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DEX 국고채3년 (114260)
📌 기초지수 분석
| 기초지수 | 운용사 | ||
|---|---|---|---|
| 총보수 | 0.1500% | 순자산 | 5,902억원 |
| 현재가(NAV) | 61,610원 (61,627원) | 괴리율 | -0.03% |
본 상품은 종목명이 ‘KODEX 국고채3년’으로 표기되어 있어 대한민국 정부가 발행하는 잔존만기 3년 내외 국고채권을 편입하는 채권형 상장지수펀드로 추정됩니다. 다만 제공된 데이터에 기초지수명이 명시되어 있지 않아 정확한 추종지수(예: KIS 국고채3년 지수 계열 또는 유사 국채 총수익지수)를 현재 데이터만으로는 특정하기 어렵습니다. 편입 종목 명세 또한 공백 상태이므로 실제 잔존만기 구성이나 표면금리대별 편입 비중은 운용사 공시 자료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국고채 3년물은 통상 통화정책 기대와 단기 금리 흐름을 민감하게 반영하는 만기 구간으로, 듀레이션(금리민감도)이 대략 2년 후반에서 3년 초반 수준에 형성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에 따라 본 상품은 주식형 상품과 상이한 위험·수익 프로파일을 지니며, 정책금리 인하 국면에서는 자본이득이, 인상 국면에서는 가격 하락이 나타나는 구조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지수 산출방식과 수정 주기 등은 운용사 공시 자료를 통해 별도 확인하시기를 권해드립니다.
📊 수익률 현황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
| -0.11% | +0.39% | +0.02% | -0.81% |
📈 성과 분석
제시된 수익률을 살펴보면 1개월 -0.11%, 3개월 +0.39%, 6개월 +0.02%, 1년 -0.81%로 전 구간이 ±1% 범위 안에 머물러 있습니다. 이는 단기 국채형 상품 특유의 낮은 변동성을 잘 보여주는 수치이며, 최근 1년간 소폭 손실은 시장금리가 방향성 있게 하락하지 못하고 등락을 반복한 결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표면이자 수취분이 자본손익과 상쇄되어 총수익이 원점 부근에서 형성되었으며, 주식형 상품과 달리 큰 폭의 등락 없이 완만한 흐름을 유지한 점이 특징입니다.
📦 1개월 수급 현황
| 투자자 | 순매수량 | 방향 |
|---|---|---|
| 기관 | +20,101주 | ▲ 매수우위 |
| 외국인 | +160주 | ▲ 매수우위 |
| 개인 | -20,261주 | ▼ 매도우위 |
⚖️ 경쟁 ETF 비교
※ 아래 차트는 시스템에서 자동 제공된 비교군으로, 주식형·파생형 상품이 포함되어 있어 채권형인 본 종목과 자산군이 상이합니다. 동종 비교 목적으로는 하단의 국채형 ETF 특성 비교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위 차트에 포함된 KODEX 200, TIGER 200, KODEX 레버리지, TIGER 반도체TOP10은 주식형·파생형 상품으로, 채권형인 본 종목과 자산군이 근본적으로 달라 수익률 직접 비교는 성립하지 않습니다. 이 차트는 채권 ETF의 저변동성 특성을 시각적으로 확인하는 참고 용도에 한정됩니다.
동종 국채형 ETF 특성 비교 (참고)
※ 수익률 데이터가 제공되지 않아 공시 기준 정성 비교로 대체합니다. 정확한 수치는 각 운용사 공시 자료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종목명 | 만기 구간 | 총보수 | 비고 |
|---|---|---|---|
| KODEX 국고채3년 (114260) | 3년 | 0.15% | 본 종목 |
| TIGER 국고채3년 | 3년 | 0.05% | 총보수 낮음, 동일 만기 경쟁 상품 |
| KBSTAR 국채3년 | 3년 | 0.07% | 동일 만기 구간, 순자산 소규모 |
| KODEX 국고채10년 | 10년 | 0.15% | 장기물, 듀레이션·금리 민감도 현저히 높음 |
동종 3년물 국채 ETF 가운데 TIGER 국고채3년(총보수 0.05%)이 비용 면에서 우위에 있으며, KODEX 국고채3년은 5,902억원의 순자산 규모와 안정적인 유동성을 강점으로 내세울 수 있습니다. 기초지수명과 추적오차 세부 수치가 확인되지 않아 지수 산출 방식상의 차이는 운용사 공시를 통해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 투자 포인트
- 종목명 기준 잔존만기 3년 내외 국고채에 분산 편입되는 구조로, 발행 주체가 대한민국 정부에 국한되어 신용위험이 매우 제한적인 상품군으로 분류됩니다.
