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6 수급] 기관·외국인 매수 TOP 10 | 연기금 투신 사모 매매동향

📊 오늘의 수급 포인트
10월 16일 수급의 핵심은 반도체 대형주를 둘러싼 주체 간 방향 엇갈림입니다. 기관은 SK하이닉스(-3815억)와 삼성전자(-3136억)를 대거 팔았지만, 외국인은 삼성전자를 2005억 원 사들이며 물량을 일부 소화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기관, 외국인, 투신, 연기금이 모두 팔아 수급 부담이 가장 컸던 반면, 셀트리온은 기관(+494억)과 외국인(+610억)이 함께 사며 매수세가 가장 고르게 몰렸습니다. 전반적으로 반도체 주도 장세에서 이익을 확정하고 바이오·음식료·자동차로 순환매가 일어나는 분위기이며, 반도체 안에서는 SK하이닉스보다 삼성전자를 선호하는 흐름이 두드러졌습니다.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투자자 ▲ 순매수 TOP 5 ▼ 순매도 TOP 5
🏢 기관 1. 삼성바이오로직스 +875억
2. 셀트리온 +494억
3. 삼양식품 +362억
4. 하이브 +297억
5. 현대모비스 +273억
1. SK하이닉스 -3815억
2. 삼성전자 -3136억
3. 삼성전자우 -735억
4. 대한항공 -421억
5. SK스퀘어 -331억
🌏 외국인 1. 삼성전자 +2005억
2. 셀트리온 +610억
3. 현대차 +531억
4. 삼성전자우 +377억
5. 삼성물산 +311억
1. 삼성전기 -1346억
2. SK하이닉스 -766억
3. 삼성바이오로직스 -608억
4. 주성엔지니어링 -488억
5. 삼성SDI -483억
🔒 사모펀드 1. SK하이닉스 +295억
2. 삼양식품 +209억
3. 삼성전자 +176억
4. 삼성전자우 +175억
5. 에이피알 +134억
1. 삼성SDI -83억
2. LG에너지솔루션 -64억
3. 테크윙 -57억
4. 산일전기 -57억
5. 한선엔지니어링 -56억
💼 투신 1. 삼성전자 +521억
2. 삼성SDI +271억
3. 셀트리온 +248억
4.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06억
5. 삼성바이오로직스 +203억
1. SK하이닉스 -826억
2. LS에코에너지 -246억
3. 지엔씨에너지 -236억
4. 가온전선 -212억
5. 일진전기 -82억
🏛️ 연기금 1. 삼성바이오로직스 +798억
2. 셀트리온 +213억
3. 효성중공업 +165억
4. 하이브 +150억
5. 주성엔지니어링 +134억
1. 삼성전자우 -926억
2. SK하이닉스 -877억
3. SK스퀘어 -248억
4. 삼성전기 -243억
5. 대한항공 -236억
🛡️ 보험 1. SK하이닉스 +128억
2. 삼성전자우 +76억
3. 삼성전자 +52억
4. 셀트리온 +37억
5. 알테오젠 +31억
1. SK스퀘어 -20억
2. 팬오션 -18억
3. 삼성전기 -15억
4. S-Oil -15억
5. DB손해보험 -11억
🏢 기관
기관은 삼성바이오로직스(+875억), 셀트리온(+494억), 삼양식품(+362억) 등 바이오·음식료 업종을 사들였습니다. 반면 SK하이닉스(-3815억), 삼성전자(-3136억), 삼성전자우(-735억) 등 반도체 대형주는 합산 7686억 원어치를 팔았습니다. 반도체에서 차익을 실현하고 그 자금을 경기방어·헬스케어 업종으로 옮기는 흐름으로 보입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75억 -608억 +31억 +203억 +798억 +25억
연기금(+798억)이 기관 순매수(+875억)의 대부분을 차지했고, 투신(+203억)도 사들여 장기자금 중심의 매수세가 확인됩니다. 외국인은 608억 원을 순매도해 차익을 실현했지만 기관이 이를 모두 받아냈습니다. 바이오시밀러·CDMO 증설로 실적 가시성이 높아 경기방어형 대형주로서 비중을 늘리는 흐름으로 보입니다.
