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GER 미국나스닥100채권혼합50 (435420)
📌 기초지수 분석
| 기초지수 | 운용사 | ||
|---|---|---|---|
| 총보수 | 0.2500% | 순자산 | 5,007억원 |
| 현재가(NAV) | 14,045원 (14,015원) | 괴리율 | +0.21% |
TIGER 미국나스닥100채권혼합50은 상품명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미국 나스닥100 지수 편입 종목과 국내외 채권을 대략 5:5 비중으로 혼합한 자산배분형 구조로 설계된 상품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제공된 자료에는 기초지수명(index_name)이 공란으로 되어 있어 정확한 벤치마크가 나스닥100과 어떤 채권지수의 조합인지, 원화 환헤지 여부는 어떻게 처리되는지 등을 확정적으로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상품명에 표기된 ’50’이라는 숫자는 통상 주식 편입비 50%를 의미하는 관행에 따라 해석됩니다만, 실제 리밸런싱 주기와 편입 상하한 규정은 공식 문서를 통해 재확인이 필요합니다.
자산배분형 혼합 상품의 특성상 순수 나스닥100 추종 상품 대비 상승 시 참여율은 낮아지는 반면, 하락 국면에서는 채권 부분이 완충 역할을 수행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기초지수 정보가 확인되지 않은 상태이므로 구체적인 편입 종목 비중이나 채권 부문의 만기·신용등급 분포는 판매사 투자설명서를 통해 별도로 확인하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 수익률 현황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
| 0.00% | -5.08% | +5.03% | +6.64% |
📈 성과 분석
최근 성과를 보면 1개월 0.00%, 3개월 -5.08%, 6개월 +5.03%, 1년 +6.64%를 기록하였습니다. 3개월 구간 조정폭이 -5%대에 그친 점은 같은 기간 국내 주식형 경쟁 상품들이 -18%에서 -45%까지 큰 폭으로 하락한 것과 비교하면 채권 편입에 따른 하방 완충 효과가 실제로 작동하였음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반면 1년 수익률 6.64%는 위험자산의 급등 국면에서는 참여율이 제한되었음을 시사하며, 이는 주식·채권 혼합형 상품의 구조적 특성이 그대로 반영된 결과로 해석됩니다.
📦 1개월 수급 현황
| 투자자 | 순매수량 | 방향 |
|---|---|---|
| 기관 | +51,312주 | ▲ 매수우위 |
| 외국인 | -512주 | ▼ 매도우위 |
| 개인 | -50,800주 | ▼ 매도우위 |
🗂️ 편입 현황
금번 분석 기준일(2026-08-27) 현재 제공된 원천 데이터에 개별 편입 종목 및 비중 정보(holdings)가 포함되어 있지 않아 구체적인 종목별 현황을 표시할 수 없습니다. 실제 포트폴리오 구성은 아래 경로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구분 | 내용 |
|---|---|
| 추정 주식 편입 | 미국 나스닥100 구성 종목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등 대형 기술주 중심) — 약 50% |
| 추정 채권 편입 | 국내외 채권 (종류·만기·신용등급 미확인) — 약 50% |
| 정확한 구성 확인 | 미래에셋자산운용 공식 홈페이지 → ETF 상품 검색(435420) → 포트폴리오 탭 |
위 추정치는 상품명 및 유사 구조 상품을 근거로 한 참고값이며, 실제 리밸런싱 기준일 및 세부 비중은 반드시 운용보고서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경쟁 ETF 비교
아래 차트에 함께 표시된 KODEX 200·TIGER 반도체TOP10·TIGER 200·KODEX 레버리지는 순수 국내 주식형(국내 지수 추종·레버리지) 상품으로, 본 상품의 카테고리인 「미국 지수 + 채권 혼합형」과는 자산군·통화·위험구조가 근본적으로 상이합니다. 따라서 아래 비교는 동일 유형 내 순위 비교가 아닌, 시장 전반의 방향성 대비 본 상품의 상대적 방어력을 참고하기 위한 용도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동일 유형(미국 지수+채권 혼합형) 내 직접 비교 대상 안내
현 시점 원천 데이터에는 본 상품과 카테고리가 일치하는 「미국 지수 + 채권 혼합형」 ETF의 시계열이 제공되지 않아 직접적인 수치 비교표를 표시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국내 상장 ETF 가운데 본 상품과 구조·목표 자산배분이 가장 유사한 실질 경쟁 상품군은 아래와 같이 정리해 드리므로, 개별 비교 시 참고 자료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 구분 | 유형 특성 | 본 상품 대비 비교 관점 |
|---|---|---|
| 동일 카테고리 (나스닥100 + 채권 혼합) |
KODEX·ACE·SOL·KOSEF 등 타 운용사에서 출시한 「미국나스닥100+국내채권 혼합형」 시리즈 (주식 30~70% 다양한 비중) | 주식·채권 편입비, 총보수, 환헤지 유무 순으로 우선 검토 필요 |
| 인접 카테고리 (S&P500 + 채권 혼합) |
「미국S&P500+채권 혼합형」 상품군 — 지수 성격이 나스닥100보다 방어적 | 동일한 5:5 자산배분 프레임 내 지수 대안으로 참고 |
| 순수 벤치마크 (나스닥100 100%) |
TIGER 미국나스닥100, KODEX 미국나스닥100TR 등 순수 지수 추종 상품 | 채권 혼합이 없는 100% 위험자산 노출과의 상방·하방 참여율 격차 확인용 |
제공된 경쟁 ETF 목록에는 KODEX 200, TIGER 반도체TOP10, TIGER 200, KODEX 레버리지 등 국내 주식형 상품이 포함되어 있으나, 본 상품은 미국 나스닥100과 채권의 혼합형이라는 점에서 기초지수 성격과 위험자산 비중이 근본적으로 상이하여 직접적인 성과 우열 비교 대상으로 삼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특히 본 상품의 기초지수(index_name)가 자료상 확인되지 않은 상태여서 동일 카테고리 내 정밀 순위 비교는 제한적입니다. 상기 표에서 안내드린 「미국 지수 + 채권 혼합형」 시리즈와 순수 나스닥100 추종 상품을 함께 조회하시어, 주식 편입비 차이에 따른 상방·하방 참여율의 스펙트럼 위에서 본 상품의 위치를 판단하시는 방식을 권해드립니다.
