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1 수급] 기관·외국인 매수 TOP 10 | 연기금 투신 사모 매매동향

📊 오늘의 수급 포인트
2026년 7월 21일 수급의 핵심은 반도체 대형주로의 강한 쏠림과 SK하이닉스를 둘러싼 기관·외국인 간 극명한 방향 엇갈림이다. 기관·투신·연기금·보험은 SK하이닉스를 합산 1조원 이상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4339억)과 사모펀드(-2240억)는 대규모로 순매도하며 삼성전자(+5051억)로 수급을 집중해 반도체 투톱 내 종목 차별화가 뚜렷했다. 공통적으로 삼천당제약, 리가켐바이오 등 제약·바이오와 현대차·기아 등 자동차주는 매도 우위를 보여 성장주 중심의 섹터 로테이션 심리가 확인된다. 전반적으로 IT 대형주에 대한 위험선호는 유지되나 하이닉스 밸류에이션을 둘러싼 시각차로 투자주체 간 센티먼트는 엇갈리는 국면이다.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투자자 ▲ 순매수 TOP 5 ▼ 순매도 TOP 5
🏢 기관 1. SK하이닉스 +6821억
2. 삼성전자 +4688억
3. 삼성전자우 +481억
4. 삼성전기 +379억
5. SK스퀘어 +375억
1. 리가켐바이오 -237억
2. 삼천당제약 -171억
3. 기아 -158억
4. 삼성생명 -155억
5. 두산에너빌리티 -148억
🌏 외국인 1. 삼성전자 +5051억
2. 기아 +420억
3. 두산에너빌리티 +356억
4. LG전자 +334억
5. 삼성전자우 +333억
1. SK하이닉스 -4339억
2. 삼천당제약 -815억
3. 삼성전기 -519억
4. 대덕전자 -238억
5. 주성엔지니어링 -218억
🔒 사모펀드 1. 삼성전자 +719억
2. 삼성전자우 +446억
3. 알테오젠 +85억
4. SK +72억
5. 한미약품 +71억
1. SK하이닉스 -2240억
2. SK스퀘어 -449억
3. 삼천당제약 -72억
4. 현대백화점 -42억
5. HD현대중공업 -41억
💼 투신 1. SK하이닉스 +2006억
2. 삼성전자 +1609억
3. SK스퀘어 +253억
4. 삼양식품 +197억
5. 삼성전자우 +186억
1. 리가켐바이오 -83억
2. 테스 -59억
3. HD현대중공업 -58억
4. 디앤디파마텍 -43억
5. LG에너지솔루션 -42억
🏛️ 연기금 1. SK하이닉스 +772억
2. SK스퀘어 +232억
3. NAVER +122억
4. DB손해보험 +114억
5. HD현대일렉트릭 +101억
1. 현대차 -177억
2. 삼성생명 -169억
3. 기아 -118억
4. 두산에너빌리티 -116억
5. 리가켐바이오 -101억
🛡️ 보험 1. SK하이닉스 +381억
2. 삼성전자 +346억
3. SK스퀘어 +109억
4. 삼성전자우 +44억
5. 삼성바이오로직스 +35억
1. 코오롱 -22억
2. 현대차 -18억
3. 기아 -17억
4. KT&G -15억
5. 두산 -14억
🏢 기관
기관은 SK하이닉스(+6821억)와 삼성전자(+4688억) 등 대형 반도체주에 매수를 집중하며 IT 대형주 비중 확대에 나섰다. 순매수 상위가 반도체 투톱에 쏠린 반면 리가켐바이오(-237억), 삼천당제약(-171억) 등 제약·바이오는 차익실현성 매도가 나오며 섹터 로테이션 성격이 뚜렷하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821억 -4339억 -2240억 +2006억 +772억 +381억
SK하이닉스는 기관이 +6821억 순매수하며 강력한 매수 우위를 보였으나 외국인이 -4339억, 사모펀드 -2240억으로 차익실현에 나서 수급이 엇갈렸다. HBM 고대역폭 메모리 수요 확대와 AI 반도체 슈퍼사이클 기대감에 기관·투신(+2006억)·연기금(+772억)이 동반 매수하며 중장기 실적 모멘텀에 베팅한 것으로 해석된다.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688억 +5051억 +719억 +1609억 +87억 +346억
삼성전자는 기관 +4688억, 외국인 +5051억으로 국내외 쌍끌이 순매수가 유입되며 8개 종목 중 가장 균형 잡힌 수급을 기록했다. HBM 경쟁력 회복과 파운드리 수주 개선 기대에 투신(+1609억)까지 가세하며 대형주 저평가 매력이 부각된 것으로 판단된다.
