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1 수급] 기관·외국인 매수 TOP 10 | 연기금 투신 사모 매매동향

📊 오늘의 수급 포인트
이날 수급의 핵심은 반도체 대형주에 대한 매물 집중으로, 기관(-5072억)·외국인(-3382억)·사모펀드(-2937억)가 SK하이닉스를 동반 대량 매도했고 삼성전자 역시 전방위 순매도 대상이 됐다. 반면 자금은 삼성SDI·SK이노베이션·엘앤에프 등 2차전지 밸류체인과 현대차·LG전자·삼성전기 등 전기전자·자동차주로 이동하며 뚜렷한 섹터 로테이션이 관찰됐다. 투신이 한미반도체(+624억)를 사면서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파는 등 동일 섹터 내 대형주 매도·소부장 매수의 엇갈림도 나타났다. 반도체 대형주 차익실현과 2차전지·자동차로의 순환매가 공존하며 시장 센티먼트는 방향성 탐색 국면의 중립적 흐름으로 판단된다.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투자자 ▲ 순매수 TOP 5 ▼ 순매도 TOP 5
🏢 기관 1. 삼성전기 +735억
2. SK이노베이션 +366억
3. 삼성SDI +348억
4. 한미반도체 +304억
5. LG전자 +259억
1. 삼성전자 -5944억
2. SK하이닉스 -5072억
3. SK텔레콤 -617억
4.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214억
5. 고려아연 -201억
🌏 외국인 1. 현대차 +562억
2. LG전자 +549억
3. LG이노텍 +504억
4. SK이노베이션 +182억
5. 기아 +164억
1. SK하이닉스 -3382억
2. 삼성SDI -715억
3. 두산에너빌리티 -655억
4. 효성중공업 -496억
5. 삼성전자우 -368억
🔒 사모펀드 1. 에이피알 +192억
2. LG전자 +100억
3. 실리콘투 +86억
4. 한국콜마 +83억
5. 삼양식품 +75억
1. SK하이닉스 -2937억
2. 삼성전자 -2012억
3. SK텔레콤 -723억
4. 한미반도체 -124억
5.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20억
💼 투신 1. 한미반도체 +624억
2. SK스퀘어 +234억
3. 삼성SDI +198억
4. 리노공업 +156억
5. LG이노텍 +153억
1. 삼성전자 -1259억
2. SK하이닉스 -357억
3. KB금융 -80억
4. 현대차 -77억
5. HLB -76억
🏛️ 연기금 1. 삼성SDI +197억
2. 엘앤에프 +183억
3. SK이노베이션 +183억
4. 아모레퍼시픽 +163억
5. KB금융 +148억
1. 삼성전자 -811억
2. SK스퀘어 -402억
3. SK하이닉스 -330억
4. 고려아연 -117억
5. SK -113억
🛡️ 보험 1. SK하이닉스 +29억
2. SK텔레콤 +27억
3. 포스코퓨처엠 +21억
4. 삼성전기 +18억
5. S-Oil +17억
1. 삼성물산 -14억
2. SK스퀘어 -10억
3. LG이노텍 -9억
4. LG에너지솔루션 -8억
5. 에스티팜 -7억
🏢 기관
삼성전자(-5944억)와 SK하이닉스(-5072억) 등 대형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대규모 순매도가 집중됐다. 반면 삼성전기(+735억), SK이노베이션(+366억), 삼성SDI(+348억) 등 전기전자·2차전지·정유주로 자금을 이동시키며 반도체 비중 축소 및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움직임을 보였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35억 +149억 +71억 +97억 +76억 +18억
기관이 +735억으로 강력 순매수하며 연기금·투신·사모펀드까지 전 기관 매수세가 유입돼 수급이 매우 양호하다. AI 서버·MLCC 수요 회복 기대와 실적 개선 전망이 매수 근거로, 외국인(+149억)도 동반 매수해 반등 모멘텀이 견조하다.
2위 SK이노베이션 (0967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66억 +182억 +11억 +117억 +183억 +3억
기관 +366억, 연기금 +183억, 외국인 +182억으로 균형 잡힌 매수세가 유입됐다. 배터리 부문 흑자 전환 기대와 정유 마진 회복이 재평가 요인으로, 사업 재편 및 밸류업 기대가 수급을 뒷받침한다.
