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7 수급] 기관·외국인 매수 TOP 10 | 연기금 투신 사모 매매동향

📊 오늘의 수급 포인트
이날 수급은 반도체 대형주를 둘러싼 기관·투신·사모펀드의 동반 매수와 외국인의 대규모 매도가 극명하게 엇갈렸다. 기관이 SK하이닉스(+8495억)를 비롯한 반도체주를 강하게 사들인 반면, 외국인은 삼성전자에서만 6703억원을 순매도하며 시총 1위주에 대한 차별적 경계감을 드러냈다. 현대차·삼성전기 등 자동차·부품주는 다수 투자자의 공통 매도 대상으로 자금 이탈이 뚜렷했다. 메모리 업황 회복 기대가 국내 기관 자금을 반도체로 결집시키는 가운데, 외국인 매도가 지수 상단을 제약하는 혼조된 센티먼트가 형성됐다.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투자자 ▲ 순매수 TOP 5 ▼ 순매도 TOP 5
🏢 기관 1. SK하이닉스 +8495억
2. 삼성전자 +3893억
3. SK스퀘어 +2592억
4. 디앤디파마텍 +657억
5. 알테오젠 +409억
1. 삼성전기 -2138억
2. 현대차 -1418억
3. 한미반도체 -624억
4. 두산 -596억
5. POSCO홀딩스 -445억
🌏 외국인 1. 한화오션 +2106억
2. SK하이닉스 +1875억
3. 삼성전기 +1675억
4. NAVER +346억
5.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79억
1. 삼성전자 -6703억
2. SK스퀘어 -3296억
3. 현대차 -1441억
4. 대한전선 -961억
5. 대우건설 -933억
🔒 사모펀드 1. SK하이닉스 +775억
2. 삼성전자 +655억
3. 디앤디파마텍 +359억
4. 알테오젠 +192억
5. SK스퀘어 +112억
1. 삼성전기 -1541억
2. 한미반도체 -543억
3. 주성엔지니어링 -365억
4. 현대차 -235억
5. DB하이텍 -210억
💼 투신 1. SK하이닉스 +2857억
2. SK스퀘어 +2430억
3. 삼성전자 +1451억
4. 이수페타시스 +204억
5. 한화솔루션 +152억
1. 두산 -328억
2. 삼성전기 -212억
3. 한미반도체 -200억
4. 현대차 -155억
5. 현대글로비스 -143억
🏛️ 연기금 1. 삼성전자 +208억
2. NAVER +193억
3. SK하이닉스 +178억
4. 한화오션 +129억
5. 롯데케미칼 +123억
1. 현대차 -734억
2. POSCO홀딩스 -259억
3. 두산 -179억
4. 포스코인터내셔널 -139억
5. 미래에셋증권 -125억
🛡️ 보험 1. SK스퀘어 +47억
2. 한화생명 +46억
3. 디앤디파마텍 +37억
4. 한국전력 +32억
5.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23억
1. 삼성전자 -201억
2. SK하이닉스 -83억
3. 현대차 -60억
4. 삼성물산 -44억
5.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44억
🏢 기관
기관은 SK하이닉스(+8495억), 삼성전자(+3893억), SK스퀘어(+2592억) 등 반도체·IT 대형주에 집중 순매수하며 강한 매수 우위를 보였다. 반면 삼성전기(-2138억), 현대차(-1418억), 한미반도체(-624억)는 차익실현성 매도가 출회됐다. 메모리 업황 회복 기대를 바탕으로 한 핵심 반도체주 비중 확대 기조가 뚜렷하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495억 +1875억 +775억 +2857억 +178억 -83억
기관이 +8495억 대규모 순매수하며 투신(+2857억)·외국인(+1875억)까지 동반 유입, HBM 수요와 엔비디아향 공급 모멘텀에 대한 강한 기대가 반영된 수급으로 대표 AI 메모리주로서의 주도주 지위를 재확인했다.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893억 -6703억 +655억 +1451억 +208억 -201억
외국인이 -6703억 대량 순매도했으나 기관이 +3893억, 투신 +1451억으로 받아내며 하방을 방어, HBM 경쟁력 회복 기대와 밸류에이션 매력에 기관 저가매수가 집중되는 수급 엇갈림 국면이다.
