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1 수급] 기관·외국인 매수 TOP 10 | 연기금 투신 사모 매매동향

📊 오늘의 수급 포인트
2026년 5월 11일 수급의 핵심은 기관의 삼성전자 대규모 순매수(+4,572억)와 외국인의 역대급 순매도(-22,872억) 간 정면 충돌로, 반도체 대형주를 둘러싼 투자자 간 방향성 괴리가 극단적으로 확대됐다. SK하이닉스는 기관이 소폭 매수한 것을 제외하고 외국인(-8,711억)·투신(-3,024억)·연기금(-1,857억)·보험(-1,570억) 등 전방위 매도 압력에 노출되며 당일 수급 최대 약점으로 부각됐다. SK스퀘어는 기관·투신·연기금·사모펀드·보험 등 5개 주체가 동반 순매수하는 이례적 수급 집중 현상을 보이며 지주사 디스카운트 해소 기대가 시장 전반에 공유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전반적으로 외국인의 반도체 대량 매도 압력이 시장 센티먼트를 억제하는 가운데, 국내 기관의 저점 방어 매수가 하단을 지지하는 수급 대립 국면이 지속되고 있어 단기 변동성 확대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투자자 ▲ 순매수 TOP 5 ▼ 순매도 TOP 5
🏢 기관 1. 삼성전자 +4572억
2. SK스퀘어 +2151억
3. SK하이닉스 +590억
4. 현대모비스 +514억
5. 한미반도체 +487억
1. 두산에너빌리티 -576억
2. SKC -530억
3. 삼성전기 -443억
4. 한화에어로스페이스 -417억
5. 삼성SDI -405억
🌏 외국인 1. 삼성전자우 +2559억
2. 기아 +1310억
3. 삼성SDI +1105억
4. 한화오션 +895억
5. 대한광통신 +804억
1. 삼성전자 -2.3조
2. SK하이닉스 -8711억
3. 현대모비스 -1347억
4. SK스퀘어 -1093억
5. 대한전선 -927억
🔒 사모펀드 1. SK스퀘어 +435억
2. HD현대중공업 +296억
3. 삼양식품 +142억
4. 현대모비스 +119억
5. 삼성전기 +116억
1. SK하이닉스 -656억
2. SKC -409억
3. 삼성전자우 -401억
4. 엘앤에프 -149억
5. 한미반도체 -123억
💼 투신 1. SK스퀘어 +581억
2. 현대차 +497억
3. 현대모비스 +360억
4. 레인보우로보틱스 +217억
5. SK +210억
1. SK하이닉스 -3024억
2. LS ELECTRIC -230억
3. S-Oil -152억
4. 삼성증권 -148억
5. 한미반도체 -146억
🏛️ 연기금 1. SK스퀘어 +1119억
2. 삼성생명 +220억
3. HD현대중공업 +193억
4. 로보티즈 +139억
5. HD한국조선해양 +136억
1. SK하이닉스 -1857억
2. 삼성전자 -508억
3. 삼성전기 -191억
4. LS ELECTRIC -142억
5. 우리금융지주 -136억
🛡️ 보험 1. SK스퀘어 +228억
2. 에이비엘바이오 +21억
3. LG전자 +18억
4. HD한국조선해양 +11억
5. 성호전자 +11억
1. SK하이닉스 -1570억
2. 삼성전자 -716억
3. HD현대일렉트릭 -156억
4.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38억
5. LS ELECTRIC -57억
🏢 기관
기관은 삼성전자(+4,572억)를 대규모 순매수하며 외국인 매도 물량을 적극 흡수하는 수급 방어자 역할을 수행했다. SK스퀘어(+2,151억)와 SK하이닉스(+590억)를 동반 매수해 반도체·지주 섹터에 대한 저점 매집 의도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반면 두산에너빌리티(-576억), SKC(-530억) 등 중소형 소재·에너지 종목은 차익실현 또는 비중 축소 흐름을 보였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572억 -2.3조 -63억 +123억 -508억 -716억
기관이 +4,572억 규모의 강한 순매수로 저가 매집에 나섰으나, 외국인의 -22,872억 대규모 이탈이 수급 부담의 핵심으로, HBM 경쟁 심화 및 레거시 반도체 업황 부진에 대한 외국인의 중장기 비중 축소 기조가 지속되는 국면이다.
