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 기관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1조 | -3.9조 | -763억 | +1211억 | +905억 | -634억 |
기관이 +11,035억 대규모 순매수하며 외국인 -39,372억 매도 물량을 받아냈고, 투신·연기금까지 동반 매수로 수급 주체가 국내 기관에 집중. HBM·메모리 업황 회복 기대와 밸류에이션 매력이 기관 매수 명분이나 외국인 대량 이탈은 부담 요인.
2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022억 | -9486억 | +1294억 | +2410억 | +1545억 | +848억 |
기관 +2,022억에 사모펀드·투신·연기금·보험까지 전 기관 매수로 수급의 질이 양호하나 외국인이 -9,486억 순매도로 차익실현. AI·HBM 사이클 최선호주로서 국내 기관의 저가 매수 기조가 뚜렷.
3위 HD현대중공업 (3291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09억 | -146억 | +388억 | +47억 | +79억 | -7억 |
기관 +409억, 사모펀드 +388억 중심 매수로 외국인 -146억 매도를 무난히 소화. 글로벌 조선·해양 수주 호조와 방산·에너지 모멘텀이 기관 매수의 핵심 배경.
4위 NAVER (0354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33억 | -4045억 | +123억 | +56억 | +324억 | +55억 |
기관 +333억 매수에도 외국인이 -4,045억 대량 순매도하며 수급 공방이 거센 국면. AI 검색·커머스 성장 기대가 기관 매수 근거이나 외국인 이탈 규모가 커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
5위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0795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18억 | +3억 | -93억 | -69억 | +73억 | -9억 |
기관이 +318억 순매수하며 방산 수급을 주도, 외국인은 +3억으로 중립적. 글로벌 방산 수요 확대와 유도무기 수출 기대가 기관 집중 매수의 동력.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LG에너지솔루션 | +309억 |
| 7 | 현대모비스 | +305억 |
| 8 | 삼성물산 | +228억 |
| 9 | 알테오젠 | +221억 |
| 10 | 레인보우로보틱스 | +189억 |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기 (0091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960억 | +1959억 | -498억 | -1608억 | -1382억 | -270억 |
기관이 -2,960억 대규모 순매도(투신 -1,608억, 연기금 -1,382억 주도)하며 차익실현, 외국인만 +1,959억 매수로 엇갈린 수급. MLCC 업황 회복 기대에도 기관의 차익 실현 압력이 우위.
2위 LG전자 (0665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322억 | -9496억 | -187억 | -53억 | -198억 | +4억 |
기관 -1,322억, 외국인 -9,496억으로 양대 주체가 동반 매도하며 수급 약세 뚜렷. 가전 수요 둔화와 전장 부문 성장 기대 약화가 매도 배경으로, 수급상 단기 반등 동력 제한적.
3위 현대차 (0053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119억 | -1190억 | -214억 | -217억 | -109억 | -26억 |
기관 -1,119억, 외국인 -1,190억 동반 순매도로 전 투자자 매도 우위. 미국 관세 리스크와 판매 둔화 우려가 차익실현을 자극, 배당 매력에도 수급 모멘텀은 약화.
4위 LG이노텍 (0110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841억 | -836억 | -199억 | -834억 | -194억 | -20억 |
기관(-841억)·외국인(-836억)·투신(-834억) 등 전 기관성 매물이 동시 출회되며 강한 수급 이탈. 아이폰 카메라모듈 출하 둔화 및 전장·반도체기판 수익성 우려가 반영된 차익실현 매도세로 단기 반등 모멘텀은 제한적.
5위 두산 (0001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834억 | +479억 | -122억 | -125억 | -310억 | -29억 |
기관(-834억)·연기금(-310억) 매도에도 외국인이 +479억 순매수로 맞서며 수급 엇갈림. 두산에너빌리티·로보틱스 등 자회사 가치 재평가 기대가 외국인 매수를 뒷받침하나 기관 차익실현 부담이 상존.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SK스퀘어 | -800억 |
| 7 | 삼성SDI | -656억 |
| 8 | 한미반도체 | -601억 |
| 9 | SK텔레콤 | -418억 |
| 10 | 두산에너빌리티 | -408억 |
🌏 외국인
▲ 순매수 TOP 10
1위 SK스퀘어 (4023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800억 | +3289억 | -607억 | -1억 | -45억 | -171억 |
외국인이 +3289억 압도적 순매수로 수급을 주도, 기관(-800억)·사모펀드(-607억) 매물을 모두 흡수.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대비 저평가(NAV 할인) 해소 및 자사주 매입·소각 기대가 외국인 베팅의 핵심 동력.
