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9 주간결산] 외국인 매도·반도체 대형주 약세 | 코스피 6,600선 후퇴·코스닥 선방 주간 시황

📌 이번 주 한줄 요약

대체공휴일과 한글날 사이 3거래일짜리 짧은 주간에 코스피는 외국인 대규모 매도로 사흘 연속 하락해 7,044.67에서 6,625.93까지 밀렸고(주간 -5.94%), 코스닥은 2차전지 반등과 HLB그룹주 강세 덕분에 주간 -1.10%로 상대적으로 덜 빠졌습니다.

이번 주(10월 5일~9일)는 5일(월) 개천절 대체공휴일과 9일(금) 한글날 휴장으로 6일(화)부터 8일(목)까지 3거래일만 열렸습니다. 지난주 금요일 장 막판에 되찾은 ‘7천피’는 새 주 첫날 바로 무너졌고, 외국인 매도와 반도체 대형주 약세가 겹치면서 코스피는 하루도 반등하지 못했습니다. 반면 미국 증시는 3대 지수가 모두 올라 국내 시장과 반대로 움직였습니다. 이번 주 시장 흐름, 수급, 업종, 경제지표를 차례로 정리하고 다음 주 일정과 리스크도 짚어 보겠습니다.

📊 이번 주 시장 한눈에

구분 시가 고가 저가 종가 주간 등락 주간 등락률 거래량
코스피 7,044.67 7,044.67 6,625.93 6,625.93 -418.74 -5.94% 84.2만
코스닥 902.16 921.73 883.85 892.27 -9.89 -1.10% 180.5만

※ 주간 등락은 주초 시가 대비 주 마지막 거래일(10/8) 종가 기준이며, 거래량은 수집 원본 수치를 만 단위로 환산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가장 최근 수집값 기준 1,340.02원입니다.

코스피는 주간 시가 7,044.67이 그대로 주간 고점이 되었고, 주간 종가 6,625.93이 주간 저점이 됐습니다. 시가가 고가, 종가가 저가인 전형적인 ‘하락 일변도’ 주간으로, 주초 시가 대비 -5.94% 하락했습니다. 지난주 종가(7,003.74)와 비교하면 -377.81포인트, 약 -5.39% 내린 수준입니다. 코스닥은 주초 시가 대비 -1.10% 내린 892.27로 마감했지만, 지난주 종가(893.29) 대비로는 -1.02포인트(-0.11%)에 그쳐 사실상 보합권을 지켰습니다. 대형주 중심의 코스피가 크게 밀리는 동안 중소형주 중심의 코스닥은 버티면서 두 시장의 온도 차가 분명했습니다.

📅 요일별 흐름

날짜 코스피 종가 코스피 등락률 코스닥 종가 코스닥 등락률 주요 이슈
10/5(월) 휴장 (개천절 대체공휴일) –
10/6(화) 6,941.39 -0.89% 919.92 +2.98% 코스피 7천선 반납, 코스닥은 2차전지·부품소재 강세로 급등
10/7(수) 6,803.90 -1.98% 898.43 -2.34% 외국인 코스피 약 3조 1,078억원 순매도, 반도체 대형주 급락, 코스닥 900선 반납
10/8(목) 6,625.93 -2.62% 892.27 -0.69% 매도세 이어지며 코스피 6,700선마저 이탈, 주간 최저치 마감
10/9(금) 휴장 (한글날) –

10/6(화) 코스피는 연휴를 마치고 출발했지만 62.35포인트(-0.89%) 내린 6,941.39로 마감하며 지난주에 되찾은 7,000선을 하루 만에 내줬습니다. 같은 날 코스닥은 2차전지와 부품·소재주 강세로 26.63포인트(+2.98%) 급등해 919.92까지 올랐습니다. 이날 코스닥·2차전지 ETF로 매수세가 몰렸습니다.