2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151억 -1093억 +435억 +581억 +1119억 +228억
기관(+2,151억)·연기금(+1,119억)·투신(+581억)·사모펀드(+435억)가 일제히 매수에 가담하며 수급 구조가 전 종목 중 가장 견고하고, SK하이닉스 HBM 모멘텀의 지주사 할인 해소 기대감이 기관 자금 유입의 핵심 배경으로 작용하고 있다.
3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90억 -8711억 -656억 -3024억 -1857억 -1570억
기관이 +590억 순매수를 기록했으나 외국인(-8,711억)·투신(-3,024억)·연기금(-1,857억)·보험(-1,570억)의 동반 매도로 전체 수급은 현저히 부정적이며, 엔비디아 HBM 공급 불확실성 및 메모리 고점 논란이 외국인 차익실현 빌미로 작용하고 있다.
4위 현대모비스 (0123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14억 -1347억 +119억 +360억 +123억 -2억
기관(+514억)·투신(+360억)·연기금(+123억)이 저가 매수에 나서며 방어적 수급 구조를 형성한 반면, 외국인(-1,347억) 매도세가 상방을 제한하고 있으며 전동화 전환 속도 조절에 따른 수익성 개선 기대가 기관 매수 논리로 부각되고 있다.
5위 한미반도체 (0427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87억 -250억 -123억 -146억 +91억 -5억
기관(+487억)과 연기금(+91억)이 동반 순매수하며 HBM 후공정 핵심 장비주로서의 구조적 성장성에 무게를 두고 있고, 외국인(-250억)의 소폭 차익실현에도 불구하고 기관 중심의 수급 안정세가 단기 하방을 지지하는 흐름이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HD현대중공업 +419억
7 로보티즈 +345억
8 레인보우로보틱스 +272억
9 DB하이텍 +239억
10 현대오토에버 +203억
▼ 순매도 TOP 10
1위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76억 -190억 -37억 -142억 -64억 -48억
기관(-576억)·외국인(-190억)·투신(-142억)·연기금(-64억)이 전방위적으로 매도에 나서며 전 종목 중 가장 취약한 수급을 보이고 있고, 원전 수주 기대감 선반영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과 단기 급등 후 차익실현 물량이 동시에 출회되는 국면이다.
2위 SKC (0117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30억 -8억 -409억 +1억 +11억 -1,155만
기관(-530억)과 사모펀드(-409억)가 주도하는 대규모 매도세가 집중되며 동박 사업 부진 및 반도체 소재 수요 회복 지연에 따른 실적 우려가 기관 비중 축소의 핵심 배경으로 작용하고 있다.
3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43억 +33억 +116억 -70억 -191억 -54억
기관(-443억)·연기금(-191억)·보험(-54억) 등 장기 투자자들의 이탈이 두드러지는 반면 사모펀드(+116억)와 외국인(+33억)이 소폭 매수에 가담하며 저가 탐색에 나서고 있고, MLCC 업황 불확실성과 AI 서버 수요 회복 시점에 대한 기관의 신중한 시각이 수급에 반영된 것으로 판단된다.
4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17억 +573억 -20억 -41억 -53억 -138억
외국인이 +573억 순매수로 방산주 글로벌 수요 기대감을 반영하고 있으나, 기관(-417억)·연기금(-53억)·보험(-138억) 등 국내 기관 전반의 차익실현 매도 압력이 상충되며 수급 분화 국면. 단기 고점 인식에 따른 기관 비중 축소 vs. 외국인 중장기 매집 구도로 해석 가능.