3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81억 +333억 +446억 +186억 +74억 +44억
삼성전자우는 기관 +481억, 외국인 +333억, 사모펀드 +446억으로 전 투자주체가 고르게 순매수하며 보통주 강세와 연동된 배당 매력이 부각됐다. 상대적 저평가와 안정적 배당수익률을 노린 기관성 자금의 우선주 선호가 반영된 수급으로 해석된다.
4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79억 -519억 +60억 +58억 +81억 +10억
삼성전기는 기관이 +379억 순매수했으나 외국인이 -519억으로 매도해 수급이 상충됐다. MLCC 전장·AI 서버용 수요 회복 기대에 기관·연기금(+81억)이 매수했으나, 외국인의 차익실현으로 방향성은 제한적인 국면이다.
5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75억 -2억 -449억 +253억 +232억 +109억
SK스퀘어는 기관 +375억, 투신 +253억, 연기금 +232억 순매수가 유입됐으나 사모펀드가 -449억 매도해 엇갈렸다. SK하이닉스 지분가치 상승에 따른 순자산가치(NAV) 재평가 기대와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이 기관 매수의 배경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NAVER +276억
7 삼양식품 +272억
8 SK텔레콤 +194억
9 하나금융지주 +184억
10 HD현대일렉트릭 +182억
▼ 순매도 TOP 10
1위 리가켐바이오 (1410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37억 +250억 -25억 -83억 -101억 -2억
리가켐바이오는 기관이 -237억 순매도하며 연기금(-101억)·투신(-83억)도 동반 이탈했으나 외국인은 +250억 순매수로 대조를 이뤘다. ADC 기술수출 모멘텀은 유효하나 기관의 바이오 섹터 비중 축소와 차익실현 압력이 반영된 수급으로 판단된다.
2위 삼천당제약 (0002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1억 -815억 -72억 +2억 -4,298만 +1억
삼천당제약은 기관 -171억에 더해 외국인이 -815억으로 대규모 매도하며 수급이 크게 악화됐다.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미국 허가·파트너십 관련 불확실성과 모멘텀 소진에 따른 외국인 중심 차익실현이 주가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3위 기아 (0002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8억 +420억 -13억 -13억 -118억 -17억
기아는 기관이 -158억 순매도하고 연기금(-118억)도 이탈했으나 외국인은 +420억 순매수로 방어했다. 미국 관세 리스크와 원화 강세에 따른 수익성 우려로 기관은 차익실현에 나섰으나, 저PER·고배당 밸류에이션 매력에 외국인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해석된다.
4위 삼성생명 (0328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5억 +153억 -9억 +7억 -169억 +6억
삼성생명은 기관(-155억)과 연기금(-169억) 중심의 동반 매도로 하락 압력을 받았으며, 외국인(+153억)이 대응 매수했으나 방향은 기관 차익실현 우위. 밸류업 기대감 소멸 및 금리 하락에 따른 이차보험 마진 둔화 우려가 반영된 수급으로 판단.
