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6 수급] 기관·외국인 매수 TOP 10 | 연기금 투신 사모 매매동향

📊 오늘의 수급 포인트
기관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7,848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동일 종목에서 9,306억원을 순매도하며 반도체 투톱을 사이에 두고 정면 충돌하는 극단적 수급 대치가 형성됐다. 기관 내부에서도 사모펀드는 SK하이닉스 -470억, 투신은 삼성전기 -239억으로 각각 다른 방향을 취해 종목 단위 시각차가 뚜렷했고, 연기금은 삼성전자우 -199억/보통주 +544억의 교체 매매로 실리를 챙겼다. 외국인이 삼성전기 +1,110억, 대한광통신 +694억을 담은 점은 전면 이탈이라기보다 반도체 완제품에서 부품·통신 소재로의 순환 이동에 가깝다. 두산에너빌리티는 기관 -169억, 외국인 -517억으로 매도 방향이 일치해 차익실현 압력이 집중됐으며, 전반적으로 대형 반도체주에 수급이 쏠린 가운데 주체 간 방향 엇갈림이 커 지수 변동성 확대 가능성에 유의할 시점이다.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투자자 ▲ 순매수 TOP 5 ▼ 순매도 TOP 5
🏢 기관 1. 삼성전자 +4145억
2. SK하이닉스 +3703억
3. 삼성전기 +973억
4. KB금융 +464억
5. 한미약품 +386억
1. 한전기술 -182억
2. 카카오페이 -174억
3. 두산에너빌리티 -169억
4. GS -163억
5. 현대모비스 -150억
🌏 외국인 1. 삼성전기 +1110억
2. 대한광통신 +694억
3. GS +200억
4. 효성중공업 +184억
5. 파마리서치 +159억
1. 삼성전자 -4897억
2. SK하이닉스 -4409억
3. 두산에너빌리티 -517억
4. KB금융 -472억
5. SK스퀘어 -436억
🔒 사모펀드 1. 삼성전자 +902억
2. 삼성전기 +613억
3. 삼성전자우 +362억
4. 한미약품 +262억
5. 에이피알 +85억
1. SK하이닉스 -470억
2. KB금융 -106억
3. 로보티즈 -101억
4. HD한국조선해양 -97억
5. 신한지주 -91억
💼 투신 1. 삼성전자 +752억
2. SK하이닉스 +706억
3. 두산 +100억
4. 포스코퓨처엠 +94억
5. 상신이디피 +65억
1. 삼성전기 -239억
2. LS ELECTRIC -93억
3. 파마리서치 -77억
4. 삼성SDI -69억
5. 효성중공업 -69억
🏛️ 연기금 1. 삼성전자 +544억
2. SK하이닉스 +366억
3. 삼성SDI +220억
4. LG에너지솔루션 +177억
5. 삼성전기 +166억
1. 삼성전자우 -199억
2. 에이피알 -134억
3. 현대모비스 -132억
4. 대우건설 -121억
5. 카카오페이 -100억
🛡️ 보험 1. 삼성전자 +46억
2. LG에너지솔루션 +34억
3. 두산 +23억
4. 삼성전자우 +19억
5. 삼성전기 +19억
1. NAVER -27억
2. GS -20억
3. LX인터내셔널 -18억
4. 현대모비스 -16억
5. 두산에너빌리티 -16억
🏢 기관
삼성전자 +4,145억, SK하이닉스 +3,703억으로 반도체 대형주 양대 축에 7,848억원이 집중되며 매수세가 극단적으로 쏠렸다. 삼성전기 +973억까지 포함하면 상위 3종목이 사실상 IT·전기전자 일색으로, 업종 단위 리밸런싱 성격이 강하다. 매도는 한전기술 -182억, 카카오페이 -174억, 두산에너빌리티 -169억 등 200억 미만 소액에 그쳐 순매수 강도가 압도적이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145억 -4897억 +902억 +752억 +544억 +46억
기관이 4145억 순매수로 외국인 매도(-4897억)를 전량 흡수하며 수급 주도권을 가져왔고, 사모펀드(+902억)·투신(+752억)·연기금(+544억)까지 전 기관 업종이 동반 순매수로 결집했다. HBM4 공급 진입 기대와 메모리 가격 상승 사이클을 근거로 한 실적 모멘텀이 기관 매수의 핵심 논리로, 외국인 차익실현은 단기 수급 교체 성격으로 해석된다.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703억 -4409억 -470억 +706억 +366억 +15억
기관 3703억 순매수 대비 외국인 4409억 순매도로 삼성전자와 동일한 수급 교체 패턴이 나타났으며, 투신(+706억)·연기금(+366억)이 매수를 견인한 반면 사모펀드는 -470억으로 이탈해 기관 내부 시각차가 존재한다. HBM 독점적 지위와 AI 서버 수요는 유효하나 주가 고점 부담으로 단기 트레이딩 자금은 차익실현에 나선 것으로 판단된다.