3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48억 -715억 +35억 +198억 +197억 +13억
기관 +348억, 투신 +198억, 연기금 +197억 매수에도 외국인이 -715억 대량 순매도해 수급이 엇갈린다. 전기차 캐즘 우려로 외국인은 차익 실현 중이나, ESS·46파이 신규 수요 기대로 국내 기관은 저가 매수에 나선 것으로 해석된다.
4위 한미반도체 (0427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04억 -214억 -124억 +624억 -10억 -6억
투신이 +624억으로 매수를 주도하고 기관 +304억이 가세했으나, 외국인 -214억·사모펀드 -124억 매도로 수급 방향이 상충한다. HBM용 TC본더 독점 지위와 SK하이닉스 향 수주 기대가 매수 근거이나, 단기 급등에 따른 외국인 차익 실현이 부담이다.
5위 LG전자 (0665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9억 +549억 +100억 +88억 +7억 +4억
외국인 +549억, 기관 +259억, 사모펀드 +100억으로 외국인 주도의 고른 매수세가 유입됐다. 가전·전장(VS) 수익성 개선과 저평가 매력이 부각되며 구독·B2B 사업 확대 기대가 수급을 견인한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두산 +203억
7 엘앤에프 +193억
8 아모레퍼시픽 +178억
9 KB금융 +161억
10 우리금융지주 +153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944억 +26억 -2012억 -1259억 -811억 +3억
기관이 -5944억으로 대규모 순매도하고 사모펀드 -2012억, 투신·연기금까지 동반 매도해 국내 기관 전반의 차익 실현이 뚜렷하다. 다만 외국인(+26억)은 중립을 유지해, HBM 경쟁력 회복 지연 우려 속 단기 수급 부담이 크다.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072억 -3382억 -2937억 -357억 -330억 +29억
기관 -5072억, 외국인 -3382억, 사모펀드 -2937억으로 전 주체가 대량 순매도해 수급이 극도로 취약하다. HBM 고점 논란과 메모리 업황 피크아웃 우려에 따른 차익 실현이 집중되며 조정 압력이 확대되고 있다.
3위 SK텔레콤 (0176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17억 +123억 -723억 -47억 -8억 +27억
기관 -617억, 사모펀드 -723억 매도로 방어주 대비 배당 매력이 희석되며 차익 실현이 나타난다. 외국인(+123억) 소폭 매수에도 AI 데이터센터·통신 투자 부담 우려로 기관 수급은 약세다.
4위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0795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14억 -63억 -57억 -26억 -58억 -4억
기관이 -214억 순매도하며 연기금(-58억)·사모펀드(-57억)까지 동반 이탈, 외국인(-63억)도 매도 가담해 매물 압력이 전방위적입니다. K-방산 밸류에이션 부담 및 단기 급등에 따른 기관 차익실현 성격이 강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5위 고려아연 (0101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01억 +17억 -27억 -70억 -117억 -2억
기관이 -201억 순매도하며 연기금(-117억)·투신(-70억)이 매도를 주도, 외국인은 +17억으로 소폭 매수에 그쳐 수급 개선 신호는 미약합니다. 경영권 분쟁 관련 불확실성과 밸류에이션 부담이 기관 이탈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두산에너빌리티 -176억
7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33억
8 원익IPS -131억
9 LS ELECTRIC -124억
10 HLB -109억
🌏 외국인
현대차(+562억), LG전자(+549억), LG이노텍(+504억) 등 자동차·가전·전장 부품주를 중심으로 순매수했다. 다만 SK하이닉스(-3382억)는 기관과 동반 대량 매도해 반도체 대형주에 대한 차익실현 및 경계 심리가 뚜렷했으며, 삼성SDI(-715억)도 매도 상위에 올라 종목별 차별화 대응이 나타났다.
▲ 순매수 TOP 10
1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억 +562억 -24억 -77억 +52억 -5억
외국인이 +562억 대규모 순매수하며 연기금(+52억)도 동참, 기관(-15억)·투신(-77억) 매도를 압도해 수급 주도권이 외국인에 있습니다. 관세 리스크 완화 기대와 견조한 미국 판매·저평가 매력이 외국인 매수 유입의 배경으로 판단됩니다.
