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2 수급] 기관·외국인 매수 TOP 10 | 연기금 투신 사모 매매동향

📊 오늘의 수급 포인트
이날 수급의 핵심은 외국인의 반도체 대형주 대량 매도입니다. 외국인은 SK하이닉스(-9,977억원)와 삼성전자(-5,421억원)를 합쳐 1조5,000억원 넘게 팔았고, 기관은 SK하이닉스 1,991억원 매수로 그중 일부만 받아냈습니다. 삼성전자는 외국인(-5,421억원), 사모펀드(-4,104억원), 투신(-1,922억원)이 함께 팔아 매도 압력이 집중됐고, 연기금(+346억원)과 보험(+437억원)의 매수로는 이를 상쇄하기에 크게 부족했습니다. 반대로 이수페타시스와 삼성전기 같은 기판·부품주는 외국인이 사고 기관이 파는 엇갈린 흐름을 보였습니다. 종합하면 반도체 대형주 차익 실현과 위험 회피 심리가 우세한 가운데, 국내 기관이 SK그룹 반도체를 저가 매수하는 차별화된 흐름이 나타난 하루로 평가됩니다.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투자자 ▲ 순매수 TOP 5 ▼ 순매도 TOP 5
🏢 기관 1. SK하이닉스 +1991억
2. SK스퀘어 +1103억
3. KB금융 +487억
4. 현대차 +349억
5. 티에스이 +319억
1. 삼성전자 -4316억
2. 삼성전기 -905억
3. 이수페타시스 -743억
4. 대덕전자 -531억
5. 원익IPS -471억
🌏 외국인 1. 이수페타시스 +560억
2. 삼성전기 +525억
3. 대덕전자 +480억
4. 원익IPS +352억
5. 에이피알 +299억
1. SK하이닉스 -9977억
2. 삼성전자 -5421억
3. SK스퀘어 -2213억
4. LG이노텍 -868억
5. 삼성SDI -535억
🔒 사모펀드 1. SK +127억
2. 산일전기 +68억
3. 한화에어로스페이스 +66억
4. 한화오션 +65억
5. 기아 +62억
1. 삼성전자 -4104억
2. 삼성전기 -330억
3. LG에너지솔루션 -125억
4. 리노공업 -114억
5. 효성중공업 -93억
💼 투신 1. SK스퀘어 +885억
2. SK하이닉스 +727억
3. 티에스이 +327억
4. 삼성증권 +168억
5. 삼성SDI +148억
1. 삼성전자 -1922억
2. 삼성전기 -838억
3. 이수페타시스 -792억
4. 원익IPS -557억
5. 대덕전자 -519억
🏛️ 연기금 1. SK하이닉스 +634억
2. LG에너지솔루션 +380억
3. 삼성전자 +346억
4. SK이노베이션 +233억
5. 팬오션 +190억
1. 삼성전자우 -264억
2. LG이노텍 -220억
3. 효성중공업 -150억
4. 현대건설 -140억
5. SK -117억
🛡️ 보험 1. 삼성전자 +437억
2. SK하이닉스 +366억
3. KT +50억
4. LG에너지솔루션 +37억
5. 삼성전기 +34억
1. LG이노텍 -18억
2. NC -17억
3. 현대건설 -14억
4. HD현대중공업 -13억
5. SK텔레콤 -8억
🏢 기관
기관은 SK하이닉스(+1,991억원)와 SK스퀘어(+1,103억원)를 사들이며 반도체 대형주 안에서도 SK그룹 쪽을 골라 담았습니다. 반면 삼성전자는 4,316억원어치를 팔았고, 삼성전기(-905억원)와 이수페타시스(-743억원) 같은 반도체 부품·기판주도 차익을 실현했습니다. KB금융(+487억원) 매수는 금융주 비중을 일부 늘린 것으로 보입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991억 -9977억 -12억 +727억 +634억 +366억
외국인이 9,977억원을 순매도했지만 기관이 1,991억원을 순매수했습니다(투신 +727억, 연기금 +634억, 보험 +366억). 기관이 HBM 중심 AI 메모리 실적 모멘텀을 근거로 외국인 차익실현 물량을 받아낸 것으로 보이나, 외국인 매도 규모가 기관 매수의 약 5배여서 단기 수급 부담은 남아 있습니다.