3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73억 +1110억 +613억 -239억 +166억 +19억
8개 종목 중 유일하게 기관(+973억)과 외국인(+1110억)이 동반 순매수한 종목으로, 총 2083억의 쌍방 유입은 가장 강력한 수급 시그널이다. AI 서버·전장용 MLCC 수요 확대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가 배경이며, 사모펀드 +613억의 공격적 베팅 대비 투신 -239억 차익실현은 단기 급등 부담을 반영한다.
4위 KB금융 (1055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64억 -472억 -106억 -14억 +141억 +6억
기관 464억 순매수와 외국인 472억 순매도가 거의 동일 규모로 상쇄되어 수급 균형 상태이며, 연기금(+141억) 중심의 매수는 밸류업 프로그램에 따른 주주환원 확대와 배당 매력을 노린 장기 자금 성격이 짙다. 사모펀드(-106억)·투신(-14억) 매도를 감안하면 단기 모멘텀보다 배당·자사주 매입 기대에 근거한 보수적 접근이다.
5위 한미약품 (1289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86억 -226억 +262억 +63억 +72억 +4억
기관 386억 순매수 중 사모펀드가 262억(68%)을 차지해 특정 자금의 집중 베팅 성격이 강하며, 외국인 -226억 매도에도 기관 전 업종이 순매수로 대응했다. 비만 치료제 등 신약 파이프라인 임상 진전과 기술수출 기대가 매수 근거이나, 사모펀드 편중 수급은 변동성 확대 요인이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두산 +329억
7 삼성전자우 +276억
8 삼성SDI +268억
9 LG에너지솔루션 +219억
10 DB하이텍 +162억
▼ 순매도 TOP 10
1위 한전기술 (0526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2억 -102억 -67억 -17억 -33억 -3억
기관 -182억, 외국인 -102억으로 전 투자주체가 예외 없이 순매도한 전방위 이탈 구간이며, 연기금(-33억)까지 매도 전환한 점이 부정적이다. 원전 수출 모멘텀에 따른 선행 급등 이후 실적 대비 밸류에이션 부담이 부각되며 차익실현 압력이 집중된 것으로 보인다.
2위 카카오페이 (3773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4억 -49억 -3억 -23억 -100억 -9억
기관 -174억 중 연기금이 -100억(58%)을 차지해 장기 자금의 구조적 이탈이 확인되며, 전 주체 동반 순매도로 수급 공백 상태다. 스테이블코인·결제 플랫폼 테마 기대감으로 형성된 프리미엄이 수익성 개선 지연과 만나며 되돌림 압력을 받고 있다.
3위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9억 -517억 -74억 -15억 -25억 -16억
외국인 -517억이 기관 -169억을 상회하는 최대 매도 주체로, 총 686억 규모의 동반 이탈은 가격 부담 인식의 공유를 시사한다. 원전·가스터빈 수주 사이클 기대는 유효하나 이미 주가에 상당 부분 선반영되어 수주 공백기 실적 확인 전까지 조정 국면이 이어질 수 있다.
4위 GS (078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3억 +200억 -30억 -45억 -6억 -20억
기관이 163억 순매도하며 투신(-45억)·사모(-30억)·보험(-20억) 등 국내 기관 전반이 동반 이탈했으나, 외국인은 200억 순매수로 정반대 포지션을 취하며 수급 주체 간 시각차가 뚜렷하다. 정유·발전 마진 둔화 우려에 따른 기관 차익실현 성격이 강한 반면, 외국인은 배당수익률과 밸류에이션 매력에 기반한 저가 매수로 해석된다.
5위 현대모비스 (0123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0억 -78억 -18억 -43억 -132억 -16억
기관 -150억 중 연기금이 -132억으로 매도의 대부분을 차지했고 외국인(-78억)까지 가세해 전 주체 순매도라는 점에서 수급 공백이 확인된다. 연기금 중심의 기계적 비중축소와 관세·미국 관세 리스크에 따른 완성차 밸류체인 전반의 투자심리 위축이 겹친 것으로 판단된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대우건설 -144억
7 에이비엘바이오 -144억
8 파마리서치 -142억
9 HD현대중공업 -125억
10 에이피알 -94억
🌏 외국인
삼성전자 -4,897억, SK하이닉스 -4,409억 등 반도체 투톱에서만 9,306억원을 순매도하며 기관과 정면으로 맞섰다. 다만 삼성전기 +1,110억, 대한광통신 +694억을 담아 반도체 완제품에서 부품·소재로 포지션을 옮기는 순환 매매 성격도 확인된다. 두산에너빌리티 -517억은 기관·사모와 매도 방향이 일치해 차익실현 압력이 뚜렷하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73억 +1110억 +613억 -239억 +166억 +19억
8개 종목 중 유일하게 기관(+973억)과 외국인(+1110억)이 동반 순매수한 종목으로, 총 2083억의 쌍방 유입은 가장 강력한 수급 시그널이다. AI 서버·전장용 MLCC 수요 확대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가 배경이며, 사모펀드 +613억의 공격적 베팅 대비 투신 -239억 차익실현은 단기 급등 부담을 반영한다.
