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1 수급] 기관·외국인 매수 TOP 10 | 연기금 투신 사모 매매동향

📊 오늘의 수급 포인트
이날 수급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로 자금이 집중되는 뚜렷한 쏠림이 나타났으며, 외국인(+4394억)과 기관(+3682억)이 삼성전자를 동반 대량 매수하며 시장 센티먼트를 견인했다. 다만 삼성전자를 두고 투신(-883억)·보험(-290억)이 순매도로 엇갈렸고, SK하이닉스는 투신·연기금·기관이 모두 매수해 반도체 내에서도 종목별 선호가 차별화됐다. 매도 측면에서는 삼성전기가 전 투자자 공통 매도 1순위로 지목되며 IT부품·방산주에 대한 경계 심리가 확산됐다. 종합적으로 반도체 대형주 중심의 위험선호가 유지되는 가운데, 부품·방산·플랫폼주에서는 차익실현이 병행되는 순환매 장세로 평가된다.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투자자 ▲ 순매수 TOP 5 ▼ 순매도 TOP 5
🏢 기관 1. 삼성전자 +3682억
2. 삼성전자우 +1813억
3. SK하이닉스 +1114억
4. 삼성생명 +658억
5. SK텔레콤 +501억
1. 삼성전기 -1169억
2.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502억
3. HD현대중공업 -500억
4. 카카오 -453억
5.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82억
🌏 외국인 1. 삼성전자 +4394억
2. LG전자 +315억
3. HD현대중공업 +312억
4.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64억
5. 대덕전자 +197억
1. 삼성전기 -1197억
2. 삼성전자우 -1023억
3. 삼성생명 -758억
4. 두산에너빌리티 -688억
5. 카카오 -523억
🔒 사모펀드 1. 삼성전자 +987억
2. 삼성전자우 +745억
3. SK하이닉스 +438억
4. NAVER +231억
5. SK텔레콤 +212억
1. HD현대중공업 -287억
2. 카카오 -231억
3. 삼성전기 -155억
4. 효성중공업 -143억
5.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132억
💼 투신 1. SK하이닉스 +978억
2. 삼성전자우 +741억
3. GS +175억
4. 삼성생명 +160억
5. SK텔레콤 +154억
1. 삼성전자 -883억
2. 삼성전기 -483억
3. LS -213억
4. LG에너지솔루션 -123억
5.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17억
🏛️ 연기금 1. SK하이닉스 +703억
2. 삼성전자 +578억
3. SK스퀘어 +322억
4. 삼성생명 +279억
5. SK +179억
1. 삼성전기 -314억
2.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250억
3. LG이노텍 -196억
4. 두산 -177억
5.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77억
🛡️ 보험 1. 삼성물산 +77억
2. SK하이닉스 +76억
3. 삼성생명 +47억
4. SK +33억
5. 하나금융지주 +28억
1. 삼성전자 -290억
2. 삼성전기 -44억
3. 현대건설 -17억
4. POSCO홀딩스 -17억
5. 티에스이 -14억
🏢 기관
기관은 삼성전자(+3682억)와 삼성전자우(+1813억), SK하이닉스(+1114억) 등 대형 반도체주에 매수를 집중하며 명확한 IT 대형주 선호를 나타냈다. 반면 삼성전기(-1169억),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502억), HD현대중공업(-500억) 등 방산·부품주에서는 차익실현 매도가 뚜렷했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682억 +4394억 +987억 -883억 +578억 -290억
기관 +3,682억·외국인 +4,394억 쌍끌이 매수로 수급 최상. HBM·메모리 업황 개선과 파운드리 수주 기대가 반영되며 대장주 지위 재확인, 연기금(+578억)도 동반 순매수.
2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13억 -1023억 +745억 +741억 -78억 +8억
기관 +1,813억·투신 +741억·사모펀드 +745억 매수 우위지만 외국인 -1,023억 이탈로 본주 대비 수급 온도차. 배당 매력 기반 기관 선호가 지속되나 외국인 차익실현 병존.
3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14억 +143억 +438억 +978억 +703억 +76억
기관 +1,114억·투신 +978억·연기금 +703억 등 국내 기관 전방위 매수로 수급 견조. HBM 시장 주도력과 AI 메모리 수요 확대 기대가 매수 근거, 외국인(+143억)도 소폭 순매수 전환.
4위 삼성생명 (0328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58억 -758억 +13억 +160억 +279억 +47억
기관 +658억·연기금 +279억 매수 유입되나 외국인 -758억 순매도로 상단 제한. 밸류업 배당확대·자사주 소각 기대가 기관 매수를 견인, 금리 방향성이 변수.