2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03억 -2213억 +27억 +885억 -4억 -3억
투신(+885억) 주도로 기관이 1,103억원을 순매수해 외국인 매도(-2,213억)를 절반가량 상쇄했습니다.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대비 할인 축소와 주주환원 기대가 기관 매수의 배경으로 보이며, SK하이닉스 주가 방향성과 연동성이 높습니다.
3위 KB금융 (1055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87억 -482억 -2억 -28억 +17억 +12억
기관 순매수 487억원이 외국인 순매도 482억원을 거의 그대로 흡수해 매수·매도 규모가 비슷합니다. 밸류업 정책과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기관 매수를 지지하는 구간으로 보입니다.
4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49억 -7억 +31억 +8억 +84억 +20억
기관이 349억원을 순매수했고 연기금(+84억)과 사모펀드(+31억)가 이를 이끌었으며, 외국인 매도는 7억원에 그쳐 수급 부담이 제한적입니다. 관세 불확실성이 이미 주가에 반영됐다는 판단과 낮은 밸류에이션·주주환원 매력을 근거로 한 저가 매수 성격으로 해석됩니다.
5위 티에스이 (1312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19억 -156억 -14억 +327억 +9억 -1억
투신이 327억원을 집중 매수해 기관 순매수 319억원을 사실상 혼자 만들었고, 외국인 매도 156억원을 충분히 흡수했습니다. HBM·메모리 테스트 소켓과 프로브카드 수요 증가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가 중소형 반도체 장비주 수급을 끌어올린 것으로 보입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팬오션 +251억
7 LG에너지솔루션 +247억
8 SK이노베이션 +209억
9 삼성SDI +201억
10 신한지주 +194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316억 -5421억 -4104억 -1922억 +346억 +437억
기관 -4,316억원과 외국인 -5,421억원이 동시에 매도해 순매도 합계가 약 9,700억원에 이르렀습니다. 특히 사모펀드(-4,104억)와 투신(-1,922억)의 매도가 컸으며, 연기금(+346억)과 보험(+437억)의 매수는 이를 받치기에 부족했습니다. HBM 경쟁력 회복 속도에 대한 의구심과 SK하이닉스로의 비중 이동이 매도 배경으로 보이며, 단기 수급 공백에 유의해야 합니다.
2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05억 +525억 -330억 -838억 +144억 +34억
투신(-838억)과 사모펀드(-330억)가 매도를 주도해 기관이 905억원을 순매도했고, 외국인은 525억원을 순매수해 주체 간 시각이 엇갈립니다. AI 서버용 MLCC와 FC-BGA 기판 수요를 본 외국인 매수와 주가 상승 이후 기관의 차익실현이 맞선 구간으로 판단됩니다.
3위 이수페타시스 (007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43억 +560억 -2,165만 -792억 -38억 +5억
투신이 792억원을 매도해 기관 순매도 743억원을 만들었고, 외국인은 560억원을 순매수해 물량을 상당 부분 받아냈습니다. AI 가속기·800G 스위치용 고다층 MLB 수요 증가라는 성장 기대는 유효하지만, 높아진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국내 기관이 차익을 실현하는 흐름입니다.
4위 대덕전자 (3532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31억 +480억 +31억 -519억 -30억 -3억
외국인이 +480억 순매수했지만 투신 -519억을 중심으로 기관이 -531억 순매도해 수급이 엇갈렸습니다. AI 서버·메모리용 고다층 기판 수요 기대가 외국인 매수를 이끌었고, 기관 매도는 단기 상승 후 차익실현 성격으로 보입니다.
5위 원익IPS (2408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71억 +352억 +28억 -557억 +65억 +6,900만
투신 -557억 매도로 기관이 -471억 순매도했지만 외국인 +352억, 연기금 +65억이 매물을 받아냈습니다. 메모리 설비투자 확대 기대는 유효하나 기관 차익실현 물량이 많아 단기 주가 변동성에 유의해야 합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LG이노텍 -433억
7 LG전자 -403억
8 심텍 -310억
9 브이엠 -268억
10 효성중공업 -266억
🌏 외국인
외국인은 SK하이닉스(-9,977억원), 삼성전자(-5,421억원), SK스퀘어(-2,213억원)를 합쳐 약 1조7,611억원을 팔아 반도체 대형주 비중을 크게 줄였습니다. 대신 이수페타시스(+560억원), 삼성전기(+525억원), 대덕전자(+480억원) 등 기판·부품주는 사들였습니다. 반도체 업종 안에서 대형주를 팔고 부품·기판주로 갈아타는 흐름으로 해석되지만, 매수 규모(상위 3종목 합계 1,565억원)는 매도 규모의 약 9%에 그칩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이수페타시스 (007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43억 +560억 -2,165만 -792억 -38억 +5억
투신이 792억원을 매도해 기관 순매도 743억원을 만들었고, 외국인은 560억원을 순매수해 물량을 상당 부분 받아냈습니다. AI 가속기·800G 스위치용 고다층 MLB 수요 증가라는 성장 기대는 유효하지만, 높아진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국내 기관이 차익을 실현하는 흐름입니다.
