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 수급] 기관·외국인 매수 TOP 10 | 연기금 투신 사모 매매동향

📊 오늘의 수급 포인트
2026년 5월 6일 수급의 핵심은 삼성전자를 둘러싼 외국인(+30,936억 순매수)과 국내 기관(-5,879억 순매도) 간의 극단적인 방향 엇갈림으로, 외국인의 압도적 매수세가 시장 전체의 센티먼트를 지지하는 구도가 형성되었다. SK하이닉스는 외국인 일부 매수에도 불구하고 기관·투신·사모펀드·연기금·보험 등 국내 전 투자주체가 동반 매도함으로써 단기 수급 부담이 집중되는 모습이다. 삼성전자우는 기관·연기금·사모펀드·보험이 공통으로 매수한 반면 외국인이 순매도해 보통주와 우선주 간 투자자별 선호 분화가 뚜렷이 나타났다. 전반적으로 외국인 주도의 리스크온 흐름 속에서 국내 기관은 차익실현 및 방어적 재편에 집중하는 온도 차가 확인되며, 외국인 매수 지속 여부가 단기 시장 방향성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투자자 ▲ 순매수 TOP 5 ▼ 순매도 TOP 5
🏢 기관 1. 삼성전자우 +926억
2. SK스퀘어 +716억
3. 삼성생명 +426억
4. 삼성물산 +402억
5. 미래에셋증권 +368억
1. 삼성전자 -5879억
2. SK하이닉스 -2039억
3. 두산에너빌리티 -884억
4. 삼성전기 -702억
5. 삼성SDI -656억
🌏 외국인 1. 삼성전자 +3.1조
2. SK하이닉스 +1952억
3. 현대차 +1555억
4. LG전자 +1480억
5. 미래에셋증권 +830억
1. SK스퀘어 -4317억
2. 삼성전자우 -3244억
3. 삼성전기 -2651억
4. 삼성증권 -1095억
5. 산일전기 -505억
🔒 사모펀드 1. 삼성전자우 +293억
2. 삼성물산 +123억
3. 키움증권 +97억
4. LG에너지솔루션 +96억
5. LG이노텍 +83억
1. SK하이닉스 -1029억
2. SKC -484억
3. 삼성전기 -259억
4. LS ELECTRIC -238억
5. 한화솔루션 -187억
💼 투신 1. SK스퀘어 +449억
2. 유안타증권 +277억
3. 미래에셋증권 +255억
4. 심텍 +207억
5. 한미반도체 +205억
1. SK하이닉스 -1974억
2. 삼성전자 -528억
3. 삼양식품 -191억
4. 두산에너빌리티 -181억
5. HD현대중공업 -163억
🏛️ 연기금 1. 삼성전자우 +415억
2. 삼성생명 +373억
3. SK스퀘어 +239억
4. SK이노베이션 +199억
5. 삼성물산 +184억
1. SK하이닉스 -962억
2. 삼성바이오로직스 -281억
3. 우리금융지주 -192억
4. 삼성전자 -190억
5. NAVER -157억
🛡️ 보험 1. 카카오페이 +26억
2. 삼성전자우 +17억
3. 삼성증권 +10억
4. 두산퓨얼셀 +7억
5. 고영 +7억
1. 삼성전자 -1081억
2. SK하이닉스 -1061억
3. 삼성전기 -121억
4. SK스퀘어 -118억
5. 현대차 -100억
🏢 기관
기관은 삼성전자를 5,879억 원 순매도하며 반도체 대형주 비중을 대폭 축소하는 한편, SK하이닉스(-2,039억)·두산에너빌리티(-884억)도 동반 매도해 전반적인 위험 자산 축소 기조를 유지했다. 반면 삼성전자우(+926억)·SK스퀘어(+716억)·삼성생명(+426억)을 집중 매수하며 우선주 및 가치주로의 순환매 성격이 뚜렷하게 포착된다. 보통주 대비 우선주 선호는 배당 메리트 부각과 상대적 저평가 인식에 기인한 것으로 판단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26억 -3244억 +293억 +62억 +415억 +17억
외국인이 -3,244억 대규모 순매도에도 기관(+926억)·연기금(+415억)이 저가매수에 적극 나서며 수급 하방을 지지하는 구도로, 삼성전자 본주 대비 할인 메리트를 활용한 기관 자금 유입이 지속되고 있음.
