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1 수급] 기관·외국인 매수 TOP 10 | 연기금 투신 사모 매매동향

📊 오늘의 수급 포인트
기관(+11,324억원)과 외국인(+11,139억원)이 삼성전자에 총 2조 2,463억원의 쌍끌이 매수를 집중시키며 시장 수급이 단일 종목에 극단적으로 쏠린 하루였다. 최대 관전 포인트는 SK하이닉스로, 외국인이 -6,687억원을 순매도한 반면 기관은 +1,759억원을 순매수해 메모리 대형주 내 포지션이 정면으로 엇갈렸으며 이는 삼성전자로의 로테이션 성격으로 해석된다. 매도 측에서는 NAVER가 기관·사모·투신·연기금·보험 등 5개 주체 모두에서 상위 매도 종목에 오르며 전방위 이탈이 확인됐고, 현대차와 LG에너지솔루션 역시 다수 주체가 공통 매도해 플랫폼·자동차·2차전지 섹터의 수급 공백이 뚜렷하다. 연기금이 삼성전기(+368억원)와 이수페타시스(+147억원)로 AI 서플라이체인 중소형주를 선별 매수한 점을 감안하면, 센티먼트는 지수 전반의 강세라기보다 반도체·AI 밸류체인에 한정된 선택적 위험선호 국면으로 판단된다.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투자자 ▲ 순매수 TOP 5 ▼ 순매도 TOP 5
🏢 기관 1. 삼성전자 +1.1조
2. SK하이닉스 +1759억
3. 삼성전기 +1291억
4. 삼성전자우 +546억
5. SK스퀘어 +376억
1. NAVER -392억
2. 현대차 -320억
3. LG에너지솔루션 -279억
4. 네오사피엔스 -235억
5. 삼성SDI -231억
🌏 외국인 1. 삼성전자 +1.1조
2. 삼성전자우 +1220억
3. SK스퀘어 +1218억
4. 이수페타시스 +396억
5. 하나마이크론 +365억
1. SK하이닉스 -6687억
2. 현대차 -512억
3. 대한광통신 -455억
4. 두산에너빌리티 -417억
5. 한화에어로스페이스 -402억
🔒 사모펀드 1. 삼성전자 +2397억
2. 삼성전기 +156억
3. SK +123억
4. SK하이닉스 +105억
5. 삼양식품 +68억
1. 한화시스템 -142억
2. NAVER -131억
3. HD현대중공업 -97억
4. 삼성SDI -91억
5. 에코프로 -82억
💼 투신 1. 삼성전자 +1548억
2. 삼성전기 +337억
3. SK하이닉스 +188억
4. SK스퀘어 +133억
5. 삼성물산 +82억
1. 삼성SDI -244억
2. NAVER -98억
3. LG에너지솔루션 -98억
4. 오름테라퓨틱 -78억
5. 두산 -64억
🏛️ 연기금 1. 삼성전기 +368억
2. 이수페타시스 +147억
3. 한화시스템 +137억
4. SK스퀘어 +128억
5.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123억
1. 현대차 -294억
2. LG에너지솔루션 -234억
3. NAVER -155억
4. 효성중공업 -147억
5. SK텔레콤 -122억
🛡️ 보험 1. 삼성전기 +45억
2. 삼성전자 +33억
3. SK스퀘어 +30억
4. 삼성전자우 +21억
5. 한화시스템 +19억
1. KT&G -45억
2. NAVER -36억
3. 현대로템 -18억
4. 가온전선 -16억
5. SK하이닉스 -15억
🏢 기관
삼성전자를 +11,324억원 대규모 순매수하며 반도체 대형주에 자금을 집중했고, SK하이닉스(+1,759억원)와 삼성전기(+1,291억원)까지 IT 하드웨어 라인 전반을 담았다. 반면 NAVER(-392억원), 현대차(-320억원), LG에너지솔루션(-279억원) 등 플랫폼·자동차·2차전지는 차익실현 성격의 매도가 이어졌다. 업종 내 자금 이동이 뚜렷한 반도체 쏠림 구도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조 +1.1조 +2397억 +1548억 -113억 +33억
기관 +11,324억·외국인 +11,139억의 쌍끌이 순매수로 수급 최상위권을 기록, HBM4 양산 진입과 파운드리 대형 수주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판단된다. 사모펀드(+2,397억)·투신(+1,548억)까지 동반 유입되며 매수 주체가 광범위해 단기 수급 모멘텀이 견조하다.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59억 -6687억 +105억 +188억 +19억 -15억
기관이 +1,759억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6,687억 대규모 순매도로 주체 간 방향이 정반대로 엇갈렸다. 그간의 급등에 따른 외국인 차익실현 성격이 강하며, HBM 가격 협상 및 메모리 업황 피크아웃 논쟁이 단기 변동성을 키우는 국면으로 해석된다.
