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장 예정 ETF 가이드
2026년 10월 25일 기준 · 향후 2주 내 상장 예정
1. KoAct 코리아TOP5플러스채권혼합50액티브
| 예상 상장일 |
2026-10-27 |
| 운용사 |
삼성액티브자산운용 |
| 기초지수 |
FnGuide 코리아 TOP5플러스 금융채권 혼합지수 |
📦 예상 구성종목 (상위 5개)
| 순위 |
종목명 · 예상 비중 |
| 1 |
국내 단기채 ETF/ETN 50% |
| 2 |
삼성전자 10% |
| 3 |
SK하이닉스 9% |
| 4 |
LG에너지솔루션 8% |
| 5 |
삼성바이오로직스 7% |
💡 국내 대형주 5~10종목과 단기채에 각 50%씩 분산 투자하는 채권혼합형 액티브 ETF로, 총보수 0.4% 수준의 저비용 구조가 특징입니다. 주식 상승 참여와 채권 방어력을 동시에 노리는 중위험 투자자에게 적합합니다. KRX 대형주 쏠림 장세에서 변동성을 완충하면서도 코리아 TOP5의 상승 모멘텀을 포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됩니다. 다만 액티브 운용 특성상 벤치마크 대비 추적오차와 운용역 성과 의존 리스크가 존재합니다.
2. 1Q 미국AI테크플랫폼TOP10
| 예상 상장일 |
2026-10-27 |
| 운용사 |
하나자산운용 |
| 기초지수 |
iSelect 미국AI테크플랫폼TOP10 |
📦 예상 구성종목 (상위 5개)
| 순위 |
종목명 · 예상 비중 |
| 1 |
Microsoft 15% |
| 2 |
Alphabet 13% |
| 3 |
Meta Platforms 12% |
| 4 |
Amazon 11% |
| 5 |
Oracle 10% |
💡 미국 AI 모델·플랫폼 개발사와 클라우드·보안 인프라, AI 에이전트 상용화 기업 10종목에 집중 투자하는 패시브 ETF입니다. 엔비디아 중심의 반도체가 아닌 플랫폼·소프트웨어 레이어에 베팅하려는 투자자에게 차별화된 선택지입니다. AI 수익화 국면에서 애플리케이션·에이전트 영역이 밸류체인의 다음 과실 수확 구간으로 지목되는 점이 주목되는 이유입니다. 총보수는 0.49%이며 10종목 집중 투자에 따른 종목·환율 변동성 리스크가 상존합니다.
3. FOCUS 스페이스X밸류체인
| 예상 상장일 |
2026-10-27 |
| 운용사 |
브이아이자산운용 |
| 기초지수 |
FnGuide 스페이스X 밸류체인 지수 |
📦 예상 구성종목 (상위 5개)
| 순위 |
종목명 · 예상 비중 |
| 1 |
EchoStar 12% |
| 2 |
Globalstar 11% |
| 3 |
Rocket Lab 10% |
| 4 |
Redwire 9% |
| 5 |
Iridium Communications 8% |
💡 스페이스X 지분 보유사와 발사체·위성통신·우주 데이터 인프라 공급망에 속한 글로벌 기업에 투자하는 패시브 ETF로, 비상장 스페이스X에 간접 노출될 수 있는 희소성이 차별점입니다. 민간 우주 상업화와 저궤도 위성통신 성장을 선점하려는 테마 투자자에게 적합합니다. 최근 스타링크 가입자 급증과 발사 횟수 확대 모멘텀이 투자 매력을 높이고 있어 주목됩니다. 다만 테마성 쏠림과 스페이스X 밸류에이션 재조정, 환율·규제 리스크가 상존하며 총보수는 0.465%입니다.
📊 ETF 신규 상장 트렌드
2026년 10월 하순 KRX ETF 신규 상장은 ‘AI 플랫폼·우주·채권혼합’이라는 세 축으로 압축됩니다. 10월 20일 7종, 27일 3종이 연이어 상장되며 국내 ETF 상장종목 수가 1,186개로 늘어나는 가운데, 반도체 중심이던 AI 테마가 모델·플랫폼·에이전트 레이어로 확장되고, 스페이스X 밸류체인을 매개로 한 민간 우주산업 테마가 본격적인 자산군으로 자리 잡는 양상이 뚜렷합니다. 특히 비상장 핵심 기업에 간접 투자하려는 수요가 ETF 상품 설계에 반영되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한편 코리아 TOP5플러스 채권혼합형 액티브 ETF의 등장은 대형주 쏠림 장세에 대응한 리스크 관리 수요를 반영한 상품으로 평가됩니다. 11월은 통상 2·5·8·11월 정기변경이 이뤄지는 달인 만큼 리밸런싱과 신규 상장 발표가 추가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으며, 투자자는 테마의 지속성과 기초지수의 집중도, 총보수 수준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접근이 필요합니다. 특히 액티브·패시브 혼재 흐름 속에서 추적오차와 환헤지 유무, 분배 정책 차이를 비교하는 안목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