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2 수급] 기관·외국인 매수 TOP 10 | 연기금 투신 사모 매매동향

📊 오늘의 수급 포인트
이날 수급은 삼성E&A에 집중됐습니다. 기관(+881억)과 외국인(+1,274억)이 합쳐 2,155억원을 순매수했고, 사모펀드·투신·연기금도 모두 매수 상위에 올려 모든 투자 주체가 한쪽으로 몰렸습니다. 반도체는 투자자마다 방향이 엇갈렸습니다. SK하이닉스는 기관이 2,620억원을 판 반면 외국인(+383억), 연기금(+285억), 보험(+221억)은 매수했고, 삼성전자는 외국인(-1,283억)과 투신(-743억)이 판 물량을 연기금(+351억)과 보험(+169억)이 받아냈습니다. 2차전지는 삼성SDI를 기관과 외국인이 합쳐 1,036억원 순매도했고 에코프로비엠도 외국인이 305억원 팔아, 반도체 차익실현과 함께 성장주 전반에 대한 위험회피 심리가 우세했습니다. 전체적으로 단기 자금은 반도체를 팔고 플랜트·방산·부품 중소형주로 옮겨갔고 장기 자금은 반도체를 저가 매수해, 시장 심리는 중립에서 다소 약세 쪽의 순환매 장세로 판단됩니다.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투자자 ▲ 순매수 TOP 5 ▼ 순매도 TOP 5
🏢 기관 1. 삼성E&A +881억
2. 대덕전자 +280억
3. LG씨엔에스 +222억
4. SK +214억
5. 삼성에스디에스 +126억
1. SK하이닉스 -2620억
2. 삼성전자 -872억
3. 삼성SDI -604억
4. 삼성전기 -481억
5. S-Oil -255억
🌏 외국인 1. 삼성E&A +1274억
2. SK하이닉스 +383억
3.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334억
4. 현대차 +216억
5. S-Oil +202억
1. 삼성전자 -1283억
2. 삼성SDI -432억
3. 에코프로비엠 -305억
4. 대덕전자 -278억
5. 삼성전기 -253억
🔒 사모펀드 1. 삼성E&A +139억
2. 대덕전자 +111억
3. 이오테크닉스 +65억
4. 한미반도체 +56억
5. HD건설기계 +56억
1. SK하이닉스 -243억
2. S-Oil -120억
3. 삼성전기 -105억
4. 현대차 -94억
5. 삼성전자우 -87억
💼 투신 1. 삼성E&A +177억
2. 삼성물산 +157억
3. SK +120억
4. 삼성전기 +113억
5. 대덕전자 +103억
1. SK하이닉스 -902억
2. 삼성전자 -743억
3. LG에너지솔루션 -247억
4. 삼성SDI -215억
5. 이오테크닉스 -132억
🏛️ 연기금 1. 삼성전자 +351억
2. 삼성E&A +302억
3. SK하이닉스 +285억
4. LG씨엔에스 +152억
5. LG에너지솔루션 +122억
1.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313억
2. KB금융 -176억
3. 삼성SDI -155억
4. S-Oil -152억
5. 주성엔지니어링 -124억
🛡️ 보험 1. SK하이닉스 +221억
2. 삼성전자 +169억
3. 삼성전기 +40억
4. 삼성전자우 +33억
5. 삼성물산 +19억
1. S-Oil -22억
2. HD현대마린엔진 -6억
3. 한화오션 -6억
4. 동국제약 -4억
5. 현대건설 -4억
🏢 기관
기관은 삼성E&A(+881억), 대덕전자(+280억), LG씨엔에스(+222억)를 사들인 반면 SK하이닉스(-2,620억)와 삼성전자(-872억)를 크게 팔았습니다. 반도체 대형주에서만 3,492억원이 빠져 차익실현 성격의 비중 축소가 뚜렷합니다. 투신(-902억)과 사모펀드(-243억)의 매도를 빼도 SK하이닉스에서 약 1,980억원이 남는데, 이는 금융투자 등 기타 기관의 매도로 추정됩니다. 삼성SDI(-604억)도 팔아 2차전지 비중 축소도 함께 나타났습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E&A (0280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81억 +1274억 +139억 +177억 +302억 +16억
기관(+881억)과 외국인(+1,274억)이 동시에 순매수해 수급 강도가 8개 종목 중 가장 높으며, 연기금(+302억)·투신(+177억)·사모펀드(+139억)도 모두 매수에 참여했습니다. 화공 플랜트 수주 기대와 실적 대비 낮은 밸류에이션이 매수 근거로 보이나, 2026.10.22 기준 개별 뉴스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2위 대덕전자 (3532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80억 -278억 +111억 +103억 +52억 +7억
기관이 +280억을 순매수하며 외국인 매도(-278억)를 거의 그대로 받아냈고, 사모펀드(+111억)와 투신(+103억)이 매수를 주도했습니다. AI 서버·메모리용 패키지기판(FC-BGA 등) 업황 회복 기대가 배경으로 보이며, 주체 간 손바뀜 성격이라 추세 지속성은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3위 LG씨엔에스 (064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22억 -20억 +7억 +58억 +152억 +14억
기관 순매수 +222억 중 연기금이 +152억으로 68%를 차지했고, 외국인 매도는 -20억으로 작았습니다. 그룹사 AX·클라우드 전환 수요에 따른 IT서비스 실적 안정성이 장기자금 유입 배경으로 보입니다.