2위 셀트리온 (0682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94억 +610억 +26억 +248억 +213억 +37억
기관(+494억)과 외국인(+610억)이 함께 사들여 합산 1,104억 원 순매수를 기록했고, 대상 종목 중 수급의 질이 가장 좋습니다. 투신(+248억)과 연기금(+213억)이 고르게 참여해 미국 중심의 신규 바이오시밀러 판매 확대와 수익성 개선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3위 삼양식품 (0032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62억 -65억 +209억 +108억 +80억 +11억
기관 순매수 362억 원 중 사모펀드가 209억 원(약 58%)을 차지해 기관 내 사모 비중이 가장 높습니다. 불닭 브랜드의 해외 매출 성장과 증설에 따른 이익 모멘텀에 베팅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외국인이 65억 원을 소폭 순매도해 고평가 부담에 따른 단기 변동성은 경계가 필요합니다.
4위 하이브 (3528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97억 +91억 +58억 +72억 +150억 +16억
기관(+297억)과 외국인(+91억)이 동반 순매수했고, 기관 매수에서는 연기금(+150억)이 절반가량을 차지했습니다. 주요 아티스트의 활동 재개와 신인 그룹 성과에 따른 실적 회복 기대가 수급 개선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5위 현대모비스 (0123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73억 -96억 +77억 +144억 +80억 +22억
기관이 273억 원을 순매수했고 투신(+144억)이 주도해 저평가 가치주와 주주환원 확대를 노린 매수로 해석됩니다. 사모펀드(+77억)와 연기금(+80억)도 가세했습니다. 외국인 순매도는 96억 원으로 제한적이어서 하방은 기관 수급이 받쳐줄 전망입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효성중공업 +260억
7 한화시스템 +224억
8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15억
9 주성엔지니어링 +181억
10 현대차 +170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815억 -766억 +295억 -826억 -877억 +128억
기관이 3,815억 원을 대거 순매도했고 연기금(-877억)과 투신(-826억)이 매도를 주도했습니다. 메모리 업황 고점 논란 속에서 차익실현과 리밸런싱이 집중된 것으로 보입니다. 외국인까지 766억 원을 순매도해 단기 수급 공백이 크지만, 보험(+128억)과 사모펀드(+295억)의 저가매수는 HBM 중심의 중장기 실적 신뢰가 남아 있음을 보여줍니다.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136억 +2005억 +176억 +521억 +128억 +52억
기관이 3,136억 원을 순매도했지만 외국인이 2,005억 원을 순매수해 매도 물량의 약 64%를 흡수했습니다. 기관 내에서도 투신(+521억)과 연기금(+128억)은 순매수였던 만큼, 기관 매도는 기타 기관과 금융투자의 차익실현 성격이 강해 보입니다. 외국인은 HBM 경쟁력 회복과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의 수혜를 기대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3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35억 +377억 +175억 -69억 -926억 +76억
연기금이 926억 원을 순매도해 기관 순매도(-735억)를 주도했으며, 보통주와의 리밸런싱 또는 비중 조절 성격으로 보입니다. 외국인(+377억)과 사모펀드(+175억)는 보통주 대비 할인 폭이 커진 우선주의 배당 매력에 주목해 순매수했습니다.
4위 대한항공 (0034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21억 -417억 -31억 -65억 -236억 -9억
기관(-421억)과 외국인(-417억)이 동시에 순매도했고, 연기금(-236억)과 투신(-65억)도 함께 팔아 수급 공백이 뚜렷함. 아시아나 통합 비용 부담과 유가·환율 변동성 때문에 실적 가시성이 떨어진 것이 차익실현 배경으로 보이며, 쌍끌이 매도가 멈추는지 확인한 뒤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함.