2위 LG전자 (0665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9억 +549억 +100억 +88억 +7억 +4억
외국인 +549억, 기관 +259억, 사모펀드 +100억으로 외국인 주도의 고른 매수세가 유입됐다. 가전·전장(VS) 수익성 개선과 저평가 매력이 부각되며 구독·B2B 사업 확대 기대가 수급을 견인한다.
3위 LG이노텍 (0110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6억 +504억 +17억 +153억 -76억 -9억
외국인 +504억, 투신 +153억의 강한 매수세로 연기금(-76억) 매도를 상쇄하며 수급이 우호적으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애플 신제품 사이클 진입에 따른 카메라모듈 실적 개선 기대가 외국인·투신 동반 매수를 견인한 것으로 보입니다.
4위 SK이노베이션 (0967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66억 +182억 +11억 +117억 +183억 +3억
기관 +366억, 연기금 +183억, 외국인 +182억으로 균형 잡힌 매수세가 유입됐다. 배터리 부문 흑자 전환 기대와 정유 마진 회복이 재평가 요인으로, 사업 재편 및 밸류업 기대가 수급을 뒷받침한다.
5위 기아 (0002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6억 +164억 +46억 -5억 +52억 +6억
외국인(+164억)·기관(+126억)·연기금(+52억)·사모펀드(+46억)가 전 주체 동반 매수로 수급이 가장 균형 잡힌 종목입니다. 저평가 매력과 고배당·주주환원 기대가 폭넓은 매수 유입을 이끌어낸 것으로 판단됩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대덕전자 +163억
7 포스코퓨처엠 +149억
8 삼성전기 +149억
9 OCI홀딩스 +133억
10 SK텔레콤 +123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072억 -3382억 -2937억 -357억 -330억 +29억
기관 -5072억, 외국인 -3382억, 사모펀드 -2937억으로 전 주체가 대량 순매도해 수급이 극도로 취약하다. HBM 고점 논란과 메모리 업황 피크아웃 우려에 따른 차익 실현이 집중되며 조정 압력이 확대되고 있다.
2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48억 -715억 +35억 +198억 +197억 +13억
기관 +348억, 투신 +198억, 연기금 +197억 매수에도 외국인이 -715억 대량 순매도해 수급이 엇갈린다. 전기차 캐즘 우려로 외국인은 차익 실현 중이나, ESS·46파이 신규 수요 기대로 국내 기관은 저가 매수에 나선 것으로 해석된다.
3위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6억 -655억 -28억 -35억 -72억 +11억
외국인이 -655억, 기관이 -176억 순매도하며 연기금(-72억)까지 매도해 전방위적 차익실현이 나타났습니다. 원전·에너지 테마 단기 급등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이 외국인 대량 이탈의 주요 배경으로 보입니다.
4위 효성중공업 (2980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억 -496억 +17억 +8억 -40억 -1억
외국인이 -496억 집중 순매도했으나 사모펀드(+17억)·투신(+8억)은 소폭 매수로 엇갈린 수급을 보였습니다. 전력기기 테마 급등 후 외국인 차익실현이 매도 압력을 주도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5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억 -368억 -64억 +67억 -7억 -1,257만
외국인이 -368억, 사모펀드가 -64억 순매도했으나 투신(+67억)이 저가 매수로 대응해 수급이 혼조세입니다. 우선주 특성상 외국인 배당·환율 관련 포지션 조정이 매도의 주된 요인으로 보입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알테오젠 -356억
7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17억
8 한미반도체 -214억
9 한국콜마 -205억
10 하나금융지주 -168억
🔒 사모펀드
에이피알(+192억), LG전자(+100억), 실리콘투(+86억) 등 소비재·중소형 성장주에 선별적으로 접근했다. 반면 SK하이닉스(-2937억), 삼성전자(-2012억) 등 시가총액 상위 대형주를 집중 매도하며 대형주에서 테마·성장주로의 자금 순환 성격이 강했다.
