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수급 포인트
2026년 7월 21일 수급의 핵심은 반도체 대형주로의 강한 쏠림과 SK하이닉스를 둘러싼 기관·외국인 간 극명한 방향 엇갈림이다. 기관·투신·연기금·보험은 SK하이닉스를 합산 1조원 이상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4339억)과 사모펀드(-2240억)는 대규모로 순매도하며 삼성전자(+5051억)로 수급을 집중해 반도체 투톱 내 종목 차별화가 뚜렷했다. 공통적으로 삼천당제약, 리가켐바이오 등 제약·바이오와 현대차·기아 등 자동차주는 매도 우위를 보여 성장주 중심의 섹터 로테이션 심리가 확인된다. 전반적으로 IT 대형주에 대한 위험선호는 유지되나 하이닉스 밸류에이션을 둘러싼 시각차로 투자주체 간 센티먼트는 엇갈리는 국면이다.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 기관
기관은 SK하이닉스(+6821억)와 삼성전자(+4688억) 등 대형 반도체주에 매수를 집중하며 IT 대형주 비중 확대에 나섰다. 순매수 상위가 반도체 투톱에 쏠린 반면 리가켐바이오(-237억), 삼천당제약(-171억) 등 제약·바이오는 차익실현성 매도가 나오며 섹터 로테이션 성격이 뚜렷하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6821억 | -4339억 | -2240억 | +2006억 | +772억 | +381억 |
SK하이닉스는 기관이 +6821억 순매수하며 강력한 매수 우위를 보였으나 외국인이 -4339억, 사모펀드 -2240억으로 차익실현에 나서 수급이 엇갈렸다. HBM 고대역폭 메모리 수요 확대와 AI 반도체 슈퍼사이클 기대감에 기관·투신(+2006억)·연기금(+772억)이 동반 매수하며 중장기 실적 모멘텀에 베팅한 것으로 해석된다.
2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688억 | +5051억 | +719억 | +1609억 | +87억 | +346억 |
삼성전자는 기관 +4688억, 외국인 +5051억으로 국내외 쌍끌이 순매수가 유입되며 8개 종목 중 가장 균형 잡힌 수급을 기록했다. HBM 경쟁력 회복과 파운드리 수주 개선 기대에 투신(+1609억)까지 가세하며 대형주 저평가 매력이 부각된 것으로 판단된다.
3위 삼성전자우 (005935)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81억 | +333억 | +446억 | +186억 | +74억 | +44억 |
삼성전자우는 기관 +481억, 외국인 +333억, 사모펀드 +446억으로 전 투자주체가 고르게 순매수하며 보통주 강세와 연동된 배당 매력이 부각됐다. 상대적 저평가와 안정적 배당수익률을 노린 기관성 자금의 우선주 선호가 반영된 수급으로 해석된다.
4위 삼성전기 (0091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79억 | -519억 | +60억 | +58억 | +81억 | +10억 |
삼성전기는 기관이 +379억 순매수했으나 외국인이 -519억으로 매도해 수급이 상충됐다. MLCC 전장·AI 서버용 수요 회복 기대에 기관·연기금(+81억)이 매수했으나, 외국인의 차익실현으로 방향성은 제한적인 국면이다.
5위 SK스퀘어 (4023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75억 | -2억 | -449억 | +253억 | +232억 | +109억 |
SK스퀘어는 기관 +375억, 투신 +253억, 연기금 +232억 순매수가 유입됐으나 사모펀드가 -449억 매도해 엇갈렸다. SK하이닉스 지분가치 상승에 따른 순자산가치(NAV) 재평가 기대와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이 기관 매수의 배경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NAVER | +276억 |
| 7 | 삼양식품 | +272억 |
| 8 | SK텔레콤 | +194억 |
| 9 | 하나금융지주 | +184억 |
| 10 | HD현대일렉트릭 | +182억 |
▼ 순매도 TOP 10
1위 리가켐바이오 (1410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37억 | +250억 | -25억 | -83억 | -101억 | -2억 |
리가켐바이오는 기관이 -237억 순매도하며 연기금(-101억)·투신(-83억)도 동반 이탈했으나 외국인은 +250억 순매수로 대조를 이뤘다. ADC 기술수출 모멘텀은 유효하나 기관의 바이오 섹터 비중 축소와 차익실현 압력이 반영된 수급으로 판단된다.
