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 수급] 기관·외국인 매수 TOP 10 | 연기금 투신 사모 매매동향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투자자 ▲ 순매수 TOP 5 ▼ 순매도 TOP 5
🏢 기관 1. 삼성전자 +1.1조
2. SK하이닉스 +2022억
3. HD현대중공업 +409억
4. NAVER +333억
5.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318억
1. 삼성전기 -2960억
2. LG전자 -1322억
3. 현대차 -1119억
4. LG이노텍 -841억
5. 두산 -834억
🌏 외국인 1. SK스퀘어 +3289억
2. 삼성전기 +1959억
3. LG디스플레이 +936억
4. 대우건설 +667억
5. 두산 +479억
1. 삼성전자 -3.9조
2. LG전자 -9496억
3. SK하이닉스 -9486억
4. 삼성전자우 -4739억
5. NAVER -4045억
🔒 사모펀드 1. SK하이닉스 +1294억
2. HD현대중공업 +388억
3. NAVER +123억
4. 한화솔루션 +118억
5. 삼성중공업 +73억
1. 삼성전자 -763억
2. SK스퀘어 -607억
3. 삼성전기 -498억
4. 현대차 -214억
5. LG이노텍 -199억
💼 투신 1. SK하이닉스 +2410억
2. 삼성전자 +1211억
3. 삼성물산 +96억
4. 삼성중공업 +90억
5. 성호전자 +72억
1. 삼성전기 -1608억
2. LG이노텍 -834억
3. 한미반도체 -277억
4. 현대차 -217억
5. 대덕전자 -172억
🏛️ 연기금 1. SK하이닉스 +1545억
2. 삼성전자 +905억
3. NAVER +324억
4. LG에너지솔루션 +205억
5. 현대모비스 +204억
1. 삼성전기 -1382억
2. 두산 -310억
3. LG전자 -198억
4. LG이노텍 -194억
5.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44억
🛡️ 보험 1. SK하이닉스 +848억
2. 삼성물산 +80억
3. NAVER +55억
4. LG에너지솔루션 +53억
5. 현대모비스 +42억
1. 삼성전자 -634억
2. 삼성전기 -270억
3. SK스퀘어 -171억
4. LS -37억
5. 미래에셋증권 -37억
🏢 기관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조 -3.9조 -763억 +1211억 +905억 -634억
기관이 +11,035억 대규모 순매수하며 외국인 -39,372억 매도 물량을 받아냈고, 투신·연기금까지 동반 매수로 수급 주체가 국내 기관에 집중. HBM·메모리 업황 회복 기대와 밸류에이션 매력이 기관 매수 명분이나 외국인 대량 이탈은 부담 요인.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022억 -9486억 +1294억 +2410억 +1545억 +848억
기관 +2,022억에 사모펀드·투신·연기금·보험까지 전 기관 매수로 수급의 질이 양호하나 외국인이 -9,486억 순매도로 차익실현. AI·HBM 사이클 최선호주로서 국내 기관의 저가 매수 기조가 뚜렷.
3위 HD현대중공업 (3291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09억 -146억 +388억 +47억 +79억 -7억
기관 +409억, 사모펀드 +388억 중심 매수로 외국인 -146억 매도를 무난히 소화. 글로벌 조선·해양 수주 호조와 방산·에너지 모멘텀이 기관 매수의 핵심 배경.
4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33억 -4045억 +123억 +56억 +324억 +55억
기관 +333억 매수에도 외국인이 -4,045억 대량 순매도하며 수급 공방이 거센 국면. AI 검색·커머스 성장 기대가 기관 매수 근거이나 외국인 이탈 규모가 커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
5위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0795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18억 +3억 -93억 -69억 +73억 -9억
기관이 +318억 순매수하며 방산 수급을 주도, 외국인은 +3억으로 중립적. 글로벌 방산 수요 확대와 유도무기 수출 기대가 기관 집중 매수의 동력.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LG에너지솔루션 +309억
7 현대모비스 +305억
8 삼성물산 +228억
9 알테오젠 +221억
10 레인보우로보틱스 +189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960억 +1959억 -498억 -1608억 -1382억 -270억
기관이 -2,960억 대규모 순매도(투신 -1,608억, 연기금 -1,382억 주도)하며 차익실현, 외국인만 +1,959억 매수로 엇갈린 수급. MLCC 업황 회복 기대에도 기관의 차익 실현 압력이 우위.