- 총보수 0.15%로 채권형 상장지수펀드 중에서도 낮은 편에 속하며, 장기 보유 시 비용 부담이 작아 현금성 자산 대체 수단으로 활용 여지가 있습니다.
- 순자산 약 5,902억원 규모로 국내 채권형 상장지수펀드 가운데 중대형 수준에 해당하여 기관·개인 자금이 안정적으로 유입·유출될 수 있는 규모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 1년 수익률 -0.81%가 시사하듯 주식형 대비 원금 변동폭이 크게 낮아, 자산배분 관점에서 방어적 자산 편입 후보로 검토할 수 있습니다.
⚠️ 주요 리스크
- 잔존만기 3년 구간은 정책금리 방향성에 민감하게 반응하므로, 향후 금리 인상 또는 시장금리 상승 국면에서는 채권가격 하락에 따른 평가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표면이자 수취분이 낮은 저금리 환경에서는 물가상승률을 하회하는 실질 수익률이 나타날 수 있어, 인플레이션 위험에 노출됩니다.
- 기초지수명이 확인되지 않은 상태이므로 실제 지수 산출 방식·리밸런싱 주기·편입 조건에 따른 추적오차 특성은 별도 공시 확인이 필요합니다.
- 채권형이라는 이유만으로 무위험 자산으로 오인해서는 안 되며, 유통시장 유동성 위축·급격한 스프레드 확대 시 단기적으로 괴리율이 확대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 유동성 및 괴리율
시가 61,610원, 순자산가치 61,627원 기준 괴리율은 -0.03%로 사실상 순자산가치에 거의 부합하는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이는 유동성공급자(LP)의 호가 제공이 원활히 이루어지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일평균 거래량 약 30,185주 수준으로 채권형 상품 특성상 폭발적인 거래는 아니지만, 순자산 5,902억원 규모와 낮은 괴리율을 감안하면 일반 개인투자자의 매매 체결에는 지장이 없는 유동성 여건을 갖추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 배당(분배금) 현황
지급 방식: 분기지급(연 4회) · 2018년 4회 합산 분배율(현재가 61,610원 기준 환산): +1.60%
※ 표시된 분배 이력은 2017년 12월 ~ 2018년 12월 지급분으로, 기준일(2026-07-09)에서 상당 기간 경과한 과거 데이터입니다. 최근 분배금 지급 현황은 운용사 공시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지급일 | 분배금 |
|---|---|
| 2018-12-11 | 333원 |
| 2018-09-11 | 197원 |
| 2018-06-12 | 291원 |
| 2018-03-12 | 166원 |
| 2017-12-12 | 250원 |
| 2017-09-12 | 156원 |
🎯 결론 및 투자 전략
본 상품은 상품명 기준 잔존만기 3년 내외의 국고채에 투자하는 채권형 상장지수펀드로 이해되며, 제공된 수익률 자료가 전 구간 ±1% 이내에 수렴하고 있어 낮은 변동성과 안정적인 원금 보전 특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총보수 0.15%의 낮은 비용 구조와 5,902억원 규모의 순자산, 그리고 -0.03%에 그친 괴리율은 방어적 자산배분 도구 또는 현금성 자산 대체 수단으로 활용하기에 적합한 여건입니다.
다만 기초지수명과 편입 종목 명세가 공백 상태여서 세부 편입 조건과 듀레이션·추적오차 특성은 운용사 공시 자료를 통한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향후 통화정책 방향과 시장금리 흐름에 따라 소폭의 자본손익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주식형 자산과의 상관관계 완화 목적이나 단기 대기자금 운용 관점에서 접근하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