2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16억 -4317억 +35억 +449억 +239억 -118억
외국인이 -4,317억 역대급 이탈을 보이는 가운데 기관(+716억)·투신(+449억)이 저가매수로 대응 중이며, SK하이닉스 HBM 실적 개선에 따른 NAV 상향 기대가 기관 매수 논리로 작용하고 있음.
3위 삼성생명 (0328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26억 -271억 +19억 +75억 +373억 -14억
연기금(+373억)을 중심으로 기관 전반에서 +426억 순매수가 유입되며 외국인 소폭 이탈(-271억)을 흡수 중으로, 금리 하향 전환 국면에서 보험사 채권평가익 개선 및 배당 매력이 장기 자금을 끌어들이고 있음.
4위 삼성물산 (028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02억 +322억 +123억 +197억 +184억 -8억
기관(+402억)·외국인(+322억) 동반 순매수라는 이상적인 수급 구조를 형성하며, 삼성그룹 지배구조 재편 기대감과 건설·상사 부문 실적 안정성이 복합적으로 외국인 복귀를 이끌고 있음.
5위 미래에셋증권 (0068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68억 +830억 +55억 +255억 +13억 +2억
외국인(+830억)이 전 종목 중 가장 강한 매수 강도를 보이며 기관(+368억)과 동반 수급 유입 중으로, 시중금리 인하 사이클 진입에 따른 증권업 이익 개선 및 미래에셋의 글로벌 자산관리 성장성이 외국인 재평가 트리거로 작용하고 있음.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유안타증권 +327억
7 카카오페이 +227억
8 심텍 +214억
9 가온전선 +188억
10 대한전선 +187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879억 +3.1조 +82억 -528억 -190억 -1081억
외국인이 +30,936억이라는 압도적 순매수로 시장을 주도하는 반면 기관은 -5,879억 대규모 차익실현에 나서는 극단적 수급 분화 양상으로, AI 서버 수요 회복과 HBM 공급 계약 확대 기대감이 외국인 귀환의 핵심 모멘텀으로 부각되고 있음.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039억 +1952억 -1029억 -1974억 -962억 -1061억
외국인(+1,952억) 순매수에도 기관(-2,039억)·사모펀드(-1,029억)·투신(-1,974억)·연기금(-962억) 등 국내 투자주체 전반의 동반 매도로 수급 부담이 상당하며, HBM3E 호조에도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주가 상단을 제한하고 있음.
3위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84억 +324억 -127억 -181억 -76억 -76억
기관이 -884억 집중 매도하는 가운데 외국인만 +324억 소폭 순매수에 그치는 전형적인 기관 차익실현 구도로, 원전·방산 테마 랠리 이후 밸류에이션 부담이 높아진 상황에서 단기 과열 해소 과정이 진행 중인 것으로 판단됨.
4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02억 -2651억 -259억 -68억 -17억 -121억
외국인(-2651억)·기관(-702억)·사모펀드(-259억) 등 전 투자주체가 동반 이탈하는 극단적 매도 집중 양상으로, MLCC 수요 부진 및 스마트폰 업황 불확실성에 따른 실적 가시성 저하가 주요 원인으로 판단된다.