5위 SK텔레콤 (0176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01억 -363억 +212억 +154억 +126억 +16억
기관 +501억·사모펀드 +212억 매수로 방어주 성격 부각, 반면 외국인 -363억 매도. 고배당·AI 데이터센터 사업 확장 기대가 기관 매수 요인이나 외국인 수급은 미온적.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삼성물산 +398억
7 SK스퀘어 +284억
8 대한항공 +266억
9 한미약품 +225억
10 NAVER +221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69억 -1197억 -155억 -483억 -314억 -44억
기관 -1,169억·외국인 -1,197억 동반 대량 매도로 수급 최악, 투신·연기금도 순매도. MLCC 전방 수요 둔화와 실적 눈높이 하향 우려가 차익실현 매물을 자극.
2위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0795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02억 +1,119만 -132억 -80억 -250억 -14억
기관 -502억·연기금 -250억 매도 우위, 외국인은 +1,119만 소폭 순매수에 그침. 방산 모멘텀에도 단기 급등 후 기관 차익실현이 출회되며 수급 부담 노출.
3위 HD현대중공업 (3291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00억 +312억 -287억 -68억 -122억 -8억
기관 -500억·사모펀드 -287억 매도로 조정 국면, 다만 외국인 +312억 순매수로 하방 지지. 조선·방산 수주 호조에도 기관은 밸류에이션 부담에 이익 실현, 외국인 저가매수 유입.
4위 카카오 (0357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53억 -523억 -231억 -6억 -56억 -7억
기관이 -453억, 외국인 -523억 동반 순매도로 수급 공백이 뚜렷하며, 사모펀드(-231억)까지 이탈해 전방위 매도세가 나타났습니다. AI 신사업 기대 대비 광고·커머스 실적 회복이 더뎌 밸류에이션 부담이 부각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5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82억 +264억 -59억 -117억 -177억 -7억
기관(-382억)·연기금(-177억) 중심 차익실현이 나타났으나 외국인은 +264억 순매수로 방어에 나섰습니다. 방산 수출 모멘텀은 유효하나 단기 급등에 따른 밸류 부담으로 기관 매물이 출회된 것으로 보입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효성중공업 -380억
7 LG이노텍 -338억
8 LS -317억
9 LG전자 -301억
10 두산 -296억
🌏 외국인
외국인은 삼성전자(+4394억)를 압도적 규모로 순매수하며 전 투자자 중 최대 매수 강도를 보였고, LG전자(+315억)·HD현대중공업(+312억)으로 매수를 분산했다. 다만 삼성전기(-1197억), 삼성전자우(-1023억), 삼성생명(-758억)을 대거 매도해 우선주와 금융주에 대한 경계감을 드러냈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682억 +4394억 +987억 -883억 +578억 -290억
기관 +3,682억·외국인 +4,394억 쌍끌이 매수로 수급 최상. HBM·메모리 업황 개선과 파운드리 수주 기대가 반영되며 대장주 지위 재확인, 연기금(+578억)도 동반 순매수.
2위 LG전자 (0665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01억 +315억 -123억 -107억 -4억 -8억
외국인이 +315억 순매수를 주도하며 기관(-301억) 매물을 흡수, 저평가 매력에 기반한 외국인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습니다. 가전·전장(VS) 사업 수익성 개선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3위 HD현대중공업 (3291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00억 +312억 -287억 -68억 -122억 -8억
기관 -500억·사모펀드 -287억 매도로 조정 국면, 다만 외국인 +312억 순매수로 하방 지지. 조선·방산 수주 호조에도 기관은 밸류에이션 부담에 이익 실현, 외국인 저가매수 유입.
4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82억 +264억 -59억 -117억 -177억 -7억
기관(-382억)·연기금(-177억) 중심 차익실현이 나타났으나 외국인은 +264억 순매수로 방어에 나섰습니다. 방산 수출 모멘텀은 유효하나 단기 급등에 따른 밸류 부담으로 기관 매물이 출회된 것으로 보입니다.