2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05억 +525억 -330억 -838억 +144억 +34억
투신(-838억)과 사모펀드(-330억)가 매도를 주도해 기관이 905억원을 순매도했고, 외국인은 525억원을 순매수해 주체 간 시각이 엇갈립니다. AI 서버용 MLCC와 FC-BGA 기판 수요를 본 외국인 매수와 주가 상승 이후 기관의 차익실현이 맞선 구간으로 판단됩니다.
3위 대덕전자 (3532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31억 +480억 +31억 -519억 -30억 -3억
외국인이 +480억 순매수했지만 투신 -519억을 중심으로 기관이 -531억 순매도해 수급이 엇갈렸습니다. AI 서버·메모리용 고다층 기판 수요 기대가 외국인 매수를 이끌었고, 기관 매도는 단기 상승 후 차익실현 성격으로 보입니다.
4위 원익IPS (2408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71억 +352억 +28억 -557억 +65억 +6,900만
투신 -557억 매도로 기관이 -471억 순매도했지만 외국인 +352억, 연기금 +65억이 매물을 받아냈습니다. 메모리 설비투자 확대 기대는 유효하나 기관 차익실현 물량이 많아 단기 주가 변동성에 유의해야 합니다.
5위 에이피알 (2784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9억 +299억 -40억 -16억 +8억 +6억
외국인 +299억 단독 순매수가 수급을 이끌었고, 기관 매도는 -49억에 그쳐 매물 부담이 작습니다. 미용기기·화장품 해외 수출 성장과 실적 모멘텀에 대한 외국인 신뢰가 이어지는 흐름입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브이엠 +250억
7 심텍 +237억
8 테스 +222억
9 HMM +199억
10 피에스케이 +198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991억 -9977억 -12억 +727억 +634억 +366억
외국인이 9,977억원을 순매도했지만 기관이 1,991억원을 순매수했습니다(투신 +727억, 연기금 +634억, 보험 +366억). 기관이 HBM 중심 AI 메모리 실적 모멘텀을 근거로 외국인 차익실현 물량을 받아낸 것으로 보이나, 외국인 매도 규모가 기관 매수의 약 5배여서 단기 수급 부담은 남아 있습니다.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316억 -5421억 -4104억 -1922억 +346억 +437억
기관 -4,316억원과 외국인 -5,421억원이 동시에 매도해 순매도 합계가 약 9,700억원에 이르렀습니다. 특히 사모펀드(-4,104억)와 투신(-1,922억)의 매도가 컸으며, 연기금(+346억)과 보험(+437억)의 매수는 이를 받치기에 부족했습니다. HBM 경쟁력 회복 속도에 대한 의구심과 SK하이닉스로의 비중 이동이 매도 배경으로 보이며, 단기 수급 공백에 유의해야 합니다.
3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03억 -2213억 +27억 +885억 -4억 -3억
투신(+885억) 주도로 기관이 1,103억원을 순매수해 외국인 매도(-2,213억)를 절반가량 상쇄했습니다.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대비 할인 축소와 주주환원 기대가 기관 매수의 배경으로 보이며, SK하이닉스 주가 방향성과 연동성이 높습니다.
4위 LG이노텍 (0110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33억 -868억 +22억 -124억 -220억 -18억
외국인 -868억, 기관 -433억(연기금 -220억, 투신 -124억)으로 동반 순매도가 나와 수급이 크게 나빠졌습니다. 주요 고객사 스마트폰 카메라모듈 수요와 마진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보이며, 단기적으로 보수적 접근이 필요합니다.