5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56억 +389억 -92억 -113억 -71억 -69억
기관(-656억)·사모펀드(-92억)의 대규모 순매도에도 외국인(+389억)이 역방향 매수로 대응하며 수급 분화가 뚜렷하고, 전기차 수요 둔화 장기화 우려 속 외국인의 밸류에이션 저점 인식이 저가 매수 전략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HD현대중공업 -633억
7 한화에어로스페이스 -597억
8 한국항공우주 -544억
9 NAVER -522억
10 삼성중공업 -502억
🌏 외국인
외국인은 삼성전자를 무려 30,936억 원 순매수하며 압도적인 매수세를 집중시켰고, SK하이닉스(+1,952억)·현대차(+1,555억)도 대규모 매수해 반도체·자동차 섹터 전반에 대한 강한 리스크온(Risk-on) 심리를 반영했다. 반면 SK스퀘어(-4,317억)·삼성전자우(-3,244억)·삼성전기(-2,651억)는 차익실현 및 포트폴리오 재편 목적으로 대규모 매도가 출회되었다. 삼성전자 보통주의 공격적 순매수는 글로벌 AI 수요 회복 기대와 환율 변동에 따른 저가 매수 전략이 맞물린 결과로 해석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879억 +3.1조 +82억 -528억 -190억 -1081억
외국인이 +30,936억이라는 압도적 순매수로 시장을 주도하는 반면 기관은 -5,879억 대규모 차익실현에 나서는 극단적 수급 분화 양상으로, AI 서버 수요 회복과 HBM 공급 계약 확대 기대감이 외국인 귀환의 핵심 모멘텀으로 부각되고 있음.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039억 +1952억 -1029억 -1974억 -962억 -1061억
외국인(+1,952억) 순매수에도 기관(-2,039억)·사모펀드(-1,029억)·투신(-1,974억)·연기금(-962억) 등 국내 투자주체 전반의 동반 매도로 수급 부담이 상당하며, HBM3E 호조에도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주가 상단을 제한하고 있음.
3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19억 +1555억 -64억 -120억 +8억 -100억
외국인(+1555억)의 압도적 순매수가 수급을 주도하는 가운데 기관(-419억)의 차익 실현이 병행되고 있으며, 관세 리스크 완화 기대와 글로벌 완성차 경쟁력 재평가 흐름이 외국인 자금 유입의 핵심 동인으로 작용 중이다.
4위 LG전자 (0665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8억 +1480억 -69억 +17억 +94억 -13억
외국인(+1480억)·연기금(+94억)·기관(+78억)이 동반 순매수하며 수급 전반이 우호적인 구도로, 가전·HVAC 사업부 실적 개선 기대감과 저평가 해소 모멘텀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판단된다.
5위 미래에셋증권 (0068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68억 +830억 +55억 +255억 +13억 +2억
외국인(+830억)이 전 종목 중 가장 강한 매수 강도를 보이며 기관(+368억)과 동반 수급 유입 중으로, 시중금리 인하 사이클 진입에 따른 증권업 이익 개선 및 미래에셋의 글로벌 자산관리 성장성이 외국인 재평가 트리거로 작용하고 있음.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포스코퓨처엠 +768억
7 KB금융 +674억
8 고려아연 +562억
9 에코프로 +542억
10 현대건설 +487억
▼ 순매도 TOP 10
1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16억 -4317억 +35억 +449억 +239억 -118억
외국인이 -4,317억 역대급 이탈을 보이는 가운데 기관(+716억)·투신(+449억)이 저가매수로 대응 중이며, SK하이닉스 HBM 실적 개선에 따른 NAV 상향 기대가 기관 매수 논리로 작용하고 있음.
2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26억 -3244억 +293억 +62억 +415억 +17억
외국인이 -3,244억 대규모 순매도에도 기관(+926억)·연기금(+415억)이 저가매수에 적극 나서며 수급 하방을 지지하는 구도로, 삼성전자 본주 대비 할인 메리트를 활용한 기관 자금 유입이 지속되고 있음.
3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02억 -2651억 -259억 -68억 -17억 -121억
외국인(-2651억)·기관(-702억)·사모펀드(-259억) 등 전 투자주체가 동반 이탈하는 극단적 매도 집중 양상으로, MLCC 수요 부진 및 스마트폰 업황 불확실성에 따른 실적 가시성 저하가 주요 원인으로 판단된다.