4위 SK (0347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14억 -203억 -8억 +120억 +72억 +14억
기관(+214억)과 외국인(-203억)이 거의 같은 규모로 맞서 손바뀜 장세이며, 기관 매수는 투신(+120억)과 연기금(+72억)이 주도했습니다. SK하이닉스 지분가치 상승과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주주환원 기대가 지주 할인 축소 논리로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5위 삼성에스디에스 (018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6억 +56억 +26억 +22억 +101억 +14억
기관(+126억)과 외국인(+56억)이 함께 순매수했고, 연기금(+101억)이 기관 매수의 80%를 차지해 질적으로 양호한 수급입니다. 클라우드·생성형 AI 서비스 확대와 풍부한 순현금에 따른 주주환원·M&A 기대가 매수 근거로 보입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삼성물산 +108억
7 삼성생명 +107억
8 지엔씨에너지 +103억
9 엘리스 +101억
10 삼성화재 +96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620억 +383억 -243억 -902억 +285억 +221억
기관이 -2,620억을 순매도해 8개 종목 중 최대 매도였으며, 특히 투신(-902억)과 사모펀드(-243억)의 매도가 컸습니다. HBM 중심 실적 고점 논쟁 속 차익실현 성격으로 보이고, 연기금(+285억)·보험(+221억)·외국인(+383억)이 매물을 받아 중장기 시각은 유지되고 있습니다.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72억 -1283억 -16억 -743억 +351억 +169억
기관(-872억)과 외국인(-1,283억)이 함께 순매도해 합산 -2,155억의 매도 우위이며, 투신(-743억)이 매도를 주도했습니다. 반도체 업종 차익실현과 비중 조절이 이어지는 가운데 연기금(+351억)·보험(+169억)이 저가 매수로 하단을 받치고 있습니다.
3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04억 -432억 -12억 -215억 -155억 +3억
기관(-604억)과 외국인(-432억)이 동반 매도했고, 다른 반도체 대형주와 달리 연기금까지 -155억을 팔아 수급 공백이 가장 뚜렷합니다. 전기차 수요 둔화와 적자 부담, 증자에 따른 희석 우려가 이어지는 것으로 보여 수급 반전 전까지 보수적 접근이 필요합니다.
4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81억 -253억 -105억 +113억 +121억 +40억
기관 -481억, 외국인 -253억으로 양대 주체가 동시에 순매도했습니다. AI 서버용 MLCC와 FC-BGA 업황 기대가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된 뒤 차익실현 물량이 나온 것으로 판단합니다. 연기금(+121억)과 투신(+113억)이 하단을 받치고 있으나, 사모펀드(-105억) 이탈까지 겹쳐 단기 수급 부담이 우세합니다.