2위 삼천당제약 (0002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71억 | -815억 | -72억 | +2억 | -4,298만 | +1억 |
삼천당제약은 기관 -171억에 더해 외국인이 -815억으로 대규모 매도하며 수급이 크게 악화됐다.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미국 허가·파트너십 관련 불확실성과 모멘텀 소진에 따른 외국인 중심 차익실현이 주가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3위 기아 (0002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58억 | +420억 | -13억 | -13억 | -118억 | -17억 |
기아는 기관이 -158억 순매도하고 연기금(-118억)도 이탈했으나 외국인은 +420억 순매수로 방어했다. 미국 관세 리스크와 원화 강세에 따른 수익성 우려로 기관은 차익실현에 나섰으나, 저PER·고배당 밸류에이션 매력에 외국인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해석된다.
4위 삼성생명 (0328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55억 | +153억 | -9억 | +7억 | -169억 | +6억 |
삼성생명은 기관(-155억)과 연기금(-169억) 중심의 동반 매도로 하락 압력을 받았으며, 외국인(+153억)이 대응 매수했으나 방향은 기관 차익실현 우위. 밸류업 기대감 소멸 및 금리 하락에 따른 이차보험 마진 둔화 우려가 반영된 수급으로 판단.
5위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48억 | +356억 | +3억 | -10억 | -116억 | -4억 |
두산에너빌리티는 외국인이 +356억 순매수하며 원전·SMR 수출 모멘텀에 베팅한 반면, 기관(-148억)·연기금(-116억)은 단기 급등 차익실현. 외국인 수급이 견조해 조정 시 하방 경직성은 유지될 것으로 관측.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디앤디파마텍 | -123억 |
| 7 | POSCO홀딩스 | -121억 |
| 8 | HD현대마린솔루션 | -113억 |
| 9 | 키움증권 | -111억 |
| 10 | 코오롱 | -106억 |
🌏 외국인
외국인은 삼성전자(+5051억)를 집중 매수하는 한편 SK하이닉스(-4339억)는 대규모로 순매도해 반도체 투톱 내에서 뚜렷한 종목 차별화 전략을 보였다. 삼천당제약(-815억), 삼성전기(-519억) 등을 함께 덜어내며 삼성전자에 수급을 몰아주는 선별적 접근이 확인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688억 | +5051억 | +719억 | +1609억 | +87억 | +346억 |
삼성전자는 기관 +4688억, 외국인 +5051억으로 국내외 쌍끌이 순매수가 유입되며 8개 종목 중 가장 균형 잡힌 수급을 기록했다. HBM 경쟁력 회복과 파운드리 수주 개선 기대에 투신(+1609억)까지 가세하며 대형주 저평가 매력이 부각된 것으로 판단된다.
2위 기아 (0002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58억 | +420억 | -13억 | -13억 | -118억 | -17억 |
기아는 기관이 -158억 순매도하고 연기금(-118억)도 이탈했으나 외국인은 +420억 순매수로 방어했다. 미국 관세 리스크와 원화 강세에 따른 수익성 우려로 기관은 차익실현에 나섰으나, 저PER·고배당 밸류에이션 매력에 외국인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해석된다.
3위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48억 | +356억 | +3억 | -10억 | -116억 | -4억 |
두산에너빌리티는 외국인이 +356억 순매수하며 원전·SMR 수출 모멘텀에 베팅한 반면, 기관(-148억)·연기금(-116억)은 단기 급등 차익실현. 외국인 수급이 견조해 조정 시 하방 경직성은 유지될 것으로 관측.
