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3 수급] 기관·외국인 매수 TOP 10 | 연기금 투신 사모 매매동향

📊 오늘의 수급 포인트
기준일 수급의 최대 특징은 SK하이닉스를 둘러싼 외국인·투신·사모펀드(+1.7조원 이상 순매수)와 기관(-2796억 순매도)의 극명한 방향성 엇갈림으로, 외국인이 삼성전자(+3515억)까지 사들이며 반도체 대형주 랠리를 주도했다. 반면 기관과 연기금은 NAVER(+1450억, +446억)를 최선호주로 담고 SK스퀘어를 공통 순매도하며 인터넷 대형주로의 순환매와 지주사 비중축소 성향을 드러냈다. 테스·한미반도체·원익IPS 등 중소형 반도체 소부장은 다수 주체에서 순매도되며 대형주 쏠림이 강화됐다. 전반적으로 외국인 주도의 반도체 매수 심리는 견조하나 기관의 차익실현이 맞물리며 수급 주체 간 시각차가 확대된 국면이다.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투자자 ▲ 순매수 TOP 5 ▼ 순매도 TOP 5
🏢 기관 1. NAVER +1450억
2. SK이노베이션 +796억
3. SK텔레콤 +641억
4. 삼성전기 +465억
5. GS건설 +299억
1. SK하이닉스 -2796억
2. SK스퀘어 -1016억
3. 테스 -530억
4. 신한지주 -338억
5. 삼성전자 -315억
🌏 외국인 1. SK하이닉스 +1.3조
2. 삼성전자 +3515억
3. 삼성전기 +693억
4. SK이터닉스 +643억
5. SK이노베이션 +482억
1. SK텔레콤 -1049억
2. 한미반도체 -635억
3. NAVER -425억
4. SK스퀘어 -347억
5. SK -292억
🔒 사모펀드 1. SK하이닉스 +1185억
2. 삼성전자 +646억
3. NAVER +413억
4. 삼성전자우 +194억
5. SK텔레콤 +161억
1. SK스퀘어 -95억
2. 테스 -89억
3. 한미반도체 -84억
4. 피에스케이 -77억
5. 주성엔지니어링 -70억
💼 투신 1. SK하이닉스 +2447억
2. 삼성전자 +2106억
3. NAVER +436억
4. 삼성전기 +252억
5. SK텔레콤 +220억
1. 테스 -212억
2. SK스퀘어 -172억
3. 원익IPS -100억
4. 신한지주 -76억
5. 브이엠 -74억
🏛️ 연기금 1. NAVER +446억
2. SK이노베이션 +309억
3. SK하이닉스 +293억
4. SK텔레콤 +234억
5. GS +169억
1. SK스퀘어 -397억
2. 삼성전자 -207억
3. 삼성생명 -144억
4. 미래에셋증권 -135억
5. 롯데쇼핑 -131억
🛡️ 보험 1. 삼성전기 +104억
2. NAVER +92억
3. SK하이닉스 +82억
4. LS +69억
5. 삼성전자 +41억
1. SK스퀘어 -84억
2. KB금융 -52억
3. 대한항공 -42억
4. 신한지주 -37억
5. 현대차 -29억
🏢 기관
기관은 NAVER(+1450억)를 최선호주로 담으며 SK이노베이션(+796억), SK텔레콤(+641억) 등 인터넷·에너지·통신 대형주로 저가 매수에 나섰다. 반면 SK하이닉스(-2796억), SK스퀘어(-1016억)를 대거 순매도하며 반도체 밸류체인에 대한 차익실현·비중축소 성향이 뚜렷했다.
▲ 순매수 TOP 10
1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50억 -425억 +413억 +436억 +446억 +92억
기관이 순매수 1450억으로 강하게 유입되며 투신(+436억)·연기금(+446억)·사모펀드(+413억) 등 기관 전 주체가 동반 매수했으나 외국인은 425억 순매도로 엇갈림. AI·커머스 및 웹툰 실적 회복 기대와 저평가 매력에 국내 기관 자금이 집중되는 국면.