4위 삼성증권 (0163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7억 -1095억 +66억 +156억 -18억 +10억
외국인(-1095억)·기관(-157억)의 쌍방 매도가 수급을 압박하는 구조로, 국내 증시 거래대금 감소 추세 및 금리 불확실성 지속에 따른 브로커리지 이익 훼손 우려가 집중 매도의 배경으로 분석된다.
5위 산일전기 (0620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5억 -505억 -109억 -48억 +59억 -42억
외국인(-505억)·사모펀드(-109억)의 집중 순매도가 전력기기 테마 과열에 따른 차익 실현 성격이 강하며, 기관(+45억)·연기금(+59억)의 소폭 매수는 중장기 전력 인프라 수요 성장성에 대한 저가 분할 접근으로 해석된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LS -482억
7 LS ELECTRIC -434억
8 셀트리온 -373억
9 삼성중공업 -332억
10 일진전기 -329억
🔒 사모펀드
사모펀드는 삼성전자우(+293억)·삼성물산(+123억)·키움증권(+97억)을 매수하며 지주사·증권 등 내수 가치주 중심의 선별적 포지션 구축을 지속했다. 반면 SK하이닉스(-1,029억)·SKC(-484억)·삼성전기(-259억) 등 반도체 소재·부품 종목을 중심으로 집중 매도를 단행해, 반도체 밸류체인 전반에 대한 비중 축소 기조가 확인된다. 전체 거래 규모는 여타 주체 대비 소규모이나 매도 종목의 방향성은 기관·보험과 일치한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26억 -3244억 +293억 +62억 +415억 +17억
외국인이 -3,244억 대규모 순매도에도 기관(+926억)·연기금(+415억)이 저가매수에 적극 나서며 수급 하방을 지지하는 구도로, 삼성전자 본주 대비 할인 메리트를 활용한 기관 자금 유입이 지속되고 있음.
2위 삼성물산 (028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02억 +322억 +123억 +197억 +184억 -8억
기관(+402억)·외국인(+322억) 동반 순매수라는 이상적인 수급 구조를 형성하며, 삼성그룹 지배구조 재편 기대감과 건설·상사 부문 실적 안정성이 복합적으로 외국인 복귀를 이끌고 있음.
3위 키움증권 (0394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0억 +222억 +97억 +161억 -72억 -14억
외국인(+222억)·기관(+130억)·투신(+161억)·사모펀드(+97억)가 일제히 순매수하는 전 주체 동반 유입 구도로, MTS 점유율 1위 기반의 리테일 거래 수익 회복 기대와 증권주 밸류에이션 매력이 수급 집중을 견인하고 있다.
4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9억 +251억 +96억 +74억 +95억 -63억
기관(+149억)·외국인(+251억)·투신(+74억)·연기금(+95억)·사모펀드(+96억)가 보험을 제외한 전 주체 순매수를 기록하며 이차전지 대장주 위상을 재확인하고 있으며, 북미 배터리 공급망 내 독보적 입지와 전기차 수요 바닥 통과 기대감이 수급 개선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 중이다.
5위 LG이노텍 (0110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2억 +221억 +83억 +62억 +49억 -5억
외국인(+221억)·기관(+92억)·사모펀드(+83억)·투신·연기금 등 모든 주체가 동반 순매수하는 강력한 수급 집중 흐름으로, 애플 아이폰 신모델 카메라 모듈 수주 기대감 및 AI 광학 부품 수요 확대가 매수 유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판단된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삼성전자 +82억
7 엘앤에프 +68억
8 삼성증권 +66억
9 심텍 +55억
10 미래에셋증권 +55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039억 +1952억 -1029억 -1974억 -962억 -1061억
외국인(+1,952억) 순매수에도 기관(-2,039억)·사모펀드(-1,029억)·투신(-1,974억)·연기금(-962억) 등 국내 투자주체 전반의 동반 매도로 수급 부담이 상당하며, HBM3E 호조에도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주가 상단을 제한하고 있음.