3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92억 -3296억 +112억 +2430억 +119억 +47억
외국인 -3296억 매도를 기관(+2592억)과 투신(+2430억)이 흡수,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부각과 자사주 매입·소각 등 주주환원 기대가 기관 매수의 핵심 동인으로 작용했다.
4위 디앤디파마텍 (3478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57억 +158억 +359억 +145억 +42억 +37억
기관 +657억에 사모펀드(+359억)·외국인(+158억)까지 전 주체 순매수, 비만치료제 GLP-1 경구제 파이프라인과 글로벌 기술이전 기대가 부각되며 바이오 모멘텀 자금이 집중됐다.
5위 알테오젠 (1961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09억 +20억 +192억 +17억 +46억 +6억
기관 +409억·사모펀드 +192억 등 전 투자자가 순매수, 머크 키트루다SC 등 ALT-B4 피하주사 제형 기술 로열티 본격화 기대가 반영된 견조한 수급이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한화오션 +378억
7 이수페타시스 +202억
8 올릭스 +197억
9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175억
10 한국항공우주 +172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138억 +1675억 -1541억 -212억 -10억 -36억
기관이 -2138억, 사모펀드 -1541억 순매도하며 차익실현 우위였으나 외국인은 +1675억 순매수로 맞서, MLCC 업황 회복 기대와 단기 밸류 부담 사이에서 수급이 엇갈렸다.
2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18억 -1441억 -235억 -155억 -734억 -60억
기관 -1418억·외국인 -1441억·연기금 -734억으로 전 주체 동반 매도, 미국 관세 리스크와 환율·판매 둔화 우려가 겹치며 자동차 대형주에 대한 차익실현 압력이 두드러졌다.
3위 한미반도체 (0427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24억 -225억 -543억 -200억 +39억 -1억
기관 -624억·사모펀드 -543억 순매도로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이 집중, HBM향 TC본더 수주 기대는 유효하나 경쟁 심화 우려와 밸류 부담이 수급을 압박했다.
4위 두산 (000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96억 +147억 -38억 -328억 -179억 -37억
기관이 596억 순매도하며 투신(-328억)·연기금(-179억) 중심의 차익 실현이 집중됐으나 외국인은 147억 순매수로 엇갈린 수급. 두산에너빌리티·로보틱스 등 자회사 가치 기대감에도 그간의 주가 급등 부담에 따른 기관 단기 차익 매물 출회로 해석된다.
5위 POSCO홀딩스 (0054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45억 +128억 -110억 -42억 -259억 -28억
기관이 445억 순매도하며 특히 연기금(-259억)이 매도를 주도, 철강 업황 부진과 중국발 공급 과잉 우려가 부담으로 작용. 외국인은 128억 소폭 순매수했으나 2차전지 소재 부문 성장성 대비 본업 수익성 회복 지연이 기관 이탈 요인으로 보인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주성엔지니어링 -419억
7 삼성E&A -329억
8 DB하이텍 -270억
9 SK이노베이션 -205억
10 이오테크닉스 -203억
🌏 외국인
외국인은 한화오션(+2106억), SK하이닉스(+1875억), 삼성전기(+1675억)를 순매수했으나, 삼성전자(-6703억)와 SK스퀘어(-3296억)는 대규모 순매도해 기관과 정반대 방향성을 나타냈다. 특히 삼성전자에서 6700억 규모의 매물을 쏟아내며 시가총액 1위 종목에 대한 경계감을 드러냈다. 조선(한화오션)과 일부 반도체 후공정으로 매수가 분산되는 모습이다.
