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8 수급] 기관·외국인 매수 TOP 10 | 연기금 투신 사모 매매동향

📊 오늘의 수급 포인트
이날 수급은 SK하이닉스를 두고 매수 쏠림이 극명했는데, 외국인(+7909억)과 연기금(+1208억)을 필두로 사모·투신까지 반도체 대장주에 집중 베팅했다. 반면 기관은 삼성전자(-2572억)·삼성전기(-1686억)·SK하이닉스(-1237억)를 대거 순매도하며 외국인과 정반대 방향에 서, SK하이닉스에서는 외국인·연기금 매수와 기관 매도가 정면으로 엇갈렸다. 삼성전기는 외국인(-4187억)·연기금·사모·투신이 일제히 순매도해 전 투자주체의 공통된 이탈 대상이 됐고, 삼성전자 역시 외국인만 순매수하고 기관·투신·연기금·보험은 매도해 대조를 이뤘다. 종합적으로 반도체 대형주 내에서도 SK하이닉스로의 선택과 집중, 삼성 그룹주 차익 실현이라는 차별화된 센티먼트가 시장을 지배했다.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투자자 ▲ 순매수 TOP 5 ▼ 순매도 TOP 5
🏢 기관 1. HMM +420억
2. SK텔레콤 +347억
3. 이수페타시스 +331억
4. 삼양식품 +322억
5. GS +220억
1. 삼성전자 -2572억
2. 삼성전기 -1686억
3. SK하이닉스 -1237억
4. 알테오젠 -370억
5. SK스퀘어 -358억
🌏 외국인 1. SK하이닉스 +7909억
2. 삼성전자 +1766억
3. SK스퀘어 +497억
4. LS ELECTRIC +441억
5. 효성중공업 +399억
1. 삼성전기 -4187억
2. 삼성전자우 -1881억
3. 현대차 -819억
4. LG이노텍 -522억
5. 삼성SDI -350억
🔒 사모펀드 1. SK하이닉스 +390억
2. 삼성전자 +274억
3. 삼양식품 +217억
4. SK텔레콤 +156억
5. 삼성전자우 +119억
1. 삼성전기 -478억
2. HD현대중공업 -153억
3. DN오토모티브 -135억
4. 삼성생명 -100억
5. 에스피지 -99억
💼 투신 1. SK하이닉스 +276억
2. 이수페타시스 +194억
3. SK텔레콤 +88억
4. 이오테크닉스 +86억
5. SK이노베이션 +74억
1. 삼성전자 -1087억
2. 삼성전기 -199억
3. 삼성에스디에스 -78억
4. 파마리서치 -77억
5. 리노공업 -64억
🏛️ 연기금 1. SK하이닉스 +1208억
2. HMM +380억
3. 삼성물산 +139억
4. 삼양식품 +103억
5. 이오테크닉스 +78억
1. 삼성전기 -599억
2. 삼성전자 -284억
3. LG에너지솔루션 -162억
4. SK스퀘어 -123억
5. 현대모비스 -121억
🛡️ 보험 1. HMM +22억
2. 삼성전자우 +21억
3. SK이노베이션 +20억
4. KT +13억
5. SK텔레콤 +12억
1. 삼성전자 -197억
2. SK스퀘어 -34억
3. 한국콜마 -23억
4. SK하이닉스 -21억
5. 삼성바이오로직스 -20억
🏢 기관
기관은 HMM(+420억), SK텔레콤(+347억), 이수페타시스(+331억) 등 해운·통신·AI 기판 등 개별 테마주로 순매수를 분산했으나, 삼성전자(-2572억), 삼성전기(-1686억), SK하이닉스(-1237억) 등 대형 반도체·IT부품주를 대거 순매도하며 방어적 스탠스를 취했다. 특히 반도체 대형주 3종목에서만 5000억원 이상을 덜어내 지수 상단에서 차익 실현 성격이 뚜렷하다.