3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91억 +8,037만 +156억 +337억 +368억 +45억
기관 +1,291억 순매수에 연기금(+368억)·투신(+337억) 등 장기성 자금이 고르게 유입돼 수급의 질이 양호하다. AI 서버용 MLCC 및 유리기판 등 신사업 기대가 반영된 중장기 비중 확대 흐름으로 판단된다.
4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46억 +1220억 +62억 +61억 -4억 +21억
기관 +546억·외국인 +1,220억 동반 순매수로 본주와 같은 방향의 수급을 시현했다. 배당 매력과 본주 대비 할인율 축소 기대가 유입 배경이며, 외국인 매수 강도가 기관을 상회하는 점이 특징이다.
5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76억 +1218억 +13억 +133억 +128억 +30억
기관 +376억·외국인 +1,218억 순매수에 투신(+133억)·연기금(+128억)이 가세했다.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대비 과도한 NAV 할인 축소 기대와 자사주 매입·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이 매수 논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KB금융 +251억
7 이수페타시스 +197억
8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183억
9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82억
10 삼성물산 +159억
▼ 순매도 TOP 10
1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92억 +184억 -131억 -98억 -155억 -36억
기관이 -392억 순매도하며 연기금(-155억)·사모펀드(-131억)·투신(-98억) 전 기관 주체가 일제히 매도로 돌아섰다. 반도체 쏠림에 따른 수급 이탈과 AI 투자 확대에 따른 수익성 부담이 겹치며 상대적 소외가 지속되는 국면이다.
2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20억 -512억 -41억 -63억 -294억 -13억
기관 -320억·외국인 -512억으로 전 주체 매도 우위이며, 특히 연기금이 -294억으로 매도를 주도했다. 미국 관세 부담과 전기차 수요 둔화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자금이 이탈하는 전형적 순환매 소외 구도다.
3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79억 -46억 -30억 -98억 -234억 -3억
기관 -279억 순매도 중 연기금(-234억)이 대부분을 차지해 장기 자금의 비중 축소가 뚜렷하다. 전기차 캐즘 장기화와 AMPC 의존도에 대한 우려가 이어지며, ESS 수주 모멘텀에도 불구하고 수급 개선이 지연되는 모습이다.
4위 네오사피엔스 (0161M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35억 -103억 -59억 -31억 -5,285만 -2억
AI 음성합성(TTS) 테마 신규 상장주로 기관이 235억 순매도하며 상장 초기 차익실현이 집중됐고, 외국인도 103억 동반 매도해 수급 공백이 발생했다. 사모펀드 -59억·투신 -31억 등 기관 내 전 주체가 매도 일색이어서 단기 수급 모멘텀 회복까지는 시간이 필요해 보인다.
