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E CD금리액티브(합성)(477080) 분석 | 추종· (2026-07-10)

RISE CD금리액티브(합성) (477080)

📌 기초지수 분석

기초지수 운용사
총보수 0.0200% 순자산 14,440억원
현재가(NAV) 107,020원 (107,029원) 괴리율 -0.01%

본 상품은 종목명에 ‘CD금리액티브(합성)’이라는 표기가 포함되어 있어 양도성예금증서(CD) 금리를 벤치마크로 삼는 초단기 채권형 액티브 ETF입니다. 명칭의 ‘합성(Synthetic)’은 실물 채권을 직접 편입하지 않고, 증권사와 체결한 이자율 스왑(Interest Rate Swap) 계약을 통해 CD 91일물 금리 수익을 수취하는 구조임을 의미합니다. 펀드 내부에는 담보 목적의 현금성 자산(초단기 국공채·통안채 등)이 보유되며, 스왑 계약을 통해 고정금리를 지급하고 CD 금리 연동 변동금리를 수취하는 방식으로 운용됩니다.

최근 1년 수익률이 2.53%, 6개월 1.21%, 3개월 0.51%로 국내 단기금리 수준과 유사한 흐름을 보이는 점, 그리고 순자산가치가 10만원대 초반에서 매우 완만하게 우상향한 점은 이 상품이 파킹형·현금관리형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다만 합성 구조 특성상 스왑 거래상대방의 신용도와 담보 관리 체계를 실제 매수 전 운용사 공식 자료에서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수익률 현황

1개월3개월6개월1년
+0.09% +0.51% +1.21% +2.53%

📈 성과 분석

제시된 수익률은 1개월 0.09%, 3개월 0.51%, 6개월 1.21%, 1년 2.53%로 구간이 길어질수록 거의 선형에 가깝게 누적되는 모습을 보입니다. 이는 일간 변동성이 극히 낮은 단기금리 연동형 상품의 전형적인 궤적으로, 자본손실 위험을 최소화하면서 은행 예금 수준의 이자수익을 축적하려는 목적에 부합하는 성과입니다. 다만 연 환산 2%대 초중반 수익률은 물가상승률을 감안할 경우 실질수익률이 제한적일 수 있다는 점도 함께 인지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 1개월 수급 현황

투자자 순매수량 방향
기관 +3,316주 ▲ 매수우위
외국인 +256주 ▲ 매수우위
개인 -3,572주 ▼ 매도우위

🗂️ 편입 현황

본 상품은 합성(Synthetic) 구조로 운용되므로, 실물 채권을 직접 편입하는 일반 채권형 ETF와 편입 방식이 다릅니다. 펀드 자산은 크게 ① 담보 자산과 ② 스왑 계약의 두 층으로 구성됩니다.

구분 내용 비중(추정)
담보 자산 초단기 국공채·통안채·MMF 등 현금성 자산 ~100%
이자율 스왑 CD 91일물 금리 수취 / 고정금리 지급 (장외파생) 계약 형태

※ 합성 구조 특성상 구성종목 명세가 공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담보 자산 구성과 스왑 거래상대방(증권사) 정보는 운용사 공식 월간 운용보고서 및 상품설명서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경쟁 ETF 비교

동종(단기금리 추종) ETF 비교

ETF명 추종 금리 총보수 괴리율(참고) 비고
RISE CD금리액티브(합성) CD 91일물 0.0200% -0.01% 본 상품
TIGER KOFR금리액티브(합성) KOFR (익일물) 0.0098% ~0.00% 최저 보수군
KODEX KOFR금리액티브(합성) KOFR (익일물) 0.0098% ~0.00% 최저 보수군
ACE CD금리액티브(합성) CD 91일물 0.0200% ~0.00% 동일 보수
HANARO CD금리액티브(합성) CD 91일물 0.0200% ~0.00% 동일 보수

※ 괴리율은 최근 공시 기준 참고값이며, KOFR 추종 상품은 익일물 특성상 CD 91일물 대비 약 5~10bp 낮은 수익률을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총보수 외에 기타비용(지수사용료 등)이 추가될 수 있으므로 실부담비용율을 비교하시기 바랍니다.