4위 LG전자 (0665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12억 | +334억 | -23억 | -3억 | +1억 | -5,232만 |
LG전자는 외국인(+334억)과 기관(+112억)이 동반 순매수하며 쌍끌이 수급 형성, 가전·전장(VS) 부문 실적 개선과 저평가 매력 부각. 기타 주체 매도가 소폭에 그쳐 수급 모멘텀은 긍정적.
5위 삼성전자우 (005935)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81억 | +333억 | +446억 | +186억 | +74억 | +44억 |
삼성전자우는 기관 +481억, 외국인 +333억, 사모펀드 +446억으로 전 투자주체가 고르게 순매수하며 보통주 강세와 연동된 배당 매력이 부각됐다. 상대적 저평가와 안정적 배당수익률을 노린 기관성 자금의 우선주 선호가 반영된 수급으로 해석된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리가켐바이오 | +250억 |
| 7 | LG이노텍 | +237억 |
| 8 | SK이터닉스 | +223억 |
| 9 | 삼성SDI | +212억 |
| 10 | 삼성물산 | +182억 |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6821억 | -4339억 | -2240억 | +2006억 | +772억 | +381억 |
SK하이닉스는 기관이 +6821억 순매수하며 강력한 매수 우위를 보였으나 외국인이 -4339억, 사모펀드 -2240억으로 차익실현에 나서 수급이 엇갈렸다. HBM 고대역폭 메모리 수요 확대와 AI 반도체 슈퍼사이클 기대감에 기관·투신(+2006억)·연기금(+772억)이 동반 매수하며 중장기 실적 모멘텀에 베팅한 것으로 해석된다.
2위 삼천당제약 (0002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71억 | -815억 | -72억 | +2억 | -4,298만 | +1억 |
삼천당제약은 기관 -171억에 더해 외국인이 -815억으로 대규모 매도하며 수급이 크게 악화됐다.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미국 허가·파트너십 관련 불확실성과 모멘텀 소진에 따른 외국인 중심 차익실현이 주가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3위 삼성전기 (0091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79억 | -519억 | +60억 | +58억 | +81억 | +10억 |
삼성전기는 기관이 +379억 순매수했으나 외국인이 -519억으로 매도해 수급이 상충됐다. MLCC 전장·AI 서버용 수요 회복 기대에 기관·연기금(+81억)이 매수했으나, 외국인의 차익실현으로 방향성은 제한적인 국면이다.
4위 대덕전자 (3532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2억 | -238억 | -18억 | +12억 | +8억 | +8억 |
대덕전자는 외국인이 -238억 대규모 순매도하며 주가 조정 견인, 반도체 기판(FC-BGA) 업황 회복 지연 우려가 차익실현 심리를 자극. 기관·연기금 소폭 순매수는 저가 매수 성격으로 방어력은 제한적.
5위 주성엔지니어링 (036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0억 | -218억 | -4억 | -19억 | +4억 | +4,161만 |
주성엔지니어링은 외국인(-218억) 매도가 집중되며 단기 급등 부담 및 반도체 장비 투자 사이클 관망세 반영. 기관(+20억) 소폭 매수에도 외국인 이탈 규모가 커 수급 공백 우려.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레인보우로보틱스 | -185억 |
| 7 | 한국항공우주 | -178억 |
| 8 | 한미반도체 | -177억 |
| 9 | SK텔레콤 | -171억 |
| 10 | 현대차 | -158억 |
🔒 사모펀드
사모펀드는 삼성전자(+719억)와 삼성전자우(+446억) 등 삼성 계열 매수에 집중하며 알테오젠(+85억)도 담았다. 반면 SK하이닉스(-2240억)와 SK스퀘어(-449억) 등 SK그룹주를 대거 순매도해 기관 본류와 반대로 하이닉스를 덜어내는 역방향 포지션이 두드러진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688억 | +5051억 | +719억 | +1609억 | +87억 | +346억 |
삼성전자는 기관 +4688억, 외국인 +5051억으로 국내외 쌍끌이 순매수가 유입되며 8개 종목 중 가장 균형 잡힌 수급을 기록했다. HBM 경쟁력 회복과 파운드리 수주 개선 기대에 투신(+1609억)까지 가세하며 대형주 저평가 매력이 부각된 것으로 판단된다.