5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05억 +1105억 +100억 -1억 -114억 -39억
외국인이 +1,105억 대규모 순매수하며 2차전지 업황 바닥 인식 및 EV 수요 회복 기대를 선반영하는 모습이나, 기관(-405억)·연기금(-114억) 동반 이탈로 국내 기관의 비중 축소 기조는 미완. 외국인 단독 선취매 국면으로 단기 변동성 확대 경계 필요.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엘앤에프 -349억
7 KB금융 -348억
8 알테오젠 -339억
9 에코프로 -338억
10 삼성전자우 -335억
🌏 외국인
외국인은 삼성전자(-22,872억)와 SK하이닉스(-8,711억)에서 합산 3조 1,583억 원에 달하는 역대급 순매도를 기록하며 반도체 섹터 전반에 걸쳐 강도 높은 익절성 이탈을 단행했다. 현대모비스(-1,347억)까지 매도하는 한편, 삼성전자우(+2,559억)·기아(+1,310억)·삼성SDI(+1,105억) 등 우선주 및 자동차·이차전지 섹터로 자금을 재배치하는 섹터 로테이션 패턴이 확인됐다. 이는 반도체 밸류에이션 부담에 따른 리스크 분산 전략으로 해석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35억 +2559억 -401억 +27억 -14억 +3억
외국인이 +2,559억의 압도적 순매수로 우선주 할인율 축소 및 반도체 업황 회복 기대를 동시에 반영, 사모펀드(-401억)·기관(-335억)의 대규모 이탈에도 외국인 단독 주도 강세 유지. 보통주 대비 저평가 메리트 부각으로 외국인 자금 집중.
2위 기아 (0002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1억 +1310억 +7억 +152억 -135억 -35억
외국인(+1,310억)에 투신(+152억)이 가담하며 수급 개선, 기관(-251억)·연기금(-135억)의 이익실현 매도에도 외국인 주도 강세 흐름 유효. 글로벌 완성차 수출 모멘텀 및 하이브리드·EV 라인업 확대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가 외국인 매수 근거.
3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05억 +1105억 +100억 -1억 -114억 -39억
외국인이 +1,105억 대규모 순매수하며 2차전지 업황 바닥 인식 및 EV 수요 회복 기대를 선반영하는 모습이나, 기관(-405억)·연기금(-114억) 동반 이탈로 국내 기관의 비중 축소 기조는 미완. 외국인 단독 선취매 국면으로 단기 변동성 확대 경계 필요.
4위 한화오션 (042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7억 +895억 +32억 +41억 -23억 +10억
외국인(+895억)을 중심으로 투신(+41억)·사모(+32억) 동반 순매수하며 고른 수급 개선, 기관(-27억)·연기금(-23억) 소폭 매도는 제한적. 조선업 수주 사이클 호조 및 LNG·방산 선박 수요 증가 기대감이 외국인 자금 유입을 견인.
5위 대한광통신 (0101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8억 +804억 +21억 +4억 +33억 +1억
기관(+58억)·외국인(+804억)·연기금(+33억) 등 전 투자주체 동반 순매수로 이례적 수급 강세를 시현.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광케이블 수요 급증 수혜 기대감이 전방위 매수세를 이끌며 섹터 내 최선호주 지위 부각.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에이피알 +680억
7 삼성중공업 +583억
8 한화에어로스페이스 +573억
9 한온시스템 +551억
10 레인보우로보틱스 +497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572억 -2.3조 -63억 +123억 -508억 -716억
기관이 +4,572억 규모의 강한 순매수로 저가 매집에 나섰으나, 외국인의 -22,872억 대규모 이탈이 수급 부담의 핵심으로, HBM 경쟁 심화 및 레거시 반도체 업황 부진에 대한 외국인의 중장기 비중 축소 기조가 지속되는 국면이다.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90억 -8711억 -656억 -3024억 -1857억 -1570억
기관이 +590억 순매수를 기록했으나 외국인(-8,711억)·투신(-3,024억)·연기금(-1,857억)·보험(-1,570억)의 동반 매도로 전체 수급은 현저히 부정적이며, 엔비디아 HBM 공급 불확실성 및 메모리 고점 논란이 외국인 차익실현 빌미로 작용하고 있다.
3위 현대모비스 (0123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14억 -1347억 +119억 +360억 +123억 -2억
기관(+514억)·투신(+360억)·연기금(+123억)이 저가 매수에 나서며 방어적 수급 구조를 형성한 반면, 외국인(-1,347억) 매도세가 상방을 제한하고 있으며 전동화 전환 속도 조절에 따른 수익성 개선 기대가 기관 매수 논리로 부각되고 있다.
4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151억 -1093억 +435억 +581억 +1119억 +228억
기관(+2,151억)·연기금(+1,119억)·투신(+581억)·사모펀드(+435억)가 일제히 매수에 가담하며 수급 구조가 전 종목 중 가장 견고하고, SK하이닉스 HBM 모멘텀의 지주사 할인 해소 기대감이 기관 자금 유입의 핵심 배경으로 작용하고 있다.
