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2 수급] 기관·외국인 매수 TOP 10 | 연기금 투신 사모 매매동향

📊 오늘의 수급 포인트
이날 수급의 핵심은 ‘삼성전기 쏠림’과 ‘SK하이닉스 대량 이탈’의 동시 진행입니다. 삼성전기는 외국인(+1982억), 기관(+1242억), 사모펀드(+540억), 투신(+465억), 보험(+125억) 등 사실상 전 주체가 매수에 가담해 4350억원 이상 자금이 유입된 반면, SK하이닉스는 외국인(-4038억), 기관(-2961억), 연기금(-1448억), 투신(-953억)의 매도가 겹치며 주체별 합산 매도가 9000억원을 넘어섰습니다. 다만 사모펀드만 SK하이닉스를 1027억원 순매수하고 투신은 삼성전자를 462억원 순매도해 기관 내부에서도 방향이 엇갈렸으며, 삼성전자우가 기관·사모·투신·연기금 모두의 매도 상위에 오른 점은 우선주 디스카운트 재확대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전반적으로 반도체 메모리 고밸류 부담을 덜고 MLCC·기판·전장 등 IT부품과 LG전자·대한항공·두산 같은 경기민감·가치주로 이동하는 순환매 성격의 센티먼트로, 지수 방향성 베팅보다 섹터 내 종목 교체에 무게가 실린 하루였습니다.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투자자 ▲ 순매수 TOP 5 ▼ 순매도 TOP 5
🏢 기관 1. 삼성전기 +1242억
2. 삼성전자 +709억
3. LG전자 +504억
4. 대한항공 +405억
5. KB금융 +258억
1. SK하이닉스 -2961억
2. 삼성전자우 -581억
3. 삼양식품 -340억
4. GS -256억
5. 에이피알 -225억
🌏 외국인 1. 삼성전기 +1982억
2. 삼성전자 +1978억
3. SK스퀘어 +830억
4. LG전자 +812억
5. 대한항공 +709억
1. SK하이닉스 -4038억
2. 두산에너빌리티 -376억
3. KB금융 -319억
4. 현대차 -287억
5. 하이브 -242억
🔒 사모펀드 1. SK하이닉스 +1027억
2. 삼성전기 +540억
3. LG전자 +152억
4. LG이노텍 +117억
5. 일진전기 +108억
1. 삼양식품 -145억
2. 삼성전자우 -135억
3. 에이피알 -116억
4. 한국제17호스팩 -105억
5. 현대차 -93억
💼 투신 1. 삼성전기 +465억
2. SK스퀘어 +239억
3. 이수페타시스 +88억
4. LG전자 +82억
5. 두산 +66억
1. SK하이닉스 -953억
2. 삼성전자 -462억
3. 삼성전자우 -212억
4. SFA반도체 -147억
5. 삼양식품 -114억
🏛️ 연기금 1. LG전자 +198억
2. 두산 +196억
3. 대한항공 +186억
4. 두산에너빌리티 +85억
5. 이수페타시스 +69억
1. SK하이닉스 -1448억
2. 삼성전자우 -317억
3. LG에너지솔루션 -154억
4. 삼성전기 -139억
5. 삼성SDI -131억
🛡️ 보험 1. 삼성전기 +125억
2. SK스퀘어 +44억
3. 심텍 +33억
4. 두산 +23억
5. 리노공업 +20억
1. S-Oil -26억
2. 삼성카드 -25억
3. SK하이닉스 -24억
4. 에이비엘바이오 -24억
5. 한화엔진 -20억
🏢 기관
삼성전기(+1242억)를 최선호주로 집중 매수하며 삼성전자(+709억), LG전자(+504억) 등 IT하드웨어·가전 대형주로 자금을 배분했습니다. 반면 SK하이닉스를 2961억원 순매도해 단일 종목 매도 규모가 매수 상위 3종목 합계(2455억원)를 상회, 반도체 내에서도 메모리 비중을 줄이고 부품·세트주로 갈아타는 리밸런싱이 뚜렷합니다. 삼성전자우(-581억) 동반 매도는 배당주 성격 보유분 차익실현으로 해석됩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42억 +1982억 +540억 +465억 -139억 +125억
기관 +1242억·외국인 +1982억의 쌍끌이 순매수로 대형주 중 수급 강도가 가장 두드러졌으며, 사모펀드 +540억·투신 +465억 등 액티브 자금이 고르게 유입됐다. MLCC 업황 회복과 AI 서버·전장용 고부가 제품 믹스 개선 기대가 매수 근거로 작용한 것으로 판단된다.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09억 +1978억 +98억 -462억 -67억 +19억
외국인 +1978억·기관 +709억으로 순매수 기조가 유지됐으나, 투신 -462억·연기금 -67억의 차익실현이 기관 매수 강도를 희석시켰다. HBM 및 파운드리 수주 모멘텀에 기반한 외국인 중심 매수로, 국내 기관 내부에서는 시각차가 존재하는 국면이다.