5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01억 -535억 +15억 +148억 +91억 +21억
외국인이 -535억 순매도했지만 기관은 +201억 순매수(투신 +148억, 연기금 +91억)로 저가 매수에 나섰습니다. 전기차 배터리 수요 둔화와 수익성 부담이 외국인 매도 요인이며, ESS 성장에 대한 기관의 기대가 일부 하단을 받치고 있습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두산에너빌리티 -485억
7 KB금융 -482억
8 LG전자 -432억
9 효성중공업 -432억
10 주성엔지니어링 -429억
🔒 사모펀드
사모펀드는 삼성전자를 4,104억원어치 팔았는데, 이는 기관 전체 삼성전자 순매도(-4,316억원)의 약 95%에 해당하는 규모입니다. 삼성전기(-330억원)와 LG에너지솔루션(-125억원)도 비중을 줄였습니다. 매수는 SK(+127억원), 산일전기(+68억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66억원) 등 지주·전력기기·방산 종목에 소규모로 나뉘어 들어갔습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SK (0347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억 -9억 +127억 -46억 -117억 +19억
사모펀드 +127억 순매수가 주도했지만 연기금 -117억, 투신 -46억 매도로 기관 합계는 +11억에 그쳤습니다. 지배구조 개편과 주주환원 강화 기대가 사모 자금을 끌어들이고 있으나, 다른 주체들의 매수 동참은 아직 제한적입니다.
2위 산일전기 (0620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9억 -43억 +68억 +5억 -18억 +3억
기관이 +89억 순매수(사모펀드 +68억)하며 외국인 -43억 매도를 흡수했습니다. 북미 전력망·데이터센터용 변압기 수주 확대 기대가 이어지고 있어, 조정이 나올 때마다 기관 매수가 유입되는 구조입니다.
3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2억 -74억 +66억 -3억 +21억 +5억
기관 +162억 순매수(사모펀드 +66억, 연기금 +21억)가 외국인 -74억 차익실현 매물을 받아냈습니다. 지상방산 수출 확대와 항공엔진 사업 성장이라는 중장기 실적 가시성에 대한 기관의 신뢰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4위 한화오션 (042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9억 -12억 +65억 +7억 -70억 +1억
사모펀드 +65억, 투신 +7억 순매수가 연기금 -70억, 외국인 -12억 매도를 받아내면서 기관 합계는 -19억으로 매도 우위가 크지 않았음. 미 해군 MRO와 한미 조선협력(MASGA) 기대감에 단기 성격 자금이 들어온 것으로 보이며, 연기금의 비중 축소가 이어지는지가 수급 회복의 관건임.
5위 기아 (0002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1억 -21억 +62억 +23억 +32억 -3억
기관이 +171억 순매수했고 사모펀드 +62억, 연기금 +32억, 투신 +23억으로 고르게 매수세가 들어옴. 외국인 매도는 -21억에 그침. 미국 관세 부담에도 하이브리드 판매 비중 확대와 높은 주주환원을 근거로 한 저평가 매수로 해석됨.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주성엔지니어링 +46억
7 테스 +40억
8 엑시콘 +39억
9 피에스케이홀딩스 +36억
10 DN오토모티브 +35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316억 -5421억 -4104억 -1922억 +346억 +437억
기관 -4,316억원과 외국인 -5,421억원이 동시에 매도해 순매도 합계가 약 9,700억원에 이르렀습니다. 특히 사모펀드(-4,104억)와 투신(-1,922억)의 매도가 컸으며, 연기금(+346억)과 보험(+437억)의 매수는 이를 받치기에 부족했습니다. HBM 경쟁력 회복 속도에 대한 의구심과 SK하이닉스로의 비중 이동이 매도 배경으로 보이며, 단기 수급 공백에 유의해야 합니다.
2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05억 +525억 -330억 -838억 +144억 +34억
투신(-838억)과 사모펀드(-330억)가 매도를 주도해 기관이 905억원을 순매도했고, 외국인은 525억원을 순매수해 주체 간 시각이 엇갈립니다. AI 서버용 MLCC와 FC-BGA 기판 수요를 본 외국인 매수와 주가 상승 이후 기관의 차익실현이 맞선 구간으로 판단됩니다.