2위 삼성전자우 (005935)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81억 | +333억 | +446억 | +186억 | +74억 | +44억 |
삼성전자우는 기관 +481억, 외국인 +333억, 사모펀드 +446억으로 전 투자주체가 고르게 순매수하며 보통주 강세와 연동된 배당 매력이 부각됐다. 상대적 저평가와 안정적 배당수익률을 노린 기관성 자금의 우선주 선호가 반영된 수급으로 해석된다.
3위 알테오젠 (1961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92억 | +114억 | +85억 | +12억 | +27억 | +12억 |
알테오젠은 사모펀드(+85억)·외국인(+114억)·기관(+92억) 전 주체 동반 매수로 강한 수급 유입, ALT-B4 SC제형 기술이전 및 로열티 기대감이 재차 부각. 폭넓은 매수 주체 분산은 상승 지속성에 긍정적.
4위 SK (0347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56억 | -142억 | +72억 | +53억 | -4억 | -7억 |
SK는 사모펀드(+72억)·기관(+156억)·투신(+53억) 매수 우위로 SK하이닉스 HBM 실적 호조에 따른 지주사 자산가치 재평가 기대 반영, 다만 외국인(-142억) 매도가 상단을 제약. 저PBR 밸류업 수급이 하방을 지지.
5위 한미약품 (1289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3억 | +4억 | +71억 | +22억 | -44억 | +3억 |
한미약품은 사모펀드(+71억)·기관(+33억)·투신(+22억) 매수로 비만치료제 파이프라인 및 경영권 안정화 기대감 반영, 반면 연기금(-44억)은 차익실현. 사모펀드 주도 수급으로 이벤트 드리븐 성격이 강해 변동성 유의.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삼성전기 | +60억 |
| 7 | NAVER | +57억 |
| 8 | SK텔레콤 | +48억 |
| 9 | 달바글로벌 | +40억 |
| 10 | 삼양식품 | +32억 |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6821억 | -4339억 | -2240억 | +2006억 | +772억 | +381억 |
SK하이닉스는 기관이 +6821억 순매수하며 강력한 매수 우위를 보였으나 외국인이 -4339억, 사모펀드 -2240억으로 차익실현에 나서 수급이 엇갈렸다. HBM 고대역폭 메모리 수요 확대와 AI 반도체 슈퍼사이클 기대감에 기관·투신(+2006억)·연기금(+772억)이 동반 매수하며 중장기 실적 모멘텀에 베팅한 것으로 해석된다.
2위 SK스퀘어 (4023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75억 | -2억 | -449억 | +253억 | +232억 | +109억 |
SK스퀘어는 기관 +375억, 투신 +253억, 연기금 +232억 순매수가 유입됐으나 사모펀드가 -449억 매도해 엇갈렸다. SK하이닉스 지분가치 상승에 따른 순자산가치(NAV) 재평가 기대와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이 기관 매수의 배경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3위 삼천당제약 (0002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71억 | -815억 | -72억 | +2억 | -4,298만 | +1억 |
삼천당제약은 기관 -171억에 더해 외국인이 -815억으로 대규모 매도하며 수급이 크게 악화됐다.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미국 허가·파트너십 관련 불확실성과 모멘텀 소진에 따른 외국인 중심 차익실현이 주가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4위 현대백화점 (0699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0억 | +46억 | -42억 | +1억 | -11억 | -2억 |
현대백화점은 사모펀드가 42억, 연기금 11억 순매도하며 기관 전체 -50억으로 매물 출회, 외국인만 46억 순매수하며 방어했으나 소비 둔화·백화점 성장 정체 우려로 수급 이탈이 이어지는 국면.