▲ 순매수 TOP 10
1위 에이피알 (2784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8억 -72억 +192억 -2억 -10억 +2,307만
글로벌 뷰티디바이스 수요 확대와 밸류에이션 매력에 사모펀드가 +192억 대규모 순매수하며 외국인 -72억 매도를 흡수, 기관 합산 +128억으로 실적 모멘텀 기대가 수급을 견인.
2위 LG전자 (0665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9억 +549억 +100억 +88억 +7억 +4억
외국인 +549억, 기관 +259억, 사모펀드 +100억으로 외국인 주도의 고른 매수세가 유입됐다. 가전·전장(VS) 수익성 개선과 저평가 매력이 부각되며 구독·B2B 사업 확대 기대가 수급을 견인한다.
3위 실리콘투 (2577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8억 -93억 +86억 +48억 +1억 +1,325만
K-뷰티 수출 플랫폼 성장세에 사모펀드 +86억·투신 +48억 등 기관 +138억 매수가 외국인 -93억을 상쇄, 미국·유럽 시장 확대 기대가 저가 매수를 자극.
4위 한국콜마 (1618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4억 -205억 +83억 +7억 -6억 -3억
화장품 ODM 실적 개선 기대로 사모펀드 +83억이 유입됐으나 외국인 -205억 대량 매도가 부담, 기관 +74억과 외국인 청산이 엇갈리며 방향성 혼조.
5위 삼양식품 (0032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1억 -9억 +75억 +12억 -8억 +7억
불닭 브랜드 해외 수출 호조를 배경으로 사모펀드 +75억·투신 +12억 등 기관 +61억 순매수, 외국인 매도 -9억이 제한적이라 실적 프리미엄 지속 기대.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삼성전기 +71억
7 코스맥스 +64억
8 알테오젠 +62억
9 심텍 +55억
10 삼성물산 +54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072억 -3382억 -2937억 -357억 -330억 +29억
기관 -5072억, 외국인 -3382억, 사모펀드 -2937억으로 전 주체가 대량 순매도해 수급이 극도로 취약하다. HBM 고점 논란과 메모리 업황 피크아웃 우려에 따른 차익 실현이 집중되며 조정 압력이 확대되고 있다.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944억 +26억 -2012억 -1259억 -811억 +3억
기관이 -5944억으로 대규모 순매도하고 사모펀드 -2012억, 투신·연기금까지 동반 매도해 국내 기관 전반의 차익 실현이 뚜렷하다. 다만 외국인(+26억)은 중립을 유지해, HBM 경쟁력 회복 지연 우려 속 단기 수급 부담이 크다.
3위 SK텔레콤 (0176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17억 +123억 -723억 -47억 -8억 +27억
기관 -617억, 사모펀드 -723억 매도로 방어주 대비 배당 매력이 희석되며 차익 실현이 나타난다. 외국인(+123억) 소폭 매수에도 AI 데이터센터·통신 투자 부담 우려로 기관 수급은 약세다.
4위 한미반도체 (0427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04억 -214억 -124억 +624억 -10억 -6억
투신이 +624억으로 매수를 주도하고 기관 +304억이 가세했으나, 외국인 -214억·사모펀드 -124억 매도로 수급 방향이 상충한다. HBM용 TC본더 독점 지위와 SK하이닉스 향 수주 기대가 매수 근거이나, 단기 급등에 따른 외국인 차익 실현이 부담이다.
5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3억 -217억 -120억 -42억 +99억 +7억
방산 밸류에이션 부담과 차익실현으로 외국인 -217억·기관 -133억·사모펀드 -120억 동반 매도, 다만 연기금 +99억은 중장기 방산 성장에 대한 저가 분할매수 시그널.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삼성전자우 -64억
7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57억
8 이오테크닉스 -57억
9 원익IPS -52억
10 OCI홀딩스 -48억
💼 투신
한미반도체(+624억)를 최선호로 SK스퀘어(+234억), 삼성SDI(+198억) 등 반도체 장비·2차전지주를 순매수했다. 다만 삼성전자(-1259억), SK하이닉스(-357억) 등 반도체 대형주는 매도해 동일 섹터 내에서도 대형주 매도·소부장 매수의 종목 교체 전략을 구사했다.