▲ 순매수 TOP 10
1위 HMM (0112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20억 +64억 +1억 +14억 +380억 +22억
기관이 +420억 순매수하며 연기금(+380억)까지 동반 유입, 컨테이너 운임 반등과 중동 노선 리스크에 따른 SCFI 강세 기대가 매수 배경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저PBR)과 순현금 구조가 부각됨. 외국인(+64억)도 소폭 가세하며 수급이 우호적으로 전환된 모습.
2위 SK텔레콤 (0176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47억 -141억 +156억 +88억 +22억 +12억
기관 +347억·사모펀드 +156억이 매수를 주도하며 배당·자사주 등 주주환원 확대와 AI 데이터센터 트래픽 수혜 기대가 반영됨. 다만 외국인이 -141억 매도로 방향이 엇갈려 수급 강도는 제한적.
3위 이수페타시스 (007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31억 +46억 +46억 +194억 +56억 +9억
기관 +331억 중 투신(+194억)이 집중 유입되며 AI 서버용 고다층 MLB(기판) 수요 확대와 북미 빅테크 수주 모멘텀이 매수 근거로 작용. 외국인(+46억)도 동참해 성장주 수급이 살아나는 흐름.
4위 삼양식품 (0032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22억 -13억 +217억 +30억 +103억 +12억
기관 +322억·사모펀드 +217억이 강하게 매수하며 불닭 브랜드의 미국·중국 수출 고성장과 밀양 신공장 증설에 따른 실적 레버리지 기대가 반영됨. 다만 외국인 -13억 소폭 매도로 고밸류 부담은 경계 요인.
5위 GS (078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20억 -233억 +109억 +27억 +53억 +6억
기관 +220억·사모펀드 +109억 매수로 정유마진 개선과 GS리테일 등 자회사 가치, 고배당 매력이 부각됨. 그러나 외국인이 -233억으로 대량 매도해 기관·외국인 수급이 정반대로 엇갈리며 방향성은 혼조.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S-Oil +209억
7 이오테크닉스 +204억
8 삼성물산 +140억
9 SK +125억
10 삼성화재 +124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72억 +1766억 +274억 -1087억 -284억 -197억
기관이 -2572억(투신 -1087억 포함) 대량 매도했으나 외국인이 +1766억 순매수로 맞받으며 HBM 경쟁력 회복과 파운드리 수주 기대가 외국인 매수 근거. 기관 차익실현 vs 외국인 저가매수 구도로, 외국인 수급이 지수 하단을 지지.
2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86억 -4187억 -478억 -199억 -599억 -16억
기관 -1686억·외국인 -4187억 동반 대량 매도로 전 주체가 매물을 쏟아내며 MLCC 전방 IT·전장 수요 둔화 우려가 반영된 부정적 수급. 외국인 이탈 규모가 커 단기 조정 압력이 두드러짐.
3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37억 +7909억 +390억 +276억 +1208억 -21억
기관은 -1237억 차익실현했으나 외국인이 +7909억 압도적 순매수하고 연기금(+1208억)도 대거 가세하며 HBM3E 독점적 지위와 대규모 공급계약 기대가 매수를 견인. 외국인·연기금 쌍끌이 매수로 수급 우위가 뚜렷한 대표 강세 종목.
4위 알테오젠 (1961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70억 +208억 -37억 -18억 +28억 +1억
알테오젠은 기관이 -370억 순매도하며 하락 압력을 주도했으나 외국인은 +208억 순매수로 방어했다. ALT-B4(피하주사 제형변환 플랫폼) 파트너사 로열티 기대는 유효하나, 단기 차익실현 물량과 밸류에이션 부담이 기관 매도의 배경으로 판단된다.
