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8 수급] 기관·외국인 매수 TOP 10 | 연기금 투신 사모 매매동향

📊 오늘의 수급 포인트
기준일 수급의 핵심은 전 투자자 주체가 예외 없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매도했다는 점으로, 외국인 3조5,835억원(우선주 포함)과 기관 1조1,538억원이 겹치며 반도체 양대주에 4조7,000억원 이상의 매도 압력이 집중됐다. 반대편에서는 LG이노텍(기관·사모·보험 합산 +676억), 대덕전자(기관 +271억, 연기금 +165억), 삼성전기(기관 +364억) 등 부품·기판주와 에코프로비엠·LG에너지솔루션·삼성SDI 중심의 2차전지로 자금이 유입되며 반도체→부품·2차전지 로테이션이 선명하게 나타났다. 투자자 간 엇갈림은 건설업에서 두드러지는데, 외국인은 대우건설을 600억원 순매수한 반면 사모펀드는 현대건설을 76억원 순매도해 종목별 차별화 대응이 확인된다. 매수 상위 종목의 절대 규모가 매도액의 수% 수준에 불과해 전반적 센티먼트는 위험자산 축소·현금 비중 확대에 가까우며, 지수 하방 압력이 우세한 가운데 중소형 부품주와 2차전지에서만 선별적 매수세가 유지되는 방어적 국면으로 평가된다.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투자자 ▲ 순매수 TOP 5 ▼ 순매도 TOP 5
🏢 기관 1. LG이노텍 +382억
2. 삼성전기 +364억
3. 대덕전자 +271억
4. 한화솔루션 +266억
5. SK이노베이션 +218억
1. 삼성전자 -6632억
2. SK하이닉스 -4906억
3. SK스퀘어 -710억
4. 삼성전자우 -218억
5. 심텍 -164억
🌏 외국인 1. 대우건설 +600억
2. SK이노베이션 +423억
3. 삼성SDI +417억
4. LG전자 +381억
5. NAVER +358억
1. SK하이닉스 -1.8조
2. 삼성전자 -1.4조
3. 삼성전자우 -4315억
4. 삼성전기 -1178억
5. SK스퀘어 -888억
🔒 사모펀드 1. LG이노텍 +250억
2. SK +218억
3. 삼성전기 +107억
4. SK이노베이션 +100억
5. 한미반도체 +96억
1. 삼성전자 -2121억
2. 현대건설 -76억
3. 로보티즈 -72억
4. GS건설 -57억
5. 삼화콘덴서 -50억
💼 투신 1. 에코프로비엠 +156억
2. LG에너지솔루션 +118억
3. 삼성SDI +103억
4. SK이노베이션 +82억
5. 한화솔루션 +82억
1. SK하이닉스 -2278억
2. 삼성전자 -2084억
3. SK스퀘어 -326억
4. LS ELECTRIC -76억
5. SFA반도체 -68억
🏛️ 연기금 1. 대덕전자 +165억
2. NAVER +118억
3. 한화솔루션 +111억
4. SK이노베이션 +102억
5. GS +81억
1. 삼성전자 -1318억
2. SK하이닉스 -717억
3. SK스퀘어 -159억
4. 삼성물산 -118억
5. SK -75억
🛡️ 보험 1. LG이노텍 +44억
2. OCI홀딩스 +25억
3. 한화솔루션 +14억
4. DB손해보험 +12억
5. SK이노베이션 +11억
1. SK하이닉스 -109억
2. 삼성전자 -108억
3. KT&G -26억
4. 삼성카드 -25억
5. SK스퀘어 -21억
🏢 기관
기관은 삼성전자(-6,632억)와 SK하이닉스(-4,906억) 등 대형 반도체 양대주에서 1조1,538억원 규모의 집중 매도를 실행하며 메모리 비중 축소에 나섰다. 반면 LG이노텍(+382억), 삼성전기(+364억), 대덕전자(+271억) 등 전장·기판(FC-BGA) 부품주로 자금을 이전하는 뚜렷한 섹터 로테이션이 관찰된다. 반도체 대형주 차익실현 후 실적 모멘텀이 살아있는 후공정·부품 밸류체인으로의 순환매 구도로 해석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LG이노텍 (0110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82억 +257억 +250억 +9,755만 +24억 +44억
기관 +382억·외국인 +257억 쌍끌이 순매수로 수급 구도가 가장 양호하며, 특히 사모펀드가 +250억으로 기관 순매수의 65%를 차지해 단기 트레이딩성 자금 유입 성격이 강합니다. 반도체 대형주 차익실현 자금이 애플 신모델 카메라모듈·FC-BGA 기판 모멘텀을 갖춘 전기전자 부품주로 순환 이동한 흐름으로 해석됩니다.