10/7(수)은 이번 주 분위기가 결정된 날이었습니다. 반도체 대형주가 흔들리며 코스피는 오후 들어 낙폭을 키웠고, 결국 137.49포인트(-1.98%) 내린 6,803.90에 마감해 6,800선에 겨우 걸쳤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약 3조 1,078억원을 순매도했습니다. 코스닥도 21.49포인트(-2.34%) 내린 898.43으로 900선을 내줬습니다.

10/8(목) 코스피는 177.97포인트(-2.62%) 더 떨어진 6,625.93으로 6,700선마저 무너뜨렸고, 이번 주 가장 큰 하루 낙폭을 기록했습니다. 코스닥은 6.16포인트(-0.69%) 내린 892.27로 상대적으로 덜 빠졌습니다. 다음 날인 9일은 한글날 휴장이어서 시장은 반등 기회 없이 사흘 연휴에 들어갔습니다.

📈 코스피 주간 분석

이번 주 코스피는 3거래일 동안 단 한 번도 오르지 못했습니다. 일별 등락률이 -0.89% → -1.98% → -2.62%로 날이 갈수록 커졌고, 매일 저가 부근에서 마감했습니다. 장중 반등을 노린 매수보다 팔려는 물량이 계속 많았다는 뜻입니다.

낙폭이 대형주에 쏠렸다는 점도 눈에 띕니다. 업종별 주간 등락률은 대부분 -6%에서 +5% 사이였는데, 지수는 지난주 종가 대비 약 5.4% 빠졌습니다. 시가총액 비중이 큰 반도체 대형주에 외국인 매도가 집중되면서 지수를 끌어내린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주 마이크론의 깜짝 실적으로 살아났던 반도체 기대감이 일주일도 안 돼 사라진 셈입니다.

코스피 주간 상승·하락 상위 종목

상승 종목 종가 등락률 하락 종목 종가 등락률
HLB글로벌 2,635 +29.80% 부산주공 18 -28.00%
에이엔피 249 +29.69% 블루산업개발 3,530 -20.67%
우성 21,550 +29.59% 한미사이언스 52,000 -10.50%
동양고속 37,200 +27.18% 한창 52 -10.34%
천일고속 221,000 +22.57% 신풍제약 9,890 -10.17%
SUN&L 1,150 +16.04% 미래에셋생명 20,350 -10.15%
삼아알미늄 75,800 +14.85% 한미약품 482,000 -9.74%
대한화섬 122,500 +13.74% 한화엔진 41,150 -9.16%

상승 상위는 HLB글로벌(+29.80%), 동양고속(+27.18%), 천일고속(+22.57%) 같은 개별 재료주와 저가주가 차지했습니다. 하락 상위에는 한미사이언스(-10.50%), 신풍제약(-10.17%), 한미약품(-9.74%) 등 제약주와 한화엔진(-9.16%), 미래에셋생명(-10.15%)이 들어갔습니다. 제약·방산 업종 전반에 매물이 나온 것으로 해석됩니다.

9월 말 이후 코스피는 6,000~7,000선 사이 박스권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번 주 종가 6,625.93은 이 박스권의 중간쯤으로, 다음 주에 6,600선을 지키는지가 가장 중요한 관전 포인트입니다.

📉 코스닥 주간 분석

코스닥은 주초에 강하게 오른 뒤 다시 밀렸습니다. 6일 2차전지·부품소재주 강세로 +2.98% 급등하며 장중 주간 고가 921.73까지 올랐지만, 7일 -2.34%로 900선을 내줬고 8일에도 -0.69% 밀려 상승분을 대부분 반납했습니다. 그래도 지난주 종가 대비로는 -0.11%에 그쳐 코스피보다는 훨씬 잘 버텼습니다.