5위 S-Oil (0109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5억 +202억 -120억 +16억 -152억 -22억
외국인은 +202억 순매수했지만 기관이 -255억(연기금 -152억, 사모펀드 -120억)을 매도하면서 수급이 엇갈렸습니다. 정제마진 반등 기대와 샤힌 프로젝트 가동 모멘텀을 두고 외국인과 국내 기관의 시각이 다르며, 연기금 매도 지속 여부가 단기 방향성의 관건입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현대차 -245억
7 주성엔지니어링 -240억
8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205억
9 POSCO홀딩스 -199억
10 LG에너지솔루션 -149억
🌏 외국인
외국인은 삼성E&A를 1,274억원 순매수해 당일 수급을 주도했고,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334억)로 방산 비중도 늘렸습니다. SK하이닉스는 383억원 순매수한 반면 삼성전자는 1,283억원 순매도해 반도체 안에서 종목을 갈아타는 모습입니다. 삼성SDI(-432억)와 에코프로비엠(-305억)은 매도해 2차전지 비중은 계속 줄였습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E&A (0280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81억 +1274억 +139억 +177억 +302억 +16억
기관(+881억)과 외국인(+1,274억)이 동시에 순매수해 수급 강도가 8개 종목 중 가장 높으며, 연기금(+302억)·투신(+177억)·사모펀드(+139억)도 모두 매수에 참여했습니다. 화공 플랜트 수주 기대와 실적 대비 낮은 밸류에이션이 매수 근거로 보이나, 2026.10.22 기준 개별 뉴스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620억 +383억 -243억 -902억 +285억 +221억
기관이 -2,620억을 순매도해 8개 종목 중 최대 매도였으며, 특히 투신(-902억)과 사모펀드(-243억)의 매도가 컸습니다. HBM 중심 실적 고점 논쟁 속 차익실현 성격으로 보이고, 연기금(+285억)·보험(+221억)·외국인(+383억)이 매물을 받아 중장기 시각은 유지되고 있습니다.
3위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0795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05억 +334억 +50억 -12억 -313억 -7,417만
외국인이 +334억을 순매수하며 연기금 매도(-313억)를 그대로 흡수했습니다. 중동·유럽향 유도무기 수출 확대 기대가 외국인 매수를 이끄는 것으로 보입니다. 사모펀드(+50억)도 동조해 중기 수급 주도권은 외국인 쪽에 있다고 판단합니다.
4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45억 +216억 -94억 -90억 -23억 -1억
외국인 +216억 순매수와 기관 -245억(사모펀드 -94억, 투신 -90억) 순매도가 맞선 손바뀜 장세입니다. 외국인은 관세 불확실성 완화와 원화 약세에 따른 수출 채산성 개선, 주주환원 확대에 베팅하는 반면 국내 기관은 단기 반등 구간에서 비중을 줄이고 있습니다.
5위 S-Oil (0109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5억 +202억 -120억 +16억 -152억 -22억
외국인은 +202억 순매수했지만 기관이 -255억(연기금 -152억, 사모펀드 -120억)을 매도하면서 수급이 엇갈렸습니다. 정제마진 반등 기대와 샤힌 프로젝트 가동 모멘텀을 두고 외국인과 국내 기관의 시각이 다르며, 연기금 매도 지속 여부가 단기 방향성의 관건입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HD현대일렉트릭 +164억
7 피에스케이 +148억
8 LG에너지솔루션 +136억
9 HPSP +114억
10 SK스퀘어 +114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72억 -1283억 -16억 -743억 +351억 +169억
기관(-872억)과 외국인(-1,283억)이 함께 순매도해 합산 -2,155억의 매도 우위이며, 투신(-743억)이 매도를 주도했습니다. 반도체 업종 차익실현과 비중 조절이 이어지는 가운데 연기금(+351억)·보험(+169억)이 저가 매수로 하단을 받치고 있습니다.
2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04억 -432억 -12억 -215억 -155억 +3억
기관(-604억)과 외국인(-432억)이 동반 매도했고, 다른 반도체 대형주와 달리 연기금까지 -155억을 팔아 수급 공백이 가장 뚜렷합니다. 전기차 수요 둔화와 적자 부담, 증자에 따른 희석 우려가 이어지는 것으로 보여 수급 반전 전까지 보수적 접근이 필요합니다.