2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64억 -1178억 +107억 +51억 +18억 +7억
기관 +364억 순매수에도 외국인이 -1178억 대량 순매도해 수급이 상충되는 구도로, 기관 매수 대비 외국인 매도 규모가 3.2배에 달해 주가 상단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MLCC 전장·AI서버 수요 개선 기대가 기관 매수 근거이나, 외국인은 반도체 섹터 전반 비중 축소 관점에서 동반 매도한 것으로 보입니다.
3위 대덕전자 (3532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71억 -176억 +27억 +69억 +165억 +11억
기관 +271억 순매수 중 연기금이 +165억(61%)으로 압도적이며, 이는 단기 자금이 아닌 중장기 밸류 관점의 실수요 매집이라는 점에서 질적으로 우수한 수급입니다. FC-BGA·반도체 패키지기판 증설 효과와 AI 가속기용 고다층 기판 수요 확대가 연기금·투신(+69억)의 동반 유입 배경으로 판단됩니다.
4위 한화솔루션 (0098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66억 +204억 +32억 +82억 +111억 +14억
기관 +266억·외국인 +204억 동반 순매수에 연기금 +111억, 투신 +82억이 골고루 유입돼 8개 종목 중 매수 주체의 다양성이 가장 높습니다. 미국 IRA AMPC 세액공제 기반 태양광 모듈 실적 가시성과 반도체 조정 국면에서의 대체 성장섹터 매력이 부각된 것으로 해석됩니다.
5위 SK이노베이션 (0967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18억 +423억 +100억 +82억 +102억 +11억
외국인 +423억이 기관 +218억을 상회하는 유일한 매수 종목으로, 정제마진 개선과 배터리 부문 적자 축소 기대가 반영됐습니다. 연기금 +102억·사모펀드 +100억이 균형 있게 유입되며 저PBR 가치주 리레이팅 관점의 접근이 확인됩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LG에너지솔루션 +217억
7 NAVER +170억
8 KB금융 +169억
9 파두 +156억
10 SK +149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632억 -1.4조 -2121억 -2084억 -1318억 -108억
기관 -6632억·외국인 -1조3764억 합산 2조원 이상 순매도로 전 투자주체가 일제히 매도한 전형적 차익실현 국면이며, 연기금(-1318억)·투신(-2084억)까지 이탈해 단기 수급 공백이 우려됩니다. HBM4 공급 기대로 선반영된 주가에 대한 밸류에이션 부담과 글로벌 AI 투자 속도 조절 우려가 동시에 작용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906억 -1.8조 -39억 -2278억 -717억 -109억
외국인 -1조7756억으로 8개 종목 중 최대 순매도 규모이며, 기관 -4906억을 포함해 2조2000억원 이상이 이탈하는 극단적 매도 압력에 노출됐습니다. 연초 이후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욕구와 HBM 경쟁 심화·2027년 공급과잉 논란이 외국인 대량 매도의 트리거로 작용했습니다.
3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10억 -888억 -44억 -326억 -159억 -21억
기관 -710억·외국인 -888억 순매도로, SK하이닉스 지분가치에 연동되는 구조상 모회사 성격의 지주 디스카운트가 재확대되는 흐름입니다. 투신 -326억 이탈이 두드러지며 핵심 자산인 하이닉스 조정 시 베타가 더 크게 나타나는 취약성이 재확인됐습니다.
4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18억 -4315억 +21억 -57억 -52억 -6억
외국인이 4,315억 순매도하며 삼성전자 우선주 매도 압력을 주도했고, 기관도 218억 동반 순매도해 수급 공백이 뚜렷하다. 연기금(-52억)·투신(-57억) 등 국내 기관 전반이 매도 우위로, HBM 모멘텀 차익실현 및 우선주 할인율 확대 국면으로 해석된다.