2위 삼성전기 (0091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960억 | +1959억 | -498억 | -1608억 | -1382억 | -270억 |
기관이 -2,960억 대규모 순매도(투신 -1,608억, 연기금 -1,382억 주도)하며 차익실현, 외국인만 +1,959억 매수로 엇갈린 수급. MLCC 업황 회복 기대에도 기관의 차익 실현 압력이 우위.
3위 LG디스플레이 (0342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9억 | +936억 | -22억 | -6억 | +35억 | -1,113만 |
외국인 +936억 집중 매수에 연기금(+35억)·기관(+19억)도 동반 순매수하며 수급 모처럼 일제히 우호적. OLED 흑자전환 및 LCD 구조조정 효과 기대가 저점 매수세를 자극.
4위 대우건설 (0470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04억 | +667억 | -20억 | +5억 | -28억 | -742만 |
외국인이 +667억 단독 순매수하며 기관(-104억) 매물을 상쇄. 중동·해외 수주 모멘텀과 건설업종 내 밸류에이션 매력이 외국인 저가 매수의 배경으로, 국내 기관과의 시각차가 뚜렷.
5위 두산 (0001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834억 | +479억 | -122억 | -125억 | -310억 | -29억 |
기관(-834억)·연기금(-310억) 매도에도 외국인이 +479억 순매수로 맞서며 수급 엇갈림. 두산에너빌리티·로보틱스 등 자회사 가치 재평가 기대가 외국인 매수를 뒷받침하나 기관 차익실현 부담이 상존.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아주IB투자 | +439억 |
| 7 | LG화학 | +434억 |
| 8 | LG에너지솔루션 | +399억 |
| 9 | 파두 | +379억 |
| 10 | 미래에셋증권 | +373억 |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1조 | -3.9조 | -763억 | +1211억 | +905억 | -634억 |
기관이 +11,035억 대규모 순매수하며 외국인 -39,372억 매도 물량을 받아냈고, 투신·연기금까지 동반 매수로 수급 주체가 국내 기관에 집중. HBM·메모리 업황 회복 기대와 밸류에이션 매력이 기관 매수 명분이나 외국인 대량 이탈은 부담 요인.
2위 LG전자 (0665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322억 | -9496억 | -187억 | -53억 | -198억 | +4억 |
기관 -1,322억, 외국인 -9,496억으로 양대 주체가 동반 매도하며 수급 약세 뚜렷. 가전 수요 둔화와 전장 부문 성장 기대 약화가 매도 배경으로, 수급상 단기 반등 동력 제한적.
3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022억 | -9486억 | +1294억 | +2410억 | +1545억 | +848억 |
기관 +2,022억에 사모펀드·투신·연기금·보험까지 전 기관 매수로 수급의 질이 양호하나 외국인이 -9,486억 순매도로 차익실현. AI·HBM 사이클 최선호주로서 국내 기관의 저가 매수 기조가 뚜렷.
4위 삼성전자우 (005935)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91억 | -4739억 | -8억 | +16억 | -74억 | -26억 |
외국인이 -4739억 대규모 순매도로 우선주 수급을 압도하며 기관(-191억)도 동반 이탈. 배당 매력 약화 우려와 반도체 업황 차익실현이 겹치며 단기 낙폭 확대 가능성, 보통주 대비 약세 흐름 주의.
5위 NAVER (0354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33억 | -4045억 | +123억 | +56억 | +324억 | +55억 |
기관 +333억 매수에도 외국인이 -4,045억 대량 순매도하며 수급 공방이 거센 국면. AI 검색·커머스 성장 기대가 기관 매수 근거이나 외국인 이탈 규모가 커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SK텔레콤 | -1584억 |
| 7 | 두산에너빌리티 | -1253억 |
| 8 | 현대차 | -1190억 |
| 9 | 두산로보틱스 | -1147억 |
| 10 | 현대모비스 | -909억 |
🔒 사모펀드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022억 | -9486억 | +1294억 | +2410억 | +1545억 | +848억 |
기관 +2,022억에 사모펀드·투신·연기금·보험까지 전 기관 매수로 수급의 질이 양호하나 외국인이 -9,486억 순매도로 차익실현. AI·HBM 사이클 최선호주로서 국내 기관의 저가 매수 기조가 뚜렷.