2위 SK이노베이션 (0967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96억 +482억 +74억 +152억 +309억 +30억
기관 796억·외국인 482억 동반 순매수로 수급이 양호하며 연기금(+309억) 중심 매수세가 뒷받침. 배터리(SK온) 적자 축소 및 정유·석화 업황 개선 기대가 반영된 저점 매수 흐름으로 판단.
3위 SK텔레콤 (0176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41억 -1049억 +161억 +220억 +234억 +37억
기관은 641억 순매수했으나 외국인이 1049억 대량 순매도하며 수급 방향이 상반됨. 배당 매력과 AI·데이터센터 사업 기대에 기관이 매수하나, 외국인 차익실현 압력으로 상승 탄력은 제한적.
4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65억 +693억 +138억 +252억 +66억 +104억
외국인(+693억)이 기관(+465억)보다 강하게 유입되며 투신(+252억)까지 동반 매수하는 우호적 수급. AI 서버·전장용 MLCC 수요 확대 기대가 반영된 실적 개선 베팅으로 해석.
5위 GS건설 (0063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99억 +168억 +46억 +121억 +65억 +17억
기관 299억·외국인 168억 소폭 동반 순매수로 안정적 수급을 보이며 투신(+121억) 중심 유입. 주택 원가율 개선과 해외 수주 회복 기대에 저평가 건설주로서 완만한 매수세 지속.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삼성SDI +297억
7 LG에너지솔루션 +293억
8 LS ELECTRIC +266억
9 삼성전자우 +259억
10 삼성중공업 +233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796억 +1.3조 +1185억 +2447억 +293억 +82억
외국인이 1조3223억 초대형 순매수로 주가를 견인한 반면 기관은 2796억 순매도로 차익실현하며 투신(+2447억)·사모펀드(+1185억)만 매수 동참. HBM·AI 메모리 슈퍼사이클 기대가 외국인 자금을 집중시켰으나 국내 기관은 단기 급등 부담에 이익 실현.
2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016억 -347억 -95억 -172억 -397억 -84억
기관 1016억 순매도를 필두로 외국인·연기금(-397억) 등 전 주체가 동반 매도하는 전형적 수급 이탈.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대비 할인율 축소 여력 제한과 자사주 소각 이후 모멘텀 공백이 매도 요인.
3위 테스 (0956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30억 +316억 -89억 -212억 -94억 -10억
기관이 530억 순매도하고 투신(-212억)·연기금(-94억)이 동반 이탈했으나 외국인은 316억 순매수로 방어. 반도체 장비 수주 모멘텀 기대는 유효하나 단기 급등에 따른 국내 기관 차익실현 우위 국면.
4위 신한지주 (0555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38억 +274억 -24억 -76억 -87억 -37억
기관이 338억 순매도하며 지수 대비 차익실현이 뚜렷했으나 외국인이 274억 순매수로 방어. 연기금(-87억)·투신(-76억) 등 국내 기관 전반의 배당락 이후 비중축소 흐름으로 은행주 수급 공백이 확인됨.
5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15억 +3515억 +646억 +2106억 -207억 +41억
기관은 315억 순매도했으나 외국인이 3515억 대규모 순매수, 투신(+2106억)·사모펀드(+646억)까지 가세하며 실질 매수 우위. HBM·AI 메모리 업황 개선 기대에 외국인·투신 주도의 강한 저가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판단.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KB금융 -290억
7 한미반도체 -273억
8 삼성생명 -231억
9 삼양식품 -181억
10 에이피알 -178억
🌏 외국인
외국인은 SK하이닉스(+13223억), 삼성전자(+3515억)에 매수세를 집중하며 국내 반도체 대형주에 압도적 순매수를 기록, 기관과 정반대의 방향성을 보였다. 삼성전기(+693억)까지 IT 하드웨어 전반을 사들이는 한편 SK텔레콤(-1049억), 한미반도체(-635억), NAVER(-425억)는 차익실현했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796억 +1.3조 +1185억 +2447억 +293억 +82억
외국인이 1조3223억 초대형 순매수로 주가를 견인한 반면 기관은 2796억 순매도로 차익실현하며 투신(+2447억)·사모펀드(+1185억)만 매수 동참. HBM·AI 메모리 슈퍼사이클 기대가 외국인 자금을 집중시켰으나 국내 기관은 단기 급등 부담에 이익 실현.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15억 +3515억 +646억 +2106억 -207억 +41억
기관은 315억 순매도했으나 외국인이 3515억 대규모 순매수, 투신(+2106억)·사모펀드(+646억)까지 가세하며 실질 매수 우위. HBM·AI 메모리 업황 개선 기대에 외국인·투신 주도의 강한 저가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판단.