5위 심텍 (2228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4억 +113억 +17억 -51억 -6억 -1억
기관이 164억 순매도(투신 -51억 주도)한 반면 외국인은 113억 순매수로 매수 주체가 엇갈렸다. FC-BGA 및 메모리 기판 업황 회복 기대에도 단기 주가 급등에 따른 국내 기관의 차익실현 물량이 출회된 것으로 판단된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삼성물산 -130억
7 원익IPS -125억
8 로보티즈 -120억
9 효성중공업 -110억
10 이수페타시스 -106억
🌏 외국인
외국인은 SK하이닉스 -1조7,756억, 삼성전자 -1조3,764억, 삼성전자우 -4,315억 등 반도체 3종목에서만 3조5,835억원을 순매도해 이날 수급의 최대 압력원으로 작용했다. 매수는 대우건설(+600억), SK이노베이션(+423억), 삼성SDI(+417억)에 국한돼 규모 면에서 매도를 상쇄하기엔 미미한 수준이다. IT 대형주 비중을 대폭 축소하는 대신 건설·정유·2차전지 등 경기민감·낙폭과대 업종으로 소폭 분산하는 방어적 리밸런싱으로 판단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대우건설 (0470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04억 +600억 +48억 +1,314만 +37억 -2억
외국인 600억, 기관 104억 순매수로 전 주체 매수 우위(보험 -2억 제외)를 보인 전형적인 동반 매집 구간이다. 사모펀드 48억·연기금 37억까지 가세해 건설업종 해외 수주 모멘텀과 밸류에이션 매력에 기반한 중장기 포지션 구축으로 해석된다.
2위 SK이노베이션 (0967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18억 +423억 +100억 +82억 +102억 +11억
외국인 +423억이 기관 +218억을 상회하는 유일한 매수 종목으로, 정제마진 개선과 배터리 부문 적자 축소 기대가 반영됐습니다. 연기금 +102억·사모펀드 +100억이 균형 있게 유입되며 저PBR 가치주 리레이팅 관점의 접근이 확인됩니다.
3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5억 +417억 -4억 +103억 -41억 +2억
외국인 417억·투신 103억 순매수로 수급이 개선됐으나 연기금은 41억 순매도해 주체 간 시각차가 존재한다. 전고체 배터리 및 ESS 수주 모멘텀에 대한 외국인의 선제적 베팅 성격이 강하며, 연기금의 비중 조절은 리스크 요인이다.
4위 LG전자 (0665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8억 +381억 +19억 +40억 +30억 +3억
외국인 381억을 중심으로 기관 38억, 투신 40억, 연기금 30억 등 전 투자주체가 순매수한 균형 잡힌 매수세다. 가전·전장(VS) 부문 실적 안정성과 저평가 매력이 부각되며 외국인 주도의 비중 확대가 진행 중인 것으로 보인다.
5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0억 +358억 +12억 -17억 +118억 -2억
외국인 358억, 기관 170억(연기금 118억) 순매수로 국내외 기관이 동반 매집했다. AI 검색·커머스 수익화 기대와 함께 연기금의 대규모 순매수는 중장기 저평가 구간 인식을 반영하며, 플랫폼 업종 내 선호도 회복 신호로 판단된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LG이노텍 +257억
7 LG에너지솔루션 +247억
8 현대건설 +216억
9 한화솔루션 +204억
10 GS건설 +187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906억 -1.8조 -39억 -2278억 -717억 -109억
외국인 -1조7756억으로 8개 종목 중 최대 순매도 규모이며, 기관 -4906억을 포함해 2조2000억원 이상이 이탈하는 극단적 매도 압력에 노출됐습니다. 연초 이후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욕구와 HBM 경쟁 심화·2027년 공급과잉 논란이 외국인 대량 매도의 트리거로 작용했습니다.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632억 -1.4조 -2121억 -2084억 -1318억 -108억
기관 -6632억·외국인 -1조3764억 합산 2조원 이상 순매도로 전 투자주체가 일제히 매도한 전형적 차익실현 국면이며, 연기금(-1318억)·투신(-2084억)까지 이탈해 단기 수급 공백이 우려됩니다. HBM4 공급 기대로 선반영된 주가에 대한 밸류에이션 부담과 글로벌 AI 투자 속도 조절 우려가 동시에 작용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3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18억 -4315억 +21억 -57억 -52억 -6억
외국인이 4,315억 순매도하며 삼성전자 우선주 매도 압력을 주도했고, 기관도 218억 동반 순매도해 수급 공백이 뚜렷하다. 연기금(-52억)·투신(-57억) 등 국내 기관 전반이 매도 우위로, HBM 모멘텀 차익실현 및 우선주 할인율 확대 국면으로 해석된다.
4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64억 -1178억 +107억 +51억 +18억 +7억
기관 +364억 순매수에도 외국인이 -1178억 대량 순매도해 수급이 상충되는 구도로, 기관 매수 대비 외국인 매도 규모가 3.2배에 달해 주가 상단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MLCC 전장·AI서버 수요 개선 기대가 기관 매수 근거이나, 외국인은 반도체 섹터 전반 비중 축소 관점에서 동반 매도한 것으로 보입니다.
