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4 수급] 기관·외국인 매수 TOP 10 | 연기금 투신 사모 매매동향

📊 오늘의 수급 포인트
이날 수급은 반도체 대형주에 대한 기관·외국인의 동반 매도가 압도적이었으며, 특히 SK하이닉스는 외국인(-1조7568억)과 기관(-8673억)의 집중 매물로 시장 전반의 리스크 회피 심리를 반영했다. 매도 대금은 삼성바이오로직스, SK텔레콤 등 실적 방어주와 배당주, 연기금이 주도한 방산주로 순환 유입되며 뚜렷한 방어적 포지션 재편이 나타났다. SK스퀘어를 두고는 외국인(+893억) 매수와 연기금·투신 매도가 엇갈리며 지주주에 대한 투자자 간 시각차가 확인된다. 전반적으로 IT 하드웨어 축소·경기방어주 확대라는 방향성이 뚜렷해 단기 센티먼트는 위험회피 우위로 판단된다.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투자자 ▲ 순매수 TOP 5 ▼ 순매도 TOP 5
🏢 기관 1. 삼성바이오로직스 +1103억
2. SK텔레콤 +988억
3. SK이터닉스 +604억
4. SK이노베이션 +576억
5. 한화에어로스페이스 +446억
1. SK하이닉스 -8673억
2. 삼성전자 -8588억
3. SK스퀘어 -2364억
4. 현대차 -743억
5. 삼성전기 -731억
🌏 외국인 1. SK스퀘어 +893억
2. 삼성바이오로직스 +686억
3. 삼성생명 +278억
4. 티에스이 +244억
5. 피에스케이 +233억
1. SK하이닉스 -1.8조
2. 삼성전자 -8730억
3. 삼성전기 -2145억
4. SK텔레콤 -1108억
5. 현대차 -770억
🔒 사모펀드 1. SK텔레콤 +428억
2. 삼성전자 +413억
3. SK이터닉스 +229억
4. SK +175억
5. OCI홀딩스 +136억
1. SK하이닉스 -2900억
2. 삼성전자우 -592억
3. SK스퀘어 -176억
4. 삼양식품 -147억
5. 삼성전기 -122억
💼 투신 1. 삼성바이오로직스 +430억
2. SK텔레콤 +330억
3. SK이터닉스 +228억
4. OCI홀딩스 +169억
5.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66억
1. SK하이닉스 -4259억
2. 삼성전자 -3237억
3. SK스퀘어 -696억
4. 삼성전기 -270억
5. 삼성물산 -187억
🏛️ 연기금 1. 삼성바이오로직스 +553억
2.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466억
3. 한화에어로스페이스 +448억
4. SK텔레콤 +421억
5. SK이노베이션 +306억
1. SK스퀘어 -1268억
2. 삼성전자 -554억
3. 기아 -293억
4. 현대차 -230억
5. LG전자 -134억
🛡️ 보험 1. SK텔레콤 +74억
2. 삼성바이오로직스 +57억
3. SK이노베이션 +47억
4. S-Oil +32억
5. 삼성E&A +23억
1. 삼성전자 -436억
2. SK스퀘어 -189억
3. 기아 -175억
4. KB금융 -154억
5. 신한지주 -106억
🏢 기관
기관은 삼성바이오로직스(+1103억), SK텔레콤(+988억) 등 방어주와 통신주를 중심으로 순매수한 반면, SK하이닉스(-8673억), 삼성전자(-8588억) 등 대형 반도체주를 대거 순매도하며 차익실현에 나섰다. IT 대형주에서 방어적·배당주로의 뚜렷한 순환매 움직임이 관찰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03억 +686억 +39억 +430억 +553억 +57억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기관이 +1103억 대량 순매수하며 연기금(+553억)·투신(+430억)까지 국내 기관 전방위 매수세가 유입됐고 외국인도 +686억 동반 매수로 수급이 가장 견조하다. CDMO 증설 및 위탁생산 수주 모멘텀과 방어주 성격이 부각되며 대형주 조정 국면에서 대표적 피난처로 자금이 집중되는 모습이다.