5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58억 +497억 -97억 -11억 -123억 -34억
SK스퀘어는 기관 -358억, 연기금 -123억 등 국내 기관이 매도했으나 외국인이 +497억으로 강하게 순매수했다.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및 HBM 수혜 기대와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이 외국인 매수 유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LG에너지솔루션 -304억
7 에코프로 -217억
8 HD현대중공업 -212억
9 셀트리온 -191억
10 인제니아테라퓨틱스(Reg.S) -176억
🌏 외국인
외국인은 SK하이닉스(+7909억)에 압도적 매수세를 집중하고 삼성전자(+1766억), SK스퀘어(+497억)까지 순매수하며 반도체 대장주 중심의 강한 베팅을 이어갔다. 반면 삼성전기(-4187억), 삼성전자우(-1881억), 현대차(-819억)는 순매도해 IT부품·우선주·자동차에서는 차별화된 선별 매매를 보였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37억 +7909억 +390억 +276억 +1208억 -21억
기관은 -1237억 차익실현했으나 외국인이 +7909억 압도적 순매수하고 연기금(+1208억)도 대거 가세하며 HBM3E 독점적 지위와 대규모 공급계약 기대가 매수를 견인. 외국인·연기금 쌍끌이 매수로 수급 우위가 뚜렷한 대표 강세 종목.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72억 +1766억 +274억 -1087억 -284억 -197억
기관이 -2572억(투신 -1087억 포함) 대량 매도했으나 외국인이 +1766억 순매수로 맞받으며 HBM 경쟁력 회복과 파운드리 수주 기대가 외국인 매수 근거. 기관 차익실현 vs 외국인 저가매수 구도로, 외국인 수급이 지수 하단을 지지.
3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58억 +497억 -97억 -11억 -123억 -34억
SK스퀘어는 기관 -358억, 연기금 -123억 등 국내 기관이 매도했으나 외국인이 +497억으로 강하게 순매수했다.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및 HBM 수혜 기대와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이 외국인 매수 유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4위 LS ELECTRIC (0101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억 +441억 +1억 +2억 -45억 -1억
LS ELECTRIC은 외국인이 +441억 대규모 순매수하며 상승을 견인, 기관·연기금은 소폭 매도에 그쳤다. 북미 전력기기(변압기) 수출 호조와 AI 데이터센터發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 수혜 기대가 외국인 매수세를 자극했다.
5위 효성중공업 (2980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1억 +399억 -26억 -18억 -47억 -3억
효성중공업은 외국인이 +399억 순매수한 반면 기관은 -121억 매도해 수급이 엇갈렸다. 글로벌 초고압 변압기 수급 타이트와 북미·중동 전력 인프라 수주 모멘텀이 외국인 매수의 핵심 근거로 판단된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HPSP +388억
7 한미반도체 +326억
8 심텍 +310억
9 에이피알 +274억
10 파마리서치 +221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86억 -4187억 -478억 -199억 -599억 -16억
기관 -1686억·외국인 -4187억 동반 대량 매도로 전 주체가 매물을 쏟아내며 MLCC 전방 IT·전장 수요 둔화 우려가 반영된 부정적 수급. 외국인 이탈 규모가 커 단기 조정 압력이 두드러짐.
2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9억 -1881억 +119억 +14억 -86억 +21억
삼성전자우는 외국인이 -1881억 대규모 순매도하며 낙폭을 키웠고 기관(+79억)·사모펀드(+119억)가 일부 매수했다. 보통주 대비 배당매력에도 불구, 대형주 전반의 외국인 자금 이탈과 환율·반도체 업황 경계감이 매도 압력으로 작용했다.
3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억 -819억 +45억 +60억 +1억 -3억
현대차는 외국인이 -819억 순매도했으나 투신(+60억)·기관(+12억)이 매수로 방어했다. 미국 관세 리스크와 판매 둔화 우려가 외국인 이탈 요인이나, 저평가 매력과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국내 자금 유입을 지지했다.