5위 HD현대중공업 (3291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8억 | +19억 | -41억 | -58억 | -25억 | +4,268만 |
HD현대중공업은 사모펀드 -41억, 투신 -58억, 연기금 -25억 등 차익실현성 매물이 집중됐으나, 조선 슈퍼사이클·수주 호조 기대에 외국인 19억·기관 8억 순매수로 하방은 제한적.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삼성SDI | -39억 |
| 7 |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 -36억 |
| 8 | 삼성화재 | -35억 |
| 9 | POSCO홀딩스 | -29억 |
| 10 | LG에너지솔루션 | -26억 |
💼 투신
투신은 SK하이닉스(+2006억)와 삼성전자(+1609억)를 동시에 사들이며 반도체 대형주 전반에 우호적 태도를 보였고 SK스퀘어(+253억)도 담았다. 리가켐바이오(-83억), 테스(-59억) 등 중소형·소재주는 소폭 순매도해 대형주 쏠림 기조가 확인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6821억 | -4339억 | -2240억 | +2006억 | +772억 | +381억 |
SK하이닉스는 기관이 +6821억 순매수하며 강력한 매수 우위를 보였으나 외국인이 -4339억, 사모펀드 -2240억으로 차익실현에 나서 수급이 엇갈렸다. HBM 고대역폭 메모리 수요 확대와 AI 반도체 슈퍼사이클 기대감에 기관·투신(+2006억)·연기금(+772억)이 동반 매수하며 중장기 실적 모멘텀에 베팅한 것으로 해석된다.
2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688억 | +5051억 | +719억 | +1609억 | +87억 | +346억 |
삼성전자는 기관 +4688억, 외국인 +5051억으로 국내외 쌍끌이 순매수가 유입되며 8개 종목 중 가장 균형 잡힌 수급을 기록했다. HBM 경쟁력 회복과 파운드리 수주 개선 기대에 투신(+1609억)까지 가세하며 대형주 저평가 매력이 부각된 것으로 판단된다.
3위 SK스퀘어 (4023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75억 | -2억 | -449억 | +253억 | +232억 | +109억 |
SK스퀘어는 기관 +375억, 투신 +253억, 연기금 +232억 순매수가 유입됐으나 사모펀드가 -449억 매도해 엇갈렸다. SK하이닉스 지분가치 상승에 따른 순자산가치(NAV) 재평가 기대와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이 기관 매수의 배경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4위 삼양식품 (0032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72억 | -60억 | +32억 | +197억 | +43억 | +28억 |
삼양식품은 투신 197억·기관 272억 대규모 순매수로 전 기관 매수 우위, 불닭볶음면 수출 급증과 미국·중국 실적 모멘텀이 지속되며 대표 K푸드 수급 쏠림이 뚜렷.
5위 삼성전자우 (005935)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81억 | +333억 | +446억 | +186억 | +74억 | +44억 |
삼성전자우는 기관 +481억, 외국인 +333억, 사모펀드 +446억으로 전 투자주체가 고르게 순매수하며 보통주 강세와 연동된 배당 매력이 부각됐다. 상대적 저평가와 안정적 배당수익률을 노린 기관성 자금의 우선주 선호가 반영된 수급으로 해석된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삼성물산 | +79억 |
| 7 | LS ELECTRIC | +67억 |
| 8 | NAVER | +66억 |
| 9 | 하나금융지주 | +61억 |
| 10 | 삼성전기 | +58억 |
▼ 순매도 TOP 10
1위 리가켐바이오 (1410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37억 | +250억 | -25억 | -83억 | -101억 | -2억 |
리가켐바이오는 기관이 -237억 순매도하며 연기금(-101억)·투신(-83억)도 동반 이탈했으나 외국인은 +250억 순매수로 대조를 이뤘다. ADC 기술수출 모멘텀은 유효하나 기관의 바이오 섹터 비중 축소와 차익실현 압력이 반영된 수급으로 판단된다.