5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10억 -888억 -44억 -326억 -159억 -21억
기관 -710억·외국인 -888억 순매도로, SK하이닉스 지분가치에 연동되는 구조상 모회사 성격의 지주 디스카운트가 재확대되는 흐름입니다. 투신 -326억 이탈이 두드러지며 핵심 자산인 하이닉스 조정 시 베타가 더 크게 나타나는 취약성이 재확인됐습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삼성물산 -391억
7 효성중공업 -295억
8 두산 -254억
9 SK -249억
10 원익IPS -223억
🔒 사모펀드
사모펀드는 삼성전자를 2,121억원 순매도하며 기관 내에서도 반도체 매도 기조에 동참했다. 매수 상위는 LG이노텍(+250억), SK(+218억), 삼성전기(+107억)로 부품주와 지주사에 집중됐으며, 특히 LG이노텍은 기관·보험과 매수 방향이 일치한다. 현대건설(-76억), 로보티즈(-72억) 매도는 외국인의 건설주 매수와 엇갈리는 모습이다.
▲ 순매수 TOP 10
1위 LG이노텍 (0110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82억 +257억 +250억 +9,755만 +24억 +44억
기관 +382억·외국인 +257억 쌍끌이 순매수로 수급 구도가 가장 양호하며, 특히 사모펀드가 +250억으로 기관 순매수의 65%를 차지해 단기 트레이딩성 자금 유입 성격이 강합니다. 반도체 대형주 차익실현 자금이 애플 신모델 카메라모듈·FC-BGA 기판 모멘텀을 갖춘 전기전자 부품주로 순환 이동한 흐름으로 해석됩니다.
2위 SK (0347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9억 -249억 +218억 -27억 -75억 +3억
사모펀드가 218억 순매수하며 매수를 주도했고 기관 합계 149억 순매수를 기록했으나, 외국인은 249억 순매도로 반대 포지션을 취했다. 지주사 밸류업 및 자사주 소각 기대에 기반한 사모펀드 이벤트 드리븐 성격의 매수로, 연기금(-75억) 매도와 대비된다.
3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64억 -1178억 +107억 +51억 +18억 +7억
기관 +364억 순매수에도 외국인이 -1178억 대량 순매도해 수급이 상충되는 구도로, 기관 매수 대비 외국인 매도 규모가 3.2배에 달해 주가 상단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MLCC 전장·AI서버 수요 개선 기대가 기관 매수 근거이나, 외국인은 반도체 섹터 전반 비중 축소 관점에서 동반 매도한 것으로 보입니다.
4위 SK이노베이션 (0967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18억 +423억 +100억 +82억 +102억 +11억
외국인 +423억이 기관 +218억을 상회하는 유일한 매수 종목으로, 정제마진 개선과 배터리 부문 적자 축소 기대가 반영됐습니다. 연기금 +102억·사모펀드 +100억이 균형 있게 유입되며 저PBR 가치주 리레이팅 관점의 접근이 확인됩니다.
5위 한미반도체 (0427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7억 +11억 +96억 -27억 -31억 +1억
사모펀드 96억 순매수가 기관 전체 57억 순매수를 견인했으나 연기금 -31억, 투신 -27억으로 기관 내부 수급은 분화됐다. HBM용 TC본더 수주 모멘텀에 대한 사모펀드의 공격적 베팅과 기존 기관의 고밸류에이션 차익실현이 교차하는 국면이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알테오젠 +90억
7 한국전력 +59억
8 대우건설 +48억
9 파두 +44억
10 S-Oil +36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632억 -1.4조 -2121억 -2084억 -1318억 -108억
기관 -6632억·외국인 -1조3764억 합산 2조원 이상 순매도로 전 투자주체가 일제히 매도한 전형적 차익실현 국면이며, 연기금(-1318억)·투신(-2084억)까지 이탈해 단기 수급 공백이 우려됩니다. HBM4 공급 기대로 선반영된 주가에 대한 밸류에이션 부담과 글로벌 AI 투자 속도 조절 우려가 동시에 작용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2위 현대건설 (0007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억 +216억 -76억 +36억 +37억 -1,353만
외국인이 +216억 대량 순매수하며 사모펀드 -76억 차익실현 물량을 충분히 소화, 기관도 +13억 순매수로 전환된 수급 우위 구간입니다. 연기금 +37억·투신 +36억 등 장기성 자금 유입이 동반돼 대형 건설사 해외 원전·플랜트 수주 모멘텀에 대한 베팅이 지속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3위 로보티즈 (1084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0억 -115억 -72억 -23억 +1억 -1억
기관 -120억, 외국인 -115억으로 양대 주체가 동반 순매도했고 사모펀드도 -72억 이탈해 전 주체 매도 우위의 가장 취약한 수급 구조입니다. 로봇 테마 급등 이후 밸류에이션 부담에 따른 차익실현 성격이 짙으며, 연기금 +1억을 제외하면 지지 주체가 부재해 단기 조정 압력이 큽니다.
