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9 수급] 기관·외국인 매수 TOP 10 | 연기금 투신 사모 매매동향

📊 오늘의 수급 포인트
이날 수급은 반도체 대형주를 둘러싸고 투자자 간 방향이 극명하게 엇갈렸다. 투신(+11800억)과 기관(+7217억)이 SK하이닉스를 대규모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SK하이닉스(-8705억)와 삼성전자(-8994억)를 동시에 던지며 코어 반도체 비중을 축소했다. 외국인은 삼성전기·한미반도체 등 부품·장비주로 매기를 옮긴 반면 기관·투신은 한미반도체를 7000억대 순매도해 종목별 손바뀜이 활발했다. 전반적으로 SK그룹 HBM 밸류체인 선호와 삼성전자 약세가 공존하는 차별화 장세로, 외국인 이탈 속 국내 기관의 방어 매수가 맞서는 혼조 센티먼트가 확인된다.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투자자 ▲ 순매수 TOP 5 ▼ 순매도 TOP 5
🏢 기관 1. SK하이닉스 +7217억
2. SK스퀘어 +2139억
3. 삼성전기 +419억
4. SK +363억
5. 디앤디파마텍 +234억
1. 한미반도체 -7536억
2. 삼성전자 -5016억
3. 현대차 -849억
4. HPSP -821억
5. ISC -611억
🌏 외국인 1. 삼성전기 +2733억
2. 한미반도체 +2664억
3. 현대차 +1206억
4. HD현대중공업 +996억
5. LS ELECTRIC +738억
1. 삼성전자 -8994억
2. SK하이닉스 -8705억
3. SK스퀘어 -5074억
4. 삼성전자우 -823억
5. LG이노텍 -704억
🔒 사모펀드 1. SK스퀘어 +394억
2. 디앤디파마텍 +192억
3. NAVER +118억
4. SK +94억
5. 산일전기 +80억
1. SK하이닉스 -1450억
2. 삼성전자 -1437억
3. 삼성전기 -335억
4. HD현대중공업 -169억
5. 현대차 -159억
💼 투신 1. SK하이닉스 +1.2조
2. 삼성전기 +431억
3. 원익IPS +363억
4. SK스퀘어 +346억
5. 이오테크닉스 +246억
1. 한미반도체 -7232억
2. 삼성전자 -1565억
3. HPSP -736억
4. ISC -604억
5. 솔브레인 -546억
🏛️ 연기금 1. SK +199억
2. SK스퀘어 +153억
3. NAVER +137억
4. 효성중공업 +77억
5. 삼성생명 +69억
1. 삼성전자 -1836억
2. SK하이닉스 -899억
3. 한화시스템 -223억
4. LG에너지솔루션 -150억
5. 삼성바이오로직스 -125억
🛡️ 보험 1. SK스퀘어 +27억
2. 삼성전기 +23억
3. 테스 +17억
4. 삼성물산 +9억
5. HD현대일렉트릭 +8억
1. SK하이닉스 -730억
2. 삼성전자 -477억
3. 현대차 -97억
4. LG에너지솔루션 -65억
5. 두산 -58억
🏢 기관
기관은 SK하이닉스를 +7217억, SK스퀘어를 +2139억 순매수하며 SK그룹 반도체 밸류체인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반면 한미반도체(-7536억)와 삼성전자(-5016억)를 대거 순매도해 종목 간 차별화 전략이 뚜렷하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217억 -8705억 -1450억 +1.2조 -899억 -730억
투신이 +1조1800억으로 압도적 순매수하며 기관 전체 +7217억을 견인, HBM 수요 강세와 AI 메모리 슈퍼사이클 기대가 반영됐으나 외국인 -8705억 대량 매도로 단기 차익실현 부담은 상존.
2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139억 -5074억 +394억 +346억 +153억 +27억
기관 +2139억 순매수로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부각 및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 기대가 매수 동인, 다만 외국인 -5074억 매도로 NAV 디스카운트 해소 모멘텀은 제한적.