2위 SKC (0117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89억 +456억 -484억 +16억 +45억 -9,161만
사모펀드(-484억)·기관(-489억)의 대규모 매도 물량을 외국인(+456억)이 단독으로 흡수하는 수급 이분화 구조로, 동박(일렉포일) 사업 구조조정 및 재무 개선 기대를 외국인이 선반영하는 반면 국내 기관은 단기 수익성 우려로 이탈 중이다.
3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02억 -2651억 -259억 -68억 -17억 -121억
외국인(-2651억)·기관(-702억)·사모펀드(-259억) 등 전 투자주체가 동반 이탈하는 극단적 매도 집중 양상으로, MLCC 수요 부진 및 스마트폰 업황 불확실성에 따른 실적 가시성 저하가 주요 원인으로 판단된다.
4위 LS ELECTRIC (0101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9억 -434억 -238억 -101억 -108억 -38억
전력기기·변압기 테마 랠리 이후 외국인(-434억)·사모펀드(-238억)·연기금(-108억)이 동반 차익실현에 나서고 있으며, 기관(+149억)만 저가 매수로 대응 중인 가운데 글로벌 에너지 인프라 수주 모멘텀 대비 단기 밸류에이션 부담이 매도 압력의 핵심 요인이다.
5위 한화솔루션 (0098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69억 +112억 -187억 -135억 -39억 -5억
사모펀드(-187억)·투신(-135억)·기관 전반(-369억)이 매도 우위를 보이는 가운데 외국인만 +112억 순매수로 대응하며, 미국 태양광 관세 불확실성 지속 및 케미칼 부문 실적 둔화 우려가 기관 이탈의 배경으로 작용하고 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파두 -158억
7 효성중공업 -141억
8 두산에너빌리티 -127억
9 산일전기 -109억
10 일진전기 -107억
💼 투신
투신은 SK스퀘어(+449억)·유안타증권(+277억)·미래에셋증권(+255억)을 매수하며 지주사 및 증권업종 저가 매수 기회를 활용한 모습이다. 그러나 SK하이닉스(-1,974억)·삼성전자(-528억)·삼양식품(-191억) 등 시가총액 상위주와 음식료 대형주를 동시에 매도해 전반적인 비중 축소 흐름이 감지된다. 수익률 관리 목적의 환매 압력이 반도체 섹터 매도세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순매수 TOP 10
1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16억 -4317억 +35억 +449억 +239억 -118억
외국인이 -4,317억 역대급 이탈을 보이는 가운데 기관(+716억)·투신(+449억)이 저가매수로 대응 중이며, SK하이닉스 HBM 실적 개선에 따른 NAV 상향 기대가 기관 매수 논리로 작용하고 있음.
2위 유안타증권 (0034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27억 -64억 -3억 +277억 +54억 +3억
투신(+277억)이 주도하고 기관 전체(+327억)·연기금(+54억)이 동반 순매수하는 기관 집중 매수세로, 국내 증시 거래대금 회복 및 IB·자산관리 부문 실적 개선 기대가 투신 중심의 강한 매집 배경으로 분석된다.
3위 미래에셋증권 (0068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68억 +830억 +55억 +255억 +13억 +2억
외국인(+830억)이 전 종목 중 가장 강한 매수 강도를 보이며 기관(+368억)과 동반 수급 유입 중으로, 시중금리 인하 사이클 진입에 따른 증권업 이익 개선 및 미래에셋의 글로벌 자산관리 성장성이 외국인 재평가 트리거로 작용하고 있음.
4위 심텍 (2228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14억 -93억 +55억 +207억 +19억 +5,611만
투신(+207억) 주도 아래 기관 전체(+214억)·사모펀드(+55억)·연기금(+19억)이 일제히 매수에 나서며, HBM 및 AI 서버 확산에 따른 반도체 패키징 기판(PCB) 수요 급증 수혜를 선점하려는 국내 기관 자금이 집중 유입되는 국면이다.