5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31억 -332억 -91억 -244억 +39억 -3억
외국인 332억·기관 231억 쌍끌이 매도로 전기차 캐즘 장기화와 ESS 외 각형 배터리 수요 둔화 우려가 반영됐으며, 특히 투신이 244억을 순매도해 국내 펀드 환매 압력이 두드러졌다. 다만 연기금이 39억 순매수로 홀로 저가 매수에 나선 점은 밸류에이션 하단 인식을 시사한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HD현대중공업 -178억
7 SK텔레콤 -175억
8 엘앤에프 -164억
9 두산에너빌리티 -143억
10 실리콘투 -129억
🌏 외국인
삼성전자를 +11,139억원 순매수하며 기관과 동일 방향으로 움직였고, 삼성전자우(+1,220억원)와 SK스퀘어(+1,218억원)까지 삼성 계열 및 지주 성격 종목을 함께 담았다. 다만 SK하이닉스는 -6,687억원 대규모 순매도로 기관(+1,759억원)과 정반대 포지션을 취했다. 메모리 대형주 내에서 삼성전자로 갈아타는 페어 트레이딩 성격이 강하게 나타났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조 +1.1조 +2397억 +1548억 -113억 +33억
기관 +11,324억·외국인 +11,139억의 쌍끌이 순매수로 수급 최상위권을 기록, HBM4 양산 진입과 파운드리 대형 수주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판단된다. 사모펀드(+2,397억)·투신(+1,548억)까지 동반 유입되며 매수 주체가 광범위해 단기 수급 모멘텀이 견조하다.
2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46억 +1220억 +62억 +61억 -4억 +21억
기관 +546억·외국인 +1,220억 동반 순매수로 본주와 같은 방향의 수급을 시현했다. 배당 매력과 본주 대비 할인율 축소 기대가 유입 배경이며, 외국인 매수 강도가 기관을 상회하는 점이 특징이다.
3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76억 +1218억 +13억 +133억 +128억 +30억
기관 +376억·외국인 +1,218억 순매수에 투신(+133억)·연기금(+128억)이 가세했다.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대비 과도한 NAV 할인 축소 기대와 자사주 매입·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이 매수 논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4위 이수페타시스 (007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97억 +396억 -20억 +33억 +147억 +14억
외국인 396억·기관 197억 동반 순매수로 AI 데이터센터용 고다층 MLB 수주 모멘텀에 대한 기대가 재확인됐고, 연기금도 147억을 담아 중장기 성장성에 베팅하는 모습이다. 사모펀드만 20억 소폭 매도했을 뿐 사실상 전 주체 매수로 수급 질이 가장 양호한 종목이다.
5위 하나마이크론 (0673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5억 +365억 +13억 +43억 +19억 +9억
외국인이 365억을 순매수하며 HBM·2.5D 패키징 후공정 물량 확대 기대를 선반영했고, 기관도 95억 순매수로 가세해 매수 주체가 광범위하다. 투신 43억·연기금 19억·사모펀드 13억까지 전 주체가 매수 우위여서 반도체 후공정 밸류체인 내 수급 집중도가 높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NAVER +184억
7 LG전자 +181억
8 SFA반도체 +179억
9 HD현대중공업 +179억
10 효성중공업 +159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59억 -6687억 +105억 +188억 +19억 -15억
기관이 +1,759억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6,687억 대규모 순매도로 주체 간 방향이 정반대로 엇갈렸다. 그간의 급등에 따른 외국인 차익실현 성격이 강하며, HBM 가격 협상 및 메모리 업황 피크아웃 논쟁이 단기 변동성을 키우는 국면으로 해석된다.
2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20억 -512억 -41억 -63억 -294억 -13억
기관 -320억·외국인 -512억으로 전 주체 매도 우위이며, 특히 연기금이 -294억으로 매도를 주도했다. 미국 관세 부담과 전기차 수요 둔화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자금이 이탈하는 전형적 순환매 소외 구도다.
3위 대한광통신 (0101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억 -455억 +1억 +8,297만 0원 0원
외국인이 455억을 대규모 순매도하며 앞서 AI 광케이블 테마로 급등했던 구간의 차익실현이 집중됐고, 기관 매수는 2억에 불과해 매물을 전혀 받아내지 못했다. 수급 주체가 외국인 단일 쏠림 구조였던 만큼 변동성 확대 국면 진입 가능성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4위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3억 -417억 -16억 -1억 -112억 -7억
외국인 417억·기관 143억 동반 순매도로 원전·SMR 모멘텀에 기반한 급등 이후 차익실현이 본격화됐으며, 연기금도 112억을 매도해 비중 조절 성격이 뚜렷하다. 펀더멘털 훼손보다는 밸류에이션 부담에 따른 수급 되돌림으로 해석된다.