2위 HD현대중공업 (3291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09억 | -146억 | +388억 | +47억 | +79억 | -7억 |
기관 +409억, 사모펀드 +388억 중심 매수로 외국인 -146억 매도를 무난히 소화. 글로벌 조선·해양 수주 호조와 방산·에너지 모멘텀이 기관 매수의 핵심 배경.
3위 NAVER (0354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33억 | -4045억 | +123억 | +56억 | +324억 | +55억 |
기관 +333억 매수에도 외국인이 -4,045억 대량 순매도하며 수급 공방이 거센 국면. AI 검색·커머스 성장 기대가 기관 매수 근거이나 외국인 이탈 규모가 커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
4위 한화솔루션 (0098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7억 | +25억 | +118억 | -1억 | -17억 | -3,123만 |
사모펀드(+118억) 주도 하에 기관(+77억)·외국인(+25억)까지 소폭 순매수로 가세하며 수급 안정적. 태양광·신재생 정책 수혜 기대와 저평가 매력이 사모펀드의 선제적 매집을 견인.
5위 삼성중공업 (0101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39억 | -603억 | +73억 | +90억 | -59억 | -11억 |
외국인(-603억) 대량 매도 속에서도 사모펀드(+73억)·투신(+90억)이 저가 매수로 대응하며 수급 공방 양상. 조선 슈퍼사이클·고부가 LNG선 수주 기대가 매수 근거이나 외국인 이탈로 단기 변동성 확대 불가피.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코오롱티슈진 | +69억 |
| 7 | 디앤디파마텍 | +62억 |
| 8 | 알테오젠 | +51억 |
| 9 | 서진시스템 | +48억 |
| 10 | 성호전자 | +44억 |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1조 | -3.9조 | -763억 | +1211억 | +905억 | -634억 |
기관이 +11,035억 대규모 순매수하며 외국인 -39,372억 매도 물량을 받아냈고, 투신·연기금까지 동반 매수로 수급 주체가 국내 기관에 집중. HBM·메모리 업황 회복 기대와 밸류에이션 매력이 기관 매수 명분이나 외국인 대량 이탈은 부담 요인.
2위 SK스퀘어 (4023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800억 | +3289억 | -607억 | -1억 | -45억 | -171억 |
외국인이 +3289억 압도적 순매수로 수급을 주도, 기관(-800억)·사모펀드(-607억) 매물을 모두 흡수.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대비 저평가(NAV 할인) 해소 및 자사주 매입·소각 기대가 외국인 베팅의 핵심 동력.
3위 삼성전기 (0091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960억 | +1959억 | -498억 | -1608억 | -1382억 | -270억 |
기관이 -2,960억 대규모 순매도(투신 -1,608억, 연기금 -1,382억 주도)하며 차익실현, 외국인만 +1,959억 매수로 엇갈린 수급. MLCC 업황 회복 기대에도 기관의 차익 실현 압력이 우위.
4위 현대차 (0053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119억 | -1190억 | -214억 | -217억 | -109억 | -26억 |
기관 -1,119억, 외국인 -1,190억 동반 순매도로 전 투자자 매도 우위. 미국 관세 리스크와 판매 둔화 우려가 차익실현을 자극, 배당 매력에도 수급 모멘텀은 약화.
5위 LG이노텍 (0110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841억 | -836억 | -199억 | -834억 | -194억 | -20억 |
기관(-841억)·외국인(-836억)·투신(-834억) 등 전 기관성 매물이 동시 출회되며 강한 수급 이탈. 아이폰 카메라모듈 출하 둔화 및 전장·반도체기판 수익성 우려가 반영된 차익실현 매도세로 단기 반등 모멘텀은 제한적.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LG전자 | -187억 |
| 7 | 삼양식품 | -128억 |
| 8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125억 |
| 9 | 두산 | -122억 |
| 10 | 현대모비스 | -113억 |
💼 투신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022억 | -9486억 | +1294억 | +2410억 | +1545억 | +848억 |
기관 +2,022억에 사모펀드·투신·연기금·보험까지 전 기관 매수로 수급의 질이 양호하나 외국인이 -9,486억 순매도로 차익실현. AI·HBM 사이클 최선호주로서 국내 기관의 저가 매수 기조가 뚜렷.