5위 대덕전자 (3532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72억 +197억 -23억 -80억 -18억 -9억
외국인이 +197억 순매수로 수급을 견인하며 기관(-272억) 매도를 상쇄, AI·서버용 반도체 기판(FC-BGA) 수요 회복 기대가 외국인 매수의 배경으로 추정됩니다. 다만 국내 기관·투신(-80억) 이탈은 부담 요인입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DB하이텍 +193억
7 LG이노텍 +176억
8 현대모비스 +155억
9 기아 +154억
10 DB손해보험 +146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69억 -1197억 -155억 -483억 -314억 -44억
기관 -1,169억·외국인 -1,197억 동반 대량 매도로 수급 최악, 투신·연기금도 순매도. MLCC 전방 수요 둔화와 실적 눈높이 하향 우려가 차익실현 매물을 자극.
2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13억 -1023억 +745억 +741억 -78억 +8억
기관 +1,813억·투신 +741억·사모펀드 +745억 매수 우위지만 외국인 -1,023억 이탈로 본주 대비 수급 온도차. 배당 매력 기반 기관 선호가 지속되나 외국인 차익실현 병존.
3위 삼성생명 (0328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58억 -758억 +13억 +160억 +279억 +47억
기관 +658억·연기금 +279억 매수 유입되나 외국인 -758억 순매도로 상단 제한. 밸류업 배당확대·자사주 소각 기대가 기관 매수를 견인, 금리 방향성이 변수.
4위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3억 -688억 +6억 -29억 +14억 +6억
외국인이 -688억 대규모 순매도로 낙폭을 주도했으며, 원전·SMR 모멘텀에 따른 급등 이후 차익실현 성격이 강합니다. 연기금(+14억)의 소폭 매수는 있으나 외국인 이탈 규모가 커 단기 수급은 부정적입니다.
5위 카카오 (0357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53억 -523억 -231억 -6억 -56억 -7억
기관이 -453억, 외국인 -523억 동반 순매도로 수급 공백이 뚜렷하며, 사모펀드(-231억)까지 이탈해 전방위 매도세가 나타났습니다. AI 신사업 기대 대비 광고·커머스 실적 회복이 더뎌 밸류에이션 부담이 부각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삼성증권 -377억
7 SK텔레콤 -363억
8 LS ELECTRIC -329억
9 삼성물산 -307억
10 OCI홀딩스 -215억
🔒 사모펀드
사모펀드는 삼성전자(+987억)와 삼성전자우(+745억), SK하이닉스(+438억)로 반도체 대형주를 담으며 기관·외국인과 방향성을 같이했다. HD현대중공업(-287억), 카카오(-231억), 삼성전기(-155억)를 정리하며 조선·플랫폼주에서 이익을 실현하는 모습이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682억 +4394억 +987억 -883억 +578억 -290억
기관 +3,682억·외국인 +4,394억 쌍끌이 매수로 수급 최상. HBM·메모리 업황 개선과 파운드리 수주 기대가 반영되며 대장주 지위 재확인, 연기금(+578억)도 동반 순매수.
2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13억 -1023억 +745억 +741억 -78억 +8억
기관 +1,813억·투신 +741억·사모펀드 +745억 매수 우위지만 외국인 -1,023억 이탈로 본주 대비 수급 온도차. 배당 매력 기반 기관 선호가 지속되나 외국인 차익실현 병존.
3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14억 +143억 +438억 +978억 +703억 +76억
기관 +1,114억·투신 +978억·연기금 +703억 등 국내 기관 전방위 매수로 수급 견조. HBM 시장 주도력과 AI 메모리 수요 확대 기대가 매수 근거, 외국인(+143억)도 소폭 순매수 전환.
4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21억 -45억 +231억 +69억 -62억 +5억
사모펀드(+231억)·기관(+221억)·투신(+69억)이 동반 순매수하며 국내 기관 자금이 집중 유입되었습니다. AI 검색·커머스 실적 개선 기대와 저평가 매력이 부각된 것으로 판단되며, 외국인(-45억) 매도는 제한적입니다.
5위 SK텔레콤 (0176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01억 -363억 +212억 +154억 +126억 +16억
기관 +501억·사모펀드 +212억 매수로 방어주 성격 부각, 반면 외국인 -363억 매도. 고배당·AI 데이터센터 사업 확장 기대가 기관 매수 요인이나 외국인 수급은 미온적.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대한항공 +139억
7 코스맥스 +124억
8 한국콜마 +99억
9 알테오젠 +96억
10 한미약품 +84억
▼ 순매도 TOP 10
1위 HD현대중공업 (3291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00억 +312억 -287억 -68억 -122억 -8억
기관 -500억·사모펀드 -287억 매도로 조정 국면, 다만 외국인 +312억 순매수로 하방 지지. 조선·방산 수주 호조에도 기관은 밸류에이션 부담에 이익 실현, 외국인 저가매수 유입.