3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65억 +693억 +138억 +252억 +66억 +104억
외국인(+693억)이 기관(+465억)보다 강하게 유입되며 투신(+252억)까지 동반 매수하는 우호적 수급. AI 서버·전장용 MLCC 수요 확대 기대가 반영된 실적 개선 베팅으로 해석.
4위 SK이터닉스 (475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9억 +643억 +26억 +70억 -7억 +6억
외국인이 643억 순매수를 주도하며 기관(+119억)·투신(+70억)도 동반 매수, 전 주체 매수 우위의 이례적 강세. 재생에너지·데이터센터 전력 테마 부각으로 외국인 중심의 신규 자금 유입이 확인됨.
5위 SK이노베이션 (0967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96억 +482억 +74억 +152억 +309억 +30억
기관 796억·외국인 482억 동반 순매수로 수급이 양호하며 연기금(+309억) 중심 매수세가 뒷받침. 배터리(SK온) 적자 축소 및 정유·석화 업황 개선 기대가 반영된 저점 매수 흐름으로 판단.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KB금융 +448억
7 한화오션 +414억
8 알테오젠 +397억
9 기가비스 +375억
10 에이피알 +360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텔레콤 (0176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41억 -1049억 +161억 +220억 +234억 +37억
기관은 641억 순매수했으나 외국인이 1049억 대량 순매도하며 수급 방향이 상반됨. 배당 매력과 AI·데이터센터 사업 기대에 기관이 매수하나, 외국인 차익실현 압력으로 상승 탄력은 제한적.
2위 한미반도체 (0427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73억 -635억 -84억 -7,367만 -125억 -6억
외국인 635억·기관 273억 동반 순매도로 전 주체 매도 우위, 연기금(-125억)까지 이탈하며 수급 최악. HBM 본딩장비 밸류에이션 부담과 차익실현 매물이 겹치며 외국인 주도 하방 압력이 강함.
3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50억 -425억 +413억 +436억 +446억 +92억
기관이 순매수 1450억으로 강하게 유입되며 투신(+436억)·연기금(+446억)·사모펀드(+413억) 등 기관 전 주체가 동반 매수했으나 외국인은 425억 순매도로 엇갈림. AI·커머스 및 웹툰 실적 회복 기대와 저평가 매력에 국내 기관 자금이 집중되는 국면.
4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016억 -347억 -95억 -172억 -397억 -84억
기관 1016억 순매도를 필두로 외국인·연기금(-397억) 등 전 주체가 동반 매도하는 전형적 수급 이탈.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대비 할인율 축소 여력 제한과 자사주 소각 이후 모멘텀 공백이 매도 요인.
5위 SK (0347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9억 -292억 +69억 +67억 +115억 +10억
외국인은 292억 순매도했으나 기관(+159억)·연기금(+115억)·사모펀드(+69억) 등 국내 기관이 매수로 맞대응. SK그룹 지주 리밸런싱·자사주 정책 기대에 연기금 중심의 저평가 매수가 외국인 매도를 상쇄.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삼성전자우 -224억
7 OCI홀딩스 -198억
8 서진시스템 -187억
9 HD현대에너지솔루션 -179억
10 레인보우로보틱스 -176억
🔒 사모펀드
사모펀드는 SK하이닉스(+1185억), 삼성전자(+646억), NAVER(+413억)를 순매수하며 외국인과 유사한 대형주 선호를 나타냈다. SK스퀘어(-95억), 테스(-89억), 한미반도체(-84억) 등 반도체 소부장과 지주회사는 소폭 순매도했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796억 +1.3조 +1185억 +2447억 +293억 +82억
외국인이 1조3223억 초대형 순매수로 주가를 견인한 반면 기관은 2796억 순매도로 차익실현하며 투신(+2447억)·사모펀드(+1185억)만 매수 동참. HBM·AI 메모리 슈퍼사이클 기대가 외국인 자금을 집중시켰으나 국내 기관은 단기 급등 부담에 이익 실현.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15억 +3515억 +646억 +2106억 -207억 +41억
기관은 315억 순매도했으나 외국인이 3515억 대규모 순매수, 투신(+2106억)·사모펀드(+646억)까지 가세하며 실질 매수 우위. HBM·AI 메모리 업황 개선 기대에 외국인·투신 주도의 강한 저가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판단.