3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47억 -269억 -125억 +26억 +380억 +37억
연기금 +380억이 기관 순매수 +247억을 이끌며 외국인 -269억, 사모펀드 -125억 매도를 상쇄했음. ESS용 LFP 수주 확대와 북미 생산 거점의 수혜 기대가 중장기 자금 유입을 뒷받침하고 있음. 다만 단기 자금은 전기차 수요 둔화를 근거로 차익실현에 나선 것으로 보임.
4위 리노공업 (0584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4억 -57억 -114억 -175억 +35억 -1억
투신 -175억, 사모펀드 -114억, 외국인 -57억이 함께 팔면서 기관 합계 -164억의 매도 우위를 보였고, 연기금 +35억만 매수했음. 반도체 테스트 소켓 업황 기대가 이미 주가에 반영됐다는 판단에 따른 차익실현과 밸류에이션 부담이 수급 약세의 원인으로 판단됨.
5위 효성중공업 (2980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66억 -432억 -93억 -129억 -150억 +3억
외국인 -432억, 기관 -266억(연기금 -150억, 투신 -129억, 사모펀드 -93억)으로 대부분의 투자 주체가 순매도했음. 북미 초고압 변압기 수주와 전력 인프라 사이클은 여전히 견조함. 그러나 높아진 밸류에이션에 대한 부담으로 전력기기 업종 전반에서 차익실현이 몰린 것으로 해석됨.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알테오젠 -85억
7 GS건설 -85억
8 로보티즈 -80억
9 LG전자 -73억
10 NC -60억
💼 투신
투신은 SK스퀘어(+885억원)와 SK하이닉스(+727억원)를 합쳐 1,612억원을 사들이며 기관의 SK그룹 반도체 매수를 이끌었습니다. 후공정 장비주인 티에스이(+327억원)도 함께 사들였습니다. 반면 삼성전자(-1,922억원), 삼성전기(-838억원), 이수페타시스(-792억원)는 팔아, 외국인과 반대 방향으로 매매했습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03억 -2213억 +27억 +885억 -4억 -3억
투신(+885억) 주도로 기관이 1,103억원을 순매수해 외국인 매도(-2,213억)를 절반가량 상쇄했습니다.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대비 할인 축소와 주주환원 기대가 기관 매수의 배경으로 보이며, SK하이닉스 주가 방향성과 연동성이 높습니다.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991억 -9977억 -12억 +727억 +634억 +366억
외국인이 9,977억원을 순매도했지만 기관이 1,991억원을 순매수했습니다(투신 +727억, 연기금 +634억, 보험 +366억). 기관이 HBM 중심 AI 메모리 실적 모멘텀을 근거로 외국인 차익실현 물량을 받아낸 것으로 보이나, 외국인 매도 규모가 기관 매수의 약 5배여서 단기 수급 부담은 남아 있습니다.
3위 티에스이 (1312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19억 -156억 -14억 +327억 +9억 -1억
투신이 327억원을 집중 매수해 기관 순매수 319억원을 사실상 혼자 만들었고, 외국인 매도 156억원을 충분히 흡수했습니다. HBM·메모리 테스트 소켓과 프로브카드 수요 증가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가 중소형 반도체 장비주 수급을 끌어올린 것으로 보입니다.
4위 삼성증권 (0163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6억 -169억 -1억 +168억 -1억 +7,015만
투신이 +168억을 사들이며 외국인 -169억 매도 물량을 거의 그대로 흡수했고, 기관 합계는 +166억임. 증시 거래대금 증가에 따른 브로커리지 이익 개선과 고배당 매력이 기관 매수의 근거로 보이며, 증권업 비중을 늘리는 흐름이 확인됨.
5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01억 -535억 +15억 +148억 +91억 +21억
외국인이 -535억 순매도했지만 기관은 +201억 순매수(투신 +148억, 연기금 +91억)로 저가 매수에 나섰습니다. 전기차 배터리 수요 둔화와 수익성 부담이 외국인 매도 요인이며, ESS 성장에 대한 기관의 기대가 일부 하단을 받치고 있습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테크윙 +136억
7 POSCO홀딩스 +92억
8 씨에스윈드 +84억
9 삼성화재 +82억
10 셀트리온 +79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316억 -5421억 -4104억 -1922억 +346억 +437억
기관 -4,316억원과 외국인 -5,421억원이 동시에 매도해 순매도 합계가 약 9,700억원에 이르렀습니다. 특히 사모펀드(-4,104억)와 투신(-1,922억)의 매도가 컸으며, 연기금(+346억)과 보험(+437억)의 매수는 이를 받치기에 부족했습니다. HBM 경쟁력 회복 속도에 대한 의구심과 SK하이닉스로의 비중 이동이 매도 배경으로 보이며, 단기 수급 공백에 유의해야 합니다.