5위 한미반도체 (0427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50억 -102억 -21억 +205억 -23억 -4억
투신(+205억) 단독 매수에도 불구하고 기관 전체가 -450억으로 순매도, 외국인도 -102억 이탈하며 전반적 차익실현 압력이 우세한 상황으로, TC본더 독과점 위상에도 불구하고 단기 주가 급등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과 HBM4 발주 시기 불확실성이 매도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삼성물산 +197억
7 키움증권 +161억
8 삼성증권 +156억
9 카카오페이 +128억
10 한화투자증권 +119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039억 +1952억 -1029억 -1974억 -962억 -1061억
외국인(+1,952억) 순매수에도 기관(-2,039억)·사모펀드(-1,029억)·투신(-1,974억)·연기금(-962억) 등 국내 투자주체 전반의 동반 매도로 수급 부담이 상당하며, HBM3E 호조에도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주가 상단을 제한하고 있음.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879억 +3.1조 +82억 -528억 -190억 -1081억
외국인이 +30,936억이라는 압도적 순매수로 시장을 주도하는 반면 기관은 -5,879억 대규모 차익실현에 나서는 극단적 수급 분화 양상으로, AI 서버 수요 회복과 HBM 공급 계약 확대 기대감이 외국인 귀환의 핵심 모멘텀으로 부각되고 있음.
3위 삼양식품 (0032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30억 +172억 +43억 -191억 -7억 -35억
외국인(+172억)·사모펀드(+43억)가 불닭볶음면 글로벌 수출 모멘텀 지속 기대로 매수에 나서는 반면, 투신(-191억)·기관 전체(-230억)는 밸류에이션 고평가 부담과 원가 상승 우려로 대규모 차익실현을 단행하며 수급 주체간 뚜렷한 시각차를 보이고 있다.
4위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84억 +324억 -127억 -181억 -76억 -76억
기관이 -884억 집중 매도하는 가운데 외국인만 +324억 소폭 순매수에 그치는 전형적인 기관 차익실현 구도로, 원전·방산 테마 랠리 이후 밸류에이션 부담이 높아진 상황에서 단기 과열 해소 과정이 진행 중인 것으로 판단됨.
5위 HD현대중공업 (3291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33억 +117억 -75억 -163억 -69억 -79억
기관이 633억 대규모 순매도하며 투신(-163억) 주도의 차익실현 압력이 강하게 나타났으나, 외국인은 +117억 순매수로 조선업 수주 호조 모멘텀에 주목하며 저점 매수에 나선 것으로 판단됨.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SK텔레콤 -141억
7 하나금융지주 -136억
8 한화솔루션 -135억
9 KB금융 -131억
10 이수페타시스 -130억
🏛️ 연기금
연기금은 삼성전자우(+415억)·삼성생명(+373억)·SK스퀘어(+239억)를 매수하며 배당 수익률이 높은 우선주 및 금융주 중심의 안정적 포트폴리오 재편에 나섰다. SK하이닉스(-962억)·삼성바이오로직스(-281억)·우리금융지주(-192억) 등은 순매도해 고밸류에이션 성장주와 일부 금융주에서 이익을 실현했다. 반도체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 배당·안정성 중심의 자산 배분 전략이 두드러진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26억 -3244억 +293억 +62억 +415억 +17억
외국인이 -3,244억 대규모 순매도에도 기관(+926억)·연기금(+415억)이 저가매수에 적극 나서며 수급 하방을 지지하는 구도로, 삼성전자 본주 대비 할인 메리트를 활용한 기관 자금 유입이 지속되고 있음.