2위 대한광통신 (0101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억 +694억 +8억 +9억 0원 0원
외국인이 694억을 단일 종목에 집중 순매수한 것은 중소형주 기준 이례적 규모로, 기관(+18억)·사모(+8억)·투신(+9억)까지 전 주체가 매수 우위를 보여 수급 쏠림이 극단적이다. AI 데이터센터향 광케이블 수요 확대 기대가 트리거로 작용한 모멘텀성 유입이나, 연기금·보험 참여가 전무해 단기 수급 변동성에 유의가 필요하다.
3위 GS (078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3억 +200억 -30억 -45억 -6억 -20억
기관이 163억 순매도하며 투신(-45억)·사모(-30억)·보험(-20억) 등 국내 기관 전반이 동반 이탈했으나, 외국인은 200억 순매수로 정반대 포지션을 취하며 수급 주체 간 시각차가 뚜렷하다. 정유·발전 마진 둔화 우려에 따른 기관 차익실현 성격이 강한 반면, 외국인은 배당수익률과 밸류에이션 매력에 기반한 저가 매수로 해석된다.
4위 효성중공업 (2980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01억 +184억 +81억 -69억 +4억 +254만
외국인 184억, 기관 101억, 사모펀드 81억이 동시 유입되며 투신(-69억)을 제외한 대부분 주체가 매수에 가담한 양호한 수급 구조다. 글로벌 전력기기 슈퍼사이클과 북미 변압기 수주 잔고 확대 기대가 지속되며 중장기 투자자 중심의 비중 확대가 이어지는 것으로 보인다.
5위 파마리서치 (2144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2억 +159억 -62억 -77억 -8억 -6억
외국인이 159억을 순매수한 반면 기관은 -142억(사모 -62억, 투신 -77억)으로 맞서며 수급이 정면 충돌하는 구간이다. 리쥬란 중심 실적 성장과 해외 수출 모멘텀에 외국인이 베팅하는 가운데, 국내 기관은 단기 급등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차익실현에 나선 것으로 판단된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원익IPS +156억
7 산일전기 +155억
8 대덕전자 +104억
9 에이비엘바이오 +103억
10 SFA반도체 +96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145억 -4897억 +902억 +752억 +544억 +46억
기관이 4145억 순매수로 외국인 매도(-4897억)를 전량 흡수하며 수급 주도권을 가져왔고, 사모펀드(+902억)·투신(+752억)·연기금(+544억)까지 전 기관 업종이 동반 순매수로 결집했다. HBM4 공급 진입 기대와 메모리 가격 상승 사이클을 근거로 한 실적 모멘텀이 기관 매수의 핵심 논리로, 외국인 차익실현은 단기 수급 교체 성격으로 해석된다.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703억 -4409억 -470억 +706억 +366억 +15억
기관 3703억 순매수 대비 외국인 4409억 순매도로 삼성전자와 동일한 수급 교체 패턴이 나타났으며, 투신(+706억)·연기금(+366억)이 매수를 견인한 반면 사모펀드는 -470억으로 이탈해 기관 내부 시각차가 존재한다. HBM 독점적 지위와 AI 서버 수요는 유효하나 주가 고점 부담으로 단기 트레이딩 자금은 차익실현에 나선 것으로 판단된다.
3위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9억 -517억 -74억 -15억 -25억 -16억
외국인 -517억이 기관 -169억을 상회하는 최대 매도 주체로, 총 686억 규모의 동반 이탈은 가격 부담 인식의 공유를 시사한다. 원전·가스터빈 수주 사이클 기대는 유효하나 이미 주가에 상당 부분 선반영되어 수주 공백기 실적 확인 전까지 조정 국면이 이어질 수 있다.
4위 KB금융 (1055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64억 -472억 -106억 -14억 +141억 +6억
기관 464억 순매수와 외국인 472억 순매도가 거의 동일 규모로 상쇄되어 수급 균형 상태이며, 연기금(+141억) 중심의 매수는 밸류업 프로그램에 따른 주주환원 확대와 배당 매력을 노린 장기 자금 성격이 짙다. 사모펀드(-106억)·투신(-14억) 매도를 감안하면 단기 모멘텀보다 배당·자사주 매입 기대에 근거한 보수적 접근이다.