3위 LG전자 (0665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04억 +812억 +152억 +82억 +198억 +5억
기관 +504억·외국인 +812억에 더해 연기금 +198억까지 전 주체가 순매수로 동일한 방향성을 보인 점이 특징이다. 가전 수요 둔화 우려에도 전장(VS)·HVAC 등 B2B 부문의 이익 기여 확대가 밸류에이션 재평가 기대를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4위 대한항공 (0034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05억 +709억 +47억 +46억 +186억 +14억
기관 +405억·외국인 +709억 동반 유입에 연기금 +186억이 가세하며 중장기 자금 성격의 매수세가 확인됐다. 아시아나 통합 시너지 가시화와 유가 안정에 따른 유류비 부담 완화가 실적 개선 기대를 뒷받침한다.
5위 KB금융 (1055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8억 -319억 +23억 +12억 -38억 -5억
기관이 +258억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319억 순매도로 수급이 엇갈렸고, 연기금 -38억·보험 -5억 등 기관 내부도 일부 이탈이 나타났다. 밸류업 프로그램 기반 주주환원 기대가 기관 매수를 지지하나, 외국인 차익실현으로 단기 상승 탄력은 제한적이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두산 +239억
7 LG이노텍 +196억
8 이수페타시스 +180억
9 SK +158억
10 일진전기 +131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961억 -4038억 +1027억 -953억 -1448억 -24억
외국인 -4038억·기관 -2961억의 동반 대량 순매도로 당일 수급 최약세 종목이며, 연기금 -1448억·투신 -953억 등 장기·액티브 자금이 모두 이탈했다. 사모펀드만 +1027억 순매수로 단기 저가 매수에 나섰으나, 급등 이후 차익실현과 메모리 업황 고점 논란이 매도 압력의 배경으로 해석된다.
2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81억 +236억 -135억 -212억 -317억 +9억
기관 -581억 순매도 중 연기금 -317억·투신 -212억이 주도하며 우선주 비중 축소 흐름이 확인됐고, 외국인은 +236억으로 소폭 순매수해 본주 대비 괴리가 발생했다. 배당 메리트보다 수급 공백이 우위에 있는 구간으로 판단된다.
3위 삼양식품 (0032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40억 +72억 -145억 -114억 -21억 -1억
기관 -340억 순매도에 사모펀드 -145억·투신 -114억이 집중되며 그간 누적된 초과수익에 대한 차익실현 성격이 강하다. 외국인은 +72억으로 방어했으나, 불닭 수출 성장률 둔화 우려와 높은 밸류에이션 부담이 기관 이탈 요인으로 작용했다.
4위 GS (078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6억 +242억 -70억 -103억 -115억 -18억
GS는 기관이 256억 순매도하며 투신(-103억)·연기금(-115억) 등 국내 기관 전반이 동반 이탈, 정유·화학 정제마진 부진과 GS리테일 실적 둔화 우려가 차익실현 빌미로 작용했다. 다만 외국인은 242억 순매수로 대응하며 저PBR·고배당 매력에 기반한 수급 엇갈림이 나타났다.