▲ 순매수 TOP 10
1위 한화오션 (042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78억 +2106억 +46억 +51억 +129억 +18억
외국인이 2106억 대규모 순매수하며 기관(+378억)·연기금(+129억)까지 전 주체가 동반 매수한 강력한 수급 개선. 글로벌 조선 슈퍼사이클과 LNG선·방산 수주 모멘텀에 더해 미국 함정 MRO 협력 기대감이 외국인 자금을 집중적으로 유입시킨 것으로 판단된다.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495억 +1875억 +775억 +2857억 +178억 -83억
기관이 +8495억 대규모 순매수하며 투신(+2857억)·외국인(+1875억)까지 동반 유입, HBM 수요와 엔비디아향 공급 모멘텀에 대한 강한 기대가 반영된 수급으로 대표 AI 메모리주로서의 주도주 지위를 재확인했다.
3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138억 +1675억 -1541억 -212억 -10억 -36억
기관이 -2138억, 사모펀드 -1541억 순매도하며 차익실현 우위였으나 외국인은 +1675억 순매수로 맞서, MLCC 업황 회복 기대와 단기 밸류 부담 사이에서 수급이 엇갈렸다.
4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5억 +346억 +43억 -43억 +193억 +9억
외국인이 346억 순매수하고 연기금(+193억)도 동반 매수하며 기관 전반이 매수 우위. AI 검색·하이퍼클로바X 등 AI 사업 모멘텀과 커머스·웹툰 실적 개선 기대가 외국인·연기금 매수세를 견인했다.
5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0억 +279억 -19억 +143억 +58억 +19억
외국인이 279억 순매수하며 투신(+143억)·연기금(+58억)도 가세, 기관은 소폭(-40억) 매도로 외국인 주도 수급. 유럽 방산 수출 확대와 K9 자주포·천무 수주 기대가 외국인 매수를 이끌었으나 단기 급등에 따른 기관 일부 차익실현이 혼재됐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DB하이텍 +204억
7 이오테크닉스 +204억
8 LG에너지솔루션 +201억
9 HD현대중공업 +189억
10 삼성바이오로직스 +186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893억 -6703억 +655억 +1451억 +208억 -201억
외국인이 -6703억 대량 순매도했으나 기관이 +3893억, 투신 +1451억으로 받아내며 하방을 방어, HBM 경쟁력 회복 기대와 밸류에이션 매력에 기관 저가매수가 집중되는 수급 엇갈림 국면이다.
2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92억 -3296억 +112억 +2430억 +119억 +47억
외국인 -3296억 매도를 기관(+2592억)과 투신(+2430억)이 흡수,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부각과 자사주 매입·소각 등 주주환원 기대가 기관 매수의 핵심 동인으로 작용했다.
3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18억 -1441억 -235억 -155억 -734억 -60억
기관 -1418억·외국인 -1441억·연기금 -734억으로 전 주체 동반 매도, 미국 관세 리스크와 환율·판매 둔화 우려가 겹치며 자동차 대형주에 대한 차익실현 압력이 두드러졌다.
4위 대한전선 (0014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3억 -961억 -5억 -3,818만 -29억 -1,460만
외국인이 961억 대규모 순매도하며 전 투자주체가 동반 매도한 약세 수급. HVDC·해저케이블 등 전력망 테마로 급등했던 주가에 대한 차익 실현과 밸류에이션 부담이 외국인 이탈을 촉발한 것으로 보인다.
5위 대우건설 (0470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94억 -933억 -24억 -8억 -41억 -3,830만
외국인이 933억 순매도하고 기관(-194억)·연기금(-41억)도 매도하며 전방위 수급 악화. 건설 업황 침체와 부동산 PF 리스크, 해외 수주 모멘텀 둔화가 외국인 매도를 가중시킨 것으로 판단된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LG이노텍 -449억
7 LS ELECTRIC -374억
8 삼성E&A -337억
9 씨에스윈드 -315억
10 삼성전자우 -315억
🔒 사모펀드
사모펀드는 SK하이닉스(+775억), 삼성전자(+655억) 등 대형 반도체주를 사들이는 한편 디앤디파마텍(+359억) 등 바이오로 매수를 넓혔다. 매도 측면에서는 삼성전기(-1541억), 한미반도체(-543억), 주성엔지니어링(-365억) 등 반도체 소부장에 집중돼 종목 간 차별화가 두드러진다. 전반적으로 메모리 대형주 선호, 소부장 차익실현의 이원적 전략이 확인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495억 +1875억 +775억 +2857억 +178억 -83억
기관이 +8495억 대규모 순매수하며 투신(+2857억)·외국인(+1875억)까지 동반 유입, HBM 수요와 엔비디아향 공급 모멘텀에 대한 강한 기대가 반영된 수급으로 대표 AI 메모리주로서의 주도주 지위를 재확인했다.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893억 -6703억 +655억 +1451억 +208억 -201억
외국인이 -6703억 대량 순매도했으나 기관이 +3893억, 투신 +1451억으로 받아내며 하방을 방어, HBM 경쟁력 회복 기대와 밸류에이션 매력에 기관 저가매수가 집중되는 수급 엇갈림 국면이다.