5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08억 -436억 -54억 -9억 -60억 +14억
외국인이 436억 대량 순매도하며 연기금(-60억)·사모(-54억)도 동참한 반면, 기관 전체는 +108억으로 방어에 나서 수급이 엇갈렸다. SK하이닉스 지분가치 연동 특성상 반도체 섹터 차익실현 흐름이 반영된 것으로,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모멘텀이 외국인 이탈을 상쇄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두산 -379억
7 현대차 -337억
8 DB하이텍 -331억
9 삼성SDI -266억
10 삼성전자우 -259억
🔒 사모펀드
삼성전자 +902억, 삼성전기 +613억, 삼성전자우 +362억으로 삼성그룹주에 1,877억원을 집중하며 그룹 단위 베팅 색채가 짙다. 반면 SK하이닉스는 -470억으로 순매도해 기관·투신·연기금과 방향이 엇갈렸고, 반도체 내에서도 종목 선별이 진행 중임을 시사한다. KB금융 -106억, 로보티즈 -101억 등 금융·중소형 성장주에서는 차익실현에 나섰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145억 -4897억 +902억 +752억 +544억 +46억
기관이 4145억 순매수로 외국인 매도(-4897억)를 전량 흡수하며 수급 주도권을 가져왔고, 사모펀드(+902억)·투신(+752억)·연기금(+544억)까지 전 기관 업종이 동반 순매수로 결집했다. HBM4 공급 진입 기대와 메모리 가격 상승 사이클을 근거로 한 실적 모멘텀이 기관 매수의 핵심 논리로, 외국인 차익실현은 단기 수급 교체 성격으로 해석된다.
2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73억 +1110억 +613억 -239억 +166억 +19억
8개 종목 중 유일하게 기관(+973억)과 외국인(+1110억)이 동반 순매수한 종목으로, 총 2083억의 쌍방 유입은 가장 강력한 수급 시그널이다. AI 서버·전장용 MLCC 수요 확대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가 배경이며, 사모펀드 +613억의 공격적 베팅 대비 투신 -239억 차익실현은 단기 급등 부담을 반영한다.
3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76억 -259억 +362억 +18억 -199억 +19억
사모펀드가 362억, 기관이 276억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259억)과 연기금(-199억)은 매도해 주체별 방향성이 완전히 갈렸다. 보통주 대비 우선주 괴리율 확대와 배당수익률 메리트를 노린 사모펀드의 전술적 접근으로 해석되며, HBM 모멘텀에 따른 보통주-우선주 스프레드 축소 기대가 배경이다.
4위 한미약품 (1289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86억 -226억 +262억 +63억 +72억 +4억
기관 386억 순매수 중 사모펀드가 262억(68%)을 차지해 특정 자금의 집중 베팅 성격이 강하며, 외국인 -226억 매도에도 기관 전 업종이 순매수로 대응했다. 비만 치료제 등 신약 파이프라인 임상 진전과 기술수출 기대가 매수 근거이나, 사모펀드 편중 수급은 변동성 확대 요인이다.
5위 에이피알 (2784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4억 +30억 +85억 -34억 -134억 -11억
사모펀드가 85억을 순매수했으나 연기금 -134억을 포함한 기관 전체가 -94억으로 매도 우위를 보여 수급의 질은 제한적이다. 미국·일본 등 해외 매출 고성장 기대에 단기 자금은 유입되고 있으나, 연기금의 대규모 차익실현은 그간의 주가 상승폭에 대한 부담을 시사한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효성중공업 +81억
7 삼성SDI +76억
8 두산 +61억
9 레인보우로보틱스 +60억
10 LG에너지솔루션 +56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703억 -4409억 -470억 +706억 +366억 +15억
기관 3703억 순매수 대비 외국인 4409억 순매도로 삼성전자와 동일한 수급 교체 패턴이 나타났으며, 투신(+706억)·연기금(+366억)이 매수를 견인한 반면 사모펀드는 -470억으로 이탈해 기관 내부 시각차가 존재한다. HBM 독점적 지위와 AI 서버 수요는 유효하나 주가 고점 부담으로 단기 트레이딩 자금은 차익실현에 나선 것으로 판단된다.
2위 KB금융 (1055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64억 -472억 -106억 -14억 +141억 +6억
기관 464억 순매수와 외국인 472억 순매도가 거의 동일 규모로 상쇄되어 수급 균형 상태이며, 연기금(+141억) 중심의 매수는 밸류업 프로그램에 따른 주주환원 확대와 배당 매력을 노린 장기 자금 성격이 짙다. 사모펀드(-106억)·투신(-14억) 매도를 감안하면 단기 모멘텀보다 배당·자사주 매입 기대에 근거한 보수적 접근이다.