▲ 순매수 TOP 10
1위 한미반도체 (0427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04억 -214억 -124억 +624억 -10억 -6억
투신이 +624억으로 매수를 주도하고 기관 +304억이 가세했으나, 외국인 -214억·사모펀드 -124억 매도로 수급 방향이 상충한다. HBM용 TC본더 독점 지위와 SK하이닉스 향 수주 기대가 매수 근거이나, 단기 급등에 따른 외국인 차익 실현이 부담이다.
2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2억 -150억 -14억 +234억 -402억 -10억
SK하이닉스 지분가치·자사주 소각 기대에 투신 +234억·기관 +132억이 매수했으나 연기금 -402억 대량 차익실현이 외국인 -150억과 겹쳐 상단 매물 부담.
3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48억 -715억 +35억 +198억 +197억 +13억
기관 +348억, 투신 +198억, 연기금 +197억 매수에도 외국인이 -715억 대량 순매도해 수급이 엇갈린다. 전기차 캐즘 우려로 외국인은 차익 실현 중이나, ESS·46파이 신규 수요 기대로 국내 기관은 저가 매수에 나선 것으로 해석된다.
4위 리노공업 (0584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0억 -83억 -4,794만 +156억 +152만 -32만
반도체 테스트 소켓 업황 회복 기대로 투신 +156억·기관 +90억 매수가 외국인 -83억을 흡수, AI·HBM 테스트 수요 확대 기대가 수급 개선을 견인.
5위 LG이노텍 (0110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6억 +504억 +17억 +153억 -76억 -9억
외국인 +504억, 투신 +153억의 강한 매수세로 연기금(-76억) 매도를 상쇄하며 수급이 우호적으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애플 신제품 사이클 진입에 따른 카메라모듈 실적 개선 기대가 외국인·투신 동반 매수를 견인한 것으로 보입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SK이노베이션 +117억
7 엘앤에프 +106억
8 이수페타시스 +102억
9 삼성전기 +97억
10 LG에너지솔루션 +94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944억 +26억 -2012억 -1259억 -811억 +3억
기관이 -5944억으로 대규모 순매도하고 사모펀드 -2012억, 투신·연기금까지 동반 매도해 국내 기관 전반의 차익 실현이 뚜렷하다. 다만 외국인(+26억)은 중립을 유지해, HBM 경쟁력 회복 지연 우려 속 단기 수급 부담이 크다.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072억 -3382억 -2937억 -357억 -330억 +29억
기관 -5072억, 외국인 -3382억, 사모펀드 -2937억으로 전 주체가 대량 순매도해 수급이 극도로 취약하다. HBM 고점 논란과 메모리 업황 피크아웃 우려에 따른 차익 실현이 집중되며 조정 압력이 확대되고 있다.
3위 KB금융 (1055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1억 -80억 +8억 -80억 +148억 -1억
금융주 밸류업·배당 매력에 기관 +161억·연기금 +148억이 순매수했으나 투신 -80억·외국인 -80억 차익실현이 병존, 밸류업 기대와 단기 과열 경계가 공존.
4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억 +562억 -24억 -77억 +52억 -5억
외국인이 +562억 대규모 순매수하며 연기금(+52억)도 동참, 기관(-15억)·투신(-77억) 매도를 압도해 수급 주도권이 외국인에 있습니다. 관세 리스크 완화 기대와 견조한 미국 판매·저평가 매력이 외국인 매수 유입의 배경으로 판단됩니다.
5위 HLB (0283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09억 -37억 -8,561만 -76억 0원 -581만
투신·기관이 각각 -76억·-109억으로 매물을 쏟아내며 리보세라닙 관련 신약 기대감 소멸과 임상·허가 불확실성으로 실망 매물이 집중됐다. 외국인(-37억)까지 동반 이탈해 단기 수급 공백이 뚜렷하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고려아연 -70억
7 셀트리온 -67억
8 NAVER -56억
9 LS ELECTRIC -52억
10 LG디스플레이 -49억
🏛️ 연기금
삼성SDI(+197억), 엘앤에프(+183억), SK이노베이션(+183억) 등 2차전지 밸류체인을 중심으로 순매수하며 저평가 소재주 비중 확대에 나섰다. 반면 삼성전자(-811억), SK스퀘어(-402억), SK하이닉스(-330억) 등 반도체주는 매도해 섹터 로테이션 기조가 확인됐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48억 -715억 +35억 +198억 +197억 +13억
기관 +348억, 투신 +198억, 연기금 +197억 매수에도 외국인이 -715억 대량 순매도해 수급이 엇갈린다. 전기차 캐즘 우려로 외국인은 차익 실현 중이나, ESS·46파이 신규 수요 기대로 국내 기관은 저가 매수에 나선 것으로 해석된다.