2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1조 | -3.9조 | -763억 | +1211억 | +905억 | -634억 |
기관이 +11,035억 대규모 순매수하며 외국인 -39,372억 매도 물량을 받아냈고, 투신·연기금까지 동반 매수로 수급 주체가 국내 기관에 집중. HBM·메모리 업황 회복 기대와 밸류에이션 매력이 기관 매수 명분이나 외국인 대량 이탈은 부담 요인.
3위 삼성물산 (0282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28억 | +133억 | +6억 | +96억 | +40억 | +80억 |
외국인(+133억)·기관(+228억) 동반 순매수에 투신이 +96억으로 매수 주도. 삼성물산은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확대와 바이오·건설 실적 안정성에 따른 저평가 매력으로 기관 자금이 유입되는 구간으로 판단.
4위 삼성중공업 (0101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39억 | -603억 | +73억 | +90억 | -59억 | -11억 |
외국인(-603억) 대량 매도 속에서도 사모펀드(+73억)·투신(+90억)이 저가 매수로 대응하며 수급 공방 양상. 조선 슈퍼사이클·고부가 LNG선 수주 기대가 매수 근거이나 외국인 이탈로 단기 변동성 확대 불가피.
5위 성호전자 (0432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87억 | +227억 | +44억 | +72억 | +62억 | +11억 |
기관(+187억)·외국인(+227억) 쌍끌이 매수에 투신(+72억)·연기금(+62억)까지 가세한 전방위 순매수. 필름콘덴서·MLCC 수요 회복과 AI·전장용 수동소자 수혜 기대가 중소형주 수급 집중을 이끈 것으로 해석.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레인보우로보틱스 | +68억 |
| 7 | 현대모비스 | +68억 |
| 8 | 두산테스나 | +60억 |
| 9 | 삼아알미늄 | +59억 |
| 10 | 네패스 | +57억 |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기 (0091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960억 | +1959억 | -498억 | -1608억 | -1382억 | -270억 |
기관이 -2,960억 대규모 순매도(투신 -1,608억, 연기금 -1,382억 주도)하며 차익실현, 외국인만 +1,959억 매수로 엇갈린 수급. MLCC 업황 회복 기대에도 기관의 차익 실현 압력이 우위.
2위 LG이노텍 (0110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841억 | -836억 | -199억 | -834억 | -194억 | -20억 |
기관(-841억)·외국인(-836억)·투신(-834억) 등 전 기관성 매물이 동시 출회되며 강한 수급 이탈. 아이폰 카메라모듈 출하 둔화 및 전장·반도체기판 수익성 우려가 반영된 차익실현 매도세로 단기 반등 모멘텀은 제한적.
3위 한미반도체 (0427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601억 | +41억 | -27억 | -277억 | -21억 | -2,948만 |
기관 -601억(투신 -277억) 대규모 순매도로 차익실현 압력 우세, 외국인만 +41억 소폭 매수로 방어. HBM TC본더 독점 지위에도 단기 급등 부담과 경쟁사 진입 우려가 투신 매도를 자극한 것으로 보임.
4위 현대차 (0053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119억 | -1190억 | -214억 | -217억 | -109억 | -26억 |
기관 -1,119억, 외국인 -1,190억 동반 순매도로 전 투자자 매도 우위. 미국 관세 리스크와 판매 둔화 우려가 차익실현을 자극, 배당 매력에도 수급 모멘텀은 약화.
5위 대덕전자 (3532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95억 | +332억 | +29억 | -172억 | -132억 | +4억 |
외국인은 +332억 순매수했으나 기관 -295억(투신 -172억·연기금 -132억)으로 수급 엇갈림. AI 가속기용 FC-BGA 기판 성장 기대는 유효하나 기관의 밸류에이션 부담 차익실현이 단기 수급을 압박.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169억 |
| 7 | LG | -151억 |
| 8 | 두산 | -125억 |
| 9 | DB하이텍 | -124억 |
| 10 | 파두 | -97억 |
🏛️ 연기금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022억 | -9486억 | +1294억 | +2410억 | +1545억 | +848억 |
기관 +2,022억에 사모펀드·투신·연기금·보험까지 전 기관 매수로 수급의 질이 양호하나 외국인이 -9,486억 순매도로 차익실현. AI·HBM 사이클 최선호주로서 국내 기관의 저가 매수 기조가 뚜렷.
