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E 테슬라밸류체인액티브 (457480)
📌 기초지수 분석
| 기초지수 | – | 운용사 | – |
|---|---|---|---|
| 총보수 | 0.2900% | 순자산 | 7,566억원 |
| 현재가(NAV) | 18,430원 (18,435원) | 괴리율 | -0.03% |
ACE 테슬라밸류체인액티브(457480)는 이름에서 유추할 수 있듯 테슬라 본사 및 테슬라 공급망에 속한 기업들을 편입 대상으로 삼는 액티브 운용 상품으로 추정됩니다. 다만 제공된 자료에는 기초지수(index_name)와 운용사(manager), 상장일(inception_date), 편입 종목(holdings) 정보가 모두 공백으로 처리되어 있어, 어떤 벤치마크를 참조하고 얼마만큼의 재량으로 초과 성과를 추구하는지, 원화 표시 국내 상장 상품임에도 실제 자산 배분이 미국 주식·한국 부품사·2차전지 소재 기업 사이에서 어떻게 짜여 있는지를 자료만으로는 확정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액티브 ETF는 일반적으로 비교지수(comparative index) 대비 초과 성과를 목표로 하는 상품으로, 순수 지수 추종형(패시브)과 달리 운용역의 재량 편입이 허용되는 점, 이 상품이 시가총액 7,566억원, 총보수 0.29% 수준으로 국내 상장 테마형 액티브 ETF의 평균적인 규모와 보수 구간에 위치한다는 점은 확인됩니다. 기초지수와 편입 비중이 확정되기 전까지는 ‘테슬라 밸류체인’이 완성차 본체에 얼마나 치우쳐 있는지, 협력사·소재사 노출이 어느 정도인지에 대한 판단은 유보할 필요가 있습니다.
📊 수익률 현황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
| +5.95% | -26.75% | -13.86% | +15.87% |
📈 성과 분석
제시된 수익률은 1개월 +5.95%, 3개월 -26.75%, 6개월 -13.86%, 1년 +15.87%로, 최근 1개월 반등에도 불구하고 3개월과 6개월 구간에서 두 자리 수 손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같은 기간 KODEX 200(1개월 약 -5.88%, 1년 약 +137.6%)이나 TIGER 200(1개월 약 -5.74%, 1년 약 +138.3%) 등 국내 대표지수형 상품이 단기 조정 국면에서도 1년 기준 100%를 크게 상회하는 성과를 낸 것과 비교하면, 본 상품의 1년 성과는 상당히 뒤처져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개월 반등폭이 국내 지수형보다 앞선 점은 최근 기초자산(테슬라 및 협력사) 주가가 개별적으로 회복되었을 가능성을 시사하지만, 3~6개월 낙폭이 큰 만큼 아직 손실 회복 국면에 머물러 있다고 판단됩니다.
📦 1개월 수급 현황
| 투자자 | 순매수량 | 방향 |
|---|---|---|
| 기관 | +269,450주 | ▲ 매수우위 |
| 외국인 | +142,871주 | ▲ 매수우위 |
| 개인 | -412,321주 | ▼ 매도우위 |
📋 편입 현황
편입 종목 정보가 제공되지 않았습니다. 실제 편입 종목 및 비중은 운용사 공식 공시(ETF CHECK, KIND 등)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경쟁 ETF 비교
⚠️ 비교군 한계 안내: 아래 차트에 표시된 KODEX 200·TIGER 200(코스피200 시장수익률)·KODEX 레버리지(코스피200 2배)·TIGER 반도체TOP10(국내 반도체 대형주)은 모두 테슬라 밸류체인 테마와 이질적인 상품군으로, 엄밀한 동종 비교(peer comparison)라 보기 어렵습니다. 본래 비교 대상이 되어야 할 타 운용사의 테슬라·전기차·2차전지 밸류체인 액티브 ETF(예: TIGER 테슬라밸류체인, KODEX 테슬라밸류체인, 미래에셋·삼성·한투 계열의 EV/이차전지 액티브 상품 등)와의 직접 비교는 자료상 누락되어 있습니다. 아래 성과 차이는 벤치마크 성격 자체가 다른 데서 상당 부분 비롯된 것으로 해석하시기 바랍니다.
제공된 비교군은 KODEX 200(069500), TIGER 200(102110), KODEX 레버리지(122630), TIGER 반도체TOP10(396500)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중 KODEX 200·TIGER 200은 코스피200 지수를 추종하는 국내 대표 시장수익률 상품이고, KODEX 레버리지는 코스피200의 일일 2배 추종형, TIGER 반도체TOP10은 국내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된 테마형 상품입니다. 본 ETF의 기초지수 정보가 확인되지 않은 상태이므로 ‘테슬라 밸류체인’이라는 테마를 직접 대체할 수 있는 경쟁 상품 여부는 자료만으로 단정하기 어렵고, 비교군의 성과 차이는 벤치마크 성격 자체가 상이한 데서 비롯된 것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합니다.
