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0 수급] 기관·외국인 매수 TOP 10 | 연기금 투신 사모 매매동향

📊 오늘의 수급 포인트
이날 수급은 반도체 대형주를 둘러싼 기관·보험(순매수)과 외국인·연기금(순매도)의 극명한 방향 엇갈림이 핵심이다. 특히 외국인이 삼성전자 1조163억원, SK하이닉스 4103억원의 대규모 순매도로 지수 하방 압력을 가한 반면, 기관은 삼성전자(+1451억)·SK하이닉스(+1047억)를 받아내며 저가 매수로 맞섰다. 알테오젠은 기관·외국인·연기금·보험 모두 순매수하며 바이오 대장주로서 수급 쏠림이 두드러졌고, SK스퀘어와 삼양식품은 투자자별 매매 방향이 엇갈렸다. 전반적으로 외국인 이탈에 따른 리스크오프 심리와 국내 기관의 우량주 저가 매수 방어가 팽팽히 맞서는 혼조 국면으로 판단된다.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투자자 ▲ 순매수 TOP 5 ▼ 순매도 TOP 5
🏢 기관 1. 삼성전자 +1451억
2. SK하이닉스 +1047억
3. 알테오젠 +511억
4. 삼성SDI +439억
5. LG에너지솔루션 +339억
1. 삼성전기 -421억
2. SK스퀘어 -421억
3. 삼양식품 -373억
4. NAVER -363억
5. SK텔레콤 -337억
🌏 외국인 1. SK스퀘어 +591억
2. 현대차 +409억
3. 알테오젠 +402억
4.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352억
5. 셀트리온 +293억
1. 삼성전자 -1.0조
2. SK하이닉스 -4103억
3. 삼성전기 -1564억
4. HD현대중공업 -497억
5. 두산에너빌리티 -350억
🔒 사모펀드 1. 대덕전자 +172억
2.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146억
3. GS건설 +123억
4.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12억
5. 디앤디파마텍 +80억
1. 삼양식품 -327억
2. SK하이닉스 -139억
3. SK스퀘어 -109억
4. SK텔레콤 -95억
5. 레인보우로보틱스 -89억
💼 투신 1. HD현대중공업 +238억
2. 삼성SDI +197억
3. 올릭스 +146억
4. 엘앤에프 +132억
5. 로보티즈 +112억
1. SK스퀘어 -254억
2. 삼성전기 -194억
3. 삼성물산 -167억
4. 삼성생명 -155억
5. HD현대에너지솔루션 -129억
🏛️ 연기금 1. 고려아연 +206억
2. 알테오젠 +166억
3. HD현대중공업 +157억
4. LG에너지솔루션 +144억
5. 두산에너빌리티 +139억
1. SK하이닉스 -390억
2. 삼성전기 -218억
3. NAVER -191억
4. SK텔레콤 -150억
5. 현대모비스 -145억
🛡️ 보험 1. SK하이닉스 +258억
2. 삼성전자 +153억
3. 알테오젠 +33억
4. 하나머티리얼즈 +24억
5. 삼성SDI +23억
1. GS -22억
2. NAVER -17억
3. SK스퀘어 -15억
4. 에이피알 -10억
5. LS -10억
🏢 기관
기관은 삼성전자(+1451억)와 SK하이닉스(+1047억) 등 대형 반도체주를 집중 순매수하며 저가 매수 및 하반기 실적 기대를 반영했다. 바이오 대장주 알테오젠(+511억)도 상위에 올랐으며, 반면 삼성전기(-421억)·SK스퀘어(-421억) 등 일부 IT·지주 종목은 차익 실현했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51억 -1.0조 -42억 -90억 -38억 +153억
기관이 +1451억 순매수로 AI 메모리 슈퍼사이클 기대에 편승했으나 외국인은 -10163억 대규모 매도로 차익실현·환율 부담을 반영, 기관과 외국인 수급이 극명하게 엇갈리며 방향성은 외국인 매도 진정 여부가 관건이다.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047억 -4103억 -139억 +33억 -390억 +258억
HBM 독점적 지위와 실적 모멘텀에 기관이 +1047억 순매수했으나 외국인 -4103억, 연기금 -390억 매도가 겹쳐 고점 밸류에이션 부담 속 단기 조정 압력이 상존한다.