5위 에이피알 (2784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25억 +113억 -116억 -99억 -11억 +1억
에이피알은 기관이 225억 순매도했고 사모펀드(-116억)·투신(-99억)이 매도를 주도해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성격이 짙다. 외국인은 113억 순매수로 K뷰티 수출 모멘텀과 미국·일본 채널 확대 기대를 유지하고 있어 기관 매물 소화 여부가 관건이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삼성SDI -220억
7 LG에너지솔루션 -193억
8 한국제17호스팩 -171억
9 SFA반도체 -164억
10 기아 -157억
🌏 외국인
삼성전기(+1982억)와 삼성전자(+1978억)를 쌍끌이 매수하며 기관과 동일한 방향성을 보였고, SK스퀘어(+830억) 매수로 반도체 지주·밸류업 테마에도 베팅했습니다. 다만 SK하이닉스를 4038억원 순매도해 전 투자주체 중 최대 매도 규모를 기록, HBM 밸류에이션 부담에 따른 차익실현 압력이 집중됐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376억), KB금융(-319억) 매도는 그간 급등했던 원전·금융주에 대한 이익 실현 성격입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42억 +1982억 +540억 +465억 -139억 +125억
기관 +1242억·외국인 +1982억의 쌍끌이 순매수로 대형주 중 수급 강도가 가장 두드러졌으며, 사모펀드 +540억·투신 +465억 등 액티브 자금이 고르게 유입됐다. MLCC 업황 회복과 AI 서버·전장용 고부가 제품 믹스 개선 기대가 매수 근거로 작용한 것으로 판단된다.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09억 +1978억 +98억 -462억 -67억 +19억
외국인 +1978억·기관 +709억으로 순매수 기조가 유지됐으나, 투신 -462억·연기금 -67억의 차익실현이 기관 매수 강도를 희석시켰다. HBM 및 파운드리 수주 모멘텀에 기반한 외국인 중심 매수로, 국내 기관 내부에서는 시각차가 존재하는 국면이다.
3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4억 +830억 -7억 +239억 -29억 +44억
SK스퀘어는 외국인이 830억 대규모 순매수하며 수급이 압도적으로 쏠렸고, 투신도 239억 동반 매수해 SK하이닉스 지분가치 재평가와 HBM 슈퍼사이클 수혜 기대가 반영됐다. 자사주 매입·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과 지주사 할인 축소 논리가 외국인 유입의 핵심 동인이다.
4위 LG전자 (0665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04억 +812억 +152억 +82억 +198억 +5억
기관 +504억·외국인 +812억에 더해 연기금 +198억까지 전 주체가 순매수로 동일한 방향성을 보인 점이 특징이다. 가전 수요 둔화 우려에도 전장(VS)·HVAC 등 B2B 부문의 이익 기여 확대가 밸류에이션 재평가 기대를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5위 대한항공 (0034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05억 +709억 +47억 +46억 +186억 +14억
기관 +405억·외국인 +709억 동반 유입에 연기금 +186억이 가세하며 중장기 자금 성격의 매수세가 확인됐다. 아시아나 통합 시너지 가시화와 유가 안정에 따른 유류비 부담 완화가 실적 개선 기대를 뒷받침한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심텍 +323억
7 대덕전자 +293억
8 LS ELECTRIC +256억
9 SK이노베이션 +245억
10 GS +242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961억 -4038억 +1027억 -953억 -1448억 -24억
외국인 -4038억·기관 -2961억의 동반 대량 순매도로 당일 수급 최약세 종목이며, 연기금 -1448억·투신 -953억 등 장기·액티브 자금이 모두 이탈했다. 사모펀드만 +1027억 순매수로 단기 저가 매수에 나섰으나, 급등 이후 차익실현과 메모리 업황 고점 논란이 매도 압력의 배경으로 해석된다.
2위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05억 -376억 -59억 -10억 +85억 -1억
두산에너빌리티는 외국인이 376억 순매도하고 기관도 105억 매도하며 수급이 동반 악화, 원전·SMR 테마 급등 이후 밸류에이션 부담에 따른 차익실현이 집중됐다. 연기금만 85억 순매수로 중장기 원전 수주 사이클에 베팅하는 상반된 흐름이다.
3위 KB금융 (1055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8억 -319억 +23억 +12억 -38억 -5억
기관이 +258억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319억 순매도로 수급이 엇갈렸고, 연기금 -38억·보험 -5억 등 기관 내부도 일부 이탈이 나타났다. 밸류업 프로그램 기반 주주환원 기대가 기관 매수를 지지하나, 외국인 차익실현으로 단기 상승 탄력은 제한적이다.
4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8억 -287억 -93억 -26억 +48억 -5억
현대차는 외국인이 287억 순매도하며 미국 관세 부담과 글로벌 수요 둔화 우려가 지속 반영됐다. 반면 기관은 68억, 연기금은 48억 순매수로 대응해 주주환원 확대와 저평가 매력을 근거로 한 저가 매수가 유입되며 수급 균형을 일부 지지했다.