3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50억 -425억 +413억 +436억 +446억 +92억
기관이 순매수 1450억으로 강하게 유입되며 투신(+436억)·연기금(+446억)·사모펀드(+413억) 등 기관 전 주체가 동반 매수했으나 외국인은 425억 순매도로 엇갈림. AI·커머스 및 웹툰 실적 회복 기대와 저평가 매력에 국내 기관 자금이 집중되는 국면.
4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9억 -224억 +194억 +26억 +33억 +3억
사모펀드가 194억 순매수하고 기관(+259억)도 가세, 외국인(-224억) 매도를 국내 자금이 흡수. 본주 대비 우선주 배당수익률 매력과 괴리율 축소 기대에 사모·기관 중심 매수세가 유입됨.
5위 SK텔레콤 (0176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41억 -1049억 +161억 +220억 +234억 +37억
기관은 641억 순매수했으나 외국인이 1049억 대량 순매도하며 수급 방향이 상반됨. 배당 매력과 AI·데이터센터 사업 기대에 기관이 매수하나, 외국인 차익실현 압력으로 상승 탄력은 제한적.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삼성SDI +159억
7 삼성전기 +138억
8 알테오젠 +100억
9 HD현대중공업 +100억
10 삼성중공업 +80억
▼ 순매도 TOP 10
1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016억 -347억 -95억 -172억 -397억 -84억
기관 1016억 순매도를 필두로 외국인·연기금(-397억) 등 전 주체가 동반 매도하는 전형적 수급 이탈.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대비 할인율 축소 여력 제한과 자사주 소각 이후 모멘텀 공백이 매도 요인.
2위 테스 (0956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30억 +316억 -89억 -212억 -94억 -10억
기관이 530억 순매도하고 투신(-212억)·연기금(-94억)이 동반 이탈했으나 외국인은 316억 순매수로 방어. 반도체 장비 수주 모멘텀 기대는 유효하나 단기 급등에 따른 국내 기관 차익실현 우위 국면.
3위 한미반도체 (0427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73억 -635억 -84억 -7,367만 -125억 -6억
외국인 635억·기관 273억 동반 순매도로 전 주체 매도 우위, 연기금(-125억)까지 이탈하며 수급 최악. HBM 본딩장비 밸류에이션 부담과 차익실현 매물이 겹치며 외국인 주도 하방 압력이 강함.
4위 피에스케이 (319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6억 +170억 -77억 -34억 -42억 -6억
사모펀드 77억·기관 126억 순매도로 국내 기관 이탈이 뚜렷하나 외국인이 170억 순매수로 일부 방어. 반도체 전공정 장비 차익실현 국면에서 사모펀드 주도의 비중축소가 진행됨.
5위 주성엔지니어링 (036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06억 -54억 -70억 -9억 -55억 -650만
사모펀드 70억·연기금 55억·기관 106억 동반 순매도에 외국인(-54억)까지 이탈하며 전 주체 매도 우위. ALD 장비 모멘텀 소강과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사모펀드 중심의 차익실현 매물이 집중됨.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LG이노텍 -50억
7 하나금융지주 -45억
8 원익IPS -41억
9 피에스케이홀딩스 -38억
10 하나마이크론 -38억
💼 투신
투신은 SK하이닉스(+2447억), 삼성전자(+2106억)를 쌍끌이 매수하며 반도체 대형주에 뚜렷한 베팅을 이어갔고 NAVER(+436억)도 담았다. 반면 테스(-212억), SK스퀘어(-172억), 원익IPS(-100억) 등 중소형 반도체 종목은 순매도해 대형주 쏠림이 확인됐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796억 +1.3조 +1185억 +2447억 +293억 +82억
외국인이 1조3223억 초대형 순매수로 주가를 견인한 반면 기관은 2796억 순매도로 차익실현하며 투신(+2447억)·사모펀드(+1185억)만 매수 동참. HBM·AI 메모리 슈퍼사이클 기대가 외국인 자금을 집중시켰으나 국내 기관은 단기 급등 부담에 이익 실현.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15억 +3515억 +646억 +2106억 -207억 +41억
기관은 315억 순매도했으나 외국인이 3515억 대규모 순매수, 투신(+2106억)·사모펀드(+646억)까지 가세하며 실질 매수 우위. HBM·AI 메모리 업황 개선 기대에 외국인·투신 주도의 강한 저가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판단.