3위 디앤디파마텍 (3478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57억 +158억 +359억 +145억 +42억 +37억
기관 +657억에 사모펀드(+359억)·외국인(+158억)까지 전 주체 순매수, 비만치료제 GLP-1 경구제 파이프라인과 글로벌 기술이전 기대가 부각되며 바이오 모멘텀 자금이 집중됐다.
4위 알테오젠 (1961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09억 +20억 +192억 +17억 +46억 +6억
기관 +409억·사모펀드 +192억 등 전 투자자가 순매수, 머크 키트루다SC 등 ALT-B4 피하주사 제형 기술 로열티 본격화 기대가 반영된 견조한 수급이다.
5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92억 -3296억 +112억 +2430억 +119억 +47억
외국인 -3296억 매도를 기관(+2592억)과 투신(+2430억)이 흡수,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부각과 자사주 매입·소각 등 주주환원 기대가 기관 매수의 핵심 동인으로 작용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HD건설기계 +86억
7 삼양식품 +68억
8 태광 +60억
9 한국항공우주 +55억
10 한화오션 +46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138억 +1675억 -1541억 -212억 -10억 -36억
기관이 -2138억, 사모펀드 -1541억 순매도하며 차익실현 우위였으나 외국인은 +1675억 순매수로 맞서, MLCC 업황 회복 기대와 단기 밸류 부담 사이에서 수급이 엇갈렸다.
2위 한미반도체 (0427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24억 -225억 -543억 -200억 +39억 -1억
기관 -624억·사모펀드 -543억 순매도로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이 집중, HBM향 TC본더 수주 기대는 유효하나 경쟁 심화 우려와 밸류 부담이 수급을 압박했다.
3위 주성엔지니어링 (036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19억 -205억 -365억 -107억 -40억 -5,767만
사모펀드(-365억)·기관(-419억)·외국인(-205억) 전 주체가 매도한 전방위 차익 실현 수급. 반도체 장비 수주 기대로 상승했던 주가에 대한 부담과 메모리 투자 사이클 불확실성이 사모펀드 중심 매물 출회로 이어졌다.
4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18억 -1441억 -235억 -155억 -734억 -60억
기관 -1418억·외국인 -1441억·연기금 -734억으로 전 주체 동반 매도, 미국 관세 리스크와 환율·판매 둔화 우려가 겹치며 자동차 대형주에 대한 차익실현 압력이 두드러졌다.
5위 DB하이텍 (0009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70억 +204억 -210억 -63억 -5억 -2억
사모펀드가 210억 순매도하며 기관 전체 -270억의 매도세를 주도, 외국인만 +204억 순매수로 받았다. 차익실현 성격의 기관 이탈로, 파운드리 업황 회복 기대에도 단기 수급은 부담스러운 국면이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원익IPS -209억
7 리노공업 -162억
8 이오테크닉스 -145억
9 삼성생명 -120억
10 POSCO홀딩스 -110억
💼 투신
투신은 SK하이닉스(+2857억), SK스퀘어(+2430억), 삼성전자(+1451억) 등 반도체 밸류체인을 일제히 순매수하며 기관과 동일한 매수 방향을 보였다. 매도는 두산(-328억), 삼성전기(-212억), 한미반도체(-200억)로 규모가 제한적이다. SK그룹 반도체 지주·소재 라인에 대한 강한 베팅이 특징이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495억 +1875억 +775억 +2857억 +178억 -83억
기관이 +8495억 대규모 순매수하며 투신(+2857억)·외국인(+1875억)까지 동반 유입, HBM 수요와 엔비디아향 공급 모멘텀에 대한 강한 기대가 반영된 수급으로 대표 AI 메모리주로서의 주도주 지위를 재확인했다.