2위 SK텔레콤 (0176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88억 -1108억 +428억 +330억 +421억 +74억
SK텔레콤은 기관 +988억 매수 대비 외국인 -1108억 매도로 수급이 엇갈렸으나, 사모펀드(+428억)·연기금(+421억) 등 배당 매력을 노린 기관 자금이 유입됐다. 통신주 특유의 고배당·저변동성 방어 매력과 AI 데이터센터 사업 기대가 기관 매수 근거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3위 SK이터닉스 (475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04억 -680억 +229억 +228억 -11억 +2억
SK이터닉스는 기관이 +604억 순매수하며 사모펀드(+229억)·투신(+228억)이 매수를 주도했으나 외국인 -680억 매도로 수급 공방이 뚜렷하다. 신재생에너지·ESS 테마 기대감에 국내 기관 단기 수급이 집중됐으나 연기금(-11억)은 관망하며 변동성 확대 구간으로 판단된다.
4위 SK이노베이션 (0967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76억 +25억 +75억 +134억 +306억 +47억
SK이노베이션은 기관 +576억 매수에 외국인(+25억)까지 동반 유입되며 연기금(+306억)·투신(+134억) 매수세가 뚜렷한 안정적 수급을 보였다. 배터리 사업 턴어라운드 기대와 SK온 합병 시너지, 정제마진 개선 전망이 기관 매수 근거로 작용하고 있다.
5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46억 -304억 -32억 +166억 +448억 +23억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기관 +446억 매수 중 연기금이 +448억으로 사실상 매수를 전담했고 투신(+166억)도 가세했으나 외국인은 -304억 차익실현했다. 글로벌 방산 수출 확대와 지정학 리스크 부각에 따른 실적 모멘텀이 국내 장기 기관 자금 유입의 배경이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S-Oil +392억
7 셀트리온 +293억
8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255억
9 OCI홀딩스 +224억
10 메리츠금융지주 +200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673억 -1.8조 -2900억 -4259억 +85억 -104억
SK하이닉스는 외국인 -17568억·기관 -8673억의 대규모 동반 매도로 투신(-4259억)·사모펀드(-2900억)까지 전방위 매물이 출회됐다. HBM 고점 우려와 반도체 업황 사이클 정점 논란 속 차익실현 매물이 집중됐으나, 연기금은 +85억 소폭 순매수로 저가 분할 매수 관점을 유지했다.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588억 -8730억 +413억 -3237억 -554억 -436억
삼성전자는 외국인 -8730억·기관 -8588억 동반 매도에 투신(-3237억)·연기금(-554억)까지 가세하며 반도체 대형주 전반의 리스크오프 흐름이 반영됐다. 파운드리 부진과 HBM 경쟁력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사모펀드만 +413억 저가 매수에 나선 상황이다.
3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364억 +893억 -176억 -696억 -1268억 -189억
SK스퀘어는 기관 -2364억 매도로 연기금(-1268억)·투신(-696억)이 매도를 주도한 반면 외국인은 +893억 순매수로 수급이 정반대로 엇갈렸다. 보유 중인 SK하이닉스 지분 가치 하락 우려가 기관 매도 압력으로 작용했으나, 외국인은 순자산가치(NAV) 대비 할인 매력에 저가 매수로 대응한 것으로 해석된다.
4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43억 -770억 -46억 -95억 -230억 -32억
기관·외국인 동반 순매도(각 -743억, -770억)로 프로그램·차익 성격의 수급 이탈이 뚜렷하며, 연기금까지 -230억 매도로 가세해 단기 하방 압력이 우세합니다. 전기차 수요 둔화 및 관세 리스크 우려가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작용하는 국면입니다.
5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31억 -2145억 -122억 -270억 -31억 -39억
외국인이 -2145억으로 대량 순매도하며 기관(-731억)까지 동반 이탈, 전 투자주체가 매도 우위로 수급이 매우 취약합니다. MLCC 업황 회복 지연과 AI·전장용 수요 기대 선반영 부담이 차익실현을 자극한 것으로 보입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기아 -698억
7 삼성전자우 -648억
8 LG전자 -325억
9 대덕전자 -303억
10 미래에셋증권 -294억
🌏 외국인
외국인은 SK하이닉스(-1조7568억), 삼성전자(-8730억), 삼성전기(-2145억) 등 반도체·IT 하드웨어 전반에 걸쳐 강도 높은 매도세를 보였다. 반면 SK스퀘어(+893억), 삼성바이오로직스(+686억)를 순매수하며 반도체 비중 축소와 지주·바이오 선별 매수가 동시에 진행됐다.