4위 LG이노텍 (0110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5억 -522억 +40억 -27억 -9억 -8억
LG이노텍은 외국인 -522억, 기관 -115억 동반 매도로 수급이 부진했다. 주요 고객사 스마트폰 신제품 출하 기대에도 불구, 카메라모듈 경쟁 심화와 전방 수요 둔화 우려가 매도세를 촉발한 것으로 보인다.
5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7억 -350억 -34억 +18억 -5억 +2억
삼성SDI는 외국인이 -350억 순매도하며 약세를 주도했고 기관(-87억)도 매도에 동참했다. 전기차 캐즘(수요 둔화)에 따른 실적 부진과 ESS 사업 회복 지연 우려가 지속되며 외국인 자금 이탈이 이어지고 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LG씨엔에스 -310억
7 LG전자 -273억
8 두산에너빌리티 -264억
9 GS -233억
10 삼성에피스홀딩스 -214억
🔒 사모펀드
사모펀드는 SK하이닉스(+390억), 삼성전자(+274억), 삼양식품(+217억)을 순매수하며 반도체와 음식료 대표주에 접근했다. 반면 삼성전기(-478억), HD현대중공업(-153억), DN오토모티브(-135억)를 순매도해 IT부품·조선·부품주에서는 차익 실현에 나섰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37억 +7909억 +390억 +276억 +1208억 -21억
기관은 -1237억 차익실현했으나 외국인이 +7909억 압도적 순매수하고 연기금(+1208억)도 대거 가세하며 HBM3E 독점적 지위와 대규모 공급계약 기대가 매수를 견인. 외국인·연기금 쌍끌이 매수로 수급 우위가 뚜렷한 대표 강세 종목.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72억 +1766억 +274억 -1087억 -284억 -197억
기관이 -2572억(투신 -1087억 포함) 대량 매도했으나 외국인이 +1766억 순매수로 맞받으며 HBM 경쟁력 회복과 파운드리 수주 기대가 외국인 매수 근거. 기관 차익실현 vs 외국인 저가매수 구도로, 외국인 수급이 지수 하단을 지지.
3위 삼양식품 (0032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22억 -13억 +217억 +30억 +103억 +12억
기관 +322억·사모펀드 +217억이 강하게 매수하며 불닭 브랜드의 미국·중국 수출 고성장과 밀양 신공장 증설에 따른 실적 레버리지 기대가 반영됨. 다만 외국인 -13억 소폭 매도로 고밸류 부담은 경계 요인.
4위 SK텔레콤 (0176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47억 -141억 +156억 +88억 +22억 +12억
기관 +347억·사모펀드 +156억이 매수를 주도하며 배당·자사주 등 주주환원 확대와 AI 데이터센터 트래픽 수혜 기대가 반영됨. 다만 외국인이 -141억 매도로 방향이 엇갈려 수급 강도는 제한적.
5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9억 -1881억 +119억 +14억 -86억 +21억
삼성전자우는 외국인이 -1881억 대규모 순매도하며 낙폭을 키웠고 기관(+79억)·사모펀드(+119억)가 일부 매수했다. 보통주 대비 배당매력에도 불구, 대형주 전반의 외국인 자금 이탈과 환율·반도체 업황 경계감이 매도 압력으로 작용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GS +109억
7 한국콜마 +96억
8 대덕전자 +83억
9 S-Oil +79억
10 이오테크닉스 +78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86억 -4187억 -478억 -199억 -599억 -16억
기관 -1686억·외국인 -4187억 동반 대량 매도로 전 주체가 매물을 쏟아내며 MLCC 전방 IT·전장 수요 둔화 우려가 반영된 부정적 수급. 외국인 이탈 규모가 커 단기 조정 압력이 두드러짐.