3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19억 +2733억 -335억 +431억 -107억 +23억
외국인 +2733억·기관 +419억 동반 순매수로 AI 서버용 MLCC 수요 회복과 전장 부품 확대 기대 반영, 수급 주체 다변화로 추세 전환 신호가 긍정적.
4위 SK (0347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63억 +135억 +94억 +208억 +199억 +8억
기관 +363억에 더해 연기금 +199억·투신 +208억 등 장기성 자금이 고르게 유입, SK스퀘어·하이닉스 등 자회사 가치 재평가와 지주사 저평가 매력이 매수 배경.
5위 디앤디파마텍 (3478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34억 -308억 +192억 +62억 +5억 +7억
기관 +234억·사모펀드 +192억 순매수로 비만치료제 GLP-1 경구제 파이프라인 기대가 부각, 다만 외국인 -308억 매도로 바이오 변동성과 임상 모멘텀 의존도는 유의.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NAVER +226억
7 삼성물산 +168억
8 삼성E&A +125억
9 삼성생명 +92억
10 케이뱅크 +80억
▼ 순매도 TOP 10
1위 한미반도체 (0427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536억 +2664억 -132억 -7232억 +30억 +4억
기관 -7536억(투신 -7232억 주도) 대량 매도로 차익실현 출회, HBM TC본더 수요 기대에도 외국인 +2664억 순매수와 엇갈리며 단기 수급 공방이 격화.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016억 -8994억 -1437억 -1565억 -1836억 -477억
기관 -5016억·외국인 -8994억 전 주체 동반 순매도로 메모리 업황 차별화 우려 및 파운드리 부진 부담이 반영, 연기금 -1836억까지 이탈하며 단기 투자심리 위축.
3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49억 +1206억 -159억 -11억 -112억 -97억
기관 -849억 순매도에도 외국인 +1206억 순매수로 엇갈린 수급, 미국 관세 리스크와 전기차 수요 둔화 부담 속 밸류업·배당 매력이 외국인 매수를 지지.
4위 HPSP (4038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21억 +315억 -9억 -736억 +9억 -2억
기관(특히 투신 -736억)이 차익실현 매도를 주도하며 821억 순매도, 외국인은 +315억으로 저가 매수에 나서 수급 공방이 전개됨. 반도체 고압어닐링 장비 독점 지위에도 단기 밸류에이션 부담과 전공정 투자 모멘텀 둔화로 기관 이탈이 출회됨.
5위 ISC (095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11억 +535억 +2억 -604억 -945만 -4억
기관이 611억 순매도(투신 -604억 집중)하며 차익 실현, 외국인은 +535억 순매수로 맞서 단기 수급은 외국인 의존도가 높아짐. AI·HBM향 테스트소켓 수요 기대는 유효하나 기관의 이익 확정 매물 소화 국면.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솔브레인 -543억
7 LG이노텍 -541억
8 HD현대중공업 -526억
9 대덕전자 -322억
10 주성엔지니어링 -299억
🌏 외국인
외국인은 삼성전기(+2733억), 한미반도체(+2664억), 현대차(+1206억)를 순매수하며 부품·장비주로 매기가 이동했다. 다만 삼성전자(-8994억)와 SK하이닉스(-8705억) 등 대형 반도체 양대주를 동시에 대량 순매도해 코어 반도체 비중 축소가 두드러진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19억 +2733억 -335억 +431억 -107억 +23억
외국인 +2733억·기관 +419억 동반 순매수로 AI 서버용 MLCC 수요 회복과 전장 부품 확대 기대 반영, 수급 주체 다변화로 추세 전환 신호가 긍정적.
2위 한미반도체 (0427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536억 +2664억 -132억 -7232억 +30억 +4억
기관 -7536억(투신 -7232억 주도) 대량 매도로 차익실현 출회, HBM TC본더 수요 기대에도 외국인 +2664억 순매수와 엇갈리며 단기 수급 공방이 격화.