4위 GS건설 (0063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7억 +187억 -57억 -9억 -8억 -11억
사모펀드 -57억을 중심으로 기관이 -87억 순매도했으나, 외국인이 +187억 순매수하며 물량을 흡수해 수급이 팽팽히 맞서는 구간입니다. 국내 기관은 주택·건축 부문 마진 회복 지연에 신중한 반면 외국인은 밸류에이션 매력에 접근하는 시각차가 드러납니다.
5위 삼화콘덴서 (0018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1억 +37억 -50억 -2억 -7억 -642만
사모펀드 -50억이 기관 순매도 -61억의 대부분을 차지해 특정 펀드의 포지션 청산 성격이 강한 매도입니다. 외국인은 +37억 순매수로 대응했으나 규모가 기관 매도의 60% 수준에 그쳐, MLCC 전장·AI 서버 수요 기대에도 수급 공백 리스크가 남아 있습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SK스퀘어 -44억
7 RF머트리얼즈 -41억
8 SK하이닉스 -39억
9 DL이앤씨 -38억
10 에스피지 -33억
💼 투신
투신은 SK하이닉스(-2,278억), 삼성전자(-2,084억)를 합산 4,362억원 순매도한 반면, 에코프로비엠(+156억), LG에너지솔루션(+118억), 삼성SDI(+103억) 등 2차전지 3종목을 377억원 순매수했다. 반도체에서 2차전지로의 명확한 테마 교체 전략이 드러나며, 삼성SDI에서는 외국인(+417억)과 방향이 일치한다. 다만 매수 규모가 매도의 10% 미만으로 전체 포지션은 현금 비중 확대 쪽에 기울어 있다.
▲ 순매수 TOP 10
1위 에코프로비엠 (2475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2억 +79억 -2억 +156억 +4억 -936만
투신 +156억이 견인한 기관 +122억 순매수에 외국인 +79억이 가세해 총 200억 이상 동반 유입된 강한 수급 개선 구간입니다. 사모펀드 -2억은 미미한 수준으로, 2차전지 업황 바닥 통과 및 ESS·양극재 출하 회복 기대가 기관 자금 복귀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2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17억 +247억 +1억 +118억 +35억 -89만
외국인 +247억, 기관 +217억(투신 +118억, 연기금 +35억)으로 전 주체가 매수 우위를 보인 최상위 수급 종목입니다. 사모펀드까지 +1억 순매수로 매도 주체가 사실상 부재하며, ESS 수주 확대와 북미 AMPC 실적 기여에 대한 기관·외국인 공감대가 형성된 것으로 해석됩니다.
3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5억 +417억 -4억 +103억 -41억 +2억
외국인 417억·투신 103억 순매수로 수급이 개선됐으나 연기금은 41억 순매도해 주체 간 시각차가 존재한다. 전고체 배터리 및 ESS 수주 모멘텀에 대한 외국인의 선제적 베팅 성격이 강하며, 연기금의 비중 조절은 리스크 요인이다.
4위 SK이노베이션 (0967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18억 +423억 +100억 +82억 +102억 +11억
외국인 +423억이 기관 +218억을 상회하는 유일한 매수 종목으로, 정제마진 개선과 배터리 부문 적자 축소 기대가 반영됐습니다. 연기금 +102억·사모펀드 +100억이 균형 있게 유입되며 저PBR 가치주 리레이팅 관점의 접근이 확인됩니다.