3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50억 -425억 +413억 +436억 +446억 +92억
기관이 순매수 1450억으로 강하게 유입되며 투신(+436억)·연기금(+446억)·사모펀드(+413억) 등 기관 전 주체가 동반 매수했으나 외국인은 425억 순매도로 엇갈림. AI·커머스 및 웹툰 실적 회복 기대와 저평가 매력에 국내 기관 자금이 집중되는 국면.
4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65억 +693억 +138억 +252억 +66억 +104억
외국인(+693억)이 기관(+465억)보다 강하게 유입되며 투신(+252억)까지 동반 매수하는 우호적 수급. AI 서버·전장용 MLCC 수요 확대 기대가 반영된 실적 개선 베팅으로 해석.
5위 SK텔레콤 (0176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41억 -1049억 +161억 +220억 +234억 +37억
기관은 641억 순매수했으나 외국인이 1049억 대량 순매도하며 수급 방향이 상반됨. 배당 매력과 AI·데이터센터 사업 기대에 기관이 매수하나, 외국인 차익실현 압력으로 상승 탄력은 제한적.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SK이노베이션 +152억
7 삼성SDI +142억
8 LG에너지솔루션 +124억
9 GS건설 +121억
10 알테오젠 +100억
▼ 순매도 TOP 10
1위 테스 (0956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30억 +316억 -89억 -212억 -94억 -10억
기관이 530억 순매도하고 투신(-212억)·연기금(-94억)이 동반 이탈했으나 외국인은 316억 순매수로 방어. 반도체 장비 수주 모멘텀 기대는 유효하나 단기 급등에 따른 국내 기관 차익실현 우위 국면.
2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016억 -347억 -95억 -172억 -397억 -84억
기관 1016억 순매도를 필두로 외국인·연기금(-397억) 등 전 주체가 동반 매도하는 전형적 수급 이탈.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대비 할인율 축소 여력 제한과 자사주 소각 이후 모멘텀 공백이 매도 요인.
3위 원익IPS (2408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0억 +107억 -41억 -100억 +7억 -3억
국내 대표 반도체 장비주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HBM 및 D램 증설 수혜가 기대되나, 이날 투신이 100억, 기관이 90억 순매도하며 차익실현 압력이 부각됐다. 외국인만 107억 순매수로 대응하며 수급이 엇갈려 단기 방향성은 제한적이다.
4위 신한지주 (0555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38억 +274억 -24억 -76억 -87억 -37억
기관이 338억 순매도하며 지수 대비 차익실현이 뚜렷했으나 외국인이 274억 순매수로 방어. 연기금(-87억)·투신(-76억) 등 국내 기관 전반의 배당락 이후 비중축소 흐름으로 은행주 수급 공백이 확인됨.
5위 브이엠 (0899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6억 +68억 -24억 -74억 -14억 -5,458만
반도체 세정장비 업체로 전방 투자 사이클 회복이 실적 모멘텀이나, 기관 116억·투신 74억 순매도가 겹치며 조정 국면에 진입했다. 외국인 68억 순매수에도 국내 기관 이탈이 우위를 점해 수급 부담이 지속되는 흐름이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에이피알 -72억
7 네패스아크 -71억
8 KB금융 -62억
9 삼양식품 -50억
10 하나금융지주 -45억
🏛️ 연기금
연기금은 NAVER(+446억), SK이노베이션(+309억)을 중심으로 매수하되 SK하이닉스(+293억)도 소폭 담아 균형적 접근을 보였다. 다만 SK스퀘어(-397억), 삼성전자(-207억), 삼성생명(-144억)을 순매도하며 리밸런싱 성격의 매매가 관찰됐다.