3위 알테오젠 (1961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11억 +402억 +3,835만 +92억 +166억 +33억
기관 +511억, 외국인 +402억, 연기금 +166억까지 전 주체가 동반 순매수하는 이례적 수급으로, ADC·키트루다SC 로열티 기대와 글로벌 파트너십 모멘텀이 강하게 반영된 가장 견조한 종목이다.
4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39억 -188억 +20억 +197억 +47억 +23억
기관 +439억과 투신 +197억 매수로 각형 배터리·ESS 수요 회복 기대가 부각되나 외국인 -188억으로 전기차 캐즘 우려는 여전, 실적 저점 통과 시그널 확인이 필요하다.
5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39억 -100억 +31억 +66억 +144억 +7억
기관 +339억, 연기금 +144억 매수로 IRA 세액공제·ESS 확대 기대가 유입되었고 외국인 매도(-100억)도 제한적이어 2차전지 대형주 중 상대적으로 안정적 수급을 보인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HD현대중공업 +325억
7 고려아연 +294억
8 GS건설 +288억
9 LG전자 +248억
10 원익IPS +221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21억 -1564억 -15억 -194억 -218억 +22억
기관 -421억, 외국인 -1564억, 연기금 -218억까지 전방위 순매도로 MLCC 전방 수요 둔화와 실적 눈높이 하향이 반영된 뚜렷한 매도 우위 국면이다.
2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21억 +591억 -109억 -254억 -132억 -15억
기관 -421억, 투신 -254억 매도에도 외국인이 +591억 순매수로 맞서,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대비 저평가 매력과 자사주 소각 기대가 외국인·기관 간 시각차로 나타나고 있다.
3위 삼양식품 (0032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73억 +214억 -327억 -58억 -22억 +2억
기관 -373억, 사모펀드 -327억 매도로 불닭 고성장 피크아웃 우려와 밸류에이션 부담이 부각되나, 외국인 +214억 순매수로 수출 모멘텀에 대한 기대는 유지되며 수급이 엇갈린다.
4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63억 +106억 -36억 -97억 -191억 -17억
AI 검색·클라우드 성장 기대에도 기관이 하루 -363억(연기금 -191억, 투신 -97억) 대량 순매도하며 차익실현 압력이 우세했으며, 외국인 +106억은 낙폭 방어 수준에 그쳤음.
5위 SK텔레콤 (0176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37억 +76억 -95억 -95억 -150억 -3억
배당 매력에도 기관이 -337억(연기금 -150억, 사모 -95억, 투신 -95억) 전방위 매도하며 통신주 방어적 성격이 약화됐고, 외국인 +76억으로는 기관 매물을 상쇄하기 부족했음.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아모레퍼시픽 -145억
7 금호석유화학 -144억
8 삼성생명 -134억
9 HD현대에너지솔루션 -134억
10 하나금융지주 -125억
🌏 외국인
외국인은 삼성전자(-1조163억), SK하이닉스(-4103억) 등 반도체 대형주에서 대규모 순매도로 기관과 정반대 포지션을 취하며 차익 실현 및 리스크 축소에 나섰다. 반면 SK스퀘어(+591억)·현대차(+409억)·알테오젠(+402억)은 순매수하며 지주·자동차·바이오로 선별적 로테이션 움직임을 보였다.
▲ 순매수 TOP 10
1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21억 +591억 -109억 -254억 -132억 -15억
기관 -421억, 투신 -254억 매도에도 외국인이 +591억 순매수로 맞서,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대비 저평가 매력과 자사주 소각 기대가 외국인·기관 간 시각차로 나타나고 있다.