5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31억 +275억 +53억 +46억 -248억 -20억
기관은 연기금(-248억) 중심으로 331억원을 순매도했지만, 외국인(+275억)·사모펀드(+53억)·투신(+46억)이 매물을 받아 주체별 시각이 엇갈림. SK하이닉스 지분가치와 주주환원 기대가 외국인 매수의 근거로, 연기금의 비중 조절 물량이 소화되면 반등 여지가 있음.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삼성전기 -251억
7 엘앤에프 -226억
8 삼성SDI -221억
9 LS에코에너지 -221억
10 지엔씨에너지 -219억
🌏 외국인
외국인은 삼성전자를 2005억 원 순매수해 기관 매도 물량을 받아냈고, 셀트리온(+610억)과 현대차(+531억)도 함께 사들였습니다. 반면 삼성전기(-1346억), SK하이닉스(-766억), 삼성바이오로직스(-608억)는 팔았습니다. 반도체 안에서도 삼성전자는 사고 SK하이닉스는 파는 종목 간 차별화가 뚜렷하며, 바이오에서는 기관과 매매 방향이 엇갈렸습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136억 +2005억 +176억 +521억 +128억 +52억
기관이 3,136억 원을 순매도했지만 외국인이 2,005억 원을 순매수해 매도 물량의 약 64%를 흡수했습니다. 기관 내에서도 투신(+521억)과 연기금(+128억)은 순매수였던 만큼, 기관 매도는 기타 기관과 금융투자의 차익실현 성격이 강해 보입니다. 외국인은 HBM 경쟁력 회복과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의 수혜를 기대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2위 셀트리온 (0682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94억 +610억 +26억 +248억 +213억 +37억
기관(+494억)과 외국인(+610억)이 함께 사들여 합산 1,104억 원 순매수를 기록했고, 대상 종목 중 수급의 질이 가장 좋습니다. 투신(+248억)과 연기금(+213억)이 고르게 참여해 미국 중심의 신규 바이오시밀러 판매 확대와 수익성 개선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3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0억 +531억 +45억 +131억 +46억 +29억
외국인(+531억)과 기관(+170억)이 함께 사들였고, 투신(+131억)·연기금(+46억)·보험(+29억)까지 전 주체가 순매수해 수급 질이 우수함. 관세 불확실성 완화 기대와 주주환원 확대, 하이브리드 판매 호조가 맞물린 것으로 보이며, 단기 수급 모멘텀은 8개 종목 중 가장 양호함.
4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35억 +377억 +175억 -69억 -926억 +76억
연기금이 926억 원을 순매도해 기관 순매도(-735억)를 주도했으며, 보통주와의 리밸런싱 또는 비중 조절 성격으로 보입니다. 외국인(+377억)과 사모펀드(+175억)는 보통주 대비 할인 폭이 커진 우선주의 배당 매력에 주목해 순매수했습니다.
5위 삼성물산 (028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1억 +311억 +12억 +33억 -17억 +12억
기관은 151억원 순매도했지만 외국인이 311억원을 순매수해 이를 흡수했고, 투신(+33억)·사모(+12억)·보험(+12억)은 소폭 매수함. 자사주 소각과 지배구조 디스카운트 해소 기대,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보유 지분가치가 외국인 매수의 배경으로 보임.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알테오젠 +308억
7 SK스퀘어 +275억
8 NAVER +256억
9 두산에너빌리티 +215억
10 한화오션 +213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1억 -1346억 +86억 +29억 -243억 -15억
외국인이 1,346억원을 대규모로 순매도해 대상 종목 중 매도 강도가 가장 높고, 기관(-251억)·연기금(-243억)도 매도에 가세함. AI 서버용 MLCC·유리기판 기대로 주가가 선반영된 데 따른 차익실현으로 보이며, 사모펀드(+86억) 매수만으로는 하방을 지지하기 어려움.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815억 -766억 +295억 -826억 -877억 +128억
기관이 3,815억 원을 대거 순매도했고 연기금(-877억)과 투신(-826억)이 매도를 주도했습니다. 메모리 업황 고점 논란 속에서 차익실현과 리밸런싱이 집중된 것으로 보입니다. 외국인까지 766억 원을 순매도해 단기 수급 공백이 크지만, 보험(+128억)과 사모펀드(+295억)의 저가매수는 HBM 중심의 중장기 실적 신뢰가 남아 있음을 보여줍니다.
3위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75억 -608억 +31억 +203억 +798억 +25억
연기금(+798억)이 기관 순매수(+875억)의 대부분을 차지했고, 투신(+203억)도 사들여 장기자금 중심의 매수세가 확인됩니다. 외국인은 608억 원을 순매도해 차익을 실현했지만 기관이 이를 모두 받아냈습니다. 바이오시밀러·CDMO 증설로 실적 가시성이 높아 경기방어형 대형주로서 비중을 늘리는 흐름으로 보입니다.
4위 주성엔지니어링 (036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1억 -488억 +29억 -37억 +134억 +6,474만
외국인은 488억원 순매도했지만 기관이 연기금(+134억) 중심으로 181억원을 순매수해 손바뀜이 진행 중임. ALD 장비 기술력과 메모리 투자 재개 기대는 유효하나, 중국 매출 의존도와 외국인 차익실현 압력에 대한 경계가 필요함.