3위 에코프로비엠 (2475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4억 -305억 -6억 -46억 +2억 +2,862만
외국인 -305억, 기관 -134억으로 투자 주체 전반이 순매도했습니다. 전기차 수요 둔화(캐즘) 장기화와 양극재 판가 약세에 따른 실적 회복 지연 우려가 반영된 결과입니다. 연기금(+2억) 외에 뚜렷한 매수 주체가 없어 수급 공백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4위 대덕전자 (3532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80억 -278억 +111억 +103억 +52억 +7억
기관이 +280억을 순매수하며 외국인 매도(-278억)를 거의 그대로 받아냈고, 사모펀드(+111억)와 투신(+103억)이 매수를 주도했습니다. AI 서버·메모리용 패키지기판(FC-BGA 등) 업황 회복 기대가 배경으로 보이며, 주체 간 손바뀜 성격이라 추세 지속성은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5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81억 -253억 -105억 +113억 +121억 +40억
기관 -481억, 외국인 -253억으로 양대 주체가 동시에 순매도했습니다. AI 서버용 MLCC와 FC-BGA 업황 기대가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된 뒤 차익실현 물량이 나온 것으로 판단합니다. 연기금(+121억)과 투신(+113억)이 하단을 받치고 있으나, 사모펀드(-105억) 이탈까지 겹쳐 단기 수급 부담이 우세합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심텍 -221억
7 SK -203억
8 주성엔지니어링 -202억
9 삼성전자우 -190억
10 에코프로 -187억
🔒 사모펀드
사모펀드는 삼성E&A(+139억), 대덕전자(+111억), 이오테크닉스(+65억)를 매수해 플랜트와 반도체 부품·장비 중소형주에 집중했습니다. 반면 SK하이닉스(-243억), S-Oil(-120억), 삼성전기(-105억)는 팔아 대형주에서 차익을 실현했습니다. 대형주를 팔고 낙폭이 크거나 실적 모멘텀이 있는 중소형주로 옮기는 전형적인 순환매 패턴입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E&A (0280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81억 +1274억 +139억 +177억 +302억 +16억
기관(+881억)과 외국인(+1,274억)이 동시에 순매수해 수급 강도가 8개 종목 중 가장 높으며, 연기금(+302억)·투신(+177억)·사모펀드(+139억)도 모두 매수에 참여했습니다. 화공 플랜트 수주 기대와 실적 대비 낮은 밸류에이션이 매수 근거로 보이나, 2026.10.22 기준 개별 뉴스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2위 대덕전자 (3532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80억 -278억 +111억 +103억 +52억 +7억
기관이 +280억을 순매수하며 외국인 매도(-278억)를 거의 그대로 받아냈고, 사모펀드(+111억)와 투신(+103억)이 매수를 주도했습니다. AI 서버·메모리용 패키지기판(FC-BGA 등) 업황 회복 기대가 배경으로 보이며, 주체 간 손바뀜 성격이라 추세 지속성은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3위 이오테크닉스 (0390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3억 +93억 +65억 -132억 -19억 -54만
사모펀드 +65억과 외국인 +93억이 동반 순매수하며 투신 매도(-132억)를 소화했습니다. HBM·첨단패키징용 레이저 그루빙·커팅 장비 수주 기대가 매수 근거로 보입니다. 외국인과 사모펀드가 같은 방향으로 움직여 수급의 질은 양호하다고 평가합니다.
4위 한미반도체 (0427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1억 -100억 +56억 -79억 -32억 +2,510만
사모펀드만 +56억을 순매수했고 외국인(-100억), 투신(-79억), 연기금(-32억)은 모두 순매도했습니다. HBM용 TC본더 시장의 경쟁 심화와 고객사 다변화 불확실성이 부담으로 작용하는 가운데, 사모펀드의 저가 매수 성격이 강해 추세 전환으로 보기에는 아직 이릅니다.
5위 HD건설기계 (2672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3억 -103억 +56억 +11억 +20억 +6억
기관(+83억)이 사모펀드(+56억), 연기금(+20억), 투신(+11억)으로 고르게 순매수하며 외국인 매도(-103억)를 흡수했습니다. 통합 법인 출범에 따른 시너지와 북미 인프라·신흥국 광산 수요 회복 기대가 국내 기관 매수의 근거로 판단됩니다. 외국인 매도 강도가 둔화되는지가 추가 상승의 조건입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한국전력 +53억
7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50억
8 대한항공 +49억
9 한화시스템 +49억
10 롯데관광개발 +37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620억 +383억 -243억 -902억 +285억 +221억
기관이 -2,620억을 순매도해 8개 종목 중 최대 매도였으며, 특히 투신(-902억)과 사모펀드(-243억)의 매도가 컸습니다. HBM 중심 실적 고점 논쟁 속 차익실현 성격으로 보이고, 연기금(+285억)·보험(+221억)·외국인(+383억)이 매물을 받아 중장기 시각은 유지되고 있습니다.