5위 하이브 (3528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2억 -242억 -21억 -4억 -58억 -3억
하이브는 외국인 242억·기관 122억 동반 순매도로 전 투자주체가 매도 우위를 보였고, 연기금(-58억)까지 이탈해 수급 공백이 뚜렷하다. 주요 아티스트 활동 공백과 멀티레이블 리스크, 경영진 관련 불확실성이 투자심리를 압박한 것으로 판단된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주성엔지니어링 -222억
7 대한광통신 -216억
8 삼성물산 -207억
9 우리금융지주 -183억
10 이수페타시스 -181억
🔒 사모펀드
SK하이닉스를 1027억원 순매수하며 기관·외국인·투신·연기금의 대량 매도와 정반대 포지션을 취한 점이 가장 특징적입니다. 삼성전기(+540억), LG전자(+152억)는 시장 주류 매수 흐름에 동참해 대형주 중심의 방어적 구성을 유지했습니다. 삼양식품(-145억), 에이피알(-116억) 등 그간 강세를 보인 소비재·화장품주는 축소해 단기 트레이딩 색채가 짙습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961억 -4038억 +1027억 -953억 -1448억 -24억
외국인 -4038억·기관 -2961억의 동반 대량 순매도로 당일 수급 최약세 종목이며, 연기금 -1448억·투신 -953억 등 장기·액티브 자금이 모두 이탈했다. 사모펀드만 +1027억 순매수로 단기 저가 매수에 나섰으나, 급등 이후 차익실현과 메모리 업황 고점 논란이 매도 압력의 배경으로 해석된다.
2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42억 +1982억 +540억 +465억 -139억 +125억
기관 +1242억·외국인 +1982억의 쌍끌이 순매수로 대형주 중 수급 강도가 가장 두드러졌으며, 사모펀드 +540억·투신 +465억 등 액티브 자금이 고르게 유입됐다. MLCC 업황 회복과 AI 서버·전장용 고부가 제품 믹스 개선 기대가 매수 근거로 작용한 것으로 판단된다.
3위 LG전자 (0665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04억 +812억 +152억 +82억 +198억 +5억
기관 +504억·외국인 +812억에 더해 연기금 +198억까지 전 주체가 순매수로 동일한 방향성을 보인 점이 특징이다. 가전 수요 둔화 우려에도 전장(VS)·HVAC 등 B2B 부문의 이익 기여 확대가 밸류에이션 재평가 기대를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4위 LG이노텍 (0110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96억 +64억 +117억 +40억 +4억 -4억
LG이노텍은 기관 196억·사모펀드 117억·외국인 64억 전 주체 순매수로 수급이 일제히 개선됐다. 신형 아이폰 출하 호조에 따른 카메라모듈 실적 개선 기대와 광학솔루션 가동률 상승이 매수 근거로, 사모펀드 주도 유입은 단기 모멘텀 플레이 성격이 강하다.
5위 일진전기 (1035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1억 +4억 +108억 +17억 +5억 +2억
일진전기는 사모펀드 108억을 포함해 기관이 131억 순매수하며 수급이 집중됐고, 북미 전력망 교체 사이클과 초고압 변압기·전선 수주 확대 기대가 반영됐다. 수주잔고 증가에 따른 실적 가시성이 매수 논리이나 사모펀드 중심 수급은 변동성 확대 요인이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삼성전자 +98억
7 한국금융지주 +78억
8 브이엠 +56억
9 레인보우로보틱스 +53억
10 SK +49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양식품 (0032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40억 +72억 -145억 -114억 -21억 -1억
기관 -340억 순매도에 사모펀드 -145억·투신 -114억이 집중되며 그간 누적된 초과수익에 대한 차익실현 성격이 강하다. 외국인은 +72억으로 방어했으나, 불닭 수출 성장률 둔화 우려와 높은 밸류에이션 부담이 기관 이탈 요인으로 작용했다.
2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81억 +236억 -135억 -212억 -317억 +9억
기관 -581억 순매도 중 연기금 -317억·투신 -212억이 주도하며 우선주 비중 축소 흐름이 확인됐고, 외국인은 +236억으로 소폭 순매수해 본주 대비 괴리가 발생했다. 배당 메리트보다 수급 공백이 우위에 있는 구간으로 판단된다.