2위 HD현대중공업 (3291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12억 +56억 -153억 -40억 -39억 -15억
HD현대중공업은 기관이 212억 순매도하며 사모펀드(-153억)가 매도 주도, 조선 슈퍼사이클 랠리 이후 차익실현 성격이 강하나 외국인(+56억)은 순매수로 방어하며 수급 공방 양상. 고밸류 부담에 따른 단기 조정으로 해석되며 수주 모멘텀 지속 여부가 관건.
3위 DN오토모티브 (007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6억 +154억 -135억 -2억 +4억 -1억
DN오토모티브는 사모펀드(-135억) 중심의 기관 매도(-156억)가 출회됐으나 외국인이 154억 순매수로 맞대응하며 물량을 흡수, 기관-외국인 간 손바뀜 양상. 방산·배터리소재(2차전지 부품) 사업 기대감 대비 밸류 부담이 사모펀드 차익실현을 유발한 것으로 판단.
4위 삼성생명 (0328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5억 +124억 -100억 -11억 +35억 +382만
삼성생명은 사모펀드(-100억) 주도로 기관이 65억 순매도했으나 연기금(+35억)·보험(+382만)이 매수하고 외국인이 124억 순매수하며 하방 지지, 밸류업(주주환원) 수혜주로서 저평가 매력 유효. 사모펀드 매도는 단기 수급 이벤트로 배당·자사주 정책 모멘텀은 견고.
5위 에스피지 (0586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7억 -57억 -99억 -5억 +5억 -3억
에스피지는 기관(-137억)·외국인(-57억) 동반 순매도에 사모펀드(-99억)까지 가세하며 수급 전반이 취약, 매수 주체 부재로 하방 압력이 높은 국면. 로봇·감속기 테마 기대감 선반영 후 실적 대비 고평가 차익실현이 진행 중으로 판단.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SK스퀘어 -97억
7 로보티즈 -85억
8 LG에너지솔루션 -73억
9 한화오션 -70억
10 일진전기 -68억
💼 투신
투신은 SK하이닉스(+276억), 이수페타시스(+194억), SK텔레콤(+88억)을 순매수하며 반도체·AI 기판·통신 방어주를 담았다. 그러나 삼성전자(-1087억)를 대규모로 순매도하고 삼성전기(-199억), 삼성에스디에스(-78억)도 덜어내 삼성 그룹주 전반에 대한 비중 축소 흐름이 확인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37억 +7909억 +390억 +276억 +1208억 -21억
기관은 -1237억 차익실현했으나 외국인이 +7909억 압도적 순매수하고 연기금(+1208억)도 대거 가세하며 HBM3E 독점적 지위와 대규모 공급계약 기대가 매수를 견인. 외국인·연기금 쌍끌이 매수로 수급 우위가 뚜렷한 대표 강세 종목.
2위 이수페타시스 (007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31억 +46억 +46억 +194억 +56억 +9억
기관 +331억 중 투신(+194억)이 집중 유입되며 AI 서버용 고다층 MLB(기판) 수요 확대와 북미 빅테크 수주 모멘텀이 매수 근거로 작용. 외국인(+46억)도 동참해 성장주 수급이 살아나는 흐름.
3위 SK텔레콤 (0176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47억 -141억 +156억 +88억 +22억 +12억
기관 +347억·사모펀드 +156억이 매수를 주도하며 배당·자사주 등 주주환원 확대와 AI 데이터센터 트래픽 수혜 기대가 반영됨. 다만 외국인이 -141억 매도로 방향이 엇갈려 수급 강도는 제한적.
4위 이오테크닉스 (0390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04억 -155억 +78억 +86억 +78억 +10억
이오테크닉스는 기관이 204억 대거 순매수하며 투신(+86억)·연기금(+78억)·사모펀드(+78억)가 동반 매수, 반도체 레이저 장비 업황 회복 기대에 기관 러브콜 집중. 외국인(-155억) 매도를 국내 기관이 전량 소화하는 강한 수급으로 상승 탄력 우호적.