5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2억 -402억 +2억 -8억 -3억 +1억
외국인이 402억을 순매도하며 유럽 방산 수주 기대 선반영 구간의 차익실현에 나섰으나, 기관은 182억을 순매수하며 물량을 소화해 수급이 외국인→기관으로 손바뀜되는 구도다. 연기금 -3억·투신 -8억으로 기관 내 매수는 금융투자 중심으로 추정돼 단기 수급 성격일 가능성이 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한화시스템 -398억
7 대한전선 -380억
8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369억
9 삼성SDI -332억
10 두산 -301억
🔒 사모펀드
삼성전자 +2,397억원 순매수로 절대 규모는 작지만 방향성은 기관·외국인과 일치했고, 삼성전기(+156억원)와 SK(+123억원)가 뒤를 이었다. 매도 측은 한화시스템(-142억원), NAVER(-131억원), HD현대중공업(-97억원)으로 방산·조선 등 연초 이후 급등 테마에서 이익을 실현하는 흐름이다. 대형 반도체로의 압축과 테마주 축소가 동시에 관찰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조 +1.1조 +2397억 +1548억 -113억 +33억
기관 +11,324억·외국인 +11,139억의 쌍끌이 순매수로 수급 최상위권을 기록, HBM4 양산 진입과 파운드리 대형 수주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판단된다. 사모펀드(+2,397억)·투신(+1,548억)까지 동반 유입되며 매수 주체가 광범위해 단기 수급 모멘텀이 견조하다.
2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91억 +8,037만 +156억 +337억 +368억 +45억
기관 +1,291억 순매수에 연기금(+368억)·투신(+337억) 등 장기성 자금이 고르게 유입돼 수급의 질이 양호하다. AI 서버용 MLCC 및 유리기판 등 신사업 기대가 반영된 중장기 비중 확대 흐름으로 판단된다.
3위 SK (0347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7억 +13억 +123억 -2억 -6억 +5억
사모펀드가 123억을 집중 순매수하며 기관 순매수 137억의 대부분을 차지, 지주사 밸류업·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과 SK하이닉스 지분가치 재평가를 겨냥한 이벤트 드리븐 성격이 강하다. 외국인도 13억 소폭 매수로 방향성을 같이해 하방 경직성은 확보된 모습이다.
4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59억 -6687억 +105억 +188억 +19억 -15억
기관이 +1,759억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6,687억 대규모 순매도로 주체 간 방향이 정반대로 엇갈렸다. 그간의 급등에 따른 외국인 차익실현 성격이 강하며, HBM 가격 협상 및 메모리 업황 피크아웃 논쟁이 단기 변동성을 키우는 국면으로 해석된다.
5위 삼양식품 (0032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억 -71억 +68억 -9억 -56억 -2억
사모펀드가 68억 순매수하며 외국인 71억 순매도 물량을 흡수, 수급 주체가 교체되는 국면이다. 불닭볶음면 해외 수출 모멘텀에 대한 밸류에이션 논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연기금 56억 순매도로 기관 내부 시각도 엇갈린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아모레퍼시픽 +66억
7 삼성전자우 +62억
8 오름테라퓨틱 +58억
9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54억
10 카카오 +37억
▼ 순매도 TOP 10
1위 한화시스템 (2722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8억 -398억 -142억 +81억 +137억 +19억
외국인이 398억을 대량 순매도했으나 기관이 88억 순매수로 방어했고, 특히 연기금 137억·투신 81억 순매수가 하방을 지지했다. 사모펀드는 142억 순매도로 단기 차익실현에 나서, 방산·조선 수주 모멘텀에 대한 장단기 투자자 간 시각차가 드러난다.
2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92억 +184억 -131억 -98억 -155억 -36억
기관이 -392억 순매도하며 연기금(-155억)·사모펀드(-131억)·투신(-98억) 전 기관 주체가 일제히 매도로 돌아섰다. 반도체 쏠림에 따른 수급 이탈과 AI 투자 확대에 따른 수익성 부담이 겹치며 상대적 소외가 지속되는 국면이다.