3위 에이피알 (2784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25억 +113억 -116억 -99억 -11억 +1억
에이피알은 기관이 225억 순매도했고 사모펀드(-116억)·투신(-99억)이 매도를 주도해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성격이 짙다. 외국인은 113억 순매수로 K뷰티 수출 모멘텀과 미국·일본 채널 확대 기대를 유지하고 있어 기관 매물 소화 여부가 관건이다.
4위 한국제17호스팩 (0200G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1억 -20억 -105억 -18억 -3,214만 -9,064만
스팩 종목 특성상 합병 기대감 소멸 또는 차익실현 국면으로, 사모펀드가 105억 순매도하며 기관 전체 -171억의 이탈을 주도했습니다. 외국인도 -20억으로 동반 이탈해 수급 공백이 뚜렷하며, 합병 대상 확정 전까지 공모가 인근 회귀 압력이 우세합니다.
5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8억 -287억 -93억 -26억 +48억 -5억
현대차는 외국인이 287억 순매도하며 미국 관세 부담과 글로벌 수요 둔화 우려가 지속 반영됐다. 반면 기관은 68억, 연기금은 48억 순매수로 대응해 주주환원 확대와 저평가 매력을 근거로 한 저가 매수가 유입되며 수급 균형을 일부 지지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KB제34호스팩 -89억
7 GS -70억
8 두산에너빌리티 -59억
9 로보티즈 -58억
10 한미반도체 -54억
💼 투신
삼성전기(+465억) 단일 종목에 매수를 집중하고 SK스퀘어(+239억), 이수페타시스(+88억)로 반도체 기판·AI 인프라 밸류체인을 보강했습니다. SK하이닉스(-953억)와 삼성전자(-462억)를 동시 매도해 삼성전자에 대해서는 기관 전체(+709억)·외국인(+1978억)과 반대 방향을 취한 점이 눈에 띕니다. 매수 상위 3종목 합계 792억원 대비 매도 규모가 커 전반적으로는 순매도 우위의 현금화 기조로 판단됩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42억 +1982억 +540억 +465억 -139억 +125억
기관 +1242억·외국인 +1982억의 쌍끌이 순매수로 대형주 중 수급 강도가 가장 두드러졌으며, 사모펀드 +540억·투신 +465억 등 액티브 자금이 고르게 유입됐다. MLCC 업황 회복과 AI 서버·전장용 고부가 제품 믹스 개선 기대가 매수 근거로 작용한 것으로 판단된다.
2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4억 +830억 -7억 +239억 -29억 +44억
SK스퀘어는 외국인이 830억 대규모 순매수하며 수급이 압도적으로 쏠렸고, 투신도 239억 동반 매수해 SK하이닉스 지분가치 재평가와 HBM 슈퍼사이클 수혜 기대가 반영됐다. 자사주 매입·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과 지주사 할인 축소 논리가 외국인 유입의 핵심 동인이다.
3위 이수페타시스 (007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0억 -181억 +12억 +88억 +69억 +6억
AI 데이터센터용 고다층 MLB 수요 확대 기대에 투신이 88억, 연기금 69억을 순매수하며 기관이 +180억으로 강하게 유입됐습니다. 다만 외국인이 -181억으로 기관 매수를 상쇄해 단기 수급은 균형 상태이며, 고밸류 부담 속 실적 가시성 확인이 관건입니다.