2위 LG전자 (0665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22억 -9496억 -187억 -53억 -198억 +4억
기관 -1,322억, 외국인 -9,496억으로 양대 주체가 동반 매도하며 수급 약세 뚜렷. 가전 수요 둔화와 전장 부문 성장 기대 약화가 매도 배경으로, 수급상 단기 반등 동력 제한적.
3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19억 -1190억 -214억 -217억 -109억 -26억
기관 -1,119억, 외국인 -1,190억 동반 순매도로 전 투자자 매도 우위. 미국 관세 리스크와 판매 둔화 우려가 차익실현을 자극, 배당 매력에도 수급 모멘텀은 약화.
4위 LG이노텍 (0110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41억 -836억 -199억 -834억 -194억 -20억
기관(-841억)·외국인(-836억)·투신(-834억) 등 전 기관성 매물이 동시 출회되며 강한 수급 이탈. 아이폰 카메라모듈 출하 둔화 및 전장·반도체기판 수익성 우려가 반영된 차익실현 매도세로 단기 반등 모멘텀은 제한적.
5위 두산 (000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34억 +479억 -122억 -125억 -310억 -29억
기관(-834억)·연기금(-310억) 매도에도 외국인이 +479억 순매수로 맞서며 수급 엇갈림. 두산에너빌리티·로보틱스 등 자회사 가치 재평가 기대가 외국인 매수를 뒷받침하나 기관 차익실현 부담이 상존.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SK스퀘어 -800억
7 삼성SDI -656억
8 한미반도체 -601억
9 SK텔레콤 -418억
10 두산에너빌리티 -408억
🌏 외국인
▲ 순매수 TOP 10
1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00억 +3289억 -607억 -1억 -45억 -171억
외국인이 +3289억 압도적 순매수로 수급을 주도, 기관(-800억)·사모펀드(-607억) 매물을 모두 흡수.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대비 저평가(NAV 할인) 해소 및 자사주 매입·소각 기대가 외국인 베팅의 핵심 동력.
2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960억 +1959억 -498억 -1608억 -1382억 -270억
기관이 -2,960억 대규모 순매도(투신 -1,608억, 연기금 -1,382억 주도)하며 차익실현, 외국인만 +1,959억 매수로 엇갈린 수급. MLCC 업황 회복 기대에도 기관의 차익 실현 압력이 우위.
3위 LG디스플레이 (0342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9억 +936억 -22억 -6억 +35억 -1,113만
외국인 +936억 집중 매수에 연기금(+35억)·기관(+19억)도 동반 순매수하며 수급 모처럼 일제히 우호적. OLED 흑자전환 및 LCD 구조조정 효과 기대가 저점 매수세를 자극.
4위 대우건설 (0470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04억 +667억 -20억 +5억 -28억 -742만
외국인이 +667억 단독 순매수하며 기관(-104억) 매물을 상쇄. 중동·해외 수주 모멘텀과 건설업종 내 밸류에이션 매력이 외국인 저가 매수의 배경으로, 국내 기관과의 시각차가 뚜렷.
5위 두산 (000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34억 +479억 -122억 -125억 -310억 -29억
기관(-834억)·연기금(-310억) 매도에도 외국인이 +479억 순매수로 맞서며 수급 엇갈림. 두산에너빌리티·로보틱스 등 자회사 가치 재평가 기대가 외국인 매수를 뒷받침하나 기관 차익실현 부담이 상존.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아주IB투자 +439억
7 LG화학 +434억
8 LG에너지솔루션 +399억
9 파두 +379억
10 미래에셋증권 +373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조 -3.9조 -763억 +1211억 +905억 -634억
기관이 +11,035억 대규모 순매수하며 외국인 -39,372억 매도 물량을 받아냈고, 투신·연기금까지 동반 매수로 수급 주체가 국내 기관에 집중. HBM·메모리 업황 회복 기대와 밸류에이션 매력이 기관 매수 명분이나 외국인 대량 이탈은 부담 요인.