3위 로보티즈 (1084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0억 -84억 -101억 +8억 +5,686만 -4억
사모펀드가 101억 순매도하며 외국인 84억 매도와 겹쳐 수급 공백이 발생, 기관 전체 -40억으로 차익실현 압력이 우세하다. 휴머노이드·로봇 테마 랠리 이후 밸류에이션 부담 구간에서 연기금(+5686만)·투신(+8억)의 매수는 규모가 미미해 단기 반등 동력으로는 부족하다.
4위 HD한국조선해양 (0095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1억 -37억 -97억 -10억 +20억 +1억
사모펀드 97억 순매도가 기관 수급을 -41억으로 끌어내렸고 외국인도 37억 동반 매도해 수급 주체가 부재한 상황이다. 다만 연기금이 +20억 순매수로 방어에 나선 점은 조선 사이클(고선가 수주잔고·LNG선 발주)에 대한 중장기 신뢰가 유지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5위 신한지주 (0555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8억 -71억 -91억 -25억 -14억 +6억
사모펀드가 91억, 투신 25억, 연기금 14억을 덜어냈음에도 기관 합계는 +78억으로 플러스를 기록해 기관 내부에서도 매매 방향이 엇갈렸다. 외국인 71억 순매도는 밸류업(주주환원 확대) 모멘텀 소화 국면에서의 차익실현 성격으로, 배당·자사주 정책이 뒷받침되는 한 하방은 제한적으로 판단된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HD현대중공업 -83억
7 두산에너빌리티 -74억
8 한전기술 -67억
9 한화솔루션 -63억
10 파마리서치 -62억
💼 투신
삼성전자 +752억, SK하이닉스 +706억으로 반도체 대형주를 균형 있게 담아 기관 전체 기조에 동조했다. 다만 삼성전기는 -239억 순매도로 외국인·사모와 정반대 포지션을 취해 부품주 밸류에이션에 대한 시각차를 드러냈다. 두산 +100억 매수와 LS ELECTRIC -93억, 파마리서치 -77억 매도는 그동안 상승폭이 컸던 종목에 대한 비중 축소로 해석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145억 -4897억 +902억 +752억 +544억 +46억
기관이 4145억 순매수로 외국인 매도(-4897억)를 전량 흡수하며 수급 주도권을 가져왔고, 사모펀드(+902억)·투신(+752억)·연기금(+544억)까지 전 기관 업종이 동반 순매수로 결집했다. HBM4 공급 진입 기대와 메모리 가격 상승 사이클을 근거로 한 실적 모멘텀이 기관 매수의 핵심 논리로, 외국인 차익실현은 단기 수급 교체 성격으로 해석된다.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703억 -4409억 -470억 +706억 +366억 +15억
기관 3703억 순매수 대비 외국인 4409억 순매도로 삼성전자와 동일한 수급 교체 패턴이 나타났으며, 투신(+706억)·연기금(+366억)이 매수를 견인한 반면 사모펀드는 -470억으로 이탈해 기관 내부 시각차가 존재한다. HBM 독점적 지위와 AI 서버 수요는 유효하나 주가 고점 부담으로 단기 트레이딩 자금은 차익실현에 나선 것으로 판단된다.
3위 두산 (000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29억 -379억 +61억 +100억 +92억 +23억
투신 100억, 연기금 92억, 사모펀드 61억이 동반 유입되며 기관이 329억 순매수, 외국인 379억 매도 물량을 고스란히 받아냈다. 전형적인 기관 주도 수급 교체 구간으로 두산에너빌리티·두산로보틱스 등 자회사 가치와 전력기기·AI 데이터센터 밸류체인 기대가 매수 논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4위 포스코퓨처엠 (0036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7억 -169억 +6억 +94억 +68억 +3억
투신이 94억, 연기금이 68억을 순매수하며 기관 137억 순매수로 외국인 169억 매도를 흡수했다. 2차전지 소재 업황 바닥 통과 기대와 양극재 가동률 회복 시그널에 기관이 선제적으로 저가 분할매수에 나선 것으로 해석되나, 외국인 매도가 지속될 경우 수급 균형은 불안정하다.