2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3억 +409억 +3억 -35억 -98억 +12억
외국인이 +409억 강하게 순매수하며 관세 리스크 완화 및 실적 방어 기대를 반영했고, 기관도 +113억 동반 매수해 수급 상단 우호적이나 연기금 -98억은 부담 요인.
3위 알테오젠 (1961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11억 +402억 +3,835만 +92억 +166억 +33억
기관 +511억, 외국인 +402억, 연기금 +166억까지 전 주체가 동반 순매수하는 이례적 수급으로, ADC·키트루다SC 로열티 기대와 글로벌 파트너십 모멘텀이 강하게 반영된 가장 견조한 종목이다.
4위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0795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9억 +352억 +146억 +41억 -66억 +9억
방산 수출 모멘텀에 외국인 +352억, 사모펀드 +146억이 동반 매수하며 강한 매집세를 보였고, 지수 조정 국면에서도 방산주 프리미엄이 부각된 종목.
5위 셀트리온 (0682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억 +293억 +2억 -1억 -29억 +1억
외국인이 +293억 집중 순매수하며 바이오시밀러 미국 판매 확대 기대가 반영됐고, 기관·사모도 소폭 매수 우위로 수급이 외국인 주도로 일원화된 양상.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한화오션 +258억
7 삼양식품 +214억
8 파마리서치 +207억
9 한미반도체 +202억
10 주성엔지니어링 +182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51억 -1.0조 -42억 -90억 -38억 +153억
기관이 +1451억 순매수로 AI 메모리 슈퍼사이클 기대에 편승했으나 외국인은 -10163억 대규모 매도로 차익실현·환율 부담을 반영, 기관과 외국인 수급이 극명하게 엇갈리며 방향성은 외국인 매도 진정 여부가 관건이다.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047억 -4103억 -139억 +33억 -390억 +258억
HBM 독점적 지위와 실적 모멘텀에 기관이 +1047억 순매수했으나 외국인 -4103억, 연기금 -390억 매도가 겹쳐 고점 밸류에이션 부담 속 단기 조정 압력이 상존한다.
3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21억 -1564억 -15억 -194억 -218억 +22억
기관 -421억, 외국인 -1564억, 연기금 -218억까지 전방위 순매도로 MLCC 전방 수요 둔화와 실적 눈높이 하향이 반영된 뚜렷한 매도 우위 국면이다.
4위 HD현대중공업 (3291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25억 -497억 +26억 +238억 +157억 -8억
조선 슈퍼사이클 기대에도 외국인이 -497억 대량 차익실현했으나, 기관 +325억·투신 +238억·연기금 +157억이 강하게 받아내며 국내 기관이 매물을 소화한 수급 교체 구간.
5위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2억 -350억 +4억 -1억 +139억 +21억
원전·SMR 기대에도 외국인이 -350억 순매도했으나 기관 +132억·연기금 +139억이 저가 매수로 대응했으며, 밸류에이션 부담에 따른 외국인 차익실현이 부각됨.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대덕전자 -213억
7 에이비엘바이오 -194억
8 삼성SDI -188억
9 리가켐바이오 -180억
10 고려아연 -177억
🔒 사모펀드
사모펀드는 대덕전자(+172억)·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146억)·GS건설(+123억) 등 방산·건설·부품주 중심의 중소형 테마 매수에 집중했다. 반면 삼양식품(-327억)은 대규모 순매도하며 급등주 차익 실현 성격이 뚜렷했다.
▲ 순매수 TOP 10
1위 대덕전자 (3532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94억 -213억 +172억 +64억 -34억 +10억
AI·반도체 기판 수요 기대에 사모펀드 +172억·기관 +194억·투신 +64억이 매집했으나 외국인 -213억 매도가 맞서며, 국내 수급 주도의 단기 순환매 성격이 강한 종목.