2위 LG전자 (0665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22억 -9496억 -187억 -53억 -198억 +4억
기관 -1,322억, 외국인 -9,496억으로 양대 주체가 동반 매도하며 수급 약세 뚜렷. 가전 수요 둔화와 전장 부문 성장 기대 약화가 매도 배경으로, 수급상 단기 반등 동력 제한적.
3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022억 -9486억 +1294억 +2410억 +1545억 +848억
기관 +2,022억에 사모펀드·투신·연기금·보험까지 전 기관 매수로 수급의 질이 양호하나 외국인이 -9,486억 순매도로 차익실현. AI·HBM 사이클 최선호주로서 국내 기관의 저가 매수 기조가 뚜렷.
4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91억 -4739억 -8억 +16억 -74억 -26억
외국인이 -4739억 대규모 순매도로 우선주 수급을 압도하며 기관(-191억)도 동반 이탈. 배당 매력 약화 우려와 반도체 업황 차익실현이 겹치며 단기 낙폭 확대 가능성, 보통주 대비 약세 흐름 주의.
5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33억 -4045억 +123억 +56억 +324억 +55억
기관 +333억 매수에도 외국인이 -4,045억 대량 순매도하며 수급 공방이 거센 국면. AI 검색·커머스 성장 기대가 기관 매수 근거이나 외국인 이탈 규모가 커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SK텔레콤 -1584억
7 두산에너빌리티 -1253억
8 현대차 -1190억
9 두산로보틱스 -1147억
10 현대모비스 -909억
🔒 사모펀드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022억 -9486억 +1294억 +2410억 +1545억 +848억
기관 +2,022억에 사모펀드·투신·연기금·보험까지 전 기관 매수로 수급의 질이 양호하나 외국인이 -9,486억 순매도로 차익실현. AI·HBM 사이클 최선호주로서 국내 기관의 저가 매수 기조가 뚜렷.
2위 HD현대중공업 (3291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09억 -146억 +388억 +47억 +79억 -7억
기관 +409억, 사모펀드 +388억 중심 매수로 외국인 -146억 매도를 무난히 소화. 글로벌 조선·해양 수주 호조와 방산·에너지 모멘텀이 기관 매수의 핵심 배경.
3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33억 -4045억 +123억 +56억 +324억 +55억
기관 +333억 매수에도 외국인이 -4,045억 대량 순매도하며 수급 공방이 거센 국면. AI 검색·커머스 성장 기대가 기관 매수 근거이나 외국인 이탈 규모가 커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
4위 한화솔루션 (0098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7억 +25억 +118억 -1억 -17억 -3,123만
사모펀드(+118억) 주도 하에 기관(+77억)·외국인(+25억)까지 소폭 순매수로 가세하며 수급 안정적. 태양광·신재생 정책 수혜 기대와 저평가 매력이 사모펀드의 선제적 매집을 견인.
5위 삼성중공업 (0101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9억 -603억 +73억 +90억 -59억 -11억
외국인(-603억) 대량 매도 속에서도 사모펀드(+73억)·투신(+90억)이 저가 매수로 대응하며 수급 공방 양상. 조선 슈퍼사이클·고부가 LNG선 수주 기대가 매수 근거이나 외국인 이탈로 단기 변동성 확대 불가피.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코오롱티슈진 +69억
7 디앤디파마텍 +62억
8 알테오젠 +51억
9 서진시스템 +48억
10 성호전자 +44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조 -3.9조 -763억 +1211억 +905억 -634억
기관이 +11,035억 대규모 순매수하며 외국인 -39,372억 매도 물량을 받아냈고, 투신·연기금까지 동반 매수로 수급 주체가 국내 기관에 집중. HBM·메모리 업황 회복 기대와 밸류에이션 매력이 기관 매수 명분이나 외국인 대량 이탈은 부담 요인.
2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00억 +3289억 -607억 -1억 -45억 -171억
외국인이 +3289억 압도적 순매수로 수급을 주도, 기관(-800억)·사모펀드(-607억) 매물을 모두 흡수.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대비 저평가(NAV 할인) 해소 및 자사주 매입·소각 기대가 외국인 베팅의 핵심 동력.