3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49억 +1206억 -159억 -11억 -112억 -97억
기관 -849억 순매도에도 외국인 +1206억 순매수로 엇갈린 수급, 미국 관세 리스크와 전기차 수요 둔화 부담 속 밸류업·배당 매력이 외국인 매수를 지지.
4위 HD현대중공업 (3291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26억 +996억 -169억 -319억 -106억 -39억
외국인이 996억 대규모 순매수하며 기관(-526억)·투신·연기금 매물을 흡수, 조선·방산 슈퍼사이클 기대가 외국인 수급으로 확인됨. 글로벌 함정·상선 수주 모멘텀과 친환경 선박 수요로 외국인 주도 강세 지속.
5위 LS ELECTRIC (0101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4억 +738억 +3억 +156억 +3억 -15억
외국인이 738억 순매수로 수급을 주도하고 기관·투신도 동반 매수(+64억, +156억)해 매수세가 광범위함. AI 데이터센터·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변압기·전력기기 슈퍼사이클 수혜 기대가 외국인 매수를 견인.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효성중공업 +682억
7 LG에너지솔루션 +610억
8 NAVER +591억
9 ISC +535억
10 미래에셋증권 +454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016억 -8994억 -1437억 -1565억 -1836억 -477억
기관 -5016억·외국인 -8994억 전 주체 동반 순매도로 메모리 업황 차별화 우려 및 파운드리 부진 부담이 반영, 연기금 -1836억까지 이탈하며 단기 투자심리 위축.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217억 -8705억 -1450억 +1.2조 -899억 -730억
투신이 +1조1800억으로 압도적 순매수하며 기관 전체 +7217억을 견인, HBM 수요 강세와 AI 메모리 슈퍼사이클 기대가 반영됐으나 외국인 -8705억 대량 매도로 단기 차익실현 부담은 상존.
3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139억 -5074억 +394억 +346억 +153억 +27억
기관 +2139억 순매수로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부각 및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 기대가 매수 동인, 다만 외국인 -5074억 매도로 NAV 디스카운트 해소 모멘텀은 제한적.
4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8억 -823억 +76억 +7억 -59억 -3억
외국인이 823억 순매도하며 우선주에서 차익 실현, 기관(+68억)·사모펀드(+76억)의 소폭 매수로는 방어가 제한적. 보통주 대비 배당 매력에도 단기 환율·반도체 업황 불확실성에 외국인 비중 축소가 진행됨.
5위 LG이노텍 (0110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41억 -704억 -139억 -107억 -31억 -21억
외국인(-704억)·기관(-541억) 동반 순매도로 수급 전방위 악화, 사모펀드·투신도 매도해 뚜렷한 매수 주체가 부재함. 주요 고객사 스마트폰 출하 둔화 및 카메라모듈 수요 우려가 기관·외국인 동반 이탈로 반영됨.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제주반도체 -438억
7 삼성전기우 -382억
8 디앤디파마텍 -308억
9 KB금융 -230억
10 한국전력 -164억
🔒 사모펀드
사모펀드는 SK스퀘어(+394억), 디앤디파마텍(+192억), NAVER(+118억)를 순매수하며 지주·바이오·플랫폼으로 분산 접근했다. SK하이닉스(-1450억)와 삼성전자(-1437억)는 차익 실현성 매도가 이어졌다.
▲ 순매수 TOP 10
1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139억 -5074억 +394억 +346억 +153억 +27억
기관 +2139억 순매수로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부각 및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 기대가 매수 동인, 다만 외국인 -5074억 매도로 NAV 디스카운트 해소 모멘텀은 제한적.
2위 디앤디파마텍 (3478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34억 -308억 +192억 +62억 +5억 +7억
기관 +234억·사모펀드 +192억 순매수로 비만치료제 GLP-1 경구제 파이프라인 기대가 부각, 다만 외국인 -308억 매도로 바이오 변동성과 임상 모멘텀 의존도는 유의.