2위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0795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9억 +352억 +146억 +41억 -66억 +9억
방산 수출 모멘텀에 외국인 +352억, 사모펀드 +146억이 동반 매수하며 강한 매집세를 보였고, 지수 조정 국면에서도 방산주 프리미엄이 부각된 종목.
3위 GS건설 (0063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88억 -3,375만 +123억 +63억 +88억 +14억
GS건설은 사모펀드가 +123억 순매수하며 기관 전체 +288억 유입, 주택 원가 부담 완화와 해외 수주 회복 기대가 반영됐으나 외국인은 소폭 매도로 관망세를 유지 중이다.
4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5억 +79억 +112억 +94억 -57억 +20억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사모펀드 +112억·투신 +94억 등 기관 매수에 외국인도 +79억 동반 유입, 유럽 방산 수주 모멘텀이 지속되나 연기금 -57억 차익실현으로 상승 속도는 조절되는 국면이다.
5위 디앤디파마텍 (3478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6억 +70억 +80억 +16억 +4억 +6억
디앤디파마텍은 기관 +176억·사모펀드 +80억·외국인 +70억이 고르게 매수, 비만·대사질환 GLP-1 경구제 파이프라인 기대감이 수급을 견인하며 매수 주체가 다변화된 강한 유입 구조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고려아연 +77억
7 포스코퓨처엠 +76억
8 한미반도체 +71억
9 제주반도체 +69억
10 삼천당제약 +67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양식품 (0032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73억 +214억 -327억 -58억 -22억 +2억
기관 -373억, 사모펀드 -327억 매도로 불닭 고성장 피크아웃 우려와 밸류에이션 부담이 부각되나, 외국인 +214억 순매수로 수출 모멘텀에 대한 기대는 유지되며 수급이 엇갈린다.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047억 -4103억 -139억 +33억 -390억 +258억
HBM 독점적 지위와 실적 모멘텀에 기관이 +1047억 순매수했으나 외국인 -4103억, 연기금 -390억 매도가 겹쳐 고점 밸류에이션 부담 속 단기 조정 압력이 상존한다.
3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21억 +591억 -109억 -254억 -132억 -15억
기관 -421억, 투신 -254억 매도에도 외국인이 +591억 순매수로 맞서,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대비 저평가 매력과 자사주 소각 기대가 외국인·기관 간 시각차로 나타나고 있다.
4위 SK텔레콤 (0176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37억 +76억 -95억 -95억 -150억 -3억
배당 매력에도 기관이 -337억(연기금 -150억, 사모 -95억, 투신 -95억) 전방위 매도하며 통신주 방어적 성격이 약화됐고, 외국인 +76억으로는 기관 매물을 상쇄하기 부족했음.
5위 레인보우로보틱스 (2778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3억 +171억 -89억 +51억 0원 +5억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외국인 +171억으로 강세지만 사모펀드가 -89억 차익실현하며 매수 주체 간 엇갈림, 삼성전자 지분 확대 이후 휴머노이드 기대는 유효하나 단기 밸류에이션 부담이 반영됐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오리온 -71억
7 성호전자 -70억
8 파마리서치 -70억
9 브이엠 -68억
10 금호석유화학 -43억
💼 투신
투신은 HD현대중공업(+238억)·삼성SDI(+197억) 등 조선·2차전지 업종과 바이오 올릭스(+146억)를 매수하며 성장주 비중을 확대했다. 반면 SK스퀘어(-254억)·삼성전기(-194억) 등 IT·지주 종목은 순매도해 업종 교체 흐름이 관찰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HD현대중공업 (3291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25억 -497억 +26억 +238억 +157억 -8억
조선 슈퍼사이클 기대에도 외국인이 -497억 대량 차익실현했으나, 기관 +325억·투신 +238억·연기금 +157억이 강하게 받아내며 국내 기관이 매물을 소화한 수급 교체 구간.