2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92억 -3296억 +112억 +2430억 +119억 +47억
외국인 -3296억 매도를 기관(+2592억)과 투신(+2430억)이 흡수,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부각과 자사주 매입·소각 등 주주환원 기대가 기관 매수의 핵심 동인으로 작용했다.
3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893억 -6703억 +655억 +1451억 +208억 -201억
외국인이 -6703억 대량 순매도했으나 기관이 +3893억, 투신 +1451억으로 받아내며 하방을 방어, HBM 경쟁력 회복 기대와 밸류에이션 매력에 기관 저가매수가 집중되는 수급 엇갈림 국면이다.
4위 이수페타시스 (007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02억 -95억 -10억 +204억 -25억 -3억
투신이 +204억으로 매수를 주도하고 기관 합산 +202억을 기록, AI 가속기향 고다층 MLB(PCB) 수요 기대가 기관 매수를 견인했다. 외국인 -95억 매도는 부담이나 국내 기관의 강한 매집이 수급을 떠받치는 구조다.
5위 한화솔루션 (0098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7억 -46억 +36억 +152억 -6억 +4억
투신 +152억 중심으로 기관이 +167억 순매수, 사모펀드도 +36억 동참하며 매수 주체가 폭넓다. 태양광·신재생 정책 모멘텀과 저평가 매력에 기관 자금이 유입되는 반등 시도 국면이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SK이터닉스 +149억
7 디앤디파마텍 +145억
8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43억
9 LS +119억
10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114억
▼ 순매도 TOP 10
1위 두산 (000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96억 +147억 -38억 -328억 -179억 -37억
기관이 596억 순매도하며 투신(-328억)·연기금(-179억) 중심의 차익 실현이 집중됐으나 외국인은 147억 순매수로 엇갈린 수급. 두산에너빌리티·로보틱스 등 자회사 가치 기대감에도 그간의 주가 급등 부담에 따른 기관 단기 차익 매물 출회로 해석된다.
2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138억 +1675억 -1541억 -212억 -10억 -36억
기관이 -2138억, 사모펀드 -1541억 순매도하며 차익실현 우위였으나 외국인은 +1675억 순매수로 맞서, MLCC 업황 회복 기대와 단기 밸류 부담 사이에서 수급이 엇갈렸다.
3위 한미반도체 (0427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24억 -225억 -543억 -200억 +39억 -1억
기관 -624억·사모펀드 -543억 순매도로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이 집중, HBM향 TC본더 수주 기대는 유효하나 경쟁 심화 우려와 밸류 부담이 수급을 압박했다.
4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18억 -1441억 -235억 -155억 -734억 -60억
기관 -1418억·외국인 -1441억·연기금 -734억으로 전 주체 동반 매도, 미국 관세 리스크와 환율·판매 둔화 우려가 겹치며 자동차 대형주에 대한 차익실현 압력이 두드러졌다.
5위 현대글로비스 (0862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92억 +136억 -2억 -143억 -43억 -6억
투신이 -143억 매도하며 기관 합산 -192억으로 차익실현, 외국인만 +136억으로 방어했다. 실적 호조에도 기관의 비중 축소가 진행돼 단기 수급 공백이 우려되는 구간이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주성엔지니어링 -107억
7 LS ELECTRIC -97억
8 두산에너빌리티 -96억
9 HD현대일렉트릭 -87억
10 LG이노텍 -85억
🏛️ 연기금
연기금은 삼성전자(+208억), NAVER(+193억), SK하이닉스(+178억)를 소폭 순매수하며 대형주 중심의 보수적 수급을 유지했다. 반면 현대차(-734억), POSCO홀딩스(-259억), 두산(-179억) 등 경기민감·소재주는 비중을 축소했다. 매매 규모 자체가 크지 않아 포트폴리오 미세조정 성격이 강하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893억 -6703억 +655억 +1451억 +208억 -201억
외국인이 -6703억 대량 순매도했으나 기관이 +3893억, 투신 +1451억으로 받아내며 하방을 방어, HBM 경쟁력 회복 기대와 밸류에이션 매력에 기관 저가매수가 집중되는 수급 엇갈림 국면이다.