3위 HD현대중공업 (3291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8억 +179억 -97억 -41억 -7억 -5억
기관이 178억 순매도(사모펀드 -97억, 투신 -41억)한 반면 외국인은 179억 순매수로 정확히 맞받아치는 수급 역전 구도다. 조선 신조선가 및 수주잔고 호조에도 국내 기관은 밸류에이션 부담에 따른 차익실현 우위로 판단된다.
4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31억 -332억 -91억 -244억 +39억 -3억
외국인 332억·기관 231억 쌍끌이 매도로 전기차 캐즘 장기화와 ESS 외 각형 배터리 수요 둔화 우려가 반영됐으며, 특히 투신이 244억을 순매도해 국내 펀드 환매 압력이 두드러졌다. 다만 연기금이 39억 순매수로 홀로 저가 매수에 나선 점은 밸류에이션 하단 인식을 시사한다.
5위 에코프로 (0865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3억 -28억 -82억 -10억 -21억 -7만
기관 123억·외국인 28억 동반 순매도로 매수 주체가 부재한 전형적인 수급 공백 구간이다. 사모펀드 82억 순매도가 주도했으며, 이차전지 업황 회복 지연과 양극재 가동률 부진이 투자심리를 짓누르고 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삼화콘덴서 -68억
7 엘앤에프 -68억
8 로보티즈 -67억
9 두산퓨얼셀 -67억
10 네오사피엔스 -59억
💼 투신
삼성전자를 +1,548억원 순매수하며 액티브 펀드 자금도 반도체 대장주로 유입됐고, 삼성전기(+337억원)·SK하이닉스(+188억원)를 추가 매수해 기관 전반과 궤를 같이했다. 매도는 삼성SDI(-244억원), NAVER(-98억원), LG에너지솔루션(-98억원)으로 2차전지 비중 축소가 선명하다. 펀드 포트폴리오 내 2차전지 → 반도체 리밸런싱이 진행 중인 것으로 판단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조 +1.1조 +2397억 +1548억 -113억 +33억
기관 +11,324억·외국인 +11,139억의 쌍끌이 순매수로 수급 최상위권을 기록, HBM4 양산 진입과 파운드리 대형 수주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판단된다. 사모펀드(+2,397억)·투신(+1,548억)까지 동반 유입되며 매수 주체가 광범위해 단기 수급 모멘텀이 견조하다.
2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91억 +8,037만 +156억 +337억 +368억 +45억
기관 +1,291억 순매수에 연기금(+368억)·투신(+337억) 등 장기성 자금이 고르게 유입돼 수급의 질이 양호하다. AI 서버용 MLCC 및 유리기판 등 신사업 기대가 반영된 중장기 비중 확대 흐름으로 판단된다.
3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59억 -6687억 +105억 +188억 +19억 -15억
기관이 +1,759억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6,687억 대규모 순매도로 주체 간 방향이 정반대로 엇갈렸다. 그간의 급등에 따른 외국인 차익실현 성격이 강하며, HBM 가격 협상 및 메모리 업황 피크아웃 논쟁이 단기 변동성을 키우는 국면으로 해석된다.
4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76억 +1218억 +13억 +133억 +128억 +30억
기관 +376억·외국인 +1,218억 순매수에 투신(+133억)·연기금(+128억)이 가세했다.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대비 과도한 NAV 할인 축소 기대와 자사주 매입·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이 매수 논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5위 삼성물산 (028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9억 +137억 +24억 +82억 -16억 +1억
기관 159억·외국인 137억 쌍끌이 순매수로 8개 종목 중 수급이 가장 견조하며, 투신이 82억으로 매수를 주도했다. 밸류업 프로그램 및 지배구조 개편 기대와 주주환원 확대가 지속적인 기관 자금 유입의 근거로 작용한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한화시스템 +81억
7 원익IPS +68억
8 삼성전자우 +61억
9 삼성E&A +60억
10 DL이앤씨 +53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31억 -332억 -91억 -244억 +39억 -3억
외국인 332억·기관 231억 쌍끌이 매도로 전기차 캐즘 장기화와 ESS 외 각형 배터리 수요 둔화 우려가 반영됐으며, 특히 투신이 244억을 순매도해 국내 펀드 환매 압력이 두드러졌다. 다만 연기금이 39억 순매수로 홀로 저가 매수에 나선 점은 밸류에이션 하단 인식을 시사한다.