2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39억 -188억 +20억 +197억 +47억 +23억
기관 +439억과 투신 +197억 매수로 각형 배터리·ESS 수요 회복 기대가 부각되나 외국인 -188억으로 전기차 캐즘 우려는 여전, 실적 저점 통과 시그널 확인이 필요하다.
3위 올릭스 (2269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03억 -117억 +16억 +146억 +32억 +4억
올릭스는 투신 +146억 주도로 기관 +203억 유입, RNAi 신약·비만 파이프라인 기술이전 기대가 부각됐으나 외국인 -117억 매도로 수급 주체가 국내 기관에 편중된 점은 부담이다.
4위 엘앤에프 (0669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19억 -168억 -8억 +132억 +74억 -2억
엘앤에프는 투신 +132억·연기금 +74억 등 기관 +219억 매수에도 외국인 -168억 매도, 양극재 업황 바닥 기대에 국내 기관이 저가 매수하나 전기차 수요 회복 확인 전까지 외국인 이탈이 상단을 제한한다.
5위 로보티즈 (1084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5억 -556만 -7억 +112억 +2억 -5,097만
로보티즈는 투신 +112억 주도로 기관 +145억 집중 유입, 자율주행 로봇·구동모듈 성장 기대가 반영됐으나 외국인·연기금 참여가 미미해 수급이 투신 단일 주체에 쏠린 점은 변동성 요인이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삼성전자우 +101억
7 한화에어로스페이스 +94억
8 알테오젠 +92억
9 한화솔루션 +76억
10 에이비엘바이오 +74억
▼ 순매도 TOP 10
1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21억 +591억 -109억 -254억 -132억 -15억
기관 -421억, 투신 -254억 매도에도 외국인이 +591억 순매수로 맞서,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대비 저평가 매력과 자사주 소각 기대가 외국인·기관 간 시각차로 나타나고 있다.
2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21억 -1564억 -15억 -194억 -218억 +22억
기관 -421억, 외국인 -1564억, 연기금 -218억까지 전방위 순매도로 MLCC 전방 수요 둔화와 실적 눈높이 하향이 반영된 뚜렷한 매도 우위 국면이다.
3위 삼성물산 (028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3억 +67억 +39억 -167억 -68억 -1억
삼성물산은 투신 -167억·기관 -113억·연기금 -68억 등 국내 기관이 동반 매도, 외국인 +67억 매수에도 밸류업·자사주 소각 모멘텀 소강과 건설·상사 실적 둔화 우려로 차익실현 압력이 우세하다.
4위 삼성생명 (0328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4억 +163억 -14억 -155억 -31억 -4억
삼성생명은 투신이 -155억 순매도를 주도하며 기관 전체가 -134억을 기록했으나, 외국인이 +163억으로 매수 방어에 나서 수급이 엇갈리는 국면이다. 밸류업 정책 관련 금융주 기대가 유효하나 단기 기관 차익실현 압력이 상존한다.
5위 HD현대에너지솔루션 (3220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4억 -127억 -13억 -129억 +12억 +6억
HD현대에너지솔루션은 기관(-134억)과 외국인(-127억)이 동반 매도하며 투신(-129억) 중심의 쌍끌이 매도가 부담이다. 연기금(+12억)만 소폭 순매수해 태양광 업황 회복 지연 우려 속 수급 모멘텀이 약화된 모습이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NAVER -97억
7 SK텔레콤 -95억
8 삼성전자 -90억
9 KB금융 -70억
10 기아 -59억
🏛️ 연기금
연기금은 고려아연(+206억)·알테오젠(+166억)·HD현대중공업(+157억) 등 소재·바이오·조선 우량주를 중심으로 분산 매수했다. 반면 SK하이닉스(-390억)·삼성전기(-218억)·NAVER(-191억)를 순매도하며 반도체·플랫폼 비중은 축소했다.