2위 S-Oil (0109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5억 +202억 -120억 +16억 -152억 -22억
외국인은 +202억 순매수했지만 기관이 -255억(연기금 -152억, 사모펀드 -120억)을 매도하면서 수급이 엇갈렸습니다. 정제마진 반등 기대와 샤힌 프로젝트 가동 모멘텀을 두고 외국인과 국내 기관의 시각이 다르며, 연기금 매도 지속 여부가 단기 방향성의 관건입니다.
3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81억 -253억 -105억 +113억 +121억 +40억
기관 -481억, 외국인 -253억으로 양대 주체가 동시에 순매도했습니다. AI 서버용 MLCC와 FC-BGA 업황 기대가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된 뒤 차익실현 물량이 나온 것으로 판단합니다. 연기금(+121억)과 투신(+113억)이 하단을 받치고 있으나, 사모펀드(-105억) 이탈까지 겹쳐 단기 수급 부담이 우세합니다.
4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45억 +216억 -94억 -90억 -23억 -1억
외국인 +216억 순매수와 기관 -245억(사모펀드 -94억, 투신 -90억) 순매도가 맞선 손바뀜 장세입니다. 외국인은 관세 불확실성 완화와 원화 약세에 따른 수출 채산성 개선, 주주환원 확대에 베팅하는 반면 국내 기관은 단기 반등 구간에서 비중을 줄이고 있습니다.
5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억 -190억 -87억 +31억 -2억 +33억
사모펀드가 87억원, 외국인이 190억원 순매도하며 차익실현 물량이 나왔고, 투신(+31억원)과 보험(+33억원)의 매수로는 이를 흡수하지 못해 단기 수급 부담이 우위입니다. 다만 HBM·메모리 업황 개선 기대와 보통주 대비 우선주 할인율 축소 논리는 아직 유효하다고 봅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SK이노베이션 -82억
7 미래에셋증권 -75억
8 엠에스바이오 -56억
9 LG에너지솔루션 -54억
10 에코프로 -54억
💼 투신
투신은 SK하이닉스(-902억)와 삼성전자(-743억)를 합쳐 1,645억원 순매도해 기관 반도체 매도의 핵심 주체였습니다. 펀드 환매 대응이나 반도체 비중 조절 수요로 보입니다. 반대로 삼성E&A(+177억), 삼성물산(+157억), SK(+120억)를 사들여 건설·지주사 쪽으로 방어적인 재배치를 했습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E&A (0280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81억 +1274억 +139억 +177억 +302억 +16억
기관(+881억)과 외국인(+1,274억)이 동시에 순매수해 수급 강도가 8개 종목 중 가장 높으며, 연기금(+302억)·투신(+177억)·사모펀드(+139억)도 모두 매수에 참여했습니다. 화공 플랜트 수주 기대와 실적 대비 낮은 밸류에이션이 매수 근거로 보이나, 2026.10.22 기준 개별 뉴스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2위 삼성물산 (028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08억 -12억 +18억 +157억 +95억 +19억
투신 157억원, 연기금 95억원을 중심으로 기관이 108억원 순매수해 외국인 매도(-12억원)를 압도한 국내 기관 주도 장세입니다.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확대와 지배구조 관련 할인 해소 기대가 기관 매수의 근거로 보입니다.
3위 SK (0347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14억 -203억 -8억 +120억 +72억 +14억
기관(+214억)과 외국인(-203억)이 거의 같은 규모로 맞서 손바뀜 장세이며, 기관 매수는 투신(+120억)과 연기금(+72억)이 주도했습니다. SK하이닉스 지분가치 상승과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주주환원 기대가 지주 할인 축소 논리로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4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81억 -253억 -105억 +113억 +121억 +40억
기관 -481억, 외국인 -253억으로 양대 주체가 동시에 순매도했습니다. AI 서버용 MLCC와 FC-BGA 업황 기대가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된 뒤 차익실현 물량이 나온 것으로 판단합니다. 연기금(+121억)과 투신(+113억)이 하단을 받치고 있으나, 사모펀드(-105억) 이탈까지 겹쳐 단기 수급 부담이 우세합니다.