5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21억 -483억 -83억 +271억 -214억 +6억
외국인(-483억)과 연기금(-214억)·사모펀드(-83억)가 매도를 주도했고, 투신만 271억원을 순매수해 역행함. ESS 수주 기대는 있지만 전기차 수요 둔화와 수익성 회복 지연 우려가 여전해 추세 전환을 판단하기에는 이름.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대한항공 -417억
7 효성중공업 -291억
8 대덕전자 -246억
9 피에스케이홀딩스 -223억
10 심텍 -217억
🔒 사모펀드
사모펀드는 SK하이닉스(+295억), 삼양식품(+209억), 삼성전자(+176억)를 사들여 기관 전체 흐름과 반대로 반도체 저가매수에 나섰습니다. 매도는 삼성SDI(-83억), LG에너지솔루션(-64억), 테크윙(-57억) 등 2차전지·반도체 장비 업종에 집중됐습니다. 다만 매도 규모가 각 100억 원 미만이어서 시장 전체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입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815억 -766억 +295억 -826억 -877억 +128억
기관이 3,815억 원을 대거 순매도했고 연기금(-877억)과 투신(-826억)이 매도를 주도했습니다. 메모리 업황 고점 논란 속에서 차익실현과 리밸런싱이 집중된 것으로 보입니다. 외국인까지 766억 원을 순매도해 단기 수급 공백이 크지만, 보험(+128억)과 사모펀드(+295억)의 저가매수는 HBM 중심의 중장기 실적 신뢰가 남아 있음을 보여줍니다.
2위 삼양식품 (0032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62억 -65억 +209억 +108억 +80억 +11억
기관 순매수 362억 원 중 사모펀드가 209억 원(약 58%)을 차지해 기관 내 사모 비중이 가장 높습니다. 불닭 브랜드의 해외 매출 성장과 증설에 따른 이익 모멘텀에 베팅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외국인이 65억 원을 소폭 순매도해 고평가 부담에 따른 단기 변동성은 경계가 필요합니다.
3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136억 +2005억 +176억 +521억 +128억 +52억
기관이 3,136억 원을 순매도했지만 외국인이 2,005억 원을 순매수해 매도 물량의 약 64%를 흡수했습니다. 기관 내에서도 투신(+521억)과 연기금(+128억)은 순매수였던 만큼, 기관 매도는 기타 기관과 금융투자의 차익실현 성격이 강해 보입니다. 외국인은 HBM 경쟁력 회복과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의 수혜를 기대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4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35억 +377억 +175억 -69억 -926억 +76억
연기금이 926억 원을 순매도해 기관 순매도(-735억)를 주도했으며, 보통주와의 리밸런싱 또는 비중 조절 성격으로 보입니다. 외국인(+377억)과 사모펀드(+175억)는 보통주 대비 할인 폭이 커진 우선주의 배당 매력에 주목해 순매수했습니다.
5위 에이피알 (2784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억 +144억 +134억 -17억 -57억 -2억
사모펀드(+134억)와 외국인(+144억)이 함께 매수를 이끌었고, 연기금(-57억)만 차익실현에 나섬. 미국 중심의 뷰티 디바이스·화장품 수출 성장 기대가 매수 근거로, 실적 모멘텀이 이어지는 한 수급 우위가 유지될 가능성이 높음.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SK +116억
7 삼성전기 +86억
8 현대모비스 +77억
9 코스맥스 +75억
10 원익IPS +74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21억 -483억 -83억 +271억 -214억 +6억
외국인(-483억)과 연기금(-214억)·사모펀드(-83억)가 매도를 주도했고, 투신만 271억원을 순매수해 역행함. ESS 수주 기대는 있지만 전기차 수요 둔화와 수익성 회복 지연 우려가 여전해 추세 전환을 판단하기에는 이름.
2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8억 +60억 -64억 +92억 +95억 +26억
사모펀드가 64억원 순매도했지만 연기금(+95억), 투신(+92억), 외국인(+60억)이 물량을 모두 받아내 기관 합산으로는 68억원 순매수를 기록했습니다. ESS·북미 현지생산 모멘텀을 근거로 장기 성향 자금이 비중을 확대하는 국면으로 해석되며, 사모 차익실현 물량을 소화한 점은 긍정적입니다.