5위 상신이디피 (0915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4억 -35억 -1,000만 +65억 0원 +3,998만
투신 단독 65억 순매수가 기관 순매수 54억의 대부분을 설명하는 집중형 수급으로, 시가총액 대비 유입 강도가 여덟 종목 중 가장 높다. 2차전지 부품(각형 캔·CID) 밸류체인에 대한 기대 회복과 삼성SDI 수급 동행 구도가 배경이며, 외국인 35억 매도는 유동성 대비 부담이 있어 변동성 확대에 유의해야 한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한미약품 +63억
7 한중엔시에스 +50억
8 두산퓨얼셀 +48억
9 올릭스 +45억
10 DB하이텍 +44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73억 +1110억 +613억 -239억 +166억 +19억
8개 종목 중 유일하게 기관(+973억)과 외국인(+1110억)이 동반 순매수한 종목으로, 총 2083억의 쌍방 유입은 가장 강력한 수급 시그널이다. AI 서버·전장용 MLCC 수요 확대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가 배경이며, 사모펀드 +613억의 공격적 베팅 대비 투신 -239억 차익실현은 단기 급등 부담을 반영한다.
2위 LS ELECTRIC (0101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1억 -49억 +11억 -93억 +22억 -2억
투신이 93억을 순매도해 매도 주체로 전환했으나 기관 전체는 +51억으로, 연기금 +22억·사모펀드 +11억이 물량을 받아 기관 내 손바뀜 양상이다. AI 데이터센터·북미 변압기 수요를 근거로 한 전력기기 랠리 이후 투신의 차익실현이 진행 중이나, 연기금 매수 지속 여부가 추세 유지의 관건이다.
3위 파마리서치 (2144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2억 +159억 -62억 -77억 -8억 -6억
외국인이 159억을 순매수한 반면 기관은 -142억(사모 -62억, 투신 -77억)으로 맞서며 수급이 정면 충돌하는 구간이다. 리쥬란 중심 실적 성장과 해외 수출 모멘텀에 외국인이 베팅하는 가운데, 국내 기관은 단기 급등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차익실현에 나선 것으로 판단된다.
4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68억 -266억 +76억 -69억 +220억 +6억
투신 69억 순매도에도 연기금 220억, 사모펀드 76억 순매수로 기관은 268억 순매수를 기록, 외국인 266억 매도와 거의 일대일로 상쇄됐다. 전고체 배터리 로드맵과 ESS·46파이 수주 모멘텀을 장기 자금(연기금)이 담고 단기 자금(투신)이 차익실현하는 자금 성격 분화가 뚜렷하다.
5위 효성중공업 (2980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01억 +184억 +81억 -69억 +4억 +254만
외국인 184억, 기관 101억, 사모펀드 81억이 동시 유입되며 투신(-69억)을 제외한 대부분 주체가 매수에 가담한 양호한 수급 구조다. 글로벌 전력기기 슈퍼사이클과 북미 변압기 수주 잔고 확대 기대가 지속되며 중장기 투자자 중심의 비중 확대가 이어지는 것으로 보인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신세계 -64억
7 에이비엘바이오 -63억
8 GS -45억
9 현대모비스 -43억
10 달바글로벌 -41억
🏛️ 연기금
삼성전자 +544억, SK하이닉스 +366억, 삼성SDI +220억으로 반도체·2차전지 핵심 대형주에 1,130억원을 배분하며 지수 추종형 매수를 이어갔다. 삼성전자우 -199억 매도는 보통주 +544억 매수와 맞물려 우선주에서 보통주로의 교체 매매로 판단된다. 에이피알 -134억, 현대모비스 -132억 매도는 소비재·자동차 부품 비중 축소 흐름을 보여준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145억 -4897억 +902억 +752억 +544억 +46억
기관이 4145억 순매수로 외국인 매도(-4897억)를 전량 흡수하며 수급 주도권을 가져왔고, 사모펀드(+902억)·투신(+752억)·연기금(+544억)까지 전 기관 업종이 동반 순매수로 결집했다. HBM4 공급 진입 기대와 메모리 가격 상승 사이클을 근거로 한 실적 모멘텀이 기관 매수의 핵심 논리로, 외국인 차익실현은 단기 수급 교체 성격으로 해석된다.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703억 -4409억 -470억 +706억 +366억 +15억
기관 3703억 순매수 대비 외국인 4409억 순매도로 삼성전자와 동일한 수급 교체 패턴이 나타났으며, 투신(+706억)·연기금(+366억)이 매수를 견인한 반면 사모펀드는 -470억으로 이탈해 기관 내부 시각차가 존재한다. HBM 독점적 지위와 AI 서버 수요는 유효하나 주가 고점 부담으로 단기 트레이딩 자금은 차익실현에 나선 것으로 판단된다.
3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68억 -266억 +76억 -69억 +220억 +6억
투신 69억 순매도에도 연기금 220억, 사모펀드 76억 순매수로 기관은 268억 순매수를 기록, 외국인 266억 매도와 거의 일대일로 상쇄됐다. 전고체 배터리 로드맵과 ESS·46파이 수주 모멘텀을 장기 자금(연기금)이 담고 단기 자금(투신)이 차익실현하는 자금 성격 분화가 뚜렷하다.