5위 대한전선 (0014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5억 -927억 -33억 -4억 -36억 -4억
외국인(-927억) 대규모 순매도 전환을 필두로 기관(-55억)·연기금(-36억)·사모(-33억) 등 전 투자주체가 동반 이탈하는 전형적 수급 악화 패턴. 최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집중 출회로 단기 주가 압박 불가피, 밸류에이션 부담 재점검 필요.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삼성E&A -833억
7 미래에셋증권 -657억
8 삼성물산 -636억
9 LS ELECTRIC -570억
10 HD현대일렉트릭 -430억
🔒 사모펀드
사모펀드는 SK스퀘어(+435억)와 HD현대중공업(+296억)을 중심으로 지주사 디스카운트 해소 및 조선 업황 개선 기대를 반영한 선별적 매수를 집행했다. 삼양식품(+142억) 소규모 매수도 병행되며 소비재 저점 탐색 시도가 엿보인다. SK하이닉스(-656억)와 SKC(-409억) 매도는 기존 반도체 관련 익스포저 축소로 읽힌다.
▲ 순매수 TOP 10
1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151억 -1093억 +435억 +581억 +1119억 +228억
기관(+2,151억)·연기금(+1,119억)·투신(+581억)·사모펀드(+435억)가 일제히 매수에 가담하며 수급 구조가 전 종목 중 가장 견고하고, SK하이닉스 HBM 모멘텀의 지주사 할인 해소 기대감이 기관 자금 유입의 핵심 배경으로 작용하고 있다.
2위 HD현대중공업 (3291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19억 +255억 +296억 +96억 +193억 -10억
기관(+419억)·사모(+296억)·연기금(+193억)·외국인(+255억)·투신(+96억) 등 전 투자주체 대규모 동반 순매수로 압도적 수급 강도 시현. 조선업 슈퍼사이클 진입 본격화 및 군함·상선 동시 수주 호조에 기관 주도 강한 매집 신호로 판단, 섹터 최고 수급 강도 기록.
3위 삼양식품 (0032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8억 -195억 +142억 -23억 -27억 -10억
외국인이 195억 순매도하며 차익실현 압력을 가하는 가운데, 사모펀드가 142억 순매수로 K-푸드 성장 모멘텀에 적극 베팅하며 수급 주도권 교체 구간에 진입. 단기 외국인 이탈에도 사모펀드의 저가 매집 의지가 하방을 지지하는 국면.
4위 현대모비스 (0123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14억 -1347억 +119억 +360억 +123억 -2억
기관(+514억)·투신(+360억)·연기금(+123억)이 저가 매수에 나서며 방어적 수급 구조를 형성한 반면, 외국인(-1,347억) 매도세가 상방을 제한하고 있으며 전동화 전환 속도 조절에 따른 수익성 개선 기대가 기관 매수 논리로 부각되고 있다.
5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43억 +33억 +116억 -70억 -191억 -54억
기관(-443억)·연기금(-191억)·보험(-54억) 등 장기 투자자들의 이탈이 두드러지는 반면 사모펀드(+116억)와 외국인(+33억)이 소폭 매수에 가담하며 저가 탐색에 나서고 있고, MLCC 업황 불확실성과 AI 서버 수요 회복 시점에 대한 기관의 신중한 시각이 수급에 반영된 것으로 판단된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현대차 +104억
7 삼성SDI +100억
8 레인보우로보틱스 +84억
9 테스 +72억
10 삼성화재 +72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90억 -8711억 -656억 -3024억 -1857억 -1570억
기관이 +590억 순매수를 기록했으나 외국인(-8,711억)·투신(-3,024억)·연기금(-1,857억)·보험(-1,570억)의 동반 매도로 전체 수급은 현저히 부정적이며, 엔비디아 HBM 공급 불확실성 및 메모리 고점 논란이 외국인 차익실현 빌미로 작용하고 있다.
2위 SKC (0117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30억 -8억 -409억 +1억 +11억 -1,155만
기관(-530억)과 사모펀드(-409억)가 주도하는 대규모 매도세가 집중되며 동박 사업 부진 및 반도체 소재 수요 회복 지연에 따른 실적 우려가 기관 비중 축소의 핵심 배경으로 작용하고 있다.