2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05억 +525억 -330억 -838억 +144억 +34억
투신(-838억)과 사모펀드(-330억)가 매도를 주도해 기관이 905억원을 순매도했고, 외국인은 525억원을 순매수해 주체 간 시각이 엇갈립니다. AI 서버용 MLCC와 FC-BGA 기판 수요를 본 외국인 매수와 주가 상승 이후 기관의 차익실현이 맞선 구간으로 판단됩니다.
3위 이수페타시스 (007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43억 +560억 -2,165만 -792억 -38억 +5억
투신이 792억원을 매도해 기관 순매도 743억원을 만들었고, 외국인은 560억원을 순매수해 물량을 상당 부분 받아냈습니다. AI 가속기·800G 스위치용 고다층 MLB 수요 증가라는 성장 기대는 유효하지만, 높아진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국내 기관이 차익을 실현하는 흐름입니다.
4위 원익IPS (2408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71억 +352억 +28억 -557억 +65억 +6,900만
투신 -557억 매도로 기관이 -471억 순매도했지만 외국인 +352억, 연기금 +65억이 매물을 받아냈습니다. 메모리 설비투자 확대 기대는 유효하나 기관 차익실현 물량이 많아 단기 주가 변동성에 유의해야 합니다.
5위 대덕전자 (3532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31억 +480억 +31억 -519억 -30억 -3억
외국인이 +480억 순매수했지만 투신 -519억을 중심으로 기관이 -531억 순매도해 수급이 엇갈렸습니다. AI 서버·메모리용 고다층 기판 수요 기대가 외국인 매수를 이끌었고, 기관 매도는 단기 상승 후 차익실현 성격으로 보입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브이엠 -285억
7 한미반도체 -284억
8 피에스케이 -211억
9 테스 -201억
10 주성엔지니어링 -192억
🏛️ 연기금
연기금은 SK하이닉스(+634억원), LG에너지솔루션(+380억원), 삼성전자(+346억원) 등 대형주를 사들여 외국인 매도 물량을 일부 받아냈습니다. 삼성전자우(-264억원)를 팔고 삼성전자 보통주를 산 점은 우선주에서 보통주로 비중을 옮긴 것으로 보입니다. LG이노텍(-220억원)과 효성중공업(-150억원)은 비중을 조절했습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991억 -9977억 -12억 +727억 +634억 +366억
외국인이 9,977억원을 순매도했지만 기관이 1,991억원을 순매수했습니다(투신 +727억, 연기금 +634억, 보험 +366억). 기관이 HBM 중심 AI 메모리 실적 모멘텀을 근거로 외국인 차익실현 물량을 받아낸 것으로 보이나, 외국인 매도 규모가 기관 매수의 약 5배여서 단기 수급 부담은 남아 있습니다.
2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47억 -269억 -125억 +26억 +380억 +37억
연기금 +380억이 기관 순매수 +247억을 이끌며 외국인 -269억, 사모펀드 -125억 매도를 상쇄했음. ESS용 LFP 수주 확대와 북미 생산 거점의 수혜 기대가 중장기 자금 유입을 뒷받침하고 있음. 다만 단기 자금은 전기차 수요 둔화를 근거로 차익실현에 나선 것으로 보임.
3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316억 -5421억 -4104억 -1922억 +346억 +437억
기관 -4,316억원과 외국인 -5,421억원이 동시에 매도해 순매도 합계가 약 9,700억원에 이르렀습니다. 특히 사모펀드(-4,104억)와 투신(-1,922억)의 매도가 컸으며, 연기금(+346억)과 보험(+437억)의 매수는 이를 받치기에 부족했습니다. HBM 경쟁력 회복 속도에 대한 의구심과 SK하이닉스로의 비중 이동이 매도 배경으로 보이며, 단기 수급 공백에 유의해야 합니다.