코스닥 주간 상승·하락 상위 종목

상승 종목 종가 등락률 하락 종목 종가 등락률
유진테크놀로지 1,170 +30.00% 펩트론 91,500 -29.94%
형지I&C 559 +30.00% E8 406 -26.85%
HLB바이오스텝 6,310 +29.97% 니어스랩 21,900 -21.65%
CS 1,145 +29.97% 블루엠텍 2,425 -21.27%
HLB파나진 1,774 +29.96% 와이즈플래닛컴퍼니 12,740 -19.52%
뉴인텍 486 +29.95% 빅웨이브로보틱스 23,000 -15.44%
삼기에너지솔루션즈 2,305 +29.93% 위메이드맥스 4,710 -15.44%
형지글로벌 326 +29.88% 녹십자엠에스 3,675 -12.50%

상승 상위는 HLB바이오스텝(+29.97%), HLB파나진(+29.96%) 같은 HLB그룹주와 형지I&C(+30.00%), 형지글로벌(+29.88%) 같은 형지그룹주가 차지했습니다. 삼기에너지솔루션즈(+29.93%), 뉴인텍(+29.95%) 등 2차전지·전기부품 관련 중소형주도 강했습니다. 반면 펩트론(-29.94%), 녹십자엠에스(-12.50%) 등 제약·바이오주와 위메이드맥스(-15.44%) 같은 게임주는 크게 떨어졌습니다.

주간 거래량은 코스닥(180.5만)이 코스피(84.2만)의 2배를 넘었습니다. 개인 투자자를 중심으로 재료가 있는 종목을 돌아가며 사는 순환매가 활발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상한가에 가깝게 오른 종목 가운데 저가·소형주가 많아, 다음 주에는 급등 이후 되돌림이 나올 가능성도 염두에 둘 필요가 있습니다.

🔥 주간 테마 & 업종

주간 테마 정리

테마 방향 핵심 내용
반도체 대형주 하락 7일 반도체 대형주 급락과 외국인 이탈이 코스피 하락을 주도. 지난주 마이크론 호실적 효과가 빠르게 사라짐
제약·바이오 하락 생물공학 -6.30%, 제약 -3.79%. 펩트론·한미사이언스·신풍제약·한미약품 등 동반 약세
방산·우주항공 하락 우주항공과국방 -4.62%, 35종목 중 29종목 하락. 한화엔진 -9.16%
HLB그룹주 상승 HLB글로벌·HLB바이오스텝·HLB파나진 30% 안팎 급등. 9월 말 HLB 담관암 신약 FDA 허가 이후 기대감 확산
고속버스·운송 상승 동양고속 +27.18%, 천일고속 +22.57%. 도로와철도운송 업종 +2.38%
전기제품·2차전지 상승 전기제품 +2.00%, 디스플레이장비및부품 +1.74%. 삼기에너지솔루션즈·뉴인텍 강세

주간 업종 등락 상위·하위

상승 업종 등락률 상승/하락 하락 업종 등락률 상승/하락
문구류 +5.03% 1/0 생물공학 -6.30% 15/39
판매업체 +3.25% 8/4 가정용품 -5.94% 2/9
도로와철도운송 +2.38% 4/4 게임엔터테인먼트 -4.72% 8/23
전기제품 +2.00% 33/30 우주항공과국방 -4.62% 4/29
디스플레이장비및부품 +1.74% 41/21 건강관리업체및서비스 -4.45% 8/21
핸드셋 +1.14% 23/31 제약 -3.79% 43/117

※ 네이버 업종 분류 기준, 코스피·코스닥 통합 집계입니다(시장별 구분 미제공).

상승 업종 1~2위인 문구류(+5.03%, 1종목)와 판매업체(+3.25%, 13종목)는 종목 수가 적어 시장 전체를 대표한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종목 수가 충분한 업종 중에서는 전기제품(+2.00%, 68종목)과 디스플레이장비및부품(+1.74%, 상승 41/하락 21)이 약세장에서도 플러스로 마감했습니다.