3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35억 +2559억 -401억 +27억 -14억 +3억
외국인이 +2,559억의 압도적 순매수로 우선주 할인율 축소 및 반도체 업황 회복 기대를 동시에 반영, 사모펀드(-401억)·기관(-335억)의 대규모 이탈에도 외국인 단독 주도 강세 유지. 보통주 대비 저평가 메리트 부각으로 외국인 자금 집중.
4위 엘앤에프 (0669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49억 +204억 -149억 -96억 -10억 -11억
기관(-349억)·사모펀드(-149억) 동반 대규모 매도 속 외국인(+204억)만 홀로 순매수하며 배터리 양극재 업황 회복 기대를 반영하는 엇갈린 수급 구도. 국내 기관의 집중 매도 물량이 수급 부담으로 작용해 주가 하방 압력이 당분간 지속될 위험 상존.
5위 한미반도체 (0427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87억 -250억 -123억 -146억 +91억 -5억
기관(+487억)과 연기금(+91억)이 동반 순매수하며 HBM 후공정 핵심 장비주로서의 구조적 성장성에 무게를 두고 있고, 외국인(-250억)의 소폭 차익실현에도 불구하고 기관 중심의 수급 안정세가 단기 하방을 지지하는 흐름이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파두 -120억
7 한화솔루션 -89억
8 LS -87억
9 효성중공업 -82억
10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75억
💼 투신
투신은 SK스퀘어(+581억)·현대차(+497억)·현대모비스(+360억) 등 지주·완성차 중심의 가치주 비중을 확대했다. SK하이닉스(-3,024억)에서 분기 최대 수준의 순매도를 기록하며 반도체 단기 모멘텀 둔화에 따른 비중 조절을 단행한 것으로 판단된다. LS ELECTRIC(-230억), S-Oil(-152억) 등 전기·에너지 종목도 소폭 정리하며 포트폴리오 방어적 재편 흐름을 보였다.
▲ 순매수 TOP 10
1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151억 -1093억 +435억 +581억 +1119억 +228억
기관(+2,151억)·연기금(+1,119억)·투신(+581억)·사모펀드(+435억)가 일제히 매수에 가담하며 수급 구조가 전 종목 중 가장 견고하고, SK하이닉스 HBM 모멘텀의 지주사 할인 해소 기대감이 기관 자금 유입의 핵심 배경으로 작용하고 있다.
2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억 -25억 +104억 +497억 -69억 -25억
투신이 497억 대규모 순매수를 주도하며 미·중 관세 협상 진전 및 전기차 라인업 확대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를 선반영하는 양상. 외국인(-25억) 소폭 이탈에도 투신의 공격적 매집이 수급 안정화를 견인.
3위 현대모비스 (0123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14억 -1347억 +119억 +360억 +123억 -2억
기관(+514억)·투신(+360억)·연기금(+123억)이 저가 매수에 나서며 방어적 수급 구조를 형성한 반면, 외국인(-1,347억) 매도세가 상방을 제한하고 있으며 전동화 전환 속도 조절에 따른 수익성 개선 기대가 기관 매수 논리로 부각되고 있다.
4위 레인보우로보틱스 (2778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72억 +497억 +84억 +217억 +3억 +5억
외국인(+497억)·기관(+272억)·투신(+217억)·사모펀드(+84억) 등 전 투자 주체 동반 순매수로 AI 로봇 테마 및 삼성전자 지분 확대 기대감이 결합된 압도적 수급 모멘텀 국면. 단기 과열 경계가 필요하나 수급 방향성은 뚜렷한 매수 우위.
5위 SK (0347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9억 -164억 +27억 +210억 -8억 -33억
투신(+210억)·기관(+129억)의 매수세가 외국인(-164억) 이탈을 상쇄하며 SK하이닉스 HBM 실적 효과를 지주사 밸류에이션에 반영하는 저가 매집 흐름. 외국인 매도 물량 소화 이후 디스카운트 해소 구간 진입 여부가 핵심 모니터링 포인트.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LG이노텍 +153억
7 기아 +152억
8 로보티즈 +146억
9 피에스케이 +133억
10 이오테크닉스 +131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90억 -8711억 -656억 -3024억 -1857억 -1570억
기관이 +590억 순매수를 기록했으나 외국인(-8,711억)·투신(-3,024억)·연기금(-1,857억)·보험(-1,570억)의 동반 매도로 전체 수급은 현저히 부정적이며, 엔비디아 HBM 공급 불확실성 및 메모리 고점 논란이 외국인 차익실현 빌미로 작용하고 있다.