▲ 순매수 TOP 10
1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364억 +893억 -176억 -696억 -1268억 -189억
SK스퀘어는 기관 -2364억 매도로 연기금(-1268억)·투신(-696억)이 매도를 주도한 반면 외국인은 +893억 순매수로 수급이 정반대로 엇갈렸다. 보유 중인 SK하이닉스 지분 가치 하락 우려가 기관 매도 압력으로 작용했으나, 외국인은 순자산가치(NAV) 대비 할인 매력에 저가 매수로 대응한 것으로 해석된다.
2위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03억 +686억 +39억 +430억 +553억 +57억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기관이 +1103억 대량 순매수하며 연기금(+553억)·투신(+430억)까지 국내 기관 전방위 매수세가 유입됐고 외국인도 +686억 동반 매수로 수급이 가장 견조하다. CDMO 증설 및 위탁생산 수주 모멘텀과 방어주 성격이 부각되며 대형주 조정 국면에서 대표적 피난처로 자금이 집중되는 모습이다.
3위 삼성생명 (0328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1억 +278억 +9억 -125억 -94억 -22억
외국인이 +278억 순매수하며 기관·연기금 매도 물량을 흡수, 밸류업(기업가치 제고) 정책 수혜 기대가 유효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금리 및 배당 매력, 자본비율 개선 기대가 외국인 수급을 견인하는 국면입니다.
4위 티에스이 (1312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8억 +244억 -54억 -35억 -56억 -4억
외국인 +244억 순매수로 기관(-168억) 매도를 상쇄, 반도체 후공정 테스트 장비 수요 회복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HBM·첨단 패키징 투자 확대 수혜 기대가 외국인 매수의 근거로 작용합니다.
5위 피에스케이 (319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32억 +233억 -40억 -96억 -53억 -8억
외국인이 +233억 순매수하며 기관(-232억) 매도와 균형을 이루는 수급 대치 국면입니다. 반도체 전공정 장비(드라이 클리닝) 업황 개선과 국내 팹 투자 재개 기대가 외국인 매수를 뒷받침합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신한지주 +224억
7 하나금융지주 +222억
8 셀트리온 +207억
9 신세계 +195억
10 대한항공 +162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673억 -1.8조 -2900억 -4259억 +85억 -104억
SK하이닉스는 외국인 -17568억·기관 -8673억의 대규모 동반 매도로 투신(-4259억)·사모펀드(-2900억)까지 전방위 매물이 출회됐다. HBM 고점 우려와 반도체 업황 사이클 정점 논란 속 차익실현 매물이 집중됐으나, 연기금은 +85억 소폭 순매수로 저가 분할 매수 관점을 유지했다.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588억 -8730억 +413억 -3237억 -554억 -436억
삼성전자는 외국인 -8730억·기관 -8588억 동반 매도에 투신(-3237억)·연기금(-554억)까지 가세하며 반도체 대형주 전반의 리스크오프 흐름이 반영됐다. 파운드리 부진과 HBM 경쟁력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사모펀드만 +413억 저가 매수에 나선 상황이다.
3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31억 -2145억 -122억 -270억 -31억 -39억
외국인이 -2145억으로 대량 순매도하며 기관(-731억)까지 동반 이탈, 전 투자주체가 매도 우위로 수급이 매우 취약합니다. MLCC 업황 회복 지연과 AI·전장용 수요 기대 선반영 부담이 차익실현을 자극한 것으로 보입니다.