5위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8억 +356억 +3억 -10억 -116억 -4억
두산에너빌리티는 외국인이 +356억 순매수하며 원전·SMR 수출 모멘텀에 베팅한 반면, 기관(-148억)·연기금(-116억)은 단기 급등 차익실현. 외국인 수급이 견조해 조정 시 하방 경직성은 유지될 것으로 관측.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디앤디파마텍 -123억
7 POSCO홀딩스 -121억
8 HD현대마린솔루션 -113억
9 키움증권 -111억
10 코오롱 -106억
🌏 외국인
외국인은 삼성전자(+5051억)를 집중 매수하는 한편 SK하이닉스(-4339억)는 대규모로 순매도해 반도체 투톱 내에서 뚜렷한 종목 차별화 전략을 보였다. 삼천당제약(-815억), 삼성전기(-519억) 등을 함께 덜어내며 삼성전자에 수급을 몰아주는 선별적 접근이 확인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688억 +5051억 +719억 +1609억 +87억 +346억
삼성전자는 기관 +4688억, 외국인 +5051억으로 국내외 쌍끌이 순매수가 유입되며 8개 종목 중 가장 균형 잡힌 수급을 기록했다. HBM 경쟁력 회복과 파운드리 수주 개선 기대에 투신(+1609억)까지 가세하며 대형주 저평가 매력이 부각된 것으로 판단된다.
2위 기아 (0002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8억 +420억 -13억 -13억 -118억 -17억
기아는 기관이 -158억 순매도하고 연기금(-118억)도 이탈했으나 외국인은 +420억 순매수로 방어했다. 미국 관세 리스크와 원화 강세에 따른 수익성 우려로 기관은 차익실현에 나섰으나, 저PER·고배당 밸류에이션 매력에 외국인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해석된다.
3위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8억 +356억 +3억 -10억 -116억 -4억
두산에너빌리티는 외국인이 +356억 순매수하며 원전·SMR 수출 모멘텀에 베팅한 반면, 기관(-148억)·연기금(-116억)은 단기 급등 차익실현. 외국인 수급이 견조해 조정 시 하방 경직성은 유지될 것으로 관측.
4위 LG전자 (0665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2억 +334억 -23억 -3억 +1억 -5,232만
LG전자는 외국인(+334억)과 기관(+112억)이 동반 순매수하며 쌍끌이 수급 형성, 가전·전장(VS) 부문 실적 개선과 저평가 매력 부각. 기타 주체 매도가 소폭에 그쳐 수급 모멘텀은 긍정적.
5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81억 +333억 +446억 +186억 +74억 +44억
삼성전자우는 기관 +481억, 외국인 +333억, 사모펀드 +446억으로 전 투자주체가 고르게 순매수하며 보통주 강세와 연동된 배당 매력이 부각됐다. 상대적 저평가와 안정적 배당수익률을 노린 기관성 자금의 우선주 선호가 반영된 수급으로 해석된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리가켐바이오 +250억
7 LG이노텍 +237억
8 SK이터닉스 +223억
9 삼성SDI +212억
10 삼성물산 +182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821억 -4339억 -2240억 +2006억 +772억 +381억
SK하이닉스는 기관이 +6821억 순매수하며 강력한 매수 우위를 보였으나 외국인이 -4339억, 사모펀드 -2240억으로 차익실현에 나서 수급이 엇갈렸다. HBM 고대역폭 메모리 수요 확대와 AI 반도체 슈퍼사이클 기대감에 기관·투신(+2006억)·연기금(+772억)이 동반 매수하며 중장기 실적 모멘텀에 베팅한 것으로 해석된다.
2위 삼천당제약 (0002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1억 -815억 -72억 +2억 -4,298만 +1억
삼천당제약은 기관 -171억에 더해 외국인이 -815억으로 대규모 매도하며 수급이 크게 악화됐다.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미국 허가·파트너십 관련 불확실성과 모멘텀 소진에 따른 외국인 중심 차익실현이 주가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3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79억 -519억 +60억 +58억 +81억 +10억
삼성전기는 기관이 +379억 순매수했으나 외국인이 -519억으로 매도해 수급이 상충됐다. MLCC 전장·AI 서버용 수요 회복 기대에 기관·연기금(+81억)이 매수했으나, 외국인의 차익실현으로 방향성은 제한적인 국면이다.