5위 한화솔루션 (0098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66억 +204억 +32억 +82억 +111억 +14억
기관 +266억·외국인 +204억 동반 순매수에 연기금 +111억, 투신 +82억이 골고루 유입돼 8개 종목 중 매수 주체의 다양성이 가장 높습니다. 미국 IRA AMPC 세액공제 기반 태양광 모듈 실적 가시성과 반도체 조정 국면에서의 대체 성장섹터 매력이 부각된 것으로 해석됩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파두 +79억
7 한미약품 +75억
8 대덕전자 +69억
9 한솔케미칼 +59억
10 삼성전기 +51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906억 -1.8조 -39억 -2278억 -717억 -109억
외국인 -1조7756억으로 8개 종목 중 최대 순매도 규모이며, 기관 -4906억을 포함해 2조2000억원 이상이 이탈하는 극단적 매도 압력에 노출됐습니다. 연초 이후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욕구와 HBM 경쟁 심화·2027년 공급과잉 논란이 외국인 대량 매도의 트리거로 작용했습니다.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632억 -1.4조 -2121억 -2084억 -1318억 -108억
기관 -6632억·외국인 -1조3764억 합산 2조원 이상 순매도로 전 투자주체가 일제히 매도한 전형적 차익실현 국면이며, 연기금(-1318억)·투신(-2084억)까지 이탈해 단기 수급 공백이 우려됩니다. HBM4 공급 기대로 선반영된 주가에 대한 밸류에이션 부담과 글로벌 AI 투자 속도 조절 우려가 동시에 작용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3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10억 -888억 -44억 -326억 -159억 -21억
기관 -710억·외국인 -888억 순매도로, SK하이닉스 지분가치에 연동되는 구조상 모회사 성격의 지주 디스카운트가 재확대되는 흐름입니다. 투신 -326억 이탈이 두드러지며 핵심 자산인 하이닉스 조정 시 베타가 더 크게 나타나는 취약성이 재확인됐습니다.
4위 LS ELECTRIC (0101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3억 +119억 +4억 -76억 +4억 -3억
투신 -76억 매도가 기관 순매도 -23억을 주도했으나, 외국인 +119억 순매수가 이를 상쇄하며 오히려 순유입 우위를 만들었습니다. 국내 펀드는 전력기기 주가 급등 후 차익실현에 나선 반면, 외국인은 북미 전력망 교체·데이터센터 수요 사이클을 근거로 매수를 이어가는 대조적 흐름입니다.
5위 SFA반도체 (0365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7억 +90억 -8억 -68억 -7억 -1억
투신 -68억 중심으로 기관이 -87억 순매도했고 사모펀드 -8억, 연기금 -7억까지 국내 주체 전반이 이탈했습니다. 반면 외국인 +90억 순매수로 기관 물량을 거의 전량 받아내며, HBM·패키징 테마 확산 기대와 실적 대비 단기 과열 부담이 맞서는 국면입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하나금융지주 -66억
7 삼성전자우 -57억
8 현대차 -55억
9 피에스케이 -55억
10 KB금융 -53억
🏛️ 연기금
연기금은 삼성전자(-1,318억), SK하이닉스(-717억), SK스퀘어(-159억)를 매도하며 2,194억원의 반도체 익스포저를 축소했다. 매수는 대덕전자(+165억), NAVER(+118억), 한화솔루션(+111억)으로 기판·플랫폼·태양광에 분산됐으며, 대덕전자는 기관 전체 매수 3위와 일치해 중형 기판주에 대한 기관 공감대를 확인시킨다. 장기 자금 성격상 대형주 차익실현 후 중형 성장주로의 점진적 이전 흐름이다.
▲ 순매수 TOP 10
1위 대덕전자 (3532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71억 -176억 +27억 +69억 +165억 +11억
기관 +271억 순매수 중 연기금이 +165억(61%)으로 압도적이며, 이는 단기 자금이 아닌 중장기 밸류 관점의 실수요 매집이라는 점에서 질적으로 우수한 수급입니다. FC-BGA·반도체 패키지기판 증설 효과와 AI 가속기용 고다층 기판 수요 확대가 연기금·투신(+69억)의 동반 유입 배경으로 판단됩니다.
2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0억 +358억 +12억 -17억 +118억 -2억
외국인 358억, 기관 170억(연기금 118억) 순매수로 국내외 기관이 동반 매집했다. AI 검색·커머스 수익화 기대와 함께 연기금의 대규모 순매수는 중장기 저평가 구간 인식을 반영하며, 플랫폼 업종 내 선호도 회복 신호로 판단된다.
3위 한화솔루션 (0098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66억 +204억 +32억 +82억 +111억 +14억
기관 +266억·외국인 +204억 동반 순매수에 연기금 +111억, 투신 +82억이 골고루 유입돼 8개 종목 중 매수 주체의 다양성이 가장 높습니다. 미국 IRA AMPC 세액공제 기반 태양광 모듈 실적 가시성과 반도체 조정 국면에서의 대체 성장섹터 매력이 부각된 것으로 해석됩니다.
4위 SK이노베이션 (0967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18억 +423억 +100억 +82억 +102억 +11억
외국인 +423억이 기관 +218억을 상회하는 유일한 매수 종목으로, 정제마진 개선과 배터리 부문 적자 축소 기대가 반영됐습니다. 연기금 +102억·사모펀드 +100억이 균형 있게 유입되며 저PBR 가치주 리레이팅 관점의 접근이 확인됩니다.