4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19억 -24억 +56억 -2억 +177억 +34억
연기금이 177억 순매수하며 기관 전체 +219억 유입을 주도, 보험(+34억)·사모(+56억)까지 동반 매수로 기관 내 수급 결집도가 높아 저점 분할매수 성격으로 판단된다. 외국인은 -24억으로 소폭 차익실현에 그쳐 매물 부담은 제한적이며, 북미 ESS 수주 확대와 AMPC 반영에 따른 실적 바닥 통과 기대가 연기금 매수의 근거로 해석된다.
5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73억 +1110억 +613억 -239억 +166억 +19억
8개 종목 중 유일하게 기관(+973억)과 외국인(+1110억)이 동반 순매수한 종목으로, 총 2083억의 쌍방 유입은 가장 강력한 수급 시그널이다. AI 서버·전장용 MLCC 수요 확대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가 배경이며, 사모펀드 +613억의 공격적 베팅 대비 투신 -239억 차익실현은 단기 급등 부담을 반영한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KB금융 +141억
7 두산 +92억
8 LG화학 +79억
9 한미약품 +72억
10 한화에어로스페이스 +70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76억 -259억 +362억 +18억 -199억 +19억
사모펀드가 362억, 기관이 276억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259억)과 연기금(-199억)은 매도해 주체별 방향성이 완전히 갈렸다. 보통주 대비 우선주 괴리율 확대와 배당수익률 메리트를 노린 사모펀드의 전술적 접근으로 해석되며, HBM 모멘텀에 따른 보통주-우선주 스프레드 축소 기대가 배경이다.
2위 에이피알 (2784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4억 +30억 +85억 -34억 -134억 -11억
사모펀드가 85억을 순매수했으나 연기금 -134억을 포함한 기관 전체가 -94억으로 매도 우위를 보여 수급의 질은 제한적이다. 미국·일본 등 해외 매출 고성장 기대에 단기 자금은 유입되고 있으나, 연기금의 대규모 차익실현은 그간의 주가 상승폭에 대한 부담을 시사한다.
3위 현대모비스 (0123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0억 -78억 -18억 -43억 -132억 -16억
기관 -150억 중 연기금이 -132억으로 매도의 대부분을 차지했고 외국인(-78억)까지 가세해 전 주체 순매도라는 점에서 수급 공백이 확인된다. 연기금 중심의 기계적 비중축소와 관세·미국 관세 리스크에 따른 완성차 밸류체인 전반의 투자심리 위축이 겹친 것으로 판단된다.
4위 대우건설 (0470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4억 +25억 -5억 -20억 -121억 -2억
연기금이 121억 순매도하며 기관 전체 -144억 이탈을 주도했고, 투신(-20억)까지 동반 매도로 기관 수급이 일제히 이탈한 점이 부담이다. 외국인이 +25억 순매수했으나 기관 매도 규모의 1/6 수준에 불과해 방어력이 약하며, 주택 원가율 부담과 해외 프로젝트 모멘텀 소진에 따른 차익실현 성격으로 보인다.
5위 카카오페이 (3773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4억 -49억 -3억 -23억 -100억 -9억
기관 -174억 중 연기금이 -100억(58%)을 차지해 장기 자금의 구조적 이탈이 확인되며, 전 주체 동반 순매도로 수급 공백 상태다. 스테이블코인·결제 플랫폼 테마 기대감으로 형성된 프리미엄이 수익성 개선 지연과 만나며 되돌림 압력을 받고 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NAVER -86억
7 에이비엘바이오 -75억
8 리가켐바이오 -72억
9 현대건설 -61억
10 SK스퀘어 -60억
🛡️ 보험
삼성전자 +46억, LG에너지솔루션 +34억, 두산 +23억으로 매수 상위 규모가 100억 미만에 머물러 여타 주체 대비 매매 강도가 현저히 약하다. 방향성은 기관 기조와 동일하나 규모 면에서 수급 영향력은 제한적이다. NAVER -27억, GS -20억, LX인터내셔널 -18억 등 매도 역시 소폭으로 전반적으로 관망에 가까운 포지션이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145억 -4897억 +902억 +752억 +544억 +46억
기관이 4145억 순매수로 외국인 매도(-4897억)를 전량 흡수하며 수급 주도권을 가져왔고, 사모펀드(+902억)·투신(+752억)·연기금(+544억)까지 전 기관 업종이 동반 순매수로 결집했다. HBM4 공급 진입 기대와 메모리 가격 상승 사이클을 근거로 한 실적 모멘텀이 기관 매수의 핵심 논리로, 외국인 차익실현은 단기 수급 교체 성격으로 해석된다.
