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39F0 (0139F0)
시장 구분: 미국(US) | 기준통화: USD | 기준일: 2026-08-28
📌 기초지수 분석
| 항목 | 값 | 항목 | 값 |
|---|---|---|---|
| 기초지수 | N/A | 운용사 | N/A |
| 총보수 | N/A | 순자산(AUM) | N/A (USD) |
| 현재가(NAV) | N/A (USD) | 괴리율 | N/A |
본 종목(코드 0139F0)은 기초지수 정보가 제공되지 않아 어떤 지수를 추종하는지 확인할 수 없습니다. 종목명·운용사·설정일·상장일 등 핵심 메타데이터가 모두 공란이어서, 해당 상품이 시장대표지수형인지 섹터·테마형인지, 또는 채권·원자재·파생결합형인지 판별이 불가능합니다. 현재가(NAV)와 순자산은 기준통화인 USD로 표기되어야 하나 조회 데이터가 없어 N/A로 표시합니다. 총보수(expense_ratio) 0.0% 기재는 실제 무보수가 아닌 데이터 미기입으로 추정되므로, 투자설명서의 실질 총비용(TER)을 별도로 확인하십시오.
📊 수익률 현황
| 구분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3년 | 설정이후 |
|---|---|---|---|---|---|---|
| ETF 수익률(KRW) | N/A | N/A | N/A | N/A | N/A | N/A |
| 기초지수 수익률(USD) | N/A | N/A | N/A | N/A | N/A | N/A |
기준가(NAV) 시계열이 없어 기간별 수익률을 산출할 수 없습니다. market_type이 ‘us’인 국내상장 해외ETF는 ETF 수익률(KRW 기준)에 기초자산 가격 변동(USD 기준)과 원달러 환율 변동 효과가 복합 반영됩니다. 데이터 확보 시 두 수익률을 병기하여 환율 기여도를 분리 평가하는 것이 유의미합니다.
📈 성과 분석
순자산총액(AUM)·기준가(NAV)·시장가격이 모두 미확인 상태로, 변동성·샤프비율·최대낙폭(MDD) 등 위험조정성과 지표를 현 시점에서 산출하기 어렵습니다. 데이터가 확보되면 기초지수 대비 추적오차(TE)와 정보비율(IR)을 중심으로 재평가할 예정입니다.
🔄 수급 현황
| 구분 | 기관 순매수 | 개인 순매수 | 외국인 순매수 | 거래량(주) | 거래대금 |
|---|---|---|---|---|---|
| 최근 1일 | N/A | N/A | N/A | N/A | N/A |
| 5일 평균 | N/A | N/A | N/A | N/A | N/A |
투자자별 순매수 및 거래량 데이터가 확인되지 않아 수급 동향 분석이 불가능합니다. 국내상장 해외ETF는 현지 시장(미국) 개장 시간과 국내 거래 시간이 겹치지 않아 유동성공급자(LP) 의존도가 높습니다. 실거래 전 호가창의 LP 매도·매수 호가 간격(스프레드)을 반드시 확인하십시오.
🗂️ 편입 현황
| # | 종목명 | 티커 | 편입비중 |
|---|---|---|---|
| 편입 종목 데이터가 제공되지 않습니다. 운용사 공식 홈페이지 또는 금융투자협회 전자공시(DIS)에서 최근 자산구성내역(PDF)을 확인하십시오. | |||
기초지수가 미확인 상태로 편입 자산군·섹터·지역 배분을 특정할 수 없습니다. market_type이 ‘us’임을 감안하면 미국 상장 주식 또는 채권이 기초자산일 가능성이 있으나, 편입 현황이 공개되기 전까지 집중도 리스크나 섹터 편중 여부의 평가를 유보합니다.
⚖️ 경쟁 ETF 비교
기초지수와 상품 유형이 확인되지 않은 상태이므로 특정 운용사 브랜드(KODEX·TIGER·ARIRANG 등)의 유사 상품군을 비교 대상으로 열거하는 것은 부적절합니다. 동일 기초지수 또는 동일 자산군을 추종하는 경쟁 상품을 특정하려면 본 종목의 벤치마크 정보가 먼저 파악되어야 하며, 현 시점에서는 직접 비교가 불가능합니다.
✅ 투자 포인트
- 정보 확인 우선: 종목명·운용사·기초지수가 확보되기 전까지 투자 매력도를 판단할 근거 자체가 없습니다. 한국거래소 정보데이터시스템(KRX MDS)과 금융투자협회 전자공시(DIS)에서 공식 자료를 먼저 확인하십시오.