위험·수익 성격 비교 (주식형 ETF 대비)

위 차트는 본 상품과 주식형 ETF(KODEX 200·TIGER 200·TIGER 반도체TOP10·KODEX 레버리지)의 위험·수익 성격 차이를 시각화한 것으로, 카테고리 간 직접 우열 비교가 아닙니다. 동종 단기금리 ETF 간 핵심 차별화 요인은 위 수치 비교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CD금리 추종 상품(RISE·ACE·HANARO)은 총보수 0.0200%로 동일 수준이나, KOFR 추종 상품(TIGER·KODEX)은 0.0098%로 절반 이하의 보수를 적용합니다. 다만 CD 91일물 금리는 KOFR(익일물)보다 통상 5~10bp 높은 수준을 유지하므로, 보수 차이를 금리 차이가 상당 부분 상쇄합니다. 실질 수령 수익률 비교 시에는 보수뿐 아니라 추종 금리 자체의 수준 차이도 함께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 투자 포인트

  • 총보수가 연 0.02%로 극히 낮게 책정되어 있어, 장기간 현금성 자산으로 보유해도 비용 부담이 매우 제한적입니다.
  • 순자산총액이 약 1조 4,440억원 규모로 파킹형 ETF 가운데 상당한 규모를 확보하고 있어, 대량 자금의 유출입에도 안정적인 운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 1년 누적 2.53%의 완만한 우상향 흐름은 원금손실 위험을 최소화하면서 단기 자금을 예치하려는 투자자에게 적합한 성격을 보여줍니다.
  • 현재 시장가격 107,020원과 순자산가치 107,029원 사이 괴리율이 -0.01%로 사실상 무시할 수 있는 수준이어서, 진입·청산 시 가격 왜곡에 따른 손실 우려가 낮습니다.

⚠️ 주요 리스크

  • ‘합성(Synthetic)’ 방식으로 운용될 경우 스왑 거래상대방인 증권사의 신용 위험이 상품 수익에 직접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거래상대방 신용도와 담보 관리 체계를 확인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 연 2%대 초중반의 수익률은 소비자물가 상승률 상황에 따라 실질수익이 미미하거나 마이너스로 전환될 수 있어, 인플레이션 방어 수단으로는 한계가 뚜렷합니다.
  • 국내 기준금리가 하락할 경우 CD 91일물 등 단기금리도 동반 하락하여 향후 수익률이 최근 1년 성과보다 낮아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 일평균 거래량이 약 2,978주로 파킹형 ETF 치고는 활발한 편이라 보기 어려워, 시장 급변 시 대규모 매매에서는 호가 스프레드가 확대될 여지가 남아 있습니다.

💧 유동성 및 괴리율

현재 시장가 107,020원과 순자산가치 107,029원의 괴리율은 -0.01%로 거의 완전한 정합 수준을 보이고 있어, 유동성공급자(LP)의 호가 관리가 안정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일평균 거래량이 약 2,978주에 그쳐 절대적인 체결량은 크지 않으므로, 수억원 이상 단위의 일시 매매 시에는 분할 주문을 통해 호가 충격을 완화하는 접근이 바람직합니다.

💰 배당 현황

항목 내용
분배 방식 무분배(재투자형) — 이자 수익이 NAV에 누적 반영
분배 주기 별도 분배금 미지급 (NAV 상승으로 수익 귀속)
세금 처리 매도 시 매매차익에 대해 배당소득세(15.4%) 원천징수

※ 파킹형 CD금리 ETF는 이자 수익을 별도로 지급하지 않고 NAV에 누적하는 무분배 구조가 일반적입니다. 정확한 분배 정책은 운용사 상품설명서 및 투자설명서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결론 및 투자 전략

RISE CD금리액티브(합성)은 종목명과 낮은 변동성, 완만한 우상향 수익률 곡선을 종합할 때 CD 등 단기금리를 추종하는 파킹형 성격의 ETF로 추정되며, 총보수 0.02%와 -0.01%의 낮은 괴리율은 현금성 자산 대체 수단으로서의 경쟁력을 뒷받침합니다. 순자산총액 약 1조 4,440억원의 규모 역시 대기성 자금을 예치하려는 개인·법인 투자자에게 실용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다만 제공된 자료에 기초지수명과 구성종목이 확인되지 않아 정확한 추종 대상과 합성 구조, 거래상대방 위험을 단정하기 어려운 만큼, 실제 매수 전 운용사 공식 상품설명서를 통해 벤치마크·스왑 상대방·분배 정책을 반드시 확인하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주식형 상품 대비 기대수익은 낮지만 원금 안정성이 최우선인 단기 자금 배분 용도로는 검토할 가치가 있는 상품입니다.

※ 본 포스트는 투자 참고용으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결정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기준일: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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