2위 엘앤에프 (0669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93억 -38억 +7억 +106억 +183억 +17억
연기금이 +183억을 순매수하며 기관 전체 +193억·투신 +106억으로 매수세가 결집, 2차전지 소재 업황 바닥 통과와 밸류에이션 매력에 기반한 저가 분할매수로 판단된다. 외국인(-38억) 매도를 국내 기관이 충분히 흡수했다.
3위 SK이노베이션 (0967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66억 +182억 +11억 +117억 +183억 +3억
기관 +366억, 연기금 +183억, 외국인 +182억으로 균형 잡힌 매수세가 유입됐다. 배터리 부문 흑자 전환 기대와 정유 마진 회복이 재평가 요인으로, 사업 재편 및 밸류업 기대가 수급을 뒷받침한다.
4위 아모레퍼시픽 (0904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8억 -167억 +22억 +12억 +163억 +7억
연기금(+163억)이 매수를 주도해 기관 +178억으로 유입됐으며, 중국·면세 회복과 미국·일본 등 서구권 브랜드 확장 기대가 반영된 실적 개선 베팅으로 해석된다. 외국인(-167억) 대규모 매도를 기관이 방어한 수급 대치 구도다.
5위 KB금융 (1055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1억 -80억 +8억 -80억 +148억 -1억
금융주 밸류업·배당 매력에 기관 +161억·연기금 +148억이 순매수했으나 투신 -80억·외국인 -80억 차익실현이 병존, 밸류업 기대와 단기 과열 경계가 공존.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GS +143억
7 LG에너지솔루션 +118억
8 한화에어로스페이스 +99억
9 삼성전기 +76억
10 두산 +73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944억 +26억 -2012억 -1259억 -811억 +3억
기관이 -5944억으로 대규모 순매도하고 사모펀드 -2012억, 투신·연기금까지 동반 매도해 국내 기관 전반의 차익 실현이 뚜렷하다. 다만 외국인(+26억)은 중립을 유지해, HBM 경쟁력 회복 지연 우려 속 단기 수급 부담이 크다.
2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2억 -150억 -14억 +234억 -402억 -10억
SK하이닉스 지분가치·자사주 소각 기대에 투신 +234억·기관 +132억이 매수했으나 연기금 -402억 대량 차익실현이 외국인 -150억과 겹쳐 상단 매물 부담.
3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072억 -3382억 -2937억 -357억 -330억 +29억
기관 -5072억, 외국인 -3382억, 사모펀드 -2937억으로 전 주체가 대량 순매도해 수급이 극도로 취약하다. HBM 고점 논란과 메모리 업황 피크아웃 우려에 따른 차익 실현이 집중되며 조정 압력이 확대되고 있다.
4위 고려아연 (0101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01억 +17억 -27억 -70억 -117억 -2억
기관이 -201억 순매도하며 연기금(-117억)·투신(-70억)이 매도를 주도, 외국인은 +17억으로 소폭 매수에 그쳐 수급 개선 신호는 미약합니다. 경영권 분쟁 관련 불확실성과 밸류에이션 부담이 기관 이탈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5위 SK (0347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억 +92억 +34억 -15억 -113억 +3억
연기금이 -113억으로 매도를 주도해 기관은 -8억 소폭 순매도, SK하이닉스 등 자회사 가치 반영 후 차익실현 성격이 강하다. 다만 외국인(+92억)·사모(+34억)가 매수로 맞서며 지주사 저평가 매력에 대한 시각차가 드러났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현대차2우B -91억
7 LG이노텍 -76억
8 두산에너빌리티 -72억
9 현대차우 -72억
10 테스 -70억
🛡️ 보험
매매 규모 자체가 SK하이닉스(+29억), SK텔레콤(+27억), 포스코퓨처엠(+21억) 등 수십억 원 수준으로 제한적이었다. 순매수 규모가 크지 않아 방향성보다는 보수적 관망 및 소폭 리밸런싱에 무게가 실렸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072억 -3382억 -2937억 -357억 -330억 +29억
기관 -5072억, 외국인 -3382억, 사모펀드 -2937억으로 전 주체가 대량 순매도해 수급이 극도로 취약하다. HBM 고점 논란과 메모리 업황 피크아웃 우려에 따른 차익 실현이 집중되며 조정 압력이 확대되고 있다.