2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19억 -24억 +56억 -2억 +177억 +34억
연기금이 177억 순매수하며 기관 전체 +219억 유입을 주도, 보험(+34억)·사모(+56억)까지 동반 매수로 기관 내 수급 결집도가 높아 저점 분할매수 성격으로 판단된다. 외국인은 -24억으로 소폭 차익실현에 그쳐 매물 부담은 제한적이며, 북미 ESS 수주 확대와 AMPC 반영에 따른 실적 바닥 통과 기대가 연기금 매수의 근거로 해석된다.
3위 두산 (000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29억 -379억 +61억 +100억 +92억 +23억
투신 100억, 연기금 92억, 사모펀드 61억이 동반 유입되며 기관이 329억 순매수, 외국인 379억 매도 물량을 고스란히 받아냈다. 전형적인 기관 주도 수급 교체 구간으로 두산에너빌리티·두산로보틱스 등 자회사 가치와 전력기기·AI 데이터센터 밸류체인 기대가 매수 논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4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76억 -259억 +362억 +18억 -199억 +19억
사모펀드가 362억, 기관이 276억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259억)과 연기금(-199억)은 매도해 주체별 방향성이 완전히 갈렸다. 보통주 대비 우선주 괴리율 확대와 배당수익률 메리트를 노린 사모펀드의 전술적 접근으로 해석되며, HBM 모멘텀에 따른 보통주-우선주 스프레드 축소 기대가 배경이다.
5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73억 +1110억 +613억 -239억 +166억 +19억
8개 종목 중 유일하게 기관(+973억)과 외국인(+1110억)이 동반 순매수한 종목으로, 총 2083억의 쌍방 유입은 가장 강력한 수급 시그널이다. AI 서버·전장용 MLCC 수요 확대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가 배경이며, 사모펀드 +613억의 공격적 베팅 대비 투신 -239억 차익실현은 단기 급등 부담을 반영한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SK하이닉스 +15억
7 SK스퀘어 +14억
8 이오테크닉스 +12억
9 롯데쇼핑 +10억
10 롯데케미칼 +9억
▼ 순매도 TOP 10
1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7억 -182억 -1억 +26억 -86억 -27억
외국인 -182억, 기관 -87억으로 양대 주체가 동반 순매도했고 보험(-27억)·연기금(-86억) 등 장기투자자 이탈이 두드러져 수급 공백이 확인된다. 투신만 +26억 매수했으나 규모가 미미해 추세 반전 신호로 보기 어렵고, AI 투자 확대에 따른 비용 부담과 커머스 경쟁 심화 우려가 외국인 매도의 배경으로 판단된다.
2위 GS (078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3억 +200억 -30억 -45억 -6억 -20억
기관이 163억 순매도하며 투신(-45억)·사모(-30억)·보험(-20억) 등 국내 기관 전반이 동반 이탈했으나, 외국인은 200억 순매수로 정반대 포지션을 취하며 수급 주체 간 시각차가 뚜렷하다. 정유·발전 마진 둔화 우려에 따른 기관 차익실현 성격이 강한 반면, 외국인은 배당수익률과 밸류에이션 매력에 기반한 저가 매수로 해석된다.
3위 LX인터내셔널 (0011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7억 -15억 +2억 +17억 +32억 -18억
보험이 18억, 외국인이 15억 순매도했으나 연기금 +32억·투신 +17억 유입으로 기관 전체는 +37억 순매수를 기록해 주체 간 엇갈린 수급을 보였다. 매도 규모가 30억대로 크지 않아 차익실현 수준이며, 자원가격 반등과 배당 매력에 기반한 연기금의 저평가 가치주 접근이 하방을 지지하는 구도로 해석된다.
4위 현대모비스 (0123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0억 -78억 -18억 -43억 -132억 -16억
기관 -150억 중 연기금이 -132억으로 매도의 대부분을 차지했고 외국인(-78억)까지 가세해 전 주체 순매도라는 점에서 수급 공백이 확인된다. 연기금 중심의 기계적 비중축소와 관세·미국 관세 리스크에 따른 완성차 밸류체인 전반의 투자심리 위축이 겹친 것으로 판단된다.
5위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9억 -517억 -74억 -15억 -25억 -16억
외국인 -517억이 기관 -169억을 상회하는 최대 매도 주체로, 총 686억 규모의 동반 이탈은 가격 부담 인식의 공유를 시사한다. 원전·가스터빈 수주 사이클 기대는 유효하나 이미 주가에 상당 부분 선반영되어 수주 공백기 실적 확인 전까지 조정 국면이 이어질 수 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호텔신라 -13억
7 에이피알 -11억
8 카카오페이 -9억
9 현대차 -8억
10 LS -7억
⚠️ 면책조항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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