4위 대덕전자 (3532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억 -238억 -18억 +12억 +8억 +8억
대덕전자는 외국인이 -238억 대규모 순매도하며 주가 조정 견인, 반도체 기판(FC-BGA) 업황 회복 지연 우려가 차익실현 심리를 자극. 기관·연기금 소폭 순매수는 저가 매수 성격으로 방어력은 제한적.
5위 주성엔지니어링 (036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0억 -218억 -4억 -19억 +4억 +4,161만
주성엔지니어링은 외국인(-218억) 매도가 집중되며 단기 급등 부담 및 반도체 장비 투자 사이클 관망세 반영. 기관(+20억) 소폭 매수에도 외국인 이탈 규모가 커 수급 공백 우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레인보우로보틱스 -185억
7 한국항공우주 -178억
8 한미반도체 -177억
9 SK텔레콤 -171억
10 현대차 -158억
🔒 사모펀드
사모펀드는 삼성전자(+719억)와 삼성전자우(+446억) 등 삼성 계열 매수에 집중하며 알테오젠(+85억)도 담았다. 반면 SK하이닉스(-2240억)와 SK스퀘어(-449억) 등 SK그룹주를 대거 순매도해 기관 본류와 반대로 하이닉스를 덜어내는 역방향 포지션이 두드러진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688억 +5051억 +719억 +1609억 +87억 +346억
삼성전자는 기관 +4688억, 외국인 +5051억으로 국내외 쌍끌이 순매수가 유입되며 8개 종목 중 가장 균형 잡힌 수급을 기록했다. HBM 경쟁력 회복과 파운드리 수주 개선 기대에 투신(+1609억)까지 가세하며 대형주 저평가 매력이 부각된 것으로 판단된다.
2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81억 +333억 +446억 +186억 +74억 +44억
삼성전자우는 기관 +481억, 외국인 +333억, 사모펀드 +446억으로 전 투자주체가 고르게 순매수하며 보통주 강세와 연동된 배당 매력이 부각됐다. 상대적 저평가와 안정적 배당수익률을 노린 기관성 자금의 우선주 선호가 반영된 수급으로 해석된다.
3위 알테오젠 (1961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2억 +114억 +85억 +12억 +27억 +12억
알테오젠은 사모펀드(+85억)·외국인(+114억)·기관(+92억) 전 주체 동반 매수로 강한 수급 유입, ALT-B4 SC제형 기술이전 및 로열티 기대감이 재차 부각. 폭넓은 매수 주체 분산은 상승 지속성에 긍정적.
4위 SK (0347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6억 -142억 +72억 +53억 -4억 -7억
SK는 사모펀드(+72억)·기관(+156억)·투신(+53억) 매수 우위로 SK하이닉스 HBM 실적 호조에 따른 지주사 자산가치 재평가 기대 반영, 다만 외국인(-142억) 매도가 상단을 제약. 저PBR 밸류업 수급이 하방을 지지.
5위 한미약품 (1289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3억 +4억 +71억 +22억 -44억 +3억
한미약품은 사모펀드(+71억)·기관(+33억)·투신(+22억) 매수로 비만치료제 파이프라인 및 경영권 안정화 기대감 반영, 반면 연기금(-44억)은 차익실현. 사모펀드 주도 수급으로 이벤트 드리븐 성격이 강해 변동성 유의.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삼성전기 +60억
7 NAVER +57억
8 SK텔레콤 +48억
9 달바글로벌 +40억
10 삼양식품 +32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821억 -4339억 -2240억 +2006억 +772억 +381억
SK하이닉스는 기관이 +6821억 순매수하며 강력한 매수 우위를 보였으나 외국인이 -4339억, 사모펀드 -2240억으로 차익실현에 나서 수급이 엇갈렸다. HBM 고대역폭 메모리 수요 확대와 AI 반도체 슈퍼사이클 기대감에 기관·투신(+2006억)·연기금(+772억)이 동반 매수하며 중장기 실적 모멘텀에 베팅한 것으로 해석된다.