2위 LS ELECTRIC (0101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80억 -570억 -45억 -230억 -142억 -57억
외국인(-570억)·기관(-280억)·투신(-230억) 등 전 주체 동반 대규모 매도로 전력기기 밸류에이션 고평가 인식 및 단기 급등 후 차익실현 물량이 집중되는 최악의 수급 국면 시현. 미국 전력 인프라 수혜 기대감은 유효하나 주가 선반영 부담이 단기 조정 압력으로 전환.
3위 S-Oil (0109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8억 -159억 -42억 -152억 +29억 -11억
기관(-258억)·외국인(-159억)·투신(-152억) 동반 매도로 국제 유가 하락 우려 및 정제마진 축소에 따른 실적 불확실성이 수급에 반영되는 국면. 연기금의 소규모 순매수(+29억)가 유일한 하방 지지 요인으로, 유가 방향성이 단기 주가 분기점.
4위 삼성증권 (0163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21억 -179억 +29억 -148억 -21억 -23억
기관(-221억)·외국인(-179억)·투신(-148억) 동반 매도로 금리 인하 지연 및 주식 거래대금 감소에 따른 증권업 실적 우려가 수급 이탈로 구체화. 사모펀드 소규모 순매수(+29억)에도 불구하고 전반적 매도 우위 구도가 지속되며 섹터 전반의 비중 축소 흐름이 포착.
5위 한미반도체 (0427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87억 -250억 -123억 -146억 +91억 -5억
기관(+487억)과 연기금(+91억)이 동반 순매수하며 HBM 후공정 핵심 장비주로서의 구조적 성장성에 무게를 두고 있고, 외국인(-250억)의 소폭 차익실현에도 불구하고 기관 중심의 수급 안정세가 단기 하방을 지지하는 흐름이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HD건설기계 -143억
7 두산에너빌리티 -142억
8 대주전자재료 -139억
9 하나금융지주 -133억
10 두산 -106억
🏛️ 연기금
연기금은 SK스퀘어(+1,119억)를 최대 순매수 종목으로 부각시키며 NAV 대비 저평가 해소 가능성에 베팅했고, HD현대중공업(+193억)·삼성생명(+220억)도 추가 매수해 산업재·금융 섹터 비중을 늘렸다. 동시에 SK하이닉스(-1,857억)와 삼성전자(-508억)에서 반도체 보유 물량 일부를 정리하며 리밸런싱 성격의 수급이 관찰됐다. 삼성전기(-191억) 매도도 이와 같은 전기전자 섹터 비중 축소 맥락에서 해석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151억 -1093억 +435억 +581억 +1119억 +228억
기관(+2,151억)·연기금(+1,119억)·투신(+581억)·사모펀드(+435억)가 일제히 매수에 가담하며 수급 구조가 전 종목 중 가장 견고하고, SK하이닉스 HBM 모멘텀의 지주사 할인 해소 기대감이 기관 자금 유입의 핵심 배경으로 작용하고 있다.
2위 삼성생명 (0328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9억 -217억 -32억 -32억 +220억 -6억
연기금이 +220억 대규모 순매수를 주도하며 기관 전체 +119억 유입, 금리 안정화 국면에서 삼성생명의 배당 매력 및 자본적정성 개선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판단됨. 외국인 -217억 차익실현이 부담이나 연기금 매수 지속성이 하방을 지지하는 구도.
3위 HD현대중공업 (3291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19억 +255억 +296억 +96억 +193억 -10억
기관(+419억)·사모(+296억)·연기금(+193억)·외국인(+255억)·투신(+96억) 등 전 투자주체 대규모 동반 순매수로 압도적 수급 강도 시현. 조선업 슈퍼사이클 진입 본격화 및 군함·상선 동시 수주 호조에 기관 주도 강한 매집 신호로 판단, 섹터 최고 수급 강도 기록.