5위 GS (078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9억 +1억 -15억 -12억 +81억 +4억
연기금이 +81억 단독 순매수하며 기관 전체를 +39억 순매수로 전환시킨 반면 투신(-12억)·사모펀드(-15억)는 차익실현에 나서 기관 내 수급이 엇갈렸습니다. 정제마진 개선과 배당수익률 매력에 기반한 연기금의 중장기 밸류업 관점 매집으로 해석되며, 외국인 +1억은 사실상 중립으로 추세 전환 확인에는 추가 수급이 필요합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S-Oil +68억
7 포스코퓨처엠 +60억
8 메리츠금융지주 +60억
9 DB손해보험 +50억
10 올릭스 +44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632억 -1.4조 -2121억 -2084억 -1318억 -108억
기관 -6632억·외국인 -1조3764억 합산 2조원 이상 순매도로 전 투자주체가 일제히 매도한 전형적 차익실현 국면이며, 연기금(-1318억)·투신(-2084억)까지 이탈해 단기 수급 공백이 우려됩니다. HBM4 공급 기대로 선반영된 주가에 대한 밸류에이션 부담과 글로벌 AI 투자 속도 조절 우려가 동시에 작용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906억 -1.8조 -39억 -2278억 -717억 -109억
외국인 -1조7756억으로 8개 종목 중 최대 순매도 규모이며, 기관 -4906억을 포함해 2조2000억원 이상이 이탈하는 극단적 매도 압력에 노출됐습니다. 연초 이후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욕구와 HBM 경쟁 심화·2027년 공급과잉 논란이 외국인 대량 매도의 트리거로 작용했습니다.
3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10억 -888억 -44억 -326억 -159억 -21억
기관 -710억·외국인 -888억 순매도로, SK하이닉스 지분가치에 연동되는 구조상 모회사 성격의 지주 디스카운트가 재확대되는 흐름입니다. 투신 -326억 이탈이 두드러지며 핵심 자산인 하이닉스 조정 시 베타가 더 크게 나타나는 취약성이 재확인됐습니다.
4위 삼성물산 (028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0억 -391억 +11억 -23억 -118억 -10억
외국인 -391억, 기관 -130억(연기금 -118억 주도)의 쌍방 대량 순매도로 수급이 가장 취약한 종목입니다. 지배구조 개편 기대감 선반영에 따른 이익실현과 건설·상사 부문 실적 모멘텀 둔화 우려가 겹친 것으로 보이며, 사모펀드 +11억은 규모가 미미해 하방 압력을 상쇄하기 어렵습니다.
5위 SK (0347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9억 -249억 +218억 -27억 -75억 +3억
사모펀드가 218억 순매수하며 매수를 주도했고 기관 합계 149억 순매수를 기록했으나, 외국인은 249억 순매도로 반대 포지션을 취했다. 지주사 밸류업 및 자사주 소각 기대에 기반한 사모펀드 이벤트 드리븐 성격의 매수로, 연기금(-75억) 매도와 대비된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현대글로비스 -66억
7 이수페타시스 -58억
8 현대모비스 -56억
9 삼성전자우 -52억
10 삼성생명 -48억
🛡️ 보험
보험은 SK하이닉스(-109억), 삼성전자(-108억), KT&G(-26억) 순매도에 그쳐 전체 거래 규모가 수백억원 수준으로 타 기관 대비 제한적이었다. 매수는 LG이노텍(+44억), OCI홀딩스(+25억), 한화솔루션(+14억)으로 부품·태양광에 소액 배분했으며, 한화솔루션은 연기금과, LG이노텍은 기관·사모펀드와 매수 방향이 겹친다. 보수적 운용 특성상 관망 기조를 유지하며 소규모 리밸런싱만 수행한 것으로 보인다.
▲ 순매수 TOP 10
1위 LG이노텍 (0110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82억 +257억 +250억 +9,755만 +24억 +44억
기관 +382억·외국인 +257억 쌍끌이 순매수로 수급 구도가 가장 양호하며, 특히 사모펀드가 +250억으로 기관 순매수의 65%를 차지해 단기 트레이딩성 자금 유입 성격이 강합니다. 반도체 대형주 차익실현 자금이 애플 신모델 카메라모듈·FC-BGA 기판 모멘텀을 갖춘 전기전자 부품주로 순환 이동한 흐름으로 해석됩니다.