2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75억 -2억 -449억 +253억 +232억 +109억
SK스퀘어는 기관 +375억, 투신 +253억, 연기금 +232억 순매수가 유입됐으나 사모펀드가 -449억 매도해 엇갈렸다. SK하이닉스 지분가치 상승에 따른 순자산가치(NAV) 재평가 기대와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이 기관 매수의 배경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3위 삼천당제약 (0002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1억 -815억 -72억 +2억 -4,298만 +1억
삼천당제약은 기관 -171억에 더해 외국인이 -815억으로 대규모 매도하며 수급이 크게 악화됐다.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미국 허가·파트너십 관련 불확실성과 모멘텀 소진에 따른 외국인 중심 차익실현이 주가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4위 현대백화점 (0699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0억 +46억 -42억 +1억 -11억 -2억
현대백화점은 사모펀드가 42억, 연기금 11억 순매도하며 기관 전체 -50억으로 매물 출회, 외국인만 46억 순매수하며 방어했으나 소비 둔화·백화점 성장 정체 우려로 수급 이탈이 이어지는 국면.
5위 HD현대중공업 (3291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억 +19억 -41억 -58억 -25억 +4,268만
HD현대중공업은 사모펀드 -41억, 투신 -58억, 연기금 -25억 등 차익실현성 매물이 집중됐으나, 조선 슈퍼사이클·수주 호조 기대에 외국인 19억·기관 8억 순매수로 하방은 제한적.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삼성SDI -39억
7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36억
8 삼성화재 -35억
9 POSCO홀딩스 -29억
10 LG에너지솔루션 -26억
💼 투신
투신은 SK하이닉스(+2006억)와 삼성전자(+1609억)를 동시에 사들이며 반도체 대형주 전반에 우호적 태도를 보였고 SK스퀘어(+253억)도 담았다. 리가켐바이오(-83억), 테스(-59억) 등 중소형·소재주는 소폭 순매도해 대형주 쏠림 기조가 확인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821억 -4339억 -2240억 +2006억 +772억 +381억
SK하이닉스는 기관이 +6821억 순매수하며 강력한 매수 우위를 보였으나 외국인이 -4339억, 사모펀드 -2240억으로 차익실현에 나서 수급이 엇갈렸다. HBM 고대역폭 메모리 수요 확대와 AI 반도체 슈퍼사이클 기대감에 기관·투신(+2006억)·연기금(+772억)이 동반 매수하며 중장기 실적 모멘텀에 베팅한 것으로 해석된다.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688억 +5051억 +719억 +1609억 +87억 +346억
삼성전자는 기관 +4688억, 외국인 +5051억으로 국내외 쌍끌이 순매수가 유입되며 8개 종목 중 가장 균형 잡힌 수급을 기록했다. HBM 경쟁력 회복과 파운드리 수주 개선 기대에 투신(+1609억)까지 가세하며 대형주 저평가 매력이 부각된 것으로 판단된다.
3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75억 -2억 -449억 +253억 +232억 +109억
SK스퀘어는 기관 +375억, 투신 +253억, 연기금 +232억 순매수가 유입됐으나 사모펀드가 -449억 매도해 엇갈렸다. SK하이닉스 지분가치 상승에 따른 순자산가치(NAV) 재평가 기대와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이 기관 매수의 배경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4위 삼양식품 (0032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72억 -60억 +32억 +197억 +43억 +28억
삼양식품은 투신 197억·기관 272억 대규모 순매수로 전 기관 매수 우위, 불닭볶음면 수출 급증과 미국·중국 실적 모멘텀이 지속되며 대표 K푸드 수급 쏠림이 뚜렷.