보다 의미 있는 상대 성과 평가를 위해서는 동일 테마(테슬라·전기차·2차전지 밸류체인)를 다루는 타 운용사 상품과 ① 편입 종목 중복도, ② 총보수, ③ 순자산 규모, ④ 괴리율·추적오차, ⑤ 환헤지 여부, ⑥ 액티브·패시브 구분을 기준으로 별도 비교표를 작성하실 것을 권장드립니다. 특히 액티브 상품 간에는 운용역의 종목 선정 스타일(테슬라 본주 집중형 vs. 협력사 분산형)에 따라 동일 테마임에도 성과가 크게 갈릴 수 있습니다.
✅ 투자 포인트
- 액티브 운용 구조로 시장 흐름에 따라 편입 비중을 조정할 여지가 있어, 테슬라 실적 사이클과 협력사 수주 변화에 대응 가능성이 열려 있는 상품입니다.
- 순자산 약 7,566억원 규모로 국내 테마형 액티브 ETF 중 중형급에 해당하여, 소형 상품 대비 유동성과 운용 안정성 측면에서 유리한 구간에 위치합니다.
- 총보수 0.29%는 국내 액티브 ETF 평균 대비 크게 부담스럽지 않은 수준으로, 장기 보유 시 비용 누적 효과가 극단적으로 크지 않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 최근 1개월 수익률(+5.95%)이 국내 대표지수 상품 대비 우위를 보여, 단기 낙폭 이후 반등 국면에서의 탄력은 살아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주요 리스크
- 기초지수와 편입 종목이 자료상 공백으로 남아 있어, 실제 위험 요인을 종목·업종 단위로 특정하기 어렵고 정보 비대칭 위험이 존재합니다.
- 3개월 -26.75%, 6개월 -13.86%의 낙폭은 단일 완성차 업체와 그 공급망에 성과가 집중되는 테마형 상품 특유의 변동성이 크게 발현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 액티브 상품 특성상 운용역의 종목 선정과 편입 시점에 따라 벤치마크 대비 초과·미달 성과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순수 지수형 상품에는 없는 추가 위험입니다.
- 테슬라 본주가 미국 상장 종목인 점을 감안하면 원·달러 환율 변동이 원화 기준 성과에 영향을 줄 개연성이 있으며, 환헤지 여부는 별도 상품 설명서에서 확인이 필요합니다.
- 본 리포트의 경쟁 ETF 비교군에 동종 테마(테슬라·전기차·2차전지 밸류체인) 상품이 포함되지 않아, 상대 성과·상대 가치 평가가 제한적이라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 유동성 및 괴리율
현재가 18,430원, NAV 18,435원 기준 괴리율은 -0.03%로 매우 좁게 유지되고 있어, 유동성공급자(LP) 호가 관리가 정상 범위 내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일평균 거래량은 약 70,834주 수준으로 국내 상장 테마형 액티브 ETF의 평균적인 거래 규모에 해당하며, 개인 투자자의 일반적인 매매 규모에서는 체결 슬리피지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대량 매매 시에는 호가 스프레드가 벌어질 수 있으므로 지정가 주문 활용이 바람직합니다.
💰 배당(분배금) 현황
지급 방식: – · 연간 분배율(최근 4회 합산): +1.98%
| 지급일 | 분배금 |
|---|---|
| 2025-12-29 | 365원 |
🎯 결론 및 투자 전략
종합하면 본 상품은 테슬라 본사와 그 협력 생태계에 노출을 원하는 투자자에게 접근성 있는 국내 상장 원화 결제 수단이 될 수 있으나, 기초지수·편입 종목·운용사 정보가 자료상 공백으로 처리되어 있어 본격적인 투자 판단 이전에 운용사 공식 공시를 통한 추가 확인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특히 테슬라 본주 비중과 국내외 협력사 배분, 환헤지 여부는 실제 손익 프로파일을 좌우하는 핵심 변수이므로 반드시 확인 후 진입해야 합니다. 또한 본 리포트의 경쟁 ETF 비교군이 코스피200 계열·반도체 테마 등 이질적 상품 위주로 구성된 점을 감안해, 동종 테마(전기차·이차전지·테슬라 밸류체인) 상품과의 별도 비교를 병행하시기를 권장드립니다.
성과 측면에서는 최근 1개월 반등이 확인되나 3~6개월 낙폭이 여전히 남아 있어, 단기 반등을 뒤쫓기보다 자신의 자산 배분 안에서 성장주 테마 비중을 관리하는 관점의 접근이 합리적입니다. 순자산 규모와 괴리율은 안정적인 편이므로 매매 자체의 마찰 비용은 크지 않으며, 총보수 0.29%도 부담이 과중한 수준은 아닌 만큼, 정보 공백을 스스로 보완할 수 있는 투자자라면 분할 매수를 통해 편입해 볼 만한 상품으로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