2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5억 +346억 +43억 -43억 +193억 +9억
외국인이 346억 순매수하고 연기금(+193억)도 동반 매수하며 기관 전반이 매수 우위. AI 검색·하이퍼클로바X 등 AI 사업 모멘텀과 커머스·웹툰 실적 개선 기대가 외국인·연기금 매수세를 견인했다.
3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495억 +1875억 +775억 +2857억 +178억 -83억
기관이 +8495억 대규모 순매수하며 투신(+2857억)·외국인(+1875억)까지 동반 유입, HBM 수요와 엔비디아향 공급 모멘텀에 대한 강한 기대가 반영된 수급으로 대표 AI 메모리주로서의 주도주 지위를 재확인했다.
4위 한화오션 (042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78억 +2106억 +46억 +51억 +129억 +18억
외국인이 2106억 대규모 순매수하며 기관(+378억)·연기금(+129억)까지 전 주체가 동반 매수한 강력한 수급 개선. 글로벌 조선 슈퍼사이클과 LNG선·방산 수주 모멘텀에 더해 미국 함정 MRO 협력 기대감이 외국인 자금을 집중적으로 유입시킨 것으로 판단된다.
5위 롯데케미칼 (0111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4억 -79억 -6억 -9,904만 +123억 +16억
연기금이 +123억으로 기관 매수(+124억)를 사실상 단독 주도, 외국인 -79억 매도를 연기금 저가 매수가 상쇄했다. 석화 업황 부진 속 밸류에이션 바닥 인식에 장기 자금이 분할 매집하는 모습이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SK스퀘어 +119억
7 코리아써키트 +99억
8 한화엔진 +92억
9 심텍 +89억
10 신한지주 +87억
▼ 순매도 TOP 10
1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18억 -1441억 -235억 -155억 -734억 -60억
기관 -1418억·외국인 -1441억·연기금 -734억으로 전 주체 동반 매도, 미국 관세 리스크와 환율·판매 둔화 우려가 겹치며 자동차 대형주에 대한 차익실현 압력이 두드러졌다.
2위 POSCO홀딩스 (0054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45억 +128억 -110억 -42억 -259억 -28억
기관이 445억 순매도하며 특히 연기금(-259억)이 매도를 주도, 철강 업황 부진과 중국발 공급 과잉 우려가 부담으로 작용. 외국인은 128억 소폭 순매수했으나 2차전지 소재 부문 성장성 대비 본업 수익성 회복 지연이 기관 이탈 요인으로 보인다.
3위 두산 (000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96억 +147억 -38억 -328억 -179억 -37억
기관이 596억 순매도하며 투신(-328억)·연기금(-179억) 중심의 차익 실현이 집중됐으나 외국인은 147억 순매수로 엇갈린 수급. 두산에너빌리티·로보틱스 등 자회사 가치 기대감에도 그간의 주가 급등 부담에 따른 기관 단기 차익 매물 출회로 해석된다.
4위 포스코인터내셔널 (0470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02억 -121억 -21억 -37억 -139억 +4,669만
연기금 -139억을 비롯해 기관 -202억, 외국인 -121억까지 전방위 매도가 출회됐다. 에너지·자원 사업 기대에도 차익실현과 포트폴리오 조정이 겹치며 수급이 가장 취약한 종목이다.
5위 미래에셋증권 (0068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4억 +176억 -84억 -15억 -125억 -12억
연기금 -125억 주도로 기관이 -184억 순매도했으나 외국인은 +176억 순매수로 맞섰다. 증시 거래대금 둔화 우려에 연기금이 비중을 줄이는 반면 외국인은 밸류업 기대로 저가 매수하는 엇갈린 수급이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SK이노베이션 -121억
7 KB금융 -114억
8 삼성전자우 -103억
9 기아 -100억
10 SK텔레콤 -97억
🛡️ 보험
보험은 SK스퀘어(+47억), 한화생명(+46억), 디앤디파마텍(+37억) 등을 소규모 순매수하는 데 그쳤다. 매도 역시 삼성전자(-201억), SK하이닉스(-83억), 현대차(-60억)로 제한적이어서 시장 영향력은 미미했다. 전반적으로 관망세 속 방어적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다.