5위 SK이노베이션 (0967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4억 +123억 +18억 +74억 -25억 +20억
SK이노베이션은 투신(+74억) 주도로 기관(+74억)·외국인(+123억)이 동반 순매수하며 수급 개선, 정유 마진 회복과 배터리(SK온) 구조조정 기대가 매수 유인. 연기금(-25억) 소폭 매도에도 외국인·투신 유입으로 저점 매수세 유효.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S-Oil +70억
7 현대차 +60억
8 피에스케이홀딩스 +60억
9 ISC +59억
10 SK +56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72억 +1766억 +274억 -1087억 -284억 -197억
기관이 -2572억(투신 -1087억 포함) 대량 매도했으나 외국인이 +1766억 순매수로 맞받으며 HBM 경쟁력 회복과 파운드리 수주 기대가 외국인 매수 근거. 기관 차익실현 vs 외국인 저가매수 구도로, 외국인 수급이 지수 하단을 지지.
2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86억 -4187억 -478억 -199억 -599억 -16억
기관 -1686억·외국인 -4187억 동반 대량 매도로 전 주체가 매물을 쏟아내며 MLCC 전방 IT·전장 수요 둔화 우려가 반영된 부정적 수급. 외국인 이탈 규모가 커 단기 조정 압력이 두드러짐.
3위 삼성에스디에스 (018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3억 +94억 -1억 -78억 +27억 -2억
삼성에스디에스는 투신(-78억) 주도로 기관이 63억 순매도했으나 외국인(+94억)·연기금(+27억)이 매수하며 수급 엇갈림, 투신의 차익실현과 외국인 저가매수가 공존. 클라우드·생성형AI 사업 성장 기대는 유효하나 단기 기관 수급은 중립적.
4위 파마리서치 (2144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6억 +221억 -20억 -77억 -8억 -3억
파마리서치는 투신(-77억)·기관(-156억) 순매도에도 외국인이 221억 대규모 순매수로 물량을 흡수하며 강한 매수 우위, 리쥬란 등 미용의료 수출 호조가 외국인 유입을 견인. 기관 차익실현을 외국인이 압도하는 수급으로 상승 모멘텀 지속 기대.
5위 리노공업 (0584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4억 -40억 -14억 -64억 +13억 -8,676만
투신·기관 중심의 매도세(기관 -124억, 투신 -64억)로 반도체 테스트소켓 대장주에 차익실현 압력이 집중됐으나, 연기금은 +13억 순매수로 저가 매수에 나서 밸류에이션 부담 인식과 실적 기대가 엇갈리는 국면이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NAVER -60억
7 대덕전자 -54억
8 HD건설기계 -53억
9 DB하이텍 -52억
10 LG전자 -48억
🏛️ 연기금
연기금은 SK하이닉스(+1208억)에 매수를 집중하고 HMM(+380억), 삼성물산(+139억)까지 순매수하며 반도체·해운·지주 중심으로 대응했다. 반면 삼성전기(-599억), 삼성전자(-284억), LG에너지솔루션(-162억)을 순매도해 IT부품·2차전지에서는 리스크 관리에 무게를 뒀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37억 +7909억 +390억 +276억 +1208억 -21억
기관은 -1237억 차익실현했으나 외국인이 +7909억 압도적 순매수하고 연기금(+1208억)도 대거 가세하며 HBM3E 독점적 지위와 대규모 공급계약 기대가 매수를 견인. 외국인·연기금 쌍끌이 매수로 수급 우위가 뚜렷한 대표 강세 종목.
2위 HMM (0112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20억 +64억 +1억 +14억 +380억 +22억
기관이 +420억 순매수하며 연기금(+380억)까지 동반 유입, 컨테이너 운임 반등과 중동 노선 리스크에 따른 SCFI 강세 기대가 매수 배경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저PBR)과 순현금 구조가 부각됨. 외국인(+64억)도 소폭 가세하며 수급이 우호적으로 전환된 모습.