4위 SK텔레콤 (0176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88억 -1108억 +428억 +330억 +421억 +74억
SK텔레콤은 기관 +988억 매수 대비 외국인 -1108억 매도로 수급이 엇갈렸으나, 사모펀드(+428억)·연기금(+421억) 등 배당 매력을 노린 기관 자금이 유입됐다. 통신주 특유의 고배당·저변동성 방어 매력과 AI 데이터센터 사업 기대가 기관 매수 근거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5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43억 -770억 -46억 -95억 -230억 -32억
기관·외국인 동반 순매도(각 -743억, -770억)로 프로그램·차익 성격의 수급 이탈이 뚜렷하며, 연기금까지 -230억 매도로 가세해 단기 하방 압력이 우세합니다. 전기차 수요 둔화 및 관세 리스크 우려가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작용하는 국면입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SK이터닉스 -680억
7 레인보우로보틱스 -508억
8 LS ELECTRIC -453억
9 OCI홀딩스 -433억
10 LG전자 -409억
🔒 사모펀드
사모펀드는 SK텔레콤(+428억), 삼성전자(+413억)를 순매수해 낙폭과대 대형주에 대한 저가 분할매수 성향을 나타냈다. 다만 SK하이닉스(-2900억)는 순매도해 반도체 내에서도 종목별 차별화된 대응을 보였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텔레콤 (0176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88억 -1108억 +428억 +330억 +421억 +74억
SK텔레콤은 기관 +988억 매수 대비 외국인 -1108억 매도로 수급이 엇갈렸으나, 사모펀드(+428억)·연기금(+421억) 등 배당 매력을 노린 기관 자금이 유입됐다. 통신주 특유의 고배당·저변동성 방어 매력과 AI 데이터센터 사업 기대가 기관 매수 근거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588억 -8730억 +413억 -3237억 -554억 -436억
삼성전자는 외국인 -8730억·기관 -8588억 동반 매도에 투신(-3237억)·연기금(-554억)까지 가세하며 반도체 대형주 전반의 리스크오프 흐름이 반영됐다. 파운드리 부진과 HBM 경쟁력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사모펀드만 +413억 저가 매수에 나선 상황이다.
3위 SK이터닉스 (475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04억 -680억 +229억 +228억 -11억 +2억
SK이터닉스는 기관이 +604억 순매수하며 사모펀드(+229억)·투신(+228억)이 매수를 주도했으나 외국인 -680억 매도로 수급 공방이 뚜렷하다. 신재생에너지·ESS 테마 기대감에 국내 기관 단기 수급이 집중됐으나 연기금(-11억)은 관망하며 변동성 확대 구간으로 판단된다.
4위 SK (0347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0억 -164억 +175억 -11억 -89억 -40억
사모펀드가 +175억으로 매수 주도, 기관도 +60억 순매수하며 외국인 매도(-164억)를 방어하는 저평가 지주사 매력 부각 국면입니다. 자회사 가치 대비 저평가(NAV 할인)와 밸류업 기대가 사모펀드 매수의 배경입니다.
5위 OCI홀딩스 (0100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24억 -433억 +136억 +169억 -3억 -6억
사모펀드(+136억)·기관(+224억)·투신(+169억) 동반 매수로 외국인 매도(-433억)를 상쇄, 폴리실리콘·태양광 소재 반등 기대가 유입되었습니다. 미국 태양광 정책 및 반도체용 소재 다각화 기대가 국내 기관·사모 매수를 견인합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메리츠금융지주 +86억
7 SK이노베이션 +75억
8 현대건설 +60억
9 SK오션플랜트 +55억
10 브이엠 +52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673억 -1.8조 -2900억 -4259억 +85억 -104억
SK하이닉스는 외국인 -17568억·기관 -8673억의 대규모 동반 매도로 투신(-4259억)·사모펀드(-2900억)까지 전방위 매물이 출회됐다. HBM 고점 우려와 반도체 업황 사이클 정점 논란 속 차익실현 매물이 집중됐으나, 연기금은 +85억 소폭 순매수로 저가 분할 매수 관점을 유지했다.
2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48억 -94억 -592억 -49억 +27억 -3억
사모펀드가 -592억으로 매도 주도, 기관(-648억)까지 동반 이탈해 우선주 수급이 크게 위축되었습니다. 다만 연기금은 +27억 순매수로 배당 매력 기반 저가 접근이 일부 관찰되며, 보통주 대비 괴리율 조정 국면으로 판단됩니다.