2위 카카오 (0357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53억 -523억 -231억 -6억 -56억 -7억
기관이 -453억, 외국인 -523억 동반 순매도로 수급 공백이 뚜렷하며, 사모펀드(-231억)까지 이탈해 전방위 매도세가 나타났습니다. AI 신사업 기대 대비 광고·커머스 실적 회복이 더뎌 밸류에이션 부담이 부각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3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69억 -1197억 -155억 -483억 -314억 -44억
기관 -1,169억·외국인 -1,197억 동반 대량 매도로 수급 최악, 투신·연기금도 순매도. MLCC 전방 수요 둔화와 실적 눈높이 하향 우려가 차익실현 매물을 자극.
4위 효성중공업 (2980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80억 +113억 -143억 -79억 -147억 -11억
사모펀드(-143억)를 비롯해 기관(-380억)·연기금(-147억)이 전방위 순매도했으나 외국인은 +113억 순매수로 대응했습니다. 전력기기 슈퍼사이클 기대에도 단기 급등 부담에 국내 기관 차익실현이 우세했습니다.
5위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0795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02억 +1,119만 -132억 -80억 -250억 -14억
기관 -502억·연기금 -250억 매도 우위, 외국인은 +1,119만 소폭 순매수에 그침. 방산 모멘텀에도 단기 급등 후 기관 차익실현이 출회되며 수급 부담 노출.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한미반도체 -131억
7 LG전자 -123억
8 SK -122억
9 GS건설 -101억
10 기도산업 -100억
💼 투신
투신은 SK하이닉스(+978억)를 최선호주로 삼고 삼성전자우(+741억), GS(+175억)를 매수했으나, 삼성전자(-883억)는 오히려 순매도해 대형주 내에서도 종목별 차별화 전략을 보였다. 삼성전기(-483억)와 LS(-213억)에서도 매도 우위를 지속했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14억 +143억 +438억 +978억 +703억 +76억
기관 +1,114억·투신 +978억·연기금 +703억 등 국내 기관 전방위 매수로 수급 견조. HBM 시장 주도력과 AI 메모리 수요 확대 기대가 매수 근거, 외국인(+143억)도 소폭 순매수 전환.
2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13억 -1023억 +745억 +741억 -78억 +8억
기관 +1,813억·투신 +741억·사모펀드 +745억 매수 우위지만 외국인 -1,023억 이탈로 본주 대비 수급 온도차. 배당 매력 기반 기관 선호가 지속되나 외국인 차익실현 병존.
3위 GS (078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1억 -91억 -4억 +175억 +1억 +3억
투신(+175억)과 기관(+131억)이 순매수를 주도, 정유·유통 부문 실적 안정성과 배당 매력에 기반한 가치주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외국인(-91억) 매도에도 국내 기관 수급이 하방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4위 삼성생명 (0328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58억 -758억 +13억 +160억 +279억 +47억
기관 +658억·연기금 +279억 매수 유입되나 외국인 -758억 순매도로 상단 제한. 밸류업 배당확대·자사주 소각 기대가 기관 매수를 견인, 금리 방향성이 변수.
5위 SK텔레콤 (0176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01억 -363억 +212억 +154억 +126억 +16억
기관 +501억·사모펀드 +212억 매수로 방어주 성격 부각, 반면 외국인 -363억 매도. 고배당·AI 데이터센터 사업 확장 기대가 기관 매수 요인이나 외국인 수급은 미온적.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삼성물산 +125억
7 SK스퀘어 +116억
8 한미약품 +101억
9 하나금융지주 +92억
10 실리콘투 +91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682억 +4394억 +987억 -883억 +578억 -290억
기관 +3,682억·외국인 +4,394억 쌍끌이 매수로 수급 최상. HBM·메모리 업황 개선과 파운드리 수주 기대가 반영되며 대장주 지위 재확인, 연기금(+578억)도 동반 순매수.
2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69억 -1197억 -155억 -483억 -314억 -44억
기관 -1,169억·외국인 -1,197억 동반 대량 매도로 수급 최악, 투신·연기금도 순매도. MLCC 전방 수요 둔화와 실적 눈높이 하향 우려가 차익실현 매물을 자극.
3위 LS (006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17억 +83억 -24억 -213억 -67억 -14억
투신이 -213억 순매도하며 기관 전체 -317억을 주도, 전선·전력기기 업종의 최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성격이 짙음. 외국인만 +83억 순매수로 방향성이 엇갈려 단기 조정 국면으로 판단됨.