▲ 순매수 TOP 10
1위 고려아연 (0101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94억 -177억 +77억 +16억 +206억 +9억
고려아연은 연기금이 +206억을 앞세워 기관 전체 +294억의 강한 매수세를 보였으나, 외국인은 -177억으로 반대 포지션을 취했다. 경영권 분쟁 관련 지분 변수와 비철금속 가격 강세 기대가 연기금·사모펀드(+77억) 매수를 자극한 것으로 판단된다.
2위 알테오젠 (1961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11억 +402억 +3,835만 +92억 +166억 +33억
기관 +511억, 외국인 +402억, 연기금 +166억까지 전 주체가 동반 순매수하는 이례적 수급으로, ADC·키트루다SC 로열티 기대와 글로벌 파트너십 모멘텀이 강하게 반영된 가장 견조한 종목이다.
3위 HD현대중공업 (3291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25억 -497억 +26억 +238억 +157억 -8억
조선 슈퍼사이클 기대에도 외국인이 -497억 대량 차익실현했으나, 기관 +325억·투신 +238억·연기금 +157억이 강하게 받아내며 국내 기관이 매물을 소화한 수급 교체 구간.
4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39억 -100억 +31억 +66억 +144억 +7억
기관 +339억, 연기금 +144억 매수로 IRA 세액공제·ESS 확대 기대가 유입되었고 외국인 매도(-100억)도 제한적이어 2차전지 대형주 중 상대적으로 안정적 수급을 보인다.
5위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2억 -350억 +4억 -1억 +139억 +21억
원전·SMR 기대에도 외국인이 -350억 순매도했으나 기관 +132억·연기금 +139억이 저가 매수로 대응했으며, 밸류에이션 부담에 따른 외국인 차익실현이 부각됨.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산일전기 +92억
7 GS건설 +88억
8 테스 +78억
9 HD한국조선해양 +78억
10 엘앤에프 +74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047억 -4103억 -139억 +33억 -390억 +258억
HBM 독점적 지위와 실적 모멘텀에 기관이 +1047억 순매수했으나 외국인 -4103억, 연기금 -390억 매도가 겹쳐 고점 밸류에이션 부담 속 단기 조정 압력이 상존한다.
2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21억 -1564억 -15억 -194억 -218억 +22억
기관 -421억, 외국인 -1564억, 연기금 -218억까지 전방위 순매도로 MLCC 전방 수요 둔화와 실적 눈높이 하향이 반영된 뚜렷한 매도 우위 국면이다.
3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63억 +106억 -36억 -97억 -191억 -17억
AI 검색·클라우드 성장 기대에도 기관이 하루 -363억(연기금 -191억, 투신 -97억) 대량 순매도하며 차익실현 압력이 우세했으며, 외국인 +106억은 낙폭 방어 수준에 그쳤음.
4위 SK텔레콤 (0176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37억 +76억 -95억 -95억 -150억 -3억
배당 매력에도 기관이 -337억(연기금 -150억, 사모 -95억, 투신 -95억) 전방위 매도하며 통신주 방어적 성격이 약화됐고, 외국인 +76억으로는 기관 매물을 상쇄하기 부족했음.
5위 현대모비스 (0123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8억 +117억 -11억 -58억 -145억 +6억
현대모비스는 연기금이 -145억으로 매도를 주도하며 기관이 -98억을 기록했으나, 외국인이 +117억으로 저가 매수에 나서 수급이 상반됐다. 연기금 차익실현 성격이 강하며 전동화 부품 실적과 밸류업 기대가 외국인 수급을 뒷받침한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하나금융지주 -145억
7 SK스퀘어 -132억
8 신한지주 -118억
9 금호석유화학 -114억
10 아모레퍼시픽 -98억
🛡️ 보험
보험은 SK하이닉스(+258억)·삼성전자(+153억) 등 반도체 대형주를 순매수해 기관·연기금과는 다른 방향을 취했다. 매도 규모는 GS(-22억) 등 소액에 그쳐 전반적으로 관망 속 우량주 저가 매수 기조를 유지했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047억 -4103억 -139억 +33억 -390억 +258억
HBM 독점적 지위와 실적 모멘텀에 기관이 +1047억 순매수했으나 외국인 -4103억, 연기금 -390억 매도가 겹쳐 고점 밸류에이션 부담 속 단기 조정 압력이 상존한다.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51억 -1.0조 -42억 -90억 -38억 +153억
기관이 +1451억 순매수로 AI 메모리 슈퍼사이클 기대에 편승했으나 외국인은 -10163억 대규모 매도로 차익실현·환율 부담을 반영, 기관과 외국인 수급이 극명하게 엇갈리며 방향성은 외국인 매도 진정 여부가 관건이다.