3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364억 +893억 -176억 -696억 -1268억 -189억
SK스퀘어는 기관 -2364억 매도로 연기금(-1268억)·투신(-696억)이 매도를 주도한 반면 외국인은 +893억 순매수로 수급이 정반대로 엇갈렸다. 보유 중인 SK하이닉스 지분 가치 하락 우려가 기관 매도 압력으로 작용했으나, 외국인은 순자산가치(NAV) 대비 할인 매력에 저가 매수로 대응한 것으로 해석된다.
4위 삼양식품 (0032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2억 +157억 -147억 +19억 +130억 +7억
삼양식품은 사모펀드가 -147억 매도로 수급을 주도했으나 외국인 +157억, 연기금 +130억이 이를 상쇄하며 기관 순매도(-32억)는 제한적. 불닭 브랜드의 미국·중국 수출 호조 기대감 속 사모펀드 차익실현과 외국인·연기금 저가 매수가 맞물린 수급 공방 국면.
5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31억 -2145억 -122억 -270억 -31억 -39억
외국인이 -2145억으로 대량 순매도하며 기관(-731억)까지 동반 이탈, 전 투자주체가 매도 우위로 수급이 매우 취약합니다. MLCC 업황 회복 지연과 AI·전장용 수요 기대 선반영 부담이 차익실현을 자극한 것으로 보입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지엔씨에너지 -120억
7 대덕전자 -120억
8 에이치엘지노믹스 -117억
9 레인보우로보틱스 -95억
10 원익IPS -65억
💼 투신
투신은 삼성바이오로직스(+430억), SK텔레콤(+330억) 등 실적 방어주 중심으로 매수한 반면, SK하이닉스(-4259억), 삼성전자(-3237억)를 순매도했다. 기관 전반의 반도체 비중 축소 기조와 궤를 같이하며 방어적 포트폴리오로 재편하는 흐름이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03억 +686억 +39억 +430억 +553억 +57억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기관이 +1103억 대량 순매수하며 연기금(+553억)·투신(+430억)까지 국내 기관 전방위 매수세가 유입됐고 외국인도 +686억 동반 매수로 수급이 가장 견조하다. CDMO 증설 및 위탁생산 수주 모멘텀과 방어주 성격이 부각되며 대형주 조정 국면에서 대표적 피난처로 자금이 집중되는 모습이다.
2위 SK텔레콤 (0176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88억 -1108억 +428억 +330억 +421억 +74억
SK텔레콤은 기관 +988억 매수 대비 외국인 -1108억 매도로 수급이 엇갈렸으나, 사모펀드(+428억)·연기금(+421억) 등 배당 매력을 노린 기관 자금이 유입됐다. 통신주 특유의 고배당·저변동성 방어 매력과 AI 데이터센터 사업 기대가 기관 매수 근거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3위 SK이터닉스 (475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04억 -680억 +229억 +228억 -11억 +2억
SK이터닉스는 기관이 +604억 순매수하며 사모펀드(+229억)·투신(+228억)이 매수를 주도했으나 외국인 -680억 매도로 수급 공방이 뚜렷하다. 신재생에너지·ESS 테마 기대감에 국내 기관 단기 수급이 집중됐으나 연기금(-11억)은 관망하며 변동성 확대 구간으로 판단된다.
4위 OCI홀딩스 (0100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24억 -433억 +136억 +169억 -3억 -6억
사모펀드(+136억)·기관(+224억)·투신(+169억) 동반 매수로 외국인 매도(-433억)를 상쇄, 폴리실리콘·태양광 소재 반등 기대가 유입되었습니다. 미국 태양광 정책 및 반도체용 소재 다각화 기대가 국내 기관·사모 매수를 견인합니다.