4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06억 +117억 -8억 -123억 -54억 -5억
투신 -123억·연기금 -54억 등 기관이 -206억 순매도했으나 외국인은 +117억 순매수로 대응, 2차전지 업황 부진 속 밸류에이션 부담에 국내 기관은 차익실현 중. 외국인 매수 유입은 저점 인식으로 해석됨.
5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82억 +264억 -59억 -117억 -177억 -7억
기관(-382억)·연기금(-177억) 중심 차익실현이 나타났으나 외국인은 +264억 순매수로 방어에 나섰습니다. 방산 수출 모멘텀은 유효하나 단기 급등에 따른 밸류 부담으로 기관 매물이 출회된 것으로 보입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LG이노텍 -116억
7 두산 -108억
8 LG전자 -107억
9 DB손해보험 -105억
10 현대건설 -99억
🏛️ 연기금
연기금은 SK하이닉스(+703억)를 최대 매수 종목으로 삼고 삼성전자(+578억), SK스퀘어(+322억) 등 반도체·지주 계열로 매수를 확장했다. 삼성전기(-314억),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250억), LG이노텍(-196억) 등 IT부품·방산주는 축소하며 포트폴리오를 반도체 중심으로 재편했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14억 +143억 +438억 +978억 +703억 +76억
기관 +1,114억·투신 +978억·연기금 +703억 등 국내 기관 전방위 매수로 수급 견조. HBM 시장 주도력과 AI 메모리 수요 확대 기대가 매수 근거, 외국인(+143억)도 소폭 순매수 전환.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682억 +4394억 +987억 -883억 +578억 -290억
기관 +3,682억·외국인 +4,394억 쌍끌이 매수로 수급 최상. HBM·메모리 업황 개선과 파운드리 수주 기대가 반영되며 대장주 지위 재확인, 연기금(+578억)도 동반 순매수.
3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84억 +28억 -92억 +116억 +322억 +7억
연기금이 +322억 대량 순매수하며 기관 전체 +284억을 견인,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부각과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기대가 반영된 저평가 지주사 매수세. 사모펀드 -92억 차익실현에도 기관 수급 우위 뚜렷.
4위 삼성생명 (0328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58억 -758억 +13억 +160억 +279억 +47억
기관 +658억·연기금 +279억 매수 유입되나 외국인 -758억 순매도로 상단 제한. 밸류업 배당확대·자사주 소각 기대가 기관 매수를 견인, 금리 방향성이 변수.
5위 SK (0347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09억 +61억 -122억 +55억 +179억 +33억
연기금 +179억 중심으로 기관 +109억, 외국인 +61억 동반 순매수하며 우호적 수급 형성, 지주사 밸류업 정책 수혜와 배당 매력이 부각됨. 사모펀드 -122억 매도에도 장기성 자금 유입이 안정적.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삼성화재 +173억
7 SK텔레콤 +126억
8 삼성물산 +116억
9 KB금융 +113억
10 고려아연 +100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69억 -1197억 -155억 -483억 -314억 -44억
기관 -1,169억·외국인 -1,197억 동반 대량 매도로 수급 최악, 투신·연기금도 순매도. MLCC 전방 수요 둔화와 실적 눈높이 하향 우려가 차익실현 매물을 자극.
2위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0795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02억 +1,119만 -132억 -80억 -250억 -14억
기관 -502억·연기금 -250억 매도 우위, 외국인은 +1,119만 소폭 순매수에 그침. 방산 모멘텀에도 단기 급등 후 기관 차익실현이 출회되며 수급 부담 노출.
3위 LG이노텍 (0110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38억 +176억 -4억 -116억 -196억 -9억
연기금 -196억·투신 -116억 등 기관이 -338억 대량 순매도했으나 외국인은 +176억 순매수로 정면 대치, 아이폰 신제품 부품 공급 기대에도 국내 기관은 실적 우려로 차익실현. 수급 주체 간 시각차가 뚜렷.
4위 두산 (000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96억 +1억 -10억 -108억 -177억 -12억
연기금 -177억·투신 -108억 주도로 기관 -296억 순매도, 두산에너빌리티 등 자회사 급등 후 지주사 차익실현 성격. 외국인도 +1억으로 중립에 그쳐 매수 주체 부재로 단기 조정 압력 우세.