4위 LG전자 (0665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04억 +812억 +152억 +82억 +198억 +5억
기관 +504억·외국인 +812억에 더해 연기금 +198억까지 전 주체가 순매수로 동일한 방향성을 보인 점이 특징이다. 가전 수요 둔화 우려에도 전장(VS)·HVAC 등 B2B 부문의 이익 기여 확대가 밸류에이션 재평가 기대를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5위 두산 (000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39억 -76억 -33억 +66억 +196억 +23억
지주사 밸류업 및 전자BG(동박적층판) 실적 모멘텀을 근거로 연기금 196억, 투신 66억 등 기관이 +239억 순매수로 매집 강도를 높였습니다. 외국인 -76억 매도에도 국내 기관 중심의 장기성 자금 유입이 우세해 수급 질은 양호합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파두 +56억
7 ISC +54억
8 대한항공 +46억
9 드림텍 +41억
10 LG이노텍 +40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961억 -4038억 +1027억 -953억 -1448억 -24억
외국인 -4038억·기관 -2961억의 동반 대량 순매도로 당일 수급 최약세 종목이며, 연기금 -1448억·투신 -953억 등 장기·액티브 자금이 모두 이탈했다. 사모펀드만 +1027억 순매수로 단기 저가 매수에 나섰으나, 급등 이후 차익실현과 메모리 업황 고점 논란이 매도 압력의 배경으로 해석된다.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09억 +1978억 +98억 -462억 -67억 +19억
외국인 +1978억·기관 +709억으로 순매수 기조가 유지됐으나, 투신 -462억·연기금 -67억의 차익실현이 기관 매수 강도를 희석시켰다. HBM 및 파운드리 수주 모멘텀에 기반한 외국인 중심 매수로, 국내 기관 내부에서는 시각차가 존재하는 국면이다.
3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81억 +236억 -135억 -212억 -317억 +9억
기관 -581억 순매도 중 연기금 -317억·투신 -212억이 주도하며 우선주 비중 축소 흐름이 확인됐고, 외국인은 +236억으로 소폭 순매수해 본주 대비 괴리가 발생했다. 배당 메리트보다 수급 공백이 우위에 있는 구간으로 판단된다.
4위 SFA반도체 (0365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4억 +200억 -51억 -147억 -14억 -1,641만
투신이 147억을 던지며 기관이 -164억 순매도로 차익실현에 나선 반면, 외국인은 +200억을 순매수해 주체 간 시각차가 극명합니다. 후공정 패키징 업황 회복 기대는 유효하나 기관 매물 소화 과정에서 변동성 확대가 불가피합니다.
5위 삼양식품 (0032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40억 +72억 -145억 -114억 -21억 -1억
기관 -340억 순매도에 사모펀드 -145억·투신 -114억이 집중되며 그간 누적된 초과수익에 대한 차익실현 성격이 강하다. 외국인은 +72억으로 방어했으나, 불닭 수출 성장률 둔화 우려와 높은 밸류에이션 부담이 기관 이탈 요인으로 작용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GS -103억
7 에이피알 -99억
8 LG에너지솔루션 -92억
9 한화에어로스페이스 -81억
10 실리콘투 -80억
🏛️ 연기금
LG전자(+198억), 두산(+196억), 대한항공(+186억)을 고르게 담으며 200억원 미만 단위의 분산 매수를 통해 가치·경기민감주 비중을 확대했습니다. SK하이닉스를 1448억원 순매도해 매수 상위 3종목 합계(580억원)의 2.5배에 달하는 규모로 축소, 지수 내 비중이 과도해진 반도체 대형주에 대한 기계적 리밸런싱이 진행 중입니다. LG에너지솔루션(-154억) 매도까지 감안하면 성장주 익스포저를 전반적으로 줄이는 흐름입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LG전자 (0665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04억 +812억 +152억 +82억 +198억 +5억
기관 +504억·외국인 +812억에 더해 연기금 +198억까지 전 주체가 순매수로 동일한 방향성을 보인 점이 특징이다. 가전 수요 둔화 우려에도 전장(VS)·HVAC 등 B2B 부문의 이익 기여 확대가 밸류에이션 재평가 기대를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2위 두산 (000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39억 -76억 -33억 +66억 +196억 +23억
지주사 밸류업 및 전자BG(동박적층판) 실적 모멘텀을 근거로 연기금 196억, 투신 66억 등 기관이 +239억 순매수로 매집 강도를 높였습니다. 외국인 -76억 매도에도 국내 기관 중심의 장기성 자금 유입이 우세해 수급 질은 양호합니다.
3위 대한항공 (0034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05억 +709억 +47억 +46억 +186억 +14억
기관 +405억·외국인 +709억 동반 유입에 연기금 +186억이 가세하며 중장기 자금 성격의 매수세가 확인됐다. 아시아나 통합 시너지 가시화와 유가 안정에 따른 유류비 부담 완화가 실적 개선 기대를 뒷받침한다.
4위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05억 -376억 -59억 -10억 +85억 -1억
두산에너빌리티는 외국인이 376억 순매도하고 기관도 105억 매도하며 수급이 동반 악화, 원전·SMR 테마 급등 이후 밸류에이션 부담에 따른 차익실현이 집중됐다. 연기금만 85억 순매수로 중장기 원전 수주 사이클에 베팅하는 상반된 흐름이다.