3위 알테오젠 (1961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11억 +402억 +3,835만 +92억 +166억 +33억
기관 +511억, 외국인 +402억, 연기금 +166억까지 전 주체가 동반 순매수하는 이례적 수급으로, ADC·키트루다SC 로열티 기대와 글로벌 파트너십 모멘텀이 강하게 반영된 가장 견조한 종목이다.
4위 하나머티리얼즈 (1660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4억 -19억 -2,590만 +9억 +2억 +24억
하나머티리얼즈는 보험(+24억)이 매수를 이끌며 기관 전체 +44억의 순매수를 기록, 반도체 소재 업황 회복 기대가 반영됐다. 외국인(-19억)은 소폭 매도했으나 투신·연기금까지 매수에 가담해 기관 수급 온기가 확인된다.
5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39억 -188억 +20억 +197억 +47억 +23억
기관 +439억과 투신 +197억 매수로 각형 배터리·ESS 수요 회복 기대가 부각되나 외국인 -188억으로 전기차 캐즘 우려는 여전, 실적 저점 통과 시그널 확인이 필요하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삼성전기 +22억
7 티씨케이 +21억
8 두산에너빌리티 +21억
9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0억
10 키움증권 +19억
▼ 순매도 TOP 10
1위 GS (078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억 -2억 -1억 -13억 -35억 -22억
GS는 연기금(-35억)과 보험(-22억), 투신(-13억)이 동반 매도하며 기관 전체 -16억을 기록, 정유·화학 마진 둔화 우려가 수급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외국인 매도(-2억)도 겹쳐 뚜렷한 매수 주체가 부재한 상황이다.
2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63억 +106억 -36억 -97억 -191억 -17억
AI 검색·클라우드 성장 기대에도 기관이 하루 -363억(연기금 -191억, 투신 -97억) 대량 순매도하며 차익실현 압력이 우세했으며, 외국인 +106억은 낙폭 방어 수준에 그쳤음.
3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21억 +591억 -109억 -254억 -132억 -15억
기관 -421억, 투신 -254억 매도에도 외국인이 +591억 순매수로 맞서,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대비 저평가 매력과 자사주 소각 기대가 외국인·기관 간 시각차로 나타나고 있다.
4위 에이피알 (2784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억 +103억 -22억 -9억 -46억 -10억
에이피알은 보험(-10억)·연기금(-46억) 등 기관이 -17억 순매도했으나, 외국인이 +103억의 강한 매수로 대응해 수급이 크게 엇갈렸다. 뷰티·디바이스 해외 실적 성장 기대가 외국인 자금을 유입시킨 반면 기관은 차익실현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5위 LS (006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1억 -45억 +18억 -1억 +12억 -10억
LS는 보험(-10억)·외국인(-45억) 매도에도 기관 전체는 +71억 순매수를 기록, 사모펀드(+18억)와 연기금(+12억) 매수가 이를 견인했다. 전선·전력인프라 수요 확대 기대가 기관 매수의 배경으로 판단된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달바글로벌 -10억
7 iM금융지주 -9억
8 HD현대중공업 -8억
9 현대글로비스 -8억
10 효성 -8억
⚠️ 면책조항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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