▲ 순매수 TOP 10
1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50억 -425억 +413억 +436억 +446억 +92억
기관이 순매수 1450억으로 강하게 유입되며 투신(+436억)·연기금(+446억)·사모펀드(+413억) 등 기관 전 주체가 동반 매수했으나 외국인은 425억 순매도로 엇갈림. AI·커머스 및 웹툰 실적 회복 기대와 저평가 매력에 국내 기관 자금이 집중되는 국면.
2위 SK이노베이션 (0967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96억 +482억 +74억 +152억 +309억 +30억
기관 796억·외국인 482억 동반 순매수로 수급이 양호하며 연기금(+309억) 중심 매수세가 뒷받침. 배터리(SK온) 적자 축소 및 정유·석화 업황 개선 기대가 반영된 저점 매수 흐름으로 판단.
3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796억 +1.3조 +1185억 +2447억 +293억 +82억
외국인이 1조3223억 초대형 순매수로 주가를 견인한 반면 기관은 2796억 순매도로 차익실현하며 투신(+2447억)·사모펀드(+1185억)만 매수 동참. HBM·AI 메모리 슈퍼사이클 기대가 외국인 자금을 집중시켰으나 국내 기관은 단기 급등 부담에 이익 실현.
4위 SK텔레콤 (0176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41억 -1049억 +161억 +220억 +234억 +37억
기관은 641억 순매수했으나 외국인이 1049억 대량 순매도하며 수급 방향이 상반됨. 배당 매력과 AI·데이터센터 사업 기대에 기관이 매수하나, 외국인 차익실현 압력으로 상승 탄력은 제한적.
5위 GS (078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2억 -24억 +50억 +76억 +169억 +34억
GS리테일·정유·발전 등 안정적 캐시플로우를 보유한 지주사로, 연기금이 169억 대량 순매수하며 배당 매력과 저평가 밸류에이션을 부각시켰다. 투신 76억·사모 50억 등 기관 전반이 동반 매수해 수급 온기가 뚜렷하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SK +115억
7 HD현대 +97억
8 LS ELECTRIC +96억
9 파마리서치 +88억
10 DB손해보험 +80억
▼ 순매도 TOP 10
1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016억 -347억 -95억 -172억 -397억 -84억
기관 1016억 순매도를 필두로 외국인·연기금(-397억) 등 전 주체가 동반 매도하는 전형적 수급 이탈.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대비 할인율 축소 여력 제한과 자사주 소각 이후 모멘텀 공백이 매도 요인.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15억 +3515억 +646억 +2106억 -207억 +41억
기관은 315억 순매도했으나 외국인이 3515억 대규모 순매수, 투신(+2106억)·사모펀드(+646억)까지 가세하며 실질 매수 우위. HBM·AI 메모리 업황 개선 기대에 외국인·투신 주도의 강한 저가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판단.
3위 삼성생명 (0328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31억 +261억 +14억 +4억 -144억 -5억
생명보험 대장주로 밸류업 배당 확대 기대가 유효하나, 연기금이 144억·기관이 231억 순매도하며 차익실현에 나섰다. 반면 외국인은 261억 순매수로 방어해 국내외 수급이 정반대로 갈리는 구간이다.
4위 미래에셋증권 (0068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2억 +241억 -6억 -17억 -135억 -8억
증권 대형주로 거래대금 회복과 IB 실적 기대가 있으나, 연기금 135억·기관 172억 순매도가 부담으로 작용했다. 외국인 241억 순매수가 이를 상쇄하며 밸류업 기대는 외국인 중심으로 유지되고 있다.
5위 롯데쇼핑 (0235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7억 +155억 +9억 -42억 -131억 -10억
유통 대형주로 백화점·마트 리오프닝 및 자산 재평가 기대가 있으나, 연기금 131억·기관 137억 순매도로 국내 기관 이탈이 두드러졌다. 외국인 155억 순매수가 지지선 역할을 하며 수급 공방이 이어진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한국전력 -126억
7 한미반도체 -125억
8 하나금융지주 -114억
9 에이피알 -108억
10 삼양식품 -99억
🛡️ 보험
보험은 삼성전기(+104억), NAVER(+92억), SK하이닉스(+82억)를 소규모로 순매수하며 방어적·분산형 매매에 그쳤다. SK스퀘어(-84억), KB금융(-52억), 대한항공(-42억)을 매도해 지주·금융·경기민감주 비중을 줄였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65억 +693억 +138억 +252억 +66억 +104억
외국인(+693억)이 기관(+465억)보다 강하게 유입되며 투신(+252억)까지 동반 매수하는 우호적 수급. AI 서버·전장용 MLCC 수요 확대 기대가 반영된 실적 개선 베팅으로 해석.