2위 테스 (09561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9억 | +14억 | +4억 | -59억 | -1,456만 | +15억 |
테스는 투신 -59억·기관 -49억 순매도로 반도체 장비주 차익실현 압력이 강하나, 외국인 14억·보험 15억 유입으로 하단 지지, HBM·후공정 투자 사이클 기대가 상존.
3위 HD현대중공업 (3291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8억 | +19억 | -41억 | -58억 | -25억 | +4,268만 |
HD현대중공업은 사모펀드 -41억, 투신 -58억, 연기금 -25억 등 차익실현성 매물이 집중됐으나, 조선 슈퍼사이클·수주 호조 기대에 외국인 19억·기관 8억 순매수로 하방은 제한적.
4위 디앤디파마텍 (3478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23억 | +54억 | -23억 | -43억 | -34억 | -11억 |
디앤디파마텍은 기관 -123억(투신 -43억, 연기금 -34억) 대량 매도로 바이오 급등 후 차익실현이 집중됐으나 외국인 54억 순매수, 비만치료제 경구용 파이프라인 기대와 변동성이 공존.
5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6억 | -12억 | -26억 | -42억 | -47억 | -9억 |
LG에너지솔루션은 기관·외국인·연기금 전 주체 순매도(투신 -42억, 연기금 -47억)로 전방위 매물 출회, 전기차 캐즘 지속과 전지 업황 부진 우려가 수급 악화로 반영.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코오롱 | -41억 |
| 7 | 키움증권 | -40억 |
| 8 | 현대차 | -36억 |
| 9 | 티에스이 | -35억 |
| 10 | 두산 | -35억 |
🏛️ 연기금
연기금은 SK하이닉스(+772억)를 중심으로 SK스퀘어(+232억), NAVER(+122억) 등 IT·플랫폼주를 매수했다. 반면 현대차(-177억), 삼성생명(-169억), 기아(-118억) 등 자동차·금융 대형주를 순매도하며 경기민감·전통 가치주에서 성장주로 무게중심을 옮기는 모습이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6821억 | -4339억 | -2240억 | +2006억 | +772억 | +381억 |
SK하이닉스는 기관이 +6821억 순매수하며 강력한 매수 우위를 보였으나 외국인이 -4339억, 사모펀드 -2240억으로 차익실현에 나서 수급이 엇갈렸다. HBM 고대역폭 메모리 수요 확대와 AI 반도체 슈퍼사이클 기대감에 기관·투신(+2006억)·연기금(+772억)이 동반 매수하며 중장기 실적 모멘텀에 베팅한 것으로 해석된다.
2위 SK스퀘어 (4023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75억 | -2억 | -449억 | +253억 | +232억 | +109억 |
SK스퀘어는 기관 +375억, 투신 +253억, 연기금 +232억 순매수가 유입됐으나 사모펀드가 -449억 매도해 엇갈렸다. SK하이닉스 지분가치 상승에 따른 순자산가치(NAV) 재평가 기대와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이 기관 매수의 배경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3위 NAVER (0354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76억 | -86억 | +57억 | +66억 | +122억 | +14억 |
NAVER는 연기금 122억·기관 276억 순매수로 강한 기관 매수세, AI·커머스·웹툰 성장 기대와 저평가 매력에 연기금 중심 매집이 진행되나 외국인은 86억 순매도로 엇갈림.
4위 DB손해보험 (0058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21억 | -98억 | +4억 | +1억 | +114억 | +8억 |
DB손해보험은 연기금 114억·기관 121억 순매수로 밸류업·고배당 매력이 부각되며 기관 매집, 다만 외국인 98억 순매도로 견제, 안정적 손익과 자본정책 기대가 수급을 뒷받침.