2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92억 +184억 -131억 -98억 -155억 -36억
기관이 -392억 순매도하며 연기금(-155억)·사모펀드(-131억)·투신(-98억) 전 기관 주체가 일제히 매도로 돌아섰다. 반도체 쏠림에 따른 수급 이탈과 AI 투자 확대에 따른 수익성 부담이 겹치며 상대적 소외가 지속되는 국면이다.
3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79억 -46억 -30억 -98억 -234억 -3억
기관 -279억 순매도 중 연기금(-234억)이 대부분을 차지해 장기 자금의 비중 축소가 뚜렷하다. 전기차 캐즘 장기화와 AMPC 의존도에 대한 우려가 이어지며, ESS 수주 모멘텀에도 불구하고 수급 개선이 지연되는 모습이다.
4위 오름테라퓨틱 (4758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8억 +7,427만 +58억 -78억 -27억 -2억
투신 78억·연기금 27억 순매도로 기관 전체 78억 순매도인 반면 사모펀드만 58억 순매수해 주체 간 방향이 정반대다. 신약 파이프라인 모멘텀에 대한 기대와 차익실현이 충돌하는 구간으로, 외국인 매수는 7427만원에 그쳐 의미를 두기 어렵다.
5위 두산 (000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3억 -301억 +16억 -64억 +83억 +7억
외국인 301억 대량 순매도가 주가 압력의 핵심이며, 투신도 64억 순매도로 동참했다. 다만 연기금 83억 순매수로 기관 전체는 43억 순매수를 기록, 전력기기·발전 사업 성장성에 대한 장기 자금의 저가 매수 시각은 유지되는 것으로 보인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현대차 -63억
7 OCI홀딩스 -63억
8 POSCO홀딩스 -63억
9 포스코퓨처엠 -57억
10 현대모비스 -57억
🏛️ 연기금
삼성전자 대신 삼성전기(+368억원)를 최대 순매수 종목으로 선택해 다른 주체와 차별화된 행보를 보였고, 이수페타시스(+147억원)·한화시스템(+137억원) 등 AI 기판·방산 중소형주로 분산 투자했다. 매도는 현대차(-294억원), LG에너지솔루션(-234억원), NAVER(-155억원)로 다른 기관 주체와 동일하다. 대형주 추격보다 AI 서플라이체인 내 실적 가시성이 높은 종목을 선별하는 전략적 접근이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91억 +8,037만 +156억 +337억 +368억 +45억
기관 +1,291억 순매수에 연기금(+368억)·투신(+337억) 등 장기성 자금이 고르게 유입돼 수급의 질이 양호하다. AI 서버용 MLCC 및 유리기판 등 신사업 기대가 반영된 중장기 비중 확대 흐름으로 판단된다.
2위 이수페타시스 (007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97억 +396억 -20억 +33억 +147억 +14억
외국인 396억·기관 197억 동반 순매수로 AI 데이터센터용 고다층 MLB 수주 모멘텀에 대한 기대가 재확인됐고, 연기금도 147억을 담아 중장기 성장성에 베팅하는 모습이다. 사모펀드만 20억 소폭 매도했을 뿐 사실상 전 주체 매수로 수급 질이 가장 양호한 종목이다.
3위 한화시스템 (2722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8억 -398억 -142억 +81억 +137억 +19억
외국인이 398억을 대량 순매도했으나 기관이 88억 순매수로 방어했고, 특히 연기금 137억·투신 81억 순매수가 하방을 지지했다. 사모펀드는 142억 순매도로 단기 차익실현에 나서, 방산·조선 수주 모멘텀에 대한 장단기 투자자 간 시각차가 드러난다.