3위 삼성물산 (028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0억 +19억 +9억 +20억 +139억 +6억
연기금(+139억)이 순매수를 주도하며 기관 전체 +140억, 외국인·투신 등 전 주체가 동반 매수해 지배구조 개편·주주환원 강화 기대와 저평가 매력이 부각된 안정적 수급 구도를 보였다.
4위 삼양식품 (0032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22억 -13억 +217억 +30억 +103억 +12억
기관 +322억·사모펀드 +217억이 강하게 매수하며 불닭 브랜드의 미국·중국 수출 고성장과 밀양 신공장 증설에 따른 실적 레버리지 기대가 반영됨. 다만 외국인 -13억 소폭 매도로 고밸류 부담은 경계 요인.
5위 이오테크닉스 (0390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04억 -155억 +78억 +86억 +78억 +10억
이오테크닉스는 기관이 204억 대거 순매수하며 투신(+86억)·연기금(+78억)·사모펀드(+78억)가 동반 매수, 반도체 레이저 장비 업황 회복 기대에 기관 러브콜 집중. 외국인(-155억) 매도를 국내 기관이 전량 소화하는 강한 수급으로 상승 탄력 우호적.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DB손해보험 +78억
7 LG전자 +76억
8 한화비전 +68억
9 SK +61억
10 이수페타시스 +56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86억 -4187억 -478억 -199억 -599억 -16억
기관 -1686억·외국인 -4187억 동반 대량 매도로 전 주체가 매물을 쏟아내며 MLCC 전방 IT·전장 수요 둔화 우려가 반영된 부정적 수급. 외국인 이탈 규모가 커 단기 조정 압력이 두드러짐.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72억 +1766억 +274억 -1087억 -284억 -197억
기관이 -2572억(투신 -1087억 포함) 대량 매도했으나 외국인이 +1766억 순매수로 맞받으며 HBM 경쟁력 회복과 파운드리 수주 기대가 외국인 매수 근거. 기관 차익실현 vs 외국인 저가매수 구도로, 외국인 수급이 지수 하단을 지지.
3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04억 +141억 -73억 -44억 -162억 -5억
연기금(-162억)·기관(-304억)의 대규모 매도로 수급이 약화됐으나 외국인은 +141억 순매수하며 방향성이 엇갈렸는데, 이는 전기차 캐즘·배터리 업황 부진 우려 속 기관 차익실현과 외국인의 저가 분할매수가 충돌한 결과다.
4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58억 +497억 -97억 -11억 -123억 -34억
SK스퀘어는 기관 -358억, 연기금 -123억 등 국내 기관이 매도했으나 외국인이 +497억으로 강하게 순매수했다.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및 HBM 수혜 기대와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이 외국인 매수 유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5위 현대모비스 (0123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8억 -131억 +51억 +31억 -121억 -3억
연기금(-121억)·외국인(-131억) 동반 매도로 기관 -98억을 기록했으나 사모펀드(+51억)·투신(+31억)은 순매수해,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이슈와 자율주행·전동화 부품 실적 기대가 수급상 상반된 시각으로 나타났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메리츠금융지주 -118억
7 에이피알 -116억
8 리가켐바이오 -113억
9 NC -109억
10 대한항공 -107억
🛡️ 보험
보험은 HMM(+22억), 삼성전자우(+21억), SK이노베이션(+20억) 등 소규모 순매수에 그쳐 전반적으로 관망세를 보였다. 삼성전자(-197억), SK스퀘어(-34억), 한국콜마(-23억)를 순매도했으나 규모가 제한적이어서 수급 영향력은 미미하다.
▲ 순매수 TOP 10
1위 HMM (0112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20억 +64억 +1억 +14억 +380억 +22억
기관이 +420억 순매수하며 연기금(+380억)까지 동반 유입, 컨테이너 운임 반등과 중동 노선 리스크에 따른 SCFI 강세 기대가 매수 배경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저PBR)과 순현금 구조가 부각됨. 외국인(+64억)도 소폭 가세하며 수급이 우호적으로 전환된 모습.