4위 로보티즈 (1084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45억 +126억 +58억 +146억 +139억 +6억
기관(+345억)·외국인(+126억)·투신(+146억)·연기금(+139억) 등 전 투자주체 동반 순매수로 시장 내 수급 모멘텀 최상위권. AI 로봇 및 협동로봇 산업 성장 기대감이 국내외 기관의 동반 매수를 견인하며 단기 상승 동력 확보.
5위 HD한국조선해양 (0095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1억 +139억 +3억 +54억 +136억 +11억
외국인(+139억)과 연기금(+136억)이 균형 있게 순매수하며 기관 전체 +111억 유입, 조선업 슈퍼사이클 지속 및 LNG·방산 수주 모멘텀이 복수 주체의 동시 매수를 이끄는 것으로 해석됨. 수급 구조상 중장기 우상향 추세 유지 가능성 높음.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현대글로비스 +127억
7 현대모비스 +123억
8 한미반도체 +91억
9 롯데케미칼 +76억
10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76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90억 -8711억 -656억 -3024억 -1857억 -1570억
기관이 +590억 순매수를 기록했으나 외국인(-8,711억)·투신(-3,024억)·연기금(-1,857억)·보험(-1,570억)의 동반 매도로 전체 수급은 현저히 부정적이며, 엔비디아 HBM 공급 불확실성 및 메모리 고점 논란이 외국인 차익실현 빌미로 작용하고 있다.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572억 -2.3조 -63억 +123억 -508억 -716억
기관이 +4,572억 규모의 강한 순매수로 저가 매집에 나섰으나, 외국인의 -22,872억 대규모 이탈이 수급 부담의 핵심으로, HBM 경쟁 심화 및 레거시 반도체 업황 부진에 대한 외국인의 중장기 비중 축소 기조가 지속되는 국면이다.
3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43억 +33억 +116억 -70억 -191억 -54억
기관(-443억)·연기금(-191억)·보험(-54억) 등 장기 투자자들의 이탈이 두드러지는 반면 사모펀드(+116억)와 외국인(+33억)이 소폭 매수에 가담하며 저가 탐색에 나서고 있고, MLCC 업황 불확실성과 AI 서버 수요 회복 시점에 대한 기관의 신중한 시각이 수급에 반영된 것으로 판단된다.
4위 LS ELECTRIC (0101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80억 -570억 -45억 -230억 -142억 -57억
외국인(-570억)·기관(-280억)·투신(-230억) 등 전 주체 동반 대규모 매도로 전력기기 밸류에이션 고평가 인식 및 단기 급등 후 차익실현 물량이 집중되는 최악의 수급 국면 시현. 미국 전력 인프라 수혜 기대감은 유효하나 주가 선반영 부담이 단기 조정 압력으로 전환.
5위 우리금융지주 (3161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4억 -88억 -425만 -20억 -136억 -20억
연기금(-136억)·기관(-124억)·외국인(-88억)·투신(-20억) 등 전방위적 순매도로 수급 전면 이탈 신호. 밸류업 프로그램 기대에도 불구하고 연기금의 대규모 매도는 배당 정책 불확실성 또는 섹터 내 리밸런싱 수요로 판단되며 단기 주가 하방 압력 가중.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기아 -135억
7 효성중공업 -131억
8 카카오 -122억
9 삼성SDI -114억
10 하나금융지주 -109억
🛡️ 보험
보험사는 SK스퀘어(+228억) 소규모 순매수 외에는 뚜렷한 공격적 매수가 부재한 가운데 SK하이닉스(-1,570억)와 삼성전자(-716억) 매도를 통해 반도체 익스포저를 줄이는 데 집중했다. HD현대일렉트릭(-156억) 매도로 전력기기 고밸류 종목도 일부 차익 실현했다. 에이비엘바이오(+21억)·LG전자(+18억) 소폭 매수는 신규 테마 탐색 성격이 강하며, 전반적으로 방어적 포지션 조정 기조가 두드러졌다.
▲ 순매수 TOP 10
1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151억 -1093억 +435억 +581억 +1119억 +228억
기관(+2,151억)·연기금(+1,119억)·투신(+581억)·사모펀드(+435억)가 일제히 매수에 가담하며 수급 구조가 전 종목 중 가장 견고하고, SK하이닉스 HBM 모멘텀의 지주사 할인 해소 기대감이 기관 자금 유입의 핵심 배경으로 작용하고 있다.