3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26억 +591억 +118억 -40억 +137억 -23억
사모펀드 주도 매수 속 외국인(+591억)·기관(+226억)·연기금(+137억)까지 동반 순매수로 수급 모멘텀이 양호함. AI 검색·커머스·광고 회복 기대와 자회사 가치 재평가로 기관·외국인 매수가 확대됨.
4위 SK (0347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63억 +135억 +94억 +208억 +199억 +8억
기관 +363억에 더해 연기금 +199억·투신 +208억 등 장기성 자금이 고르게 유입, SK스퀘어·하이닉스 등 자회사 가치 재평가와 지주사 저평가 매력이 매수 배경.
5위 산일전기 (0620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억 +55억 +80억 -19억 -7억 -5억
사모펀드가 80억 순매수로 수급을 주도하고 외국인(+55억)도 가세, 기관·투신 매물은 소규모에 그침. 북미 데이터센터·신재생 향 변압기 수출 확대 기대가 사모펀드 중심 매수를 자극.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삼성SDI +76억
7 삼성전자우 +76억
8 테크윙 +60억
9 LG에너지솔루션 +50억
10 BNK금융지주 +48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217억 -8705억 -1450억 +1.2조 -899억 -730억
투신이 +1조1800억으로 압도적 순매수하며 기관 전체 +7217억을 견인, HBM 수요 강세와 AI 메모리 슈퍼사이클 기대가 반영됐으나 외국인 -8705억 대량 매도로 단기 차익실현 부담은 상존.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016억 -8994억 -1437억 -1565억 -1836억 -477억
기관 -5016억·외국인 -8994억 전 주체 동반 순매도로 메모리 업황 차별화 우려 및 파운드리 부진 부담이 반영, 연기금 -1836억까지 이탈하며 단기 투자심리 위축.
3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19억 +2733억 -335억 +431억 -107억 +23억
외국인 +2733억·기관 +419억 동반 순매수로 AI 서버용 MLCC 수요 회복과 전장 부품 확대 기대 반영, 수급 주체 다변화로 추세 전환 신호가 긍정적.
4위 HD현대중공업 (3291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26억 +996억 -169억 -319억 -106억 -39억
외국인이 996억 대규모 순매수하며 기관(-526억)·투신·연기금 매물을 흡수, 조선·방산 슈퍼사이클 기대가 외국인 수급으로 확인됨. 글로벌 함정·상선 수주 모멘텀과 친환경 선박 수요로 외국인 주도 강세 지속.
5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49억 +1206억 -159억 -11억 -112억 -97억
기관 -849억 순매도에도 외국인 +1206억 순매수로 엇갈린 수급, 미국 관세 리스크와 전기차 수요 둔화 부담 속 밸류업·배당 매력이 외국인 매수를 지지.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LG이노텍 -139억
7 한미반도체 -132억
8 삼양식품 -115억
9 메리츠제2호스팩 -106억
10 주성엔지니어링 -72억
💼 투신
투신은 SK하이닉스를 +11800억 압도적 규모로 순매수하며 전체 투자자 중 최대 매수 강도를 보였다. 동시에 한미반도체(-7232억)와 HPSP(-736억) 등 반도체 장비주는 차익 실현해 HBM 대형주 선호가 명확하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217억 -8705억 -1450억 +1.2조 -899억 -730억
투신이 +1조1800억으로 압도적 순매수하며 기관 전체 +7217억을 견인, HBM 수요 강세와 AI 메모리 슈퍼사이클 기대가 반영됐으나 외국인 -8705억 대량 매도로 단기 차익실현 부담은 상존.
2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19억 +2733억 -335억 +431억 -107억 +23억
외국인 +2733억·기관 +419억 동반 순매수로 AI 서버용 MLCC 수요 회복과 전장 부품 확대 기대 반영, 수급 주체 다변화로 추세 전환 신호가 긍정적.