2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9억 -1881억 +119억 +14억 -86억 +21억
삼성전자우는 외국인이 -1881억 대규모 순매도하며 낙폭을 키웠고 기관(+79억)·사모펀드(+119억)가 일부 매수했다. 보통주 대비 배당매력에도 불구, 대형주 전반의 외국인 자금 이탈과 환율·반도체 업황 경계감이 매도 압력으로 작용했다.
3위 SK이노베이션 (0967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4억 +123억 +18억 +74억 -25억 +20억
SK이노베이션은 투신(+74억) 주도로 기관(+74억)·외국인(+123억)이 동반 순매수하며 수급 개선, 정유 마진 회복과 배터리(SK온) 구조조정 기대가 매수 유인. 연기금(-25억) 소폭 매도에도 외국인·투신 유입으로 저점 매수세 유효.
4위 KT (0302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1억 -1,964만 +3억 +18억 -7억 +13억
보험(+13억)·기관(+51억)의 순매수로 통신주 특유의 고배당 매력과 방어적 성격이 부각됐으며, 연기금(-7억) 소폭 매도에도 전반적으로 안정적 매집 흐름이 유지됐다.
5위 SK텔레콤 (0176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47억 -141억 +156억 +88억 +22억 +12억
기관 +347억·사모펀드 +156억이 매수를 주도하며 배당·자사주 등 주주환원 확대와 AI 데이터센터 트래픽 수혜 기대가 반영됨. 다만 외국인이 -141억 매도로 방향이 엇갈려 수급 강도는 제한적.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삼양식품 +12억
7 이오테크닉스 +10억
8 S-Oil +9억
9 이수페타시스 +9억
10 고려아연 +9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72억 +1766억 +274억 -1087억 -284억 -197억
기관이 -2572억(투신 -1087억 포함) 대량 매도했으나 외국인이 +1766억 순매수로 맞받으며 HBM 경쟁력 회복과 파운드리 수주 기대가 외국인 매수 근거. 기관 차익실현 vs 외국인 저가매수 구도로, 외국인 수급이 지수 하단을 지지.
2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58억 +497억 -97억 -11억 -123억 -34억
SK스퀘어는 기관 -358억, 연기금 -123억 등 국내 기관이 매도했으나 외국인이 +497억으로 강하게 순매수했다.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및 HBM 수혜 기대와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이 외국인 매수 유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3위 한국콜마 (1618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7억 +77억 +96억 -41억 -90억 -23억
보험(-23억)·연기금(-90억)·투신(-41억) 등 국내 기관은 매도했으나 외국인(+77억)·사모펀드(+96억)가 적극 순매수해, 화장품 수출·인디브랜드 ODM 실적 모멘텀에 대한 외국인의 긍정적 베팅이 국내 기관의 차익실현과 대비됐다.
4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37억 +7909억 +390억 +276억 +1208억 -21억
기관은 -1237억 차익실현했으나 외국인이 +7909억 압도적 순매수하고 연기금(+1208억)도 대거 가세하며 HBM3E 독점적 지위와 대규모 공급계약 기대가 매수를 견인. 외국인·연기금 쌍끌이 매수로 수급 우위가 뚜렷한 대표 강세 종목.
5위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0억 +25억 -6억 -15억 +29억 -20억
보험(-20억)·투신(-15억) 매도로 기관 -10억을 나타냈으나 연기금(+29억)·외국인(+25억)은 순매수해, CDMO 수주 확대·증설 기대와 고밸류에이션 부담이 공존하며 매수·매도 주체 간 시각차가 드러났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CJ -19억
7 삼성전기 -16억
8 KB금융 -15억
9 HD현대중공업 -15억
10 로보티즈 -12억
⚠️ 면책조항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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