5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46억 -304억 -32억 +166억 +448억 +23억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기관 +446억 매수 중 연기금이 +448억으로 사실상 매수를 전담했고 투신(+166억)도 가세했으나 외국인은 -304억 차익실현했다. 글로벌 방산 수출 확대와 지정학 리스크 부각에 따른 실적 모멘텀이 국내 장기 기관 자금 유입의 배경이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SK이노베이션 +134억
7 알테오젠 +130억
8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101억
9 한미약품 +90억
10 삼성E&A +83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673억 -1.8조 -2900억 -4259억 +85억 -104억
SK하이닉스는 외국인 -17568억·기관 -8673억의 대규모 동반 매도로 투신(-4259억)·사모펀드(-2900억)까지 전방위 매물이 출회됐다. HBM 고점 우려와 반도체 업황 사이클 정점 논란 속 차익실현 매물이 집중됐으나, 연기금은 +85억 소폭 순매수로 저가 분할 매수 관점을 유지했다.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588억 -8730억 +413억 -3237억 -554억 -436억
삼성전자는 외국인 -8730억·기관 -8588억 동반 매도에 투신(-3237억)·연기금(-554억)까지 가세하며 반도체 대형주 전반의 리스크오프 흐름이 반영됐다. 파운드리 부진과 HBM 경쟁력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사모펀드만 +413억 저가 매수에 나선 상황이다.
3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364억 +893억 -176억 -696억 -1268억 -189억
SK스퀘어는 기관 -2364억 매도로 연기금(-1268억)·투신(-696억)이 매도를 주도한 반면 외국인은 +893억 순매수로 수급이 정반대로 엇갈렸다. 보유 중인 SK하이닉스 지분 가치 하락 우려가 기관 매도 압력으로 작용했으나, 외국인은 순자산가치(NAV) 대비 할인 매력에 저가 매수로 대응한 것으로 해석된다.
4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31억 -2145억 -122억 -270억 -31억 -39억
외국인이 -2145억으로 대량 순매도하며 기관(-731억)까지 동반 이탈, 전 투자주체가 매도 우위로 수급이 매우 취약합니다. MLCC 업황 회복 지연과 AI·전장용 수요 기대 선반영 부담이 차익실현을 자극한 것으로 보입니다.
5위 삼성물산 (028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8억 +93억 -2억 -187억 +54억 -5,063만
삼성물산은 투신이 -187억으로 매도를 주도하며 기관 -98억 순매도를 견인했으나 외국인 +93억, 연기금 +54억이 하방을 지지. 밸류업(주주환원 확대) 모멘텀은 유효하나 단기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수급 공백이 나타난 구간.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LG에너지솔루션 -135억
7 KB금융 -128억
8 삼성생명 -125억
9 가온전선 -106억
10 피에스케이 -96억
🏛️ 연기금
연기금은 삼성바이오로직스(+553억)와 함께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466억), 한화에어로스페이스(+448억) 등 방산주를 집중 순매수하며 정책·구조적 성장 테마에 무게를 뒀다. SK스퀘어(-1268억), 삼성전자(-554억) 등은 순매도해 IT·지주 비중은 축소했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03억 +686억 +39억 +430억 +553억 +57억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기관이 +1103억 대량 순매수하며 연기금(+553억)·투신(+430억)까지 국내 기관 전방위 매수세가 유입됐고 외국인도 +686억 동반 매수로 수급이 가장 견조하다. CDMO 증설 및 위탁생산 수주 모멘텀과 방어주 성격이 부각되며 대형주 조정 국면에서 대표적 피난처로 자금이 집중되는 모습이다.
2위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0795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5억 -93억 -4억 +101억 +466억 +17억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는 연기금 +466억, 투신 +101억을 앞세워 기관이 +255억 순매수하며 외국인 매도(-93억)를 압도. 글로벌 방산 수출 확대와 지정학 리스크 부각으로 국내 기관의 방산 비중확대 기조가 뚜렷하게 반영된 강한 매수 수급.
3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46억 -304억 -32억 +166억 +448억 +23억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기관 +446억 매수 중 연기금이 +448억으로 사실상 매수를 전담했고 투신(+166억)도 가세했으나 외국인은 -304억 차익실현했다. 글로벌 방산 수출 확대와 지정학 리스크 부각에 따른 실적 모멘텀이 국내 장기 기관 자금 유입의 배경이다.