3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960억 +1959억 -498억 -1608억 -1382억 -270억
기관이 -2,960억 대규모 순매도(투신 -1,608억, 연기금 -1,382억 주도)하며 차익실현, 외국인만 +1,959억 매수로 엇갈린 수급. MLCC 업황 회복 기대에도 기관의 차익 실현 압력이 우위.
4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19억 -1190억 -214억 -217억 -109억 -26억
기관 -1,119억, 외국인 -1,190억 동반 순매도로 전 투자자 매도 우위. 미국 관세 리스크와 판매 둔화 우려가 차익실현을 자극, 배당 매력에도 수급 모멘텀은 약화.
5위 LG이노텍 (0110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41억 -836억 -199억 -834억 -194억 -20억
기관(-841억)·외국인(-836억)·투신(-834억) 등 전 기관성 매물이 동시 출회되며 강한 수급 이탈. 아이폰 카메라모듈 출하 둔화 및 전장·반도체기판 수익성 우려가 반영된 차익실현 매도세로 단기 반등 모멘텀은 제한적.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LG전자 -187억
7 삼양식품 -128억
8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25억
9 두산 -122억
10 현대모비스 -113억
💼 투신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022억 -9486억 +1294억 +2410억 +1545억 +848억
기관 +2,022억에 사모펀드·투신·연기금·보험까지 전 기관 매수로 수급의 질이 양호하나 외국인이 -9,486억 순매도로 차익실현. AI·HBM 사이클 최선호주로서 국내 기관의 저가 매수 기조가 뚜렷.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조 -3.9조 -763억 +1211억 +905억 -634억
기관이 +11,035억 대규모 순매수하며 외국인 -39,372억 매도 물량을 받아냈고, 투신·연기금까지 동반 매수로 수급 주체가 국내 기관에 집중. HBM·메모리 업황 회복 기대와 밸류에이션 매력이 기관 매수 명분이나 외국인 대량 이탈은 부담 요인.
3위 삼성물산 (028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28억 +133억 +6억 +96억 +40억 +80억
외국인(+133억)·기관(+228억) 동반 순매수에 투신이 +96억으로 매수 주도. 삼성물산은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확대와 바이오·건설 실적 안정성에 따른 저평가 매력으로 기관 자금이 유입되는 구간으로 판단.
4위 삼성중공업 (0101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9억 -603억 +73억 +90억 -59억 -11억
외국인(-603억) 대량 매도 속에서도 사모펀드(+73억)·투신(+90억)이 저가 매수로 대응하며 수급 공방 양상. 조선 슈퍼사이클·고부가 LNG선 수주 기대가 매수 근거이나 외국인 이탈로 단기 변동성 확대 불가피.
5위 성호전자 (043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7억 +227억 +44억 +72억 +62억 +11억
기관(+187억)·외국인(+227억) 쌍끌이 매수에 투신(+72억)·연기금(+62억)까지 가세한 전방위 순매수. 필름콘덴서·MLCC 수요 회복과 AI·전장용 수동소자 수혜 기대가 중소형주 수급 집중을 이끈 것으로 해석.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레인보우로보틱스 +68억
7 현대모비스 +68억
8 두산테스나 +60억
9 삼아알미늄 +59억
10 네패스 +57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960억 +1959억 -498억 -1608억 -1382억 -270억
기관이 -2,960억 대규모 순매도(투신 -1,608억, 연기금 -1,382억 주도)하며 차익실현, 외국인만 +1,959억 매수로 엇갈린 수급. MLCC 업황 회복 기대에도 기관의 차익 실현 압력이 우위.
2위 LG이노텍 (0110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41억 -836억 -199억 -834억 -194억 -20억
기관(-841억)·외국인(-836억)·투신(-834억) 등 전 기관성 매물이 동시 출회되며 강한 수급 이탈. 아이폰 카메라모듈 출하 둔화 및 전장·반도체기판 수익성 우려가 반영된 차익실현 매도세로 단기 반등 모멘텀은 제한적.
3위 한미반도체 (0427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01억 +41억 -27억 -277억 -21억 -2,948만
기관 -601억(투신 -277억) 대규모 순매도로 차익실현 압력 우세, 외국인만 +41억 소폭 매수로 방어. HBM TC본더 독점 지위에도 단기 급등 부담과 경쟁사 진입 우려가 투신 매도를 자극한 것으로 보임.
