가 부각됐다. 다만 외국인 -4,071억의 강한 매도와 사모펀드 이탈로 단기 수급 부담은 상존한다.
3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4억 +466억 -196억 +95억 -89억 -28억
SK스퀘어는 외국인 +466억 매수가 사모펀드(-196억)·연기금(-89억)의 매도를 압도하며 수급 주도권이 외국인에 집중됐다.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부각과 자사주 소각 등 NAV 할인 축소 기대가 외국인 매수의 주된 배경이다.
4위 LS (006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4억 -41억 -11억 -29억 +253억 -26억
LS는 연기금 +253억의 압도적 매수가 기관 전체(+114억)를 견인한 연기금 단독 베팅 구도다. 전력 인프라·전선 슈퍼사이클과 그리드 투자 확대 기대가 장기 자금인 연기금 매수의 배경으로, 외국인·투신 매도를 상쇄하며 하방을 지지한다.
5위 LG이노텍 (0110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4억 +299억 +56억 -245억 -95억 -25억
LG이노텍은 외국인 +299억·기관 +144억 매수에도 투신 -245억·연기금 -95억 기관 내 매도가 맞서며 수급이 엇갈렸다. 아이폰 수요 둔화 우려에 따른 투신·연기금 차익실현이 외국인 저가매수와 충돌하는 국면으로, 단기 변동성 확대에 유의해야 한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고려아연 -24억
7 미래에셋증권 -23억
8 두산 -22억
9 LG전자 -19억
10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8억
⚠️ 면책조항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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