5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81억 +333억 +446억 +186억 +74억 +44억
삼성전자우는 기관 +481억, 외국인 +333억, 사모펀드 +446억으로 전 투자주체가 고르게 순매수하며 보통주 강세와 연동된 배당 매력이 부각됐다. 상대적 저평가와 안정적 배당수익률을 노린 기관성 자금의 우선주 선호가 반영된 수급으로 해석된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삼성물산 +79억
7 LS ELECTRIC +67억
8 NAVER +66억
9 하나금융지주 +61억
10 삼성전기 +58억
▼ 순매도 TOP 10
1위 리가켐바이오 (1410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37억 +250억 -25억 -83억 -101억 -2억
리가켐바이오는 기관이 -237억 순매도하며 연기금(-101억)·투신(-83억)도 동반 이탈했으나 외국인은 +250억 순매수로 대조를 이뤘다. ADC 기술수출 모멘텀은 유효하나 기관의 바이오 섹터 비중 축소와 차익실현 압력이 반영된 수급으로 판단된다.
2위 테스 (0956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9억 +14억 +4억 -59억 -1,456만 +15억
테스는 투신 -59억·기관 -49억 순매도로 반도체 장비주 차익실현 압력이 강하나, 외국인 14억·보험 15억 유입으로 하단 지지, HBM·후공정 투자 사이클 기대가 상존.
3위 HD현대중공업 (3291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억 +19억 -41억 -58억 -25억 +4,268만
HD현대중공업은 사모펀드 -41억, 투신 -58억, 연기금 -25억 등 차익실현성 매물이 집중됐으나, 조선 슈퍼사이클·수주 호조 기대에 외국인 19억·기관 8억 순매수로 하방은 제한적.
4위 디앤디파마텍 (3478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3억 +54억 -23억 -43억 -34억 -11억
디앤디파마텍은 기관 -123억(투신 -43억, 연기금 -34억) 대량 매도로 바이오 급등 후 차익실현이 집중됐으나 외국인 54억 순매수, 비만치료제 경구용 파이프라인 기대와 변동성이 공존.
5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6억 -12억 -26억 -42억 -47억 -9억
LG에너지솔루션은 기관·외국인·연기금 전 주체 순매도(투신 -42억, 연기금 -47억)로 전방위 매물 출회, 전기차 캐즘 지속과 전지 업황 부진 우려가 수급 악화로 반영.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코오롱 -41억
7 키움증권 -40억
8 현대차 -36억
9 티에스이 -35억
10 두산 -35억
🏛️ 연기금
연기금은 SK하이닉스(+772억)를 중심으로 SK스퀘어(+232억), NAVER(+122억) 등 IT·플랫폼주를 매수했다. 반면 현대차(-177억), 삼성생명(-169억), 기아(-118억) 등 자동차·금융 대형주를 순매도하며 경기민감·전통 가치주에서 성장주로 무게중심을 옮기는 모습이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821억 -4339억 -2240억 +2006억 +772억 +381억
SK하이닉스는 기관이 +6821억 순매수하며 강력한 매수 우위를 보였으나 외국인이 -4339억, 사모펀드 -2240억으로 차익실현에 나서 수급이 엇갈렸다. HBM 고대역폭 메모리 수요 확대와 AI 반도체 슈퍼사이클 기대감에 기관·투신(+2006억)·연기금(+772억)이 동반 매수하며 중장기 실적 모멘텀에 베팅한 것으로 해석된다.
2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75억 -2억 -449억 +253억 +232억 +109억
SK스퀘어는 기관 +375억, 투신 +253억, 연기금 +232억 순매수가 유입됐으나 사모펀드가 -449억 매도해 엇갈렸다. SK하이닉스 지분가치 상승에 따른 순자산가치(NAV) 재평가 기대와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이 기관 매수의 배경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3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76억 -86억 +57억 +66억 +122억 +14억
NAVER는 연기금 122억·기관 276억 순매수로 강한 기관 매수세, AI·커머스·웹툰 성장 기대와 저평가 매력에 연기금 중심 매집이 진행되나 외국인은 86억 순매도로 엇갈림.