5위 이수페타시스 (007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0억 -181억 +12억 +88억 +69억 +6억
AI 데이터센터용 고다층 MLB 수요 확대 기대에 투신이 88억, 연기금 69억을 순매수하며 기관이 +180억으로 강하게 유입됐습니다. 다만 외국인이 -181억으로 기관 매수를 상쇄해 단기 수급은 균형 상태이며, 고밸류 부담 속 실적 가시성 확인이 관건입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NC +63억
7 아모레퍼시픽 +58억
8 ISC +58억
9 LS +55억
10 LG +53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961억 -4038억 +1027억 -953억 -1448억 -24억
외국인 -4038억·기관 -2961억의 동반 대량 순매도로 당일 수급 최약세 종목이며, 연기금 -1448억·투신 -953억 등 장기·액티브 자금이 모두 이탈했다. 사모펀드만 +1027억 순매수로 단기 저가 매수에 나섰으나, 급등 이후 차익실현과 메모리 업황 고점 논란이 매도 압력의 배경으로 해석된다.
2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81억 +236억 -135억 -212억 -317억 +9억
기관 -581억 순매도 중 연기금 -317억·투신 -212억이 주도하며 우선주 비중 축소 흐름이 확인됐고, 외국인은 +236억으로 소폭 순매수해 본주 대비 괴리가 발생했다. 배당 메리트보다 수급 공백이 우위에 있는 구간으로 판단된다.
3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93억 -113억 -27억 -92억 -154억 -11억
전기차 캐즘 장기화와 미국 IRA AMPC 축소 우려로 연기금이 154억, 투신 92억을 순매도하며 기관 -193억, 외국인 -113억의 전방위 이탈이 나타났습니다. 전 주체 매도라는 점에서 수급상 반등 동력이 부재한 구간입니다.
4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42억 +1982억 +540억 +465억 -139억 +125억
기관 +1242억·외국인 +1982억의 쌍끌이 순매수로 대형주 중 수급 강도가 가장 두드러졌으며, 사모펀드 +540억·투신 +465억 등 액티브 자금이 고르게 유입됐다. MLCC 업황 회복과 AI 서버·전장용 고부가 제품 믹스 개선 기대가 매수 근거로 작용한 것으로 판단된다.
5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20억 -79억 -25억 -72억 -131억 -7억
각형 배터리 수요 부진과 ESS 전환 효과 지연으로 연기금 -131억, 투신 -72억 등 기관이 -220억 순매도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과 동반 매도세라는 점에서 개별 이슈보다 2차전지 섹터 전반의 비중 축소 흐름으로 해석됩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삼성바이오로직스 -125억
7 POSCO홀딩스 -121억
8 GS -115억
9 기아 -90억
10 현대모비스 -74억
🛡️ 보험
삼성전기(+125억) 중심으로 매수하고 SK스퀘어(+44억), 심텍(+33억)을 소량 담아 타 주체 대비 거래 규모가 현저히 작은 보수적 운용을 이어갔습니다. 매도 역시 S-Oil(-26억), 삼성카드(-25억), SK하이닉스(-24억) 등 30억원 미만으로 제한돼 사실상 포트폴리오 미세조정 수준입니다. 다만 매수·매도 방향성은 삼성전기 선호, SK하이닉스 축소라는 기관 공통 기조와 일치합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42억 +1982억 +540억 +465억 -139억 +125억
기관 +1242억·외국인 +1982억의 쌍끌이 순매수로 대형주 중 수급 강도가 가장 두드러졌으며, 사모펀드 +540억·투신 +465억 등 액티브 자금이 고르게 유입됐다. MLCC 업황 회복과 AI 서버·전장용 고부가 제품 믹스 개선 기대가 매수 근거로 작용한 것으로 판단된다.
2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4억 +830억 -7억 +239억 -29억 +44억
SK스퀘어는 외국인이 830억 대규모 순매수하며 수급이 압도적으로 쏠렸고, 투신도 239억 동반 매수해 SK하이닉스 지분가치 재평가와 HBM 슈퍼사이클 수혜 기대가 반영됐다. 자사주 매입·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과 지주사 할인 축소 논리가 외국인 유입의 핵심 동인이다.