3위 원익IPS (2408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억 +23억 -56억 +363억 +64억 -1억
투신이 363억 순매수하며 수급을 견인, 연기금(+64억)도 동반 매수해 기관 내 온도차 속 우호적 흐름. 반도체 장비 업황 회복 및 삼성전자·SK하이닉스 HBM·증설 투자 기대가 매수 근거로, 외국인 +23억까지 가세하며 사모펀드 -56억 매도를 상쇄.
4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139억 -5074억 +394억 +346억 +153억 +27억
기관 +2139억 순매수로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부각 및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 기대가 매수 동인, 다만 외국인 -5074억 매도로 NAV 디스카운트 해소 모멘텀은 제한적.
5위 이오테크닉스 (0390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0억 -5억 +22억 +246억 -5억 -2억
투신이 246억 집중 매수하며 수급 주도, 레이저 마킹·드릴링 장비의 HBM 및 첨단 패키징 수요 확대 기대가 배경. 외국인 -5억·기관 -10억의 소폭 매도에도 사모펀드(+22억)와 투신 매수세가 우위를 보이며 견조.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SK +208억
7 삼성생명 +203억
8 리노공업 +171억
9 DB하이텍 +160억
10 LS ELECTRIC +156억
▼ 순매도 TOP 10
1위 한미반도체 (0427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536억 +2664억 -132억 -7232억 +30억 +4억
기관 -7536억(투신 -7232억 주도) 대량 매도로 차익실현 출회, HBM TC본더 수요 기대에도 외국인 +2664억 순매수와 엇갈리며 단기 수급 공방이 격화.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016억 -8994억 -1437억 -1565억 -1836억 -477억
기관 -5016억·외국인 -8994억 전 주체 동반 순매도로 메모리 업황 차별화 우려 및 파운드리 부진 부담이 반영, 연기금 -1836억까지 이탈하며 단기 투자심리 위축.
3위 HPSP (4038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21억 +315억 -9억 -736억 +9억 -2억
기관(특히 투신 -736억)이 차익실현 매도를 주도하며 821억 순매도, 외국인은 +315억으로 저가 매수에 나서 수급 공방이 전개됨. 반도체 고압어닐링 장비 독점 지위에도 단기 밸류에이션 부담과 전공정 투자 모멘텀 둔화로 기관 이탈이 출회됨.
4위 ISC (095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11억 +535억 +2억 -604억 -945만 -4억
기관이 611억 순매도(투신 -604억 집중)하며 차익 실현, 외국인은 +535억 순매수로 맞서 단기 수급은 외국인 의존도가 높아짐. AI·HBM향 테스트소켓 수요 기대는 유효하나 기관의 이익 확정 매물 소화 국면.
5위 솔브레인 (3577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43억 +361억 -11억 -546억 -4억 -1억
기관(-543억)과 투신(-546억)이 대규모 동반 매도하며 차익실현·수급 이탈이 뚜렷, 반도체 소재주 단기 급등 후 밸류에이션 부담이 매도 요인. 외국인만 +361억 순매수해 매수 주체가 엇갈리는 수급 공방 양상.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HD현대중공업 -319억
7 대덕전자 -163억
8 코리아써키트 -125억
9 로보티즈 -124억
10 LG이노텍 -107억
🏛️ 연기금
연기금은 SK(+199억), SK스퀘어(+153억), NAVER(+137억) 등 소폭 분산 순매수에 그쳤다. 삼성전자(-1836억)와 SK하이닉스(-899억)를 순매도하며 보수적 리밸런싱 기조를 유지했다.
▲ 순매수 TOP 10
1위 SK (0347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63억 +135억 +94억 +208억 +199억 +8억
기관 +363억에 더해 연기금 +199억·투신 +208억 등 장기성 자금이 고르게 유입, SK스퀘어·하이닉스 등 자회사 가치 재평가와 지주사 저평가 매력이 매수 배경.