2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1조 | -3.9조 | -763억 | +1211억 | +905억 | -634억 |
기관이 +11,035억 대규모 순매수하며 외국인 -39,372억 매도 물량을 받아냈고, 투신·연기금까지 동반 매수로 수급 주체가 국내 기관에 집중. HBM·메모리 업황 회복 기대와 밸류에이션 매력이 기관 매수 명분이나 외국인 대량 이탈은 부담 요인.
3위 NAVER (0354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33억 | -4045억 | +123억 | +56억 | +324억 | +55억 |
기관 +333억 매수에도 외국인이 -4,045억 대량 순매도하며 수급 공방이 거센 국면. AI 검색·커머스 성장 기대가 기관 매수 근거이나 외국인 이탈 규모가 커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
4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09억 | +399억 | -24억 | -27억 | +205억 | +53억 |
기관(+309억)·외국인(+399억) 동반 매수에 연기금이 +205억으로 매수 주도. 미국 IRA 보조금 수혜와 ESS·전력망 수요 확대 기대로 연기금의 중장기 비중 확대가 진행되는 긍정적 수급 구간.
5위 현대모비스 (0123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05억 | -909억 | -113억 | +68억 | +204억 | +42억 |
외국인이 -909억 대량 순매도했으나 기관 +305억·연기금 +204억이 적극 방어.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 기대와 전장·전동화 부품 성장성에 연기금이 저가 매수로 대응하는 수급 구도.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두산로보틱스 | +158억 |
| 7 | 삼성생명 | +133억 |
| 8 | NC | +131억 |
| 9 | 한미약품 | +124억 |
| 10 | SK텔레콤 | +113억 |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기 (0091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960억 | +1959억 | -498억 | -1608억 | -1382억 | -270억 |
기관이 -2,960억 대규모 순매도(투신 -1,608억, 연기금 -1,382억 주도)하며 차익실현, 외국인만 +1,959억 매수로 엇갈린 수급. MLCC 업황 회복 기대에도 기관의 차익 실현 압력이 우위.
2위 두산 (0001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834억 | +479억 | -122억 | -125억 | -310억 | -29억 |
기관(-834억)·연기금(-310억) 매도에도 외국인이 +479억 순매수로 맞서며 수급 엇갈림. 두산에너빌리티·로보틱스 등 자회사 가치 재평가 기대가 외국인 매수를 뒷받침하나 기관 차익실현 부담이 상존.
3위 LG전자 (0665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322억 | -9496억 | -187억 | -53억 | -198억 | +4억 |
기관 -1,322억, 외국인 -9,496억으로 양대 주체가 동반 매도하며 수급 약세 뚜렷. 가전 수요 둔화와 전장 부문 성장 기대 약화가 매도 배경으로, 수급상 단기 반등 동력 제한적.
4위 LG이노텍 (0110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841억 | -836억 | -199억 | -834억 | -194억 | -20억 |
기관(-841억)·외국인(-836억)·투신(-834억) 등 전 기관성 매물이 동시 출회되며 강한 수급 이탈. 아이폰 카메라모듈 출하 둔화 및 전장·반도체기판 수익성 우려가 반영된 차익실현 매도세로 단기 반등 모멘텀은 제한적.
5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67억 | +120억 | -125억 | -169억 | -144억 | -29억 |
연기금 -144억 포함 기관 -367억(투신 -169억) 순매도로 차익실현 우위, 외국인만 +120억 매수. 방산 수출 모멘텀에 따른 급등 이후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연기금이 비중 축소에 나선 것으로 판단.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대덕전자 | -132억 |
| 7 | 현대차 | -109억 |
| 8 | 미래에셋증권 | -101억 |
| 9 | 산일전기 | -94억 |
| 10 | HD현대일렉트릭 | -82억 |
🛡️ 보험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022억 | -9486억 | +1294억 | +2410억 | +1545억 | +848억 |
기관 +2,022억에 사모펀드·투신·연기금·보험까지 전 기관 매수로 수급의 질이 양호하나 외국인이 -9,486억 순매도로 차익실현. AI·HBM 사이클 최선호주로서 국내 기관의 저가 매수 기조가 뚜렷.