5위 대덕전자 (3532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80억 -278억 +111억 +103억 +52억 +7억
기관이 +280억을 순매수하며 외국인 매도(-278억)를 거의 그대로 받아냈고, 사모펀드(+111억)와 투신(+103억)이 매수를 주도했습니다. AI 서버·메모리용 패키지기판(FC-BGA 등) 업황 회복 기대가 배경으로 보이며, 주체 간 손바뀜 성격이라 추세 지속성은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알멕 +88억
7 파크시스템스 +85억
8 지엔씨에너지 +84억
9 엘리스 +84억
10 네오셈 +80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620억 +383억 -243억 -902억 +285억 +221억
기관이 -2,620억을 순매도해 8개 종목 중 최대 매도였으며, 특히 투신(-902억)과 사모펀드(-243억)의 매도가 컸습니다. HBM 중심 실적 고점 논쟁 속 차익실현 성격으로 보이고, 연기금(+285억)·보험(+221억)·외국인(+383억)이 매물을 받아 중장기 시각은 유지되고 있습니다.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72억 -1283억 -16억 -743억 +351억 +169억
기관(-872억)과 외국인(-1,283억)이 함께 순매도해 합산 -2,155억의 매도 우위이며, 투신(-743억)이 매도를 주도했습니다. 반도체 업종 차익실현과 비중 조절이 이어지는 가운데 연기금(+351억)·보험(+169억)이 저가 매수로 하단을 받치고 있습니다.
3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9억 +136억 -54억 -247억 +122억 +9억
투신이 247억원을 매도해 기관 전체가 149억원 순매도했지만, 외국인(+136억원)과 연기금(+122억원)이 이를 받아내며 수급이 엇갈렸습니다. 전기차 수요 둔화 우려 속에서도 ESS·북미 현지 생산 모멘텀에 대한 장기 자금의 저가 매수로 해석됩니다.
4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04억 -432억 -12억 -215억 -155억 +3억
기관(-604억)과 외국인(-432억)이 동반 매도했고, 다른 반도체 대형주와 달리 연기금까지 -155억을 팔아 수급 공백이 가장 뚜렷합니다. 전기차 수요 둔화와 적자 부담, 증자에 따른 희석 우려가 이어지는 것으로 보여 수급 반전 전까지 보수적 접근이 필요합니다.
5위 이오테크닉스 (0390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3억 +93억 +65억 -132억 -19억 -54만
사모펀드 +65억과 외국인 +93억이 동반 순매수하며 투신 매도(-132억)를 소화했습니다. HBM·첨단패키징용 레이저 그루빙·커팅 장비 수주 기대가 매수 근거로 보입니다. 외국인과 사모펀드가 같은 방향으로 움직여 수급의 질은 양호하다고 평가합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HPSP -126억
7 POSCO홀딩스 -106억
8 GS -103억
9 티에스이 -100억
10 현대차 -90억
🏛️ 연기금
연기금은 삼성전자(+351억), 삼성E&A(+302억), SK하이닉스(+285억)를 매수해 다른 기관과 달리 반도체 대형주를 저가 매수했습니다. 반도체 두 종목 순매수만 636억원으로, 중장기 자금이 주가 하단을 받쳐주는 역할을 했습니다. 반면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313억)는 매도해 외국인 매수(+334억)와 정반대 방향이었고, 방산주에서는 차익을 실현했습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72억 -1283억 -16억 -743억 +351억 +169억
기관(-872억)과 외국인(-1,283억)이 함께 순매도해 합산 -2,155억의 매도 우위이며, 투신(-743억)이 매도를 주도했습니다. 반도체 업종 차익실현과 비중 조절이 이어지는 가운데 연기금(+351억)·보험(+169억)이 저가 매수로 하단을 받치고 있습니다.
2위 삼성E&A (0280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81억 +1274억 +139억 +177억 +302억 +16억
기관(+881억)과 외국인(+1,274억)이 동시에 순매수해 수급 강도가 8개 종목 중 가장 높으며, 연기금(+302억)·투신(+177억)·사모펀드(+139억)도 모두 매수에 참여했습니다. 화공 플랜트 수주 기대와 실적 대비 낮은 밸류에이션이 매수 근거로 보이나, 2026.10.22 기준 개별 뉴스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3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620억 +383억 -243억 -902억 +285억 +221억
기관이 -2,620억을 순매도해 8개 종목 중 최대 매도였으며, 특히 투신(-902억)과 사모펀드(-243억)의 매도가 컸습니다. HBM 중심 실적 고점 논쟁 속 차익실현 성격으로 보이고, 연기금(+285억)·보험(+221억)·외국인(+383억)이 매물을 받아 중장기 시각은 유지되고 있습니다.