2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139억 -5074억 +394억 +346억 +153억 +27억
기관 +2139억 순매수로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부각 및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 기대가 매수 동인, 다만 외국인 -5074억 매도로 NAV 디스카운트 해소 모멘텀은 제한적.
3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26억 +591억 +118억 -40억 +137억 -23억
사모펀드 주도 매수 속 외국인(+591억)·기관(+226억)·연기금(+137억)까지 동반 순매수로 수급 모멘텀이 양호함. AI 검색·커머스·광고 회복 기대와 자회사 가치 재평가로 기관·외국인 매수가 확대됨.
4위 효성중공업 (2980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6억 +682억 +22억 +55억 +77억 -12억
외국인이 682억 압도적 순매수하고 연기금(+77억)·기관(+66억)·투신(+55억)까지 전 주체가 매수하는 이상적 수급 구조. 글로벌 전력기기·변압기 슈퍼사이클과 미국 전력망 투자 수혜 기대가 강력한 매수 모멘텀.
5위 삼성생명 (0328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2억 +146억 +3억 +203억 +69억 -22억
외국인(+146억)과 투신(+203억) 주도로 연기금(+69억)·기관(+92억)이 동반 매수하는 전방위 순매수, 밸류업 프로그램과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핵심 동력. 보험 -22억 외 대부분 주체가 매수해 저평가 금융 대표주로서 재평가 흐름.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케이뱅크 +66억
7 원익IPS +64억
8 한화오션 +46억
9 삼성물산 +44억
10 HJ중공업 +42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016억 -8994억 -1437억 -1565억 -1836억 -477억
기관 -5016억·외국인 -8994억 전 주체 동반 순매도로 메모리 업황 차별화 우려 및 파운드리 부진 부담이 반영, 연기금 -1836억까지 이탈하며 단기 투자심리 위축.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217억 -8705억 -1450억 +1.2조 -899억 -730억
투신이 +1조1800억으로 압도적 순매수하며 기관 전체 +7217억을 견인, HBM 수요 강세와 AI 메모리 슈퍼사이클 기대가 반영됐으나 외국인 -8705억 대량 매도로 단기 차익실현 부담은 상존.
3위 한화시스템 (2722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28억 +98억 -5억 -19억 -223억 -2억
연기금(-223억)과 기관(-228억)이 대규모 매도하며 방산주 급등 후 차익실현 압력이 부각, 외국인(+98억)만 순매수로 수급 주체가 엇갈림. 단기 과열 부담 속 기관 이탈이 두드러진 조정 국면.
4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96억 +610억 +50억 -78억 -150억 -65억
연기금(-150억)·기관(-296억)·보험(-65억)이 매도하며 2차전지 업황 둔화와 전기차 수요 부진 우려가 매도 요인, 외국인은 +610억 대규모 순매수로 저점 매수 시각이 대비. 매수·매도 주체가 정면으로 갈리는 치열한 수급 공방.
5위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1억 +31억 -4억 -14억 -125억 -19억
연기금(-125억)·기관(-151억)·보험(-19억)이 매도하며 고밸류 부담과 차익실현이 작용, 외국인은 +31억 소폭 순매수에 그쳐 매수 모멘텀이 제한적. CDMO 수주 모멘텀에도 기관 수급 이탈이 우세한 단기 조정 흐름.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KB금융 -121억
7 신세계 -115억
8 현대차 -112억
9 삼성전기 -107억
10 HD현대중공업 -106억
🛡️ 보험
보험은 SK스퀘어(+27억), 삼성전기(+23억), 테스(+17억) 등 소규모 순매수에 머물러 관망세가 짙다. SK하이닉스(-730억)와 삼성전자(-477억) 중심의 대형주 차익 실현이 매매의 핵심이다.
▲ 순매수 TOP 10
1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139억 -5074억 +394억 +346억 +153억 +27억
기관 +2139억 순매수로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부각 및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 기대가 매수 동인, 다만 외국인 -5074억 매도로 NAV 디스카운트 해소 모멘텀은 제한적.