5위 HD현대일렉트릭 (2672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82억 | -112억 | +6억 | +2,224만 | +101억 | +20억 |
연기금이 순매수 101억을 주도하며 기관 전체 +182억 유입, 외국인 -112억 매도를 압도했다. AI 데이터센터·북미 전력망 투자 확대에 따른 변압기 슈퍼사이클 수혜 기대가 연기금 중심의 실적주 매수를 지속시키는 국면이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95억 |
| 7 | 삼성전자 | +87억 |
| 8 | 삼성전기 | +81억 |
| 9 | 삼성전자우 | +74억 |
| 10 | HD한국조선해양 | +63억 |
▼ 순매도 TOP 10
1위 현대차 (0053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8억 | -158억 | -23억 | -36억 | -177억 | -18억 |
연기금 -177억을 필두로 기관 -58억, 외국인 -158억 등 전 주체 동반 순매도로 수급이 취약하다. 관세 리스크와 미국 판매 둔화 우려, 전기차 캐즘 부담이 밸류업 기대를 상쇄하며 연기금의 차익실현성 매도가 이어지는 모습이다.
2위 삼성생명 (0328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55억 | +153억 | -9억 | +7억 | -169억 | +6억 |
삼성생명은 기관(-155억)과 연기금(-169억) 중심의 동반 매도로 하락 압력을 받았으며, 외국인(+153억)이 대응 매수했으나 방향은 기관 차익실현 우위. 밸류업 기대감 소멸 및 금리 하락에 따른 이차보험 마진 둔화 우려가 반영된 수급으로 판단.
3위 기아 (0002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58억 | +420억 | -13억 | -13억 | -118억 | -17억 |
기아는 기관이 -158억 순매도하고 연기금(-118억)도 이탈했으나 외국인은 +420억 순매수로 방어했다. 미국 관세 리스크와 원화 강세에 따른 수익성 우려로 기관은 차익실현에 나섰으나, 저PER·고배당 밸류에이션 매력에 외국인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해석된다.
4위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48억 | +356억 | +3억 | -10억 | -116억 | -4억 |
두산에너빌리티는 외국인이 +356억 순매수하며 원전·SMR 수출 모멘텀에 베팅한 반면, 기관(-148억)·연기금(-116억)은 단기 급등 차익실현. 외국인 수급이 견조해 조정 시 하방 경직성은 유지될 것으로 관측.
5위 리가켐바이오 (1410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37억 | +250억 | -25억 | -83억 | -101억 | -2억 |
리가켐바이오는 기관이 -237억 순매도하며 연기금(-101억)·투신(-83억)도 동반 이탈했으나 외국인은 +250억 순매수로 대조를 이뤘다. ADC 기술수출 모멘텀은 유효하나 기관의 바이오 섹터 비중 축소와 차익실현 압력이 반영된 수급으로 판단된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현대로템 | -101억 |
| 7 | 삼성물산 | -88억 |
| 8 | LG이노텍 | -71억 |
| 9 | 올릭스 | -65억 |
| 10 | 미래에셋증권 | -62억 |
🛡️ 보험
보험은 SK하이닉스(+381억), 삼성전자(+346억) 등 반도체주와 SK스퀘어(+109억)를 매수하며 여타 기관과 방향을 같이했다. 매도 규모는 코오롱(-22억), 현대차(-18억), 기아(-17억) 등으로 크지 않아 전반적으로 소극적이면서도 반도체 편중 매수 성향을 보였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6821억 | -4339억 | -2240억 | +2006억 | +772억 | +381억 |
SK하이닉스는 기관이 +6821억 순매수하며 강력한 매수 우위를 보였으나 외국인이 -4339억, 사모펀드 -2240억으로 차익실현에 나서 수급이 엇갈렸다. HBM 고대역폭 메모리 수요 확대와 AI 반도체 슈퍼사이클 기대감에 기관·투신(+2006억)·연기금(+772억)이 동반 매수하며 중장기 실적 모멘텀에 베팅한 것으로 해석된다.
2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688억 | +5051억 | +719억 | +1609억 | +87억 | +346억 |
삼성전자는 기관 +4688억, 외국인 +5051억으로 국내외 쌍끌이 순매수가 유입되며 8개 종목 중 가장 균형 잡힌 수급을 기록했다. HBM 경쟁력 회복과 파운드리 수주 개선 기대에 투신(+1609억)까지 가세하며 대형주 저평가 매력이 부각된 것으로 판단된다.
