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DEX 국고채10년액티브 (471230)
📌 기초지수 분석
| 기초지수 | 운용사 | ||
|---|---|---|---|
| 총보수 | 0.0150% | 순자산 | 5,615억원 |
| 현재가(NAV) | 104,700원 (104,691원) | 괴리율 | +0.01% |
KODEX 국고채10년액티브(471230)는 종목명에서 드러나듯이 한국 정부가 발행한 잔존만기 10년 내외의 국고채에 투자하는 채권형 액티브 ETF로 추정되나, 제공된 데이터에 기초지수(index_name)가 공란으로 표기되어 있어 추종 벤치마크를 단정할 수 없습니다. 통상 국고채10년 액티브 상품군은 KIS 또는 KAP가 산출하는 국고채 10년물 지수를 비교지수로 두고 운용역 재량으로 듀레이션을 조절하나, 본 상품의 정확한 비교지수와 운용 가이드라인은 발행 운용사의 투자설명서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보유 종목을 보면 2035년 11월 만기 국고03250(58.99%)와 2035년 5월 만기 국고채권02625(41.07%) 두 종목에 사실상 전액 집중되어 있어, 만기 약 10년 안팎의 장기 국고채 두 종목으로 포트폴리오가 구성된 전형적인 장기 국채 노출 구조입니다.
총보수는 0.015%로 국내 채권형 ETF 가운데 매우 낮은 수준이며, 순자산 5,615억원 규모로 장기 국채 ETF 시장에서 일정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액티브 분류임에도 보유 종목이 두 개 국고채로 한정되어 있어, 사실상 패시브 인덱싱에 가까운 운용이 진행되고 있을 가능성이 있으나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잔존만기 10년 부근 국고채에 집중된 만큼 듀레이션은 약 8~9년 내외로 추정되며, 이는 시장 금리 1%포인트 변동 시 가격이 약 8~9% 움직일 수 있다는 의미로 금리 민감도가 매우 높은 상품입니다.
📊 수익률 현황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
| -0.12% | -0.83% | -3.84% | -6.91% |
📈 성과 분석
최근 1년 -6.91%, 6개월 -3.84%, 3개월 -0.83%, 1개월 -0.12%의 수익률을 기록하여 전 구간 마이너스이나 손실 폭이 점차 축소되는 양상입니다. 이는 지난 1년간 시장 금리가 상승하며 장기채 가격이 하락 압력을 받았으나, 최근 들어 금리 상승세가 둔화되며 손실 폭이 줄어든 흐름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채권형 ETF의 1년 -6.91%는 작지 않은 손실로, 본 상품이 듀레이션이 긴 장기 국채에 집중된 만큼 금리 1%포인트 안팎의 상승이 가격에 반영된 결과로 보입니다.
📦 1개월 수급 현황
| 투자자 | 순매수량 | 방향 |
|---|---|---|
| 기관 | +10,777주 | ▲ 매수우위 |
| 외국인 | +620주 | ▲ 매수우위 |
| 개인 | -11,397주 | ▼ 매도우위 |
🗂 주요 편입 종목 (상위 10)
편입 종목이 단 두 개 국고채(58.99% + 41.07% = 약 100.06%)로 구성되어 종목 수 기준 집중도는 극단적으로 높습니다. 다만 발행 주체가 모두 대한민국 정부이고 국가 신용도가 동일하게 적용되므로, 신용위험 측면에서는 분산 부족이 의미 있는 위험으로 직결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두 종목 모두 2035년 5월·11월 만기로 잔존만기가 유사해 듀레이션 분산 효과 역시 제한적이라는 점이 주된 특징이며, 금리 변동에 따른 가격 변동성이 단일 듀레이션 익스포저처럼 집약적으로 나타납니다.
| 종목명 | 코드 | 비중 |
|---|---|---|
| 국고03250-3512(25-11) | 58.99% | |
| 국고채권02625-3506(25-5) | 41.07% |
⚖️ 경쟁 ETF 비교
제공된 비교 대상에 KODEX 200, TIGER 반도체TOP10, TIGER 200, KODEX 레버리지 등 주식형 ETF가 나열되어 있으나, 본 상품은 장기 국고채에 투자하는 채권형 ETF로 자산군과 위험·수익 특성이 본질적으로 달라 동일 선상에서 비교하기에는 적절하지 않습니다. 또한 기초지수 정보가 공란으로 제공되어 동일 벤치마크를 추종하는 경쟁 ETF를 직접 식별·비교하기 어렵습니다. 정확한 경쟁 상품 비교는 동일하게 국고채 10년 구간을 추종하는 채권형 ETF 라인업과 추적오차·유효듀레이션·총보수 기준으로 별도 점검이 필요합니다.