4위 SK이노베이션 (0967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09억 -177억 -5억 +24억 +233억 +27억
연기금 +233억이 기관 순매수 +209억을 주도하며 외국인 -177억 매도를 상쇄했음. 정제마진 반등과 SK온 재무구조 개선 기대가 유입 배경으로 보임. 주가가 낮은 구간에서 연기금이 저가 매수에 나선 것으로 해석됨.
5위 팬오션 (0286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1억 -73억 +24억 +20억 +190억 +11억
연기금 +190억을 중심으로 기관이 +251억을 순매수해 외국인 -73억 매도를 크게 웃돌았음. 건화물선 운임(BDI) 강세와 장기용선 기반의 안정적인 이익, 낮은 PBR이 부각되면서 가치주 관점의 비중 확대 수요가 유입된 것으로 판단됨.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삼성전기 +144억
7 삼성SDI +91억
8 삼성생명 +89억
9 HMM +87억
10 현대차 +84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5억 +39억 +21억 +46억 -264억 +9억
연기금이 264억원을 팔아 기관 전체로 175억원 순매도였지만 투신(+46억원), 외국인(+39억원), 사모펀드(+21억원)가 매수해 매도 물량의 일부를 받아냈습니다. 연기금 매도는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로 주가가 오른 뒤의 비중 조절로 보이며, 우선주의 배당 매력과 보통주 대비 할인 축소에 대한 기대는 아직 유효해 보입니다.
2위 LG이노텍 (0110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33억 -868억 +22억 -124억 -220억 -18억
외국인 -868억, 기관 -433억(연기금 -220억, 투신 -124억)으로 동반 순매도가 나와 수급이 크게 나빠졌습니다. 주요 고객사 스마트폰 카메라모듈 수요와 마진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보이며, 단기적으로 보수적 접근이 필요합니다.
3위 효성중공업 (2980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66억 -432억 -93억 -129억 -150억 +3억
외국인 -432억, 기관 -266억(연기금 -150억, 투신 -129억, 사모펀드 -93억)으로 대부분의 투자 주체가 순매도했음. 북미 초고압 변압기 수주와 전력 인프라 사이클은 여전히 견조함. 그러나 높아진 밸류에이션에 대한 부담으로 전력기기 업종 전반에서 차익실현이 몰린 것으로 해석됨.
4위 현대건설 (0007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3억 +119억 -18억 +14억 -140억 -14억
연기금(-140억원)이 기관 순매도 143억원 대부분을 차지했지만, 외국인이 119억원을 사들여 매도 물량을 대부분 흡수했습니다. 해외 플랜트·원전 수주 기대에 외국인 매수가 들어온 것으로 보이나, 국내 주택경기 둔화와 원가 부담 때문에 연기금은 차익을 실현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5위 SK (0347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억 -9억 +127억 -46억 -117억 +19억
사모펀드 +127억 순매수가 주도했지만 연기금 -117억, 투신 -46억 매도로 기관 합계는 +11억에 그쳤습니다. 지배구조 개편과 주주환원 강화 기대가 사모 자금을 끌어들이고 있으나, 다른 주체들의 매수 동참은 아직 제한적입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DN오토모티브 -90억
7 SK텔레콤 -82억
8 대한항공 -72억
9 한화오션 -70억
10 HD건설기계 -67억
🛡️ 보험
보험은 삼성전자(+437억원)와 SK하이닉스(+366억원)를 합쳐 803억원을 사들이며 반도체 대형주를 저가 매수했습니다. 기관 가운데 연기금과 함께 삼성전자를 산 유일한 주체입니다. 매도는 LG이노텍(-18억원), NC(-17억원), 현대건설(-14억원) 모두 20억원 미만으로 영향이 작았습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316억 -5421억 -4104억 -1922억 +346억 +437억
기관 -4,316억원과 외국인 -5,421억원이 동시에 매도해 순매도 합계가 약 9,700억원에 이르렀습니다. 특히 사모펀드(-4,104억)와 투신(-1,922억)의 매도가 컸으며, 연기금(+346억)과 보험(+437억)의 매수는 이를 받치기에 부족했습니다. HBM 경쟁력 회복 속도에 대한 의구심과 SK하이닉스로의 비중 이동이 매도 배경으로 보이며, 단기 수급 공백에 유의해야 합니다.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991억 -9977억 -12억 +727억 +634억 +366억
외국인이 9,977억원을 순매도했지만 기관이 1,991억원을 순매수했습니다(투신 +727억, 연기금 +634억, 보험 +366억). 기관이 HBM 중심 AI 메모리 실적 모멘텀을 근거로 외국인 차익실현 물량을 받아낸 것으로 보이나, 외국인 매도 규모가 기관 매수의 약 5배여서 단기 수급 부담은 남아 있습니다.