2위 삼성생명 (0328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26억 -271억 +19억 +75억 +373억 -14억
연기금(+373억)을 중심으로 기관 전반에서 +426억 순매수가 유입되며 외국인 소폭 이탈(-271억)을 흡수 중으로, 금리 하향 전환 국면에서 보험사 채권평가익 개선 및 배당 매력이 장기 자금을 끌어들이고 있음.
3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16억 -4317억 +35억 +449억 +239억 -118억
외국인이 -4,317억 역대급 이탈을 보이는 가운데 기관(+716억)·투신(+449억)이 저가매수로 대응 중이며, SK하이닉스 HBM 실적 개선에 따른 NAV 상향 기대가 기관 매수 논리로 작용하고 있음.
4위 SK이노베이션 (0967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4억 -23억 -64억 +5억 +199억 -6억
연기금이 199억 순매수를 주도하며 기관 전체 +44억 순매수를 기록, 배터리·에너지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 기대감 속 중장기 가치주로서 저가 분할 매수 유입이 감지됨.
5위 삼성물산 (028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02억 +322억 +123억 +197억 +184억 -8억
기관(+402억)·외국인(+322억) 동반 순매수라는 이상적인 수급 구조를 형성하며, 삼성그룹 지배구조 재편 기대감과 건설·상사 부문 실적 안정성이 복합적으로 외국인 복귀를 이끌고 있음.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POSCO홀딩스 +163억
7 LG에너지솔루션 +95억
8 LG전자 +94억
9 크래프톤 +85억
10 포스코퓨처엠 +84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039억 +1952억 -1029억 -1974억 -962억 -1061억
외국인(+1,952억) 순매수에도 기관(-2,039억)·사모펀드(-1,029억)·투신(-1,974억)·연기금(-962억) 등 국내 투자주체 전반의 동반 매도로 수급 부담이 상당하며, HBM3E 호조에도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주가 상단을 제한하고 있음.
2위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84억 +67억 -4억 -60억 -281억 -88억
연기금(-281억)을 포함한 기관이 484억 대규모 이탈하며 고밸류 부담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압력이 지배적이며, 외국인(+67억)의 소폭 순매수만으로는 수급 공백을 메우기 어려운 상황임.
3위 우리금융지주 (3161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80억 -304억 -1억 -34억 -192억 -26억
기관(-280억)과 외국인(-304억)이 동반 대규모 순매도하며 전 주체 수급 이탈이 극심한 상황으로, 밸류업 프로그램 기대 약화 및 금리 불확실성이 투자심리를 위축시킨 것으로 분석됨.
4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879억 +3.1조 +82억 -528억 -190억 -1081억
외국인이 +30,936억이라는 압도적 순매수로 시장을 주도하는 반면 기관은 -5,879억 대규모 차익실현에 나서는 극단적 수급 분화 양상으로, AI 서버 수요 회복과 HBM 공급 계약 확대 기대감이 외국인 귀환의 핵심 모멘텀으로 부각되고 있음.
5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22억 -65억 -2억 -39억 -157억 -65억
기관이 522억 순매도하며 연기금(-157억)·투신(-39억) 모두 이탈하는 수급 공백이 뚜렷하고, AI 광고 수익 모멘텀 둔화 우려 및 글로벌 빅테크 경쟁 심화가 기관 매도의 주요 배경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임.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하나금융지주 -142억
7 LS ELECTRIC -108억
8 LS -105억
9 DB손해보험 -102억
10 한화엔진 -101억
🛡️ 보험
보험사는 전체 거래 규모가 소규모이나, 삼성전자(-1,081억)·SK하이닉스(-1,061억)·삼성전기(-121억)를 집중 매도해 반도체 섹터 익스포저를 빠르게 줄이는 모습이다. 매수 측에서는 카카오페이(+26억)·삼성전자우(+17억)·삼성증권(+10억) 등 소규모 종목에 분산 매수하며 방어적 운용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규제 자본 관리 및 듀레이션 매칭 등 ALM 관점에서의 주식 비중 조절이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카카오페이 (3773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27억 +10억 +54억 +128억 +13억 +26억
기관 +227억 순매수 속 투신(+128억)·사모펀드(+54억) 등 전 기관 주체가 동반 매수에 가담하며 강한 수급 집중이 나타났으며, 핀테크 규제 완화 기대 및 흑자전환 모멘텀이 매수 유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판단됨.