3위 테크윙 (0890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8억 +48억 -57억 -3억 0원 0원
사모펀드 57억원 매도가 기관 수급(-38억)을 끌어내렸고, 외국인이 48억원을 순매수해 물량을 받았습니다. HBM 테스트 핸들러(큐브프로버) 기대감은 유지되지만 연기금·보험 수급이 없어 단기 변동성 확대에 유의해야 합니다.
4위 산일전기 (0620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2억 +46억 -57억 +18억 +1억 -4억
사모펀드가 57억원을 순매도했지만 외국인(+46억)과 투신(+18억)이 받아내며 수급 손바뀜이 나타났습니다. 북미 데이터센터·신재생 변압기 수요라는 실적 근거는 유효하며, 사모 매도는 밸류에이션 부담에 따른 차익실현 성격으로 판단됩니다.
5위 한선엔지니어링 (4522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5억 -6억 -56억 -3,608만 0원 +2억
사모펀드 56억원 매도가 기관 순매도(-55억)의 대부분을 차지했고 외국인(-6억)도 동반 매도해 물량을 받아줄 주체가 없습니다. 반도체·원전 계측용 피팅·밸브 수요 기대는 있으나 중소형주 특성상 수급 공백에 따른 단기 조정 위험이 큽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심텍 -43억
7 동국제약 -41억
8 LS ELECTRIC -32억
9 대한항공 -31억
10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1억
💼 투신
투신은 삼성전자(+521억), 삼성SDI(+271억), 셀트리온(+248억)을 사고 SK하이닉스는 826억 원 팔아, 외국인과 비슷하게 반도체 종목 간 비중을 조정했습니다. LS에코에너지(-246억)와 지엔씨에너지(-236억) 등 전력·에너지 인프라 종목도 함께 팔았습니다. 최근 많이 오른 전력 테마에서 차익을 실현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136억 +2005억 +176억 +521억 +128억 +52억
기관이 3,136억 원을 순매도했지만 외국인이 2,005억 원을 순매수해 매도 물량의 약 64%를 흡수했습니다. 기관 내에서도 투신(+521억)과 연기금(+128억)은 순매수였던 만큼, 기관 매도는 기타 기관과 금융투자의 차익실현 성격이 강해 보입니다. 외국인은 HBM 경쟁력 회복과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의 수혜를 기대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2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21억 -483억 -83억 +271억 -214억 +6억
외국인(-483억)과 연기금(-214억)·사모펀드(-83억)가 매도를 주도했고, 투신만 271억원을 순매수해 역행함. ESS 수주 기대는 있지만 전기차 수요 둔화와 수익성 회복 지연 우려가 여전해 추세 전환을 판단하기에는 이름.
3위 셀트리온 (0682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94억 +610억 +26억 +248억 +213억 +37억
기관(+494억)과 외국인(+610억)이 함께 사들여 합산 1,104억 원 순매수를 기록했고, 대상 종목 중 수급의 질이 가장 좋습니다. 투신(+248억)과 연기금(+213억)이 고르게 참여해 미국 중심의 신규 바이오시밀러 판매 확대와 수익성 개선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4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15억 -3억 -31억 +206억 +121억 +17억
투신(+206억)과 연기금(+121억)이 이끈 기관 215억원 순매수가 두드러지며, 외국인은 -3억원으로 사실상 중립입니다. K-방산 수출 수주잔고 확대와 실적 가시성을 근거로 국내 기관이 비중을 늘리는 흐름이며, 대형주 내 수급 우위가 뚜렷합니다.
5위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75억 -608억 +31억 +203억 +798억 +25억
연기금(+798억)이 기관 순매수(+875억)의 대부분을 차지했고, 투신(+203억)도 사들여 장기자금 중심의 매수세가 확인됩니다. 외국인은 608억 원을 순매도해 차익을 실현했지만 기관이 이를 모두 받아냈습니다. 바이오시밀러·CDMO 증설로 실적 가시성이 높아 경기방어형 대형주로서 비중을 늘리는 흐름으로 보입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현대모비스 +144억
7 HD현대일렉트릭 +134억
8 현대차 +131억
9 KT&G +115억
10 삼양식품 +108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815억 -766억 +295억 -826억 -877억 +128억
기관이 3,815억 원을 대거 순매도했고 연기금(-877억)과 투신(-826억)이 매도를 주도했습니다. 메모리 업황 고점 논란 속에서 차익실현과 리밸런싱이 집중된 것으로 보입니다. 외국인까지 766억 원을 순매도해 단기 수급 공백이 크지만, 보험(+128억)과 사모펀드(+295억)의 저가매수는 HBM 중심의 중장기 실적 신뢰가 남아 있음을 보여줍니다.