하락 쪽은 생물공학(-6.30%), 가정용품(-5.94%), 게임엔터테인먼트(-4.72%), 우주항공과국방(-4.62%), 건강관리업체및서비스(-4.45%) 순이었습니다. 이 밖에 생명보험(-4.09%), 복합기업(-3.95%), 제약(-3.79%, 하락 117/상승 43), 기계(-3.65%, 하락 72/상승 26)도 약했습니다. 상승 업종은 +5% 안쪽에 머문 반면 하락 업종은 -3~-6%대에 넓게 퍼져 있어, 전반적으로 파는 쪽이 우세한 한 주였습니다.

💰 외국인/기관 주간 수급

이번 주 투자자별 주간 순매매 합계는 수집되지 않아 정확한 주간 수치는 제시하기 어렵습니다. 대신 보도 내용을 보면 외국인 매도가 이번 주 하락의 핵심 원인이었습니다.

  • 10/7(수) 외국인: 코스피에서 약 3조 1,078억원 순매도. 언론은 ‘외국인 이탈·거래대금 감소’를 코스피 부진의 주된 원인으로 꼽았습니다.
  • 환율과의 관계: 같은 날 원/달러 환율은 주간 거래 기준 1,340.4원으로 전날보다 3.2원 내려 원화가 강했는데도 외국인은 팔았습니다. 환차손을 걱정한 매도라기보다 반도체 업황과 주가 수준에 대한 부담 때문에 비중을 줄인 성격이 강해 보입니다.
  • 주간 전체: 코스피가 사흘 내내 저가 부근에서 마감한 점을 보면 주간 전체로도 외국인 순매도가 우세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코스닥: 개인 투자자가 개별 종목을 사들이며 지수를 지탱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번 주 외국인 매도가 지수 하락의 핵심 요인이었던 만큼, 다음 주 외국인이 매수로 돌아서는지가 지수 반등의 전제 조건이 될 전망입니다.

🌍 글로벌 요인 영향

지수/지표 종가(최근 거래일) 등락률
S&P500 7,811.54 +0.59%
나스닥 27,366.17 +0.64%
다우 51,654.95 +0.83%
원/달러 환율 1,340.02원 –

※ 미국 지수는 수집 시점(10/10 오전, 한국시간) 기준 가장 최근 거래일 종가이며, 원/달러 환율은 FDR(FinanceDataReader) 수집값입니다.

미국 증시는 3대 지수가 모두 올라 국내 증시와 반대로 움직였습니다. 이번 주 코스피 하락은 전 세계적인 위험 회피보다는 국내 대형주 중심의 외국인 수급 이탈 영향이 컸던 것으로 보입니다.

원/달러 환율은 7일 주간거래 종가가 1,340.4원으로 2일 종가(1,350.6원)보다 10.2원 낮았고(보도 기준), 최근 수집값도 1,340.02원으로 주중 1,340원대에서 원화 강세 흐름이 유지됐습니다(※ 1,340.02원은 FDR 수집값으로 주간거래 종가와 집계 기준이 달라 직접 비교 시 근사치입니다). 보통 원화 강세는 외국인 매수에 유리한 환경이지만, 이번 주에는 외국인 매수로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통화정책 쪽에서는 8일 새벽 FOMC 의사록 공개, BOJ 우에다 총재와 BOE 베일리 총재 발언이 있었습니다. 9월 말 미국 국채금리가 24년 만에 최고 수준이라는 보도도 있었던 만큼, 높은 금리가 성장주 주가에 부담으로 작용했을 수 있습니다. WTI와 비트코인 가격은 이번 수집 데이터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이번 주 경제지표·실적 총정리

해외 주요 경제지표 (High 중요도)