4위 SK텔레콤 (0176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88억 -1108억 +428억 +330억 +421억 +74억
SK텔레콤은 기관 +988억 매수 대비 외국인 -1108억 매도로 수급이 엇갈렸으나, 사모펀드(+428억)·연기금(+421억) 등 배당 매력을 노린 기관 자금이 유입됐다. 통신주 특유의 고배당·저변동성 방어 매력과 AI 데이터센터 사업 기대가 기관 매수 근거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5위 SK이노베이션 (0967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76억 +25억 +75억 +134억 +306억 +47억
SK이노베이션은 기관 +576억 매수에 외국인(+25억)까지 동반 유입되며 연기금(+306억)·투신(+134억) 매수세가 뚜렷한 안정적 수급을 보였다. 배터리 사업 턴어라운드 기대와 SK온 합병 시너지, 정제마진 개선 전망이 기관 매수 근거로 작용하고 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셀트리온 +295억
7 GS +189억
8 S-Oil +159억
9 HD현대중공업 +147억
10 삼양식품 +130억
▼ 순매도 TOP 10
1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364억 +893억 -176억 -696억 -1268억 -189억
SK스퀘어는 기관 -2364억 매도로 연기금(-1268억)·투신(-696억)이 매도를 주도한 반면 외국인은 +893억 순매수로 수급이 정반대로 엇갈렸다. 보유 중인 SK하이닉스 지분 가치 하락 우려가 기관 매도 압력으로 작용했으나, 외국인은 순자산가치(NAV) 대비 할인 매력에 저가 매수로 대응한 것으로 해석된다.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588억 -8730억 +413억 -3237억 -554억 -436억
삼성전자는 외국인 -8730억·기관 -8588억 동반 매도에 투신(-3237억)·연기금(-554억)까지 가세하며 반도체 대형주 전반의 리스크오프 흐름이 반영됐다. 파운드리 부진과 HBM 경쟁력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사모펀드만 +413억 저가 매수에 나선 상황이다.
3위 기아 (0002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98억 -295억 -36억 -40억 -293억 -175억
기아는 기관 -698억, 외국인 -295억, 연기금 -293억으로 전 주체가 동반 순매도하는 전형적 수급 이탈 국면. 미국 관세 부담과 하반기 판매·수익성 둔화 우려가 부각되며 연기금까지 차익실현에 나선 점이 부담 요인.
4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43억 -770억 -46억 -95억 -230억 -32억
기관·외국인 동반 순매도(각 -743억, -770억)로 프로그램·차익 성격의 수급 이탈이 뚜렷하며, 연기금까지 -230억 매도로 가세해 단기 하방 압력이 우세합니다. 전기차 수요 둔화 및 관세 리스크 우려가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작용하는 국면입니다.
5위 LG전자 (0665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25억 -409억 -44억 -17억 -134억 -6억
LG전자는 외국인 -409억, 기관 -325억(연기금 -134억)의 동반 순매도로 수급 약세가 뚜렷. 가전 수요 둔화와 물류비·관세 부담 우려 속 실적 모멘텀 부재로 기관·외국인 모두 비중을 축소하는 흐름.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미래에셋증권 -123억
7 하나금융지주 -110억
8 대덕전자 -106억
9 삼성증권 -105억
10 한국금융지주 -101억
🛡️ 보험
보험은 SK텔레콤(+74억), 삼성바이오로직스(+57억) 등 배당·방어주를 소폭 순매수한 반면 삼성전자(-436억), SK스퀘어(-189억)를 순매도했다. 매매 규모는 크지 않으나 안정적 현금흐름주 선호라는 기관 공통 기조를 확인시켜준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텔레콤 (0176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88억 -1108억 +428억 +330억 +421억 +74억
SK텔레콤은 기관 +988억 매수 대비 외국인 -1108억 매도로 수급이 엇갈렸으나, 사모펀드(+428억)·연기금(+421억) 등 배당 매력을 노린 기관 자금이 유입됐다. 통신주 특유의 고배당·저변동성 방어 매력과 AI 데이터센터 사업 기대가 기관 매수 근거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2위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03억 +686억 +39억 +430억 +553억 +57억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기관이 +1103억 대량 순매수하며 연기금(+553억)·투신(+430억)까지 국내 기관 전방위 매수세가 유입됐고 외국인도 +686억 동반 매수로 수급이 가장 견조하다. CDMO 증설 및 위탁생산 수주 모멘텀과 방어주 성격이 부각되며 대형주 조정 국면에서 대표적 피난처로 자금이 집중되는 모습이다.