2위 LS에코에너지 (2296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21억 +141억 -7억 -246억 +23억 +2억
투신이 246억원을 대량 매도하며 기관 합산 -221억원을 기록했지만 외국인이 141억원을 순매수해 손바뀜이 일어났습니다. 희토류·해저케이블 소재 테마로 급등한 뒤 국내 펀드가 차익을 실현하는 구간으로 보이며, 외국인 매수가 이어지는지가 관건입니다.
3위 지엔씨에너지 (1198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19억 +192억 +9억 -236억 +3억 +2억
투신이 236억원을 매도했지만 외국인이 192억원을 순매수해 물량 대부분을 흡수했습니다. AI 데이터센터 비상발전기 수요라는 성장 스토리를 외국인이 매수 근거로 삼는 반면, 단기 급등에 따른 국내 기관의 차익실현이 겹친 구간입니다.
4위 가온전선 (0005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7억 -1억 +7억 -212억 +33억 +304만
투신이 212억원을 매도해 기관 합산 -167억원을 기록했고, 외국인(-1억)도 물량을 받지 않아 연기금 33억원 매수만으로는 역부족입니다. 전력망 투자 확대에 따른 전선 업황 기대는 유효하지만, 매수 주체가 없어 단기 수급 부담이 8개 종목 중 가장 큽니다.
5위 일진전기 (1035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6억 +4억 +3,814만 -82억 +3억 -2억
투신이 82억원을 순매도하면서 기관 전체로는 76억원 순매도를 기록했습니다. 외국인(+4억원)과 연기금(+3억원)의 매수는 규모가 작아 투신 물량을 받아내기에 부족했습니다. 북미 전력망 투자와 초고압 전선·변압기 수주라는 중장기 성장 요인은 유효하지만, 단기적으로는 투신의 차익실현 물량이 이어질 수 있어 수급 부담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삼성전자우 -69억
7 두산 -69억
8 대한항공 -65억
9 레인보우로보틱스 -61억
10 드림텍 -49억
🏛️ 연기금
연기금은 삼성바이오로직스(+798억), 셀트리온(+213억), 효성중공업(+165억)을 사들였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매수액은 기관 전체 매수(+875억)의 약 91%를 차지해 바이오 매수를 주도했습니다. 반면 삼성전자우(-926억), SK하이닉스(-877억), SK스퀘어(-248억)를 합계 2051억 원 팔아 반도체 관련 비중을 체계적으로 줄였습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75억 -608억 +31억 +203억 +798억 +25억
연기금(+798억)이 기관 순매수(+875억)의 대부분을 차지했고, 투신(+203억)도 사들여 장기자금 중심의 매수세가 확인됩니다. 외국인은 608억 원을 순매도해 차익을 실현했지만 기관이 이를 모두 받아냈습니다. 바이오시밀러·CDMO 증설로 실적 가시성이 높아 경기방어형 대형주로서 비중을 늘리는 흐름으로 보입니다.
2위 셀트리온 (0682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94억 +610억 +26억 +248억 +213억 +37억
기관(+494억)과 외국인(+610억)이 함께 사들여 합산 1,104억 원 순매수를 기록했고, 대상 종목 중 수급의 질이 가장 좋습니다. 투신(+248억)과 연기금(+213억)이 고르게 참여해 미국 중심의 신규 바이오시밀러 판매 확대와 수익성 개선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3위 효성중공업 (2980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60억 -291억 -3억 +83억 +165억 +13억
연기금(+165억원)과 투신(+83억원)이 중심이 되어 기관 전체로 260억원을 순매수하면서 외국인 순매도(-291억원)를 대부분 받아냈습니다. 미국 초고압 변압기 수요와 수주잔고 확대에 대한 기대가 장기 자금의 매수를 뒷받침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외국인 매도가 이어지면 주가 상승폭은 제한될 수 있습니다.