4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76억 +1218억 +13억 +133억 +128억 +30억
기관 +376억·외국인 +1,218억 순매수에 투신(+133억)·연기금(+128억)이 가세했다.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대비 과도한 NAV 할인 축소 기대와 자사주 매입·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이 매수 논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5위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0795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3억 -369억 +54억 +15억 +123억 -1억
외국인 369억 순매도에 맞서 기관이 183억 순매수(연기금 123억, 사모펀드 54억)로 대응하는 수급 대치 국면이다. 연기금이 매수를 주도한 점은 유도무기 중심 방산 수출 확대에 대한 중장기 실적 가시성을 반영한 것으로 해석된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LG전자 +120억
7 포스코인터내셔널 +85억
8 두산 +83억
9 아모레퍼시픽 +60억
10 달바글로벌 +54억
▼ 순매도 TOP 10
1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20억 -512억 -41억 -63억 -294억 -13억
기관 -320억·외국인 -512억으로 전 주체 매도 우위이며, 특히 연기금이 -294억으로 매도를 주도했다. 미국 관세 부담과 전기차 수요 둔화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자금이 이탈하는 전형적 순환매 소외 구도다.
2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79억 -46억 -30억 -98억 -234억 -3억
기관 -279억 순매도 중 연기금(-234억)이 대부분을 차지해 장기 자금의 비중 축소가 뚜렷하다. 전기차 캐즘 장기화와 AMPC 의존도에 대한 우려가 이어지며, ESS 수주 모멘텀에도 불구하고 수급 개선이 지연되는 모습이다.
3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92억 +184억 -131억 -98억 -155억 -36억
기관이 -392억 순매도하며 연기금(-155억)·사모펀드(-131억)·투신(-98억) 전 기관 주체가 일제히 매도로 돌아섰다. 반도체 쏠림에 따른 수급 이탈과 AI 투자 확대에 따른 수익성 부담이 겹치며 상대적 소외가 지속되는 국면이다.
4위 효성중공업 (2980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6억 +159억 +22억 -15억 -147억 +2,350만
연기금이 147억 순매도하며 기관 전체 -126억을 주도했으나, 외국인이 +159억 순매수로 맞받아 수급 공방 구도가 형성됐다. 글로벌 전력기기 슈퍼사이클과 미국 변압기 증설 모멘텀은 유효하나, 단기 급등에 따른 연기금의 차익실현 성격 매도로 판단된다.
5위 SK텔레콤 (0176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5억 +1억 -12억 -23억 -122억 -9억
연기금 -122억을 중심으로 기관이 175억 순매도했고 투신(-23억), 보험(-9억)까지 기관 전 주체가 매도 우위를 보인 반면 외국인은 +1억으로 사실상 중립이었다. 고배당 통신주 특유의 방어적 매력에도 불구하고 해킹 사태 이후 가입자 이탈과 보상 비용 부담이 연기금의 비중 축소 근거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삼성전자 -113억
7 두산에너빌리티 -112억
8 현대모비스 -110억
9 삼성바이오로직스 -81억
10 기아 -68억
🛡️ 보험
매매 규모가 삼성전기 +45억원, 삼성전자 +33억원 수준으로 전체 주체 중 가장 작아 시장 영향력은 제한적이다. SK스퀘어(+30억원)까지 매수 상위가 반도체·IT에 집중된 점은 기관 전반의 방향성과 동일하다. 매도는 KT&G(-45억원), NAVER(-36억원), 현대로템(-18억원)으로 배당·경기방어주에서 자금을 빼 성장주로 이동하는 소극적 리밸런싱이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91억 +8,037만 +156억 +337억 +368억 +45억
기관 +1,291억 순매수에 연기금(+368억)·투신(+337억) 등 장기성 자금이 고르게 유입돼 수급의 질이 양호하다. AI 서버용 MLCC 및 유리기판 등 신사업 기대가 반영된 중장기 비중 확대 흐름으로 판단된다.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조 +1.1조 +2397억 +1548억 -113억 +33억
기관 +11,324억·외국인 +11,139억의 쌍끌이 순매수로 수급 최상위권을 기록, HBM4 양산 진입과 파운드리 대형 수주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판단된다. 사모펀드(+2,397억)·투신(+1,548억)까지 동반 유입되며 매수 주체가 광범위해 단기 수급 모멘텀이 견조하다.