날짜(KST) 국가 이벤트 예측 이전 실제 결과
10/6 15:35 일본 BOJ 우에다 총재 발언 – – 확인 필요
10/8 03:00 미국 FOMC 의사록 공개 – – 확인 필요
10/8 21:15 영국 BOE 베일리 총재 발언 – – 확인 필요
10/9 21:30 캐나다 고용자수 변화 6.1K -41.7K 확인 필요
10/9 21:30 캐나다 실업률 6.5% 6.4% 확인 필요

※ 수집된 뉴스에서 이번 주 지표의 실제 발표 수치를 확인하지 못해 ‘확인 필요’로 표시했습니다. 캐나다 고용지표는 국내 휴장일(9일) 밤에 발표돼 다음 거래일(10/12) 시장에 반영됩니다.

국내 주요 공시

이번 주 수집된 DART 주요 공시는 없습니다.

실적 관련 뉴스

이번 주에 수집된 실적 관련 뉴스는 대부분 지난 분기(7월) 이전 기사로, 이번 주(10/5~9)에 나온 실적 서프라이즈나 쇼크 보도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지난 기사들을 보면 ‘실적이 예상보다 좋아도 반도체 고점 논란에 주가가 떨어지는’ 일이 반복돼 왔습니다. 이번 주 반도체 대형주 약세도 같은 맥락으로 읽힙니다. 10월 중순부터 3분기 실적 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만큼, 실적 발표 결과와 주가 반응을 함께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 다음 주 주요 일정 & 리스크

9일(금) 한글날 휴장으로 다음 거래일은 10월 12일(월요일)입니다. 사흘 연휴 동안 쌓인 해외 변수가 월요일 개장에 한꺼번에 반영될 수 있어 장 초반 변동성에 주의해야 합니다.

다음 주(10/12~16) 주요 관전 포인트

  • 미국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등 물가 지표: 보통 10월 중순에 발표됩니다. 금리 방향을 가늠할 핵심 지표입니다(정확한 일정은 발표 기관 공지 확인 필요).
  • 미국 3분기 실적 시즌 개막: 대형 은행을 시작으로 실적 발표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 국내 3분기 실적 시즌: 반도체와 주요 대형주의 실적 눈높이가 바뀌는지가 관건입니다.
  • 외국인 수급: 이번 주 코스피 급락을 이끈 외국인 매도가 멈추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연휴 중 해외 지표: 9일 밤 캐나다 고용지표 결과와 미국 증시 흐름을 월요일 개장 전에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주요 리스크

리스크 내용
외국인 매도 지속 하루 3조원대 순매도가 다시 나오면 코스피 6,600선이 위협받고 6,500선 아래로 박스권 하단을 시험할 수 있음
반도체 고점론 마이크론 호실적에도 국내 반도체 대형주가 밀린 만큼, 3분기 실적이 기대에 못 미치면 추가 하락 압력
미국 금리·물가 미국 국채금리가 높은 상황에서 CPI가 예상을 웃돌면 성장주 주가 부담 확대
바이오·방산 약세 연장 이번 주 하락 상위 업종의 매물이 이어지면 코스닥 900선 회복 지연
테마주 급등락 HLB그룹·형지그룹·고속버스주 등 급등한 저가·소형주의 되돌림 위험
연휴 변수 반영 10/9~10/11 연휴 동안 쌓인 해외 변수가 10/12 개장에 한꺼번에 반영될 가능성

정리하면, 다음 주 코스피는 6,600선 지지 여부와 외국인 수급 변화가 방향을 가를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 물가 지표가 안정적으로 나오고 외국인 매도가 줄어든다면 낙폭이 컸던 반도체 대형주를 중심으로 반등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매도세가 이어지면 박스권 하단 쪽으로 밀릴 수 있어 서두르기보다 분할 접근과 비중 관리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 투자 유의사항

본 글은 공개된 시장 데이터와 뉴스를 바탕으로 작성한 시황 정리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본문의 수치는 수집 시점 기준이며 실제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급등락한 저가·소형 테마주는 변동성이 매우 크므로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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