4위 하이브 (3528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97억 +91억 +58억 +72억 +150억 +16억
기관(+297억)과 외국인(+91억)이 동반 순매수했고, 기관 매수에서는 연기금(+150억)이 절반가량을 차지했습니다. 주요 아티스트의 활동 재개와 신인 그룹 성과에 따른 실적 회복 기대가 수급 개선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5위 주성엔지니어링 (036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1억 -488억 +29억 -37억 +134억 +6,474만
외국인은 488억원 순매도했지만 기관이 연기금(+134억) 중심으로 181억원을 순매수해 손바뀜이 진행 중임. ALD 장비 기술력과 메모리 투자 재개 기대는 유효하나, 중국 매출 의존도와 외국인 차익실현 압력에 대한 경계가 필요함.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삼성전자 +128억
7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21억
8 현대글로비스 +105억
9 아모레퍼시픽 +104억
10 한화시스템 +98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35억 +377억 +175억 -69억 -926억 +76억
연기금이 926억 원을 순매도해 기관 순매도(-735억)를 주도했으며, 보통주와의 리밸런싱 또는 비중 조절 성격으로 보입니다. 외국인(+377억)과 사모펀드(+175억)는 보통주 대비 할인 폭이 커진 우선주의 배당 매력에 주목해 순매수했습니다.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815억 -766억 +295억 -826억 -877억 +128억
기관이 3,815억 원을 대거 순매도했고 연기금(-877억)과 투신(-826억)이 매도를 주도했습니다. 메모리 업황 고점 논란 속에서 차익실현과 리밸런싱이 집중된 것으로 보입니다. 외국인까지 766억 원을 순매도해 단기 수급 공백이 크지만, 보험(+128억)과 사모펀드(+295억)의 저가매수는 HBM 중심의 중장기 실적 신뢰가 남아 있음을 보여줍니다.
3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31억 +275억 +53억 +46억 -248억 -20억
기관은 연기금(-248억) 중심으로 331억원을 순매도했지만, 외국인(+275억)·사모펀드(+53억)·투신(+46억)이 매물을 받아 주체별 시각이 엇갈림. SK하이닉스 지분가치와 주주환원 기대가 외국인 매수의 근거로, 연기금의 비중 조절 물량이 소화되면 반등 여지가 있음.
4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1억 -1346억 +86억 +29억 -243억 -15억
외국인이 1,346억원을 대규모로 순매도해 대상 종목 중 매도 강도가 가장 높고, 기관(-251억)·연기금(-243억)도 매도에 가세함. AI 서버용 MLCC·유리기판 기대로 주가가 선반영된 데 따른 차익실현으로 보이며, 사모펀드(+86억) 매수만으로는 하방을 지지하기 어려움.
5위 대한항공 (0034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21억 -417억 -31억 -65억 -236억 -9억
기관(-421억)과 외국인(-417억)이 동시에 순매도했고, 연기금(-236억)과 투신(-65억)도 함께 팔아 수급 공백이 뚜렷함. 아시아나 통합 비용 부담과 유가·환율 변동성 때문에 실적 가시성이 떨어진 것이 차익실현 배경으로 보이며, 쌍끌이 매도가 멈추는지 확인한 뒤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함.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삼성SDI -214억
7 S-Oil -129억
8 LS ELECTRIC -105억
9 KB금융 -102억
10 NAVER -101억
🛡️ 보험
보험은 SK하이닉스(+128억), 삼성전자우(+76억), 삼성전자(+52억)를 사들여 기관 내에서 드물게 반도체 대형주를 순매수했습니다. 매도는 SK스퀘어(-20억), 팬오션(-18억), 삼성전기(-15억)로 모두 20억 원 이하에 그쳤습니다. 전체 매매 규모가 작아 수급 영향력은 제한적이지만, 장기 관점의 저가 분할매수로 판단됩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815억 -766억 +295억 -826억 -877억 +128억
기관이 3,815억 원을 대거 순매도했고 연기금(-877억)과 투신(-826억)이 매도를 주도했습니다. 메모리 업황 고점 논란 속에서 차익실현과 리밸런싱이 집중된 것으로 보입니다. 외국인까지 766억 원을 순매도해 단기 수급 공백이 크지만, 보험(+128억)과 사모펀드(+295억)의 저가매수는 HBM 중심의 중장기 실적 신뢰가 남아 있음을 보여줍니다.
2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35억 +377억 +175억 -69억 -926억 +76억
연기금이 926억 원을 순매도해 기관 순매도(-735억)를 주도했으며, 보통주와의 리밸런싱 또는 비중 조절 성격으로 보입니다. 외국인(+377억)과 사모펀드(+175억)는 보통주 대비 할인 폭이 커진 우선주의 배당 매력에 주목해 순매수했습니다.