- 국내상장 해외ETF 세제 구조: market_type이 ‘us’이면 국내상장 해외ETF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유형은 매매차익에 양도소득세(22%, 지방소득세 포함), 분배금에 배당소득세(15.4% 원천징수)가 각각 적용됩니다. 국내주식형 ETF(매매차익 비과세, 분배금만 과세)와 세제 구조가 상이하므로, 보유 기간과 투자 규모에 따른 세후 수익률을 사전에 시뮬레이션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연간 금융소득 합산이 2,000만 원을 초과할 경우 종합소득세 대상이 됩니다.
- 실질 총비용(TER) 확인: 총보수 0.0% 기재는 데이터 미입력으로 추정됩니다. 투자설명서에서 운용보수·수탁보수·기타비용·매매중개수수료를 합산한 TER을 반드시 확인하십시오.
- 유동성 사전 점검: 순자산 규모와 평균 거래량이 미확인 상태이므로, 실제 매수 전 호가창 스프레드와 LP 호가를 실시간으로 점검하십시오.
⚠️ 주요 리스크
- 정보 공백 위험: 기초지수 및 편입 자산이 미확인 상태로 시장위험·신용위험·환위험 등 위험요인 자체를 특정할 수 없는 것이 현재 가장 큰 리스크입니다.
- 환율 및 환헤지 리스크: 미국 자산 편입 상품일 경우 원달러 환율 변동이 수익률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상품명 또는 투자설명서에 ‘(H)’ 표기가 있으면 환헤지형으로 헤지 비용이 총비용에 추가되고, ‘(UH)’ 또는 표기 없음이면 환노출형으로 달러 강세 시 추가 수익, 약세 시 손실이 발생합니다. 현재 환헤지 여부가 확인되지 않으므로 투자설명서로 먼저 판별하십시오.
- 상장폐지·소규모 펀드 위험: 순자산총액이 일정 기준(통상 50억 원) 미달 시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 요건에 저촉될 수 있습니다. AUM이 확인되지 않아 이 위험을 현재로서는 배제하기 어렵습니다.
- 상품 유형 불명확: 종목코드만으로는 ETF·ETN·ELW·파생결합증권 등의 상품 유형을 특정할 수 없습니다. 발행사 신용위험을 수반하는 상품군(ETN 등)에 해당할 경우 원금 손실 구조가 ETF와 상이하므로, 공식 자료를 통해 상품 유형을 확인하는 것이 선결 과제입니다.
💧 유동성 및 괴리율
기준가(NAV)와 시장가격이 모두 미확인 상태로 괴리율의 실질적 의미를 부여할 수 없으며, 평균 거래량 역시 확인되지 않아 유동성 수준을 계량적으로 평가하기 어렵습니다. 국내상장 해외ETF는 현지 시장 시차·휴장일로 인해 NAV 산출이 지연되어 괴리율 왜곡이 발생하기 쉽습니다. LP의 호가 제출 의무 이행 여부와 실제 매매 스프레드를 국내 시장 개장 시간 중 직접 확인하는 절차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 배당(분배금) 현황
| 지급 기준일 | 주당 분배금(USD) | 분배율 | 분배 주기 |
|---|---|---|---|
| 분배 이력 데이터가 제공되지 않습니다. | |||
분배금 지급 이력이 확인되지 않습니다. 국내상장 해외ETF가 분배금을 지급할 경우, 원화 환산 시 환율에 따라 실수령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분배금은 배당소득세(15.4%)가 원천징수된 후 지급되며, 실제 분배 주기(월·분기·반기·연 등)와 분배 기준은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하십시오.
🎯 결론 및 투자 전략
본 종목(0139F0)은 투자 판단에 필수적인 정보가 전면적으로 결여되어 있습니다. 종목명·운용사·기초지수·설정일·상장일·순자산·기준가·거래량 등이 모두 확인되지 않아, 현재 제공된 자료만으로는 유의미한 분석 의견을 제시하기 어렵습니다.
확인 가능한 사실은 종목코드 형식이 한국거래소 표준을 따르고 있으며 시장 구분이 미국으로 기재되어 있다는 점뿐입니다. 그 외에는 상품의 성격을 규정할 근거가 부재합니다. 코드 패턴을 근거로 상품 유형이나 편입 자산을 유추하는 것은 오독의 위험이 크므로 지양합니다.
따라서 매매를 검토하기에 앞서 한국거래소 정보데이터시스템(KRX MDS), 금융투자협회 전자공시(DIS), 각 운용사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해 정식 명칭·투자설명서·간이투자설명서·최근 자산구성내역(PDF)을 반드시 확보하십시오. 기초지수와 상품 유형이 명확히 확인된 이후에 위험·수익 특성을 재평가하시기를 권고드립니다. 정보 공백 상태에서의 성급한 매매 결정은 지양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