4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19억 -1190억 -214억 -217억 -109억 -26억
기관 -1,119억, 외국인 -1,190억 동반 순매도로 전 투자자 매도 우위. 미국 관세 리스크와 판매 둔화 우려가 차익실현을 자극, 배당 매력에도 수급 모멘텀은 약화.
5위 대덕전자 (3532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95억 +332억 +29억 -172억 -132억 +4억
외국인은 +332억 순매수했으나 기관 -295억(투신 -172억·연기금 -132억)으로 수급 엇갈림. AI 가속기용 FC-BGA 기판 성장 기대는 유효하나 기관의 밸류에이션 부담 차익실현이 단기 수급을 압박.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69억
7 LG -151억
8 두산 -125억
9 DB하이텍 -124억
10 파두 -97억
🏛️ 연기금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022억 -9486억 +1294억 +2410억 +1545억 +848억
기관 +2,022억에 사모펀드·투신·연기금·보험까지 전 기관 매수로 수급의 질이 양호하나 외국인이 -9,486억 순매도로 차익실현. AI·HBM 사이클 최선호주로서 국내 기관의 저가 매수 기조가 뚜렷.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조 -3.9조 -763억 +1211억 +905억 -634억
기관이 +11,035억 대규모 순매수하며 외국인 -39,372억 매도 물량을 받아냈고, 투신·연기금까지 동반 매수로 수급 주체가 국내 기관에 집중. HBM·메모리 업황 회복 기대와 밸류에이션 매력이 기관 매수 명분이나 외국인 대량 이탈은 부담 요인.
3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33억 -4045억 +123억 +56억 +324억 +55억
기관 +333억 매수에도 외국인이 -4,045억 대량 순매도하며 수급 공방이 거센 국면. AI 검색·커머스 성장 기대가 기관 매수 근거이나 외국인 이탈 규모가 커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
4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09억 +399억 -24억 -27억 +205억 +53억
기관(+309억)·외국인(+399억) 동반 매수에 연기금이 +205억으로 매수 주도. 미국 IRA 보조금 수혜와 ESS·전력망 수요 확대 기대로 연기금의 중장기 비중 확대가 진행되는 긍정적 수급 구간.
5위 현대모비스 (0123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05억 -909억 -113억 +68억 +204억 +42억
외국인이 -909억 대량 순매도했으나 기관 +305억·연기금 +204억이 적극 방어.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 기대와 전장·전동화 부품 성장성에 연기금이 저가 매수로 대응하는 수급 구도.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두산로보틱스 +158억
7 삼성생명 +133억
8 NC +131억
9 한미약품 +124억
10 SK텔레콤 +113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960억 +1959억 -498억 -1608억 -1382억 -270억
기관이 -2,960억 대규모 순매도(투신 -1,608억, 연기금 -1,382억 주도)하며 차익실현, 외국인만 +1,959억 매수로 엇갈린 수급. MLCC 업황 회복 기대에도 기관의 차익 실현 압력이 우위.
2위 두산 (000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34억 +479억 -122억 -125억 -310억 -29억
기관(-834억)·연기금(-310억) 매도에도 외국인이 +479억 순매수로 맞서며 수급 엇갈림. 두산에너빌리티·로보틱스 등 자회사 가치 재평가 기대가 외국인 매수를 뒷받침하나 기관 차익실현 부담이 상존.
3위 LG전자 (0665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22억 -9496억 -187억 -53억 -198억 +4억
기관 -1,322억, 외국인 -9,496억으로 양대 주체가 동반 매도하며 수급 약세 뚜렷. 가전 수요 둔화와 전장 부문 성장 기대 약화가 매도 배경으로, 수급상 단기 반등 동력 제한적.
4위 LG이노텍 (0110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41억 -836억 -199억 -834억 -194억 -20억
기관(-841억)·외국인(-836억)·투신(-834억) 등 전 기관성 매물이 동시 출회되며 강한 수급 이탈. 아이폰 카메라모듈 출하 둔화 및 전장·반도체기판 수익성 우려가 반영된 차익실현 매도세로 단기 반등 모멘텀은 제한적.