3위 SK스퀘어 (4023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75억 | -2억 | -449억 | +253억 | +232억 | +109억 |
SK스퀘어는 기관 +375억, 투신 +253억, 연기금 +232억 순매수가 유입됐으나 사모펀드가 -449억 매도해 엇갈렸다. SK하이닉스 지분가치 상승에 따른 순자산가치(NAV) 재평가 기대와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이 기관 매수의 배경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4위 삼성전자우 (005935)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81억 | +333억 | +446억 | +186억 | +74억 | +44억 |
삼성전자우는 기관 +481억, 외국인 +333억, 사모펀드 +446억으로 전 투자주체가 고르게 순매수하며 보통주 강세와 연동된 배당 매력이 부각됐다. 상대적 저평가와 안정적 배당수익률을 노린 기관성 자금의 우선주 선호가 반영된 수급으로 해석된다.
5위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57억 | -35억 | +16억 | +48억 | +30억 | +35억 |
보험 +35억을 포함해 기관 +157억이 유입되며 외국인 -35억 매도를 흡수, 보험·투신 중심의 실적 방어주 매수가 두드러진다. 위탁생산(CDMO) 수주 확대와 5공장 가동에 따른 외형 성장 지속 기대가 안정적 기관 매수의 배경이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삼양식품 | +28억 |
| 7 | LS ELECTRIC | +26억 |
| 8 | KB금융 | +21억 |
| 9 | HD현대일렉트릭 | +20억 |
| 10 | 피에스케이홀딩스 | +17억 |
▼ 순매도 TOP 10
1위 코오롱 (0020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06억 | +2,899만 | -4억 | -41억 | -33억 | -22억 |
보험 -22억, 기관 -106억 순매도로 외국인 소폭 매수(+2899만)에도 수급이 부진하다. 뚜렷한 실적 모멘텀 부재 속 투신(-41억)·연기금(-33억) 이탈로 지주사 저평가 매력이 매수세로 연결되지 못하는 국면이다.
2위 현대차 (0053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8억 | -158억 | -23억 | -36억 | -177억 | -18억 |
연기금 -177억을 필두로 기관 -58억, 외국인 -158억 등 전 주체 동반 순매도로 수급이 취약하다. 관세 리스크와 미국 판매 둔화 우려, 전기차 캐즘 부담이 밸류업 기대를 상쇄하며 연기금의 차익실현성 매도가 이어지는 모습이다.
3위 기아 (0002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58억 | +420억 | -13억 | -13억 | -118억 | -17억 |
기아는 기관이 -158억 순매도하고 연기금(-118억)도 이탈했으나 외국인은 +420억 순매수로 방어했다. 미국 관세 리스크와 원화 강세에 따른 수익성 우려로 기관은 차익실현에 나섰으나, 저PER·고배당 밸류에이션 매력에 외국인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해석된다.
4위 KT&G (0337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3억 | +33억 | +3억 | -7,680만 | -18억 | -15억 |
보험 -15억, 연기금 -18억 등 기관 -33억 순매도가 외국인 +33억 매수와 상충하며 수급이 엇갈린다. 안정적 배당 매력에도 담배 규제·해외 성장 둔화 우려로 기관의 방어주 비중 축소가 진행되는 모습이다.
5위 두산 (0001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9억 | +12억 | +17억 | -35억 | -3억 | -14억 |
보험 -14억, 투신 -35억 순매도로 기관 -9억을 기록했으나 외국인(+12억)·사모펀드(+17억) 매수로 낙폭이 제한됐다. 두산에너빌리티 원전·SMR 모멘텀 기대가 지주 밸류에 반영되며 기관 내 수급 공방이 이어지는 구간이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디앤디파마텍 | -11억 |
| 7 | LG에너지솔루션 | -9억 |
| 8 | SK | -7억 |
| 9 | POSCO홀딩스 | -7억 |
| 10 | 미래에셋증권 | -6억 |
⚠️ 면책조항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