5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82억 +264억 -59억 -117억 -177억 -7억
기관(-382억)·연기금(-177억) 중심 차익실현이 나타났으나 외국인은 +264억 순매수로 방어에 나섰습니다. 방산 수출 모멘텀은 유효하나 단기 급등에 따른 밸류 부담으로 기관 매물이 출회된 것으로 보입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효성중공업 -147억
7 원익IPS -129억
8 HD현대중공업 -122억
9 현대건설 -122억
10 CJ -96억
🛡️ 보험
보험은 삼성물산(+77억), SK하이닉스(+76억), 삼성생명(+47억)을 소폭 매수하는 데 그쳐 전반적으로 관망세를 유지했다. 다만 삼성전자(-290억)를 순매도하며 타 기관 투자자와 상반된 방향성을 보인 점이 특징이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물산 (028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98억 -307억 +61억 +125억 +116억 +77억
보험 +77억을 포함해 기관이 +398억 대량 순매수, 지배구조 개편·밸류업 기대와 자사주 소각 모멘텀이 부각됨. 다만 외국인 -307억 대량 순매도로 상단 저항이 존재해 수급 공방 양상.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14억 +143억 +438억 +978억 +703억 +76억
기관 +1,114억·투신 +978억·연기금 +703억 등 국내 기관 전방위 매수로 수급 견조. HBM 시장 주도력과 AI 메모리 수요 확대 기대가 매수 근거, 외국인(+143억)도 소폭 순매수 전환.
3위 삼성생명 (0328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58억 -758억 +13억 +160억 +279억 +47억
기관 +658억·연기금 +279억 매수 유입되나 외국인 -758억 순매도로 상단 제한. 밸류업 배당확대·자사주 소각 기대가 기관 매수를 견인, 금리 방향성이 변수.
4위 SK (0347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09억 +61억 -122억 +55억 +179억 +33억
연기금 +179억 중심으로 기관 +109억, 외국인 +61억 동반 순매수하며 우호적 수급 형성, 지주사 밸류업 정책 수혜와 배당 매력이 부각됨. 사모펀드 -122억 매도에도 장기성 자금 유입이 안정적.
5위 하나금융지주 (0867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5억 -89억 -6억 +92억 -3억 +28억
보험 +28억·투신 +92억 중심으로 기관 +175억 순매수, 고배당·저PBR 은행주 밸류업 수혜와 3분기 실적 개선 기대가 유입 근거. 외국인 -89억 순매도에도 국내 기관의 배당 매력 부각이 수급을 지지.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셀트리온 +21억
7 삼성바이오로직스 +19억
8 고려아연 +17억
9 유한양행 +17억
10 신한지주 +16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682억 +4394억 +987억 -883억 +578억 -290억
기관 +3,682억·외국인 +4,394억 쌍끌이 매수로 수급 최상. HBM·메모리 업황 개선과 파운드리 수주 기대가 반영되며 대장주 지위 재확인, 연기금(+578억)도 동반 순매수.
2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69억 -1197억 -155억 -483억 -314억 -44억
기관 -1,169억·외국인 -1,197억 동반 대량 매도로 수급 최악, 투신·연기금도 순매도. MLCC 전방 수요 둔화와 실적 눈높이 하향 우려가 차익실현 매물을 자극.
3위 현대건설 (0007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40억 +7억 -21억 -99억 -122억 -17억
보험·연기금(-122억)·투신 중심으로 기관이 하루 -240억 순매도하며 매물 압력이 집중됐으나 외국인은 +7억 소폭 순매수로 방어. 대규모 원전·해외 플랜트 수주 모멘텀에도 불구하고 기관 차익실현이 우세해 단기 수급은 부담 구간.
4위 POSCO홀딩스 (0054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6억 -57억 -25억 -72억 +57억 -17억
보험·투신·사모펀드가 매도하며 기관 -96억, 외국인 -57억으로 매물이 나왔으나 연기금은 +57억 순매수로 저가 매수에 나선 점이 특징. 철강 업황 부진과 2차전지 소재 투자 부담이 겹쳤지만 연기금 유입은 밸류에이션 바닥권 인식을 반영.
5위 티에스이 (1312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9억 +53억 +40억 -30억 -36억 -14억
보험·연기금·투신은 매도했으나 외국인 +53억, 사모펀드 +40억 순매수로 스마트머니는 유입되며 기관(-59억) 매도를 상쇄. 반도체 후공정 테스트 장비 수요 회복 기대가 외국인·사모 매수를 자극한 반면 연기금은 차익실현 관점으로 엇갈린 수급.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LS -14억
7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14억
8 삼성에스디에스 -13억
9 두산 -12억
10 효성중공업 -11억
⚠️ 면책조항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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