3위 심텍 (2228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4억 +323억 +17억 -25억 +31억 +33억
외국인이 323억을 대규모 순매수하며 주도했고 보험 33억, 연기금 31억이 가세해 기관도 +44억 순매수 전환했습니다. HBM용 기판 및 DDR5 모듈 PCB 수요 회복이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것이란 기대가 반영된 전형적 외국인 주도 매수 구간입니다.
4위 두산 (000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39억 -76억 -33억 +66억 +196억 +23억
지주사 밸류업 및 전자BG(동박적층판) 실적 모멘텀을 근거로 연기금 196억, 투신 66억 등 기관이 +239억 순매수로 매집 강도를 높였습니다. 외국인 -76억 매도에도 국내 기관 중심의 장기성 자금 유입이 우세해 수급 질은 양호합니다.
5위 리노공업 (0584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9억 -50억 +21억 +7억 +42억 +20억
보험 20억, 연기금 42억 등 장기 자금 중심으로 기관이 +119억 순매수하며 외국인 -50억 매도를 압도했습니다. AI 반도체용 프로브카드·테스트 소켓 수요 증가와 높은 이익률을 근거로 한 기관의 우량주 리밸런싱 매수로 판단됩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삼성전자 +19억
7 대한항공 +14억
8 리가켐바이오 +14억
9 NC +12억
10 대덕전자 +11억
▼ 순매도 TOP 10
1위 S-Oil (0109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0억 +186억 +1억 -63억 +27억 -26억
보험(-26억) 등 기관이 총 140억 순매도한 반면 외국인은 186억 순매수하며 수급 주체가 엇갈렸는데, 이는 정제마진 회복 기대와 샤힌 프로젝트 완공에 따른 증설 효과를 외국인이 선반영하는 반면 국내 기관은 배당 축소와 재무부담을 이유로 차익실현에 나선 구도로 해석됩니다. 연기금(+27억)이 소폭 순매수로 돌아선 점은 밸류에이션 하단 인식을 시사합니다.
2위 삼성카드 (0297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6억 -7억 -64만 -5억 -2억 -25억
기관 -26억, 외국인 -7억으로 전 주체가 동반 순매도했고 특히 보험(-25억)이 기관 매도의 대부분을 차지해 사실상 단일 주체의 포지션 축소 성격이 강합니다. 금리 인하 국면에서 조달비용 개선 기대는 유효하나 카드 수수료 인하 압력과 연체율 상승 우려가 상존해, 고배당 매력에도 불구하고 기관의 적극적 재진입은 관찰되지 않는 모습입니다.
3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961억 -4038억 +1027억 -953억 -1448억 -24억
외국인 -4038억·기관 -2961억의 동반 대량 순매도로 당일 수급 최약세 종목이며, 연기금 -1448억·투신 -953억 등 장기·액티브 자금이 모두 이탈했다. 사모펀드만 +1027억 순매수로 단기 저가 매수에 나섰으나, 급등 이후 차익실현과 메모리 업황 고점 논란이 매도 압력의 배경으로 해석된다.
4위 에이비엘바이오 (298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7억 +60억 -2,248만 -4억 -35억 -24억
기관이 67억 순매도(연기금 -35억, 보험 -24억)한 반면 외국인은 60억을 순매수해 국내 기관과 외국인의 시각차가 뚜렷합니다. 그랩바디-B 기반 이중항체 파이프라인의 기술이전 모멘텀에 외국인이 베팅하는 반면, 기관은 주가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및 임상 데이터 확인 전 리스크 관리 차원의 비중 축소로 판단됩니다.
5위 한화엔진 (0827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5억 -67억 -10억 -22억 -17억 -20억
기관 -55억, 외국인 -67억으로 양대 주체가 총 122억 동반 순매도하며 4개 종목 중 수급이 가장 부정적이며, 투신(-22억)·연기금(-17억)·보험(-20억)이 고르게 매도에 가담해 매물 출회가 광범위합니다. 조선 슈퍼사이클에 따른 엔진 수주 호조는 유효하나 주가가 단기 급등하며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진 구간으로, 기관의 이익실현 압력이 우세한 것으로 보입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GS -18억
7 OCI홀딩스 -16억
8 신세계 -15억
9 삼성바이오로직스 -14억
10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3억
⚠️ 면책조항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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