3위 KT (0302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05억 -5억 -2억 +20억 -17억 +50억
보험이 50억원, 투신이 20억원을 사들였으나 기관 전체로는 105억원 순매도, 외국인도 5억원 순매도라 수급 방향이 엇갈렸습니다. 보험사 매수는 안정적인 배당과 주주환원 정책을 노린 장기 자금 유입으로 해석되며, AI·클라우드 사업의 성과가 확인되면 재평가 여지가 있습니다.
4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47억 -269억 -125억 +26억 +380억 +37억
연기금 +380억이 기관 순매수 +247억을 이끌며 외국인 -269억, 사모펀드 -125억 매도를 상쇄했음. ESS용 LFP 수주 확대와 북미 생산 거점의 수혜 기대가 중장기 자금 유입을 뒷받침하고 있음. 다만 단기 자금은 전기차 수요 둔화를 근거로 차익실현에 나선 것으로 보임.
5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05억 +525억 -330억 -838억 +144억 +34억
투신(-838억)과 사모펀드(-330억)가 매도를 주도해 기관이 905억원을 순매도했고, 외국인은 525억원을 순매수해 주체 간 시각이 엇갈립니다. AI 서버용 MLCC와 FC-BGA 기판 수요를 본 외국인 매수와 주가 상승 이후 기관의 차익실현이 맞선 구간으로 판단됩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SK이노베이션 +27억
7 삼성바이오로직스 +22억
8 신한지주 +22억
9 삼성SDI +21억
10 현대차 +20억
▼ 순매도 TOP 10
1위 LG이노텍 (0110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33억 -868억 +22억 -124억 -220억 -18억
외국인 -868억, 기관 -433억(연기금 -220억, 투신 -124억)으로 동반 순매도가 나와 수급이 크게 나빠졌습니다. 주요 고객사 스마트폰 카메라모듈 수요와 마진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보이며, 단기적으로 보수적 접근이 필요합니다.
2위 NC (0365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7억 +77억 -60억 -11억 -64억 -17억
사모펀드(-60억원), 연기금(-64억원), 보험(-17억원) 등 기관 대부분이 팔아 기관 순매도가 117억원에 달했고, 외국인 77억원 순매수가 이를 일부 상쇄했습니다. 신작 흥행의 불확실성과 구조조정 이후 이익 회복 속도에 대한 의구심이 남아 있어, 기관 매도는 실적이 확인될 때까지 비중을 줄이는 움직임으로 보입니다.
3위 현대건설 (0007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3억 +119억 -18억 +14억 -140억 -14억
연기금(-140억원)이 기관 순매도 143억원 대부분을 차지했지만, 외국인이 119억원을 사들여 매도 물량을 대부분 흡수했습니다. 해외 플랜트·원전 수주 기대에 외국인 매수가 들어온 것으로 보이나, 국내 주택경기 둔화와 원가 부담 때문에 연기금은 차익을 실현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4위 HD현대중공업 (3291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억 +96억 -13억 -34억 -52억 -13억
외국인이 96억원을 사들이면서 연기금(-52억원), 투신(-34억원) 등의 매도를 웃돌아, 기관 순매도는 15억원에 그쳤습니다. 고선가 수주잔고와 해군 함정(MRO 포함) 수주 기대로 외국인의 중장기 매수가 이어지는 것으로 보이며, 기관 매도는 주가가 높은 수준에 있는 데 따른 비중 조절 성격이 강합니다.
5위 SK텔레콤 (0176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9억 +27억 -8억 -45억 -82억 -8억
연기금(-82억원)과 투신(-45억원)이 팔아 기관 순매도가 39억원이었고, 외국인은 27억원을 순매수했습니다. 해킹 사고에 따른 보상 비용과 실적 훼손 우려가 기관 매도로 이어진 것으로 보이며, 배당 정책이 다시 확인되기 전까지는 수급 회복이 제한적일 전망입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LG전자 -6억
7 리가켐바이오 -5억
8 심텍 -5억
9 티에프이 -5억
10 현대차2우B -5억
⚠️ 면책조항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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