4위 LG씨엔에스 (064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22억 -20억 +7억 +58억 +152억 +14억
기관 순매수 +222억 중 연기금이 +152억으로 68%를 차지했고, 외국인 매도는 -20억으로 작았습니다. 그룹사 AX·클라우드 전환 수요에 따른 IT서비스 실적 안정성이 장기자금 유입 배경으로 보입니다.
5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9억 +136억 -54억 -247억 +122억 +9억
투신이 247억원을 매도해 기관 전체가 149억원 순매도했지만, 외국인(+136억원)과 연기금(+122억원)이 이를 받아내며 수급이 엇갈렸습니다. 전기차 수요 둔화 우려 속에서도 ESS·북미 현지 생산 모멘텀에 대한 장기 자금의 저가 매수로 해석됩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삼성전기 +121억
7 삼성화재 +121억
8 삼성생명 +101억
9 LS ELECTRIC +101억
10 삼성에스디에스 +101억
▼ 순매도 TOP 10
1위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0795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05억 +334억 +50억 -12억 -313억 -7,417만
외국인이 +334억을 순매수하며 연기금 매도(-313억)를 그대로 흡수했습니다. 중동·유럽향 유도무기 수출 확대 기대가 외국인 매수를 이끄는 것으로 보입니다. 사모펀드(+50억)도 동조해 중기 수급 주도권은 외국인 쪽에 있다고 판단합니다.
2위 KB금융 (1055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억 -30억 -7억 -27억 -176억 +8억
연기금이 176억원을 집중 매도하고 외국인(-30억원)과 투신(-27억원)도 함께 팔아 단기 차익실현 성격이 강합니다. 밸류업 기대로 주가가 오른 상황에서 주주환원 정책 강도와 금리 하락에 따른 순이자마진(NIM) 축소 여부가 추가 상승의 관건입니다.
3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04억 -432억 -12억 -215억 -155억 +3억
기관(-604억)과 외국인(-432억)이 동반 매도했고, 다른 반도체 대형주와 달리 연기금까지 -155억을 팔아 수급 공백이 가장 뚜렷합니다. 전기차 수요 둔화와 적자 부담, 증자에 따른 희석 우려가 이어지는 것으로 보여 수급 반전 전까지 보수적 접근이 필요합니다.
4위 S-Oil (0109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5억 +202억 -120억 +16억 -152억 -22억
외국인은 +202억 순매수했지만 기관이 -255억(연기금 -152억, 사모펀드 -120억)을 매도하면서 수급이 엇갈렸습니다. 정제마진 반등 기대와 샤힌 프로젝트 가동 모멘텀을 두고 외국인과 국내 기관의 시각이 다르며, 연기금 매도 지속 여부가 단기 방향성의 관건입니다.
5위 주성엔지니어링 (036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40억 -202억 -11억 -58억 -124억 -5,785만
기관(-240억원)과 외국인(-202억원)이 동시에 대규모로 매도했고, 이 가운데 연기금이 124억원을 차지해 수급 이탈 신호가 뚜렷합니다. 반도체 전공정 장비 수주 회복이 늦어지고 고객사 투자 시점이 불확실하다는 점이 부담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두산 -105억
7 POSCO홀딩스 -68억
8 에이피알 -60억
9 HD현대일렉트릭 -53억
10 HD현대중공업 -51억
🛡️ 보험
보험은 SK하이닉스(+221억), 삼성전자(+169억), 삼성전기(+40억)를 매수해 반도체·IT 부품 대형주를 선별적으로 담았습니다. 매도 규모는 S-Oil(-22억), HD현대마린엔진(-6억) 등으로 매우 작아 사실상 일방적인 매수 기조였습니다. 연기금과 함께 반도체를 장기 보유 목적으로 사들이는 쪽에 섰습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620억 +383억 -243억 -902억 +285억 +221억
기관이 -2,620억을 순매도해 8개 종목 중 최대 매도였으며, 특히 투신(-902억)과 사모펀드(-243억)의 매도가 컸습니다. HBM 중심 실적 고점 논쟁 속 차익실현 성격으로 보이고, 연기금(+285억)·보험(+221억)·외국인(+383억)이 매물을 받아 중장기 시각은 유지되고 있습니다.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72억 -1283억 -16억 -743억 +351억 +169억
기관(-872억)과 외국인(-1,283억)이 함께 순매도해 합산 -2,155억의 매도 우위이며, 투신(-743억)이 매도를 주도했습니다. 반도체 업종 차익실현과 비중 조절이 이어지는 가운데 연기금(+351억)·보험(+169억)이 저가 매수로 하단을 받치고 있습니다.