2위 SK텔레콤 (0176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17억 +123억 -723억 -47억 -8억 +27억
기관 -617억, 사모펀드 -723억 매도로 방어주 대비 배당 매력이 희석되며 차익 실현이 나타난다. 외국인(+123억) 소폭 매수에도 AI 데이터센터·통신 투자 부담 우려로 기관 수급은 약세다.
3위 포스코퓨처엠 (0036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3억 +149억 +11억 +57억 +64억 +21억
보험(+21억)이 매수 주체로 부각된 가운데 외국인(+149억)·기관(+143억)이 동반 유입되며 전방위 매수세가 확인됐다. 양극재 증설과 고객사 다변화 기대가 수급을 견인, 2차전지 소재주 중 가장 균형 잡힌 매수 흐름이다.
4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35억 +149억 +71억 +97억 +76억 +18억
기관이 +735억으로 강력 순매수하며 연기금·투신·사모펀드까지 전 기관 매수세가 유입돼 수급이 매우 양호하다. AI 서버·MLCC 수요 회복 기대와 실적 개선 전망이 매수 근거로, 외국인(+149억)도 동반 매수해 반등 모멘텀이 견조하다.
5위 S-Oil (0109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6억 -70억 +11억 +44억 +43억 +17억
보험(+17억) 중심으로 기관 +116억이 유입됐으며, 정제마진 개선과 배당 매력에 기반한 방어적·인컴형 매수로 판단된다. 외국인(-70억) 매도에도 국내 기관 매수가 우위를 점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엘앤에프 +17억
7 맥쿼리인프라 +15억
8 DB손해보험 +14억
9 삼성SDI +13억
10 두산 +12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물산 (028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4억 +61억 +54억 +8억 -55억 -14억
보험(-14억)·연기금(-55억)이 매도하며 지배구조 관련 모멘텀 차익실현이 나타났으나, 외국인(+61억)·사모(+54억) 매수로 기관 전체는 +34억 순유입을 유지했다. 매도·매수 주체가 엇갈리는 관망 구간이다.
2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2억 -150억 -14억 +234억 -402억 -10억
SK하이닉스 지분가치·자사주 소각 기대에 투신 +234억·기관 +132억이 매수했으나 연기금 -402억 대량 차익실현이 외국인 -150억과 겹쳐 상단 매물 부담.
3위 LG이노텍 (0110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6억 +504억 +17억 +153억 -76억 -9억
외국인 +504억, 투신 +153억의 강한 매수세로 연기금(-76억) 매도를 상쇄하며 수급이 우호적으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애플 신제품 사이클 진입에 따른 카메라모듈 실적 개선 기대가 외국인·투신 동반 매수를 견인한 것으로 보입니다.
4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5억 +33억 +5억 +94억 +118억 -8억
보험은 -8억 소폭 매도했으나 연기금(+118억)·투신(+94억) 주도로 기관 +85억, 외국인 +33억이 유입되며 실질 수급은 강한 매수 우위다. 전기차 캐즘 완화와 ESS·북미 수주 기대가 대형주 저가 매수를 자극했다.
5위 에스티팜 (2376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8억 +19억 -5억 -7억 -3,233만 -7억
보험이 -7억 순매도하며 주매수투자자로 매도 우위를 보였고, 기관 전체 -38억(투신 -7억, 사모 -5억 등) 매도가 집중된 반면 외국인만 +19억 순매수로 방어했습니다.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CDMO 수주 모멘텀은 유효하나 기관 차익실현 물량 출회로 단기 수급 부담이 지속되는 국면입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HD현대중공업 -7억
7 한화비전 -7억
8 LS ELECTRIC -6억
9 한미반도체 -6억
10 LS -6억
⚠️ 면책조항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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