✅ 투자 포인트
- 총보수 0.015%로 채권형 ETF 가운데 보수 부담이 매우 낮아 장기 보유 시 비용 누수가 최소화됩니다.
- 잔존만기 약 10년의 국고채 두 종목에 집중되어 장기 금리 하락(채권 가격 상승) 국면에서 자본 차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 대한민국 정부가 발행한 국고채를 기초로 하므로 신용위험이 사실상 없으며, 주식 자산과의 상관관계가 낮아 포트폴리오 분산 수단으로 활용 가능합니다.
- 순자산 5,615억원 규모로 일정 수준의 운용 안정성을 갖추고 있으며, 괴리율 0.01%로 시장가격이 순자산가치에 매우 근접하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 주요 리스크
- 잔존만기 약 10년 국고채에 집중되어 듀레이션이 길고, 시장 금리 1%포인트 상승 시 약 8~9% 내외의 가격 하락이 발생할 수 있는 금리 민감도를 보입니다.
- 최근 1년 -6.91% 손실이 보여주듯 금리 상승 국면에서는 원금 손실 위험이 현실화될 수 있으며, 채권형이라고 하여 안전 자산처럼 단정해서는 안 됩니다.
- 보유 종목이 2035년 5월·11월 만기 두 종목으로 한정되어 듀레이션 분산이 제한적이며, 일평균 거래량 24,120주 수준으로 대규모 매매 시 체결 슬리피지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기초지수 정보가 공란이며 운용사·상장일 등 기본 정보도 함께 누락되어 있어, 투자 결정 전 운용사 공시 자료를 통해 추종지수·운용방침을 직접 재확인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 유동성 및 괴리율
현재가 104,700원과 순자산가치 104,691원의 차이로 산출된 괴리율은 0.01%로 사실상 NAV에 부합하는 수준이며, 유동성공급자(LP) 호가가 원활히 작동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일평균 거래량은 24,120주 내외로 활발한 매매가 이뤄지는 주식형 ETF에 비하면 풍부한 편은 아니나, 채권형 장기 ETF 특성상 단기 회전보다는 중장기 보유 수요가 많아 일반적인 수준으로 볼 수 있습니다. 대규모 일시 매수·매도 시에는 분할 체결을 권해드립니다.
💰 배당(분배금) 현황
지급 방식: – · 연간 분배율(최근 4회 합산): +1.54%
| 지급일 | 분배금 |
|---|---|
| 2025-12-12 | 1,613원 |
🎯 결론 및 투자 전략
KODEX 국고채10년액티브(471230)는 잔존만기 약 10년의 한국 국고채 두 종목에 집중 투자하는 장기 국채 ETF로, 0.015%의 낮은 총보수와 5,615억원 규모의 운용 자산을 갖추고 있어 비용 효율적인 장기 국채 노출 수단입니다. 액티브로 분류되어 있으나 보유 구성이 사실상 두 종목 국고채에 집약되어 있어, 운용역의 적극적 종목 선택보다는 듀레이션 관리 중심의 운용이 이루어지고 있을 가능성이 있으나 단정할 수는 없으며, 정확한 운용방침은 투자설명서를 통해 확인이 필요합니다.
향후 금리 인하 사이클이 본격화되어 장기 금리가 하락한다면 듀레이션이 긴 본 상품은 자본 차익 측면에서 유리한 구간에 들어설 수 있으나, 반대로 금리 상승 국면에서는 최근 1년 -6.91%와 같은 손실이 재현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단기 자금 보관용이 아니라 금리 하락에 대한 방향성 베팅 또는 주식 비중을 헤지하는 자산배분 수단으로 활용하시는 것이 적절하며, 매수 전 기초지수·운용사·상장일 등 누락된 기본 정보는 한국거래소 또는 운용사 공시를 통해 반드시 확인하신 뒤 의사결정하시기를 권해드립니다.