4위 DB손해보험 (0058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1억 -98억 +4억 +1억 +114억 +8억
DB손해보험은 연기금 114억·기관 121억 순매수로 밸류업·고배당 매력이 부각되며 기관 매집, 다만 외국인 98억 순매도로 견제, 안정적 손익과 자본정책 기대가 수급을 뒷받침.
5위 HD현대일렉트릭 (267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2억 -112억 +6억 +2,224만 +101억 +20억
연기금이 순매수 101억을 주도하며 기관 전체 +182억 유입, 외국인 -112억 매도를 압도했다. AI 데이터센터·북미 전력망 투자 확대에 따른 변압기 슈퍼사이클 수혜 기대가 연기금 중심의 실적주 매수를 지속시키는 국면이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한화에어로스페이스 +95억
7 삼성전자 +87억
8 삼성전기 +81억
9 삼성전자우 +74억
10 HD한국조선해양 +63억
▼ 순매도 TOP 10
1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8억 -158억 -23억 -36억 -177억 -18억
연기금 -177억을 필두로 기관 -58억, 외국인 -158억 등 전 주체 동반 순매도로 수급이 취약하다. 관세 리스크와 미국 판매 둔화 우려, 전기차 캐즘 부담이 밸류업 기대를 상쇄하며 연기금의 차익실현성 매도가 이어지는 모습이다.
2위 삼성생명 (0328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5억 +153억 -9억 +7억 -169억 +6억
삼성생명은 기관(-155억)과 연기금(-169억) 중심의 동반 매도로 하락 압력을 받았으며, 외국인(+153억)이 대응 매수했으나 방향은 기관 차익실현 우위. 밸류업 기대감 소멸 및 금리 하락에 따른 이차보험 마진 둔화 우려가 반영된 수급으로 판단.
3위 기아 (0002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8억 +420억 -13억 -13억 -118억 -17억
기아는 기관이 -158억 순매도하고 연기금(-118억)도 이탈했으나 외국인은 +420억 순매수로 방어했다. 미국 관세 리스크와 원화 강세에 따른 수익성 우려로 기관은 차익실현에 나섰으나, 저PER·고배당 밸류에이션 매력에 외국인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해석된다.
4위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8억 +356억 +3억 -10억 -116억 -4억
두산에너빌리티는 외국인이 +356억 순매수하며 원전·SMR 수출 모멘텀에 베팅한 반면, 기관(-148억)·연기금(-116억)은 단기 급등 차익실현. 외국인 수급이 견조해 조정 시 하방 경직성은 유지될 것으로 관측.
5위 리가켐바이오 (1410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37억 +250억 -25억 -83억 -101억 -2억
리가켐바이오는 기관이 -237억 순매도하며 연기금(-101억)·투신(-83억)도 동반 이탈했으나 외국인은 +250억 순매수로 대조를 이뤘다. ADC 기술수출 모멘텀은 유효하나 기관의 바이오 섹터 비중 축소와 차익실현 압력이 반영된 수급으로 판단된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현대로템 -101억
7 삼성물산 -88억
8 LG이노텍 -71억
9 올릭스 -65억
10 미래에셋증권 -62억
🛡️ 보험
보험은 SK하이닉스(+381억), 삼성전자(+346억) 등 반도체주와 SK스퀘어(+109억)를 매수하며 여타 기관과 방향을 같이했다. 매도 규모는 코오롱(-22억), 현대차(-18억), 기아(-17억) 등으로 크지 않아 전반적으로 소극적이면서도 반도체 편중 매수 성향을 보였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821억 -4339억 -2240억 +2006억 +772억 +381억
SK하이닉스는 기관이 +6821억 순매수하며 강력한 매수 우위를 보였으나 외국인이 -4339억, 사모펀드 -2240억으로 차익실현에 나서 수급이 엇갈렸다. HBM 고대역폭 메모리 수요 확대와 AI 반도체 슈퍼사이클 기대감에 기관·투신(+2006억)·연기금(+772억)이 동반 매수하며 중장기 실적 모멘텀에 베팅한 것으로 해석된다.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688억 +5051억 +719억 +1609억 +87억 +346억
삼성전자는 기관 +4688억, 외국인 +5051억으로 국내외 쌍끌이 순매수가 유입되며 8개 종목 중 가장 균형 잡힌 수급을 기록했다. HBM 경쟁력 회복과 파운드리 수주 개선 기대에 투신(+1609억)까지 가세하며 대형주 저평가 매력이 부각된 것으로 판단된다.