3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76억 +1218억 +13억 +133억 +128억 +30억
기관 +376억·외국인 +1,218억 순매수에 투신(+133억)·연기금(+128억)이 가세했다.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대비 과도한 NAV 할인 축소 기대와 자사주 매입·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이 매수 논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4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46억 +1220억 +62억 +61억 -4억 +21억
기관 +546억·외국인 +1,220억 동반 순매수로 본주와 같은 방향의 수급을 시현했다. 배당 매력과 본주 대비 할인율 축소 기대가 유입 배경이며, 외국인 매수 강도가 기관을 상회하는 점이 특징이다.
5위 한화시스템 (2722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8억 -398억 -142억 +81억 +137억 +19억
외국인이 398억을 대량 순매도했으나 기관이 88억 순매수로 방어했고, 특히 연기금 137억·투신 81억 순매수가 하방을 지지했다. 사모펀드는 142억 순매도로 단기 차익실현에 나서, 방산·조선 수주 모멘텀에 대한 장단기 투자자 간 시각차가 드러난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삼성증권 +14억
7 이수페타시스 +14억
8 달바글로벌 +10억
9 SK이노베이션 +10억
10 포스코퓨처엠 +9억
▼ 순매도 TOP 10
1위 KT&G (0337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억 +21억 +3,038만 +719만 -4억 -45억
보험이 45억 순매도했으나 외국인 +21억, 기관 합계 +4억으로 전체 수급은 오히려 플러스를 유지해 보험 단독 물량 출회 성격이 강하다. 밸류업 기반 주주환원 확대와 해외 궐련 수출 호조가 외국인 매수를 지지하는 가운데, 보험권의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은 수급 부담이 제한적으로 판단된다.
2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92억 +184억 -131억 -98억 -155억 -36억
기관이 -392억 순매도하며 연기금(-155억)·사모펀드(-131억)·투신(-98억) 전 기관 주체가 일제히 매도로 돌아섰다. 반도체 쏠림에 따른 수급 이탈과 AI 투자 확대에 따른 수익성 부담이 겹치며 상대적 소외가 지속되는 국면이다.
3위 현대로템 (0643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2억 -121억 +1억 -2억 -27억 -18억
외국인 -121억, 기관 -32억(연기금 -27억, 보험 -18억)으로 주요 주체가 동반 매도하며 수급이 전방위로 악화됐다. K2 전차·K9 자주포 수출 기대가 주가에 선반영된 상황에서 방산 섹터 전반의 밸류에이션 부담과 차익실현 압력이 겹친 것으로 해석된다.
4위 가온전선 (0005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4억 -96억 +7억 -9억 -17억 -16억
외국인이 96억 순매도하고 기관도 24억(연기금 -17억, 보험 -16억) 매도로 가세해 중소형주 특성상 수급 충격이 상대적으로 크게 작용했다. AI 데이터센터발 전선·케이블 수요 기대로 단기 급등했던 만큼, 실적 대비 과열 부담에 따른 차익실현 국면으로 보이며 사모펀드 +7억은 의미 있는 방어선으로 보기 어렵다.
5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59억 -6687억 +105억 +188억 +19억 -15억
기관이 +1,759억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6,687억 대규모 순매도로 주체 간 방향이 정반대로 엇갈렸다. 그간의 급등에 따른 외국인 차익실현 성격이 강하며, HBM 가격 협상 및 메모리 업황 피크아웃 논쟁이 단기 변동성을 키우는 국면으로 해석된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현대차 -13억
7 엘앤에프 -13억
8 현대모비스 -10억
9 LS -10억
10 LG이노텍 -9억
⚠️ 면책조항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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