3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81억 -253억 -105억 +113억 +121억 +40억
기관 -481억, 외국인 -253억으로 양대 주체가 동시에 순매도했습니다. AI 서버용 MLCC와 FC-BGA 업황 기대가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된 뒤 차익실현 물량이 나온 것으로 판단합니다. 연기금(+121억)과 투신(+113억)이 하단을 받치고 있으나, 사모펀드(-105억) 이탈까지 겹쳐 단기 수급 부담이 우세합니다.
4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억 -190억 -87억 +31억 -2억 +33억
사모펀드가 87억원, 외국인이 190억원 순매도하며 차익실현 물량이 나왔고, 투신(+31억원)과 보험(+33억원)의 매수로는 이를 흡수하지 못해 단기 수급 부담이 우위입니다. 다만 HBM·메모리 업황 개선 기대와 보통주 대비 우선주 할인율 축소 논리는 아직 유효하다고 봅니다.
5위 삼성물산 (028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08억 -12억 +18억 +157억 +95억 +19억
투신 157억원, 연기금 95억원을 중심으로 기관이 108억원 순매수해 외국인 매도(-12억원)를 압도한 국내 기관 주도 장세입니다.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확대와 지배구조 관련 할인 해소 기대가 기관 매수의 근거로 보입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삼성E&A +16억
7 코스맥스 +15억
8 LG씨엔에스 +14억
9 SK +14억
10 삼성에스디에스 +14억
▼ 순매도 TOP 10
1위 S-Oil (0109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5억 +202억 -120억 +16억 -152억 -22억
외국인은 +202억 순매수했지만 기관이 -255억(연기금 -152억, 사모펀드 -120억)을 매도하면서 수급이 엇갈렸습니다. 정제마진 반등 기대와 샤힌 프로젝트 가동 모멘텀을 두고 외국인과 국내 기관의 시각이 다르며, 연기금 매도 지속 여부가 단기 방향성의 관건입니다.
2위 HD현대마린엔진 (0719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억 +14억 -56만 -3억 -2억 -6억
보험(-6억원)과 투신(-3억원) 등 기관이 15억원 순매도했지만 외국인이 14억원을 순매수하며 물량을 소화해 수급 영향은 중립적입니다. 조선 슈퍼사이클에 따른 선박용 엔진 수주잔고 확대와 이중연료 엔진 수요 증가라는 중장기 실적 개선 논리는 유효합니다.
3위 한화오션 (042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8억 +76억 -14억 -2억 -9억 -6억
외국인이 76억원 순매수하며 기관 매도(-48억원)를 흡수해 외국인 주도의 수급 구조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한미 조선 협력(MASGA)에 따른 미 해군 MRO·특수선 기대감과 LNG선 수주 호조가 외국인 매수 배경으로 판단됩니다.
4위 동국제약 (0864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억 -4억 +13억 +1억 -6억 -4억
사모펀드가 13억원 순매수해 기관 전체가 3억원 순유입을 기록했고, 보험(-4억원)과 외국인(-4억원) 매도는 소규모에 그쳐 수급 영향은 제한적입니다. 마데카 화장품을 중심으로 한 헬스케어·코스메틱 사업 성장과 안정적인 일반의약품(OTC) 실적이 하방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5위 현대건설 (0007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5억 +75억 +12억 +2억 -36억 -4억
현대건설은 외국인이 75억원을 순매수해 기관의 75억원 순매도를 그대로 받아냈습니다. 기관 안에서는 연기금(-36억원)과 보험(-4억원)이 차익을 실현했고, 사모펀드(+12억원)와 투신(+2억원)은 소폭 사들여 매수·매도 주체가 엇갈렸습니다. 원전·해외 플랜트 수주 기대는 유효하지만 7~8월 증권사 목표주가가 178,000원에서 154,000원으로 낮아진 실적 부담이 남아 있어 단기 방향성은 외국인 순매수가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습니다(10월 시세·이슈는 확인하지 못함).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알테오젠 -4억
7 파마리서치 -3억
8 SK이터닉스 -3억
9 씨에스윈드 -3억
10 하나마이크론 -3억
⚠️ 면책조항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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