2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50억 -425억 +413억 +436억 +446억 +92억
기관이 순매수 1450억으로 강하게 유입되며 투신(+436억)·연기금(+446억)·사모펀드(+413억) 등 기관 전 주체가 동반 매수했으나 외국인은 425억 순매도로 엇갈림. AI·커머스 및 웹툰 실적 회복 기대와 저평가 매력에 국내 기관 자금이 집중되는 국면.
3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796억 +1.3조 +1185억 +2447억 +293억 +82억
외국인이 1조3223억 초대형 순매수로 주가를 견인한 반면 기관은 2796억 순매도로 차익실현하며 투신(+2447억)·사모펀드(+1185억)만 매수 동참. HBM·AI 메모리 슈퍼사이클 기대가 외국인 자금을 집중시켰으나 국내 기관은 단기 급등 부담에 이익 실현.
4위 LS (006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6억 -154억 +28억 +76억 +39억 +69억
전선·전력인프라 지주사로 AI 데이터센터·전력망 투자 수혜가 부각되며 보험 69억·기관 186억 순매수가 유입됐다. 다만 외국인이 154억 순매도해 차익실현 물량과 국내 기관 매수가 맞서는 국면이다.
5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15억 +3515억 +646억 +2106억 -207억 +41억
기관은 315억 순매도했으나 외국인이 3515억 대규모 순매수, 투신(+2106억)·사모펀드(+646억)까지 가세하며 실질 매수 우위. HBM·AI 메모리 업황 개선 기대에 외국인·투신 주도의 강한 저가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판단.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SK텔레콤 +37억
7 GS +34억
8 SK이노베이션 +30억
9 LG에너지솔루션 +23억
10 HD현대 +22억
▼ 순매도 TOP 10
1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016억 -347억 -95억 -172억 -397억 -84억
기관 1016억 순매도를 필두로 외국인·연기금(-397억) 등 전 주체가 동반 매도하는 전형적 수급 이탈.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대비 할인율 축소 여력 제한과 자사주 소각 이후 모멘텀 공백이 매도 요인.
2위 KB금융 (1055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90억 +448억 -32억 -62억 -24억 -52억
금융 대장주로 밸류업 자사주 매입·배당 확대 기대가 지속되나, 보험 52억·기관 290억 순매도로 차익실현이 나타났다. 외국인이 448억 대량 순매수하며 외국인 주도의 밸류업 랠리 성격이 뚜렷하다.
3위 대한항공 (0034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억 +82억 -7억 -6억 +21억 -42억
외국인이 +82억 순매수하며 유가·환율 안정과 항공 여객 회복 기대를 반영한 반면, 보험(-42억)·연기금 외 기관은 차익실현성 매도로 대응했다. 다만 연기금 +21억이 하방을 방어하며 수급은 외국인 주도의 우호적 국면으로 판단된다.
4위 신한지주 (0555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38억 +274억 -24억 -76억 -87억 -37억
기관이 338억 순매도하며 지수 대비 차익실현이 뚜렷했으나 외국인이 274억 순매수로 방어. 연기금(-87억)·투신(-76억) 등 국내 기관 전반의 배당락 이후 비중축소 흐름으로 은행주 수급 공백이 확인됨.
5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8억 +208억 -27억 +26억 -53억 -29억
외국인이 +208억 대량 순매수로 저평가 밸류에이션과 미국 관세 리스크 완화 기대를 반영했으나, 기관(-158억)·연기금(-53억)·보험(-29억)이 동반 매도하며 수급이 엇갈렸다. 외국인 매수와 국내 기관 차익실현이 교차해 단기 방향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된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삼양식품 -28억
7 KT -26억
8 기아 -25억
9 한국금융지주 -15억
10 한국전력 -13억
⚠️ 면책조항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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