2위 삼성물산 (0282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28억 | +133억 | +6억 | +96억 | +40억 | +80억 |
외국인(+133억)·기관(+228억) 동반 순매수에 투신이 +96억으로 매수 주도. 삼성물산은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확대와 바이오·건설 실적 안정성에 따른 저평가 매력으로 기관 자금이 유입되는 구간으로 판단.
3위 NAVER (0354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33억 | -4045억 | +123억 | +56억 | +324억 | +55억 |
기관 +333억 매수에도 외국인이 -4,045억 대량 순매도하며 수급 공방이 거센 국면. AI 검색·커머스 성장 기대가 기관 매수 근거이나 외국인 이탈 규모가 커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
4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09억 | +399억 | -24억 | -27억 | +205억 | +53억 |
기관(+309억)·외국인(+399억) 동반 매수에 연기금이 +205억으로 매수 주도. 미국 IRA 보조금 수혜와 ESS·전력망 수요 확대 기대로 연기금의 중장기 비중 확대가 진행되는 긍정적 수급 구간.
5위 현대모비스 (0123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05억 | -909억 | -113억 | +68억 | +204억 | +42억 |
외국인이 -909억 대량 순매도했으나 기관 +305억·연기금 +204억이 적극 방어.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 기대와 전장·전동화 부품 성장성에 연기금이 저가 매수로 대응하는 수급 구도.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한미약품 | +15억 |
| 7 | 두산퓨얼셀 | +14억 |
| 8 | SK텔레콤 | +14억 |
| 9 | 현대백화점 | +13억 |
| 10 | 성호전자 | +11억 |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1조 | -3.9조 | -763억 | +1211억 | +905억 | -634억 |
기관이 +11,035억 대규모 순매수하며 외국인 -39,372억 매도 물량을 받아냈고, 투신·연기금까지 동반 매수로 수급 주체가 국내 기관에 집중. HBM·메모리 업황 회복 기대와 밸류에이션 매력이 기관 매수 명분이나 외국인 대량 이탈은 부담 요인.
2위 삼성전기 (0091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960억 | +1959억 | -498억 | -1608억 | -1382억 | -270억 |
기관이 -2,960억 대규모 순매도(투신 -1,608억, 연기금 -1,382억 주도)하며 차익실현, 외국인만 +1,959억 매수로 엇갈린 수급. MLCC 업황 회복 기대에도 기관의 차익 실현 압력이 우위.
3위 SK스퀘어 (4023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800억 | +3289억 | -607억 | -1억 | -45억 | -171억 |
외국인이 +3289억 압도적 순매수로 수급을 주도, 기관(-800억)·사모펀드(-607억) 매물을 모두 흡수.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대비 저평가(NAV 할인) 해소 및 자사주 매입·소각 기대가 외국인 베팅의 핵심 동력.
4위 LS (0062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07억 | +292억 | -46억 | -91억 | -41억 | -37억 |
외국인은 +292억 순매수했으나 기관 -207억·보험 -37억 등 기관 전반 순매도. 전선·전력 인프라 수요 기대는 유지되나 단기 주가 상승에 따른 기관의 이익실현이 수급 부담으로 작용.
5위 미래에셋증권 (0068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84억 | +373억 | -31억 | -94억 | -101억 | -37억 |
보험이 37억 순매도하며 주매수투자자로 차익실현에 나섰으나, 외국인이 373억 순매수로 기관 매도(-284억)를 흡수하며 수급 균형을 잡았습니다. 증시 거래대금 회복 기대에 따른 외국인의 증권 대형주 저가 매수세로 해석되며, 단기 기관·연기금(-101억) 수급 부담은 외국인 유입으로 상쇄되는 국면입니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효성중공업 | -35억 |
| 7 | 두산 | -29억 |
| 8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29억 |
| 9 | 삼성전자우 | -26억 |
| 10 | 현대차 | -26억 |
⚠️ 면책조항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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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