2위 에이비엘바이오 (298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6억 +66억 -23억 -8억 +3억 +21억
기관 전체 -96억 순매도에도 외국인(+66억)·보험(+21억)이 저가 매수로 낙폭 방어. 글로벌 ADC·이중항체 파이프라인 기술수출 기대감이 외국인 매수를 유인하나, 기관 차익실현으로 단기 수급 혼조세 지속.
3위 LG전자 (0665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억 -18억 -28억 +68억 +15억 +18억
사모(-28억)·외국인(-18억) 매도 속 투신(+68억)이 주도적 매수로 기관 순매수 +7억 소폭 방어, 보험(+18억)·연기금(+15억) 동반 유입으로 저가 매수세 형성. 글로벌 가전 수요 불확실성 지속에도 밸류에이션 매력 기반의 중장기 기관 자금 유입 국면.
4위 HD한국조선해양 (0095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1억 +139억 +3억 +54억 +136억 +11억
외국인(+139억)과 연기금(+136억)이 균형 있게 순매수하며 기관 전체 +111억 유입, 조선업 슈퍼사이클 지속 및 LNG·방산 수주 모멘텀이 복수 주체의 동시 매수를 이끄는 것으로 해석됨. 수급 구조상 중장기 우상향 추세 유지 가능성 높음.
5위 성호전자 (043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3억 +184억 +15억 +95억 +63억 +11억
기관(+163억)·외국인(+184억)·투신(+95억)·연기금(+63억) 전 주체 일제 순매수로 단일 세션 수급 집중도 이례적으로 높음. AI 서버 및 데이터센터향 전자부품 수요 급증 테마에 편입되며 소형주 대비 기관 비중 확대가 가속화되는 것으로 판단.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리노공업 +11억
7 한화오션 +10억
8 해성디에스 +8억
9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7억
10 테스 +7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90억 -8711억 -656억 -3024억 -1857억 -1570억
기관이 +590억 순매수를 기록했으나 외국인(-8,711억)·투신(-3,024억)·연기금(-1,857억)·보험(-1,570억)의 동반 매도로 전체 수급은 현저히 부정적이며, 엔비디아 HBM 공급 불확실성 및 메모리 고점 논란이 외국인 차익실현 빌미로 작용하고 있다.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572억 -2.3조 -63억 +123억 -508억 -716억
기관이 +4,572억 규모의 강한 순매수로 저가 매집에 나섰으나, 외국인의 -22,872억 대규모 이탈이 수급 부담의 핵심으로, HBM 경쟁 심화 및 레거시 반도체 업황 부진에 대한 외국인의 중장기 비중 축소 기조가 지속되는 국면이다.
3위 HD현대일렉트릭 (267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억 -430억 +9억 +7억 -41억 -156억
외국인(-430억)·보험(-156억)·연기금(-41억)의 동반 대규모 순매도로 수급 급격히 악화. 전력기기 업황 호조의 펀더멘털은 유효하나 단기 급등 이후 외국인의 대규모 차익실현이 집중되며 기술적 조정 국면 진입, 수급 안정화 여부가 단기 방향성의 핵심 변수.
4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17억 +573억 -20억 -41억 -53억 -138억
외국인이 +573억 순매수로 방산주 글로벌 수요 기대감을 반영하고 있으나, 기관(-417억)·연기금(-53억)·보험(-138억) 등 국내 기관 전반의 차익실현 매도 압력이 상충되며 수급 분화 국면. 단기 고점 인식에 따른 기관 비중 축소 vs. 외국인 중장기 매집 구도로 해석 가능.
5위 LS ELECTRIC (0101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80억 -570억 -45억 -230억 -142억 -57억
외국인(-570억)·기관(-280억)·투신(-230억) 등 전 주체 동반 대규모 매도로 전력기기 밸류에이션 고평가 인식 및 단기 급등 후 차익실현 물량이 집중되는 최악의 수급 국면 시현. 미국 전력 인프라 수혜 기대감은 유효하나 주가 선반영 부담이 단기 조정 압력으로 전환.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삼성바이오로직스 -57억
7 삼성전기 -54억
8 KB금융 -52억
9 신한지주 -49억
10 두산에너빌리티 -48억
⚠️ 면책조항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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