✅ 투자 포인트
- 주식과 채권을 5:5 비중으로 혼합하여 순수 주식형 대비 변동성을 절반 수준으로 낮춘 자산배분형 상품으로, 최근 3개월 조정 국면에서 -5%대 하락에 그쳐 방어력이 실제 성과로 확인되었습니다.
- 순자산 약 5,007억원 규모로 중형급 유동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총보수 연 0.25% 수준으로 혼합형 상품 가운데 비용 부담이 과중하지 않은 편에 속합니다.
- 미국 나스닥100 편입 종목을 통해 원화 자산 중심 포트폴리오에 미국 대형 기술주 노출을 편리하게 추가할 수 있는 도구로 활용 가능합니다.
- 괴리율이 +0.21%로 매우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어 매매 시점의 가격 왜곡 위험이 낮은 편입니다.
⚠️ 주요 리스크
- 채권 편입 50% 구조로 인해 나스닥100 급등 국면에서는 순수 주식형 상품 대비 상승 참여율이 절반 수준에 그칠 수밖에 없습니다.
- 기초지수 정보와 채권 부문의 만기·신용등급 구성이 자료상 확인되지 않아 금리 상승 국면에서의 채권 부문 손실 폭을 사전에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 환헤지 여부가 확인되지 않았으나 미국 자산 편입 상품 특성상 원달러 환율 변동이 성과에 직접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 일평균 거래량이 약 6.9만주 수준으로 대형 대표지수 상품 대비 다소 낮아 대량 매매 시 체결 부담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유동성 및 괴리율
시장가 14,045원과 순자산가치 14,015원의 괴리율은 +0.21%로 매우 양호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유동성공급자(LP)의 호가 관리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일평균 거래량은 약 69,611주로 대표지수 상품 대비 크지는 않으나 통상적인 개인 투자자 매매에는 부담이 없는 수준으로 판단되며, 다만 수천만원 이상의 대량 매매 시에는 지정가 분할 체결을 고려하시는 편이 유리합니다.
💰 배당(분배금) 현황
지급 방식: 분기지급 · 연간 분배율(최근 4회 합산): +1.14%
| 지급일 | 분배금 |
|---|---|
| 2026-07-30 | 42원 |
| 2026-04-29 | 50원 |
| 2026-01-29 | 59원 |
| 2025-10-30 | 9원 |
| 2025-04-29 | 10원 |
| 2024-12-27 | 82원 |
🎯 결론 및 투자 전략
TIGER 미국나스닥100채권혼합50은 미국 대형 기술주의 성장성과 채권의 안정성을 5:5로 결합한 자산배분형 상품으로, 최근 3개월 조정 국면에서 국내 주식형 경쟁 상품들이 두 자릿수 하락을 겪은 것과 대조적으로 -5%대 낙폭에 그쳐 방어형 상품으로서의 실효성이 확인되었습니다. 반면 1년 수익률이 6.64%에 머문 점은 위험자산 강세장에서의 상방 참여가 제한적임을 보여주므로, 공격적인 자본이득을 추구하시는 투자자보다는 변동성 완화와 미국 성장주 노출을 동시에 원하시는 중위험 성향의 투자자에게 적합한 성격의 상품입니다.
다만 본 검토는 기초지수명·상장일·운용사·편입종목 등 핵심 정보가 자료상 공란인 상태에서 상품명과 표면 데이터에 기반하여 작성되었으므로, 실제 편입 채권의 듀레이션과 신용등급, 환헤지 여부, 리밸런싱 규정 등은 판매사 투자설명서와 정기 운용보고서를 통해 반드시 별도 확인하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자산배분 관점에서 원화 채권과 미국 주식 노출을 한 상품으로 해결하고자 하시는 경우에는 유효한 대안으로 검토 가치가 있는 상품으로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