3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136억 +2005억 +176억 +521억 +128억 +52억
기관이 3,136억 원을 순매도했지만 외국인이 2,005억 원을 순매수해 매도 물량의 약 64%를 흡수했습니다. 기관 내에서도 투신(+521억)과 연기금(+128억)은 순매수였던 만큼, 기관 매도는 기타 기관과 금융투자의 차익실현 성격이 강해 보입니다. 외국인은 HBM 경쟁력 회복과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의 수혜를 기대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4위 셀트리온 (0682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94억 +610억 +26억 +248억 +213억 +37억
기관(+494억)과 외국인(+610억)이 함께 사들여 합산 1,104억 원 순매수를 기록했고, 대상 종목 중 수급의 질이 가장 좋습니다. 투신(+248억)과 연기금(+213억)이 고르게 참여해 미국 중심의 신규 바이오시밀러 판매 확대와 수익성 개선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5위 알테오젠 (1961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0억 +308억 +56억 -24억 +33억 +31억
외국인 308억원, 기관 160억원이 동시에 순매수했으며, 기관 안에서는 사모펀드(+56억원), 연기금(+33억원), 보험(+31억원)이 고르게 매수에 참여했습니다. 이는 SC 제형 전환 플랫폼(ALT-B4)의 기술이전 및 로열티 성장성에 대한 신뢰가 반영된 것으로 해석됩니다. 투신만 소폭(-24억원) 매도해 전반적인 수급은 우호적이며, 추가 기술이전 계약 여부가 주가의 핵심 변수입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현대차 +29억
7 LG에너지솔루션 +26억
8 삼성바이오로직스 +25억
9 현대모비스 +22억
10 LG유플러스 +18억
▼ 순매도 TOP 10
1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31억 +275억 +53억 +46억 -248억 -20억
기관은 연기금(-248억) 중심으로 331억원을 순매도했지만, 외국인(+275억)·사모펀드(+53억)·투신(+46억)이 매물을 받아 주체별 시각이 엇갈림. SK하이닉스 지분가치와 주주환원 기대가 외국인 매수의 근거로, 연기금의 비중 조절 물량이 소화되면 반등 여지가 있음.
2위 팬오션 (0286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2억 +23억 +1억 +3억 -19억 -18억
기관이 42억원을 순매도했고, 그중 연기금(-19억원)과 보험(-18억원)의 매도가 두드러졌습니다. 외국인 순매수(+23억원)는 기관 매도를 상쇄하기에는 부족했습니다. 건화물선 운임지수(BDI)의 방향성과 중국 원자재 수요 회복 여부가 확인될 때까지 기관 수급은 중립 이하에 머물 가능성이 높습니다.
3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1억 -1346억 +86억 +29억 -243억 -15억
외국인이 1,346억원을 대규모로 순매도해 대상 종목 중 매도 강도가 가장 높고, 기관(-251억)·연기금(-243억)도 매도에 가세함. AI 서버용 MLCC·유리기판 기대로 주가가 선반영된 데 따른 차익실현으로 보이며, 사모펀드(+86억) 매수만으로는 하방을 지지하기 어려움.
4위 S-Oil (0109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17억 +132억 -22억 -25억 -129억 -15억
기관이 217억원을 순매도한 가운데 연기금(-129억원)이 가장 큰 매도 주체였고, 외국인은 132억원을 순매수해 수급이 엇갈렸습니다. 샤힌 프로젝트 투자 부담과 정제마진 변동성이 기관 매도의 배경으로 보입니다. 외국인 매수는 정제마진이 바닥을 통과했다는 판단에 따른 저가 매수로 해석되며, 매수 지속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5위 DB손해보험 (0058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6억 +129억 -12억 -6억 -97억 -11억
기관 156억원(연기금 -97억원) 순매도와 외국인 129억원 순매수가 맞서는 손바뀜이 나타났습니다. 외국인은 높은 배당성향과 밸류업 기대에 따른 주주환원을 매수 근거로 삼은 것으로 보입니다. 반면 기관 매도는 손해율 상승과 업종 내 비중 조절에 따른 차익실현 성격으로 판단됩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GS -11억
7 에스원 -10억
8 대한항공 -9억
9 SK텔레콤 -9억
10 KT&G -8억
⚠️ 면책조항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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