2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19억 +2733억 -335억 +431억 -107억 +23억
외국인 +2733억·기관 +419억 동반 순매수로 AI 서버용 MLCC 수요 회복과 전장 부품 확대 기대 반영, 수급 주체 다변화로 추세 전환 신호가 긍정적.
3위 테스 (0956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0억 +62억 -46억 +25억 +8억 +17억
보험이 신규 매수 주체로 유입되며 기관 -20억 중에서도 보험 +17억·투신 +25억으로 방어, 외국인 +62억이 동반돼 반도체 테스트장비 업황 회복 기대가 반영됐다. 사모펀드 -46억 단기 차익실현은 부담이나 외인·연기금 동반 순매수로 수급 저점 통과 시그널로 해석된다.
4위 삼성물산 (028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8억 -162억 +23억 +104억 +44억 +9억
보험 매수 속 기관 +168억·투신 +104억·연기금 +44억 등 국내 기관이 전방위로 순매수했으나 외국인 -162억으로 맞서며 매물 소화 국면이다. 지배구조 개편·자사주 소각 등 밸류업 모멘텀에 기관 저가매수가 유입된 것으로, 외인 매도가 진정되면 수급 개선 여지가 크다.
5위 HD현대일렉트릭 (267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3억 +306억 +1억 -9억 -55억 +8억
보험 매수에도 외국인 +306억이 수급을 주도한 반면 기관 -173억·연기금 -55억으로 차익실현이 집중됐다. 글로벌 전력기기·변압기 슈퍼사이클과 수출 호조가 외인 매수의 근거이나, 단기 급등 부담에 기관 이익실현이 겹치며 외인 단일 주도의 변동성 장세로 판단된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SK +8억
7 디앤디파마텍 +7억
8 리가켐바이오 +6억
9 DB하이텍 +6억
10 BGF리테일 +4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217억 -8705억 -1450억 +1.2조 -899억 -730억
투신이 +1조1800억으로 압도적 순매수하며 기관 전체 +7217억을 견인, HBM 수요 강세와 AI 메모리 슈퍼사이클 기대가 반영됐으나 외국인 -8705억 대량 매도로 단기 차익실현 부담은 상존.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016억 -8994억 -1437억 -1565억 -1836억 -477억
기관 -5016억·외국인 -8994억 전 주체 동반 순매도로 메모리 업황 차별화 우려 및 파운드리 부진 부담이 반영, 연기금 -1836억까지 이탈하며 단기 투자심리 위축.
3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49억 +1206억 -159억 -11억 -112억 -97억
기관 -849억 순매도에도 외국인 +1206억 순매수로 엇갈린 수급, 미국 관세 리스크와 전기차 수요 둔화 부담 속 밸류업·배당 매력이 외국인 매수를 지지.
4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96억 +610억 +50억 -78억 -150억 -65억
연기금(-150억)·기관(-296억)·보험(-65억)이 매도하며 2차전지 업황 둔화와 전기차 수요 부진 우려가 매도 요인, 외국인은 +610억 대규모 순매수로 저점 매수 시각이 대비. 매수·매도 주체가 정면으로 갈리는 치열한 수급 공방.
5위 두산 (000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31억 +342억 -25억 -86억 -25억 -58억
보험이 매도로 전환하고 기관 -231억·투신 -86억·연기금 -25억 등 국내 기관이 일제히 차익실현한 가운데 외국인 +342억이 홀로 받아냈다. 두산에너빌리티 원전·SMR 모멘텀에 대한 외인 베팅이 지속되나, 보험·연기금까지 매도에 가세해 수급 주체가 외인으로 단일화된 점은 변동성 확대 요인이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두산에너빌리티 -42억
7 HD현대중공업 -39억
8 기아 -33억
9 신한지주 -32억
10 KB금융 -30억
⚠️ 면책조항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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