5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67억 +120억 -125억 -169억 -144억 -29억
연기금 -144억 포함 기관 -367억(투신 -169억) 순매도로 차익실현 우위, 외국인만 +120억 매수. 방산 수출 모멘텀에 따른 급등 이후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연기금이 비중 축소에 나선 것으로 판단.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대덕전자 -132억
7 현대차 -109억
8 미래에셋증권 -101억
9 산일전기 -94억
10 HD현대일렉트릭 -82억
🛡️ 보험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022억 -9486억 +1294억 +2410억 +1545억 +848억
기관 +2,022억에 사모펀드·투신·연기금·보험까지 전 기관 매수로 수급의 질이 양호하나 외국인이 -9,486억 순매도로 차익실현. AI·HBM 사이클 최선호주로서 국내 기관의 저가 매수 기조가 뚜렷.
2위 삼성물산 (028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28억 +133억 +6억 +96억 +40억 +80억
외국인(+133억)·기관(+228억) 동반 순매수에 투신이 +96억으로 매수 주도. 삼성물산은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확대와 바이오·건설 실적 안정성에 따른 저평가 매력으로 기관 자금이 유입되는 구간으로 판단.
3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33억 -4045억 +123억 +56억 +324억 +55억
기관 +333억 매수에도 외국인이 -4,045억 대량 순매도하며 수급 공방이 거센 국면. AI 검색·커머스 성장 기대가 기관 매수 근거이나 외국인 이탈 규모가 커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
4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09억 +399억 -24억 -27억 +205억 +53억
기관(+309억)·외국인(+399억) 동반 매수에 연기금이 +205억으로 매수 주도. 미국 IRA 보조금 수혜와 ESS·전력망 수요 확대 기대로 연기금의 중장기 비중 확대가 진행되는 긍정적 수급 구간.
5위 현대모비스 (0123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05억 -909억 -113억 +68억 +204억 +42억
외국인이 -909억 대량 순매도했으나 기관 +305억·연기금 +204억이 적극 방어.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 기대와 전장·전동화 부품 성장성에 연기금이 저가 매수로 대응하는 수급 구도.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한미약품 +15억
7 두산퓨얼셀 +14억
8 SK텔레콤 +14억
9 현대백화점 +13억
10 성호전자 +11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조 -3.9조 -763억 +1211억 +905억 -634억
기관이 +11,035억 대규모 순매수하며 외국인 -39,372억 매도 물량을 받아냈고, 투신·연기금까지 동반 매수로 수급 주체가 국내 기관에 집중. HBM·메모리 업황 회복 기대와 밸류에이션 매력이 기관 매수 명분이나 외국인 대량 이탈은 부담 요인.
2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960억 +1959억 -498억 -1608억 -1382억 -270억
기관이 -2,960억 대규모 순매도(투신 -1,608억, 연기금 -1,382억 주도)하며 차익실현, 외국인만 +1,959억 매수로 엇갈린 수급. MLCC 업황 회복 기대에도 기관의 차익 실현 압력이 우위.
3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00억 +3289억 -607억 -1억 -45억 -171억
외국인이 +3289억 압도적 순매수로 수급을 주도, 기관(-800억)·사모펀드(-607억) 매물을 모두 흡수.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대비 저평가(NAV 할인) 해소 및 자사주 매입·소각 기대가 외국인 베팅의 핵심 동력.
4위 LS (006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07억 +292억 -46억 -91억 -41억 -37억
외국인은 +292억 순매수했으나 기관 -207억·보험 -37억 등 기관 전반 순매도. 전선·전력 인프라 수요 기대는 유지되나 단기 주가 상승에 따른 기관의 이익실현이 수급 부담으로 작용.
5위 미래에셋증권 (0068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84억 +373억 -31억 -94억 -101억 -37억
보험이 37억 순매도하며 주매수투자자로 차익실현에 나섰으나, 외국인이 373억 순매수로 기관 매도(-284억)를 흡수하며 수급 균형을 잡았습니다. 증시 거래대금 회복 기대에 따른 외국인의 증권 대형주 저가 매수세로 해석되며, 단기 기관·연기금(-101억) 수급 부담은 외국인 유입으로 상쇄되는 국면입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효성중공업 -35억
7 두산 -29억
8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9억
9 삼성전자우 -26억
10 현대차 -26억
⚠️ 면책조항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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