2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26억 -3244억 +293억 +62억 +415억 +17억
외국인이 -3,244억 대규모 순매도에도 기관(+926억)·연기금(+415억)이 저가매수에 적극 나서며 수급 하방을 지지하는 구도로, 삼성전자 본주 대비 할인 메리트를 활용한 기관 자금 유입이 지속되고 있음.
3위 삼성증권 (0163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7억 -1095억 +66억 +156억 -18억 +10억
외국인(-1095억)·기관(-157억)의 쌍방 매도가 수급을 압박하는 구조로, 국내 증시 거래대금 감소 추세 및 금리 불확실성 지속에 따른 브로커리지 이익 훼손 우려가 집중 매도의 배경으로 분석된다.
4위 두산퓨얼셀 (336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1억 +357억 -8억 -71억 +43억 +7억
외국인이 357억 대규모 순매수를 주도하며 연기금(+43억)도 동참한 가운데, 수소 연료전지 정책 수혜 및 에너지 안보 테마 부각으로 외국인 주도의 강한 매수세가 집중 유입된 것으로 분석됨.
5위 고영 (0984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0억 +193억 +12억 +70억 +18억 +7억
외국인(+193억)·기관(+70억) 동반 순매수로 수급 구조가 매우 우호적이며, 반도체 패키징 검사장비 수요 확대 기대감을 배경으로 스마트팩토리 관련 성장성에 주목한 외국인·기관의 동반 매수세가 두드러짐.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인텔리안테크 +6억
7 포스코퓨처엠 +5억
8 유안타증권 +3억
9 나이스정보통신 +3억
10 샘씨엔에스 +2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879억 +3.1조 +82억 -528억 -190억 -1081억
외국인이 +30,936억이라는 압도적 순매수로 시장을 주도하는 반면 기관은 -5,879억 대규모 차익실현에 나서는 극단적 수급 분화 양상으로, AI 서버 수요 회복과 HBM 공급 계약 확대 기대감이 외국인 귀환의 핵심 모멘텀으로 부각되고 있음.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039억 +1952억 -1029억 -1974억 -962억 -1061억
외국인(+1,952억) 순매수에도 기관(-2,039억)·사모펀드(-1,029억)·투신(-1,974억)·연기금(-962억) 등 국내 투자주체 전반의 동반 매도로 수급 부담이 상당하며, HBM3E 호조에도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주가 상단을 제한하고 있음.
3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02억 -2651억 -259억 -68억 -17억 -121억
외국인(-2651억)·기관(-702억)·사모펀드(-259억) 등 전 투자주체가 동반 이탈하는 극단적 매도 집중 양상으로, MLCC 수요 부진 및 스마트폰 업황 불확실성에 따른 실적 가시성 저하가 주요 원인으로 판단된다.
4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16억 -4317억 +35억 +449억 +239억 -118억
외국인이 -4,317억 역대급 이탈을 보이는 가운데 기관(+716억)·투신(+449억)이 저가매수로 대응 중이며, SK하이닉스 HBM 실적 개선에 따른 NAV 상향 기대가 기관 매수 논리로 작용하고 있음.
5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19억 +1555억 -64억 -120억 +8억 -100억
외국인(+1555억)의 압도적 순매수가 수급을 주도하는 가운데 기관(-419억)의 차익 실현이 병행되고 있으며, 관세 리스크 완화 기대와 글로벌 완성차 경쟁력 재평가 흐름이 외국인 자금 유입의 핵심 동인으로 작용 중이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삼성바이오로직스 -88억
7 셀트리온 -84억
8 LS -80억
9 HD현대중공업 -79억
10 KB금융 -79억
⚠️ 면책조항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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