2위 OCI홀딩스 (0100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3억 +157억 +32억 -23억 +6억 +25억
외국인 +157억을 중심으로 기관 +43억(보험 +25억, 사모펀드 +32억)이 동반 순매수하는 전형적인 쌍끌이 수급으로, 6개 종목 중 수급 강도가 가장 우수합니다. 폴리실리콘 가격 반등과 말레이시아 증설 등 태양광 밸류체인 회복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보이며, 투신 -23억은 단기 차익실현 수준으로 판단됩니다.
3위 한화솔루션 (0098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66억 +204억 +32억 +82억 +111억 +14억
기관 +266억·외국인 +204억 동반 순매수에 연기금 +111억, 투신 +82억이 골고루 유입돼 8개 종목 중 매수 주체의 다양성이 가장 높습니다. 미국 IRA AMPC 세액공제 기반 태양광 모듈 실적 가시성과 반도체 조정 국면에서의 대체 성장섹터 매력이 부각된 것으로 해석됩니다.
4위 DB손해보험 (0058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9억 -25억 -1억 -20억 +50억 +12억
연기금 +50억과 보험 +12억이 기관 순매수 +49억을 견인했으며, 동일 업종인 보험사 자금 유입은 손해율 안정과 자본비율 개선에 대한 내부적 확신을 시사합니다. 외국인 -25억, 투신 -20억의 매도가 상쇄 요인이나 규모가 제한적이어서, 고배당·저PBR 기반의 밸류업 수혜 기대가 유지되는 구간으로 봅니다.
5위 SK이노베이션 (0967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18억 +423억 +100억 +82억 +102억 +11억
외국인 +423억이 기관 +218억을 상회하는 유일한 매수 종목으로, 정제마진 개선과 배터리 부문 적자 축소 기대가 반영됐습니다. 연기금 +102억·사모펀드 +100억이 균형 있게 유입되며 저PBR 가치주 리레이팅 관점의 접근이 확인됩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대덕전자 +11억
7 파두 +11억
8 에이치브이엠 +8억
9 하나마이크론 +8억
10 삼성전기 +7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906억 -1.8조 -39억 -2278억 -717억 -109억
외국인 -1조7756억으로 8개 종목 중 최대 순매도 규모이며, 기관 -4906억을 포함해 2조2000억원 이상이 이탈하는 극단적 매도 압력에 노출됐습니다. 연초 이후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욕구와 HBM 경쟁 심화·2027년 공급과잉 논란이 외국인 대량 매도의 트리거로 작용했습니다.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632억 -1.4조 -2121억 -2084억 -1318억 -108억
기관 -6632억·외국인 -1조3764억 합산 2조원 이상 순매도로 전 투자주체가 일제히 매도한 전형적 차익실현 국면이며, 연기금(-1318억)·투신(-2084억)까지 이탈해 단기 수급 공백이 우려됩니다. HBM4 공급 기대로 선반영된 주가에 대한 밸류에이션 부담과 글로벌 AI 투자 속도 조절 우려가 동시에 작용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3위 KT&G (0337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7억 -6억 -3억 -9억 +1억 -26억
보험 -26억이 기관 순매도 -27억의 사실상 전부를 차지하며, 투신 -9억·사모펀드 -3억까지 기관 내 매도가 일관됩니다. 다만 외국인 -6억, 연기금 +1억으로 절대 금액이 작아 방향성 있는 이탈보다는 배당 기산일 전후 포지션 조정과 담뱃세·규제 관련 불확실성에 따른 비중 축소로 해석됩니다.
4위 삼성카드 (0297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5억 +43억 +2억 -14억 -1억 -25억
보험 -25억 주도로 기관이 -35억 순매도한 반면 외국인은 +43억 순매수해 주체 간 시각이 정면으로 엇갈립니다. 조달금리 하락에 따른 마진 개선 기대로 외국인이 유입되는 가운데, 보험·투신(-14억)은 연체율 상승과 대손비용 부담을 근거로 이익실현에 나선 것으로 판단되어 단기 방향성은 중립입니다.
5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10억 -888억 -44억 -326억 -159억 -21억
기관 -710억·외국인 -888억 순매도로, SK하이닉스 지분가치에 연동되는 구조상 모회사 성격의 지주 디스카운트가 재확대되는 흐름입니다. 투신 -326억 이탈이 두드러지며 핵심 자산인 하이닉스 조정 시 베타가 더 크게 나타나는 취약성이 재확인됐습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현대백화점 -16억
7 GS건설 -11억
8 삼성물산 -10억
9 디앤디파마텍 -9억
10 한국금융지주 -7억
⚠️ 면책조항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