▲ 순매수 TOP 10
1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92억 -3296억 +112억 +2430억 +119억 +47억
외국인 -3296억 매도를 기관(+2592억)과 투신(+2430억)이 흡수,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부각과 자사주 매입·소각 등 주주환원 기대가 기관 매수의 핵심 동인으로 작용했다.
2위 한화생명 (0883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억 +43억 +3억 +5,264만 -7억 +46억
보험이 +46억으로 매수를 주도하고 외국인 +43억이 가세하며 기관(+14억)·전 주체가 매수 우위다. 밸류업 배당 확대와 금리 환경 개선 기대에 동일 업종 보험사 자금까지 유입되는 안정적 수급이다.
3위 디앤디파마텍 (3478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57억 +158억 +359억 +145억 +42억 +37억
기관 +657억에 사모펀드(+359억)·외국인(+158억)까지 전 주체 순매수, 비만치료제 GLP-1 경구제 파이프라인과 글로벌 기술이전 기대가 부각되며 바이오 모멘텀 자금이 집중됐다.
4위 한국전력 (0157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1억 -309억 +26억 +13억 +66억 +32억
한국전력은 보험사가 순매수 주체로 나서며 기관 +141억 매수가 외국인 -309억 매도를 일부 상쇄, 전기요금 정상화 및 흑자전환 기조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가 가치주 매수세를 유인하나 외국인 이탈로 수급 균형은 제한적이다.
5위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0795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5억 -232억 -59억 +114억 +12억 +23억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는 기관 +175억·투신 +114억 등 국내 기관 매수가 외국인 -232억을 압도, 글로벌 방산 수요 확대와 수주 모멘텀을 배경으로 보험권의 중장기 비중 확대가 진행 중인 것으로 해석된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LS +20억
7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9억
8 한화오션 +18억
9 롯데케미칼 +16억
10 HD현대일렉트릭 +15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893억 -6703억 +655억 +1451억 +208억 -201억
외국인이 -6703억 대량 순매도했으나 기관이 +3893억, 투신 +1451억으로 받아내며 하방을 방어, HBM 경쟁력 회복 기대와 밸류에이션 매력에 기관 저가매수가 집중되는 수급 엇갈림 국면이다.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495억 +1875억 +775억 +2857억 +178억 -83억
기관이 +8495억 대규모 순매수하며 투신(+2857억)·외국인(+1875억)까지 동반 유입, HBM 수요와 엔비디아향 공급 모멘텀에 대한 강한 기대가 반영된 수급으로 대표 AI 메모리주로서의 주도주 지위를 재확인했다.
3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18억 -1441억 -235억 -155억 -734억 -60억
기관 -1418억·외국인 -1441억·연기금 -734억으로 전 주체 동반 매도, 미국 관세 리스크와 환율·판매 둔화 우려가 겹치며 자동차 대형주에 대한 차익실현 압력이 두드러졌다.
4위 삼성물산 (028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9억 -12억 -18억 -82억 -10억 -44억
삼성물산은 기관 -179억, 보험 -44억, 투신 -82억 등 국내 기관 전반의 동반 순매도로 수급이 부진, 건설·상사 업황 둔화와 차익실현 압력이 겹치며 보험사의 비중 축소가 두드러진다.
5위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1613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2억 +41억 -10억 -4,462만 -6억 -44억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외국인 +41억 매수에도 기관 -72억·보험 -44억 매도로 수급이 엇갈려, 원자재 부담과 전방 수요 둔화 우려 속 국내 기관의 차익실현이 우위를 보인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두산 -37억
7 삼성전기 -36억
8 현대모비스 -31억
9 POSCO홀딩스 -28억
10 S-Oil -25억
⚠️ 면책조항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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