3위 SK이노베이션 (0967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76억 +25억 +75억 +134억 +306억 +47억
SK이노베이션은 기관 +576억 매수에 외국인(+25억)까지 동반 유입되며 연기금(+306억)·투신(+134억) 매수세가 뚜렷한 안정적 수급을 보였다. 배터리 사업 턴어라운드 기대와 SK온 합병 시너지, 정제마진 개선 전망이 기관 매수 근거로 작용하고 있다.
4위 S-Oil (0109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92억 -180억 +5,453만 +37억 +159억 +32억
S-Oil은 보험 +32억, 연기금 +159억을 포함해 기관이 +392억 순매수하며 외국인 매도(-180억)를 상회. 정제마진 개선과 유가 반등 기대에 기반한 기관의 정유 업종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 우호적 수급.
5위 삼성E&A (0280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7억 -43억 +30억 +83억 +25억 +23억
삼성E&A는 보험 +23억, 투신 +83억, 사모펀드 +30억이 고르게 유입되며 기관이 +147억 순매수. 중동 플랜트 수주 확대와 실적 안정성에 대한 기대로 기관 매수세가 외국인 소폭 매도(-43억)를 넉넉히 흡수.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3억
7 현대건설 +21억
8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17억
9 HD현대 +16억
10 NAVER +15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588억 -8730억 +413억 -3237억 -554억 -436억
삼성전자는 외국인 -8730억·기관 -8588억 동반 매도에 투신(-3237억)·연기금(-554억)까지 가세하며 반도체 대형주 전반의 리스크오프 흐름이 반영됐다. 파운드리 부진과 HBM 경쟁력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사모펀드만 +413억 저가 매수에 나선 상황이다.
2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364억 +893억 -176억 -696억 -1268억 -189억
SK스퀘어는 기관 -2364억 매도로 연기금(-1268억)·투신(-696억)이 매도를 주도한 반면 외국인은 +893억 순매수로 수급이 정반대로 엇갈렸다. 보유 중인 SK하이닉스 지분 가치 하락 우려가 기관 매도 압력으로 작용했으나, 외국인은 순자산가치(NAV) 대비 할인 매력에 저가 매수로 대응한 것으로 해석된다.
3위 기아 (0002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98억 -295억 -36억 -40억 -293억 -175억
기아는 기관 -698억, 외국인 -295억, 연기금 -293억으로 전 주체가 동반 순매도하는 전형적 수급 이탈 국면. 미국 관세 부담과 하반기 판매·수익성 둔화 우려가 부각되며 연기금까지 차익실현에 나선 점이 부담 요인.
4위 KB금융 (1055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04억 -62억 -13억 -128억 +18억 -154억
KB금융은 보험 -154억, 투신 -128억 주도로 기관이 -104억 순매도하고 외국인도 -62억 이탈. 밸류업 배당 기대에도 은행주 단기 급등 이후 차익실현 매물이 집중되며 연기금 소폭 매수(+18억)만으로는 하방 방어가 제한적인 국면.
5위 신한지주 (0555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5억 +224억 -2억 +17억 -52억 -106억
외국인이 +224억 순매수하며 지수 방어주로 유입된 반면, 보험(-106억)·기관(-85억)·연기금(-52억)은 차익실현 매도로 대응해 수급이 엇갈렸다. 밸류업 배당 기대와 금리 하락기 은행주 마진 우려가 교차하는 구간으로, 외국인 매수 지속 여부가 단기 방향성의 관건이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SK하이닉스 -104억
7 하나금융지주 -92억
8 우리금융지주 -55억
9 POSCO홀딩스 -43억
10 SK -40억
⚠️ 면책조항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