3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75억 -2억 -449억 +253억 +232억 +109억
SK스퀘어는 기관 +375억, 투신 +253억, 연기금 +232억 순매수가 유입됐으나 사모펀드가 -449억 매도해 엇갈렸다. SK하이닉스 지분가치 상승에 따른 순자산가치(NAV) 재평가 기대와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이 기관 매수의 배경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4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81억 +333억 +446억 +186억 +74억 +44억
삼성전자우는 기관 +481억, 외국인 +333억, 사모펀드 +446억으로 전 투자주체가 고르게 순매수하며 보통주 강세와 연동된 배당 매력이 부각됐다. 상대적 저평가와 안정적 배당수익률을 노린 기관성 자금의 우선주 선호가 반영된 수급으로 해석된다.
5위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7억 -35억 +16억 +48억 +30억 +35억
보험 +35억을 포함해 기관 +157억이 유입되며 외국인 -35억 매도를 흡수, 보험·투신 중심의 실적 방어주 매수가 두드러진다. 위탁생산(CDMO) 수주 확대와 5공장 가동에 따른 외형 성장 지속 기대가 안정적 기관 매수의 배경이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삼양식품 +28억
7 LS ELECTRIC +26억
8 KB금융 +21억
9 HD현대일렉트릭 +20억
10 피에스케이홀딩스 +17억
▼ 순매도 TOP 10
1위 코오롱 (0020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06억 +2,899만 -4억 -41억 -33억 -22억
보험 -22억, 기관 -106억 순매도로 외국인 소폭 매수(+2899만)에도 수급이 부진하다. 뚜렷한 실적 모멘텀 부재 속 투신(-41억)·연기금(-33억) 이탈로 지주사 저평가 매력이 매수세로 연결되지 못하는 국면이다.
2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8억 -158억 -23억 -36억 -177억 -18억
연기금 -177억을 필두로 기관 -58억, 외국인 -158억 등 전 주체 동반 순매도로 수급이 취약하다. 관세 리스크와 미국 판매 둔화 우려, 전기차 캐즘 부담이 밸류업 기대를 상쇄하며 연기금의 차익실현성 매도가 이어지는 모습이다.
3위 기아 (0002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8억 +420억 -13억 -13억 -118억 -17억
기아는 기관이 -158억 순매도하고 연기금(-118억)도 이탈했으나 외국인은 +420억 순매수로 방어했다. 미국 관세 리스크와 원화 강세에 따른 수익성 우려로 기관은 차익실현에 나섰으나, 저PER·고배당 밸류에이션 매력에 외국인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해석된다.
4위 KT&G (0337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3억 +33억 +3억 -7,680만 -18억 -15억
보험 -15억, 연기금 -18억 등 기관 -33억 순매도가 외국인 +33억 매수와 상충하며 수급이 엇갈린다. 안정적 배당 매력에도 담배 규제·해외 성장 둔화 우려로 기관의 방어주 비중 축소가 진행되는 모습이다.
5위 두산 (000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억 +12억 +17억 -35억 -3억 -14억
보험 -14억, 투신 -35억 순매도로 기관 -9억을 기록했으나 외국인(+12억)·사모펀드(+17억) 매수로 낙폭이 제한됐다. 두산에너빌리티 원전·SMR 모멘텀 기대가 지주 밸류에 반영되며 기관 내 수급 공방이 이어지는 구간이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디앤디파마텍 -11억
7 LG에너지솔루션 -9억
8 SK -7억
9 POSCO홀딩스 -7억
10 미래에셋증권 -6억
⚠️ 면책조항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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